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샤랄라 견과 선물 증정
교보문고 북데이
  • 교보아트스페이스 5-6월 전시
  • 손글씨스타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풍경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성종 조선의 태평을 누리다(이한우의 군주열전)(반양장)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92쪽 | A5
ISBN-10 : 8973377736
ISBN-13 : 9788973377732
성종 조선의 태평을 누리다(이한우의 군주열전)(반양장) [반양장] 중고
저자 이한우 | 출판사 해냄출판사
정가
14,800원
판매가
6,000원 [59%↓, 8,8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4년 9월 1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4,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4,000원 고강서관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4,000원 BookDea... 우수셀러 상태 상급 외형 중급 내형 상급
  • 4,500원 도토리중고서적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6,000원 남문서점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6,000원 고구려2 우수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7,500원 청계천헌책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새 상품
13,320원 [10%↓, 1,48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79 책이 찢어진곳도 있고 너무 많이 지저분하네요 중고상품이지만 조금은 깨끗한걸로 판매해주시면 좋을것같습니다 5점 만점에 4점 poetich*** 2020.03.13
78 맛있어..맛없어..맛있어..맛없어..맛있어..맛없어..맛있어..맛없어.. 5점 만점에 3점 anstjdp*** 2020.03.10
77 잘받았습니다.잘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elle1*** 2020.03.04
76 책사태괸찮아요 배송은 조금 느렸습니다. 5점 만점에 3점 cocokrc*** 2020.02.15
75 책의 상태가 깨끗하고 좋아서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freere*** 2020.01.12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조선왕조의 6대 왕을 선정하여 그들의 빛나는 치적을 '리더십' 측면에서 분석하는『이한우의 군주열전』시리즈. 그 세 번째인 <성종, 조선의 태평을 누리다>는 성종의 리더십에 대한 최초의 재평가를 시도한 책으로, 전작의 두 왕들의 경우와는 확연히 다른 입장에서 조선의 9대왕 성종에게 접근하고 있다. 모든 것을 누렸으나 아무것도 도전하지 않은 국가경영자로 성종을 평가한다.

저자는 성종이 뛰어난 왕이자 성군이었다는 일반적인 후대의 인식과 평가에 팽팽하게 맞서 반론을 제기하고 있다. 성종의 태평성대는 명백한 성종의 작품이 아니라 세종에서부터 세조에 이르기까지 선대가 이룩한 업적의 최고 절정을 단지 누렸을 뿐이라는 것이다. 오히려 성종의 집권을 거친 뒤부터 조선은 쇠퇴의 일로를 걸었다고 주장한다.

이 책은 '실록'이라는 명확하고 객관적인 토대 위에서, 이 반론의 모든 근거를 꼼꼼하고 명백하게 제시하며 성종의 치적을 뒤쫓고 있다. 성종의 치적을 뒤쫓으며 과대 포장된 옛 평가의 정당성을 날카롭게 되묻는 과정을 통해, 국력생산자가 아닌 소비자로서의 군주가 자초한 역사의 그림자를 파헤친다.

저자소개

목차

들어가는 글 / 신하들이 만들어낸 국왕, 성종

1장 정변의 기운이 감도는 가운데 왕위에 오르다
남이의 옥사
예종의 급사를 둘러싼 의혹
마주보고 달리는 두 기관차, 예종과 훈구
불안정한 권력의 뿌리, 성종의 불안한 앞날

2장 임금이 되고서야 학문수련을 시작하다
할머니 정희대왕대비의 지극정성
경연을 하루도 거르지 않은 성실한 수재

3장 성종과 한명회의 숙명적인 만남과 갈등
한명회의 나라
패왕 세조와 권신 한명회
이시애의 난, 세조 정권의 뿌리를 뒤흔들다

4장 수렴청정하의 성종: '사치와 부패의 나라'를 물려받다
부정부패로 물든 훈구의 세상
숙명적 '마마보이'성종
수렴청정을 끝내고 친정체제로

5장 왕권강화를 향한 힘겨운 싸움
형식상의 전권을 쥐게 되지만
새로운 정치의 모색
제1차 해외 원정: 서정

6장 왕권을 장악하다
왕실의 존엄을 세우다
왕권 희롱하는 전 장인 한명회를 국문하다
권력의 균형추가 성종쪽으로 기울기 시작하다
멀고 먼 성군의 길

7장 조선왕실 최대의 비극, 중궁 윤치씨를 폐하다
실패로 끝난 1차 폐비시도
칠거지악을 걸어 윤씨를 폐하다
폐비 윤씨는 왜 죽어야 했나?

