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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풍선이 남작의 모험(비룡소 클래식 34)(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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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쪽 | A5
ISBN-10 : 8949141078
ISBN-13 : 9788949141077
허풍선이 남작의 모험(비룡소 클래식 34)(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저자 고트프리트 A. 뷔르거 | 역자 한미희 | 출판사 비룡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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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1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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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깨끗한 책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yojo*** 2020.01.23
101 배송이 6일만에ㅠ 뽁뽁이 비닐포장과 종이상자까지 꼼꼼하게 포장되어 있고 책도 깨끗하고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DISC*** 2020.01.14
100 새책같이 깨끗한 책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ski*** 2019.08.09
99 깨끗해서 만족입니다 5점 만점에 5점 yog*** 2019.08.08
98 조용헌이라는 작가의 지적 열정에호기심이 5점 만점에 5점 door*** 2019.05.08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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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풍선이 남작은 콩 줄기를 타고 달나라에 간다! 세계 어린이 문학의 고전을 새롭게 읽는 「비룡소 클래식」 제34권 『허풍선이 남작의 모험』. 이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고전을 재미있고 의미있게 읽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언어권별로 최고의 권위자가 번역하여 문체가 유려할 뿐 아니라, 개성 넘치는 독특한 그림을 실어 읽는 재미를 만끽하게 해줍니다.

이 책은 근세 독일의 대표 시인 고트프리트 A. 뷔르거의 동화 《허풍선이 남작의 모험》을, 현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현대적으로 재해석해서 풀어쓴 것입니다. 풍자와 해학, 익살과 재치가 넘치는 허풍선이 남작을 만납니다. 포도주 바다에서 술주정뱅이 고래 배 속에 들어갈 뿐 아니라, 대포나 오리를 타고 하늘을 날아다니는 등 허풍선이 남작의 황당무계한 모험의 세계로 아이들을 안내합니다. 허풍선이 남작의 모험을 생생하게 묘사해낸 그림을 함께 담아 보는 즐거움까지 얻게 됩니다.

저자소개

저자 : 고트프리트 A. 뷔르거
저자 고트프리트A.뷔르거는 1747년 독일 태생으로 근세 발라드의 아버지로 불린다. 신학과 법학을 공부했으나 ‘괴팅엔시파’와 교류하면서 소박하면서도 민중성을 살린 독특한 시들을 창작, 유럽 낭만주의 문학의 발전에 큰 영향을 미쳤다. 대표작 <레노레Lenore>(1773)는 죽은 연인 행세를 하며 나타난 유령이 번개가 치는 밤 주인공을 데리고 사라진다는 내용의 유령 로맨스로, 당시로서는 선정적인 주제와 잘 다듬어진 후렴구 등을 사용함으로써 민요에 대한 새로운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1794년 그가 사망하고 4년이 지나서야 <고트프리트 아우구스트 뷔르거의 고귀한 생활과 형편에 관한 몇 가지 소식>에서 <허풍선이 남작 뮌히하우젠>과 관련하여 뷔르거의 이름이 거론되면서 그는 이 책의 원저자로 인정받게 되었다.

역자 : 한미희
역자 한미희는 이화여자대학교 독문학과를 졸업했다. 연세대학교 독문학과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고, 홍익대학교에서 박사 후 과정을 마쳤다. 옮긴 책으로는 《모모》, 《큰 모자 회르베와 북슬북슬 도깨비》, 《네가 있어 난 행복해!》, 《행복 요정의 특별한 수업》, 《라푼첼》, 《이럴 수 있는 거야??!》가 있다.

그림 : 도리스 아이젠부르거
그린이 도리스 아이젠부르거는 뮌헨대교학교에서 미술을 공부했으며, 따뜻한 느낌의 수채화 그림으로 어린이들에게 고전을 소개하는 작업을 주로 하고 있어요.

