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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 힐링로드 77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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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쪽 | 규격外
ISBN-10 : 1195152515
ISBN-13 : 9791195152513
국립공원 힐링로드 77선 중고
저자 이야기 만드는 바띠 | 출판사 얘기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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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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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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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에는 전체 400여 개가 넘는 아름다운 탐방로가 있다. 지난 2013년,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우리들이 지친 일상으로부터 벗어나 진정한 힐링을 체험하고 몸과 마음의 평화를 얻을 수 있는 매력적인 길 77곳을 특별히 선정, 이 곳에 살고 있는 모든 생명들을 보호하면서 다음 세대에도 아름답게 물려 주기 위한 노력을 꾸준히 하고 있다. 책을 기획한 이들의 귀한 마음들을 모아 지난 봄‘이야기 만드는 바띠’ 작가 10여 명이 바람처럼 길을 떠났다. 이렇게 해서 세상에 나온 책 <국립공원 힐링로드 77선>은 길에서 길로 꼼꼼이 걸어다녀 온 행복한 기억들의 편린이다.

저자소개

저자 : 이야기 만드는 바띠
저자 이야기 만드는 바띠는 스토리 메이커 (Story maker) 전문 집단. 바띠에는 사람이 많다. 스스로 무한 에너지와 무한 창조성을 가진 존재라 믿는다. 그 힘을 믿는 사람들이 모인 바띠에서는 사람과 자연과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만들어 낸다. 시공을 뛰어 넘어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바띠 사람들은 행복한 창조자들이다.

목차

계곡길

016 지리산 불일폭포길
020 지리산 칠선계곡길
024 지리산 뱀사골계곡길
028 설악산 용소폭포길
032 설악산 백담사자연관찰로
036 속리산 차바퀴골
040 속리산 선유동계곡길
044 속리산 화양동계곡길
048 내장산 남창계곡길
052 덕유산 구천동길
056 덕유산 칠연폭포길
060 주왕산 절골계곡길
064 소백산 죽계구곡옛길
068 소백산 희방계곡길
072 월출산 경포대계곡길
076 무등산 용추계곡길

문화길

082 지리산 화엄사길
086 속리산 같은구곡길
090 가야산 소리길
094 치악산 금강소나무길
098 지리산 의신옛길
102 경주 삼릉탐방로
106 경주 용장사지탐방로
110 경주 칠불암탐방로
114 내장산 원적골자연관찰로
118 계룡산 동학사길
122 치악산 영원사길
126 소백산 죽령옛길
130 소백산 달밭길
134 월출산 도갑사길
138 변산반도 내소사길

산책길

144 가야산 백운동길
148 주왕산 주왕계곡길
152 월악산 만수계곡길
156 계룡산 수통골길
160 변산반도 변산바람꽃길
164 내장산 아기단풍별길
168 주왕산 주산지길
172 북한산 순례길
176 북한산 구름정원길
180 북한산 충의길
184 북한산 우이령길
188 북한산 도봉둘레길
192 설악산 비룡오솔길

숲 길

198 계룡산 갑사오리숲길
202 속리산 세심정길
206 내장산 자연사랑길
210 내장산 장성새재옛길
214 치악산 입석대길
218 오대산 선재길
222 오대산 전나무 숲길
226 월악산 덕주옛길
230 월악산 하늘재길
234 월출산 정양용 유배길
238 월출산 기찬묏길
242 무등산 무돌길

하늘길

248 무등산 백마능선길
252 한려해상 금산길
256 지리산 만복대길
260 지리산 바래봉길
264 지리산 노고단길
268 경주 암곡탐방로
272 덕유산 적상산성길
276 무등산 단풍터널길
280 무등산 너릿재길

해안길

286 한려해상 비진도길
290 한려해상 소매물도
294 한려해상 지심도
298 태안해안 소원길
302 태안해안 솔모랫길
306 태안해안 노을길
310 태안해안 샛별길
314 다도해해상 관매도
318 다도해해상 청산도
322 다도해해상 금오도
326 변산반도 봉수대길
330 변산반도 부안마실길

책 속으로

<국립공원 힐링로드 77>에서는 누구나 쉽게 찾아갈 수 있는 아름다운 길을 여섯 개의 주제로 나누어 선정하였다. 계곡길, 문화길, 산책길, 숲길, 하늘길, 해안길이 그것이다. 여행을 떠나고자 하는 이들의 취향과 호기심을 만족시켜 주기에 부족함이 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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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 힐링로드 77>에서는 누구나 쉽게 찾아갈 수 있는 아름다운 길을 여섯 개의 주제로 나누어 선정하였다. 계곡길, 문화길, 산책길, 숲길, 하늘길, 해안길이 그것이다. 여행을 떠나고자 하는 이들의 취향과 호기심을 만족시켜 주기에 부족함이 없는 구성이다.



