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1만원 캐시백
책들고여행
2020다이어리
  • 교보아트스페이스
  • 북모닝책강
이선생을 만나면 학교공부만으로 명문대 간다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86쪽 | A5
ISBN-10 : 8989465192
ISBN-13 : 9788989465195
이선생을 만나면 학교공부만으로 명문대 간다 중고
저자 이계성 | 출판사 동서고금
정가
8,900원
판매가
1,950원 [78%↓, 6,95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4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2004년 1월 4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1,950원 다른가격더보기
  • 1,950원 헌책 이야기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500원 마릴린제임스 새싹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최상
  • 2,500원 제임스박신 우수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최상
  • 4,500원 청계천헌책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새 상품
8,010원 [10%↓, 89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헌책이야기입니다. 도서에 관한 문의 사항은 010-6353-5073으로 문의하시길 바랍니다. 올바른 헌책문화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단순 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232 빠른배송감사드립니다ㅏ 5점 만점에 5점 ykjd*** 2019.12.12
231 가격도 저렴하고 책상태도 매우 좋네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sinty2*** 2019.12.10
230 추천합니다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giant6*** 2019.12.10
229 배송도빠르고, 책도 새책이내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juil7*** 2019.12.07
228 좋은 책들 감사합니다. ^^ 5점 만점에 5점 koans*** 2019.12.06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40여년 간 교육현장에서 일한 저자는 학생들이 학원에서 공부하고 학교에서 잠자는 교육 현실을 비판하며 자기 주도적 합습능력의 중요점을 이야기하고 있다. 이계성 선생의 제자들이 자기 주도적 학습방법으로 명문대에 입학한 사례를 보여주면서 가정교육부터 초.중.고 그리고 대학교육까지 공부를 해야하는 이유와 공부하는 방법, 습관 등을 저자의 교직경험과 사례, 학부모와의 상담, 학생들과 주고받은 편지 등을 통해서 보여주며 학교공부만 가지고 혼자서 우등생이 되는 방법을 일러준다.

저자소개



이계성
41년 충남 청양 출생
청양 중·농업고등학교 졸업, 서울 문리 사범대 졸업
명지대 국문과 졸업, 고려대 교육대학원 졸업

| 주요 경력 |
혜원여고·면목고·금천고 교사, 영신고 교감, 양천고 교장

| 수상 경력 |
모범교사 표창 2회, 교육감 표창 7회, 교육부 장관 표창 1회
대교문화재단 교육대상, 홍조근정훈장 수여 등

현재 <우등생 만들기 교육 상담소> 소장
저서 『곶됴코 여름하나니』, 『생활 예절』

목차

1. 춤추는 사교육 무너지는 공교육
21세기의 지배자는 고속 국가 … 19
변해버린 아이들 … 23
벼랑 끝에 선 교육 … 27
무너지는 교실 … 32

2. 학생들의 미래를 결정하는 가정교육
가정교육은 학교 교육의 원형 … 37
자기 주도적 학습능력 배양 … 41

초등학교 교육
마마보이 만드는 과잉 사랑 … 41
천재를 만드는 좋은 습관 … 43
의존적 학습 습관 만드는 학원 교육 … 45

중학교 교육
부모들 극성이 학력을 저하시킨다 … 49
학원은 공부를 해주는 곳이 아니다 … 50
자기 주도적 학습이 우등생의 비결 … 52
자기 주도적 학습은 동기 유발부터 … 55

고등학교 교육
고교시절은 인생의 황금기 … 58
자식이 상전인 시대 … 59
인내심과 의지력만 길러도 반은 성공 … 62
수준을 알고 지도해야 효과가 있다 … 64
암기는 교육의 기초 … 68
생각을 바꿔야 미래가 보인다 … 70
교과서 수능시대 … 72
우등생의 비결은 집중력 … 75

대학교 교육
신분 상승의 도구, 대학 … 78

3. 우등생을 만드는 공부 방법
공부와 담을 쌓게 만드는 요인들 … 85
공부해야 될 이유를 알면 공부가 즐겁다 … 94
공부하는 습관이 미래를 결정한다 … 128
공부는 누구도 대신해 주지 않는다 … 158
1등을 만드는 자기 주도적 학습 … 168
우등생이 말하는 ‘우리들의 공부 방법’ … 194
대학 진학의 꿈을 이루는 공부 습관 … 219
늘어나는 사교육에 멍드는 아이들 … 225

