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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로 대학을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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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쪽 | B5
ISBN-10 : 8965021472
ISBN-13 : 9788965021476
논술로 대학을 바꾼다 중고
저자 김태희 | 출판사 지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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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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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권 대학으로 가는 지름길, 논술공부의 방법을 제시한다! 『논술로 대학을 바꾼다』는 유명 논술학원의 커리큘럼과 교수 방법 그리고 주요 대학의 논술 기출문제를 일일이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논제 분석부터 지문 독해와 요약, 개요 짜기, 글쓰기까지 유형별 답안 작성 방법을 소개한 책이다. 저자는 논술은 어렵다기보다 익숙하지 않은 시험일 뿐이며,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을 어떻게 통합하고 조직화할 수 있는지 묻는 것이 논술시험이라고 이야기한다. 본문은 유형별 대표 문제 25개를 선별하여 출제 유형을 분석하고 예시답안을 제시하였다. 또한 주제별 기출문제 463개를 수록하여 주요 대학의 논술전형에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교과서와 기출문제로 구성한 논술 핵심 주제 24가지와 논술문제 풀이과정 도해, 그리고 논술 기출문제 독해와 요약 연습을 부록으로 제공한다.

저자소개

저자 : 김태희
저자 김태희는 평소 자식들에게 당장 해야 하는 것들을 게을리 하고 회피하면 시간의 흐름과 함께 더 많은 비용과 대가를 지불해야 함을 강조했고, 대학가는 공부 역시 예외가 될 수 없음을 말한 터라, 그 과정에서 자녀교육에 관심을 두게 된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었다. 자녀교육, 특히 대학입시에 대한 관심은 자연스럽게 대입 논술시험으로 이어졌고, 궁금한 건 도무지 참지 못하고 또 한 번 시작하면 끝을 보고야 마는 성격 탓에 딸아이에게 직접 논술을 가르치는 무모함을 감행했다. 내로라하는 유명 논술학원의 커리큘럼과 교수 방법을 직접 조사하고, 수년 동안 축적된 주요 대학의 기출문제들을 일일이 분석하면서 현행 논술교육의 문제점을 실감할 수 있었다. 어찌됐든 지난해(2012학년도) 수능 언ㆍ수ㆍ외 합 6등급의 저조한 성적임에도 딸아이가 논술로 막판 뒤집기를 하여 명문대에 합격했으니, 그간의 노력이 헛되지는 않았던 모양이다. 이런 과정이 직접 논술교재를 쓰는 결과로 이어졌는데, 여기에는 현행 대입논술 시장에 대한 그릇된 시각을 바로잡으려는 의도도 한몫을 했다. 현재 NIE(Newspaper In Education) 지도사로 논술카페 <논술의 개념을 득하다> 를 운영하면서 수험생들에게 논술을 가르치고 있다.

목차

제1장_ 정답이 없는 논술공부, 방법은 있다
대학은 왜 논술전형을 중시할까
수험생들은 왜 논술공부를 어려워할까
수험생들은 완성 글을 제대로 읽어본 적이 없다
수험생들은 요약 글을 제대로 써본 적이 없다
수험생들은 자신의 생각을 깊게 펼쳐본 적이 없다
논술공부는 명문대를 목표로 하는 학생에게 가장 시간 효율적이다
논술시험은 어렵다기보다는 익숙하지 않을 뿐이다
수능 최저학력기준 충족+논술성적= 최상위권 대학으로 가는 지름길
어떻게 공부해야 논술전형으로 합격할까
경쟁률 100 대 1의 허와 실
논술전형 합격은 운도 따라야 한다
논술공부는 쉽고 효율적으로 해야 한다
학원 수업만큼 비효율적인 공부도 없다
현행 학원의 논술수업은 대입논술의 방향에 역행하고 있다
현행 논술학원 수업의 문제점
어떻게 공부해야 논술전형으로 합격할까

제2장_ 논술합격, 선택과 집중에 달렸다
논술공부는 학생 스스로 하는 것이다
혼자 하기 힘든 논술공부, 학원의 힘을 빌려야 한다면
첨삭지도, 알고 받아라
논술공부에 특별한 방법론은 없다
논술공부의 효율성을 높이려면
통합논술의 성격과 출제 방향을 따라하면 된다
질의 독서, 선택적 독서가 중요하다
교과서를 통합하며 공부하라
기출문제만큼 좋은 교재는 없다

