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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미네 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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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쪽 | 규격外
ISBN-10 : 8932306931
ISBN-13 : 9788932306933
사유미네 포도 중고
저자 미노시마 사유미 | 역자 양선하 | 출판사 현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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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7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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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 잘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 5점 만점에 5점 gi*** 2020.03.24
163 배송이 너무 늦게 이루어진다는. 다른 책보다 한주가 더...ㅜㅜ 5점 만점에 4점 skh2*** 2019.12.09
162 배송도빠르고괜찮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77ka*** 2019.11.11
161 깨끗한상태로 잘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fresh*** 2019.10.29
160 고맙습니다. 희귀한 자료를 잘 보관하고 계시다가 저에게 주셨습니다. 5점 만점에 4점 jsshi***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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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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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생 사유미의 2000년 어린이 창작 콩쿨 <유아.초등학생부> 최우수상 수상작. 사유미네 집 마당에 포도가 주렁주렁 열렸어요. 사유미는 포도가 보랏빛으로 익을 때를 기다렸어요. 마침내 포도가 다 익었는데 들새가 조금 먹고,생쥐가 조금 먹고,다람쥐도 조금 먹고,곰 친구도 꿀꺽! 이런,포도가 얼마 안 남았네요. 사유미는 그만 눈물이 글썽해졌어요. 그토록 먹고 싶던 달콤한 포도, 사유미는 이제 어떻게 할까요?

저자소개

목차

* 현재 상품정보를 준비중 에 있습니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네 살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읽을 수 있다. 미노시마 사유미라고 하는 여섯 살배기 소녀가 2년 전인 네 살 때에 쓴 이야기로 삽화가 후쿠다 이와오가 그림을 그려서 완성한 책이다. 어린이가 직접 쓴 글이므로 맑은 동심 그대로 기교를 부리지 않은 순수한...

[출판사서평 더 보기]

네 살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읽을 수 있다. 미노시마 사유미라고 하는 여섯 살배기 소녀가 2년 전인 네 살 때에 쓴 이야기로 삽화가 후쿠다 이와오가 그림을 그려서 완성한 책이다. 어린이가 직접 쓴 글이므로 맑은 동심 그대로 기교를 부리지 않은 순수한 이야기가 편안하게 다가온다. 시구처럼 반복적이고 간결한 이야기에 대사보다는 분위기와 그림으로 더 많이 생각하게 하는 책. 삽과의 깨끗함이 글 전체의 가치를 높인다.

책의 내용
집마당에 열린 포도가 익기를 기다리던 어린 소녀가 마침내 포도가 익어서 따먹으려던 순간, 새들과 짐승들이 다 따먹어버려서 슬퍼한다는 내용. 이야기는 매번 엄마에게 포도를 먹어도 좋으냐고 물어보는 사유미와 엄마의 반복적인 대화로 이어진다. 포도가 없어져서 슬퍼하는 사유미에게 엄마는 포도는 내년에도 또 열릴 것이라고 위로한다. 내년에는 포도가 열리면 자기가 먼저 실컷 먹을 거라고 어린애다운 욕심을 부리면서도 그래도 친구들한테 나누어주겠다고 하는 소녀 사유미의 애교가 깜찍스럽다. 별다른 사건이 없는데도 어린 동심만으로도 충분히 감동적인 책. 움직임이 없는 가운데 비가 오고 바람이 불고 햇볕이 내리쬐는 마당의 풍경 속에 일부를 이루는, 저홀로 익어가는 포도가 마음을 다사롭게 채운다.



저자 소개
지은이 미노시마 사유미
이 책의 지은이 사유미는 1996년 가나가와 현에서 태어나 현재 한국 나이로 여섯 살이다. 이 이야기로 2000년 어린이 창작콩쿨에서 <유아·초등학생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그린이 후쿠다 이와오
1950년 일본 오카야마 현에서 태어났다. 1989년에는 <덜컹덜컹>이라는 그림책으로 일본의 3대 아동상인 <그림책일본상>을 수상했다. 그밖에 <방귀만세> <나는야, 일 학년> <소년의 바다> <아버지의 시골> 등 많은 책의 삽화를 그렸다.

옮긴이 양선하
1959년 서울에서 태어나 숙명여대와 일본 동경대학교 대학원에서 공부했다. 지금은 자유번역가로 활동하면서 <엄마가 들려주는 생명 이야기> <오마니> <자연놀이> <노란 양동이> 등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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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사유미네 포도 | in**27 | 2016.10.05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에구구 사유미는 얼마나 포도가 먹고 싶었을까?   사유미네는 포도나무덩쿨이 자...

     

    에구구 사유미는 얼마나 포도가 먹고 싶었을까?

     

    사유미네는 포도나무덩쿨이 자라고 있다.

    그리고 여름이 다가올즈음 열매를 맺고, 따 먹으려는 사유미에게 엄마는 말한다.

    좀더 보랏빛을 띠면.....

    그래서 한참을 기다려 보랏빛이 서서히 나타나기 시작하자, 사유미는 또 엄마를 조른다.

    엄마는 좀더 진한보랏빛

    사유미는 착하네.. 그런 엄마의 말을 또 기다린다.

    그리고, 완전 보랏빛을 띠고 먹을 수 있을 거 같은 순간

    엄마는 또...

    단맛이 들때까지..

    (아놔, 엄마.... 마음은 알겠지만, 사유미의 마음도 좀.. 헤아려 주소서..라고 말할뻔했다.)

     

    그리고 드뎌 대망의 포도를 먹을 수 있는날!

    하지만 엄마는

    오늘은 유치원에 가야하니까 유치원에 가지 않는 토요일에 먹자~!!

    아..

    사유미...

    얼마나 그날을 손꼽아 기다리던가...

     

     

    사유미가 포도 따 먹기를 기다리는 마음에 내가 다 안타까웠네 그랴.

    자 그래서...

    우리의 사유미

    포도 먹었을까?

    응응?

     

     

    아.. 사진에서 이미 알 수 있듯..

    사유미는 그만..흑흑..

    과연 사유미네 집에 무슨일이 있었던 걸까나??

    안타까운 사유미.

    얼마나 손꼽아 기다렸는데......

     

    그래도 긍정적인 아이라 좋다.

    우리 딸램은 그림책인데 중간중간 글자가 없이 그림만 있는 부분들을 보고 엥? 하고 놀라기도 하던데

    나는 오히려 그런부분들을 볼 수 있는게 좋았다.  은근 그림책의 그림을 감상하는 맛도 꽤 괜찮다는...

    여튼..사유미 내년엔 꼭 먹을 수 있을 거야.  힘을 내렴~!!

  • 이 작가가 어린이라는 걸 아시는지..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울 아가들은 이 책을 아빠랑 읽고 있다. 1년 넘게 울 아...
    이 작가가 어린이라는 걸 아시는지..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울 아가들은 이 책을 아빠랑 읽고 있다. 1년 넘게 울 아가들 사이에서는 베스트 도서다. 솔직히 엄마는 이젠 좀 지겹다. 너무 많이 읽어줘서..그래서 이 책을 읽는 것은 아빠나 할머니에게 넘길때도 많다. 하지만, 울 쌍둥이들은 여전히 이 책을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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