8장 끝내 뛰어넘지 못한 양대 산맥, 3전과 한명회
3전에 대한 효심과 국왕으로서의 위신이 충돌하다
2인자의 길: 한명회의 노회한 정치술

9장 세종 대 성종
동일한 사건에 대한 서로 다른 태도
세종의 인간주의적 태도, 성종의 남성주의적 태도
이상적인 군주 세종, 인간적인 군주 성종
세종과 양녕, 성종과 비운의 두 왕자

10장 무인기질에 낭만을 좋아한 성종
직선적인 성격의 뿌리는 무인 기질
주색잡기에 빠진 낭만의 성종

11장 태평성대의 이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성종과 폐비 윤씨 사이에서 난 연산의 운명
16남 12녀의 아버지 성종
왕실 사람들에 대한 편애

12장 흉흉한 가운데 38년의 삶을 마감하다
해프닝으로 끝난 단 한 차례 '역모'사건
무모하게 끝난 북정 사업
결국 인재도 길러내지 못했다
요동치는 민심을 뒤로 하고

사진출처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성군(聖君), 성종의 리더십에 대한 최초의 재평가. <태종>, <세종>에 이은 '이한우의 군주열전 시리즈' 세 번째 책으로 전작의 두 왕들의 경우와는 확연히 다른 입장에서 조선의 9대왕 '성종'에게 접근하고 있다. <경국대전>을 완성했고, 활발한 친경...

[출판사서평 더 보기]

성군(聖君), 성종의 리더십에 대한 최초의 재평가. <태종>, <세종>에 이은 '이한우의 군주열전 시리즈' 세 번째 책으로 전작의 두 왕들의 경우와는 확연히 다른 입장에서 조선의 9대왕 '성종'에게 접근하고 있다. <경국대전>을 완성했고, 활발한 친경 활동으로 농사에 모범을 보였으며, 독서당 등을 설치하여 문운을 진작시켰을 뿐 아니라 <동국통감>, <삼국사절요>, <동문선>, <동국여지승랑>, <악학궤범> 등의 간행을 주도한 뛰어난 왕이자 성군이었다는 게 일반적인 후대의 인식이다.

저자는 600년을 이어온 이러한 평가에 팽팽하게 맞서 반론을 제기한다. 성종의 태평성대는 명백한 성종의 작품이 아니라 세종에서부터 세조에 이르기까지 선대가 이룩한 업적의 최고 절정을 단지 누렸을 뿐이라는 것이다. 오히려 성종의 집권을 거친 뒤부터 조선은 쇠퇴의 일로를 걷는다.

저자는 <실록>이라는 명확하고 객관적인 토대 위에서, 이 반론의 모든 근거를 꼼꼼하고 명맥하게 제시하며 성종의 치적을 뒤쫓기에, 보는 이로 하여금 놀라움과 새로움을 금치 못하게 한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성종조선의 태평을 누리다 | ka**21 | 2009.06.1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이 책은 기자로 활동하고 있는 이한우씨의 군주열전시리즈중 세번째 도서에 해당된다. 성종하면 우리는 무엇부터 떠올리게 될까? '...
    이 책은 기자로 활동하고 있는 이한우씨의 군주열전시리즈중 세번째 도서에 해당된다. 성종하면 우리는 무엇부터 떠올리게 될까? '경국대전'을 완성한 군주로 국사교과서에 언급됨을 기억할 것이다. 사극에 자주 등장하는 요소인 단종의 폐위와 수양대군의 쿠데타, 한명회의 등장 사육신과 생육신등 익히 알고 있는 정권의 교체뒤 왕이 될수 없었던 인물인 성종이 왕이 되기까지 그의 어린시절 성장과정과 13살의 나이에 왕위에 오르고 나서 7년간의 수렴청정기간을 거쳐 본격적인 친정체제로 들어서면서의 그의 내면과정의 변화등을 성종실록과의 비교를 통해 구체적으로 상세하게 파헤치고 있으며 그의 선대왕 태종과 세종과의 비교를 통해 성종의 인간적인 면을 작가의 상상력과 사료를 통해 독자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다.
     태종과 세종을 지나 세조를 거쳐 성종대에는 가히 조선의 태평성대라 부를만큼 국가에 큰 변고가 없던 시대였다. 현실주의적 유교를 지향하는 훈구세력이 조선을 지배한 조선초기와  성종이후 이념주의적 성리학을 지향하는 사림세력이 조선을 지배하는 조선중후기를 비교할때 붕당정치로 국력만 소모하는 조선중후기는 아무래도 조선초기만 못한것이 사실이다. 그 경계선에 있는 것이 성종이며 어릴때부터 훈구세력 즉 한명회를 위시한 신하들에 의해 반강제적인 유교교육을 받으며 자란 성종이 반감을 갖게 된 것은 당연한 것일수도 있다. 그 반감의 결과로 훈구세력에 대항할수 있는 신진세력의 존재가 성종에게는 필요하였고 그 대안으로 사림세력의 등장이 서서히 나타나기 시작하는것이 이 시기이다. 또한, 재가한 여성의 자식은 과거에 응시할수 없으며 평생 관직을 얻을 수없게 하는 법도 성종때 나오게 되었으니 그 전까지는 비교적 재가한 여성에 대해 관대하던 조선이 경직되고 폐쇄적으로 변하게 되어 가부장적인 사회로 나아가게 되는 계기가 되는 것도 이때부터라고 할 수 있다. 미래를 대비하지 않고 단순히 조선의 국력만 소비한 성종이후의 시대부터 조선의 쇠퇴기가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는 것은 아닐런지!
  • 다소 아쉬움이... | pa**0217 | 2008.02.13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사실 성종에 대해 막연히 괜찮은 군주라고 여겼다. 하지만 저자의 지적대로 성종이 한 것은 별로 없다. 조부인 세조가 피흘려 이...