4. 입시 제도를 제대로 알면 대학 진학이 보인다
대학 입시, 내신으로 결정된다 … 235
수능 고득점을 위한 공부법 … 238
언어영역 출제 원칙
언어영역 고득점 방법
수리탐구Ⅰ영역 출제 원칙
수리탐구Ⅰ 고득점 방법
사회탐구영역 출제 원칙
과학탐구영역 출제 원칙
수리탐구Ⅱ 고득점 방법
외국어영역의 출제 원칙
제2외국어영역의 출제 원칙
외국어영역 고득점 방법

수능 영역별 학습 대책 … 250
<언어영역> … 250
<수리탐구1 영역> … 251
<사회탐구영역> … 252
<과학탐구영역> … 254
<외국어영역> … 256

수시는 내신 중심, 정시는 수능 중심 … 258

5. 몸으로 가르치고 감동으로 이끄는 참교육, 참스승
참다운 교사의 자세 … 261
참 교사상 … 266
담임의 참다운 역할 … 270
부실한 수업관리는 교실 붕괴의 원인 … 278
공정한 평가 … 282
학생 생활지도 … 284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2003년 전북 익산고등학교가 일약 명문고로 부상했다. 사교육비 없이 학교공부만으로 명문대에 많이 합격시켰기 때문일 것이다. 마찬가지로 매년 수능 고득점자들이나 대입 수석 합격자들의 인터뷰를 보면 한결같이 ‘학원에 다닌 적도, 과외를 받아 본 ...

[출판사서평 더 보기]

2003년 전북 익산고등학교가 일약 명문고로 부상했다.
사교육비 없이 학교공부만으로 명문대에 많이 합격시켰기 때문일 것이다.
마찬가지로 매년 수능 고득점자들이나 대입 수석 합격자들의 인터뷰를 보면 한결같이 ‘학원에 다닌 적도, 과외를 받아 본 적도 없고, 교과서 위주로 학교 공부에만 충실했다’고 한다.

21세기 교육은 지식을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인터넷과 웹사이트를 통해 얻은 정보를 독창적으로 응용할 수 있는 창의적, 독창적, 개성적인 자기 주도적 학습능력 배양이 필요하다. 그런데 사교육에 의존하는 우리 교육은 자주성과 창의성과 개성을 마비시키고 있다.

학생들이 학원에서 공부하고 학교에서 잠자는 교육 현실에서 교권은 땅에 떨어지고 교실 붕괴는 가속화 되고 있고, 천문학적인 사교육비는 가정경제를 마비시켜 공교육에 대한 불신은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 자녀교육을 사교육에 의존하면서 부담을 느낀 학부모들은 조기 유학이나 교육 이민을 떠나고 있다. 그러나 공교육을 정상화시켜 사교육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대책은 어느 곳에서도 제시해 주지 못하고 있다.

이 책은 필자가 40여 년 동안 교단에서 학생들을 직접 가르치며 우등생과 열등생의 공부 방법에 어떤 차이가 있는가를 조사 연구한 내용과 체험을 통해 얻은 내용, 그리고 학부모와 상담을 통해 얻은 내용, 학생들과 주고받은 편지들을 종합하여 펴낸 것이다.

또한 아이들 교육방법에 대한 부모들의 잘못된 생각을 바로잡아 주고, 아이들을 설득해서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동기 유발할 수 있는 많은 예시자료를 제시했다.

작가는 초년 교사 시절부터 담임, 학년부장, 교감, 교장을 거치면서 이런 방법으로 학생들을 지도하여 가는 곳마다 학생들 실력을 획기적으로 신장시켜 수많은 학생과 학부모들의 찬사를 받았다고 한다.

입시를 앞두고 고민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주고자 이 책을 발간하게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 사교육비 안 들이고, 학교 공부만으로 우등생이 되는 공부법을 스스로 찾게 될 것이다.

▶ 제자들의 글
수능을 준비하는 수험생과 학부모님들께!

어디서든 어렵지 않게 학원을 발견할 수 있고, 늦은 밤이면 학원 앞에서 자녀를 기다리는 부모님들의 차량이 길 한켠을 가득 메우는 풍경이 전혀 낯설지가 않다. 하지만 이러한 사교육 과열 현상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닌 듯싶다.

