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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 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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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쪽 | 규격外
ISBN-10 : 8953120594
ISBN-13 : 9788953120594
아비 목회 중고
저자 권태진 | 출판사 두란노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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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 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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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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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가정이 되고 목사를 아비처럼, 사모를 어미처럼 여기며 함께 말씀을 먹고 자라는 성도들을 형제자매처럼 여기는 어메이징한 교회 『아비 목회』. 이 책은 권태진 목사와 군포제일교회의 성장 이야기를 통해 리더십의 부재로 슬픔 가운데 있는 한국 교회와 사회를 향한 위로와 희망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교회의 사명과 목회자의 바른 철학이 얼마나 큰 영향력을 가질 수 있는지 절실히 알게 해 준다. 불신자에게 환영 받고 소외되고 외로운 자들에게 예수님이 그러하셨듯이 친구가 되어 주는 교회와 성도들의 이야기가 마음이 지치고 힘든 사람들에게 기쁨이 될 것이다. 제목 그대로, 목회자는 성도들을 아버지처럼 사랑하고, 성도들은 목회자를 아버지처럼 의지하며 존경하며 지내온 세월의 살아있는 생생한 증언들을 만나 보자.

저자소개

저자 : 권태진
저자 권태진은 1978년 10월 경기도 군포시 외곽의 한 쓰레기장에 천막을 치고 목회를 시작했다. 일찍 아버지를 여의고 가난했던 유년시절, 죽음의 문턱에서 예수님을 만났다. 개척 초기부터 ‘아비의 마음’으로 성도들을 자녀처럼 돌보았고 ‘긍휼의 마음’으로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향해 섬김과 나눔의 씨를 심어 오늘날 아름답고 풍성한 복지의 열매를 맺고 있다. 군포제일교회 담임목사이며, 다수의 시집을 출간한 시인(국제 PEN회원)인 그는 시심이 깊이 배어있는 목회 시선을 통해 매주 성도들과 소통하고 말씀으로 삶을 살아내면서 성도와 지역 사회에 목회자의 귀한 모범이 되고 있다. 부르신 곳이라면 사자굴, 풀무불이라도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믿고 순종으로 달려가는 그는 ‘오직 예수님이 희망’임을 삶으로 전한다.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를 졸업하고 Birmingham Theological Seminary 목회학 박사(D.Min.), Louisiana Baptist University 명예철학박사(Ph.D.) 학위를 받았다. 사단법인 성민원 이사장, 경기복지뉴스 발행인,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법인이사, 경기지방경찰청 경목위원, 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 증경총회장, 한국장로교총연합회 직전 대표회장 등의 경력이 있다. 대통령 표창 사회복지활동유공자 부문, 보건복지부 표창 노인복지 증진기여자 부문, 군포시장상 노인복지 기여 부문, 군포시민대상 명예선양 부문, 제8회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상을 수상했다.《마태복음 강해》외 9권의 설교집과 《목회 속에 피어나는 복지》, 《교회성장과 사회복지사역의 연관성 연구》, 《빚진 자의 마음으로 사회로 달려가라》, 《우리 희망을 이야기하자》 외 11권의 시집 등을 출간했다.

목차

추천사
프롤로그
첫 번째 이야기 아비 목회를 꿈꾸다

1장 교회의 아름다운 성장 뒤에는 아비 목회가 있었다
군포제일교회의 경이로운 풍경들*대를 이어 교회를 섬기 는 성도들*아름다운 목회 철학, 아비 목회
2장 죽음 같은 연단 속에 아홉 번 제단을 쌓다
외로운 소년을 부르시다*천막 교회에서 가정 교회까지* 사택은 세모난 모퉁이 방, 교회는 요동치는 롤러코스터* 연단의 끝이 찾아오다*말씀의 편식으로부터 성도를 지켜 라*손이 한가하면 교회가 시끄러운 법

