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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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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쪽 | | 153*226*23mm
ISBN-10 : 1186137568
ISBN-13 : 9791186137567
통찰 중고
저자 EBS 통찰 제작팀 | 출판사 베가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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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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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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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자연과학, 행동경제학의 세계가 어우러지는 최고의 인문학교양서! 한국교육방송공사가 오래전부터 야심차게 기획하고 2016년 4월부터 2017년 중반까지 방영되었던 프로그램 『EBS 특별기획 통찰』은 하나의 주제, 서로 다른 학문의 경계를 넘나들며 이 시대에 필요한 새로운 통찰을 대한민국 시청자들에게 던져주었다. 기획 단계부터 인문, 사회, 철학, 역사, 문학, 종교, 예술, 교육, 경제, 과학 등 전 분야에서 가장 저명한 국내 명사들이 초빙되어 매스컴의 주목을 받았고, 시청자들의 유례없는 호응이 이어지며 인문과 과학의 융합이 구현된 새로운 대중 콘텐트의 장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원시 동굴에서부터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성의 원리까지, 단테의 『신곡』에서부터 서해 류성룡의 『징비록』까지, 호모 사피엔스에서부터 인공지능 로봇에 이르기까지, 만물의 작은 입자에서부터 우주의 커다란 행성에 이르기까지, 『통찰』의 첫 장을 넘기자마자 지상(地上)의 인류가 이제껏 만들어낸 거의 모든 지식 논의들이 지상(紙上)에 하나씩 풀어져 나온다. 과학이라는 씨줄과 인문이라는 날줄이 서로 교차하며 만들어내는 인간의 아름다운 무늬[人文]가 정교하게 제 모습을 드러낼 때쯤 ‘내 안에서 나를 만나는 통찰’이 시작된다.

저자소개

목차

추천사
들어가는 말

1부 인간(Human)

1장_심연의 동굴, 통찰의 시작
2장_인류 문명의 기원, 『길가메쉬 서사시』

2부 자연(Nature)
3장_자연과학에서 인문학을 찾다
4장_과학은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가

3부 역사(History)
5장_지중해 교역이 유럽에 남긴 것
6장_임진왜란과 한·중·일 관계

4부 예술(Art)
7장_단테가 그린 천국과 지옥
8장_미술이 마술이 될 때

5부 상생(Coexistence)
9장_이기적 유전자, 이타적 행동
10장_기생충과 『손자병법』

6부 미래(Future)
11장_인공지능 시대, 인간의 미래
12장_로봇도 윤리적일 수 있는가

책 속으로

“이러한 상인들의 후원으로 르네상스가 도래했다. 그리고 그 르네상스는 가난한 사람들의 고혈을 빨아서 모은 이자로 지탱되었다. 문예사조 뒤에 숨은 상인들의 존재는 찬란한 문화융성기에 이렇게 그림자를 드리웠다. 대부업을 하면서 이탈리아 상인들은 계약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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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상인들의 후원으로 르네상스가 도래했다. 그리고 그 르네상스는 가난한 사람들의 고혈을 빨아서 모은 이자로 지탱되었다. 문예사조 뒤에 숨은 상인들의 존재는 찬란한 문화융성기에 이렇게 그림자를 드리웠다. 대부업을 하면서 이탈리아 상인들은 계약마다 라틴어로 문서를 남겼는데, 여기엔 누가 얼마를 빌리고 언제까지 갚는다는 상세한 사항들이 실려 있다. 그런데 그 계약서 끝에는 언제나 ‘그라티스 에트 아모레(gratis et amore)’라는 문구를 달아놓았다. 뜻은 ‘은혜와 사랑으로,’ 즉 ‘이자를 받지 않고 공짜로’ 돈을 빌려준다는 뜻이다. 물론 거짓이다. 대놓고 이자를 받을 수 없었던 고리대금업자의 고심이 느껴지는 대목이다. 사람이란 모름지기 공짜를 좋아하는지 그라티스(gratis), 이 단어는 오늘날 영어에도 남아있다.”
―5장, “지중해 교역이 유럽에 남긴 것” 中에서―

