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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사랑한 세계작가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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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8*224*23mm
ISBN-10 : 8994140352
ISBN-13 : 9788994140353
한국을 사랑한 세계작가들. 1 중고
저자 최종고 | 출판사 와이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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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2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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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만족합니다. 책 잘 보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os120*** 2018.03.07
12 만족합니다. 책 잘 보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os120*** 2017.09.12
11 책 상태가 매우 좋습니다. 새책과 같네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bilb*** 2017.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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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정말 감사합니다. 잘 읽겠습니다! 5점 만점에 4점 woo0*** 2017.05.23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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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만장한 격동의 시대에 한반도를 찾아온 이방인들,
우리의 정치, 역사, 문화, 일상을 냉철한 분석과 애정 어린 마음으로 담아낸
그들의 뜨거운 기록들을 한 세기의 시간을 거슬러 다시 모아 돌아본다.

저자소개

저자 : 최종고
1947년 경북 상주에서 태어나 서울법대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독일 프라이부르크(Freiburg)대학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받은 후 모교 서울법대에서 33년간 교수로 법사상사를 가르쳤다.
많은 학술서를 저술하여 2012년 삼일문화상을 수상하였다. 2013년 정년 후에 문학은 인생의 대도(大道)라는 생각으로 시인으로, 수필가로 등단하고 『괴테의 이름으로』(2017) 등 시집과 문학서를 내었다. 현재 <한국인물전기학회>와 <한국펄벅연구회>를 운영하고, <국제PEN한국본부>, <공간시낭독회> 회원이다.

목차

머리말 | 세계의 명저들 속에서 우리 문화를 발견하다

chapter 1 | 구한말의 조선을 생생히 소개한 영국의 여성 여행작가
이사벨라 버드 비숍 Isabella Bird Bishop

chapter 2 | 조선이 독립국임을 주장한
오웬 니커슨 데니 Owen Nickerson Denny

chapter 3 | ‘은자의 나라’라고 명명한
윌리엄 엘리엇 그리피스 William Elliot Griffis

chapter 4 | 병인양요를 쓰고 그린 프랑스 화가작가
장 앙리 쥐베르 Jean Henri Zuber

chapter 5 | 고종을 모신 ‘목참판’
파울 게오르크 폰 묄렌도르프 Paul Georg von M?llendorff

chapter 6 | 조선의 생활사를 생생히 포착한
윌리엄 리처드 칼스 William Richard Carles

chapter 7 | 언더우드가의 안주인 작가
릴리어스 호튼 언더우드 Lilias Horton Underwood

chapter 8 | 한국작가들에게 작품소재를 제공한
이폴리트 프랑뎅 Hyppolite Frandin

chapter 9 | 한국민담을 수집한 러시아 작가
니콜라이 게오르기예비치 미하일롭스키 Nikolai Georgievich Mikhailovsky

