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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너를 소리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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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쪽 | A5
ISBN-10 : 8992647603
ISBN-13 : 9788992647601
세상에 너를 소리쳐 중고
저자 빅뱅,김세아(정리) | 출판사 쌤앤파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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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월 2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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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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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너에게 무언가 허락해주기를 기다리지 말고, 직접 세상을 향해 너를 소리쳐라! 그 무엇도 두려워하지 말고, 당당하게 청춘처럼! 『세상에 너를 소리쳐!』는 아이돌이 아닌, '이 땅의 젊은이'로서 빅뱅이 전하는 꿈과 열정의 메시지다. 초등학교 때부터 가수라는 '꿈'에 '인생'을 건 G-Dragon(권지용)과 태양(동영배)을 비롯해, 꿈을 향해 나름의 방식으로 전력질주해온 T.O.P(최승현), 대성(강대성), 승리(이승현)…. 이들은 또래 누구보다 먼저 꿈에 눈을 뜨고, 그 꿈을 향해 직접 손과 발을 내밀어 질주하면서, 좌절이나 실패와 싸워나가는 법을 배웠다.
이미 최고가 되었지만 패기와 뜨거운 열정으로 앞을 향해 질주하는 빅뱅. 이들이 음악에 열정을 품기 시작한 초등학생 시절부터, 꿈을 이루기 위해 기꺼이 견뎌낸 고된 연습생 시절, 빅뱅으로 데뷔한 이후에 겪은 고민들과 경험 등 각 멤버들이 틈틈이 써내려간 경험과 생각을 기록했다. 누구보다 먼저 자신의 꿈을 발견하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절대 포기하지 않았던 빅뱅의 솔직한 경험과 고민은 모든 이들에게 도전과 열정의 계기를 마련해 줄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빅뱅
우주대폭발을 의미하는 ‘빅뱅’. 가요계에서의 대폭발을 염원하는 뜻으로 그룹 이름을 지었다. 팀의 맏형이자 매력적인 래퍼 T.O.P(최승현), 싱어송라이터이자 팀의 리더인 G-Dragon(권지용), 조용한 카리스마라 불리는 파워 보컬 태양(동영배), 눈웃음이 매력적인 만능 엔터테이너 대성(강대성), 팀의 막내이자 팔방미인 승리(이승현), 총 다섯 명으로 구성된 젊은 그룹이다.
2006년 8월에 데뷔했으며, 정규 앨범 1집 [BigBang Vol. 1], 2집 [Remember], 싱글 앨범 [BigBang], [BigBang is V.I.P], [BigBang 03], 미니 앨범 [Always], [Hot issue], [Stand up] 등을 발매했다. 일본에서 역시 정규 앨범 [NUMBER 1]과 미니 앨범 [For the world], [With U] 등을 발표했다.
2006년에 첫 콘서트를 연 이후 라이브 앨범과 DVD [The Real]을 발매했고, 2008년 두 번째 콘서트 라이브 앨범과 DVD [The Great] 역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2007년 제22회 골든디스크상 디스크부문 본상, 2008년 제35회 한국방송대상 신인가수상, 2008년 Mnet KM 뮤직페스티벌 올해의 가수상과 남자 그룹상, 2008년 제9회 대한민국 국회대상 대중음악 부문상 등 데뷔 직후부터 현재까지 화려한 수상 경력을 자랑한다.
데뷔와 함께 대중의 주목을 받았기에 화려하고 평탄한 길을 걸어왔을 것으로 짐작되기 쉽지만, 지금까지 빅뱅 멤버들은 숱한 고난과 시련, 역경과 좌절에 부딪쳐야 했다. 열세 살에 ‘가수’의 길에 ‘인생’을 건 G-Dragon과 태양, 아버지의 반대로 어려움을 겪은 대성, 스스로의 신념과 가수가 되기 위해 갖추어야 할 조건 사이에서 고민한 T.O.P, 오디션 탈락이라는 실패의 쓴잔에 아파했던 승리….
이들이 빛나는 이유는 인기 있는 아이돌 그룹이어서가 아니다. 퇴로조차 없는 하나의 선택지에 자신을 던지고, 목이 터지고 몸이 부서질 때까지 경쟁하고, 작아지고 초라해진 자신을 추스르며, 마침내 자신과의 승부에서 우뚝 선 ‘청춘’이고 ‘젊음’이기 때문이다.

저자 : 김세아(정리)
숭의여자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했으며, 월간지 기자, 방송작가 등을 거쳐 출판사 편집부에서 오랫동안 근무했다. 잡지사, 사보 등에 자유기고가로 활동 중이며, 쌤앤파커스의 프리랜서 스토리 디렉터(Story Director)로 일하고 있다.

목차

Stage 0. 책머리에 붙여
스스로의 한계를 실험하는 아이들 _ 놀이본능 빅뱅

Stage 1. 재능과 능력은 다르다 _ 창조본능 G-Dragon

재능을 가졌다는 것은, 그저 조금 더 가진 것뿐이다
음악이 좋다는 것 말고는 아무것도 없었던 녀석 | 얼떨결에 맡게 된 리더의 자리
꼬마 룰라, YG 연습생으로 들어오다
실패하는 것보다, 실패가 두려워 시도하지 않는 것이 더 어리석다
빅뱅은 실력파? 아니 노력파!

노력하고 즐기고, 즐기고 노력하고…, 나를 쏟아붓는 법
남들보다 조금 일찍 시작해서 조금 더 잘하는 것뿐
뿌리가 다른 나무가 서로 기대어 사는 연리지처럼
‘FRIEND’, 친구란 서로 오래 의지하는 사람 | 바쁜데 왜 심심한 거지?

