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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쪽 | 규격外
ISBN-10 : 8932916489
ISBN-13 : 9788932916484
제3인류. 3(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저자 베르나르 베르베르 | 역자 이세욱 | 출판사 열린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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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2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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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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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는 스스로를 구원할 수 있을까!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장편소설 『제3인류』 제3권. 저자 특유의 상상력으로 그려낸 과학 소설로 판타지 요소와 우화적 수법을 더한 독특한 방식의 서사를 통해 인류 성장의 기록을 엿볼 수 있게 해준다. 소설책을 펴서 읽기 시작하는 순간으로부터 정확히 10년 뒤의 오늘을 그린 작품으로 인류가 어리석은 선택으로 자멸을 향해 가는 그때 위기를 뛰어넘기 위해 생명 공학의 힘으로 새로운 인류를 창조하는 신의 영역에 도전한 과학자들의 모습을 그려냈다.

인류의 진화가 소형화의 방향으로 이루어지리라는 지론을 펼치는 다비드 웰즈와 여성화가 인류의 미래라고 믿는 과학자 오로르 카메러는 나탈리아 오비츠 대령이 이끄는 비밀 프로젝트를 통해 초소형, 성적이로는 여성이 대다수인 ‘에마슈’를 탄생시킨다. 에마슈는 작은 몸집으로 인간에게 도움이 되는 여러 곳에서 활약하지만 곧 그들 앞에 시련이 닥치고, 그들의 반격이 시작되는데…….

저자소개

저자 : 베르나르 베르베르
저자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일곱 살 때부터 단편소설을 쓰기 시작한 타고난 글쟁이다. 1961년 프랑스 툴루즈에서 태어나 법학을 전공하고 국립 언론 학교에서 저널리즘을 공부했다.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면서 과학 잡지에 개미에 관한 평론을 발표해 오다가, 드디어 1991년 120여 차례 개작을 거친 『개미』를 출간, 전 세계 독자들을 사로잡으며 단숨에 주목받는 《프랑스의 천재 작가》로 떠올랐다. 이후 죽음과 삶을 넘나드는 영계 탐사단을 소재로 한 『타나토노트』, 독특한 개성으로 세계를 빚어내는 신들의 이야기 『신』, 제2의 지구를 찾아 떠난 인류의 모험 『파피용』, 웃음의 의미를 미스터리 형식으로 풀어낸 『웃음』, 새로운 시각, 기발한 상상력이 빛나는 단편집 『나무』, 사고를 전복시키는 놀라운 지식의 향연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상상력 사전』 등 수많은 세계적 베스트셀러를 써냈다. 그의 작품은 35개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2천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역자 : 이세욱
역자 이세욱은 1962년에 태어나 서울대학교 불어교육과를 졸업하였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개미』, 『웃음』, 『신』(공역), 『인간』, 『나무』,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상상력 사전』(공역), 『뇌』, 『타나토노트』, 『아버지들의 아버지』, 『여행의 책』, 움베르토 에코의 『프라하의 묘지』, 『로아나 여왕의 신비한 불꽃』, 『세상의 바보들에게 웃으면서 화내는 방법』, 『세상 사람들에게 보내는 편지』(카를로 마리아 마르티니 공저), 장클로드 카리에르의 『바야돌리드 논쟁』, 미셸 우엘벡의 『소립자』, 미셸 투르니에의 『황금구슬』, 카롤린 봉그랑의 『밑줄 긋는 남자』, 브램 스토커의 『드라큘라』, 파트릭 모디아노의 『우리 아빠는 엉뚱해』, 장 자끄 상뻬의 『속 깊은 이성 친구』, 에릭 오르세나의 『오래오래』, 『두 해 여름』, 마르셀 에메의 『벽으로 드나드는 남자』, 장크리스토프 그랑제의 『늑대의 제국』, 『검은 선』, 『미세레레』, 드니 게즈의 『머리털자리』 등이 있다.