chapter 10 | 오스트리아의 세계여행가
에른스트 폰 헤세-바르텍 Ernst von Hesse-Wartegg

chapter 11 | ‘고요한 아침의 나라’를 알린
퍼시벌 로렌스 로웰 Percival Lawrence Lowell

chapter 12 | 서울을 사랑한
조지 윌리엄 길모어 George William Gilmore

chapter 13 | 의사 겸 외교관인 문장가
호러스 뉴턴 알렌 Horace Newton Allen

chapter 14 | 폴란드의 민속학자이자 문학작가
바츨라프 세로셰프스키 Wacław Sieroszewski

chapter 15 | 영국의 여성화가 겸 여행가
에밀리 조지아나 켐프 Emily Georgiana Kemp

chapter 16 | 한국근대사 42년을 기록한
올리버 R. 에비슨 Oliver R. Avison

chapter 17 | ‘동방의 등불’의 시인
라빈드라나트 타고르 Rabindranath Tagore

chapter 18 | 조선에 산 문필가 형제
호머 B. 헐버트 Homer B. Hulbert
아처 B. 헐버트 Archer B. Hulbert

chapter 19 | 한국 선교소설의 선구자
진 페리 Jean Perry

chapter 20 | 한국학의 선구자
제임스 스카스 게일 James Scarth Gale

chapter 21 | 기독교 선교소설을 집필한
애니 L. A. 베어드 Annie L. A. Baird

chapter 22 | 영국의 화가작가
아놀드 헨리 새비지-랜도어 Arnold Henry Savage-Landor

chapter 23 | 한국학 연구자들의 스승
모리스 오귀스트 루이 마리 쿠랑 Maurice Auguste Louis Marie Courant

chapter 24 | 한국을 사랑한 어머니와 아들
로제타 셔우드 홀 Rosetta Sherwood Hall
셔우드 홀 Sherwood Hall

chapter 25 | 선교소설 <이화>의 저자
윌리엄 아서 노블 William Arthur Noble

chapter 26 | 한국인의 일상을 그린 영국화가
콘스탄스 제인 도로시 테일러 Constance Jane Dorothy Tayler

chapter 27 | 한국독립운동을 널리 알린
프레더릭 아서 매켄지 Frederick Arthur McKenzie

chapter 28 | 겸재 정선의 그림에 매료된 독일신부
노르베르트 베버 Norbert Weber

chapter 29 | 헝가리의 민속학자
버라토시 벌로그 베네데크 Bar?thosi Balogh Benedek

chapter 30 | 대한매일신문을 창간한 유대인 언론인
어니스트 토머스 베텔 Ernest Thomas Bethel

chapter 31 | 조선황실에서 살았던 독일여성
엠마 크뢰벨 Emma Kroebel

chapter 32 | 제주도 이재수의 난을 수습한
윌리엄 프랭클린 샌즈 William Franklin Sands

chapter 33 | 조선외교비화를 기록한
에밀 마르텔 Emile Martel

chapter 34 | ‘딜쿠샤’의 주인 부부
앨버트 와일더 테일러 Albert Wilder Taylor
메리 린리 테일러 Mary Linley Taylor

chapter 35 | 한국으로 신혼여행 온 독일인
칼 후고 루돌프 차벨 Carl Hugo Rudolf Zabel

책 속으로

나는 몇 차례 미국 뉴저지 주에 있는 럿거스대학교 도서관에 소장된 ‘그리피스 문고(Griffis Collection)’를 열람한 바 있다. 그리피스 문고에는 일본 관계문서가 엄청나게 많았는데, 한국 관계문서도 몇 박스나 있는 것을 확인했다. 그 속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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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몇 차례 미국 뉴저지 주에 있는 럿거스대학교 도서관에 소장된 ‘그리피스 문고(Griffis Collection)’를 열람한 바 있다. 그리피스 문고에는 일본 관계문서가 엄청나게 많았는데, 한국 관계문서도 몇 박스나 있는 것을 확인했다. 그 속에는 이승만, 서재필과 주고받은 편지도 들어 있고, 더욱 놀랍게도 춘원 이광수가 박은식과 함께 연명(連名)으로 보낸 편지도 있었다. (중략) 한국인에게 가장 잘 알려진 그의 저서는 『은자의 나라 한국 Corea, The Hermit Natio Hermit Nation』이다. 이 책 덕분에 한국의 별명이 ‘은자의 나라’가 되었다.
- 「‘은자의 나라’라고 명명한, 윌리엄 엘리엇 그리피스」에서(32~33쪽)

‘퍼시벌 로렌스 로웰(Percival Lawrence Lowell)’은 과학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이름이다. 그는 로웰천문대를 설립하고 화성의 운하를 밝힌 천문학자로 유명한데, (중략) 그가 쓴 『내 기억 속의 조선, 조선 사람들 Choson, the Land of Morning Calm』은 출판 당시부터 한국에 관한 권위 있는 책으로 알려졌다. (중략) 이 책은 서양인들에게 조선을 ‘고요한 아침의 나라’라고 각인시켜준 저서이다. 게다가 이 책은 권위 있는 하버드대학교 출판부에서 출간되었다.
- 「‘고요한 아침의 나라’를 알린, 퍼시벌 로렌스 로웰」에서(102~103쪽)

알렌의 『Korean Tales(한국 고전소설)』(1889)는 한국의 전래설화를 영어로 번역해 해외에 소개한 책이다. 이 책은 한국의 중요 설화(문학)를 세계에 거의 최초로 알린 책이라는 점에서 그 의의가 크다. 한국 이야기를 번역한 것이라 역번역(逆飜譯)이 나올 필요는 없는 것으로 여겨져서인지 아직 번역서는 나오지 않고 『조선서지학 서론』을 쓴 모리스 쿠랑(Maurice Courant)이 번역한 이야기들과 비교하는 등 학자들의 연구만 이루어지고 있다. (중략) 한국에 대해 소개한 1, 2장이 중요하고 흥미 있다. 이 부분만이라도 한국어로 번역되어야 할 것이다.
- 「의사 겸 외교관인 문장가, 호러스 뉴턴 알렌」에서(122~123쪽)