두려움 없이, 그리고 거리낌도 없이, 청춘처럼
나를 창조하고 표현한다는 것 | 어두운 터널을 지나면, 찬란한 햇빛이 기다린다
누릴 수 없는 자유에 대하여 | 아파도 괜찮아, 우린 청춘이잖아

Stage 2. 정직한 노력은 어디서나 빛난다 _ 질주본능 태양

내게 ‘운명’은 마치 ‘우연’인 것처럼 찾아왔다
짜릿한 ‘와일드 로드’를 향해! | “이 주체할 수 없는 가슴 떨림을 어떡할 거야?”
“형, 지누션 아역 좀 해볼래?” | “사장님, 연습생 안 시켜주시면 저 어떻게 될지도 몰라요!”
“네가 선택했다면, 책임지는 것도 오로지 네 몫이야!” | 컴컴한 터널 속에서 독기를 품고 단단해지다
“좌절한다고 달라지는 건 아무것도 없어” | 사람은 정확히 자기가 선택한 만큼만 성장한다
삐딱한 시선으로는 아무것도 포착할 수 없다

외나무가 아니라 숲을 이뤄 함께 가라
하나라도 더 배우고 싶어 하는 사람이 되자! | 숫기 없는 농담과 따뜻한 말 한 마디의 힘
내가 가진 것은 50뿐, 나머지는 주위 사람들이 채워준다
칭찬에는 더 긴장하고 비난은 더 기쁘게 받아라

나는 이글이글 타오르는 태양이고 싶다, 그래서 지금도 나를 태운다
무대에서는 그 누구도 속일 수 없다
아무리 99도까지 온도를 올려도 결국 물을 끓이는 건 마지막 1도
“이 무대가 마지막이어도 좋으니까….” | 달리거나 멈추거나, 어쨌든 둘 다 용기가 필요하다

Stage 3. 희망을 품는 순간, 기적은 일어난다 _ 긍정본능 대성

꿈을 향한 출발선에 나를 세우다
“목사님이 되겠다더니, 뭐 가수라고?” | 완고하신 아버지의 고집 꺾기 대작전!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이다, 가수 시동! | 학교도 다녀야 하고, 연습도 해야 하고, 헉헉~

스마일보이 강대성, 믿음의 씨앗을 뿌리다
아직, 아파하며 주저앉기엔 너무 이르다 | 내 인생의 가장 큰 달란트, ‘긍정’
내게 가장 소중한 위로, ‘괜찮아질 거야!’ | 숨은 고수에게 전수 받은 필살기

나는 ‘긍정 바이러스’이고 싶다
친구는 인생의 예금통장과도 같다 | 미소천사 강대성, 나를 만들어준 인생의 책
이 세상에 무모한 도전이란 없다 | 믿는 만큼 이루어진다
삶은 언제나 나에게 희망의 노크를 한다

Stage 4. 너만의 캐릭터로 승부하라 _ 뚝심본능 T.O.P

영혼을 울리는 힘은, 때론 고통을 통해 탄생한다
음유시인이 되고 싶었던 나 | 꿈의 희미한 그림자를 발견하다
어른에게는 어른의 몫, 아이에게는 아이의 몫이 있다
“언더그라운드에서 손꼽히는 래퍼가 되자” | 춤을 추는 래퍼?

꿈은 더 크게 품을수록 더 아름답게 진화한다
누구도 갖지 않은 나만의 컬러를 만들고 싶다 | “T.O.P아, 곡 작업 좀 많이 해라”
랩 하는 T.O.P, 연기하는 T.O.P | 지금 이 순간에도 나는 점점 더 잘하고 싶다

T.O.P, 무소의 뿔처럼 용기 있게 달려나가라!
아픔의 경험도 독이 아닌 약으로 사용한다면
가족, 나를 다독이는 가장 고마운 두 글자 | ‘빅뱅의 맏형 T.O.P’이라는 자리
“여덟 번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수 있는 다리를 가졌으니”

Stage 5. 자신을 믿는 자가 승리한다 _ 최고본능 승리

작디작은 모래알 꿈이라도 움켜쥐리라
1퍼센트의 가능성에 기대어 | 발길이 닿는 모든 곳을 연습실로
“다섯 번째는 이유가 없습니다!”
두려움, 그건 아무것도 아니다 | “형들, 제가 한번 안무를 짜볼 게요!”
닭도 죽기 살기로 덤비면 날 수 있다

승리, 그것이 곧 최고의 브랜드다
열등감과 자신감은 한끝 차이일 뿐 | ‘우물 안 개구리’ 신세를 자각하다
“승리야, 나는 네가 참 좋다!”
나를 사랑한다면, 나에 대해 책임져라 | 나를 사랑하니까, 비난도 즐긴다

이 길이 끝나는 곳에 내가 원하는 세상이 있다
너 스스로를 움직일 수 있는 ‘꿈의 이유’를 만들어라 | 어려우면 뭐 어때, 창피하면 뭐 어때
“아빠 엄마, 제가 행복하게 해드릴게요” | 목표가 나를 더 강하게 키운다

에필로그를 대신하여

책 속으로

■ 추천의 글 어린 친구들이 뭐 그리 대단할까 싶었다. 이제 보니 빅뱅이 매력적인 이유는, 그들 안에 달궈질 대로 달궈진 마그마 덩어리가 있기 때문인 것 같다. 생(生)에서 가장 처음으로 발견해야 할 것은 ‘그럴듯한 미래의 청사진이나 주위의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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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의 글

어린 친구들이 뭐 그리 대단할까 싶었다. 이제 보니 빅뱅이 매력적인 이유는, 그들 안에 달궈질 대로 달궈진 마그마 덩어리가 있기 때문인 것 같다. 생(生)에서 가장 처음으로 발견해야 할 것은 ‘그럴듯한 미래의 청사진이나 주위의 기대’가 아니라 ‘내 심장 속에서 꿈틀거리는 열망’임을 누구보다 솔직담백한 목소리로 알려준다. 빅뱅이야말로 모두가 그토록 열망해온 ‘가슴 뛰는 삶’의 주인공들이다. 단연코, 꿈을 시동 중인 청소년들에게 강추!
- 강헌구, 《아들아 머뭇거리기에는 인생이 너무 짧다》, 《가슴 뛰는 삶》 저자