“코미디라는 장르는 그리스에서 처음 만들어졌는데, 코미디언들은 당시 권력을 가진 자, 힘 있는 자들을 풍자해서 웃기는 사람이었다. 사회를 선동하고 세상을 비꼬는 이들이었기 때문에 항상 부자와 권력자들의 눈엣가시였다. 그래서 코미디언들은 늘 도시를 쫓겨나 지방을 유랑하곤 했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에 보면, 코미디의 유래를 잘 알 수 있는 구절이 나온다. 최초로 희극(Komodia)이란 장르를 개발했던 그리스인 작가들은 통치자들의 비난과 시민들의 야유를 피해 도시에서 공연을 하지 못하고 시골마을(Kome)을 돌아다녔기 때문에 코미디가 탄생했다. 자 이게 무슨 말일까? 코미디는 본래부터 매우 불온한 장르라는 말이다. ... 단테의 『신곡』이 코미디라는 말은 그것이 중세의 체제를 뒤흔드는 불온한 개념을 담고 있었다는 뜻이다.”
―7장, “단테가 그린 천국과 지옥” 中에서―

“인간을 흔히 호모 사피엔스라 부른다. 인간은 ‘생각하는 존재’다. 그런데 사유의 존재는 자신의 생존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방안을 찾는데 골몰해왔다. 이런 점에서 인간은 이기적인 동물이다. 모 예능 프로그램에서 유행했던 ‘나만 아니면 돼’라는 외침. 하지만 그 외침으로 호모 사피엔스를 다 규정할 수 없다. 인간은 홀로 살아갈 수 없기 때문이다. 자연스럽게 호모 사피엔스는 타인의 생존까지 고민할 수밖에 없다. 공생하는 인간, 호모 심비우스(homo symbious)가 탄생하게 된 것이다. 이기적 유전자(selfish gene)를 말하는 현대 생물학자들의 결론은 인간의 이타성이 발현되는 지점까지 진화한 인간이 지구의 패자(敗者)가 되었다는 것이다.”
―9장, “이기적 유전자, 이타적 행동” 中에서―

“인생에 도움 되는 것도 아니고 당장 효율성을 높이는 것도 아닌데 인간인 끊임없이 놀고자 한다. 그런 인간, 호이징가(Johan Huizinga)가 말한 호모 루덴스(homo ludens)야말로 인공지능 시대 인간이 인간성을 가질 수 있는 절대적 무기가 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기계라면 상당히 궁금해 하겠지만, 기계는 놀이를 통해 즐거움과 행복을 느낄 수 없을 것이다. 인공지능은 즐거움과 행복의 정의만 내릴 뿐 놀이에 수반하는 감정을 느낄 수 없으므로 인간의 놀이행위를 신비스럽게 바라볼지도 모른다. 결국 미래의 이상적인 인간상은 역동적인 일꾼이 아닌 빈둥거리는 한량, 이곳저곳 놀러 다니는 백수가 아닐까? 아리스토텔레스 같은 철학자들도 모두 실업자였듯이. 혼자 놀면 범죄자가 되지만 다 같이 놀면 철학자가 될 수 있다!”
―11장, “인공지능 시대, 인간의 미래”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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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여기 질문하실 분 있나요? 오바마가 한국 사회에 던진 화두는? -그리스 철학자들은 모두 과학자였다? 과학자를 왜 ‘자연철학자’로 불렀을까? -단테, 지옥에서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그대만의 별을 따라가라!” -미술이 마술이 될 때, 그리스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여기 질문하실 분 있나요? 오바마가 한국 사회에 던진 화두는?
-그리스 철학자들은 모두 과학자였다? 과학자를 왜 ‘자연철학자’로 불렀을까?
-단테, 지옥에서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그대만의 별을 따라가라!”
-미술이 마술이 될 때, 그리스 고전주의가 덕수궁 석조전에 부린 마술은?
-인공지능을 만난 호모 사피엔스, 4차 산업혁명과 로봇윤리학의 미래는?
-나라의 기초, 심연을 본 사람, 고대 영웅 신화를 통해 배우는
-지중해 상인들은 유럽 문화에 무엇을 남겼나? 르네상스가 상인들의 손에서?

『EBS 특별기획 통찰』이 말하는,
우리에게 필요한 새로운 시각 '통찰'

청년실업, 가계부채, 인구절벽, 초고령화 사회, 흙수저론
시대의 갈림길에서 엄혹한 난제들을 날카로운 통찰로 꿰뚫어본다!

삼포시대, 이태백, 청년실업, 가계부채, 인구절벽, 초고령화 사회! 모두 한국사회를 표현하는 말들이다. 젊은이들은 ‘흙수저,’ ‘헬조선’을 외치고, 3040 가장들은 사다리가 없는 상황에 눈물을 삼킨다. 여기에 북한은 세계 각국의 우려에도 아랑곳없이 연일 미사일을 동해상으로 쏘아올리고 있으며, 지하 핵실험을 통해 주변국들을 한껏 긴장시키고 있다.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이 시대. 탈출구가 보이지 않는 답답한 현실을 타개할 수 있는 해결책이 있을까? 있다면 과연 어디에서 찾을 수 있을까?

