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수능끝스라벨이필요
  • 11월 수요낭독공감
  • 북모닝 책강
셜록 홈즈. 6: 셜록 홈즈의 귀환(오랑우탄 클럽)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57쪽 | 규격外
ISBN-10 : 8949124262
ISBN-13 : 9788949124261
셜록 홈즈. 6: 셜록 홈즈의 귀환(오랑우탄 클럽) 중고
저자 아서 코난 도일 | 역자 김석희 | 출판사 비룡소
정가
9,000원
판매가
7,200원 [20%↓, 1,8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3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3년 11월 2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6,750원 다른가격더보기
  • 6,75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7,200원 책그릇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7,200원 낭만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7,650원 우주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8,010원 송설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8,100원 [10%↓, 9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8 아주 만족합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j930*** 2018.11.13
7 싸게 좋은 책 샀네요~ 5점 만점에 5점 hcr*** 2018.11.07
6 배송빠르고 책 깨끗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cjh4*** 2018.10.19
5 ssssssssssssssss 5점 만점에 5점 jr2*** 2018.08.20
4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yyed*** 2018.08.14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셜록 홈즈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해 재탄생되다! 아이들을 위한 신나고 유쾌한 이야기를 담아낸 「오랑우탄 클럽」 시리즈 『셜록 홈즈』 제6권 《셜록 홈즈의 귀환》편. 19세기 태생의 영국 소설가 아서 코난 도일이 탄생시킨 세계에서 가장 유명하고 위대한 탐정 '셜록 홈즈'의 이야기를, 소설가 김석희의 번역으로 새롭게 읽습니다. 어린이와 청소년이 읽기에 적합하도록 이해하기 쉬운 단어와 문장으로 공들여 번역했습니다. 그림작가 조승연의 펜화 기법의 위트 넘치는 그림을 함께 담아 읽는 재미를 북돋습니다.

《셜록 홈즈의 사건》편에서 모리아티 교수의 음모로 살해되었다고 보도된 셜롬 홈즈가 세상 밖으로 다시 나오면서 펼치는 5편의 단편 모음집이다. 《빈집의 모험》에서는 홈즈가 모리아티 교수를 속이가 살아남을 수 있었던 전 과정을 풀어놓는데….

저자소개

목차

1. 빈집의 모험
2. 도둑맞은 잠수함 설계도
3. 악마의 발
4. 춤추는 사람 그림
5. 여섯 개의 나폴레옹

작품 해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비룡소] 셜록 홈즈의 귀환 | Ke**o | 2018.03.2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아서 코난 도일이 쓴 셜록 홈즈 시리즈 단편집 중 하나인 이 책은 [홈즈의 회상록]이 출간된 지 11년만인 1905년에 발표가...

    아서 코난 도일이 쓴 셜록 홈즈 시리즈 단편집 중 하나인 이 책은 [홈즈의 회상록]이 출간된 지 11년만인 1905년에 발표가 되었다.
    셜록 홈즈가 베이커가로 귀환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 단편인 '빈 집의 모험' 을 시작으로 복귀 이후의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다뤄진다.


    특히, 이 책을 주목해야 할 점은 많은 셜로키언들이라면은 결코 잊을 수 없는, 잊고 싶지 않은 '춤추는 인형(혹은 춤추는 사람 인형)' 이 수록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 단편이 사람들에게 평이 좋은 이유는 바로 이 '춤추는 인형' 암호 해독에 대한 자세한 설명 덕분이 아닐까 싶다.
    뭐, 실제로는 되게 단순한 암호였다고 하는데.. -_-

     

    모리어티 교수와의 승부를 끝으로 최후를 맞이한 명탐정 셜록 홈즈!
    셜록 홈즈 시리즈 연재로 적지 않은 스트레스를 받던 코난 도일은 《셜록 홈즈의 회고록》을 끝으로 홈즈를 떠나보내려 했으나, 수 많은 팬으로부터 홈즈를 살려내라는 협박과 부탁에 시달리던 코난 도일은 결국 셜록 홈즈를 부활시키게 되는 남모를 이야기가..

  • 세기의 탐정 셜록 홈즈 그는 코난 도일이란 작가에 의해 만들어진 인물이지만 마치 실존인물인 것처럼 많은 추종자들을 가지고 ...
    세기의 탐정 셜록 홈즈
    그는 코난 도일이란 작가에 의해 만들어진 인물이지만
    마치 실존인물인 것처럼 많은 추종자들을 가지고 있지요.
    실제 영국 베이커 거리에 셜록홈즈의 하숙집이 있는 것처럼요.
    그리고 그를 주인공으로 한 만화며 영화, 티비 시리즈도 수없이 많아요.
    이런 셜록 홈즈를 주인공으로 아서 코난 도일은 수많은 장편과 단편을 남겼습니다.
    그가 등장하는 단편집은 모두 5권에 56편이 실려있다고 합니다.
    비룡소 오랑우탄 클럽 셜록홈즈 시리즈에서는
    그 중에서 작가인 코난 도일 스스로가 마음에 드는 작품이라고 밝힌 10편과
    셜록 홈즈를 좋아하는 애호가들이 온라인 투표로 매긴 우수작들을 참작하여
    어린이들이 읽을 만한 작품으로 15편을 골라
    사건이 일어난 순서에 따라 각 5편씩 3권의 단편집을 펴냈는데요.
    셜록 홈즈의 귀환은 2권 셜록 홈즈의 모험과 4권 셜록 홈즈의 사건에 이은
    단편 시리즈 세 번째 책이랍니다.
     