세상을 살다보면 아무리 철저한 준비와 노력을 들이더라도 ‘공든 탑’이 무너지는 경우가 종종 있다. 하지만 자신의 의지와 바람 혹은 생각대로 풀리지 않는다고 해서 낙담하거나 실망할 필요는 없다. ‘꿈’이 있는 좌절은 내일의 자산이 되기 때문이다. 빅뱅의 모습은 현재의 성취이자, 또 다른 희망을 동시에 보여준다. 이 책을 통해 대한민국의 많은 젊은이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전진, 또 전진하기를 바란다.
- 김성오, 메가스터디 초·중등사업부 사장, 《육일약국 갑시다》 저자

이들은 아직 미완성이다. 아직은 미숙하고 어색하고 변덕스러운 현재진행형. 그러기에 누구보다 용기 있게 ‘꿈으로 질주하는 법’에 대해 알려줄 수 있는 것은 아닐까? 설령 그 길에서 미끄러지고 넘어지고 무릎이 까지더라도, 탈탈 털고 일어나면서 이렇게 말할 것만 같다. “재밌는데? 저쪽으로도 한번 뛰어볼까?” 오랜만에 신선한 청춘의 봄 냄새를 맡은 기분이다.
- 배인식, 그래텍(주) 대표이사

빅뱅…, 요즘 뜨는 아이돌 스타라는 것 외엔 아는 게 없었다. 하지만 지금 돌이켜보니, 빅뱅의 열정은 용광로같이 뜨겁고, 활화산같이 타오르고 있었다. 좋아하는, 또 하고 싶은 일에 미쳐야 하고 또 미칠 만한 열정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잘 아는 나로서는, 모든 걸 버리고 오직 하나에 매달리는 그들의 열정이 지금의 빅뱅을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뜨거운 젊음만큼 눈부신 것이 어디 또 있으랴!
- 설도윤, 설앤컴퍼니 대표

2006년 봄, 양 대표가 만나자고 했다. 신인 발굴 프로젝트가 있는데 그 과정을 프로그램으로 만들고 싶다며 총연출을 부탁했다. 그때, 그 프로그램의 제목이 <리얼다큐 빅뱅>이었는데, 지금의 ‘빅뱅’이 거기서 탄생됐다. 비록 미완성이었지만, 당시부터 나는 그들의 눈에서 무한한 열정, 눈부신 잠재력, 그리고 꿈틀거리는 도전의식을 보았다. 그래서 나이와 상관없이 나도 그들과 함께했던 몇 달이 즐거웠으며, 오히려 그들로부터 지나간 청춘의 꿈을 되돌려 받기까지 했다. 이 책에는 이미 최고가 되었지만 자만하지 않는 다섯 젊은이의 솔직담백한 목소리가 담겨 있다. 그들 같은 꿈을 꾸고 싶고, 그래서 스스로 ‘빅뱅’을 원하는 젊은이들에게 강추!
- 송창의, tvN 대표

빅뱅의 책이 나온다기에 화보집이나 신변잡기 위주의 자서전인 줄 알았다. 빅뱅 탄생을 다룬 다큐멘터리를 본 적도 없는 나로서는 ‘빅뱅이 무슨 이야기를?’ 하고 의아해 할 수밖에 없었다. 다들 아직 어리고 ‘성공했다’고 자축하기엔 너무 이른 때라, 내심 걱정스러웠다. 하지만 책을 읽고 나서는 걱정을 덜었다. 보탤 것도 덜어낼 것도 없는 지금 그들의 이야기, 그것이 오히려 더 큰 용기와 감동을 주리라고는 미처 생각하지 못했다. 갈 길이 멀다고 생각하는 젊은이들, 이젠 거의 다 왔다고 생각하는 장년층에게 모두 권한다.
- 조민성, 월트디즈니컴패니코리아(주) 상무

‘최고의 길은 모두 통한다’고 누군가 말했던가? 마라토너와 가수의 길이 다르지 않음을 이 책을 보고 느꼈다. 다른 이의 멋진 인생을 부러워하기만 하지 않고, 그저 제자리에 앉아 안되는 일을 한탄하지 않고, 자신이 가진 탤런트를 가지고 세상을 향해 ‘나를 보라’고 과감히 외치는 빅뱅, 그들이 가진 열정의 온도만큼은 타의추종을 불허한다.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현역 마라토너로 활동할 당시의 열정이 불끈 샘솟음을 느꼈다.
- 황영조, 바르셀로나 올림픽 마라톤 금메달리스트

빅뱅 멤버들의 어렸을 때 모습, 연습하던 모습, 그리고 마침내 빅뱅으로 탄생하는 과정을 모두 지켜본 나는 그들이 이 시대의 아이콘이 되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행복한 웃음을 지으며 박수를 쳐주고 싶다. 꿈이 있는 이 다섯 아이들이 최고가 되기 위해, 넘어지거나 실패하는 것도 두려워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은 ‘진정 아름다운 프로의 모습’이라고 말하고 싶다. 많은 사람들은 최고가 된다는 것에 더 집중한다. 하지만 이 책은 최고가 되는 것은 결과물일 뿐이고, 진정 중요한 것은 ‘최선을 다하는 과정’이라고 말하고 있다.
- 션(SEAN), 지누션 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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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젊음의 가치는 ‘무언가에 목숨 걸고 도전해보는 것’이 아닐까? 푸른 창공을 날고 싶다면, 먼저 일어서고 넘어지고 달리는 법을 배워야 한다. 내일부터가 아니라 ‘오늘부터’, 다음부터가 아니라 ‘지금부터’! ‘열정’의 다른 이름은 ‘인내’와 ‘끈질...

[출판사서평 더 보기]

젊음의 가치는 ‘무언가에 목숨 걸고 도전해보는 것’이 아닐까? 푸른 창공을 날고 싶다면, 먼저 일어서고 넘어지고 달리는 법을 배워야 한다. 내일부터가 아니라 ‘오늘부터’, 다음부터가 아니라 ‘지금부터’!