두 번째 이야기 아비 마음으로 사랑하라
1장 사람을 감동시키는 아비 목회
속 썩여도 좋으니 제발 집 나가지 마라*목자의 간절한 사랑 은 기적을 낳고*무거운 짐은 내가 지고 갈게*예배당보다 성도가 더 소중해!*법대 출신 샐러리맨 사회복지사가 되다* 일꾼으로 오지 말고 자녀로 와*커피 못 마시는 바리스타?
2장 사람을 세우는 아비 목회
자녀의 방황, 하나님과 씨름하다*거북이걸음 같지만 그게 지름길*예수님의 소문을 들은 병든 여인처럼*교회가 무 슨 가족이야?*제대로 배워야 기적을 일으킨다
3장 세상을 움직이는 교회
한마음으로 섬기다*어려운 이웃이 눈에 밟혀*천국에 가 장 가까이 있는 사람*씨를 뿌리는 사람*내 자식도 살리 고 이웃도 섬기고*소명의 길에서 만나는 여호와 이레

세 번째 이야기 아비 목회의 열매를 기다리다
1장 영혼을 향한 사랑이야기
예배드리며 자라는 아이들의 천국, 군포제일선교원*청소년 이 미래다! 성민청소년복지학교와 성민에듀투게더*노인들 의 손과 발이 되어,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와 노인상담소* 노인 환자 가정의 도우미, 성민노인복지센터*2막 인생을 위하여 군포시니어클럽*먹거리의 재분배로 이웃을 돕는 군 포기초푸드뱅크*사랑으로 발리는 바퀴, 사랑의이동급식과 성민무료급식센터*아름다운 소식을 전하는 경기복지뉴스* 아이들을 먹이다, 피드 더 칠드런