제3장_ 논술준비, 이렇게 하면 된다
대입논술, 이렇게 출제된다
채점하기 쉽게 출제된다
묻는 게 명확하다
복잡한 게 아니다
대학별로 출제 유형이 다르다
어떤 주제와 논제가 만들어지고 출제되는가
제시지문이 문제의 난이도를 결정한다
제시지문의 난이도를 따져가며 공부하라
무엇을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
기출문제, 이것을 풀어라
어려운 문제로 머리 싸맬 필요 없다
논제서술 유형별 문제풀이는 제대로 알고 접근해야 한다
논제서술에 앞서 제시지문의 비교분석부터 해야 한다
기출문제는 핵심 주제별로 공부하는 게 효과적이다
교과서와 핵심 주제를 어떻게 연계해서 공부해야 할까

제4장_ 논술문제 풀이를 위한 방법론적 해설
논술 주요 용어 정리
논술문제 풀이과정에 대한 개념 정리
논제 분석
독해가 안 되면 논제 분석도 안 된다
논제에 담긴 개념 이해가 중요하다
논점이 다양하면 문제해결이 까다롭다
교과서적 배경지식은 논제 분석의 기본 전제다
제시지문 독해
독해는 논증 찾기 과정이다
추론이 필요한 제시지문은 독해가 어렵다
논증 찾기는 논리적 비약을 막는다
제시지문 독해 포인트
독해는 제대로 된 글 읽기가 선행되어야 한다
제시지문 요약
요약은 독해의 검증이다
요약을 잘하려면
요약은 첨삭을 통해 다듬어진다
제시지문을 요약할 때 주의할 점
자료해석형 문제의 독해와 요약 포인트
개요 짜기
논제 분석 과정이 곧 개요 짜기다
개요 짜기는 전체 논증 구조의 확인 작업이다
논제서술 유형별 문제해결 포인트
논술 답안 글쓰기
쉽게, 학생답게 써라
답안 작성 순서

부록_ 논술 핵심 주제 24 외
핵심 교과 내용 15ㆍ비교과 핵심 주제 5ㆍ철학 핵심 쟁점 4
논술문제 풀이과정 도해
논술 기출문제 독해와 요약 연습

책 속으로

그렇다면 학원에서 제공하는 사탐과 언어영역의 요약 글은 어떠한가? 공부의 효율성을 꾀하기 위해 많은 똑똑한 학원 강사들이 고심하여 만든 것이니 당연히 고도로 내용을 압축하고 함축한 것이겠고, 따라서 이것이라도 제대로 공부하면 글의 요약을 이해하는 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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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학원에서 제공하는 사탐과 언어영역의 요약 글은 어떠한가? 공부의 효율성을 꾀하기 위해 많은 똑똑한 학원 강사들이 고심하여 만든 것이니 당연히 고도로 내용을 압축하고 함축한 것이겠고, 따라서 이것이라도 제대로 공부하면 글의 요약을 이해하는 데 당연히 도움이 되지 않겠는가? 하지만 이는 대단한 착각이다. 왜냐하면 시험공부에 빠뜨리지 말아야 할 모든 내용을 빠짐없이 한데 쓸어 담기는 해야겠고, 그렇기에 이런 식의 요약이란 게 모든 수식어를 다 빼고 명사와 대명사만을 나열하면서 압축한 데 지나지 않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이는 글의 요약이 아니라 문장의 단순한 생략에 불과하다. 더군다나 이렇게 나열된 지식을 무슨 절대적인 지식이라도 되는 것처럼 항목별로 분류하여 제시함으로써, 각 항목들 간의 연결 관계를 애초부터 끊어버리는 우를 범하고 만다. 당연히 이런 식의 요약본을 접하여 무조건 암기할수록 학생들은 논술 글의 올바른 독해ㆍ요약과 멀어질 뿐이며, 결국에는 논술공부 자체를 기피하게 된다.
-수험생들은 요약 글을 제대로 써본 적이 없다 중에서