“동굴(洞窟)은 통찰(洞察)의 자궁이었다!”
동굴은 지구상에서 인간이 삶을 시작했던 장소다. 자궁에 탯줄로 이어진 태아처럼 어두운 동굴 속에 웅크리고 숨어든 인류의 조상들은 거기서 인류 최초의 사유를 시작했다. 바로 그곳에서 무수한 존재의 질문들을 쏟아냈고, 해답을 찾으려 인간은 스스로를 성찰했다. 동굴 속에서 자신의 눈에 보이지 않는 새로운 세계를 발견하는 행위가 통찰인 셈이다. 쇼베 동굴에서 벽화를 그리며 ‘열정(passion)’을 발견하고, 동굴을 나와서 도시를 세우며 ‘공감(compassion)’을 얻은 호모 사피엔스는 단테의 『신곡』을 통해 천국과 지옥을 그리며 지중해 역사와 임진왜란을 통해 온고지신을 터득한다. 미(美)는 본디 빌렌도르프의 비너스상 이전부터 있었다. 피카소에게 모든 예술은 데카당스일 뿐! 결국 인간의 배움 역시 파괴에서 시작하는지도 모른다.

“‘삶 중심의 공부’ vs ‘앎 중심의 공부’”
근대 이후 인문학의 언어와 자연과학의 언어는 서로 소통이 안 된 채 자기 독백만 반복했다. 인문학은 자연과학의 냉소 가득한 시선을, 자연과학은 인문학의 회의 섞인 눈초리를 던질 뿐이었다. 그러나 삼라만상의 실재를 파악하는 일에 삶 중심의 공부와 앎 중심의 공부 모두가 필요하다. 고전경제학이 말하는 호모 에코노미쿠스(homo economicus)가 행동생물학에서는 어떻게 이해될 수 있을까? 신체를 숙주 삼아 생존하는 기생충에서 과거 『병법』의 지혜를 찾을 수 있을까? 그 미래를 예측할 수 없는 인공지능에게 윤리학이 가르치는 도덕성을 요구할 수 있을까? 인간과 자연, 철학과 과학이 바라보는 지점에서 문과와 이과로 단순하게 나눌 수 없는 인간 지성의 답변을 들어본다.

“인간의 미래, 과연 예측 가능한가?”
인간의 과학은 과연 미래를 예측할 수 있을까? 타임머신을 타고 시간여행을 하는 이야기는 공상과학 소설에서나 등장하는 이야기로 치부되었다. 그러나 알파고와 같은 초지성체의 등장으로 기계 스스로 ‘딥 러닝(deep learning)’을 통해 무한히 자가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예측은 오로지 신의 영역일까? 현대 양자역학이 말하는 코펜하겐 해석에 왜 슈뢰딩거는 고양이를 꺼내들었고, 아인슈타인은 “신은 주사위놀이를 하지 않는다”고 말했을까? 야심차게 준비한 신간 『EBS 특별기획 통찰』을 통해 인간과 자연의 근원적 물음을 고민하고 선별된 여섯 가지 핵심 주제로 그 해답을 더듬어가는 가운데 독자들은 여느 인문학 서적에서도 쉽게 얻지 못한 지적인 깊이에 포만감을 느끼게 될 것이다.

『EBS 특별기획 통찰』은 우리 시대 최고 지성들의 혜안과 통찰을 통해 삶의 가치를 찾아가는 소중한 경험의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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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https://blog.naver.com/dukjun7/221167552388  
    [서평 239] 통찰 (2017년) - EBS 통찰 제작팀 2. Book (Review)

    4시간 전 수정 삭제

    복사 https://blog.naver.com/dukjun7/221167552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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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EBS에서 방송된 프로그램이라던데...

    티비를 잘 보질 않는데다가

    EBS라... 참...


    이 책은

    책 제목처럼

    한 주제에 대해 깊게 파보는 것


    인간, 자연, 역사, 예술, 상생, 미래

    여섯 개 분야로 나눠 간략히 이야기한다.


    이 책을 읽고있노라니

    방송은 아주 심오할 듯 하다.


    책에는 여러 파트로 나뉘다 보니

    보여주는 내용이 많이 축약되고 잘리곤 하니...


    되려 핵심내용만 보게 되어

    장점아닌 장점도 될려나...


    먼저, 인간파트에서

    선사시대부터 나온 "동굴"에 대해

    자신만의 공간, 사색의 공간

    심연의 공간으로 소개한다.

