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매일 선착순 2,000원
광주상무점신년이벤트
  • 낭만서점 독서클럽 5기 회원 모집
  • 교보아트스페이스
새로 쓰는 냉전의 역사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684쪽 | A5
ISBN-10 : 8756022697
ISBN-13 : 9788756022699
새로 쓰는 냉전의 역사 중고
저자 존 루이스 개디스 | 역자 박건영 | 출판사 사회평론
정가
18,500원
판매가
30,000원 [62%↑]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3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02년 3월 1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30,0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8,500원 [0%↓, 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36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zims*** 2020.02.18
135 책 상태도 훌륭하고 배송도 빠릅니다. 최고최고! 5점 만점에 5점 1234wns*** 2019.12.12
134 감사합니다. 잘 쓸께요 5점 만점에 4점 yaka*** 2019.12.02
133 배송도 빠르고 상품 상태도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parkmin*** 2019.11.25
132 좋은 책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oans*** 2019.11.06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20세기 유럽과 아시아, 제3세계의 냉전사를 연구한 책. 세계의 분할에서부터 쿠바 미사일 위기까지, 새로운 자료들을 통해 파악한 냉전의 역사를 기술하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존 루이스 개디스
텍사스 대학교 역사학 박사. 예일 대학교 역사학과 석좌교수, 프린스턴 대학교의 '냉전의 국제관계사 프로젝트' 자문위원을 맡고 있다. 그의 주요 저서로는 등이 있다.

역자 박건영
콜로라도 대학교 정치학 박사. 가톨릭대학교 국제학부 교수, 한국국제정치학회 국제정치이론분과위원장을 맡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한반도의 국제정치 : 평화와 통일을 위한 새로운 접근(2000년도 한국국제정치학회 학술상 수상작)> <국제관계와 패권이론> <동북아다자간안보협력의 현실과 전망> 등이 있다.

목차

1. 세계의 분할 ...17
2. 냉전 제국들: 유럽 ...59
3. 냉전 제국들: 아시아 ...102
4. 핵무기와 초기 냉전 ...152
5. 독일 문제 ...197
6. 제3세계 ...259
7. 이데올로기, 경제, 동매의 단속 ...318
8. 핵무기와 냉전의 확산 ...370
9. 쿠바 미사일 위기 ...437
10. 새로운 냉전사: 첫 인상들 ...472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탈냉전기에 쓰여진 '새로운' 냉전사는 '낡은' 냉전사의 패턴으로부터 벗어난다. 그것은 연속적이거나 심지어 영원한 것으로서가 아니라 시작과 끝이 알려져 있는 이야기로 다루어진다. 그리고 그 주제는 '낡은' 냉전사에서 이루어진 것보다 좀더 폭넓은 비교틀 ...

[출판사서평 더 보기]

탈냉전기에 쓰여진 '새로운' 냉전사는 '낡은' 냉전사의 패턴으로부터 벗어난다. 그것은 연속적이거나 심지어 영원한 것으로서가 아니라 시작과 끝이 알려져 있는 이야기로 다루어진다. 그리고 그 주제는 '낡은' 냉전사에서 이루어진 것보다 좀더 폭넓은 비교틀 내에 두어진다.