어떤 의미에서 볼 때, 논술시험은 수학 문제풀이와 일맥상통한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여러 개의 지문을 제시하고 이를 문제로 엮어냄으로써, 이들 간의 논리적 연관관계를 풀어낼 것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대입 논술시험은 수학 문제처럼 일련의 풀이과정이 있고, 그 과정을 단계를 밟아가며 풀어내면 출제자가 요구하는 답안이 작성된다고 한다. 맞는 말이다. 헌데 한 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최근 출제빈도가 높아지고 있는 인문 수리논술 문제의 경우(이는 도표와 그림 등의 통계자료를 제시하는 자료제시형 문제에서도 마찬가지다), 문제의 수준은 그야말로 산수 수준밖에 안 되는데도 그 답을 제대로 풀어내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만약에 수학 문제풀이 식으로 해결하라고 하면 단박에 답할 수 있을 것을 서술식으로 출제하거나 서술형으로 답하라고 하면 쩔쩔매는 현상, 이를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그 가장 큰 이유는 수험생들이 그 동안에 기계적으로 문제를 푸는 데 익숙해졌기 때문이다. 논술전형의 기본 취지가 생각하기란 관점에서 생각해볼 때, 논술시험은 수능시험과는 성격이 확연히 다름을 알 수 있다. 그런 점에서 볼 때 논술시험은 어렵다기보다는 익숙하지 않은 시험일뿐이다.
-논술시험은 어렵다기보다는 익숙하지 않을 뿐이다 중에서

서울 송파의 한 여고를 졸업한 K양은 지난 수능시험에서 언ㆍ수ㆍ외 합 6등급을 받았다. 여기에는 평소 가장 자신 있었던 과목인 언어영역에서 무엇에 홀렸는지 최악의 성적을 받은 탓도 컸다. 이 때문에 당초 논술전형으로 지원코자 했던 고대와 서강대를 포기해야 했음은 물론, 다른 대학조차도 합격을 장담할 수 없었다. 3학년에 들어와서부터 논술공부를 시작했는데, 그것도 전문 논술학원에 다니지 않고 그때까지 그 분야에 전혀 문외한이었던 아빠한테서 논술을 배우며 공부한데다가, 이 성적을 가지고는 In-서울 하기에 급급한 실정이어서 불안감은 그만큼 더했다. 하지만 K양은 논술전형에 지원해 무려 107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한양대 국문학과에 보란 듯이 합격했다.
-어떻게 공부해야 논술전형으로 합격할까 중에서

대학 논술시험은 정직한 시험이다. 문제에서 요구하는 핵심 논제를 정확히 짚어내고 주어진 논점에서 이탈하지만 않으면 어렵지 않게 답안을 작성해낼 수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논술시험은 논제와 제시지문의 분석만 제대로 해내면 어렵지 않게 해결되는데, 이때 논제 분석은 제시지문 간의 연관관계 파악에, 제시지문 분석은 독해와 요약에 달렸다. 따라서 논술문제를 제대로 풀기 위해서는 주어진 제시지문의 독해와 요약을 잘해내는 것이 선결과제가 되며, 이것을 가지고 논제에서 주어진 여러 조건이 제시지문 사이에서 어떠한 연관관계를 맺고 있는지 파악하면 된다. 그렇기에 첨삭은 학생들이 이것을 스스로 해결하는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시행착오를 최소화시키는 부분적인 역할에 지나지 않는다. 즉, 어디까지나 제대로 된 글 읽기가 행해진 이후에 비로소 첨삭이 더해질 수 있다.
-첨삭지도, 알고 받아라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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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논술로 대학을 바꾼다》는 수년 간 축적된 주요 대학의 기출문제를 일일이 분석해 현행 통합논술의 방향에 부합하는 논술공부 방법을 제시한 책이다. 논제 분석부터 지문 독해와 요약, 개요 짜기, 글쓰기까지 유형별 답안 작성 방법을 사례 중심으로 철저히 파...

[출판사서평 더 보기]

《논술로 대학을 바꾼다》는 수년 간 축적된 주요 대학의 기출문제를 일일이 분석해 현행 통합논술의 방향에 부합하는 논술공부 방법을 제시한 책이다. 논제 분석부터 지문 독해와 요약, 개요 짜기, 글쓰기까지 유형별 답안 작성 방법을 사례 중심으로 철저히 파헤쳤다. 유형별 대표 문제 25개를 선별해 출제 유형을 분석하고 예시답안을 제시했으며, 주제별 기출문제 463개를 수록하여 주요 대학의 논술전형에 완벽히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수능 망치고도 명문대에 합격하다

저자의 딸은 내신 평균 2.0등급이지만 모의고사 성적이 좋아 내심 고려대나 서강대 진학을 목표로 하고 있었다. 그런데 수능을 망치는 바람에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저조한 성적인 언ㆍ수ㆍ외 합 6등급을 받고 말았는데, 이 수능성적으로는 명문대는 어림도 없었다. 여러 자료를 종합해 분석해본 결과, 합격 가능 대학은 서울여대 정도로 목표와 기대에 훨씬 못 미치는 대학이었다. 이에 눈을 돌린 것이 논술전형으로, 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할 수 있는 대학 가운데 원래의 목표에 가장 근접한 대학을 찾았고, 한양대 수시2차 일반우수자전형에 지원해 당당히 합격하는 기쁨을 맛보았다. 이는 논술성적 하나로 부족한 수능성적을 극복하고 합격 가능 대학까지 바꾼 좋은 사례가 될 것이다.