     

    다음, 자연파트에서

    여기는 거의 과학이야기이다.

    말로만 들었던

    라플라스 악마, 카오스 이론, 양자역학 등이...

    하나로 나열되어

    단순이론이 아닌

    이세상을 설명하는 공식 이론이라는 설명 

     

    다음, 역사파트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부분

    임진왜란 때

    명나라 도움을 받으면서

    외세에 의해 조종되능 우리나라

    급기야 분단논의까지


    임진왜란-일제시대-6.25전쟁 등등

    역사를 반복된다는 걸 보여주는...

     

    그 다음, 예술파트에서

    너무나 유명한 단테의 신곡

    지옥에 관한 이야기라 좀 꺼림직한데...

    과거 사상과 의미를 잘 설명해줘서...

    이런 내용이었구나

    이렇게 연계되는구나...

    알게된...

    €그리고

    신곡이 나오게 된 베아트리체,

    여기서

    이탈리아 국기색의 비밀이.. (이건 몰랐네)

     

    마지막, 미래파트에서

    요즘 핫이슈인 "인공지능"


    알파고를 언급하면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과거 인공지능이 복잡한 연산위주라면

    지금 인공지능은 거의 인간과 유사한...

    아니 더 뛰어난...

    영화나 소설에서 언급되는 불안해 미래상상들이 소개된다.


    근데 이 책에서

    마지막 언급한 인간이 인공지능보다 더 뛰어난 점에

    의외의 답이...

    "돌발행동"

    예측할 수 없는 인간의 행동


    이기적인 존재이다가 이타적인 존재이기도 한 상호모순적인 인간...

    읽다보니 그럴싸한 답이다.

     

    이 책은 생각보다 

    그렇게 깊게 전문적으로 들어가지 않고


    몰랐던 사실에 대해

    단편적으로 아는 지식들을 연계해놓은


    다방면의 분야를 언급한

    흥미있는 책


    가볍게 한 번 보시길 바란다.

  • 통찰을 통해 삶의 의미를 깨우치고 가치를 찾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런 책이다. 딱딱한 내용인 줄 알았는데 동네 아저씨가 얘...

    통찰을 통해 삶의 의미를 깨우치고 가치를 찾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런 책이다. 딱딱한 내용인 줄 알았는데 동네 아저씨가 얘기해주는 박학다식한 이야기보단 잡학다식?한 이야기랄까? 특히 다소 복잡하고 어려운 내용을 쉽게 질문을 통해 생각하게 만들고 그 생각에 대한 답을 이해하기 쉽게 서술한다. 우리에게 필요한 진정한 새로운 시작 '통찰'이 아닐까?

     

    인류의 시작. 동굴에서 부터 현대, 미래의 과학의 핫토픽. 인공지능에 이르기까지 정말 다양한 분야의 주제들을 소개하고 있다. <통찰>을 읽으면서 특히, 'part3 역사', 'part4 예술', 'part5 상생', 'part6 미래' 이 주제들이 재미있고 흥미있었다.

     

     

     

    '코리아 패싱'은 임진왜란 이때부터?

    길고 길었던 임진왜란. 수년 간 나라는 피폐해 졌고 백성들은 고통과 지옥 속에서 허덕이며 살고 있었다. 오랜 기간 명군과 왜군이 한반도에 서로 대치하는 지루한 답보 상태가 이어지게 된다. 문제는 처음부터 중국과 일본사이 협상이라는 것. 여기서 조선은 완전 배제의 대상이다. 조선따위 철저하게 무시된다.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명나라를 칠 계획으로 조선은 그 발판이자 길을 내어줄 수단일 뿐이다. 그러니 조선의 의견은 전혀 중요하지 않았다. 이때부터 였을까? '코리아 패싱'의 말이 떠도는 현대사회에서 한국의 의견은 무시되다니. 오늘날 북핵 문제를 두고 미국vs중국vs일본 사이에서 벌어지고 있는 코리아 패싱! 국가의 힘이 정말 중요함을 일깨워 주는 부분이다. 국가가 힘이 없을 때 그 국가는 외교적으로 배제되기 딱 좋은 대상이다!

     

     

    중요한 건 누구에게 영감을 주는가이다!

    미술을 바라 볼 때 그림을 아는 것 만큼 우리가 어떤 경험을 했느냐도 중요하다. 내가 경험한 것이 곧 아는 것이 되고, '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말 처럼. 그리고 미술 작품을 보면 그 시대상을 알 수 있고 그 시대에서 중요했던 가치, 의미를 볼 수 있다. 아래 사진은 그리스-로마의 고전 미술 양식을 재현한 것이다. 미술에서 중요시 여기는 '영감'을 받은 작품은 그 한 작품으로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시간이 지나 그 의미의 가치를 배로 불리고, 시대나 국가를 총월해 계속 재현되는 것이다. 이 이유는 무엇일까?