동역자가 본 아비 목회 이야기
에필로그

책 속으로

[프롤로그] 나는 늘 아내와 소명을 나누었다. 목회자에게 주신 소명을 혼자만 갖고 있으면 열매가 없기 때문이다. 목회자 혼자만 소명을 가지고 있으면 가장 먼저 사모와 갈등이 생긴다. 그리고 또한 성도와 소명을 나 누었다. 목회자의 마음에 어떤 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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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나는 늘 아내와 소명을 나누었다. 목회자에게 주신 소명을 혼자만 갖고 있으면 열매가 없기 때문이다. 목회자 혼자만 소명을 가지고 있으면 가장 먼저 사모와 갈등이 생긴다. 그리고 또한 성도와 소명을 나 누었다. 목회자의 마음에 어떤 사역이나 소명이 들어오면 그것을 나 눠야 열매를 얻을 수 있다.
나의 목회 철학이라는 것이 있다면 교회는 직장이 아니라는 것이 다. 교회는 사업체도 아니다. 교회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모여 함께 살아가는 가족이다.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신 나에게 하나님은 아버지가 되어 주셨다. 그것이 내 삶을 바꾸어 놓았기에, 성도들에게 역 시 같은 경험을 주고 싶었다. 아비가 자녀를 보살피듯이 살피고, 필요 한 것은 없나 아픈 곳은 없나 관심을 가지고 찾아가고, 사랑으로 보듬어 안고, 필요할 때는 매를 들기도 해야 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우리는 영적 가족이 되었다. 의도한 것은 하나 없었다. 이 모든 것 이 자연스럽게 이어진 것들이다.
사실 우리 교회는 복지라는 것을 모르고 시작했다. 교회도 어려웠던 초창기, 그저 우리가 어려우니까 어려운 이웃들이 눈에 들어왔고, 물질도, 영혼의 주인도 없이 떠도는 그들이 마음에 걸려 조금씩 가진 것을 나누기 시작했다. 그렇게 가진 콩알 하나를 나눠 먹는 심정으로 함께 해 오려고 노력했고 하나님이 생명을 사랑하듯이 우리도 생명을 소중히 여기며, 생명이 필요로 하는 것을 열심히 채워 준 것뿐이다.
교회에서는 말씀을 중심으로 신앙을 키우고, 밖에서는 봉사로 받은 은혜를 나누는 삶을 병행할 수 있었던 것은 우리 교회에 주신 특별한 축복이다. 이렇게 풍성한 삶의 현장을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할 뿐이다. 하나님은 우리 교회를 신앙과 봉사를 기둥 삼은 균형 잡힌 교회로 성장시켜 주셨다.
실제로 교회는 하나님이 인간을 위해 만드신 최고의 복지 기관이며 천국을 유업으로 받게 만드는 영적인 기관이다. 교회는 영적인 양 식뿐 아니라 육의 양식도 적극적으로 나누어 영혼들을 하나님께로 인 도하는 소명을 부여 받았다. 웨스트민스터신학교의 에드먼드 클라우니 교수는 예수님을 따르는 삶은 주님이 지셨던 십자가를 지고 희생적인 사랑의 길을 가는 것이라고 했다. 그리고 그런 희생적인 사랑의 길 은 교회가 세상을 향해 봉사할 때, 즉 다양한 복지 활동을 할 때 이루어진다고 했다. 그는 사회복지의 중요성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그런 사랑 예수님이 하신 사랑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연습이 필요하다. 그것은 또한 그리스도에 대한 가장 깊은 헌신의 샘으로부터 흘러나 와야 한다. 그런 사랑은 프로그램의 결과라기보다는 기도의 열매로서 죄수들과 버림받은 자들, 외로운 자들과 가난한 자들, 그리고 길 건너의 이웃들, 돈과 쾌락 외에는 아무런 고상한 목표를 발견하지 못하는 자들을 위해 교회가 봉사하는 순종 가 운데 이루어진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네 이웃을 네 자신같이 사랑하라”고 하셨다. 하나님은 성경 전체를 통해 우리에게 이웃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고 계신다.
“그가 가난한 자이면 너는 그의 전당물을 가지고 자지 말고 해질 때 에 그 전당물을 반드시 그에게 돌려줄 것이라 그리하면 그가 그 옷 을 입고 자며 너를 위하여 축복하리니 그 일이 네 하나님 여호와 앞 에서 네 공의로움이 되리라”신 24:12-13 .
이처럼 구약의 하나님은 가난하고 소외된 자를 돌보라고 자기 백 성에게 명령하셨고, 신약의 예수님은 몸소 가난한 자가 되셔서 자신 의 것을 갖지 않으셨으며 오히려 가난한 자를 구제하고 그들과 함께 사시는 ‘가난의 삶’을 실천하셨다. 이후 제자들과 사도들도 그런 예수 님의 삶을 본받아 가난한 자들을 구제하고 도우며 그 스스로는 가난한 자가 되어 살았다.
하나님이 주신 소명이 분명한데 아무리 열심히 해도 열매가 없고, 길이 막히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것은 열심만 있고 사랑이 없기 때문이다. 사랑이 일을 되게 하고, 막힌 길을 열어 주고, 열매를 맺게 한다. 사랑을 하면 상대를 살피게 되고 그 마음에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에게 지금 꼭 필요한 게 무엇인지를 알게 된다.
사랑하기 때문에 뭔가를 할 때는 피곤하지도 않다. 가진 것을 다 줘 도 아깝지 않고, 시작한 일을 포기하지도 않는다.
교회와 함께 살아온 이들의 이야기와 보잘것 없는 목회 철학의 일 부분이, 그리고 사랑의 열매인 복지 사역의 이야기를 시작하며 위대한 사랑의 능력을 체험하게 허락하신 하나님께 찬양과 영광을 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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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행복한 교회를 꿈꾸는 이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주는 바로 그 교회! 하나님은 당신을 일꾼이 아닌 자녀로 부르신다! 지역의 아픔에 앞장서는 교회 부모와 자녀가 주일 저녁예배를 함께 드리는 교회 교회는 가정이 되고 목사를 아비처럼, 사모를 ...

[출판사서평 더 보기]

행복한 교회를 꿈꾸는 이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주는
바로 그 교회!