목차

제1막 번데기의 시대
급증의 시기
동화의 시기
반항의 시기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베르나르 베르베르 2년 만의 신작 장편! 신화와 과학, 상상력으로 빚어낸 신(新) 창세기 특유의 상상력으로 축조한 장대한 스케일의 과학 소설 『개미』의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작 장편소설 『제3인류』가 열린책들에서 출간되었다. 2년 만의 ...

[출판사서평 더 보기]

베르나르 베르베르 2년 만의 신작 장편!
신화와 과학, 상상력으로 빚어낸 신(新) 창세기

특유의 상상력으로 축조한 장대한 스케일의 과학 소설

『개미』의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작 장편소설 『제3인류』가 열린책들에서 출간되었다. 2년 만의 신작인 이 작품은 특유의 기발한 상상력으로 축조한 장대한 스케일의 과학 소설이다.
핵무기의 무분별한 사용, 자연재해와 환경 재앙, 자원 고갈, 대전염병, 야만적 자본주의, 종교적 광신…… 인류가 끝없이 어리석은 선택으로 자멸을 향해 치닫는 미래의 어느 시점, 기상천외한 시도로 그 위기를 넘어서려는 일군의 과학자들이 있다. 그들은 인류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생물학적으로 진화해야 한다는 믿음을 갖고 있다. 그들은 마침내 생명 공학의 힘으로 새로운 인류를 창조하는 신의 영역에 도전하기에 이르는데…….

『개미』 주인공의 증손자 다비드 웰즈, 그리고 《에마슈》가 주인공
작품은 시작부터 심상치 않다. 첫머리에서 소설의 시간적 무대를 《당신이 이 소설책을 펴서 읽기 시작하는 순간으로부터 정확히 10년 뒤의 오늘》이라는 상대적 시점으로 선언하고, 현 인류가 문명을 이룩한 첫 번째 인류가 아니라는 설정을 깔고 시작한다.
첫 번째 인류는 키가 17미터에 달하는 초거인들이었으며, 고도의 문명을 이룩했던 그들이 오늘의 우리, 현재의 인류를 창조했다는 것. 남극에서 시작되는 소설의 첫 장면은 그 증거가 드러나는 현장이다. 저명한 고생물학자 샤를 웰즈의 탐사대가 남극의 만년빙 아래에서 8천 년 전에 소멸한 거인들의 유골과 벽화 기록을 발굴한다. 그러나 인류사를 다시 쓰게 만들 이 중대한 발견은 발굴 현장의 사고와 함께 곧바로 파묻히고 만다.
한편, 파리에서는 대통령 직속 비밀 기관의 지원을 받는 과학자들이 황폐한 환경과 방사능 속에서도 살아남을 신종 인간을 탄생시키려는 비밀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진화가 소형화의 방향으로 진행된다고 믿는 생물학자 다비드 웰즈, 여성화가 인류의 미래라고 믿는 내분비학자 오로르 카메러가 그 연구의 중심에 서 있다. 이들이 탄생시키려 하는 인류는 크기로는 초소형, 성적으로는 여성이 대다수인 새로운 인간이 될 것이다. 이름하여 《에마슈》. 초소형 인간을 가리키는 Micro-Humains의 두문자 M(엠), H(아슈)를 프랑스식으로 읽은 작명이다.
베르베르는 이 에마슈들이 인간의 손에 의해 창조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이들의 사회는 어떤 모습이 될지, 인간과의 관계는 어떻게 될지 거대한 규모의 상상세계를 흥미롭게 펼쳐 보인다. 이 에마슈들의 아버지 다비드 웰즈는 베르베르의 대표작 『개미』의 중심인물 에드몽 웰즈의 증손자다. 작은 생물의 시각으로 인간을 바라본 작품과 묘한 내적 연결을 만들어 낸 점이 의미심장하게 읽힌다.