     

    기생충과 손자병법

    '상생'의 주제를 읽으면서 정말 흥미진진했다. 평소 이런 유전자, 기생충 이런 분야와 내가 공부하는 분야가 정말 극과 극이기 때문에 이런 과학적인 지식이라곤 일도 없기 때문에 오히려 흥미와 관심을 가질 수 있었던 것 같다. '기생충과 손사병법'에서 요약을 하고 싶었지만, 그 중 재미 있는 부분을 소개하고자 한다.

    '손 안대고 코풀기' 기생충의 4번째 전략은 생존전략으로 꼽힌다. 바로 숙주를 속이는 것이다. '손자병법'에서 싸우기 전에 상대가 전의를 상실하게 만드는 전략을 매우 높게 평가한 것과도 같은 맥락이다. 속이는 것도 하나의 전략이다. 그런 기생충 가운데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연가시가 있다. 곤충의 몸을 타고 기생해야 하는데, 원래 물에 살던 생명체이기 때문에 번식을 위해선 다시 물로 돌아와야하는 운명이다. 그런데 연가시가 어떻게 하면 물로 되돌아갈 수 있을까?

    이와 유사한 기생충으로 메디나충이란게 있다. 아프리카나 중동, 인도, 파키스탄 등지에 분포하고 있는 기생충. 이 녀석은 곤충을 숙주로 삼는 연가시와 달리 사람이나 동물의 근육과 피하조직에 기생한다. 고약한 종이다. 한마디로 '사람판 연가시'. 이 메디나충은 체내에 들어오면 사람의 복부에 터전을 잡는다. 연가시처럼 번식을 위해 물가로 가야만 한다. 하지만 무작정 사람을 물에 뛰어들게 할 수 없다. 어떻게 해결했을까????????

     

    인간이 생각하는 '어렵다'와 컴퓨터가 생각하는 '어렵다'.

    1956년에 탄생한 '인공지능' 하지만 그 후 50년에 걸쳐 인공지능 연구는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한다. 최근에서야 학자들이 그 실패원인을 찾았다. 복잡한 수학문제를 어려워하는 인간이지만 표범과 고양이사진을 보여주고 쉽게 구분할수 있다. 왜 그런 것일까? 수학연산 문제 자체가 쉬워서 수월하게 느꼈던 것이 아니고 답을 이미 알고 있었기에 쉬웠던 것!! 문제가 원래 어려̛던게 아니고 인간이 답을 몰랐기에 어려운 것이다. 사고의 변화, 발상의 전환이다. 아래 사진 또한 같은 맥락이다. 맨유 팬카페에 등장한 '박지성의 여자친구'라는 게시글이다. 사실 사진 속 인물은 '박지성'이 아니라 '유해진'이다. 영국 사람들은 동양인을 많이 보지 못했기에, 학습된 것이 없었기에 구분하는 것이 어려웠던 것이다.

     

     

    <EBS 특별기획 통찰>을 통해 알고 있었던 지식이나, 몰랐던 지식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서 인문학의 지적인 깊이가 더 해졌다고 생각한다. 평소 관심있는 분야의 정보만 습득했는데, 이 책을 통해 내가 전혀 몰랐던 분야에 대해 관심도 생기고 핵심 주제에 대해 답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다

  • 통찰(EBS 특별기획) | pa**kn | 2017.11.1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인문학 열풍과 함께 유행하는 말이 통찰이다. 사람들이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경지에 이르기 위해서는 통찰하는 능...

    인문학 열풍과 함께 유행하는 말이 통찰이다. 사람들이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경지에 이르기 위해서는 통찰하는 능력이 뒷받침 돼야 한다. 자신의 능력을 알고 세상의 흐름을 읽으려면 통찰이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공부한다고 해서 통찰하는 능력이 생기지도 않는다.