하나님은 당신을 일꾼이 아닌 자녀로 부르신다!
지역의 아픔에 앞장서는 교회
부모와 자녀가 주일 저녁예배를 함께 드리는 교회
교회는 가정이 되고 목사를 아비처럼, 사모를 어미처럼 여기며
함께 말씀을 먹고 자라는 성도들을 형제자매처럼 여기는 어메이징한 교회!


이 책은 권태진 목사와 군포제일교회의 성장 이야기를 통해 리더십의 부재로 슬픔 가운데 있는 한국 교회와 사회를 향한 위로와 희망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교회의 사명과 목회자의 바른 철학이 얼마나 큰 영향력을 가질 수 있는지 절실히 알게 해 준다. 불신자에게 환영 받고 소외되고 외로운 자들에게 예수님이 그러하셨듯이 친구가 되어 주는 교회와 성도들의 이야기가 마음이 지치고 힘든 사람들에게 기쁨이 될 것이다. 제목 그대로, 목회자는 성도들을 아버지처럼 사랑하고, 성도들은 목회자를 아버지처럼 의지하며 존경하며 지내온 세월의 살아있는 생생한 증언들을 만나 보자.

[독자의 needs]
- 행복한 교회를 꿈꾸는 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가 되어 준다.
- 교회 개척을 앞둔 신학생이나 목회자에게 좋은 가이드가 되어 준다.

[이 책을 추천한 사람들]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의 정체성에 대해 심각한 의문이 드는 요즈음, 독자의 마음에 교회에 대한 희망과 용기를 북돋워 주는 이 책을 추천한다.
고세진 전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총장

우리가 가지고 있는 문제의 해결은 교회가 무언가 새롭게 되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인생에 남은 것은 하나님께 순종한 것밖에 없다는 목회 선배님들의 신앙의 고백을 다시 배워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읽는 내내 했다. 조금 무기력해졌다. 나의 문제를 알았기 때문이다.
김길 명신교회 담임목사, 《증언》 저자

권태진 목사님과 군포제일교회의 사역은 불신으로 냉랭해진 우리 사회를 한국 교회가 어떻게 사랑으로 치유하고 섬길 수 있을지 좋은 표본이 되어 줄 것입니다.
김장환 수원중앙침례교회 원로목사

리더십의 부재로 힘들어하는 한국 교회와 한국 사회에 좋은 귀감이 되며, 우리의 냉랭해진 마음을 열정으로 채워 줄 이 책을 기쁜 마음으로 추천합니다.
박은조 은혜샘물교회 담임목사, 샘물 중고등학교 이사장

조건 없는 사랑과 결코 포기하지 않는 열정은 ‘아비 목회’의 참 모습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아버지의 마음, 나아가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깨닫는 귀한 시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추천합니다.
장종현 백석대학교 설립자

목사님은 성도들을 크고, 높고, 잘난 하나님의 자녀들로 만들기 위해서 스스로 작은 아비, 낮은 아비, 못난 아비가 되는 좁은 길을 걸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의 영혼이 뜨겁게 달아오르길 기대합니다.
조병수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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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아비목회 | km**660 | 2014.08.02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저자 권태진 목사님은 군포의 한 쓰레기장에 천막을 치고 목회를 시작하여 소외된 이들을 향한 섬김과 나눔의 씨를 심어 오늘날 아...

    저자 권태진 목사님은 군포의 한 쓰레기장에 천막을 치고 목회를 시작하여 소외된 이들을 향한 섬김과 나눔의 씨를 심어 오늘날 아름답고 풍성한 복지의 열매를 맺고 있는 군포제일교회 담임목사이다.

    군포제일교회는 쓰레기장에서 시작되었다. 교회가 어려웠기에 자연스레 어려운 사람에게 눈을 돌리게 되었다. 그래서 구제하고 돕는 사역을 시작했는데 하나님의 복으로 지금의 자리에 서게 되었다. 아버지를 일찍 돌아가신것이 하나님 아버지가 아버지 되심을 알게하시고 그마음으로 성도들에게 아비목회를 하게 되었다.

    아비의 마음으로 교회를 섬기고 성도를 섬기는 일을 한것이다.