목차

러시아 여행
사냥 이야기
개와 토끼와 말
무서운 전쟁 이야기
터키 그리고 또 다른 곳에서
첫 번째 바다 여행
괴물 고래
하늘에서 내려온 이상한 동물
터키 황제와의 내기
믿을 수 없는 이야기와 터무니없는 ㅇ니야기
두 번째 달나라 여행
땅속 탐험
치즈 섬
포도주 바다

옮긴이의 말
비룡소클래식을 펴내면서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허풍선이 남작의 모험 | ns**in0916 | 2013.08.16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수많은 모험들을 경험한 허풍선이 남작, 아니 뮌히하우젠 남작은 친구들에게 자신의 모험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을 참 좋아한다. 비룡소 클래식의 34번째 책인 ‘허풍선이 남작의 모험’에서도 뮌히하우젠 남작이 친구들에게 들려주는 여러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다.   우선, 이 책의 등장인물은 주인공인 뮌히하우젠 남작과 그의 친구들인 안토니우스, 엥겔베르트, 그리고 지크볼트이다. 뮌히하우젠 남작은 스스로를 ‘자신은 전 세계에 이름을 날린 유명한 사람’이라고 소개할 정도로 특이한 사람이다. 책은 뮌히하우젠 남작이 세 친구들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를 옮겨 적은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구어체로 써 있어 더욱 친근한 느낌을 준다. 그가 들려주는 이야기들은 모두 터무니없는 이야기들인데, 예를 들어 그가 미친개를 만났을 때의 이야기를 보자. 뮌히하우젠 남작은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미친개 한 마리를 만났다고 한다. 자신을 쫓아오는 개를 보자, 남작은 묵고 있던 여관에 올 때까지 ‘발바닥에 불이 날 정도로’ 도망쳤다. 겨우 여관 앞에 도착해서도 개를 떨쳐 버리지 못하자, 남작은 자신이 아끼던 외투를 버려두고 여관 안으로 들어갔다. 마침내 개가 사라지자 다시 외투를 들고 왔는데, 자신의 외투가 귀신이라도 씐 듯 방 안을 미친 듯이 휘젓고 다니며 춤을 추고 있더란다. 그 이유는 바로 미친개에게 물려 광견병에 걸렸기 때문. 결국 뮌히하우젠 남작이 외투를 총으로 쏘아 소동이 마무리되었다.   ...
    수많은 모험들을 경험한 허풍선이 남작, 아니 뮌히하우젠 남작은 친구들에게 자신의 모험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을 참 좋아한다. 비룡소 클래식의 34번째 책인 허풍선이 남작의 모험에서도 뮌히하우젠 남작이 친구들에게 들려주는 여러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다.
     
    우선, 이 책의 등장인물은 주인공인 뮌히하우젠 남작과 그의 친구들인 안토니우스, 엥겔베르트, 그리고 지크볼트이다. 뮌히하우젠 남작은 스스로를 자신은 전 세계에 이름을 날린 유명한 사람이라고 소개할 정도로 특이한 사람이다. 책은 뮌히하우젠 남작이 세 친구들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를 옮겨 적은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구어체로 써 있어 더욱 친근한 느낌을 준다. 그가 들려주는 이야기들은 모두 터무니없는 이야기들인데, 예를 들어 그가 미친개를 만났을 때의 이야기를 보자. 뮌히하우젠 남작은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미친개 한 마리를 만났다고 한다. 자신을 쫓아오는 개를 보자, 남작은 묵고 있던 여관에 올 때까지 발바닥에 불이 날 정도로도망쳤다. 겨우 여관 앞에 도착해서도 개를 떨쳐 버리지 못하자, 남작은 자신이 아끼던 외투를 버려두고 여관 안으로 들어갔다. 마침내 개가 사라지자 다시 외투를 들고 왔는데, 자신의 외투가 귀신이라도 씐 듯 방 안을 미친 듯이 휘젓고 다니며 춤을 추고 있더란다. 그 이유는 바로 미친개에게 물려 광견병에 걸렸기 때문. 결국 뮌히하우젠 남작이 외투를 총으로 쏘아 소동이 마무리되었다.
     
    이 이야기만 봐도 뮌히하우젠 남작이 얼마나 터무니없는 이야기만 하는지 감이 잡힐 것이다. 그런데, 이렇게 누가 봐도 믿지 않을 이야기를 하면서 정작 남작 본인은 자신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이 정직하기때문에 사실을 정확하게 전달하려고 무척 애쓰고있으며, ‘한 마디도 빼거나 보태지 않고, 이야기를 부풀리지도않으면서 이야기를 해 주고 있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남작의 태도도 읽는 이의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그의 이야기를 듣는 친구들의 반응도 볼 만 하다. 한 가지라도 꼬투리를 잡으려 노력하는 안토니우스는 언제나 그 일에 실패하고 남작의 이야기의 진실성에 감탄한다. 엥겔베르트는 모험 도중 뮌히하우젠 남작에게 좋지 않은 일이 일어날까 봐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그의 이야기를 경청한다. 지크볼트 역시 남작의 이야기를 주의 깊게 들으며 재미있어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남작과 친구들의 태도를 살펴보는 것, 이것 역시 이 책의 웃음 포인트 중 하나이다.
     