     

    좋은 프로그램을 만드는 데 EBS만한 방송국은 없을 것이다. '통찰'이란 프로그램은 시청한 적이 없어 이 책을 읽어 보기로 하였다. 인산, 자연, 역사, 예술, 상생, 미래의 6가지 분야로 구성된 이 책을 읽으면 여러 분야의 경계를 넘나드는 생각들을 접할 수 있다. 이 책과 같은 내용의 구성은 한 권의 책으로 보다 많은 생각들을 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

     

    시대와 경계를 넘나드는 생각은 흥미롭기도 하고 보다 많은 문제 의식을 갖게 한다. 그렇다고 이 책 한 권으로 충분하지는 않다. 어쩌면 더 많은 길로 나아가도록 안내하는 역할을 한다고 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여기에 인용되는 인물과 책을 읽도록 하는 데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

     

    최초로 인류가 이 세상에 출현한 이래 오랜 역사를 통해 고민해 온 문제들은 오늘날도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인간과 자연에 대한 물음에 대한 답이 아직도 불충분하기 때문일 것이다. 앞으로 아무리 과학과 기술이 발전해도 결코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이 너무나 많다. 영원한 물음으로 남을지도 모른다. 한 사람의 능력은 물론 인류 지성이 모두 모여도 해결할 수 없는 것들이 많기 때문이다.

     

     

     

  • 지루하다면 지루할 수있는 책이지만 EBS에서국내 최고라고불리는 석학들의 강연때부터너무 인상적이었던통찰의 명강의만을 ...

    EBS특별기획 통찰 (5).JPG

    지루하다면 지루할 있는 책이지만 EBS에서
    국내 최고라고불리는 석학들의 강연때부터
    너무 인상적이었던통찰의 명강의만을 뽑아
    책으로 만들어놓아 나는 좋다

    인문학을 어렵게 느끼시는분들도 
    책의 편집이 
    어렵게 되어 있지않아서 
    흥미롭게 
    읽어볼 있는 독서가 것같다.

     

    인간, 자연, 역사, 예술, 상생, 미래
    장르를 넘나들며 컬러풀한 자료들과
    자세한 설명들로 TV에서는 웃으며
    지나쳤던 포인트까지 짚어가며 시야를
    넓혀나가는 권의 백과사전과도 같은
    느낌이 들어 두고두고 보아도 좋은













    EBS특별기획 통찰 (13).JPG

    거꾸로 가는 삶을 사는 같은 우리에게
    『통찰』 에서 보여준 융합과 통섭의 토론은
    우리의 어두운 동굴 같은 삶에 탈출구를 
    제시해주는 뜻밖의 기회를 제공하기도 한다.

     

     

    질문하라, 질문하라, 그리고 질문하라! 바로 자신에게

     


    깨달음의 법칙도 인생의 올바른 길도
    많은 질문을 통해서 바른 길을 찾을
    있다는 것을 우리는 이미 알고 있으니까요

    EBS 특별기획통찰 1. 인간편에서는여러사람과
    인류 문명의기원그리고#호모사피엔스말한다.

    책이동굴에서시작되는것은동굴의, 통찰의
    한자가 같다는() 에서이해해보자 










    EBS특별기획 통찰 (15).JPG

    동굴은 지구상에서 인간이 삶을 시작했던 장소이고
    동굴에서 자신의 눈에 보이지 않는 새로운 세계를
    발견하는 것을 '통찰'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데헷 나는 이미 알고 있었던 부분이라 뿌듯

    하지만 동굴에 들어가 통찰을 한다는 것은
    외로움과 막막함, 추위, 배고픔에 시달리는
    고통의 시간을 보내게 되는데 '고통'
    본래 'passion' 파세인이라는 그리스어에서
    파생  단어로 패션이 고통이라고 해석되는
    이유는 어떤 철학자가 설명하고 있지만
    책을 통해서 보시는게 빠르실 같다.

    가장 중요한 점은 자신에게 집중하는 패션을
    통해 비로소 통찰이 가능하다는

    수많은 동굴에 들어갔던 인물들의 ex)단군신화, 원효대사
    새출발은 이런 패션을 통한 '통찰' 상징한다고 하는데
    이렇게 단편적인 문장을 읽어서는 사실 뜻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 문장 자체를 하나씩 읽으면서 생각해야
    전체적으로 이야기하고자 하는 뜻이 전달되는

    이런 성찰은 인류 문명의 기원은 길가메쉬 서사시에
    대한 이야기로 
    이어지는데  『통찰』  내용 중에서도
    흥미로웠던 기원전 2 6 인류 최초의 도시
    우루크를 다스렸던 실존인물이라고 보는 길가메쉬의
    신화와 전설들이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고 모이고 모여
    『길가메쉬 서사시』라는 인류최초의 세계문학이 탄생
    흡사 그리스로마신화를 보는 듯한 느낌이랄까?













    EBS특별기획 통찰 (17).JPG

    과학자는 늘 미래만 말하고, 인문학자는 늘 과거만 이야기했다.”