*계곡길

산과 산 사이를 잇는 계곡, 물길과 물길이 만나는 크고 작은 소沼, 바위 사이로 난 길을 따라 걸으며 청량한 바람과 시원한 물소리를 들을 수 있는 길. 함께 때로는 혼자 걷는 길에서 잊었던 유년의 기억과 풍경을 떠올리며 걷는다. 물과 바람의 시원始原을 생각하며 걷다보면 용기 없어 소식을 전할 수 없었던 인연들에게 긴 안부를 물을 수도 있으리라. 누군가와의 ‘사이’를 생각하며 걷는 길.



*문화길

자연과 사람의 역사가 살아있는 생명의 길을 따라 가는 길. 천년 신라의 향기가 스며있는 경주 남산으로, 도시에서 고갯마루로 이어지는 소백산 죽령옛길로, 지리산 의신옛길을 따라 걸어보자. 자연이 만든 땅 위에 사람이 만든 길이 있고 그 길 위에 삶의 터전인 집이 있고, 농토가 있고 배움터가 있다.



*산책길

거리를 걷다가 문득 먼 어딘가로 가고 싶을 때, 별 다른 준비 없이 훌쩍 떠나보자. 정류장을 막 출발하려는 버스를 잡아타고 가까운 산책길을 만나러 가자. 변산바람꽃길의 까마귀베개나무를 만나고 북한산 구름정원길을 걸으며 지천으로 핀 야생화를 만나도 좋겠다. 그뿐인가. 그 길에서 만나는 사람들과 가벼운 눈인사를 나누면 금상첨화겠다. 붉은 노을이 지는 때를 기다려 나만의 버킷리스트를 써 봐도 좋을 산책길.



*숲길

‘힐링’은 처음 숲에서 시작되었을 것이다. 삶에서 위안 받지 못한 우리는 숲으로 향했다. 맨발로 숲을 걷다가 팔을 벌려 마음껏 바람을 안고나면, 몸이 열리고 오감이 기쁨으로 가득 차올랐다. 생각해 보면 그것은 힐링이었다. 마음이 팍팍할 때 어머니 품속 같은 숲으로 가자. 숲을 사랑하는 사람만이 걸을 수 있는 걸음으로.



*하늘길

하늘을 가장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길. 산을 오르는 목표가 반드시 정상을 밟기 위한 것만은 아니듯 하늘길을 걸을 땐 길을 찾는 아이처럼 자꾸만 두리번거리자. 바람과 나무와 풀들이 빼곡히 들어찬 숲길 어디쯤에서 쉼터가 나타나면 가던 길을 멈추고 하늘을 올려다보자. 눈길을 한번이라도 마주친 것들은 모두 의미 있는 것으로 기억되는 길.



*해안길

파도소리 들리는 태배해변에 서서 수평선 너머 아득한 대륙을 떠올려보자. 고운 모래밭에 서서 파도가 얼마나 많은 움직임을 만들어 내는지, 그 파도의 에너지는 어디에서 시작된 것인지. 고대 어느 한 때 높은 산맥의 일부였거나 야산의 둔덕이었을지도 모를 저 바다. 해안길을 따라 노송이 우거진 숲을 거닐거나 해당화가 핀 방풍림 옆에서 잠시 바쁜 일상을 놓아두어도 좋으리.



#본문중에서

붉나무는 이미 가을 준비를 끝내고 있었다. 붉나무를 시작으로 온 산이 물감을 풀어놓은 듯 물들기 시작할 것이다. 동백은 어디에 있을까. 눈 덮인 계곡에 뚝뚝 떨어져 있는 붉은 동백이 서연하게 그립다.
달 밝은 밤에 하늘에서 하얀 빛이 내려와 베를 펼쳐놓은 것처럼, 계곡의 바위로 내려앉았나 보다. 취하지 말아야지. 달빛에 녹아 나도 빛이 되어 따라 승천하겠다.