    사실 성종에 대해 막연히 괜찮은 군주라고 여겼다. 하지만 저자의 지적대로 성종이 한 것은 별로 없다. 조부인 세조가 피흘려 이룩한 것을 누린 것 밖에 없다. 경국대전도 사실은 세조가 완성한 것이나 진배 없고 태평한 시대를 만나 그저그저 별 실수 없이 보낸 정도이다. 

     

    저자는 지도자가 무릇 창의적이며 부지런해야 하고 일을 해내야 함을 성종을 통해 보여준다. 

     

    필자의 집필 목적과 구성에는 감탄을 금하지 못하지만... 가끔 눈에 들어오는 오류에 조금 안타깝다. 사소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그 사소함으로 인해 완성도가 떨어지게 느껴지는 것 같다. 오타도 보이고... 아쉽다...

  •   성종과 그의 계비 정현왕후 윤씨의 능묘가 있는 선릉(宣陵)...

     

    성종과 그의 계비 정현왕후 윤씨의 능묘가 있는 선릉(宣陵)

     

     

    *****

    정오 무렵 영의정 이극배 등을 불러 유언을 남긴다.

    “정승들은 비록 밤이라고 하더라도 물러가지 말고 승정원에 머물면서 세자와 정사(政事)를 의논해서 처리하라.”

    이때 성종의 나이 38세였다. 아쉬운 나이였다. 그러나 더 살았다고 하더라도 국왕으로서 무엇을 더 할 수 있었을까 하는 의문을 던지지 않을 수 없다. 오히려 일찍 세상을 떠난 것이 성종이 역사에서 욕을 덜 먹는 국왕이 될 수 있게 해준 것은 아닐까? 그의 집권 후반부에 대한 안타까움 때문에 사족(蛇足)인 줄 알면서도 던져보는 질문이다.

    「흉흉한 가운데 38년의 삶을 마감하다」 중에서 494쪽

     

    성군으로 알려진 성종에 대한 저자 이한우의 시각은 이 한 마디에 집약되어 있다.

    총명하고 학문하기를 좋아한 조선왕조 군주의 한 사람으로 꼽히는 성종이지만

    13세 어린 나이에 등극서열 3위라는 불리한 조건을 극복하고 왕위에 오른 그는

    7년 여의 수렴청정기간 동안 대왕대비, 왕대비, 대비 등 3전의 치마폭에서 벗어날 수 없었고

    자신을 왕으로 만든 장인 한명회 등 노회한 훈구대신들의 위세에서 끝내 자유롭지 못했다.

     

    성종은 25년 재위기간 동안

    한명회의 딸 공혜왕후 한씨, 폐비 윤씨, 정현왕후 윤씨 등 3 명의 정비를 비롯하여

    명빈 김씨 등 9 명의 후궁에게서 모두 16남 12녀를 얻었는데

    수렴청정을 벗어나 친정체제를 굳힌 이후 오랫동안

    성종에게 끊이지 않았던 신하들의 간언은 ‘성색(聲色)을 멀리하고 주의하’라는 것이었다.

     

    책의 제목 <성종 조선의 태평을 누리다>는

    성종이 선대왕들의 치적을 통해 축적된 국부를 향유하는데 그쳤을 뿐만 아니라

    뒷날을 기약하는 인재양성에 게을렀고

    폐비 윤씨를 사가에서 사사하는 등 제가(齊家)에 실패함으로써

    희대의 폭군 연산군이 출현할 수 있는 빌미를 제공했으며,

    이로 인해 이후 조선의 국운이 쇠퇴하는 쪽으로 방향을 틀게 했다는 지적을 담고 있다.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은 태평의 시대,

    사치와 향락의 기운이 싹트고 남성본위의 가부장적 사회질서가 자리잡기 시작한 시대,

    그러나 후일을 위해서는 별반 이뤄놓은 것이 없는 무공(無功)의 시대…….

    타고난 호학(好學)과 상무(尙武)의 기질이 제대로 발휘되지 못한 것을 두고

    단지 성종 한 사람만의 잘못으로 몰아세울 수는 없는 일이라 하더라도

    비전을 갖지 못한 리더의 폐해가 어떤 것인가를 실감나게 보여주는 것 아닌가, 하는

    씁쓸한 뒷맛이 남는 것을 감추고 싶지는 않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고구려2
판매등급
우수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52%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