     

    다양한 분야를 이야기하면서 자연스럽게
    접근하게 것은 과학자와 인문학자가
    각자의 문화가 다르다고 통합과 융합이
    되지않는다는 , 그리스 철학의 시작은
    자연을 탐색함과 동시에 인간을 사색하는
    것이 당연시 되었다면 근대를 지나면서
    학문이 다양하게 분파하기 시작하면서
    서로의 문화를 공유하지 못한다는 점이다.

    2차세계대전 중에도 서로 동문서답만을
    주고받았을 뿐이고 지금도 EBS 통찰』에서
    각기 다른 분야의 전문가가 통합하고 융합하는
    모습 자체를 모두들 놀랍게 보지 않는가?

     

    이런 학문의 불통에 대해서도 대화가 가능한지
    참으로도 어려운 방법들로 가능성을 확인해본다.
    질문과 통찰이 필요하다고 하지만 결국 인간이
    살기 위해서는 자연 = 인간 = 인문학 모두가
    공유되어야 하는 것인데 이리 따지는 것일까
    학문이라는게 답답하고 어렵게만 느껴질 때가 있다.

     

    -고등학교 ˖, 열심히 수학의 정석도 풀고 수능도 치렀는데, 졸업하고 나면 그야말로 삼각함수 하나 나와도 벌벌 떠는 문과 학생들이 오늘날 부지기수다. 하물며 문과와 이과로 나누는 학제 자체가 일제강점기 문화의 잔재라고 보는 이들도 있다. 이에 대해 고려대 국문과 김인환 교수는 문과생들도 공통과학과 수학을, 이과생들도 공통사회와 국어를 함께 공부하고 추구하는 학교가 보다 원만한 교육으로 가까워지는 것이고, 그것이 훗날 인문학과 자연과학의 대화를 여는 과정에도 기여할 분명하다고 지적한다.”

     








    EBS특별기획 통찰 (21).JPG

    과학을 통해미래를보고자하는질문에서 필요한 
    고전역학과양자역학역시학교를 다닐  
    이게무슨소설인가글자인가지렁이인가
    싶었는데 『통찰통해이해하는조금쉽다.

    안에뉴턴의운동법칙도있고, 라플라스의악마와
    카오스 이론도있다, 카오스이론은특히나어릴
    정말 이렇게있는것일까? 싶은상상에잠기며
    어린 꼬마를과학자로키울뻔한이론이기도했는데:)

    역사와예술은EBS 생존의조건과명견만리,
    최근에 세계사책을눈에붙이고있었더니
    약간은 빠르게넘어간면도있지만실제로는


    임진왜란을비롯한,,일의관계
    (코리아패싱
    선조의파천과이승만의도주,
    한국전쟁, 항왜원조와항미원조)대한
    역사와 단테의신곡을비롯한예술을
    사진 등의자료와함께흥미로운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는데헬조선을사는우리에게
    특히나 와닿는부분이많다는것은안비밀











    EBS특별기획 통찰 (23).JPG

    하나 흥미로운 주제는 공생과 상생

    생명의 존재 양식은 약육강식, 자연도태, 적자생존
    있지만, 크게 보면 생명의 진정한 양식은 공생
    이라는 것이다. 산소를 이용하지 못하는 과정에서
    진화했다고 보는 미토콘드리아는 시아노박테리아라는
    단세포 박테리아를 삼키게 되면서 오늘날
    미토콘트리아로 자라났다는 이야기가 있다.

    복잡한 이야기를 빼고 말하자면 박테리아는
    자연스럽게 서로 공생의 관계를 이루며 살고
    있다는 것이고 '생각하는 존재'라고 부르는 
    인간은 생존할 있는 방안을 생각하며
    살아왔지만 호모 사피엔스는 타인의 생존도
    고민할 밖에 없는 공생하는 인간인
    '
    호모 심비우스' 진화할 밖에 없는
    속에 있는 세포와 똑같은 존재라는 것이다.

    이야기는 꽤나 생각을 해봐야
    하는 점인데 진화한 인간이 지구의 패자가
    되었다는 , 그리고 진화에는
    이기적 유전자의 위대한 이타적 행위가
    가능한 지점을 설명한다는 것이다.











    EBS특별기획 통찰 (25).JPG

    인공지능의 문제도 중요하지만 이건 생각하면
    답이 떠오르는 조금 쉬운 질문이라면 위의
    내용은 뭔가 존재를 세포부터 뜯어봐야하는
    심오한 이야기이다. 하지만 하나씩 따로
    설명되어 있는 분야들이 시대에
    시간에 동시에 같이 만들어지거나
    이야기되거나 행동할 있다는 것이다.

