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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세중의 전위예술 충돌50년
353쪽 | 규격外
ISBN-10 : 8995970812
ISBN-13 : 9788995970812
무세중의 전위예술 충돌50년 중고
저자 무세중 | 출판사 20%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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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1월 1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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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위예술 1세대 무세중의 50년 전위예술 결산!

『무세중의 전위예술 충돌50년』은 한국 전위예술 1세대인 무세중의 50년에 걸친 전위예술 작업이 총정리되어 있는 책으로, 1959년부터 2007년까지 전위예술가 무세중이 펼쳤던 예술작업을 수록하였다. 무세중이 20대부터 가지고 있었던 시대에 대한 회의와 대안이 전위예술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여기에는 그가 한평생을 바쳐 현실과 역사와 끊임없이 대면하고 저항하고 대안을 찾으며 고독하고 힘겹게 펼친 예술작업의 전 과정이 함축되어 있다. 그의 전위예술은 그 이론적 틀을 한국의 전통 사상과 민중예술에서 찾는다. 50년 동안의 전위예술작업을 통해 이제 저자는 한국전위예술의 이론과 사상적 배경을 텍스트화 해 정리를 하고 있다.

이러한 끊임없는 시도와 결과들은 그의 생활과 예술행위의 일치성에서 비롯되고 있으며, 서구의 전위예술이 실은 한국민의 정서에 원래 존재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이 책에서 증명하고 있다. 예술적 자세, 공연의 목적, 행위의 이론적 근거를 일일이 제시하여 전위예술의 이론과 실제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저자소개

무세중

1937년 5월 23일 서울에서 출생. 저자 무세중은 한국 전위예술의 1세대로서 1950년대부터 대학가의 문화였던 탈춤을 처음으로 정리하여 소개했다. 또 1969년 서울 YWCA강당에서 공연한 ‘민족극회 남사당 제50회 기념공연’은 세간에 묻혀있던 ‘남사당’이라는 민중들의 밑바닥 예술을 세상 안으로 끌어들여 선보인 장본인이다. 한국에서의 전위예술공연은 물론 독일과 미국 체류를 통해 한국전통전위예술과 서구전위예술의 접목을 끊임없이 시도하는 등 그동안의 전위예술 공연만해도 500여 회가 넘는다. 특히 독일에서 발표된 <제 3세계 연극論(1977, Munchen 세계 자유 연극제 국제 심포지엄)>은 서구 연극인들에게조차 획기적인 논문으로 기록되어 있다. 저자가 1982년 독일에서의 귀국 후 처음 공연한 <反 그리고 통·막·살 (TongMagSal)>은 통일을 주제로 한 대표적인 한국전위예술의 전형으로 꼽힌다. 그의 전위예술의 특징은 그 이론적 틀을 한국의 전통 사상과 민중예술에서 찾고 있다 점이다. 한국전위예술의 손꼽히는 춤사위인 ‘무사위’는 그의 창작물이다.

목차

들어가는 말 · 충돌

1959 ~ 1979
1959부터1968까지 기록된 것들
1969 - 韓國民俗假面舞劇 춤사위 發表會
1971 - 호질(虎叱)
극단 민족 제 2회 공연-목소리
1972 - 민속극회 남사당 창립 7주년 기념 대공연 남사당놀이 연속 대공연
1973 - 민속악회 시나위창립5주년 민속악회 시나위 정기연주회
민예극단동아민속예술원 공동주최 마당극제
1975 - 민예부흥운동 제6회 마당굿놀이 판소리 마당굿
노비관계문서전 (奴婢關係文書展)
무세중 창작 발표회 전통과의 충돌
1977 - 한국전통택견 발표회
1977년 6월 ~ 1979년 3월 - 독일에서의 예술활동
Mumonde (공생극단)창립
1978 - 뮌헨(Munchen) 제 3세계 연극제 심포지움
1979 - 베를린 최초의 공연 ‘공간과의 충돌’ (Space in Collision)
마당횃불극 살풀이, 제 3세계의 비극 ‘취발이의 죽음’ (Death of Chivaree)
무세중 판토탄즈 공연 ‘얼소리’(Sound of Soul)