     모리아티와의 결투에서 폭포 아래로 떨어져 죽은 줄 알았던 홈즈가
    다시 살아오는 걸로 이야기가 시작되는 『셜록 홈즈의 귀환』에는
    의문의 죽음을 당한 도널드 어데어 경의 죽음을 밝혀낸 <빈 집의 모흠>
    극비의 잠수함 설계도를 가진채 철도위에 버려진 청년의 이야기 <도둑 맞은 잠수함 설계도>
    하룻밤 사이에 죽음을 맞이한 여동생과 정신병자가 된 두 형제의 사연 <악마의 발>
    아이의  장난 낙서처럼 보이는 그림에 숨겨진 비밀 <춤추는  사람 그림>
    싸구려 나폴레옹 조각상의 도난사건에 얽힌 비밀을 푼 <여섯 개의 나폴레옹>
    이렇게 다섯 편의 이야기가 실려있어요.
    뒤의 두 편 이야기 <춤추는 사람 그림>과  <여섯 개의 나폴레옹> 이야기는
    어린 시절 읽어본 기억이 어렴풋이 나 새록새록 추억돋는 느낌이었답니다. ㅎ
    앞의 세 편은 저도 처음 읽어보는 이야기라 흥미진진했답니다.
    수학적인 것에 관심이 많은 아들램은 그림 속에 숨겨진 암호를 푸는
    <춤추는 사람 그림>이야기가 가장 재미있었다고 해요.
    전 <악마의 발> 이야기가 제일 재미있었어요.
    사랑하는 여인을 대신해서 복수하는 이야기...
    그리고 그의 심정에 공감하고 그를 놓아주는 홈즈의 이야기요.
    현실에서는 그렇게 되면 홈즈는 범인 은닉죄, 도피죄로 잡혀가겠지만
    논리정연하고 차가울 거같은 홈즈의 이면에
    그런 낭만적인? 인간적 모습이 있다는 점에 끌린 이야기였어요.
  • 셜록홈즈의 귀환 | li**72 | 2014.03.1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나는 원래 셜록홈즈에 관심이 없었다. 추리하는것과 추리소설은 좋아했지만 추리소설 중에서 셜록홈즈만은 읽지 않았다. 별로 끌리지...
    나는 원래 셜록홈즈에 관심이 없었다. 추리하는것과 추리소설은 좋아했지만 추리소설 중에서 셜록홈즈만은 읽지 않았다. 별로 끌리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셜록홈즈의 귀환'을 읽고서는 셜록홈즈에 관심이 갔다.
    '셜록홈즈의 귀환'이라는 책은 총 5개의 사건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 5개의 사건중에서 첫번째와 두번째는 별로 재미있지 않았다. 하지만 그 뒤로 부터는 너무 재미있어서 틈만 나면 이 책을 읽을 정도였다. 5개의 이야기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이야기가 있는데 바로 여섯개의 나폴레옹이라는 이야기였다. 여섯개의 나폴레옹은 별로 잔인하지는 않으며 흥미진진하다. 어느날 셜록은 수상한 사건을 맏게 된다. 그 사건은 누군가가 나폴레옹 조각상만 훔쳐서 달아난 후 주변에서 그 나폴레옹 조각상을 망치로 깬다는 내용이었다. 이 사건을 수상하게 여긴 셜록은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그 사건을 수사했다. 그런데 어느날 셜록은 그 나폴레옹 조각상 때문에 한 명의 희생자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듣는다. 나폴레옹 조각상을 훔치는 범인이 사람까지 죽이고 나폴레옹 조각상을 훔쳐간것이다. 셜록은 더 열심히 수사를 했고 그 결과 범인을 잡을 수 있었다. 범인은 바로 이탈리아 출신의 미술품 복제 기술자 베포. 베포는 데이커 호텔의 콜로나 공작 침실에서 사라진 값 비싼 진주를 훔쳤었다. 그런데 경찰에게로 부터 진주 절도범으로 지목 되어서 경찰에게 쫓기는 신세가 되었다. 베포는 잡히기 전 훔친 진주를 옆에 있던 덜마른 나폴레옹 조각상속으로 끼워넣었다. 그렇게 베포는 1년 동안 감옥에 갇혀 있었다. 1년 후 베포는 감옥에서 나왔고 자신이 훔친 진주를 찾으려고 진주를 훔친곳에 가 보았지만 이미 런던 시내 곳곳으로 나폴레옹 조각상은 퍼져있었다. 베포는 그 진주를 찾기 위해 나폴레옹 조각상을 찾아다녔고 그 때문에 나폴레옹 조각상을 훔치고 박살냈던것이다.
    이 이야기를 읽고 '셜록홈즈가 괜히 유명한게 아니였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이야기는 읽으면 읽을 수록 더 끌렸다. 자주 읽어보고 싶고 또 보고 싶고 그랬다. 그리고 베포라는 사람도 참 안됐다는 생각을 잠시했다. 매일 마다 잠도 못자고 나폴레옹 조각상을 훔치러 다닌것이기 때문이다. 나라면 그냥 양심에도 찔리고 해서 성실하게 살았을것이다. 어쨌든 셜록은 참 대단한것 같다. 단서 하나하나를 다 맞춰서 범인을 알아냈으니 말이다. 이 사건에 그런 사연이 있을 줄이야 꿈에도 몰랐다. 앞으로 이런 추리소설이 나오면 빠짐없이 읽어봐야 겠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책그릇
판매등급
우수셀러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6%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