유머 속에 담아낸 인류 문명에 대한 반성적 성찰
《다른 시선으로 인간을 바라보기》라는 베르베르의 줄기찬 문학적 지향은 이 작품에서도 나타난다. 베르베르는 이 작품 속에서, 여전히 미성숙한 존재인 인간을 창조주, 불완전한 신의 위치에 놓음으로써 방황하고 갈등하는 모습을 노출하게 만든다. 또 에마슈들의 사회에 타락과 범죄, 종교와 제도, 자유의지의 문제가 발생하는 과정을 보여 주는데, 그것은 인간 사회와 문명사의 시뮬레이션이나 다름없다. 이런 장면들을 보노라면 독자는 야릇한 웃음을 짓게 된다. 유머를 통해서 인류 문명에 대한 반성적 성찰을 어둡지 않게 유도한다는 것이 이 작품의 미덕이다.
과학 소설에 우화적 수법을 접목하고 있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작가는 지구를 의식 있는 존재로 인격화한 가이아를 요소요소에 등장시킨다. 가이아는 독백의 형태로만 등장하며, 3인칭 시점으로 서술되는 전체 소설에서 가이아의 독백은 1인칭 서술로 독립되어 흐른다. 이 독특한 작법으로 인해, 인류 멸망 전야를 배경으로 하는 만큼 암울한 묵시록이 될 수도 있는 이야기가 뚜렷한 메시지를 담은 우화의 색채를 띤다. 인류가 지금처럼 지구 행성을 소모하는 자기 파괴적 생활 방식을 계속한다면 종말로 치달을 수밖에 없다는 것, 인류는 자신을 탈바꿈시켜 스스로 구원의 길을 찾아내야 한다는 것이 바로 그 메시지다.
한계 없는 상상력, 신화와 철학, 대담한 과학 이론을 접목해 야심 차게 쓴 베르베르의 신(新) 창세기 『제3인류』는 방대한 소설 프로젝트가 될 전망이다. 독자의 호응에 힘 입어 프랑스 현지에서 속편(제2부)이 최근 나왔고, 한국에서도 번역 작업이 진행되고 있어 곧 뒤를 이어 출간될 예정이다.

“베르베르는 모든 나라의 신화와 전설, 더없이 대담한 과학 이론, 종말론적인 공포를 경탄할 만한 솜씨로 한데 버무린다. 그럼으로써 한 편의 스릴러처럼 구성된 놀라운 소설을 만들어 낸다.” ― 주간 《렉스프레스》, 프랑수아 뷔넬, 2012년 11월14일

“작가의 기발한 상상력, 통렬한 아이러니, 그리고 서스펜스와 사회 비판(프랑스 대통령, 이란, 이슬람주의, 유엔 등 온갖 것이 나온다)은 그를 위대한 작가들의 반열에 들어가게 한다. 베르베르는 쥘 베른이나 필립 K. 딕의 계보를 이으면서, 창세의 신화를 만들어내고, 《우리는 장차 무엇이 될 것인가?》라는 인류의 가장 본질적인 질문에 대답함으로써 우리에게 현기증을 안겨준다.” ― 주간 《Elle》, 2012년 11월23일

“요컨대 최고의 순도를 자랑하는 베르베르식 소설.” ― 주간 《VSD》, 2012년 10월25일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서 작가가 제안하고 있는 해결책은 더없이 기상천외하다. 하지만 카리스마 넘치는 인물들, 과학적인 정보, 파란만장한 사건 전개, 잘 조절된 리듬은 『제3인류』를 강력하고 효과적인 소설, 매우 베르베르적인 소설로 만들어준다.”
― 《르 수아르 마가진》, 2012년 11월14일

“우리의 현대판 쥘 베른은 땅거죽에 귀를 갖다대고 지구의 탄식와 신음을 들으며 인류의 진화에 관한 물음을 던진다. 그만의 방식으로.”
― 일간 《르 파리지앵》, 2012년 10월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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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제3인류.3 | oc**001 | 2014.09.11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에드몽 웰즈의 백과사전에서 이런 문장을 읽었어. <스스로 행복을 찾을 수 ...