-- 본문 <계곡길> 월출산 경포대계곡길 중에서


죽령 정상이다. 멀리 장승들이 서 있고 주막도 보인다. <삼국사기>에 따르면 신라의 화랑 죽죽이가 죽령길을 만들고 지쳐 쓰러져 죽었다고 한다. 그래서 그를 기리는 마음으로 지은 이름이 죽령이다. 교통이 원활하지 못했던 옛날에는 등짐을 진 보부상들이며, 과거보러 가던 선비가 넘던 고개였다. 고속도로가 생기고 편리한 길이 생겨나자 더 이상 이곳을 지나는 사람이 없어 길은 숲이 되고 말았다. 산 아래를 훤히 내려다 볼 수 있는 누각이 있다. 뒤를 보니 멀리 소백산 천문대도 우뚝 솟아 있다.
길은 여기까지이다. 이제 오르기를 멈춰야 할 때이다. 섬돌 귀퉁이에 걸터앉아 높고 푸른 하늘을 보며 내려 갈 길을 바라보는 것도 좋겠다.

-- 본문 <문화길> 소백산 죽령옛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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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길가에 이름 모를 풀꽃과 작은 돌의 자리까지 기억하는 국립공원의 숨은 일꾼들이 있습니다. 국립공원 길 400여곳중에서 보석처럼 간직했던 그들만의 힐링길 77곳을 위안이 필요한 당신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 작가의 말 일상을 내려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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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에 이름 모를 풀꽃과 작은 돌의 자리까지 기억하는 국립공원의 숨은 일꾼들이 있습니다. 국립공원 길 400여곳중에서 보석처럼 간직했던 그들만의 힐링길 77곳을 위안이 필요한 당신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 작가의 말

일상을 내려놓고 떠나는 힐링여행…

“가장 좋은 것은 값이 없다.”라는 말이 있다. 값이 없다는 것은 값을 매길 수 없다는 말과 같을 것이다. 자연은 가장 좋기 때문에 인간이 만든 화폐로는 도저히 그 값을 매길 수 없다. 깊은 산속에서 뿜어져 나오는 새벽 공기를 값으로 매기면 얼마나 될까? 바위절벽에 핀 분홍 진달래를 값으로 매기면? 암반위로 흐르는 계곡 물과 신령스러운 바위를 값으로 매긴다면? 모든 인간에게 무한대의 행복을 주는 것은 자연이다. 자연을 보면서 무한대의 행복을 느끼는 것은 인간이다. 서로가 존재함으로써 행복해지는 자연과 인간. 이게 함께 공존해야 하는 이유다. 국립공원 내의 아름다운 길 77선, 계절마다 새로운 모습으로 단장하고 여여하게 자신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친구들, 그 친구들에게 무한대의 경의(敬意)를 담아 우정을 보낸다.

------ 남지심 작가 머리말 가운데서


* 책의 특징

- 휴대하기 간편한 핸드북 크기의 책은 작은 여행 가방에 넣고 다니기에 부담 없으며 여행 내내 수시로 꺼내볼 수 있다.

- 작가의 섬세한 감성으로 쓰여진 탐방로 스케치는 단순한 가이드북을 넘어서서 감성 에세이로서의 매력을 더하고 있다.

- 역사와 문화를 담은 잔잔한 글과 함께 이 곳을 찾아가는 길, 해당 국립공원 연락처, 대중교통, 인근 유명 관광지 및 특산물 소개 등 실속있는 여행정보들을 간략하게 수록했다.

- 국립공원 중에서도 비경으로 꼽히는 곳들이 생생한 사진으로 편집되어 마치 눈 앞에 길이 펼쳐져 있는 듯하다.



* 책에 실린 77곳 탐방로의 선별 기준

-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원형대로 간직하고 있어 역사와 문화가 살아 있고, 주변에 볼거리를 선사하는 길을 우선으로 하였다.