1980 - 1989
1980 - 무세중 실험극 공연 ‘타이치와 콘탁’ (Tai·chi & Kontakt)
1981 - 테아트로 무 극장 창설 기념공연 ‘밤의 충격’(Anschlag bei nacht)
테아트로 무 극장 제2회 공연 ‘밤과 싸우는 사람들’ (Die Lichtkmpfer)
‘살았어도 죽은 삶’ (Todesleben)
‘페릭과 무의 초현실주의 그림연극’ (Perrick & Mu Surreales Bild Theater)
쇳소리 (Seele des Metalls)
1982 - 귀국 후의 예술활동 反 그리고 통·막·살 (TongMagSal)
삐에르의 악소리와 베른의 행위춤 ‘惡소리와 行爲춤’
禮 봐라(Look Rye)
1983 - 知봐라 돈 놔라 (Look Gee)
반연극축제 Anti-Theater Fest
83’ 청년 전위 예술제
줄(Seil)
1984 - 전쟁의식(Kriegs Rituar)
民喪家 (House of Mourning)
1985 - 날개는 침대 속에 (Fando and Lis)
어느 여름날 밤의 악몽 (Nightmare of a Summer Night)
춤판 살얼음판 (Dances of Iris Park)
1986 - 막베어(Macbeth)
正殺法 (Play of Killing at Noon)
히바쿠샤 (I am HIbakusa)
1987 - 그림행위소리춤 (Visual & Sound Dance)
못생긴 美女 (Ugly Madame)
통·피·살 (TongPiSal)
通·눈 (One Eye)
1988 - 검은 넋 (Black Soul)
어느 뜨거운 여름날 밤의 물귀신 놀이
백색의 뜰(White Court)
통·살·풀이 (TongSalPuri)
황(黃)·올림굿(YellowOlym)
황토 빛·소리·짓(Muddy Performance)
1989 - 무세중 춤이야기 상하좌우, 동서남북 (Four Direction)
춤 바탕짓, 감기, 풀기 (Dance, its Origin)
처용 龍트림 판 (For the Soul of Cheyong)
검은 겨울 (黑鏡Black mirror)

1990 - 1999
1990 - 늦은 겨울산 발가벗고 달리기
죽음만세 (Viva La Muerta)
별무리 Z-3
약비유상 비무상 (若非有想 非無想)
긴머리 춤(Long hair Dance)
나무(木)와 해(火)(Sun & Tree)
북한산 통일해원(解寃) 굿
굿누리를 찾아서(Kutnuri)
흑광(黑狂)Black Craziness
1991 - 푸줏간의 살코기
4.19 민주투사 영령을 위한 무세중의 진혼굿
천년의 혼 그리고 그 예언
철거, 죽음으로부터의 해방굿
통일지킴이 열사해원굿
비닐 속의 살코기
戰爭 惹起 (Go to war)
1992 - 화마가 삼킨 어느 빈민들을 위한 진오귀굿
P·굴·통 (PKO로 굴레 씌울 통일)
산 것과 죽은 것
목화 축원(木火 祝願)
무작위적 작위 (無作爲的 作爲)
춤· 소리 · 짓 · 그림 그리고 詩 · 아나키의 밤
1993 - 산상의 한 (山上의 恨)
짐승인간들의 현대 나들이
파격(破格)