     

     

     

    「에드몽 웰즈의 백과사전에서 이런 문장을 읽었어.

    <스스로 행복을 찾을 수 없는 사람, 자신의 행복이 외부의 어떤 사람에게 달려 있는 사람은 참으로 불행하다.>

    하지만 우리 에마슈들도 언젠가는 배우게 되겠지. 독립적으로 사고하고 행동하는 법을,

    그리고 자기네 창조주들에게서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는 법을...... .」

     

    다비드는 그 말을 하면서 에마 109를 생각한다.

    오로르는 잔가지 세 개를 주워 무릎을 꿇고 앉더니 그것들을 이리저리 움직여 본다.

     

    「그 잔가지 세 개로 네모를 만들어 보려고?

    에드몽 웰즈의 그 이상한 수수께끼를 떠올린 거야?」

     

    「그래. 그 수수께끼 역시 해답을 찾기 어려운 문제야.

    네가 주장한 대로 정말 해답이 있다면,

    틀에 박힌 사고 방식에서 벗어나야 그것을 찾을 수 있을 거야.」

     

    다비드는 난처한 표정으로 어깨를 으쓱 들먹인다.

     

    「솔직히 말해서 나는 어린 시절부터 수수께끼를 대하면 머릿속에 구름이 끼는 기분이 들었어.

    이 수수께끼는 유난히 까다롭게 느껴져.

    어쨌거나 성냥개비 세 개로 네모를 만드는 건 상식을 거스르는 도전이지.」

     

    「우리는 이미 상식을 거스르는 일에 도전해서 성공했잖아.」

     

    다비드는 그녀의 한 손을 잡고 그녀의 얼굴을 뚫어져라 바라본다.

     

     

     

     

    -------------------------------------------------------------------------------------------------------------------

     

     

     

    그녀는 텔레비전을 끄고 창가로 가서 밤하늘을 올려다본다.

    변함없는 친구 같은 둥근 달이 알쏭달쏭한 얼굴을 하고 하늘 높은 곳에 떠 있다.

    오로르 카메러는 럼주 한 잔을 따라 마신 다음, 하이파이 오디오를 켜고 더 도어즈의 노래 「라이더스 온 더 스톰」을 듣는다.

    그녀는 달을 바라보며 춤을 추기 시작한다.

    지난 며칠동안 벌어진 모든 알이 머릿속에서 어지럽게 뒤섞인다.

     

     

     

     

     

    -------------------------------------------------------------------------------------------------------------------

     

     

    「살아 있는 존재는 모두 사계절을 겪게 마련이지.

    가을이 지나면 겨울이 오는 거야.」

     

     

     

     

     

     

  • 제3인류 1.2권을 통해 대지의 실체인 지구 가이아를 통해 바라 본 인간의 생성과 진화의 과정이 점차 초소형으로 이뤄져야함을 ...
    제3인류 1.2권을 통해 대지의 실체인 지구 가이아를 통해 바라 본 인간의 생성과 진화의 과정이 점차 초소형으로 이뤄져야함을 주장하는 사람들에 의해 태어난  그 주인공으로 여성의 실체인 이름으로 붙인 에마슈-
     
    다비드를 비롯한 다른 사람들이 만든 에마슈의 작은 세계조성과 그들이 인간에 대해 종교형식을 빌어서 인간을 숭상하는 전개까지의 모든 과정들이 순조롭게 이어지고, 이를 통해 프랑스정부는 매체를 통해 개방을 함으로써 좀 더 적극적으로 사업활동을 펼치려고 하는 계획을 전개해나간다.
     
    그 중에서도 에마슈109가 홀로 탈출한 것이 1.2부를 통틀어 마지막 장면에서 나온 것을 시작으로 이런 에마슈들은 저자인 베르베르의 상상력에 덧대어 독자들을 조그만 흥분의 상태로 만든다.
     