- 경사도가 낮아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걸을 수 있는 길을 골랐다. 마음의 짐을 버리고 누구나 쉽게 완주할 수 있어 휴식과 치유를 돕는 탐방로들이다.

- 자연이 키운 꽃과 나무들의 모습, 곤충과 새들의 소리를 만날 수 있도록 탐방로 주변의 식생이 건강하고 양호한 곳을 선택했다.

- 너무 빠르지도 늦지도 않은 적당한 걸음으로 4시간이 초과하지 않는 길을 선정했다.

- 가급적 상태가 고른 길을 선택했다. 돌길, 흙길, 데크 등이 잘 정돈 되어 있어 길을 걸을 때 피로감을 느끼지 않고 혼잡하지 않은 길인지를 고려했다.



* 추천사

국립공원에서 가장 감성적인 길 77선을 펴내며…

예로부터 이 땅은 산수갑산이라 하여 산과 강이 아름답지 않은 곳이 없었다. 그 중에서도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21개 지역은 보존가치가 있는 동식물 및 자연환경과 유서 깊은 사적지 등을 보호하기 위해 정부가 법으로 정하고 유지 관리하는 소중한 곳이다.
이러한 국립공원에는 전체 400여 개가 넘는 아름다운 탐방로가 있다. 지난 2013년,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우리들이 지친 일상으로부터 벗어나 진정한 힐링을 체험하고 몸과 마음의 평화를 얻을 수 있는 매력적인 길 77곳을 특별히 선정, 이 곳에 살고 있는 모든 생명들을 보호하면서 다음 세대에도 아름답게 물려 주기 위한 노력을 꾸준히 하고 있다.
책을 기획한 이들의 귀한 마음들을 모아 지난 봄‘이야기 만드는 바띠’ 작가 10여 명이 바람처럼 길을 떠났다. 이렇게 해서 세상에 나온 책 <국립공원 힐링로드 77선>은 길에서 길로 꼼꼼이 걸어다녀 온 행복한 기억들의 편린이다.
국립공원 힐링로드는 이 땅에 살고 있는 우리 모두가 후손에게 물려주어야 할 아름다운 길이다. 그곳에 살고 있는 것은 무엇이든 소중하고 귀한 것들이다. 그곳에 있는 많은 것은 우리가 보호해야 할 것들이며 우리와 함께 살아가야 할 생명들이다. 번잡한 일상에 지쳐 있을 때 여행을 떠나 보자. 혼자여도 좋고,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여도 좋다. 그 길에서 누구나 참된 힐링을 경험하고 행복한 순간을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

---- 국립공원관리공단 박보환 이사장 추천사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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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어떤 인연이었는지 작은 국내 여행관련 책자 하나가 내 손에 들어왔다. 국립공원 힐링로드 77선, 목차만 봐도 무작정 떠나&n...
    어떤 인연이었는지 작은 국내 여행관련 책자 하나가 내 손에 들어왔다.
    국립공원 힐링로드 77선, 목차만 봐도 무작정 떠나 그 길을 걷고싶을 정도다.
    사십중반을 넘고보니 외국여행은 겁이 난다. 흔한 패키지여행은 싫고 그렇다고 말도 통하지 않는 나라에 일단 떠나고 볼 용기가 이젠 사라진 탓이다. 게다가 어느새 몸은 편한 여행을 추구한다. 다행스럽게도 몇 년 전부터 외국여행에 대한 관심보다는 국내여행에 눈을 돌렸다. 익숙하면서도 편안한 여행이 그리워졌기 때문이다. 여행이 먼 꿈이 아니라 가가운 계획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이책과 함께라면.
  • 여행 힐링로드 77선 | ja**scent | 2014.03.1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3
    신간을 둘러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화려한 컬러에 익숙한 요즘 정서에 대비해 담백미가 돋보이는 책표지가 시선을 끈다. 잔잔하게 ...
    신간을 둘러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화려한 컬러에 익숙한 요즘 정서에 대비해 담백미가 돋보이는 책표지가 시선을 끈다. 잔잔하게 울리는 작가들의 에세이가 편안하게 읽힌다. 국립공원공단에서 추천하는 여행지라니 우선 신뢰감이 생긴다. 배낭에 넣고 다닐 수 있는 작은 사이즈도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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