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eBook] 삼성 갤럭시 이용자면 무료!
내가 만든 카드로 BOOK FLEX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 손글씨스타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풍경
치과는 무섭지 않아(빛방울 그림책 2: 건강)(양장본 HardCover)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0쪽 | B5
ISBN-10 : 8993260621
ISBN-13 : 9788993260625
치과는 무섭지 않아(빛방울 그림책 2: 건강)(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저자 모닉 페르뫼런 | 역자 콩세알 | 출판사 스푼북
정가
9,500원
판매가
4,500원 [53%↓, 5,0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3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4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12년 7월 1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2,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2,000원 가나다라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3,500원 ccdoo03...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3,500원 마트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4,280원 가나다라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4,280원 가나다라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4,280원 가나다라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4,500원 청계천헌책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4,500원 명작 우수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5,000원 청계천헌책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5,000원 청계천헌책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8,550원 [10%↓, 95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1.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3. 제주 산간지역에는 추가배송비용이 부과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832 총알배송이네요 감사합니다 책 상태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min5*** 2020.07.13
831 볼펜으로 언더라인한것이 너무 많습니다 상급이라고 하시면안되실것갇네요 5점 만점에 1점 kkok*** 2020.07.12
830 수고 많으셨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okchi*** 2020.07.09
829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ggoodd*** 2020.07.09
828 아들이 읽고 재미있어해서 구매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ellyje*** 2020.07.09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빛방울 그림책」제2권『치과는 무섭지 않아』. 당나귀 인형 두두는 이가 아파요. 하지만 치과에 가지 않겠다고 떼를 써요. 한나는 치과 의사 선생님이 되어 두두를 치료하고 달래 주어요. 덕분에 두두는 치과가 전혀 무섭지 않다는 걸 알게 된답니다. 그런데 정작 한나는 엄마가 치과에 가자고 하니까 엉뚱한 반응을 보이지 뭐예요? 치과가 무서운 친구들을 위한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저자소개

저자 : 모닉 페르뫼런
저자 모닉 페르뫼런은 1959년 벨기에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릴 적, 엄마가 글자 모양의 파스타 수프를 만들어 준 때로부터 책 읽기와 요리는 가장 큰 관심거리였습니다. 25년 동안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일했으며 어린이를 위한 요리책과 어린이 소설, 노래극을 여러 편 썼습니다.

역자 : 콩세알
역자 콩세알은 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뒤 어린이 책을 쓰고 만드는 일을 해 왔습니다. 쓴 책으로 《의성어 동시》《치카치카, 이닦기》《사랑하고 또 사랑해》 들이 있습니다.

그림 : 레인 판 뒤르머
그린이 레인 판 뒤르머는 1974년 벨기에에서 태어나 그래픽ㆍ홍보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종이 위에 연필과 물감, 파스텔 크레용을 섞어 그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림뿐만 아니라 글쓰기에도 재주가 있어서 직접 쓰고 그린 그림책이 세 권이나 있습니다. 언젠가 아이들을 위한 여행 책을 쓰고, 만화 영화를 만드는 것이 꿈입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책 속으로

치과란 말에 두두가 깜짝 놀라 소리쳤어요. “안 돼! 절대 안 돼! 주사에다 칼에다…… 치과는 너무 무섭단 말이야.” 두두는 겁에 질려 몸을 바들바들 떨기까지 했지요. “두두, 네가 잘못 알고 있는 거야. 내 말을 잘 들어 봐.” 한나가 두두...

[책 속으로 더 보기]

치과란 말에 두두가 깜짝 놀라 소리쳤어요.
“안 돼! 절대 안 돼! 주사에다 칼에다……
치과는 너무 무섭단 말이야.”
두두는 겁에 질려 몸을 바들바들 떨기까지 했지요.
“두두, 네가 잘못 알고 있는 거야. 내 말을 잘 들어 봐.”
한나가 두두를 안고 소파에 누워 어르기 시작했어요. -8쪽

“두두야, 무슨 일이니?”
치과 의사 선생님이 물었어요.
두두는 입을 꽉 다물었지요.
“어디 한번 볼까?”
치과 의사 선생님이 상냥하게
말했지만 두두는 꼭 다문 입을
벌리지 않았어요. -14쪽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당나귀 인형 두두는 이가 아파요. 하지만 치과에 가지 않겠다고 떼를 써요. 한나는 치과 의사 선생님이 되어 두두를 치료하고 달래 주어요. 덕분에 두두는 치과가 전혀 무섭지 않다는 걸 알게 된답니다. 그런데 정작 한나는 엄마가 치과에 가자고 하니까...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당나귀 인형 두두는 이가 아파요. 하지만 치과에 가지 않겠다고 떼를 써요.
한나는 치과 의사 선생님이 되어 두두를 치료하고 달래 주어요.
덕분에 두두는 치과가 전혀 무섭지 않다는 걸 알게 된답니다.
그런데 정작 한나는 엄마가 치과에 가자고 하니까 엉뚱한 반응을 보이지 뭐예요?
치과가 무서운 친구들을 위한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이야기입니다.


치과가 더 이상 무섭지 않아요!
아이들은 몸이 아픈 것보다 병원에 가는 것을 더 무서워하지요. 치과는 아마 병원 중에서도 아이들이 가장 가기 싫어하는 병원일 거예요. 병원 가기 싫어하는 아이를 나무라고 억지로 데려가기보다는, 아이의 입장에서 무서워하는 마음을 충분히 공감해 주고 두려움을 없애 주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아이의 마음을 잘 살펴 신체뿐 아니라 생각과 마음까지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이야기를 나누며 천천히 답을 찾으세요!
아이가 병원에 가기 싫다고 하면 “이를 아프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하는 식으로 차근차근 이야기를 나누며 함께 답을 찾아가세요. 병원이나 의사 선생님이 해를 끼치지 않는다는 것, 아픈 것을 낫도록 도와준다는 것을 충분히 알려 주고 받아들일 시간을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가 안정감을 느끼고 들을 준비가 되면, 무섭고 싫어도 치료를 받지 않고 더 놔두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분명히 알려 주세요.


병원에 관련된 그림책을 보거나 병원 놀이를 해 보세요
재미있는 그림책을 보며 병원이 어떤 곳인지 미리 알려 주세요. 또 의사 선생님을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역할 놀이를 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병원 놀이 장난감으로 병원에서 쓰는 기구와 친근해지면 두려움을 많이 덜어 낼 수 있습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치과는 무섭지 않아! | mc**ra85 | 2013.01.2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아이들은 몸이 아픈걸 무서워하는게 아니라 병원을 가는 것을 더 무서워 한다. (나도 그러니.....
     
     
    아이들은 몸이 아픈걸 무서워하는게 아니라 병원을 가는 것을 더 무서워 한다.
    (나도 그러니... 나도 아이들과 같은마음... ㅎㅎ)
     
    그런 아이들의 심리를 잘 표현하였다.
    막 아프다가도 병원가자 하면 아니야 안아퍼~ 하면서
    벌써 다 낳은척! ㅎㅎ 그런 두두의 모습에 피식 웃음이 났다.
    그런 두두를 상냥하게 살펴보는 한나. 보고 있자니 제법 의젓한 모습인데...
    막상 한나가 치과를 가려니 무섭긴 한다보가.
     
    아이들이 치과가는 것을 무서워하는것에 대한 근본적인 이유를 함게 고민하고 두려워 하지
    않도록 함께 이야기 해볼수 있도록 하는 것은 어떨까?
    그럼 두두와 한나처럼 치과가 더이상 무서운 존재는 아닐 것이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청계천헌책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9%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