1919년 조선에서 3·1운동이 일어나자 매켄지는 일본의 만행을 세계에 알리는 것이 자신의 책무라고 생각하고, 자신이 목격하고 인터뷰한 내용을 엮어 『한국의 독립운동 Korea's Fight for Freedom』을 출간했다. 이 책은 한일병합과 105인 사건, 3·1운동의 진상과 일본의 만행을 세계에 알렸다. (중략) 특히 이 책은 3·1운동과 관련하여 많은 지면을 할애하고 있는데, 3·1독립선언서의 영어번역문인 “The Proclamation of Korean Independence”도 실려 있다. 이 영문번역문은 후일 펄 벅(Pearl S. Buck)이 한국을 배경으로 쓴 소설 『살아 있는 갈대The Living Reed』(1963)에도 인용되었다.
- 「한국독립운동을 널리 알린, 프레더릭 아서 매켄지」에서(249~252쪽)

1970년대에 나는 독일에서 유학했는데, 고서점에서 우연히 노르베르트 베버(Norbert Weber)의 『고요한 아침의 나라 Im Lande der Morgenstille』라는 두툼한 책을 샀다. 이 책의 초판은 1915년에 발행되었는데, 어찌 이른 시기에 한국에 관한 책이 독일에서 호화판으로 나왔는가 실로 놀랐다. 그래서 독일인 친구들에게 빌려주어 읽어보게 하기도 하였다. 그들도 매우 훌륭한 책이라며 감탄하였다.
- 「겸재 정선의 그림에 매료된, 노르베르트 베버」에서(25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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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세계화, 세계 속의 한국, 한류를 말하고 있는지도 오래되었다. 한국문학과 세계문학을 논하고 노벨문학상도 갈망하고 있지만, 세계문학이라는 큰 바다에서 한국은 작은 섬이고 무엇보다 그 섬이 어떤 섬인지를 세계인들은 많이 모르고 있는 듯하다. 또한 한국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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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화, 세계 속의 한국, 한류를 말하고 있는지도 오래되었다. 한국문학과 세계문학을 논하고 노벨문학상도 갈망하고 있지만, 세계문학이라는 큰 바다에서 한국은 작은 섬이고 무엇보다 그 섬이 어떤 섬인지를 세계인들은 많이 모르고 있는 듯하다. 또한 한국문화의 위상은 높아졌다지만, 세계의 작가들은 자신의 작품에 한국문화를 과연 얼마나 담아냈을까?
이 책의 저자는 “세계의 작가들이 출간한 책들 속에서 우리 문화의 흔적을 찾아본다면 어떨까?”라는 생각에서 시작되었다. 그래서 그 흔적들을 찾아 헤매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한국을 사랑한 외국작가가 의외로 많다는 사실에 놀랐고, 한국을 속속들이 알고 글로 썼다는 사실에 놀랐으며, 우리가 이런 사실을 잊고 있었던 사실에 놀랐다”고 한다.
이 책은 저자의 1970년대 독일 유학 시절부터 시작되었는지도 모른다. 유학 당시 고서점에서 노르베르트 베버의 1915년 판 『고요한 아침의 나라』라는 두툼한 책을 발견하고 어찌 이른 시기에 한국에 관한 책이 독일에서 호화판으로 나왔는가 하고 적잖이 놀랐다고 한다. 이후에도 프라이부르크대학 도서관, 하버드대 와이드너 도서관, 럿거스대학교 도서관 등에서 한국 관련 저서들을 발굴하였으며, 이 책 『한국을 사랑한 세계작가들』에 소개되고 있다.
그렇다면 외국작가의 작품 속에 나타난 100여 년 전 우리의 모습은 어땠을까? 구한말의 조선은 전통과 개혁의 갈림길에 서서 외세에 시달려야 했다. 이 책에 소개된 작가들은 우리에게는 이방인이었지만 여러 방식으로 한국을 사랑했다. 병인양요, 동학농민운동, 갑오개혁, 명성황후 시해사건, 을사늑약, 한일병합조약, 한국전쟁 등의 파란만장한 사건을 안타깝게 바라보면서 우리에게 애정 어린 충고를 건네고 있다.
구한말에 고문으로 활약했던 묄렌도르프는 갑신정변 이후의 외교비화를 소개하면서, “당시 조선이 개화파와 수구파를 따지지 않고 개혁에 성공했으면 좋았을 것”이라는 심정을 토로했다. 오스트리아의 여행가인 헤세-바르텍은 “강화도조약 이후에 제물포에 개혁의 바람이 일고 있지만 그 개혁의 주체는 조선인이 아니라 외국인이라서 안타깝다”고 날카롭게 비판하고 있다. 또 우리나라 최초의 국립 서양병원인 제중원에서 여의사로 일했던 릴리어스 언더우드는 명성황후가 처참하게 시해될 때의 상황을 생생히 묘사했다.
이 책은 당시 한국의 정치 및 역사적 사건뿐만 아니라 문화와 일상생활도 소개하고 있다. 1883년 미국으로 파견된 보빙사의 통역인이었던 퍼시벌 로웰은 서양인들에게 조선을 ‘고요한 아침의 나라’라고 각인시켜준 책을 썼는데, 매혹적인 조선 여인과 아름다운 건축 양식, 복식 등을 소개했다. 한국 민담을 수집하기 위해 조선을 방문한 러시아 작가 미하일롭스키는 조선 말기의 생활상을 소개했고, 한국을 연구하려는 외국인들에게 스승으로 통하는 모리스 쿠랑은 한글과 문학, 문화 등을 소개하면서, 당시 세책가(오늘날의 도서대여점)의 모습을 생생히 담아냈다.
이 책은 한국 근대를 담아낸 외국작가 35명을 소개하고 있는데, 2권에서도 시대순으로 35명을 더 다룰 것이다. 앞으로 더 많은 작가들을 찾아내 3권도 펴낼 예정이다.