    아비목회는 3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첫째는 아비 목회를 꿈꾸다. 두 번째는 아비 마음으로 사랑하라 세 번째는 아비 목회의 열매를 기다리다. 이세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권태진목사님의 아비목회는 아버지의 마음으로 성도를 양육하고 함께 지내는 것입니다. 늘 굶주림과 힘듬의 연속이었지만 한결같이 아버지이 마음으로 들과 함께 했습니다.

    군포제일교회는 한가족같다 마치 3대가 함께 지내는 가족과 같다.

    가정의 울타리안에 아버지와 어머니가 있어 자녀들을 기르는 것같다.

    수천명이지만 수천명의 가족을 보는것같다.

    교회의 관계성을 볼수잇는 대목이 나온다. 청소년부 한명이 담임목사님에게 문자해서 “목사님 너무 힘들어요” 그러면 곧바로 전화해서 담임목사님이 그이야기를 들어주고 기도해주는 모습을 보면 분명 이시대의 담임목사님들과 다르다. 그게 가능한것이 아비목회이기 때문이다. 아버지이기 때문에 누구나 문자를 보낼수 있다는 말이 큰 감동과 도전이다. 가족은 그런 것이다. 그런 아비목회를 하는 목사님을 볼수있다는게 감사하다. 수천명이면 담임목사님을 어찌 가까이에서 보겠는가 그러나 청소년이 문자를 보낼 수 있다면 그것은 이미 가족이 된것이다. 어려움을 당한 성도가 생기면 담임목사님이 먼저 달려 가고 기쁜일이 생기면 부목사님이 간다는 그 말에 진정한 아비목회의 모습을 본다.

    힘든 성도의 전화번호가 더 많다는 목사님..이시대의 닮고 싫은 교회의 모습이며 닮고싶은 목사님의 모습니다. 목사님과 사모님, 어려운 순간의 산을넘으며 간난ㄴ을 넘으며 가난이 행복이라는 모습을 보면서 감사하지 못한 삶을 다시금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갖게하는 따뜻한 책이다.

    이 땅의 교회의 좋은 모델이 된것같다. 더 많은 아비목회를 하는 목사님들이 있기를 원하는 마음이 생긴다. 가르치는 스승의 목회가 아닌 아버지의 마음으로 함께 사는 그런 멋짐 하나님의 교회를 이책을 통해 꿈꾼다.

  • 존경하는 권태진 목사님의 아비목회는  바로 주님의 양을 사랑하고 어린양을 먹이고 치는 목양임을 봅니다 이론이나...
    존경하는 권태진 목사님의 아비목회는 
    바로 주님의 양을 사랑하고 어린양을 먹이고 치는 목양임을 봅니다

    이론이나 남다른 목회 철학을 세우고 실천하려고
    노력한 것이라기보다는
    아버지의 가슴으로 가족을 돌보며 사랑하여 온 삶의 현장이요 고백이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사랑의 심장이 전달된
    예수 그리스도의 의인의 피가 흐르는 십자가의 삶이요 관계이기 때문임을
    실감하게 됩니다

    아버지도 아들도 시험쳐서 이루진것이 아니라 
    태생적이고 생물학적 관계이듯이  
    성도들과의 관계도 환경이나 처지야 어떠하든 상관없이 
    사랑으로 품어주는 자녀에 대한 아버지의 배려와  모습을 보게됩니다.

    사랑에 감동하지 않는 사람도 있을까요?
    참사랑이 실증나는 새명이 있을까요?
    라고 반문하게 하는 마음을 드러냅니다.

    무엇보다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한자는 
    사람을 사랑할수밖에 없는 삶으로 거듭나게 된다는 사실을 깨닫게하는
    시청각 메시지요 거룩한사랑의 충동을 주는 간증이었습니다.

    특히 목사님의 사모님은
    하나님이 짝지어 주시고 하나님이 집례해 주신 
    사명자로서 너무나 일치된 사랑을 가졌기에
    더욱더 토닥 거림이 없는
    사랑을 함께 배풀수 있었는줄 느낍니다.