‘열정’의 다른 이름은 ‘인내’와 ‘끈질김’, 그리고 ‘시련에도 불구하고 일어서는 것’!
빅뱅은 지금 연예계의 핵으로 떠올랐다. 그간의 아이돌 그룹과는 조금 남다른 탄생 배경(서바이벌 방식), 비록 나이는 어리지만 끼와 재능으로 똘똘 뭉친 구성원들 덕택에 십대 팬뿐 아니라 많은 성인 팬들까지 생겨난 것. 이들의 탄생 비화를 담은 총 11편의 <리얼다큐 빅뱅>은 온라인 등을 통해 소개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용기를 선사한 바 있다.
이제 그들만의 열정과 꿈, 도전과 용기의 메시지를 한 권의 책으로 엮어 세상에 내놓는다. 빅뱅의 책 《세상에 너를 소리쳐!》는 ‘가수’라는 꿈을 향해 전력질주해온 빅뱅 다섯 명의 도전 과정을 담고 있다. 부제 ‘꿈으로의 질주, 빅뱅 13,140일의 도전’이 의미하는 바는 다섯 멤버들이 각자 처음 음악의 열정을 불사르기 시작한 날로부터 현재까지의 날짜를 모두 더한 것이다.
《세상에 너를 소리쳐!》는 아이돌이 아닌 ‘이 땅의 젊은이’로서 빅뱅의 목소리이다. 그 어떤 순간에도 미칠 듯 불타오르는 꿈의 본능을 잊지 않는 ‘열정덩어리들’의 뜨거운 체온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퇴로조차 없는 단 하나의 선택지에 몸을 던지고, 목이 터지고 몸이 부서질 때까지 경쟁하고, 작아지고 초라해진 자신을 추스르며, 마침내 자신과의 승부에서 우뚝 선 이들. 이들은 누구도 들려줄 수 없는 설득력 있는 목소리로 말한다.
“너의 손으로 문을 열지 않으면 새로운 세상은 열리지 않는다. 지금, 세상을 향해 너를 소리쳐라! 누구라도 흘려듣지 못하도록, 당당하고 큰 목소리로! 세상이 너에게 허락한 것이 아니라, 네가 원하는 것을 가져라!”
열정과 의지, 노력과 연습 등, 진부할 대로 진부해져버린 가치들의 중요성을 온몸으로 입증하는 이들의 이야기는, 자칫 꿈을 잃고 방황하는 이 땅의 젊은이들에게 ‘꿈과 도전의 가치’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던지기에 충분하다.

어리다고 꿈조차 어릴 수 없다. 도전하라, 빅뱅처럼! 청춘처럼!
크게 5장으로 구성되는 이 책은 각각 <창조본능, G-Dragon>, <질주본능, 태양>, <긍정본능, 대성>, <뚝심본능, T.O.P>, <최고본능, 승리> 등 멤버 각자의 메시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각자가 가지고 있는 장단점을 어떻게 도전의 동력으로 활용했으며, 자신을 믿고 꿈을 믿는다는 것이 얼마나 큰 위력을 발휘하는지, 끊임없이 밀어닥치는 좌절과 실패에서 어떻게 자신을 지켜냈는지, 미래를 알 수 없고 꿈조차 희미해지는 그 순간에 어떻게 자기 자신을 다시 일으켜 세웠는지, 그 생생한 도전의 메시지가 담겨 있다. 또한 화려해보이기만 하는 모습 이면에 어떤 고통과 인내의 과정이 있었는지 생생하게 엿볼 수 있다.
독자들은 《세상에 너를 소리쳐!》를 통해 연예인의 신변잡기적인 일상이나 패셔너블한 사진들 대신, 이들의 강철처럼 강인한 의지와 쓰러져도 다시 일어나는 감동의 순간들을 만나게 된다. 가장 치열하게 살아본 사람만이 인생의 엷은 표피가 아니라, 그 진정한 진피의 세계를 맛보고야 만다. 그런 의미에서 빅뱅은 세상과 조우하며 꿈을 향해 질주하는 젊은 영혼들의 진지한 고민을 이 책을 통해 여과 없이 토해내고 있다.

우리는 알고 있다! 이 길의 끝에 우리가 원하는 세상이 있다는 것을!
이 책은 이른바 ‘규정된 길’을 통해 그 길에 오른 명문대 생들이나 기업가들의 이야기와는 다르다. 빅뱅은 또래와 똑같이 갈등하고 고민하며, 아직 약하고 때론 발목을 잡혀 힘들어하기도 하는, 보통 젊은이들의 생생한 도전기를 보여준다. 이제 막 꿈의 행보를 시작하는 1020세대를 비롯해 꿈을 잃고 방황하는 젊은이들에게 ‘꿈을 꾸고 그것을 향해 달려간다는 것은 추상적인 몽상이 아니라 땀과 실행의 결과물’임을 제시하고, 화려해보이기만 하는 연예인 그 이면에 담겨 있는 고민과 노력, 비전(vision)을 제시해줄 것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 배상은 님 2009.03.23

    '적당히'는 하지말자. 공부든, 꿈이든, 사랑이든.

  • 김득용 님 2009.03.05

    나를 사랑한다면, 나에 대해 책임져라 - 승리 - 승리의 글을 읽으면서 짠~한 기운이 밀려와 눈물을 많이 흘렸다. 빅뱅맴버 모두에게 화이팅을 보낸다.

  • 강수경 님 2009.03.04

    죽을 각오로 덤비고 절대 포기하지 않으면,꿈도 결코 나를 외면하지 못할 것이다.