100여 년 전 그들이 본 우리 민족의 고갱이는 무엇인가?
우연히 한국을 무대로 쓴 펄 벅의 소설을 접한 뒤,
한국에 대한 이방인들의 기록을 찾아 나선 최종고 교수의 기나긴 지적 탐험의 산물!

이 책의 저자 최종고 교수는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독일 프라이부르크대학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받은 후 모교 서울대 법대에서 33년간 교수로 법사상사를 가르쳤다. 정년 후에는 ‘문학은 인생의 대도(大道)’라는 생각으로 문학을 사랑하여 틈만 나면 도서관에서 문학 주변을 찾아보고 있다.
최 교수는 펄 벅을 연구해오던 중 한국을 무대로 쓴 대하소설 『살아있는 갈대』(1963) 외에도 『한국에서 온 두 처녀』(1950), 『새해』(1968)라는 두 편의 장편소설집을 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런데도 한국인들은 중국을 무대로 쓴 『대지』만 알고 있다. 이런 중요한 사실을 왜 우리는 지금까지 모르고 있었는지를 생각하다가 ‘자신의 작품에 한국을 담아낸 외국작가가 과연 얼마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다. 그렇지만 이러한 의문을 풀어주는 책이나 자료는 발견할 수 없었다. 그래서 도서관에서 그 흔적들을 찾아 헤매기 시작했다. 이렇게 발굴한 외국작가들은 소설가 등 문학가를 비롯해 선교사, 기자, 학자, 여행가 등 다양했다. 그들은 서양에 문호를 개방한 구한말에는 ‘은자의 나라’ 조선에 호기심을 갖고 여행했으며, 일제하에 억압받던 한국인을 연민했고, 해방 후 6?25전쟁의 실상을 목도했으며, 그 이후 분단국가로서의 실상을 본 대로 느낀 대로 다양하게 적었다.
구한말부터 한국전쟁까지의 한국 근현대사를 담아낸 외국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세계인의 시선에 비친 당시 한국의 모습을 객관적으로 엿볼 수 있을 것이다.

널뛰는 현대의 세계정세 속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우리 민족의 근성과 힘을 다시 생각하게 하는 책!