논술공부, 왜 해야 하나?

2013학년도 대입 전체 모집정원 중 수시모집 비율은 지난 2012학년도보다 증가해 63%에 달하고, 서울 소재 주요 대학의 수시모집 비율은 평균을 상회하면서 계속 증가하는 추세다. 여기에 더해 주요 대학은 대부분 소수를 선발하는 특별전형을 제외한 일반전형에서 논술시험을 채택하고 있으며, 반영 비율 또한 70% 이상으로 높다. 따라서 적어도 명문대를 목표로 한다면 논술공부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인 셈이다.
반면 교육 일선에서는 일반 논술전형에 지원하더라도 주요 대학들이 정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해야 하고, 정시모집에도 대비해야 하며, 내신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에 논술을 준비하기는 하되 내신과 수능공부에 좀 더 주력해야 한다는 주장도 있다. 이는 결코 잘못된 주장이 아니지만, 다른 각도로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명문대 진학을 목표로 하는 최상위권 학생들의 경우에 교과의 실력 차가 크지 않고, 수능이 쉬워지면서 고득점자와 동점자가 양산되는 등 수능성적의 변별력이 떨어지고, 지역별ㆍ학교별 학력편차가 심한 내신성적의 반영 비율이 논술성적보다 낮거나 같은 점을 감안하면, 당락을 가르는 것은 결국 논술성적이 될 것이라는 점이다. 또 하나, 정시모집에서는 수능 문제 하나로 당락이 갈리는 치열한 경쟁을 벌여야 하지만, 수시 논술전형에 지원할 경우 최저학력기준만 충족하면 논술로 부족한 수능성적을 만회하거나 역전할 수도 있다. 이러한 점들을 종합해보면, 결코 논술공부를 소홀히 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논술공부, 언제부터 얼마나 해야 하나?

일반적으로 수시모집 내신성적에 포함되는 3학년 1학기 기말고사가 끝난 여름방학부터 논술공부를 시작하는 학생이 많다. 하지만 대학마다 천차만별인 출제 경향과 지나치게 광범위하고 포괄적인 주제를 감안하면, 수능공부를 손에서 놓지 않는 한 목표로 하는 대학들의 기출문제만 훑어보기에도 벅찬 시간이라는 것이 저자의 분석이다. 하지만 3학년 올라와서부터 시작한다면 일주일에 하루를 할애해 4시간 정도만 공부해도 충분히 대비할 수 있다고 한다. 언ㆍ수ㆍ외 공부와 비교했을 때 공부에 대한 부담도 없고 시간 면에서도 효율적인 공부가 바로 논술공부라는 말이다. 더군다나 학생들의 논술성적이 평균점수대에 몰려 있음을 볼 때, 남보다 조금만 더 잘하는 정도면 그것으로 충분하다고 한다.

논술로 대학을 바꾼다

많은 수험생들에게 논술은 대책 없고 거북한 시험이다. 바로 여기에 논술의 매력이 있다. 그 어려움은 나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기에 그렇다. 남들이 힘들다고 포기하는 동안 조금만 더 노력하면 어렵지 않게 목표로 한 대학에 합격할 수 있다. 아니, 한 단계 높은 대학에도 합격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것이 논술이다. 저자의 딸은 언ㆍ수ㆍ외 합 6등급으로 명문대에 진학했다. 그것은 바로 논술의 힘이었다.
논술은 어렵다기보다는 익숙하지 않은 시험일 뿐이다. 대입논술은 결코 글쓰기 실력을 묻는 시험이 아니며, 또한 단순히 배경지식을 묻는 시험도 아니다. 어쭙잖은 지식을 얼마만큼 많이 머리에 주워 담고 있는지를 묻기보다는, 그 지식을 어떻게 통합하고 조직화할 수 있는지를 묻는 게 논술시험이다. 정답이 없는 논술공부, 방법은 있다. 이 책《논술로 대학을 바꾼다》는 현행 통합논술에 가장 부합되게 공부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합격으로 이끄는 강력한 무기를 장착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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