회원리뷰

  • 2009년이었지요, 빅뱅의 '세상에 너를 소리쳐'라는 책이 출간 된 것이. 사실 저는 빅뱅의 팬도 아니고 그들을 좋아하지 않...
    2009년이었지요, 빅뱅의 '세상에 너를 소리쳐'라는 책이 출간 된 것이.
    사실 저는 빅뱅의 팬도 아니고 그들을 좋아하지 않아서 책을 출간하기에는 아직
    부족함도 많고 인생의 경험이 없는 이들이기에 별로 읽고 싶지도, 본 받을 구석도 없을 것이라 생각하였습니다.
    그런데 몇 년이 지나 서점을 둘러보는데 빅뱅의 책이 유난히 눈에 들어오는거예요,
    그래서 구매할까 말까, 고민을 하다가 마땅히 읽을 도서가 없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세상에 너를 소리쳐'는 그들의 열정과 노력, 사고방식이 그대로 녹아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들이 최고의 가수에 오르기까지 매일 하던 노래와 춤 연습의 과정, 그리고 그 과정과 경험속에서 깨달은 진리와 교훈들.
    그것들이 주내용이었지요. 어찌보면 저와 나이차이도 별로 나지 않기때문에 사고는 비슷하다고 할 수 있으나
    저와 그들사이에는 보이는 겝을 느낀 것 같았어요.
    그들과 저는 종이 한 장의 차이지만 그 종이가 결코 얇지않고,
    두꺼운 그 종이는 온전히 그들의 노력이기에 인정 할 수 밖에 없는 느낌이었지요.
    그러니까. 가수로서 그들을 동경하거나 열렬한 팬은 아니지만,
    그냥 한 사람으로써 그들은 제게 배울점이 있는 존경받는 대상이 된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여기에 몇 구절을 적어볼게요.
    한 번쯤 생각해보아도 좋을 말이고 내 안의 나의 것으로 흡수하여도 좋을 말 인 것 같으니까요.
     
     
     
     
     
    비좁은 문틈 사이로 세상을 들여다보지 말고 그 문을 박차고 뛰어들어가 큰 소리로 자신의 이름을 소리쳐보라.
     
    좋아하는 일이기에 미칠 수 있었다. 미치지 않고서는 미칠 수 없다.
     
    직업에 귀천이 없다는 말은 어떤 분야든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아 치열하게 경쟁하고
    아름답게 불꽃을 태운다면 모두 전문가가 될 수 있다는 말이다.
     
    재능이 없다면 도달할 수 있는 수준은 한계가 있을 것이고,
    노력이 없다면 그곳까지 갈 힘을 만들어내지 못했을 것이다.
     
    아무리 꾸미고 속여도 감출 수 없는 것은 내면에 숨겨진 재능과 노력으로 빗어낸 결과이다.
     
    최선을 다했지만 어쩔 수 없는 일은 털어버릴 줄도 알아야한다.
    세상에 미련만큼 미련한 일도 없다.
     
    열심히 하는 것은 그저 기본일 뿐 잘하지 않으면 절대 한 배에 남을 수 없다.
     
    실패하는 것 보다 실패가 두려워 시도하지 않는 것이 더 어리석다.
     
    간절함이 없다면 살아도 사는게 아니다.
     
    할 수 없다고 머뭇거리며 자기변명을 늘어놓는 것은 자기 스스로 할 수 없다는 것을 더 강하게
    다짐하는 꼴 밖에 되지 않는다.
    그런 생각으로는 그 무엇도 변하지 않는다.
     
    어두운 터널을 지나면 찬란한 챗빛이 기다린다.
     
    방황과 좌절이 아무리 나를 엄습한다해도 이대로 포기하기엔 너무 이르다.
     
    아파도 괜찮아, 우린 청춘이잖아.
     
    상처는 때론 더 강해질 수 있는 힘이된다.
    특히 젊은날의 상처는 훗날 인생에서 쓸 수 있는 좋은 진통제가 되어 줄 것이다.
     
    적당히는 하지말자. 공부든, 꿈이든, 사랑이든,.
     
    실패와 좌절이 두려워 도전하지 못한다면 젊음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를 지키지 않는 것이다.
     
    넘어져도 괜찮아! 우린 아직 젊기에~
     
    땀으로 써 내려간 내 도전의 가치는 꿈을 행한 그리움이었다.
    지금껏 흘린 내 눈물은 희망을 현실로 만드는 발판이었다.
    기적을 꽃피우는 아름다운 사람, 내가 바로 그 주인공이고 싶다.
    나에게 바치는 마지막 기도는 무대에서 눈부시게 피어나는 것 이다.
     
    꿈이란 모두에게 공평하게 주어진 기회.
     
    네가 선택했다면 책임지는 것도 오로지 네 몫이야.
     
    뛰어오르세요. 제자리에 머물러 있는 건 매력적이지 않으니까요.
    어제와 다른 오늘만이 희망찬 내일의 조건입니다.
     
    좌절하기 없기, 포기하기 없기, 삐딱하게 생각하지 않기.
     
    사람은 정확히 자기가 선택한 만큼만 성장한다.
     
    문제가 무엇인지 알고나면 해결은 오히려 간단해진다.
     
    100의 노력이 꼭 100의 결과로 돌아오지 않는다.
     
    포기해버리고 싶은 순간, 대충해버리고 싶은 순간에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완전히 달라지는 것이다.
     
    경험이라는 것은 나무의 나이테처럼 내 몸과 마음에 고스란히 남는것 같다.
    쓰든 달든 나에게 남아 인생의 무늬를 만들면서 나를 크게하고 단단해지게 만드니까.
     
    마음이 흔들릴때면 가만히 두고 지켜보거라.
     
    꿈은 내가 스스로 내딛는 발걸음 만큼 가까워진다.
     
    희망은 품는 순간 기적이 일어난다. 긍정의 힘은 내 삶의 원동력이다.
    내쉬는 숨결하나, 옮기는 걸음 하나에 꿈을 향한 믿음을 심는다.
    꿈은 그리는 만큼 커지고 바라는 만큼 닮아간다.
    그것이 내 전부요 내가 웃는 이유다.
    희망은 나를 걷게하는 힘이다.
    그리고 가슴속 내 꿈은 나를 웃게하는 힘이다.
     