우리 역사를 객관적으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우리 자신이 아닌 외국인의 시선으로 우리 역사를 바라볼 필요가 있다. 그런 점에서 볼 때 외국작가들의 시선으로 100여 년 전 당시의 우리 역사를 바라보는 이 책은 그 의미가 크다.
이 책에 소개된 100여 년 전의 우리는 정치 및 외교적으로 외세에 시달려야 했지만 한글과 『직지심체요절』 등의 우수한 문화유산을 일찍이 세상에 내놓았다. 또 민중 스스로 구습을 타파하기 위해 동학농민운동을 벌였고, 나라를 잃은 뒤에도 좌절하지 않고 항일의병 활동을 벌이기도 했다. 이러한 우리 역사를 세계인들은 높이 평가했다. 이 책에 소개된 우리 역사는 오늘날에도 내우외환에 시달리는 우리에게 자부심과 긍지를 심어줄 것이다.

한편, 이 책은 아직까지 한국어로 변역되지 않은 책들도 상당수 소개하고 있으며, 아직 알려지지 않은 작가들도 소개하고 있다. 한국에 대한 이방인들의 기록을 최종고 교수의 소개 글과 더불어 책을 발견하는 재미를 독자들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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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이 책 '한국을 사랑한 세계작가들'은 변혁의 시대였던 개화기 조선 사회를 직접 몸소 듣고 겪은 외국인 선교사 및 문...

     이 책 '한국을 사랑한 세계작가들'은 변혁의 시대였던 개화기 조선 사회를 직접 몸소 듣고 겪은 외국인 선교사 및 문학작가들의 시선이 담긴 매우 가치 높은 책이다. 책에는 총 35명에 이르는 다양한 국적, 다양한 출신의 외국인들과 그들의 생애, 작품이 등장한다. 본문의 구성은 일관된 방식을 취하고 있는데, 소개할 작가의 이름과 대표저작이 소개되고, 이와 관련한 개요 내용이 가장 먼저 소개된다. 그 다음, 작가의 전반적인 생애에 관하여 기술하였고, 마지막에는 작가의 대표저작 또는 조선과 관련한 저작물의 본문 내용과 해설이 나온다. 제목에서도 암시하듯이 본문을 구성하는 내용은 대부분 개화기 조선 사회에 관하여 우호적인 관점에서 관찰한 내용의 글이 많은 편이다.

     

    조선, 일본을 떠나 제3의 입장에서 외국인 선교사의 눈으로 비친 조선 사회의 모습은 개화기 시대 우리의 현실과 민낯을 그대로 드러낸다. 객관적인 관점에서 묘사, 표현된 당대 조선 사회의 모습은 굉장히 자세하고, 구체적인 편이다. 내용 가운데는 무조건적으로 조선 사회를 찬양하거나 아름답게 묘사한 내용만 있는 것은 아니다. 가령, 책에 수록된 어느 선교사의 저작물 가운데는 수도 한양의 도시 외관이 별로라는 식의 글도 있고, 도로의 정비 상태가 굉장히 불량하며 거리가 상당히 더럽다고 지적한 내용도 있다. 뿐만 아니라 관료사회의 보수성과 변질, 비리 등을 폭로하며 이들로 인해 조선 사회가 성장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 등을 날카롭게 비판한 지적인 분석도 눈에 띤다. 이 외에도 명성황후 시해와 관련한 내용을 기록으로 남긴 글도 더러 있어서 읽는 과정에서 굉장히 놀랐다. 우리나라에서 보관 중인 사료에서도 찾기 힘든 내용도 종종 보인다는 점은 이 책이 역사적으로 당대 사회를 연구하려는 사람에게 귀중한 사료집으로 활용될 가치가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 무엇보다 당대 사회에 관한 꾸밈없는 객관적인 사실 기록이라는 점에서 더욱 그렇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이 역사 사료로써 갖는 의미를 제외하여 접근한다면, 응당 문학적인 가치를 따져볼 수 있을 텐데, 솔직히 그런 부분에서는 특별한 느낌을 받지 못했다. 아무래도 저자 1명이 책에서 소개한 작가들의 작품을 번역하다 보니, 특별히 작가 개개인의 문체에서 나타나는 개성이나 서술 방식 등을 일관되게 서술한 것으로 보인다. 이유가 어떻든 책에서 소개된 작품의 본문을 번역한 내용은 작가별로 특별한 개성이 느껴진다거나 문학적인 예술성, 작품성을 높다고 느껴지지는 않았다. 혹시라도 독자들 중에 이 책을 문학적인 관점에서 접근하려는 사람이 있다면, 그보다는 역사 자료로써 활용하는 것이 더 타당하다는 점을 꼭 제언하고 싶다. 하지만, 그런 문학적인 요소를 배제하더라도 역사 자료로써 갖는 의미가 상당한 만큼, 시간을 내서 가볍게 읽기에는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 지구본을 보면 우리나라 땅의 크기를 아는 사람들은 우리나라가 얼마나 대단하다는 것을 이해할것이다. 지구 크기의 정말 아주 작...

