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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구름 파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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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쪽 | A4
ISBN-10 : 8949110709
ISBN-13 : 9788949110707
꼬마 구름 파랑이 중고
저자 토미 웅거러 | 역자 이현정 | 출판사 비룡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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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10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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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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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먼 옛날에 꼬마 구름 파랑이가 있었단다. 파랑이는 다른 구름들과는 달리 비를 내리는 일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어. 그냥 세상을 알고 싶은 마음으로 잔뜩 부풀어 올라 둥실둥실 떠다니기만 했어. 그런데 어느 날 저 멀리 불길에 휩싸인 도시가 보였어. 거리거리마다 색깔이 다른 사람들이 서로 싸우고 있었지. 그래서 파랑이는 매우 중요한 결심을 내렸단다...서로의 이익만을 위해 서로 헐뜯는 세상 사람들을 풍자한 그림 동화책. 양장본

저자소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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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꼬마 구름 파랑이』는 '파랑이'라는 꼬마 구름이 피부 색깔이 다른 사람들이 서로 싸우는 모습을 보고 비를 뿌려 세상 사람들을 모두 같은 파란색으로 물들여 세상에 평화를 가져다 준다는 판타지 그림동화이다. 이 책에서는 프랑스의 그림 작가 토미 웅거러(...

[출판사서평 더 보기]

『꼬마 구름 파랑이』는 '파랑이'라는 꼬마 구름이 피부 색깔이 다른 사람들이 서로 싸우는 모습을 보고 비를 뿌려 세상 사람들을 모두 같은 파란색으로 물들여 세상에 평화를 가져다 준다는 판타지 그림동화이다. 이 책에서는 프랑스의 그림 작가 토미 웅거러(Tomi Ungerer)의 독특하고 선명한 색깔이 돋보이는 수채화 풍의 그림이 주목할만하다. 특히 전쟁 중에 보여지는 험악하거나 괴로워하는 사람들의 갖가지 표정과 꼬마 구름의 생동감 넘치는 표정이 매우 인상적이다.

토미 웅거러는 예상치 못한 상상의 인물이나 동물을 등장시키고, 기존 가치관을 뒤집는 이야기로 독특한 작품세계를 구축해 온 그림 작가로 알려져 있다. 『꼬마 구름 파랑이』에서도 색다른 주인공이 등장하고 있는데, 바로 '파랑이'라는 꼬마 구름이다. 파랑이는 다른 모든 구름들이 비를 내릴 때에도 비를 내릴 생각을 하지 않고 세상을 알고 싶은 마음으로 잔뜩 부풀어올라 큰 바다 위를 둥실둥실 떠다니기만 한다. 마치 호기심에 가득 차서 주위를 두리번거리며 돌아다니기 좋아하는 여느 아이들처럼 보인다.

특히 파랑이 속을 지나간 새나 비행기가 모두 파란 색으로 되는 장면들은 흥미롭다. 웅거러는 파랑이를 통해 어린이의 순수한 마음을 그대로 담아내고 있다. 그리고 세상 사람들 모두가 어린 아이들이 가진 순수한 동심의 세계로 돌아갈 수 있다면 세상의 평화가 쉽게 찾아올지도 모른다는 작가로서의 희망과 바램을 내비치고 있다.

불길에 휩싸인 도시와 서로 다른 색깔의 사람들이 싸우는 모습을 본 파랑이는 드디어 비를 내리기로 결심한다. 그리고 파랑이가 내린 비로 도시에 타오르던 불이 꺼지고 세상의 모든 것들이 파랗게 된다. 색깔이 같아진 사람들은 더 이상 싸우지 않고 서로서로 사이좋게 살게 된다는 이 이야기의 결말을 통해서 웅거러는 아이들에게 폭력이나 증오는 아무것도 해결할 수 없다는 중요한 사실을 깨닫게 해 준다.

제 2차 세계 대전을 경험한 안데르센 상 수상 작가
토미 웅거러가 아이들에게 전하는 이야기

2001년 9월 11일 미국 뉴욕의 무역센터 건물과 워싱턴의 국방부 등 정부 건물이 테러 공격을 받아 붕괴하면서 수많은 사람들이 죽는 대참사가 있었다. 이로 인해 미국이 개전을 선포하면서 많은 사람들은 제 3차 세계 대전이 벌어질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쌓이게 되었다.

이러한 때에 토미 웅거러는 제 2차 세계 대전을 직접 경험한 그림 작가라는 점에서 더욱 눈에 띈다. 제 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면서 그의 집은 폭격에 무너져 내렸고 1945년까지 그는 나치 체제의 교육을 받아야 했다. 전쟁의 잔혹함을 경험한 웅거러는 사회통념을 뒤집는 유머와 풍자를 적절하게 이용하여 그만의 독특하고 기발한 그림책들을 내놓아 왔다.