    친구를 갖는다는 것은 또 하나의 인생을 갖는 것과 같다.
     
    한계를 알아야 극복도 할 수 있기에
    믿는만큼 이루어진다.
     
    이세상에서 무모한 도전이란 없다.
     
    그래서 나는 오늘도 웃는다.
    소망을 놓는순간 절망이 남지만 희망을 품는순간 기적이 일어난다고 하지 않는가.
    삶은 언제나 우리에게 희망의 노크를 하고있다.
     
    간절한 소망을 위해 두려움에 맞서는 것. 그것이 바로 용기이다.
     
    지금 내가 서 있는 곳이 어디인가? 스스로 질문을 던져보아도 명확하지 않다.
    그러나 또다른 나를 발견하는 순간 이 모든 방황은 끝날 것이다.
    나는 너애개 어깨를 내어줄 또다른 나를 찾아야 한다.
     
    이끌려가다보면 자신을 잃는 법. 순탄한 삶이 어디있는가...
     
    나라는 사람은 정해져있지 않고 내가 만들어가는 것이 나라고 생각한다.
     
    어설프게 하려면 아예 시작도 안할 것 이다.
     
    싫어도 버텨내야 하는 것이 있다.
     
    정말 흔한말이지만 함께하기에 소중한 것이 가족이다.
    내가 가장 힘들고 아플때 그 곁을 지켜줄 사람역시 가족이다.
    가장 가깝다는 이유로 다음순서로 미뤄두지 말고 가족을 가장먼저 생각했으면 좋겠다.
    여덟번 넘어져도 다시 일어 날 수 있는 다리를 가졌으니.
     
    우리 인생도 많은 시련이 있어야 비로소 진한 향기를 만들어 낼 수 있다.
     
    상황안에서 즐기는 것도 좋지만 내가 가진 노력으로 상황자체를 돌파하는 것도 방법이다.
    상황을 리드 할 수 있는 주도권을 쥐고나면 그 다음부터는 상황때문에 좌절하는 일이 적어진다.
    기회를 패스하면 실패가되지만 기회를 움켜쥐면 행운이 된다.
     
    가슴에 쉼표를 지우고 도돌이표를 새기세요.
    쉼없디 달리고 실패와 좌절을 반복해야만 원하던 세상을 만날 수 있습니다.
     
    바보들은 항상 최선을 다했다고 말한다.
     
    죽을각오로 덤비고 포기하지 않으면 꿈도 결코 나를 외면하지 못할 것이다.
     
    세상은 도전하는 자의 것.
    도전하지 않으면 실패하지 않을지는 모르지만 결코 성공의 길에도 다가갈 수 없다.
     
    열등감과 자신감은 한 끝 차이일 뿐.
     
    이 길이 끝나는 곳에 내가 원하는 세상이 있다.
     
    너 스스로를 움직 일 수 있는 꿈의 이유를 만들어라.
     
    통증은 영원하지 않다.
    언젠가는 사라질 통증이라는 사실을 아니까 아파도 웃으며 참을 수 있는거다.
    계속 도전할 수 있는 거다.
     
    도전은 두렵지 않다. 실패도 무섭지 않다.
    열심히하면, 포기하지 않는다면 반드시 이룰 수 있다.
    내가 가는 길이 아무리 험난하고 거칠지라도 나는 안다.
    이 길에 끝에는 내가 원하는 세상이 기다라고 있다는 걸.
  • 세상에 너를 소리쳐 | an**150 | 2013.05.29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사실 처음 책을 읽을 때는 '나는 이미 늦었다' 라고 생각했다.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나는 이미 시작하는 시기를 놓쳤다고 느꼈고...
    사실 처음 책을 읽을 때는 '나는 이미 늦었다' 라고 생각했다.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나는 이미 시작하는 시기를 놓쳤다고 느꼈고

    어렸을때부터 하지 않았기때문에 안될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다 읽고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 책은 그런 자괴감을 느끼라는 의도로 만들어진 것이 아닐것인데 말이다.

    나는 그래서 생각했다.

    그러고는 책에서 나온대로 긍정적으로 생각하기 시작했다.

    아직 늦었다고 생각하기는 이르다.

    시간은 없는게 아니라 없다고 느끼는 것이지

    언제든지 짬을 내어 만들어 낼 수 있는게 시간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약간은 자신감을 회복하고 무엇이라도 내가 하고 싶은것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누구나 처음부터 잘할 수는 없는법.

    처음이 미흡하다고 계속 아무것도 하지 않고 손놓고 있으면 무엇이 달라지리

    이 책을 계기로 다시한번 나를 돌아볼 수 있게 되었다.
  •     <빅뱅>이 컴백을 합니다.저는 빅뱅 이후의 아이돌을 잘 알지 못합니다.H...
     
     
    <빅뱅>이 컴백을 합니다.
    저는 빅뱅 이후의 아이돌을 잘 알지 못합니다.
    HOT, 젝스키스, 신승훈, 김건모, 유승준에서 멈춰 있다가 20대 때 신나게 듣던 노래가 빅뱅이었고, 그 이후 가요를 듣지 않기 때문입니다.
    글을 쓰면서 세상과의 소통점을 찾다가 우연히 빅뱅의 컴백소식을 기사로 접했습니다. 그리고 빅뱅이 책을 출간했었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글을 쓰기 시작하면서 생긴 버릇은 화재의 인물이 대해 알기 전, 그가 쓴 책들을 통해 그의 사상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어린 친구들로 구성된 빅뱅이지만, 이들에게 배울 점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솔직히 가수가, 그것도 어린 친구들이 무슨 책이냐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삶이 어리지만 치열했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는 점이 나이를 떠나서 집중하고, 들을 필요가 있다는 판단해 알려드립니다.
     