"나는 냉전이 어떻게 끝났는지를 알고 있었고, 적어도 조금이나마 구소련, 동유럽, 그리고 중국의 문서들을 접할 수 있었다. 그래서 나는 옛 강의 노트들을 버리고 단지 미국 외교사가 아닌 국제관계사에 대한 새 강의 노트를 준비하기로 하였다. 그리고 그 노트에서는, 냉전의 결과를 알게 됨으로써 냉전에 대한 우리의 이해가 어떻게 영향을 받았는지에 대해 집중하기로 결심하였다." 이 책의 저자 존 루이스 개디스는 서문에서, 냉전이 끝난 오늘에서야 냉전의 역사를 비로소 쓸 수 있었고, 그것이 과거의 냉전의 역사서와는 확연히 다름을 이렇게 피력하였다. 이렇듯 이 책은 냉전이 종식된 후의 역사적 조건에서 성실과 통찰력으로 무장된 저자가 과거의 냉전의 역사 기술에서의 결함을 극복하고, 냉전의 역사에 대한 우리의 편견이나 무지를 바로잡아 주는 유일한 냉전의 역사서가 될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의 10장에서 '낡은' 냉전사의 결함과 이를 극복한 '새로운 냉전사'의 특징을 다음과 같이 밝히고 있는데, 이를 통해 위에 언급된 이 책의 의의를 먼저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낡은' 냉전사에서 현재 가장 두드러져 보이는 것은, ...... 역사적 시대를 반영할 뿐 그것에서 벗어난 초연함은 거의 보이지 못했다. ...... 비판이든 칭송이든, 대부분의 학자들은 미국과 그 동맹과 종속국에 초점을 맞추었다. 그것은 두 초강대국들이 1945년 이후의 세계를 통치했다는 사실, 각각은 종종 상대가 행한 것에 반응하여 행동했다는 사실, 그리고 제3자들은 그들 각각에 대응하기도 하고 때로는 그들을 조종하기도 했다는 사실을 무시했다. 그것은 이해 관계를 강조했는데, 대부분 그것을 물질적인 용어들, 즉 사람들이 소유하거나 소유하기를 원하는 것으로 정의했다. 관념들, 즉 사람들이 믿고 있거나 믿고 싶어하는 것을 간과하는 경향이 있었다. ...... '새로운' 냉전사는 '낡은' 냉전사의 패턴으로부터 벗어난다.

그것은 연속적이거나 심지어 영원한 것으로서가 아니라 시작과 끝이 알려져 있는 이야기로 다루어진다. 그리고 그 주제는 '낡은' 냉전사에서 이루어진 것보다 좀더 폭넓은 비교틀 내에 두어진다. '새로운' 냉전사는 최소한 냉전의 주요 당사자들의 기록들에 의존하려 할 것이므로, 다국적 기록의 성격을 가질 것이다. ...... 마르크스-레닌주의 세계 내부에서의 막후 책략에 대해서는 거의 추측 이상을 제공하지 않았던 '낡은' 냉전사의 불균형을 해소할 것이다....... '새로운' 냉전사는 관념들을 진지하게 고려할 것이다. 갈등이 끝난 방식은, 그것이 시작되고 전개된 방식에 대한 우리의 견해를 재설정하게 될 것이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냉전 종식 후에 새로운 자료들을 부지런히 접하고 분석해 낸 저자는 "이 자료들을 가능한 한 많이 우리의 기존 지식에 통합하고 그것과 관계 지음으로써 보다 포괄적인 냉전사를 쓰"려 하였고, 냉전의 시기 가운데 "새로운 정보들이 가장 풍부히 있는 냉전의 초기에 집중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리하여 이 책은 세계가 분할되던 냉전의 맹아기에서부터 핵무기의 제작으로 인해 변화를 보인 냉전의 초기 정세, 세계대전 이후의 독일의 분할, 제3세계의 정세, 쿠바 미사일 위기 등등에 이르기까지 상호 연관된 일련의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는 서문에서 "이 책의 내용은 ...... 우리가 이제 알고 있는 것이지만, 냉전이 진행중일 때는 몰랐거나 적어도 이만큼 명백하게는 몰랐던 것"이라 하였다.


저자 소개
저자 존 루이스 개디스
텍사스 대학교 역사학 박사. 예일 대학교 역사학과 석좌교수, 프린스턴 대학교의 '냉전의 국제관계사 프로젝트' 자문위원을 맡고 있다. 그의 주요 저서로는 등이 있다.

역자 박건영
콜로라도 대학교 정치학 박사. 가톨릭대학교 국제학부 교수, 한국국제정치학회 국제정치이론분과위원장을 맡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한반도의 국제정치 : 평화와 통일을 위한 새로운 접근(2000년도 한국국제정치학회 학술상 수상작)> <국제관계와 패권이론> <동북아다자간안보협력의 현실과 전망> 등이 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양서당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1%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