내가 중·고등학교를 다니던 때에도 학교 주변에는 온갖 학원들이 있었고, 학교 수업을 마친 학생들 중 상당수가 학원으로 가거나 집에서 별도의 과외를 받았다. 그렇지만 나는 학원에 다니거나 과외를 받지 않고도 원하는 대학에 진학할 수 있었다.

당시 나는 학원에 다니거나 과외를 받을 필요성을 전혀 느끼지 못했다. 수업 시간에 집중함으로써 공부해야할 양을 줄이고, 좀 더 깊이 있는 학습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과목은 나에게 맞는 참고서를 골라 공부하고, 그래도 부족하다 생각되면 선생님들께 도움을 청하여 공부했다. 그것이 내 수험 준비의 전부였다. 진부한 얘기 같지만, 내가 공부하는 것만이 내 것이 될 수 있다.

이렇듯 내가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을 깨우친 것은 내 주위에 이계성 선생님이 계셨던 덕분이었다. 그런 선생님을 만난 것은 참으로 행운이다. 하지만 그러한 행운이 나에게만 있는 것은 아닐 것이다. 아직도 학교에는 훌륭한 선생님들이 많이 계시고,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돼 있다. 다시 강조하건대,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을 깨우치는 것이 공부를 잘하는 비결이다. 그리고 이 비결은 훌륭한 선생님들의 애정 어린 가르침이 있는 교실에서만 얻을 수 있는 것이지, 결코 학원에 가거나 과외를 한다고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아무쪼록 선생님의 책이 대학 입시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후배들에게 많이 읽혀져 사교육비 없이 원하는 대학에 모두 들어가기를 바란다.
- ’97년 서울대 전체 수석 - 현재 제34기 사법연수원생 김선우

남이 들려주는 얘기에만 귀 기울이고 스스로 생각하고 익힐 시간을 갖지 못하면, 지식의 넓이와 깊이에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제 경험에 비추어 보면 학교에서 수업 시간에 배운 내용을 복습하며 스스로 생각하는 노력을 기울였을 때 얻은 지식이야말로 진정한 내 것이고, 이는 성적 향상을 위한 지름길입니다. 길을 찾아 헤매던 저에게 길 찾는 법을 가르쳐 주신 은사님께서 오랜 세월의 경험을 한 권의 책에 담았습니다.

지금도 이 학원, 저 학원 옮겨 다니며 성적 향상을 위한 지름길을 찾아 헤매는 여러분에게 이 한 권의 책이 밝은 등불이 되기를 바랍니다.
- 김관영(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나노과학기술협동과정 약제학 전공 중)

입시를 준비하면서 학교 수업에 대한 불신감과 학원에 대한 막연한 기대감으로 이 학원, 저 학원을 전전하는 친구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하지만 제가 지금 이 자리에 서게 된 것은 무엇보다 학교에서 실시하는 자율 학습을 충분히 활용한 덕분입니다. 그날 수업 시간에 배운 내용을 그날 모두 소화한다는 의미에서 자율 학습은 매우 중요하지만, 사실 학교 자율 학습 시간은 소란스럽고 산만한 분위기가 되기 쉽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참다운 자율 학습(?)을 위해 집으로, 학원으로, 독서실로 향해 보았지만 결국 시간만 빼앗기는 꼴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다시 학교 자율 학습을 선택하게 되었고, 이것이 오늘의 저를 있게 해 주었습니다.
- 이은효(2004학년도 서울대학교 수시 전형 합격)

벌써 20년 전 일이다. 내가 다니던 학교에서는 고1 때부터 밤 10시까지 학교에서 야간 자율 학습을 하게 했는데, 그때만 해도 분위기가 산만해서 도저히 집중해서 공부할 수가 없었다. 그런데 고2 때 이계성 선생님께서 담임을 맡고부터 우리보다 먼저 학교에 오시고, 우리가 다 집에 돌아간 후에야 퇴근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야간 자율 학습을 소홀히 할 수 없었다. 야간 자율 학습 시간에 꼼꼼히 우리들 상태를 살피시던 선생님의 모습이 지금도 눈에 선하다. 선생님의 책을 대하고 보니, 새삼 예전의 일들이 떠오른다. 이 책이 많은 학부모들의 사교육비 부담을 줄여 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 박경란(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합격 - 현재 소아과 전문의)