    그뿐 아니라
    자녀를 자랑하고 싶은 부모의 심정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런 목사님의 목회가 
    이 책을 통해 세상에 알려지게 되어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김기원 목사( 장위제일교회 원로)
  • 아비목회... 처음 들을때는 생소했다. 하지만 말씀을 들어가면서 말씀이 생활이 되는 성도들을 보면서 조금은 알 것 같았다. ...
    아비목회...
    처음 들을때는 생소했다. 하지만 말씀을 들어가면서 말씀이 생활이 되는 성도들을 보면서 조금은 알 것 같았다.
    어찌하여 저 말이 목회자에게만 해당될까?
    주의 품에서 양육하는 모든 부모에게 해당 될 이야기 일 것이다.
    예수님의 마음을 품고 성도를 양육하는 목회자, 예수님의 마음을 품고 자녀를 양육하는 아비, 어미가 읽어도 지혜가 샘 솟는 책이다..
    돌아온 탕자까지도 기쁨으로 맞이하시는 아버지, 연약한 자녀를 품는 가정, 힘에 부친 자녀에게 하신 말씀...
    "속 썩여도 좋으니 붙어만 있으라."
    이 말씀을 듣고 인내하는 자들 마다 회복의 은사가 있는 교회. 언제나 주님의 뜻대로 쓰임 받는 교회란 생각이 들었다.
    천막에서 부터 예루살렘 예배당까지 오는 가운데 남모르는 아픔이 있으셨던 목사님.
    우리 목사님을 내조하시기 위해 아픔을 감내하신 사모님.
    배고픈 가운데 배고픈 자녀(성도)를 먹이시기 위한 헌신적인 사랑이 듬뿍 담긴 책이었다.
    내가 내 자녀에게 저렇게 까지 할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사모님의 글 가운데 이 책을 보시고 회한이 남는다고 하셨다.
    아마 지난 날을 회고하시며 성도에 대한 많은 눈물과 기도로 성도들을 사랑했건만, 더 많이 품어주지 못한 어머니의 마음이 아닐까 싶다.
    가난한 자, 병든 자, 세상에서 회복하지 못한 자 등 많은 사람을 품어주는 교회,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고 살아가는 권태진 목사님의 성도를 위한 사랑이 이 책을 통하여 세상에 울려 퍼지길 바란다.
  • 권태진 목사님의 육성을 들어본 적은 없지만, 이 책을 읽는 내내 다음의 말들이 머리와 가슴 속에 맴돈다. “무거운 짐은 제가 ...

    권태진 목사님의 육성을 들어본 적은 없지만, 이 책을 읽는 내내 다음의 말들이 머리와 가슴 속에 맴돈다. “무거운 짐은 제가 다 질께요!, 저에게 맡기세요, 마음 놓으세요.”라는 말들이다. 신앙과 생활 사이에서 갈등과 어려움을 겪는 영적인 자녀들에게 하나님 아버지께서 자녀들에게 갖는 마음을 음성으로 잘 전하셨고, 평생에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시원하기 해드리기 위해 헌신하신 목사님의 삶이 느껴졌다.

    이 책에 기록되지 못한 수많은 일들이 있었을 것이고, 기록되어 있어도 이 짧은 글로 말로 다 할 수 없는 엄청난 하나님의 사랑이 군포제일교회 공동체 가운데 있음을 느껴졌다. 하나님께서 권태진 목사님을 통해 행하신 일들을 글로 보며 가슴이 뜨거워지는 것을 느꼈다. 무엇으로 이 세대를 표현할까? 무엇으로 이 세대에 하나님을 잘 전할까? 나라면 책 속에 그려져 있는 어려움을 겪는 성도에게 뭐라고 이야기 했을 까? 누가 그렇게 말할 수 있을 까?

    수많은 이야기들이 있었지만, 이지영 님에 관한 간증이 기억에 남는다.