     

     
     
     
    <세상에 너를 소리쳐!>를 읽어보면 빅뱅이란 그룹의 화려함 뒤에 개성강한 5명의 인생이 똑같은 목적을 가지고 다른 길들로 치열하게 살아왔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20살의 인생에 영화같이 살았더군요.
    빅뱅이란 그룹이 한류열풍을 만들고, 여러 가지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G-Dragon의 대마초 파문, 선정적인 가사, 각종 사건 사고 등을 통해 많은 청소년들에게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것도 심각한 문제입니다.
    이들이 빅뱅이 되기까지 살아온 모습이 치열했던 것만큼이나 빅뱅 이후로도 치열하게 모범적인 그룹이 되길 바랍니다.
    자신들의 위치가 공인이기에 세상에 많은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점을 각인하며 모범을 보이는 일관된 모습을 보여주는 멋진 그룹이 되길 기대합니다.
     
     
    양현석;
    수리능력이 뛰어나서 좋은 성적으로 명문 대학에 진학하는 친구들이나 신체적인 탁월함을 바탕으로 운동 종목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친구들, 내면의 예술혼에 사로잡혀 혼신의 힘을 다해 조각 작품이나 미술 작품을 창조해내는 사람들, 극한의 난관을 뚫고 오지를 정복하며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사람들….그들은 한결같이 이렇게 말한다.
    “좋아하는 일이기에 미칠 수 있었다. 미치지 않고서는 미칠 수 없다.”
    ‘직업에 귀천이 없다’는 말은 아무 작업이나 가져도 좋다는 말이 아니라, 어떤 분야든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아 치열하게 경쟁하고 아름답게 불꽃을 태운다면, 모두 예술가이자 전문가가 될 수 있다는 말이라 생각한다. 그래서인지 어딘가에 깊숙이 파고들어 그 처절한 바닥을 딛고 일어선 사람들의 이야기는 그 어떤 교훈이나 설교보다 강한 위력을 가진다.

    연예인으로서 유명해진다
    는 것은 ‘쉽게 누리지 못했던 영광’을 얻는 것과 동시에 ‘쉽게 벗어날 수 없는 속박’을 선택하는 일이기도 하다. 연예인이 되는 일도 어렵지만 연예인으로 성공하기란 더욱 어려운 일이고, 만일 성공한다 해도 이를 유지하기란 더더욱 힘든 일이기 때문이다.
    취미 활동이 아니라 자신을 상품화하는 비즈니스이기 때문에, 자신의 선택에 대한 책임과 대가를 흔쾌히 감수해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누구보다 객관적이고 냉철한 자기 자신에 대한 ‘평가’가 수반되어야 한다. 막연한 동경만 가지고 스타덤의 문을 두드릴 경우, 도태되거나 실패할 확률이 99%이기에 본인에게 재능이 있는지를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한다.
     
    뒤에서 나올 영배(태양)의 글에서도 잠시 언급되듯, 아직도 YG 연습실 한쪽 벽면에는 ‘가수가 되기 전에 먼저 사람이 되어라’라는 연습생 지침이 붙어 있다. 본인을 과대평가하거나 자만하지 말고 늘 자신의 부족함을 찾아 끊임없이 자신을 발전시키라는 의미다.
    이 책이 연예인 또는 가수를 꿈꾸는 신세대들에게 그런 마인드를 세팅하는 데 도움이 되고 싶어 하는 자녀들을 둔 부모님들도 한 번쯤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다.
     
     
     
     

     
     

    G-Dragon;
    나는 무엇이든지 확실한 게 좋다.
    친구들과 놀 때는 정신줄을 내려놓을 만큼 미친 듯이 놀고, 일을 할 때는 온몸의 세포 하나하나가 곤두설 정도로 집중해야 한다. 하다못해 잠을 자더라도 동면에 들어가는 반달곰처럼 제대로 자야 하는 스타일이다.
    어떤 일이든지 유야무야, 은근슬쩍, 얼렁뚱땅 구렁이 담 넘어가듯 흐리멍덩한 것을 선천적으로 싫어한다. 덕분에 ‘싸가지 없다, 까칠하다’는 등의 오해도 많이 받는다. 하지만 천성을 버릴 수는 없는 법. 아무리 어려운 자리, 불편한 사람일지라도 ‘아니다’ 싶으면 죽어도 내 생각을 말하는 성격인지라 ‘센 놈’의 이미지가 점차 견고해지고 있는 느낌이다.
     
     
     
     
     

     
     

    태양;
    연습생으로 산다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상상하듯 ‘완전 재밌는’ 그런 경험은 아니다. 땀 흘리며 내가 하고 싶은 연습만 하면 되니까 행복했다고 말한다면 거짓말일 거다. 하루하루가 불안하고, 내 처지가 처량할 때도 많았다.
    하지만 그런 때에도 나는 ‘연습생이란 다 그런거야’, ‘힘들지 않다면 그게 더 이상하지’하고 마인드컨트롤을 하면서 견뎠다. 사실 그 방법밖엔 달리 할 수 있는 게 없기도 했다.
    빅마마 누나들의 말처럼 ‘연습생들은 뭘 해도 서럽다.’ 아무도 신경 써 주지 않고 대부분의 시간 동안 ‘방치’되는 느낌이다. 어떤 때는 아무것도 모른 채 무작정 기다려야 하고, “몇 년 몇 월 며칠까지 이것 저것 요것만 연습하면 그 다음엔 가수가 되는 거야.” 하고 알려주는 사람도 없다. 내일의 계획도, 미래의 그림도 알 수 없으니 오로지 할 수 있는 거라곤 그저 ‘열심히 하는 것’밖에 없다.
    연습생인 나는 그래서 더 많이 오래 참아야 했다. 자신을 믿고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밖엔 방법이 없었다.
    마치 무협영화에 나오는 노스승의 제자처럼, ‘언젠가 나 스스로 일어설 수 있을 때까지’ 더 강해져야 했다. 준비하는 사람의 마음가짐이란 그것밖에 없는 것 같다. 그래서 힘들 때마다 속으로 중얼거리면서 마음을 강하게 먹게 했던 세 가지 약속이 있었다.
    ‘좌절하기 없기’, ‘포기하기 없기’, ‘삐딱하게 생각하지 않기’. 나 스스로와 한 약속이었다
    .
     
