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북캉스 선물주간(8월)
[고정]e캐시 더드림 이벤트
내가 만든 카드로 BOOK FLEX
  • 교보인문학석강 정혜신 작가
  • 손글씨스타
  • 교보아트스페이스 7-8월 전시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풍경
올재 클래식스 23차 세트(올재 클래식스 94~98)(전5권)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690쪽 | 규격外
ISBN-10 : 1159930392
ISBN-13 : 9791159930393
올재 클래식스 23차 세트(올재 클래식스 94~98)(전5권) 중고
저자 한비 | 역자 신동준 | 출판사 올재클래식스
정가
14,500원
판매가
90,000원 [521%↑] 반품불가상품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4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7년 7월 21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90,0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4,500원 [0%↓, 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구입 후 보관만 해온 책.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7 깨끗하고 좋은 책 감사합니다. 잘 읽게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zinu2*** 2020.08.04
16 중고 책을 처음 구입해 봤습니다. 발행 년도는 다르지만 책이 대단히 깨끗하네요. 감사합니다. 이제부터는 중고서적도 구입해 보려고 합니다. 사업 번창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jg18*** 2020.05.27
15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o423*** 2020.05.08
14 배송도 빠르고 정말 책이 깨끗하서 좋아요..굳!! 5점 만점에 5점 sung*** 2019.12.10
13 219108103395 주문번호 중고서적중 한권이 안왔어요 5점 만점에 5점 chj4*** 2019.11.17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 해당 상품의 상세구성정보를 준비중입니다.

부담없는 가격으로 지혜를 나누다! 비영리 사단법인 올재의 「올재 클래식스」 23번째 시리즈. 이번에 소개된 고전은 중국 법가 사상을 대표하는 고전인 [한비자](전 2권)와 [상군서], 그리고 제자백가를 종합하여 한나라 때 편찬된 [회남자](전 2권)이다. [한비자]는 통치론의 성전이자 법가 사상의 완결판이다. 인의를 강조하는 유가와 겸애를 중시하는 묵가의 비현실성을 비판하며 철저히 힘의 논리에 입각한 제왕학을 체계적으로 서술했다. [상군서]는 춘추전국시대 제자백가 중 부국강병에만 초점을 맞춘 유일한 책이다. 진나라의 국력을 급신장시켜 통일의 기반을 다졌던 상앙 철학의 정수가 오롯이 담겨 있다. [회남자]는 중국 한대의 지식을 집대성한 고전이다. 춘추전국시대와 진나라를 거쳐 패권을 다퉜던 제자백가의 사상들을 노장 철학을 뼈대 삼아 종합했다.

저자소개

저자 : 한비
저자 한비는 중국 전국시대 말기 정치사상가. 한(韓)나라의 왕족으로, 젊어서 진(秦)의 이사(李斯)와 함께 순자에게 배웠다. 사회 구조를 법제화하고 절대적 왕권을 바탕으로 엄격하게 법을 집행해야 나라를 이상적으로 다스릴 수 있다고 보았다. 인의(仁義)을 주장하는 유가(儒家) 유세객들과 겸애(兼愛)를 주장하는 묵가(墨家) 유세객들을 비현실적이라고 비판했다. 법은 귀족이라도 예외를 두지 않고 모든 백성에게 공평하게 적용하여 반드시 따르도록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타고난 말더듬이였으나 탁월한 학문을 바탕으로 [한비자]를 저술하여 법가 사상을 집대성했다.

저자 : 상앙
저자 상앙은 중국 전국시대 진(秦)나라 정치가. 한비(韓非)와 함께 대표적인 법가 사상가이다. 진 효공에게 채용되어 부국강병 계책으로 대개혁을 단행해 후일 진 제국 성립의 기반을 다졌다. 위(衛)나라 공족 출신으로 후에 상(商)이란 땅을 봉지로 받았으므로 상앙 혹은 상군(商君)이라 부르게 되었다. 오늘날의 총리 격인 대량조(大良造)을 맡아 정치 개혁의 총설계자가 되었으며, 두 차례의 변법을 성공시켜 약소국 진나라를 일약 강대국으로 만들어냈다. 군사 전술·전략에도 능통하여 연전연승하였으며, 그 공으로 15개 읍을 봉지로 받아 제후 반열에 올랐다. 개혁 과정에서 원한을 사 말년에는 반대파들에 의해 반역죄로 몰려 처형당했다.