    살아있는 인형이라고 착각 할 수있는 이 작은 초소형 에마슈들의 활동은 영역을 넓혀나간다.
    의사의 세심한 손길이 필요한 곳의 수술실부터, 청소는 기본이고 각각 인간들이 저마다의 필요에 부합하는 능력을 보여주는 이런 에마슈들을 관리하고 빌려주는 일들의 과정에서 짝퉁의 나라로 인식이 되는 중국에서 에마슈들을 훔쳐 똑같은 복제품을 생산, 프랑스와 겨루게 되면서 혼돈의 상태로 빠져든다.
     
    인간처럼 생각하고 교육을 받은대로 자신의 영역과 활동을 인지하는 에마슈109는 자신들의 동료를 비참하게 살상하는 오스트리아 학생을 대상으로 보복을 하는 과정에서 인간에게 큰 분노를 느끼게 하면서 중국산 에마슈들을 탈출시키는 일까지 행동하며 점차 인간들 사이에서조차도 없애버려야한다는 의견까지 나오게 된다.
     
    아직 완결편이 아니기에 결과에 대해서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만든다.
     
    상상력의 대가답게 인간의 진화속도를 최소형으로 만들어간다는 설정 자체가 정말로 실재 존재한다면 훨씬 유용할 것이란 생각과 함께 작은 나라의 하나를 이루고 사는 에마슈들의 생활 모습이 마치 인간의 축소형을 보여주는 것이 읽는 재미가있다.
     
    단 가학을 즐기는 인간들만 없다면...
     
    작은 사소한 물건인냥, 꺼리낌 없이 가학을 하며 인터넷 매체를 이용해 그릇된 행동을 하는 인간들의 전형적인 모습을 통해 인간의 사회의 한 단면을 꼬집는 비판의 모습도 놓치지 않는 이 책은 어떤 순수한 의도로 그것을 했을지라도 그것이 차후 어떤 방향으로 이뤄지게하는냐에 따라서 인류의 역사와 전통이라는 이름으로 행해지는 모습에서 잘못된 점을 발견할 수있다는 깨우침을 주기도 한다.
     
    에마슈의 진정한 뜻과 이에 부합하는 다비드의 활약이 어떻게 전개될지...
    역시 베르나르베르베르다
  • 제3인류. 3 | on**ejej | 2014.04.11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굳이 다른 책략을 쓸 필요가 없어. 모두에게 거짓말을 하고 아무것도 주지 않는 것, 그리고 저마다 내가 자기편 ...
     
    굳이 다른 책략을 쓸 필요가 없어. 모두에게 거짓말을 하고 아무것도 주지 않는 것, 그리고 저마다 내가 자기편 이라고 믿게 하는 것, 이게 바로 진정한 정치적 재능이야.
  • 제3인류 3권 | hs**9 | 2014.03.25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새로운 인류인 에마슈. 현 인류의 10분 1 크기인 그들의 활약상이 매우 흥미롭다. 하지만, 인류의 적으로 변모하게 되는 그...
    새로운 인류인 에마슈. 현 인류의 10분 1 크기인 그들의 활약상이 매우 흥미롭다.
    하지만, 인류의 적으로 변모하게 되는 그들의 모습에서 현 인류의 모순이 보이는데...
    4권은 어떤 전개가 이루어질지...
  • 에마슈들의 반격 | hs**9 | 2014.02.12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인류의 구원을 위하여 창조된 초소형 인간 에마슈. 에마슈들은 자신의 존재에 대하여 자각을 하게되고, 폭력적 인간에게 반격을 ...
    인류의 구원을 위하여 창조된 초소형 인간 에마슈.
    에마슈들은 자신의 존재에 대하여 자각을 하게되고, 폭력적 인간에게 반격을 시작하는데...
    점점 흥미로워지는 이야기 속에 에마슈들에 대한 결말이 궁금해진다.
    그들은 과연 인류의 희망이 될 수 있을지...
    어서 빨리 다음 책이 출간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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