    지구본을 보면 우리나라 땅의 크기를 아는 사람들은 우리나라가 얼마나 대단하다는 것을 이해할것이다.

    지구 크기의 정말 아주 작은 땅덩어리에 정말 많은 사람들이 살아간다.

    그래서 지금은 방송 매체와 인터넷의 발달로 우리나라 땅의 크기보다 홍보의 크기가 더 커서 실제 땅의

    크기보다 훨씬 더 많이 알려져 있다고 생각한다.

    땅의 크기와 나라의 홍보 효과가 비례한다면 아마도 우리나라를 알고 있는 지구의 나라가 많이 않았을거라

    생각한다.

    특히나 정말 많은 나라들의 간섭과 영향을 받아서 대한민국을 알기는 더 힘들다고 생각이 든다.

    이런 작고 찾아오기 힘든 나라에 현재처럼 교통편이 편한 시기도 아니고 본인이 오겠다고 노력ϻ해도 오기 힘든

    작은 나라에 와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던 외국인 작자들에 모습을 찾아서 책 한권으로 만들어졌다는 것이

    더 새로웠다.

    이 외국인들은 우연한 기회에 우리나라에 와서 그림을 그리고 소설을 쓰고 시를 쓰는등 우리나라에 와서 많은

    도움과 새로운 문명을 보여주었던 발단과 계기가 되었다.

    모든것에 시작에는 많은 어려움 문제가 생기지만 이 책의 주인공으로 나온 작가들은 그 어려운 문제들을 해결하며

    자신들만에 지식과 문명을 대한민국이라는 작은 나라에 전파해서 아주 커다른 역할을 해주었다

    책에 나온 많인 외국인들 중에 내가 기억에 남는 외국인은 바로 우리나라 독립운동을 세계에 널리 알려준 프레더릭 아서 매켄지라

    인물이다.

    솔직하게 자신이 태어난 나라도 아닌곳에서 생판 모르는 나라의 한국독립운동을 세계에 알려준다는 것이 오직 자신의 희생이라는

    것이 필요한 전제인데도 그런거 전혀신경쓰지 않고 한국독립운동을 위해서 자신의 역할을 충분히 해주었다는 것이

    참으로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그 시절에는 우리나라 사람들도 한국독립운동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다는 것을 알기에 자국민이지만 나서지 못하는데

    다른 나라에서 온 외국인 한국독립운동을 앞장서서 세계에 알려 대한민국의 독립에 커다란 역할을 했다는 것이 역시 책에

    남을 만한 인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은 우리나라에 거주하거나 놀다가는 외국인이 많지만 오래전에는 쉽지 않을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 책에 나오거나 나오지 못한 외국인들의 활약으로 지금의 대한민국이 세계에서 알아주는 IT강국이라는 이미지와

    작은 땅덩어리보다 훨씬 더 큰 나라로서 긍지를 가지게 된 계기가 아닐까 싶다.ϻ

  • 한국을 사랑한 세계작가들 세계의 책속에 피어난 한국 근현대 최종고 지음 와이겔리 한국을 사랑한 세계작...

    한국을 사랑한 세계작가들

    세계의 책속에 피어난 한국 근현대

    최종고 지음

    와이겔리


    한국을 사랑한 세계작가들이 있나? 하는 순간 몇 명의 이름이 떠오른다. 정확한 호칭이 떠오르지는 않고, 작가인가? 하는 생각도 떠오르지만 없지는 않구나 했다. 책을 펴 목차를 보니 이사벨라 비숍, 호머 알버트, 셔우드 홀 등 이름이 날설지 않는 분들이 보인다. 책을 읽고 싶어지는 욕구가 생긴다. 이름을 알지 못하지만 한국을 사랑하고 한국을 아꼈던 이들의 쓴 글이라니 책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혹하는 마음이 앞선다. 