저자 : 유안
저자 유안은 한 고조 유방(劉邦)의 손자이자 한 무제의 숙부. 아버지 유장이 반역 혐의를 받고 자살한 후, 회남왕(淮南王)에 봉해졌다. ‘무(武)’에 뛰어났던 유장과 달리 그는 ‘문(文)’에 밝았다. 뛰어난 문재(文才)를 바탕으로 널리 학자들을 초빙해 함께 글을 짓고 방대한 저술을 완성했다. 사상적으로는 노장(老莊)을 주축으로 제자백가를 아우르는 통합적 이론으로 한대(漢代)의 지식을 집대성했다.

역자 : 신동준
역자 신동준은 서울대 정치학과 졸업. 동 대학원 정치학 석사·박사. 호는 학오(學吾). 경기고 재학 시절 한학의 대가인 청명 임창순 선생 문하에서 사서삼경과 [춘추좌전], [조선왕조실록] 등을 배웠다. 석사 학위 취득 후 [조선일보], [한겨레] 등에서 10여 년간 기자로 활약했다. 이후 도쿄대 동양문화연구소 객원연구원을 거쳐, 모교에서 ‘춘추전국시대 정치사상 비교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21세기 정경연구소’ 소장으로 있다. 사서삼경을 비롯, 다수의 제자백가 번역서와 고전 해설서를 펴냈다.

역자 : 이석명
역자 이석명은 1962년 강원도 평창 출생. 경희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한 후 태동고전연구소(지곡서당)에서 한학을 공부했다. 고려대 대학원에서 철학 석사를 마쳤고, [회남자의 무위론 연구]로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베이징대 철학과에서 박사 후 과정을 보냈다. 귀국 후 고려대, 경희대에서 강의했고, 강원대 연구교수, 전북대 HK교수 등을 역임했다. 역서로 [도덕경], [백서노자], [문자], [마음의 문을 여는 삶의 지혜], [도가를 찾아가는 과학자들] 등이 있고, [회남자-한대 지식의 집대성], [노자와 황로학] 외 다수의 저서와 논문이 있다.

목차

한비자 1, 2
상군서
회남자 1, 2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한비자][상군서]… 법가 사상을 대표하는 고전을 한 번에! 통치론의 성전이자 법가 사상의 완결판- [한비자] 제자백가 중 부국강병에만 초점을 맞춘 유일한 고전- [상군서] 중국 한대(漢代)의 지식을 집대성한 역작… [회남자] 학파를 넘나드...

[출판사서평 더 보기]

[한비자][상군서]… 법가 사상을 대표하는 고전을 한 번에!
통치론의 성전이자 법가 사상의 완결판- [한비자]
제자백가 중 부국강병에만 초점을 맞춘 유일한 고전- [상군서]

중국 한대(漢代)의 지식을 집대성한 역작… [회남자]
학파를 넘나드는 통섭적 세계관으로 화합과 대립의 변주곡을 선보인다

‘올재 클래식스’ 23차 시리즈 7월 21일 발간! 권당 2,900원
비영리 사단법인 올재의 ‘올재 클래식스’ 23차 시리즈(94~98권)가 출간됐다. 이번에 소개된 고전은 중국 법가(法家) 사상을 대표하는 고전인 [한비자](전 2권)와 [상군서], 그리고 제자백가를 종합하여 한나라 때 편찬된 [회남자](전 2권)이다. 4월 21일(금) 오전 11시부터 인터넷 교보문고와 광화문 교보 매장에서, 22일(토)부터는 전국 교보 매장에서 권당 2,9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한비자][상군서]… 법가 사상을 대표하는 고전을 한 번에!
[한비자]는 통치론의 성전이자 법가(法家) 사상의 완결판이다. 인의(人義)를 강조하는 유가(儒家)와 겸애(兼愛)를 중시하는 묵가(墨家)의 비현실성을 비판하며 철저히 힘의 논리에 입각한 제왕학을 체계적으로 서술했다. 법가의 실질적 시조인 상앙의 [상군서]와 더불어 법가를 이해하기 위한 필독서라고 할 수 있다. 두 종 모두 법가 사상에 정통한 고전 연구가 신동준 씨의 번역이다.
[상군서]는 춘추전국시대 제자백가 중 부국강병에만 초점을 맞춘 유일한 책이다. 진(秦)나라의 국력을 급신장시켜 통일의 기반을 다졌던 상앙 철학의 정수가 오롯이 담겨 있다. 철두철미한 시스템의 힘과 목표 달성을 위한 전략·전술을 강조했다는 점에서 현대적 효용성을 크게 인정받고 있다.