1994 - 사람들은 뱀장어를 먹는다
흰피·붉은 강
용머리를 향하여
꼴 놀이와 종이 굿
바다 넋풀이
나라, 지킴이 오방해원 굿
하얗게 떨어지는 하늘의 눈물 사이로
1995 - 유리굿 (Glass Performance)
회룡통일 춤판
무세중의 환경굿
대관령 왕산 개천제
슈레알 씻김(Surrealism Death)
1996 - 너희 허든 지랄들 다 했느냐
통·막·살 통일을 위한 막걸리 살풀이
절망하는 바다, 갯벌의 비명
1997 - Red and Blue (청홍‘靑紅’놀이)
X-예언자
통·막·살(End The DMZ)
카피틸(Capiteel)
통일아리랑(TONG·IL·ARIRANG)
별아이(고 강용대님의 영전에 바칩니다)
1998 - 소도(蘇塗)의 문을 열면서
통일을 문화로 풀자
무세중의 예술세계 출판 기념 및 공연 사진전
무세중과 무나미의 한 맞춤 결혼
‘98 통일 예술제
보문호 전위 예술제
수마가 덮친 생명들을 위한 위령제
통일 의식에 젊은 불꽃을
物과 물 (Thing and Water)
대한민국 홍천강 개천제
제 9회 한일 댄스 페스티발 몸으로 그리다
사각 속의 핏덩이 무한한 자유를 위하여 저항하다
황구(黃狗)의 슬픈 죽음
1999 - 춘사(春史) 나운규 영전에 바치는 아리랑 굿
닭 위령제 알주고 살주고
동강(東江)의 피Ⅰ
통일 해원 살풀이
통일 아리랑
동강의 피Ⅱ
99춘천 국제 마임예술제 색상생(色相生)
제6회 민족춤 제전 켜봐 ! (Info - Massacre)
Crown에서 Crown으로
무세중·무나미 황토굿 도공(陶工)의 혼(魂)불Ⅰ
무세중 무나미의 황토굿 도공의 혼불Ⅱ
무나미 굿 아티휘샬(Artificial)
무세중 무나미의 바람 굿
제4회 공주 아시아 1人극제 통일 아리랑
4332년 개천 해원제
백년의 통한을 풀고
분단의 사슬을 풀고 통일의 평화로

2000 - 2007
2000 - 황금의 피
컴퓨터 굿 ‘컴퓨터에 살고 컴퓨터에 죽고’
새만금 장승제 바다로 간 장승
단오(端午)굿
무너진 역사의 벽사이로
어린이를 위한 퍼포먼스 인형들의 반란
제1회 日·韓·朝 Never forget Hiroshima 동아시아 평화 예술제를 위한 序詩
동강변 주민을 위한 굿마당
닭 넋을 위하여
단기 4333년 개천절 기념 민족 공동행사 국조 삼신님들께 바치는 제문(祭文)
만남은 필연(必然)인가 우연인가
청양 장승 지킴이굿 ‘청양(靑陽)이여 영원하여라’
2001 - 2001년 통일 아리랑
빨강 (Red Ceremony)
제 4회 통일 대학 연극제 분단벽 허물기
공양왕릉제 초혼가
2002 - 소도(蘇塗) 한뫼 마당그림굿
대한민국 통일 솟대 아리랑
제 1회 소리산 문화축제 응작여시관(應作如是觀)
전무후무(前巫後務) 주최 무세중무나미의 함께 하는 단오(端午)굿
춤은 있는가
넋 춤(넋이야 있건 없건)
오방(五方) 해원(解寃)굿과 솟대 탈놀이
제52주기 금정굴 양민학살 희생자 해원을 위한 행위예술가 5인의 해원 굿
정신(精神)의 빛
2003 - 순백의 환상
三 · 一 아리랑
反戰 굿
유리전쟁 (Glass War)
통일 아리랑
무나미의 統·殺·풀이
癌(암)의 극복
발의 행방(行方)
2004 - 2004년 통일을 위한 막걸리 살풀이 통·막·살
송강과 강아
극장 제로에 얽힌 예술의 한을 풀어 주시옵소서. 삼신 신령님이시여!
아리랑 환타지
이 땅 위에 하늘 열린 날 아리랑 삼신제(三神祭)와 통일 염원 한마당
2005 - 2005년 3.1절 기념 퍼포먼스 ‘삼신(三神) 할머니, 우리 할머니’
제 1회 한민족 대동제 태극기 휘날리며
독도(獨島) 아리랑
제3회 세계 도자 비엔날레 불멸(不滅)의 즈엄집
4338년 한뫼 축제 三神님께 ‘한’ 바치고 한빛 얻다
오행(五行)춤, 그 아름다운 상생(相生)을 위하여
2005년 천안 예술제 ‘하늘에 바치는 詩’ 오! 시간의 빛이여!
Zen-Movement Paper Performance The Light of Time
MUSAWEE Workshop
4338년 하늘 열림날에 올리는 아리랑 한뫼 삼신제문
북한산 한뫼 삼신(三神) 신령님께 바치는 굿놀이 마당
108th 하우스 콘서트 세미나 및 무사위 공연
2006 - 4339년 봄 한뫼 아리랑 삼신제
4.19탑 자리에 나타난 낮도깨비
인왕산 치마바위 아리랑
제3회 용추 자연 예술제 장수 용신이여! 삼신명(三神命)으로 비상(飛上) 하소서
가을 설화 (Autumn Legend)
4339년 한 삼신(三神) 개천제 (開天祭)
평택호 축제 용신제
2007 - 조문호 초상 사진전 축하퍼포먼스 ‘黑白으로 무너지는 三色世界’