     
     
     
     
     

     

    대성;
    웃음 10계명
    1. 크게 웃어라.
    크게 웃는 웃음은 최고의 운동법이며 매일 1분 동안 웃으면 8일 더 오래 산다. 크게 웃을수록 더 큰 자신감이 생겨난다.
    2. 억지로라도 웃어라.
    병이 무서워서 도망간다.
    3. 일어나자마자 웃어라.
    아침에 일어나서 웃는 웃음은 보약 중의 보약이다. 삼대가 건강하게 되며 보약 열 첩보다 낫다.
    4. 시간을 정해놓고 웃어라.
    병원과는 영원히 바이 바이다.

    5. 마음까지 웃어라.
    얼굴과 더불어 마음의 표정까지 중요하다.

    6. 즐거운 생각을 하며 웃어라.
    즐거운 웃음은 행복을 창조한다. 웃으면 복이 오고 웃으면 즐거운 일이 생긴다.

    7. 함께 웃어라.
    혼자 웃는 것보다 서른세 배 이상 효과가 좋다.

    8. 힘들 때 더 웃어라.
    진정한 웃음은 힘들 때 웃는 것이다.

    9. 한 번 웃고 또 웃어라.
    웃지 않고 하루를 보낸 사람은 하루를 낭비한 것이나 마찬가지다.

    10. 꿈을 이뤘을 때를 상상하며 웃어라.
    꿈과 웃음은 한집에 산다.
     
     
     
     
     

     
     

    T.O.P;
    진짜 하고 싶은 무언가가 있다면, 지금까지 기울였던 자신의 노력과 자신이 가진 재능을 믿어야 한다.
    상황 안에서 즐기는 것도 좋지만, 내가 가진 노력으로 상황 자체를 돌파하는 것도 방법이다. 상황을 리드할 수 있는 주도권을 쥐고 나면, 그 다음부터는 상황 때문에 좌절하는 일이 적어진다. 기회를 패스하면 실패가 되지만, 기회를 움켜쥐면 행운이 된다.
     
     

     
     

    승리;
    나는 ‘불가능,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라는 광고 카피를 좋아한다. 한 문장에서 느껴지는 강인한 열정과 의지가 마음에 든다.
    내게도 비슷한 좌우명이 있다. ‘두려움, 그건 아무것도 아니다.’
    나는 두려움 때문에 무언가를 포기하는 일만큼 어리석은 짓은 없다고 생각한다. ‘할 수 없을 거야’, ‘실패할지도 몰라’라는 걱정 때문에, 시작도 하기 전에 단념하는 사람들을 보면 너무 안타깝다.
     
     
     
  • 세상에 너를 소리쳐! | pe**kw | 2011.12.14 | 5점 만점에 2점 | 추천:0
    [발췌]   *FRIEND 친구: Face 얼굴을본다, Recognition 서로를알아봐주고인정해준다, Inter...
    [발췌]
     
    *FRIEND 친구:
    Face 얼굴을본다, Recognition 서로를알아봐주고인정해준다, Interact 서로영향력을미치고관계를맺어간다,
    Equality 늘평등하고균형있는상태를유지, Need 서로꼭필요한존재가되는것, Dependence 서로에게기대어의지하는소중한사람

    *그때는 감성이 풍부해지고 고민이 많던 시기라, 난생 처음으로 인생의 아픔이랄까 혹은 두려움같은 것을 느꼈던 것 같다. 긍정적인 면의 인생보다는 부정적인 인생을 더 일찍 보았다고 할까? 물론 어른들이 하지 말라는 일만 골라서 하는, 친구들의 의미 없는 짓도 문제다. 하지만 그런 아이들을 바로 잡아주고 인도해주기보다는 무조건 처벌로 일관하는 어른들도 싫었다. 아이들의 행동을 타이르기보다 강한 처벌로 응징하며 더 헤어나올 수 없는 상황으로 몰아가는 어른들, 그리고 그 상처와 충격으로 점점 더 어긋나는 아이들. 선생님을 비롯한 어른들은 이제 중학생밖에 되지 않은 아이들을 나쁜놈으로 몰고가기만 했고, 부모들은 탈선한 자식을 둔 죄인이 되어 고개를 숙이고 눈물을 흘려야 했다. 처음부터 아주 심하게 빗나가지 않았던 아이들도, 징계를 받아 전학 조치가 되거나 다른 동네로 쫒겨나고 나면, 새로 옮겨간 그 학교에서는 문제아로 지목되어 더 심하게 나빠지는 쪽으로 전락하곤 했다. 그렇게 친구들이 변하는 과정을 보면서, 뭔가 어둠의 수렁 같은 고으로 계속해서 빠져들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만약, 지금 나와 비슷한 학창시절을 보내는 친구들이 있다면, "지금 여러분이 하고 있는 행동은 부질없고 창피한 일"이라고 말해주고 싶다. 지금은 자신의 모습이 멋있게 느껴지겠지만, 다른 누군가에게 멋지게 보이기 위해 스스로를 망가뜨리는 건 정말 어리석은 짓이라고.  -TOP-
  •   최선을 다했지만 어쩔수 없는 일은, 털어버릴 줄도 알아야 한다. 세상에 '미련'만큼 미련한 일도 없다. &...
     
    최선을 다했지만 어쩔수 없는 일은,
    털어버릴 줄도 알아야 한다.
    세상에 '미련'만큼 미련한 일도 없다.
     
     
    아무리 99도까지 온도를 높여도 결국 물을 끓이는 건 마지막 1도
     
     
    생각은 에너지다.
    내일은 오늘의 생각에 따라 결정된다
     
     
    친구를 갖는다는 것은 또 하나의 인생을 갖는다는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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