중국 한대(漢代)의 지식을 집대성한 역작, [회남자]
[회남자]는 중국 한대(漢代)의 지식을 집대성한 고전이다. 춘추전국시대와 진(秦)나라를 거쳐 패권을 다퉜던 제자백가의 사상들을 노장(老莊) 철학을 뼈대 삼아 종합했다. 한 고조 유방(劉邦)의 손자이자 한 무제의 숙부였던 회남왕(淮南王) 유안(劉安)이 당대의 석학들과 머리를 맞대고 완성한 역작이다. ‘회남자의 무위론 연구’로 학위를 받았던 이석명 박사가 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 번역 시리즈’의 하나로 펴냈던 번역본이다.

시스템에 의한 통치, 그리고 통섭을 통한 대립과 화합의 변주곡
대한민국 헌정사에 87년 체제가 들어선 이후 우리는 선진국에 준하는 법치국가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 그동안 잘 작동된 부분도 많았지만 21세기 들어 제도상의 문제점들이 적나라하게 노출되면서 보다 개선된 사회 시스템을 희구하는 목소리들이 커지고 있다. 대표적 법가 고전인 [한비자]와 [상군서]를 통해 시스템에 의한 통치의 장점을 연구하고, [회남자]를 통해 제자백가와 같은 다양한 사회적 요구를 아우를 수 있는 대립과 화합의 변주곡을 구상해야 할 시점이다.

후원으로 만들어진 책, 20%는 소외 계층, 벽지 도서관, 복지시설 등에 무료 기증
매 분기 4~5종씩 선보이는 ‘올재 클래식스’는 종당 5,000권을 발행하여 4,000권은 누구나 부담 없이 구입할 수 있는 권당 2,900원에 한정 판매하고, 나머지 1,000권은 시골 공공 도서관, 벽지 학교, 군 부대, 공부방, 교정 기관 등에 기증한다. 고전을 이처럼 저렴한 가격에 선보이고 기부하는 데에는 올재의 지혜 나눔 프로젝트에 적극 공감한 후원자들과 재능 기부자들의 도움이 크다. 이번 23차 시리즈는 기아자동차, SK 등 기업의 후원과 소액 기부금으로 제작 소요 비용 상당액을 마련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올재 23차 세트 | uk**he | 2017.07.2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이번에도 어김없이 찾아온 올재시리즈. 올재의 좋은 점은 시중에서 구하기 힘든 고전을 번역해 판매한다는 점인데요. 이번에도 ...
    이번에도 어김없이 찾아온 올재시리즈.
    올재의 좋은 점은 시중에서 구하기 힘든 고전을 번역해 판매한다는 점인데요.
    이번에도 실망시키지 않을 구성입니다.
    <한비자>야 법가사상의 대표 고전으로 많은 출판사에서 번역본이 나왔지만
    중국대륙을 통일했던 진나라의 토대가 되었던 상앙의 부국강병서 <상군서>나,
    춘추전국시대와 진(秦)나라를 거쳐 패권을 다퉜던 제자백가의 사상들을 
    노장(老莊) 철학을 뼈대 삼아 종합한 한대(漢代)의 지식을 집대성한 고전 <회남자>까지 함께 발간한 것이 반갑다.
    이들 이 천년 전 제자백가의 가르침들이 법치, 국가의 기능과 역할에 대한 관심이 최고조에 이른 지금의 한국인들에게도 유효할 것임은 말할 것도 없다.
    풍부한 고전의 삶을 향유할 수 있게 해준 올재에 감사하고 
    다음에는 서버가 마비되지 않도록 교보시스템에 좀 업그레이드 되었으면하는 바람이 있다.
  • 오래도록 기다려왔던 올재 클래식 세트입니다. 올재는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군요. 이토록 훌륭한 동양고전을 이만...

    오래도록 기다려왔던 올재 클래식 세트입니다.

    올재는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군요. 이토록 훌륭한 동양고전을 이만한 가격에 최고의 번역본으로 볼 수 있다니 말입니다.

    역시 최고입니다.

    이번 세트는 한비자 2권, 상군서 1권, 회남자 2권 총 5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비자는 한비가 동양의 법가사상을 집대성한 책으로 서양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을 언뜻 연상시킵니다.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을 몇번이나 읽고서는 마키아벨리에 매료되어 마키아벨리의 또다른 저서인 로마사논고를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이번에 올재에서 한비자를 최고의 번역본으로 펼쳐낸 것임을 믿으면서 많은 기대감에 너무나 기분이 좋습니다.

    이번 세트의 또 다른 책인 상군서와 회남자는 잘 들어보지 못했던 책이지만, 이번 세트에 포함되어 있는 것만으로도 기대감을 갖기에 충분합니다.

    역시 올재, 최고입니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니일
판매등급
우수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4점
평균 출고일 안내
4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6%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