    이사벨라 버드 비숍은 [조선과 그 이웃 나라들-1898] 을 써냈다. 19894는 처음 한국을 방문하고 3년동안의 겪은 조선의 생활사, 조선인이 이주해 사는 중국과 러시아 지역을 체험한 기록을 담은 책이다.  책의 내용에는 조선의 음악인 아리랑의 위치는 밥상에서 밥의 쌀의 위라고 같다고 한다. 사진과 그림들 또한 놓칠수 없으며 조선의 왕비는 살해, 왕은 궁전에 갖혀 죄수처럼 지낸다고 써있다.  이방인의 입장에 이렇게 써내려갈수 있다는 것은 사랑과 관심이 아닐수 없다.

    호러스 그랜드 언더우드는 선교사로 우리나라에 와서 평생을 살면서 새문안교회와 연세대학교를 세운 사람이다. 그의 아내인 릴리어스 호튼 언더우드는 [언더우드 부인의 조선견문록-1904], [호러스 언더우드와 함께한 조선-1905] 를 썼다. 여자 혼자서 조선으로 와서 여의사로 활동을 했고, 호러스 언더우드와 결혼하여 신혼여행을 가서 견문록을 썼다.  우리나와 인연이 가족이다. 조선견문록은 명성황후의 주치의로써 시해될 당시의 상황이 생생히 묘사하고 있어서 역사적 사료로써도 가치가 높다.

    호러스 뉴턴 알렌은 우리나라 이름 안연을 사용하기도 했다. 한국고전소설을 영어로 옮긴 [한국고전소설-1889], 외교관으로 20여년간 조선에서 생활하면서 겪은 체험을 담은 [알렌의 조선체류기-1908]을 썼다. 알렌은 갑신정변에 중상을 입은 민영익을 수술한 계기로 왕실의 의사와 고종의 정치고문으로 활동하였다. 1890년 주한 미국공사관 서기관이 되어 외교 활동을 했고 총영사, 대리 공사를 지내기도 했다.


    조선에 대한 애정이 절절하게 느껴진다. 힘들었을것이다. 남의 나라와서 생활한다는 것이 힘들었을것이다. 생기도 다르고 문화도 다르고 그래도 조선에 대한 애정은 조선사람 못지 않고 지금의 한국사람들이 존경해 마땅한 이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다.

  • 19세기 말 조선은 일본을 비롯하여 미국, 영국 등 여러 국가들과 조약을 체결했다. ...

    19세기 말 조선은 일본을 비롯하여 미국, 영국 등 여러 국가들과 조약을 체결했다.

    물론 조선이 원해서 했다기 보다는 조선의 지하자원과 경제권을 차지하기 위해 반강제적으로 체결된 것이지만 말이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다수의 외국인들이 참여하게 된다.

    일부는 조선의 입장에서, 또 다른 일부는 자신의 조국의 이익을 대변하는 입장에서.

    개방후 조선(대한제국)에는 상당수의 선교사들과 외교관들이 들어와 활동하게 된다.

    짧게는 수개월에서 길게는 수십년까지.

     

    <한국을 사랑한 세계 작가들 1 세계의 책 속에 피어난 한국 근현대>19세기 말부터 20세기 초까지 조선(대한제국)을 찾아왔던 많은 외국인들이 자신들이 경험하고 이해한 조선(대한제국)을 자국에 돌아가 책과 글로 기록하였던 내용들을 저자가 발굴하여 정리한 책으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이들부터 들어보지 못했던 작가들과 글도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조선(대한제국)에 대해 기록하고 있는 총 70인의 작가를 찾아 2권의 책으로 출간할 예정으로, 1권에는 38명의 작가들이 소개하고 있는데, 작가들의 직업은 문학가, 선교사, 기자, 학자, 여행가 등 다양하며, 70인 중 18명이 여성이다.

    책 제목이 한국을 사랑한 세계 작가들이지만 저자가 서문에 적은 대로 정말로 한국을 사랑한 작가들도 있지만, 일부는 한국을 여행하고 소개하는 차원의 글들도 있기에, ‘사랑이라는 단어의 의미를 잘 이해했으면 싶다.

     

    이 책을 쓰면서 크게 세 번 놀랐다. 첫째는 한국을 사랑한 외국작가가 의외로 많다는 사실에 놀랐고, 둘째는 그들이 이렇게까지 한국을 속속들이 알고 글로 썼다는 사실에 놀랐고, 셋째는 우리가 이런 사실을 잊고 있었던 사실에 놀랐다. 어쨌든 이들을 잊지 말고 친밀하게 친구로 여기고 활용하여야 할 것이다.” - P. 7.