    “아이들의 눈을 통해 그녀는 비로소 큰딸을 새롭게 보기 시작했다. 그리고 한없이 부끄러웠다. 아이들의 눈에는 친구의 장야가 조금도 부끄럽지 않은데 정작 부모가 자녀의 장애를 부끄러워하고 그로 인해 절망했던 것이다. 큰딸이 자라면서 자신의 영적 실체를 분명히 보게 되었다. 이때까지 보지 못했던 영적 장애를 깨닫게 된 것이다.”(본문 83 중)

    부분을 보면서 나 스스로가 겪는 내면적 어려움을 잘 이겨내지 못해 문제 앞에 소극적으로 행동하고 문제 앞에 쉽게 낙담하고 포기하는 내 모습을 보았다. 기도의 열매는 위대하고 기도를 통해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은혜는 놀라운데 말이다.

    36년의 역사를 가진 이 교회에 처음부터 지금까지 신실하게 섬기는 성도님에 관한 이야기도, 2대를 넘어 3대가 함께 선한 열매를 끊임없이 퍼뜨려 나가는 모습도, 이 시대 속에 꼭 필요한 사역을 통하여 하나님의 역사를 제한 없이 드러내는 군포제일교회의 모습도 한 장 한 장 페이지가 줄어드는 것이 큰 아쉬움으로 인해 약 30여 페이지를 남겨두고는 일부로 천천히 읽어나갔다.

    목사님과 교회의 사역에 관한 책들은 완료형으로 과거의 업적을 열거하는 데 그친다면, 이 책의 이야기는 하나님의 선하심이 드러나는 이 이들은 현재 진행형으로 ‘계속’이라는 단어가 떠오른다. 모든 교회가 그렇지만, 교회는 앞으로가 중요하고 더 기대되기 마련인데 군포제일교회를 말하면 떠오르는 마음이 딱 그 마음이다. 아버지 목사님이 자주 종종 이 말씀을 하신다. “교회 안에 성도는 많은 데, 교회 밖에 참된 그리스도인이 없다.” 군포제일교회를 직접 보거나, 경험해 보지 않았어도 책을 통해 전해 오는 이 교회는 믿는 자나 믿지 않는 자들이 하나님이 살아계신 역사를 함께 보는 이 시대에 주님이 원하시는 공동체다.

    목회라는 말은 여전히 내 가슴에 상상할 수 없는 무거움으로 다가온다. 이 책을 통해 “목회”에 관한 수많은 정의 들이 있지만, 이 책을 통해 “목회”를 한마디로 정의한다면, 자녀들을 향한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가장 잘 이해해드리고, 자녀들에게 하나님 아버지를 대신하여 행동해 주는 것(헌신해 주는 것, 기꺼이 하는 것)이다. 말과 가르침에서만 머무는 것이 아니어야 함을...

  • 신랑에게 물었습니다. " 여보 당신은 어떤 사역자가 되고 싶어요. 교회는 어떠했으면 좋겠어요?"라 하자.신랑은 나는 교회가 가...
    신랑에게 물었습니다. " 여보 당신은 어떤 사역자가 되고 싶어요. 교회는 어떠했으면 좋겠어요?"라 하자.신랑은 나는 교회가 가장 같아서 서로의 허물도 감사주고 사랑해주는 공동체 이길 바래요. 그리고 그것을 위해 아버지의 마음으로 사역하고 싶어요. 아직 어떻게 해야하는지는 잘 모르지만 교회는 가정 같았으면 해요."라고 말했습니다.
    사역에 대해 생각하고 가정과 같은 공동체는 과연 있을까를 놓고 고민할때 하나님께서 '아비목회'라는 책을 두란노를 통해 주셨습니다.

    그리스도인들 그리고 그들이 모인 공동체 교회의 정체성이 흔들리는 이 시대에 희망과 용기를 주며 하나님과 이웃 사랑을 실천하여 선한영향력을 경험하는 경험담이 이 안에 있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 받은 사랑이 교회 안에만 머물러 있지 않고 그 교회가 속한 지역에게 흘러가야함을 보여 주어 다시금 교회가 걸어가야할 방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합신 출산의 목사님 답게 교회에선 바른 신앙을 갖도록 말씀을 중심으로 신앙을 키우도록 가르치시고 밖에선 봉사로 받은 은혜를 나누는 삶을 병행하며 하나님께서 주신 축복을 교인들과 함께 누리고 계셨습니다.