무세중 이야기
인터뷰·무세중의 전위예술 - 이성의 힘, 예술의 힘
연보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무세중의 50년 동안의 역사에 대한 회의와 현실에 대한 저항 한국 전위예술의 가능성을 제시한 획기적인 책 이 책에는 1959년부터 2007년까지 전위예술가 무세중의 평생 예술작업이 담겨있다. 무세중은 한국 전위예술의 1세대이며 이처럼 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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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세중의 50년 동안의 역사에 대한 회의와 현실에 대한 저항
한국 전위예술의 가능성을 제시한 획기적인 책
이 책에는 1959년부터 2007년까지 전위예술가 무세중의 평생 예술작업이 담겨있다.
무세중은 한국 전위예술의 1세대이며 이처럼 한 전위예술가의 50년동안의 전위예술행위가 한 권의 책으로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나오기는 국내에서 처음이다.

무세중의 전위예술은 저자의 20대 시절부터 시대에 대한 회의와 대안을 향한 끊임없는 사고의 결과들이다. 따라서 ‘충돌50년’이라는 의미는 저자가 한평생을 바쳐 현실과 역사와 끊임없이 대면하고 저항하고 대안을 찾아 부단히 행위를 해 온 고독하고 힘겨운 예술작업의 과정들을 함축하고 있다.

<무세중의 전위예술 충돌50년>은 한국전위예술을 실제적인 공연과 이를 뒷받침하는 저자의 예술적 자세, 공연의 목적과 행위의 이론적 근거들이 일일이 제시되고 있어 전위예술에 대한 실제와 이론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또 공연을 한 연도와 날짜 출연자와 더불어 사진들을 함께 수록해 명실공히 한국 전위예술 초기부터 현재까지의 노예술가의 평생예술업적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전위예술은 서구적 예술행위로 인식되어 왔으나 무세중은 이 책에서 전위예술의 전위성이야말로 우리민족 특유의 민족성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무세중은 이 근거로 우리의 탈춤이나 고대 및 중근대사에서 민중들의 행동방식이나 놀이 등 그리고 민중들이 역사속에서 어떤 방식으로 자신들의 공동체를 유지하고 지켜나가는지를 고찰함으로써 한국 전위예술술의 이론적 근거들을 제시하고 있다.

무세중은 독일 체류 기간 동안인 1977년부터 1989년 동안의 전위예술 행위를 통해 한국 전위예술의 실험을 무수히 시도하고 유럽에 한국의 탈춤이 갖는 전위성과 한국전통예술과 서구적 행위예술의 접목을 무수히 시도하기도 했다. 이러한 저자의 전위예술의 기본 맥은 전통과 현대이다. 즉 한국의 전통적 미학이 어떻게 하면 세계적 미학과 결합하여 보편적 미학의 세계로 다가가느냐가 저자가 탐색하고 있는 전위예술의 본질이다.

이 책에서 저자가 강조하는 것은 민족성이다. 즉 한국인이라는 하나의 민족이 갖는 특징적 요소들이 무세중 전위예술의 근거들이 되며, 저자는 민족성을 민중들의 삶에서 찾고 있다. 민중들은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자신들의 공동체를 지켜나가기 위해 낙관적 자세와 역경이 닥칠수록 뭉치는 끈질긴 생명력에서 찾고 있다. 이것은 한국사의 고대 중근대의 민중들의 삶의 방식과 형태들 그리고 면면히 이어져 오고 있는 민중의 생활 속 예술행위들에서 찾고 있다.

<무세중의 전위예술 충돌50년>은 전위예술이라는 이름만 난무하는 한국의 전위예술에 이론적 근거와 한국적 전위예술의 무한한 가능성을 제시한 역사적인 전위예술서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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