지금도 고등학교 때를 떠올리면 밤 11시까지 자율 학습을 하던 생각이 난다. 물론, 그때 선생님께서는 늘 우리와 함께였고, 아버지 같은 마음으로 격려를 아끼지 않으셨다. 그때 선생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은, 아낌없는 사랑과 어려움을 스스로 극복할 수 있는 강인한 정신력이었다.
- 오화은(고려대학교 의과대학 합격 - 현재 관동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내가 고2 때 새로 부임하신 이계성 교장 선생님은 이전 교장 선생님들과는 달리 내신 성적의 중요성을 강조하셨다. 나는 고민에 빠졌다. 내신과 수능 둘 다 잡을 수 없는 게 현실이기 때문이다. 고민 끝에 나는 수능보다 내신에 신경을 쓰기로 했다. 수시전형에서는 내신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이다. 매일 저녁, 그날 학교에서 배운 것을 복습을 하면서 다시 정리했다. 그리고 이런 공부 습관은 3학년 때까지 이어졌다. 3학년 1학기 때 연세대학교 사회계열 수시전형에 도전한 나는 어렵지 않게 합격했다. 다시 한 번 나를 이끌어 주신 이계성 교장 선생님께 감사드린다.
_ 이지성(2004학년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수시 전형 합격)

입시를 준비하면서 학원에 다닌 적도 과외를 받아본 적도 없다. 막연한 불안감은 있었지만 항상 스스로 생각하여 문제를 해결하려 노력했다.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기초 개념을 확실히 알아야 하는데, 이 부분을 가장 확실하게 짚어주는 것이 학교 교육이다. 기본 개념을 확실하게 이해했으면 그 다음부터는 자율학습이다. 이계성 선생님은 고3 학생들에게 아침 6시 반부터 수업 시작 전까지 그리고 방과 후 9시까지 자율학습을 하게 하셨다. 이 시간들이 가장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시간들이었다.
_ 이유정(’96학년 서울대 의대 차석 입학, - 현재 서울대학병원 해부병리과 레지던트)

33년 전, 철없는 단발머리 중학생들을 혼신의 힘을 다해 가르치시던 선생님의 모습이 지금도 눈에 선하다. 그런 가르침을 받았기에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고도 무사히 원하는 고등학교에, 그리고 대학에 진학했을 게다. 마침 중학생인 막내의 성적 문제로 고민하던 차여서, 이 책을 보니 눈이 번쩍 뜨인다. 이 책은 우리가 다 알고 있는 ‘기본’이 正道라는 것을 다시금 일깨워 준다. 오랜 세월 한결같은 정성으로 제자를 키워 내신 선생님의 말씀을 어찌 경청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이제 자식 걱정하는 엄마로서 선생님의 귀중한 조언에 감사한다. 이 책의 내용을 꼭 아이 교육에 적용할 생각이다.
_ 임희근(’76학년 예비고사 전국 수석 - 여성 최초, 서울대 입학 - 현재 ‘사이에’ 대표)

한국에 태어나 입시 전쟁을 치러야 하는 학생이면 누구나 어떤 것이 옳은 길이며 효과적인 학습방법인지 고민하게 됩니다. 저 또한 예외는 아니 였습니다. 오랜 고민 끝에 제가 결정한 방법은 학원이나 과외학습에 기대지 않고 스스로 공부하며 이해하는 것이 였습니다. 가장 먼저 교실 문에 들어서며, 가장 늦게 까지 불을 밝힌 결과 저는 제가 원하는 대학에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것은 집념과 노력이다.” 이 말은 선생님께서 매일 자율학습시간에 칠판에 써주셨던 말씀 중에 하나였습니다. 저에게 집념과 노력을 가르쳐 주셨던 분!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_ 민선영(2003년 이화여자대학교 인문외국어문학부 합격)


♧ 저자 소개

이계성
41년 충남 청양 출생
청양 중·농업고등학교 졸업, 서울 문리 사범대 졸업
명지대 국문과 졸업, 고려대 교육대학원 졸업

| 주요 경력 |
혜원여고·면목고·금천고 교사, 영신고 교감, 양천고 교장

| 수상 경력 |
모범교사 표창 2회, 교육감 표창 7회, 교육부 장관 표창 1회
대교문화재단 교육대상, 홍조근정훈장 수여 등

현재 <우등생 만들기 교육 상담소> 소장
저서 『곶됴코 여름하나니』, 『생활 예절』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헌책 이야기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5%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