    저자이신 권 목사님은 예수그리스도의 삶을 모델로 그 사역을 살아가고 계셨습니다.
    구약시대에 하나님은 가난하고 소외된 자를 돌아보라고 그의 백성들에게 명령하셨고, 신약에서는 그 일을 예수그리스도께서 자기 자신이 가난한 자가 되어 거난의 삶을 실철천하셨음을 보고 그의 제자들도 또 제자의 삶을 살아가는 목사님도 그분을 닮아 세상에서 사명을 감당하셨습니다. 목사님 뿐아니라 그 삶을 교회성도들이 기쁨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어떻게 그럴 수 있을까요?

    책이 소개하는 군포제일교회는 선교원에서부터 노인복지에 이르기까지 사람의 생애의 전반적인 것을 교회에서 담당하도록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이것은 교회가 지역사회를 섬기기는 방법인데 이들은 단지 봉사로 그들의 삶을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만남을 먼저하여 그 받은 은혜로 섬김을 한다는 것이 인상깊습니다.
    많은 교회들은 받은 은혜로 섬긴다는 허울 좋은 말로 포장하여 생색내기를 할때가 많은데 이들에게선 인간의 계획이나 방법보다 주일예배와 기도회를 통해 그 안에서 주님께서 부어주신 그 은혜가 그들을 통로로 흘러나오고 있음을
    책은 소개하고 있습니다.    

    누구하나 소외됨 없이 어떻게 함께 은혜를 받으며 봉사를 할까요?
    그건은 바로 목사님의 목회철학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성도를 손님처럼 대하는 일 없이 늘 가족처럼, 자녀처럼 여기며 진심으로 잘되길 기도해주고 넘어지면 일으켜 주는 일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목사님은 넘어진 자녀를 세우기 위해 지금가지 성도들과 함꼐 손으 잡고 신령한 가족들과 살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목사님을 어려서 만나주시면서 그때 목회의 방향을 갖게 하셨던 것 같습니다. 권목사님 어릴적 어려웠던 시절에 만났던 '목사님'을 통해 그는 하나님 앞에 목회자가 되겠다 서원했고, 이런 목회자가 되겠다는 영감도 얻었던 것 같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도전받은 것은 다름이 아닌
    가장 기초적인 것이었습니다.
    하나님과 더욱 가까이 대화하는 거, 바로 기도라는 것입니다.
    권목사님과 목사안수를 앞두고 물질적으로, 자신이 가진 부족한 모습들로 인해 사역에 대해 두려워할때, 그는 염려만하고 있지 않고, 신앙인으로서의 가장 바람직한 자세, 즉 하나님께 엎드렸다는 것입니다.
    그때 주님께서 목회자는 개인의 능력이 아닌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다는 감동을 주셨습니다.

    현재 우리도 유사한 상황에 놓여있습니다.
    말씀에 대한 사모함이나 능력, 기도로 주님과 대화하고자하는 열심, 지혜, 풍족함 등 어느하나 없이
    살고 있었는데 하나님께서 책 읽기 전에 먼저 고민케 하시고 책을 통해 다시금 하나님의 사역은 하나님께서 이루신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상황으로 인한 두려움과 낙망함에서 벗어나기 위해
    주님의 말씀 반석위에 서도록 우리 자신을 쳐 복종해야겠다는 다짐도 하였습니다.

    책은 목사님의 아비목회의 성공을 말하고 있지만 저는 책을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회복을 보게 되었습니다.
    신랑의 사역을 위해 더욱 기도하는 아내가 되고, 신랑이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사모하며 하나님과 더욱 깊이 교제하기 위해 동역해야함을 다짐케 되었습니다.
     
    귀하게 쓰시는 주의 종의 책을 통해 깨달음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책을 볼 수 있도록 제공해준 두란노에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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