뿐만 아니라 토미 웅거러는 1998년에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을 수상하여 국제적으로 크게 인정받은 세계적인 작가이다. 어린이 문학의 '작은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이 상은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Hans Christian Anderson: 1805∼1875)을 기념하기 위해 1956년에 만들어졌으며, 국제 어린이 도서 협의회(International Board on Books for Young people)의 주관으로 2년에 한번씩 어린이 문학에 큰 공헌을 했다고 평가되는 작가에게 수여된다.


저자 소개
글.그린이 ... 토미 웅거러
1931년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에서 태어났다. 1957년 첫 번째 그림책인 『멜롭스 하늘을 날다』를 발표한 이래, 지금까지 100권이 넘는 그림책을 쓰고 그렸다. 『달 사람 』외에 『제랄다와 거인』, 『세 강도』, 『크릭터』, 요한나 스피리 원작에 바탕을 둔 『토미 웅거러의 하이디』 등이 대표작이다. 대담한 구도의 그림과 풍자적인 내용이 특징이다.

옮긴이 ... 이현정
1975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연세대학교에서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지금은 좋은 책들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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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리뷰

  • 아주먼 옛날 파랑이라는 꼬마구름이 있었어요 파랑이는 아무 생각없이 하루하루를 자기 하고 싶은대로 보내면서 마냥 혼자 즐기...
    아주먼 옛날 파랑이라는 꼬마구름이 있었어요
    파랑이는 아무 생각없이 하루하루를 자기 하고 싶은대로 보내면서 마냥 혼자 즐기고 있습니다
    다른 구름들이 비를 내릴때도 파랑이는 혼자 평화롭게 자유를 즐기면서 비를 내릴 생각을 전혀 하고 있지 않고 있습니다 
    파랑이 속으로 들어간 연줄이나 새들도 모두 파랗게 변해 나오게 되고 그렇게 파랑이는 매일매일 무럭무럭 자라면서 세상을 알고 싶은 마음으로 큰바다 위를 둥실둥실 떠다니다가
    시뻘건 불길에 휩싸인 도시를 보게 됩니다
    거리마다 서로 죽이려는 사람들로 서로 쫓고 쫓기는 광경들을 보면서 
    파랑이는 많은 사람들이 싸우는 모습을 보고 깜짝 놀라 파랑이의 결심이 드뎌 나옵니다
    비를 내리기 시작,,,
    꼬마 구름 파랑이는 비를 내리고 내리고 또 내려 빗방울 한방울까지도 안 남기고 다 내렸습니다
    마침내 불은 꺼지고 사람들은 모두 파랗게 변했고 옛도시는 허물어지고 다시 새로운 도시로 꼬마구름 파랑이를 기억하기 위해 모든 집을 파란색으로 칠했답니다
    결국 파랑이의 결심으로 마을 전체를 살렸습니다
    우리 아이들도 지금은 놀고 마냥 아무것도 안 하고 있는 것 같지만 언젠가는 파랑이처럼 마을을 살릴 정도로 세계를 살릴 정도로 그마음을 변할 날을 기대합니다
  • 파랑이는 조금 더 가까이 날아갔어요. 그러자 저 멀리 저 아래로 도시가 보였어요. ...

    파랑이는 조금 더 가까이 날아갔어요.

    그러자 저 멀리 저 아래로 도시가 보였어요.

    그 도시는 시뻘건 불길에 휩싸여 있었어요.

     

    거리거리마다

    서로를 죽이려는 사람들로 가득했어요.

    하얀 사람들은 검은 사람들을 때려 눕혔고,

    검은 사람들은 노란 사람들을 못살게 굴었어요.

    빨간 사람들은 하얀 사람들을 뒤쫓았고,

    노란 사람들은 빨간 사람들을 뒤쫓아갔어요.

     

    도시는 아비규환입니다. 집과 자동차에서는 불길이 치솟고 검은 연기가 하늘을 덮었습니다. 도끼를 쳐들고 자기와 다른 피부 색깔의 사람을 죽이려는 사람들로 줄을 잇습니다. 이미 하얀 사람 검은 사람 빨간 사람 노란 사람이 쓰러져 있기도 합니다. 어린이들과 여자들은 공포에 질려 소리를 지릅니다. 어린이들이 보는 그림책으로 너무 적나라한 재현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러나 토미 웅게러는 다른 그림책처럼 현실을 은유만 않지 않습니다. 피를 흘리며 쓰러진 군인의 핏기 없는 해골을 그리기도 하고(『곰 인형 오토』), 사람 잡아먹는 거인의 식칼에 묻은 피를 보여주기도 합니다(『제랄다와 거인』). 인간의 내면에 있는 사악한 모습을 가감하지 않고 드러내는 것이지요. 그렇다고 하여 절망적인 상황은 아닙니다. 우산을 쓰고 있어 파랑이가 내린 비를 맞지 않은 한 사람이 도끼를 들고 숨어(!) 있을지언정 모든 것들이 파랗게 되고 모든 사람들의 색깔도 파란 세상이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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