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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의 변명 향연(밀레니엄북스 84)(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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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쪽 | A5
ISBN-10 : 8935913561
ISBN-13 : 9788935913565
소크라테스의 변명 향연(밀레니엄북스 84)(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저자 플라톤 | 역자 왕학수 | 출판사 신원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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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4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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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060425, 판형 152x223(A5신), 쪽수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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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소크라테스의 변명.향연-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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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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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의 <소크라테스의 변명>과 <향연>을 소개하는 책. 플라톤은 형이상학의 수립자이자 서양철학의 기초를 세운 철학자이다. <소크라테스의 변명>에서는 소크라테스가 신을 믿지 않고 젊은이들을 타락시킨다는 이유로 고발당한 뒤 법정에서 설파했던 변론을 통해 '진리와 정의가 무엇인가'에 대한 근원적 질문과 경종을 사실적으로 기록하였다. <향연>에서는 형이상학적 이데아론의 근원으로서 '사랑'을 규정하고 가장 가치 있는 것이며 이상적인 것으로 나아가는 구체적 행위의 원동력임을 밝히고 있다.

저자소개

목차

소크라테스의 변명
향연
작품 해설
작가 연보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 Hyeyeon 님 2013.07.15

    플라톤의 생애는 철학자의 모범이고, 소크라테스의 생애는 철인의 모범이다. 플라톤은 죽음에 관계없이 광채를 발하며, 소크라테스는 죽음으로 인해 더욱 위대해지고 이채를 발한다

  • Hyeyeon 님 2013.07.15

    《제7의 편지》

  • Hyeyeon 님 2013.07.15

    인간에겐 평화를바다에는 고요를회오리에는 멈춤을

회원리뷰

  • 소크라테스의 변명 향연 | ju**at | 2006.09.04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벤저민 프랭클린은 그가 지키려고 했던 13가지 덕목 중 하나인 겸손함에서 예수와 소크라테스를 본받겠다고&n...

    벤저민 프랭클린은 그가 지키려고 했던 13가지 덕목 중 하나인 겸손함에서

    예수와 소크라테스를 본받겠다고 했던가...

     

    나의 지식이 너무 보잘 것 없어서 솔직히 소크라테스에 대해 어떻게 평을 해야할 지 정말 모르겠다. 

    매번 버벅거리는 나로서 그의 유창한 말솜씨가 부러울뿐...

     

    향연에서 에로스에 대해 찬미하는 부분 역시 뭐...

    그리스 로마 신화 읽어 본 것도 오래되었고..

    신화 대해서 공부 좀 더 해야겠다는 생각 말고는 ;;;

     

    언제쯤 이런 책 읽으면서 '오호라~' 하며 탄성을 지를 수 있을까...

     

     

  • 위대한 철학자 | sw**te1021 | 2006.06.30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소크라테스가 민주주의를 반대한 철학자라는 것을 아는 사람이 많을까? 소피스트와 소크라테스를 배우면서.. 정말 무식하게도.....
    소크라테스가 민주주의를 반대한 철학자라는 것을 아는 사람이 많을까? 소피스트와 소크라테스를 배우면서.. 정말 무식하게도.. 소크라테스는 위대하고, 소피스트는 그렇지 않다라는 흑백논리적 사고를 하게 되었다. 그래서 당연히 소크라테스는 민주주의를 찬성하는 사람이려니 했는데, 실은 소크라테스는 지혜로운 자들만이 정치를 해야 하고, 무식한 시민들이 정치를 하는 것을 반대하였다고 한다. 소크라테스의 변명. 말 그대로 죽임을 당하기 전 했던 그의 말들이 정리 된 이책을 보면, 단 한가지 확실한 것을 느낄 수 있다. 과연, 그는 위대하긴 하고, 정말 말을 참~ 잘한다.. 라는 것을..
  • 오늘 처음 북로그를 만들면서 첫글을 어떻게 쓰나 고민하다가 쓰는 법은 알아내었다. 그리고 첫글은 소크라테스의 변명의 서평으로 ...
    오늘 처음 북로그를 만들면서 첫글을 어떻게 쓰나 고민하다가 쓰는 법은 알아내었다. 그리고 첫글은 소크라테스의 변명의 서평으로 쓰게 되었다. 소크라테스의 변명은 플라톤이 지은 것이며 책을 읽기 전에 소크라테스와 플라톤에 대해서는 이런 저런 이야기를 들었을 뿐 정말 그들이 무슨 말을 했는지는 몰랐다. 이 책을 읽고 나서야 그들이 많은 말을 했으며 우리에게 이미지로만 다가왔던 것들이 수 많은 문장들로 다가왔다. 이미지였을때는 그가 젊은이들과 같이 다니고 법정에 섰다가 감옥에서 독배를 드는 그러한 영상일 뿐 그의 모든 문장들은 마치 무성영화처럼 들리리 않았었다. 하지만 이 책을 보고 나서야 그의 이야기가 무성영화가 아니고 수많은 대사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던 것이다. 그는 많은 말을 하였다. 물론 그의 말들은 플라톤이 적어두었다. 궁금한 점은 그런 상세한 말들을 플라톤이 어떻게 받아 적어놓았는가? 하는 의문인데 이러한 의문은 플라톤이 소크라테스의 분신이라는 것을 생각해보면 조금 풀린다. 다시 말하면 플라톤은 소크라테스가되어서 말을 한 것이다. 그리고 플라톤이 그럴 정도로 소크라테스를 깊이 이해했다는 뜻이다. 왜냐하면 소크라테스의 변명은 소크라테스가 쓴 책이 아니고 플라톤이 쓴 책이기 때문에 플라톤의 입을 빌려 소크라테스가 말을 하는 것이다. 그리고 플라톤은 소크라테스의 입이 되기 위해서는 또 한 사람의 소크라테스가 되어야만 했을 것이며 플라톤이라면 그런 자격도 능력도 있다고 평가하는 것이다. 그래서 정말 소크라테스가 직접 글을 쓴 것처럼 느끼고 받아들이는 것이다. 그래서 소크라테스의 변명은 소크라테스의 문장들로 가득하게 된 것이다. 이런 저런 그의 말들을 들어보면서 마치 요즘 사람처럼 느껴지는 것은 무슨 까닭일까? 문체는 옛스럽지만 하고 싶은 말들은 요즘 사람들이나 다를 것이 없다. 마치 옛글이 아니고 최근에 만들어진 글처럼 신선하다. 소크라테스가 지금 살아있다고해도 달리 말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가 2천5백년 전 사람이라는 것이 믿겨지지 않는다. 그러면 내나이도 2천5백살이 되었단말인가? 내가 늙었단말인가? 오히려 오래되고 오래되었다고 느껴야 나는 젊은 사람일텐데 그의 글이 신선하니 나는 아마도 옛사람인가보다. 그는 요즘사람이 되었고 나는 2천5백년전 사람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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