     

    세계에 그 존재 자체가 희미했던 동방의 작은 나라 조선(대한제국).

    열강의 틈바구니 속에서 생존을 고민해야만 했던 나라.

    결국은 일제에 주권을 빼앗겼지만 민초들의 노력으로 다시 독립을 쟁취한 나라.

    그러나 불행히도 우리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강대국들로 인해 남과 북이 나뉜, 이제는 세계에서 유일한 분단 국가.

    독립한지 수십년이 지나 세계 10대 경제대국으로 발돋움했지만 아직도 강대국들의 틈에서 힘들어하는 나라.

    그럼에도 일제의 방해와 수많은 변절자들의 방해속에도 독립을 쟁취했듯이 경제적 독립 또한 강대국들의 방해와 친일파들과 토착왜구들의 방해를 이기고 쟁취하리라 믿는다.

    그리고 남북의 통일까지.

  • 이 책의 저자는 한국에 대해 흥미를 갖고 작품화한 외국작가들이 생각보다 많다는 사실을 알고 조금씩 조사한 결과 70인에 이...

    이 책의 저자는 한국에 대해 흥미를 갖고 작품화한 외국작가들이 생각보다 많다는

    사실을 알고 조금씩 조사한 결과 70인에 이른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고 한다.

    그 중에서는 소설가, 문학가를 비롯해 선교사, 기자, 학자, 여행가 등 다양한 분야

    에 몸담소 있는 분들이였다고 한다.

     

    이 책에서는 70인중에서 35인의 작가들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을 쓰면서 한국을 사랑한 외국작가가 의외로 많은 사실과 그들이 이렇

    게까지 한국을 속속들이 알고 글을 썼다는 사실, 우리가 이런 사실을 잊었던 사실

    에 크게 놀랐다고 한다.


    70인 중에 18인이 여성이고,미국인이 23인, 영국인이 13인, 독일인이 8인, 프랑스인

    이 7인, 일본인이 5인, 캐나다인이 3인, 이탈이아인이  2인, 러시아안이 1인, 오스트

    리아인이 1인, 헝가리인이 1인, 중국인이 1인이라고 한다.

    나는 이 사실이 더 놀라웠다. 여러 나라 사람들이 우리나라에 관심을 갖고 일제하에

    억압 받는 모습에 같이 마음 아파하고 6.25 전쟁의 실상을 목도하고 우리 민족의 아

    픔과 고통에 깊은 연민을 느끼며 우리 민족을 도와 온 모습에 머리 숙여 감사를 드리

    게 된다.


    이 책에 실린 몇 분을 소개하자면 서양인 최초로 한국이 중국에서 독립한 나라라고

    주장한 내용을 『청한론』책에 담아 낸 미국의 오웬 니커슨 데니, 장로교 선교사로

    한국에 최초로 와서 평생을 살면서 새문안 교회와 연세대학교를 세운 호러스 그랜트

    언더우드와 서울에서 명성황후의 시의로 우리나라 최초의 국립 서양병원인 광혜원의

    부인과 책임자로 일한 그의 부인릴리어스 호튼 언더우드, 우리나라를 '동방의 불빛'이

    라는 시로 널리 알린 라빈드라 나트 타고르, 일본의 만행을 세계에 알린 프레더릭 아서

    매켄지등이다.


    이 분들외에도 이 책에 실린 모든 분들이 우리나라를 위해 직접 우리나라에서 생활하

    면서 우리의 실상을 몸소 보고 느끼며 자료들을 수집하여 우리나라를 세상에 알리는

    데 애써 오신 분들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 분들의 자료와 책에 수록된 사진들을 보면서 그 당시 우리나라 모습과 그 분들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더욱 친근감 있게 와 닿았다.


    우리의 주권을 찾기 위해 많은 분들이 목숨을 바쳐 나라를 지켜온 역사적 사실은 많이

    접해 왔지만 이렇게 세계 여러 나라 분들이 우리나라를 위해 많은 활동을 해왔다는 새

    사실은 새롭게 알게 되었다.


    현재 우리가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 평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 것은 이 한분 한분

    의 노력도 많은 힘이 되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잊지 말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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