     

    『통찰 읽기 시작했는데 동굴을 들어가고
    인류와 종교를 살피다보니 철학도 보고 역사와
    예술, 장르를 초월해 모든 것을 읽은 같다.

    아마 책을 읽으면서 얻은 바는 모두가 다르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든다, 개인적으로 나는 질문도
    있고 생각도 들지만 아직 공부를 하는 것이 있어서
    그런지 학문적인 공유가 이루어지면 좋겠다는
    부분과 세포의 공생부터 그려봐야겠다는 호기심이
    가장 크게 남지 않았나 싶다, 이렇게 하나를
    채우고 책을 펼쳐보면 다른 시각에서
    다른 어려운 질문이 나를 기다리지는 않을까

  • ebs에서 심혈을 기울여 제작했다는 통찰이 책으로 나왔습니다. 작년 4월부터 올해까지 방영되었던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만들...

    ebs에서 심혈을 기울여 제작했다는 통찰이 책으로 나왔습니다.
    작년 4월부터 올해까지 방영되었던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책입니다.
    인문, 사회, 철학, 문학, 종교, 역사 등 전 분야에서 가장 저명한 석학들의 지식을 담았으며
    인문과 과학의 융합이 구현된 새로운 대중 콘텐츠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프로그램이었죠.
    평소 즐겨보던 방송이었는데, 책으로 나오니 반가웠네요^^

    현 시대의 문제들 예를 들어- 청년실업, 초고령화 사회와 인구절벽 시대, 가계부채, 북핵 문제 등
    도무지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 현실 문제와 인문학은 다소 관련이 없어 보입니다.

    하지만 인문학은 우리들 삶에 없어서는 기초 학문이며,
    인문학으로써 세상의 본질을 파고들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통찰'로 지금의 문제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어야 하며.
    바람직하고도 날선 질문을 스스로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합니다.  

     

    다음소프트 부사장이 추천한 책이기도 한대,
    송길영 부사장도 비슷한 맥락의 말을 하셨네요.
    "질문하라, 질문하라, 그리고 질문하라! 바로 자신에게."
    나를 알고 나를 향해, 그리고 세상을 향해 날선 질문을 던질 수 있는 자세가
    현재와 미래에는 필수적인 요건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을 읽고 현대를 둘러싼 문제에 대해 날카롭고 바른 질문을 할 수 있길 바랍니다^^

    목차는 인간, 자연, 역사, 예술, 상생, 미래로 나누어져 있어요.
    처음 보는 개념도 많았고 자연 과학 분야는 생소해서 어렵지 않을까 싶었는데
    스토리가 흥미로워 어려운 주제도 재미있게 읽어 내려갔네요. 

    Part2 자연 - 과학은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가
    고전역학이니 양자역학이니 생소한 단어였지만
    새로운 주제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어서 좋았네요.

    Part 3 역사 - 지중해 교역이 유럽에 남긴 것
    중세시대 피렌체나 베네치아 등 이탈리아 상업도시가 이끈 지중해 교역이
    르네상스 시대를 창출할 수 있었던 이야기까지!
    사진 자료도 많아 이해하기도 수월했어요^^
     

    Part 상생 - 기생충과 손자병법
    사진이 약간 징그럽긴 했지만, 가장 재미있게 읽은 부분이었습니다.
    손자병법이라는 말은 한 번쯤 들어봤으리라 생각됩니다.
    손자병법과 기생충은 과연 어떤 관련이 있을까 궁금했는데요.


    실제로 손자는 "지피지기, 백전백승"이라는 말을 한 적이 없다고 하네요.
    다른 맥락에서 "백전백승, 비선지전자야"라는 말을 했다고 해요.


    백번 싸워서 백번 이기는 것은 차선책이며,
    싸우지 않고 상대방을 굴복시켜 이기는 것이야말로 최고의 승리라고 말합니다.
    손자가 말한 이 최고의 승리를 실천하며 사는 생명체가 바로 "기생충"이라고 하네요.
    숙주와 기생충의 관계...정말 흥미롭습니다^^ㅎㅎ

    Part 6 미래 - 인공지능 시대, 인간의 미래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이야기, 인공지능!
    참 편리한 존재이면서도 인간의 고유 영역까지 침범할 날이 올 것 같아 두렵기도 하고...
    참 양면의 동전같은 존재인 것 같아요...........
    그래도 책에서는 긍정적으로 마무리가 되어서 안심이 되었던.....^^

     

     

    여러분야의 앎을 배울 수 있었던 ebs통찰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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