    사실 뮌히하우젠 남작은 18세기 독일에서 살았던 실존 인물이다. 그는 실제로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많이 해서 친구들을 즐겁게 해 주었다고 전해진다. 얼마나 재미있었으면 멀리서 이야기를 들으러 그를 찾아오는 사람까지 있었다고 한다. 이를 책으로 펴낸 사람은 루돌프 에리히 라스페라는 사람인데, 그는 뮌히하우젠이 실제로 한 이야기, 다른 작가들의 재미있는 이야기, 그리고 자신이 꾸며낸 이야기를 섞어 출판했다고 한다. 당시 이 책은 큰 인기를 얻었고, 그 인기는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모든 사람들이 자기 나름대로의 심각한 고민을 가지고 있을 때, 허풍선이 뮌히하우젠 남작의 모험 이야기를 들으며 잠시라도 고민을 잊어보는 건 어떨까.
  • 허풍선이 남작의 모험 | bs**o1127 | 2013.08.1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허풍선이 남작의 모험|고트프리트 A. 뷔르거, 디르크 발브렉커|비룡소   「비룡소 클래식」 제34권 『허풍선이 남...
    허풍선이 남작의 모험|고트프리트 A. 뷔르거, 디르크 발브렉커|비룡소
     
    「비룡소 클래식」 제34권 『허풍선이 남작의 모험』을 읽었다.
    웃음을 넘어선 재치가 넘치는 허풍선이 남작을 따라 모험을 하면서 상상의 세계로 빠져들었다.
    포도주 바다에서 술주정뱅이 고래 배 속에 들어가지를 않나, 대포나 오리를 타고 하늘을 날아다니고, 몸에서 월계수 나무가 자란 말이나 늑대가 끄는 썰매를 타는 재미있는 사람이다. 뮌히하우젠 남작의 모험담들을 듣다 보면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된다.
    남작의 모험담이 상상 그 이상으로 황당하지만 재미있기 때문이다.

    히에로니무스 폰 뮌히하우젠 남작은 친구 세 명에게 자신의 모험담을 들려준다.
    안토니우스 학자, 엥겔베르트 호기심이 많은 괴짜, 지크볼트 장군에게 말이다.
    러시아 여행과 사냥이야기 개와 토끼와 말, 전쟁이야기 등 그의 모험담들은 쉼이 없다.
    남작은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 항상
    "털끝만치라도 더 보태지도 빼지도 않을게"
    "맹세컨데 한 마디도 더 보태지도 않고 빼지도 않을게"
    라는 말을 한다.
    정말?
    그런 뮌히하우젠은 실존 인물이라고 한다.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했는데, 멀리서 그의 이야기를 듣기 위해 올 만큼 재밌게 이야기를 잘 했다고 한다.
    그렇게 그의 경험담들에 조금씩 이야기가 덧붙여지면서 책으로 출판 되었다고 한다.

    그런 남작은 참 상상력이 풍부한 사람이다.
    그의 모험담을 듣다 보면,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다가도 설마... 에이... 그럴려고... 하면서 의심하게 만든다.
    그러면서 또 모험담에 귀를 기울이게 된다.
    이게 그의 이야기가 지금껏 우리들에게 사랑 받는 비결이 아닐까 생각한다.
    책을 읽으면서 그를 단순히 허풍쟁이로 생각한다면, 그의 놀라운 모험담들은 지루할 수밖에 없다.
    다 내려놓고, 그의 모험담을 그냥 즐기면서 읽자.
    그게 이 책을 더 신 나게 읽을 수 있는 비법이다.
  • 난 이번에 허풍선이 남작을 처음읽었다.그래서인지 읽기 전에 기대를 정말 많이했다.이 책을 읽으면서 좀 웃긴부분이 많았다. 허풍...
    난 이번에 허풍선이 남작을 처음읽었다.
    그래서인지 읽기 전에 기대를 정말 많이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좀 웃긴부분이 많았다.
    허풍선이 남작은 자신은 거짓말따윈 하지 않는다며 진지하게 말한다.
    하지만 이 일들은 정말 일어날수 없는 일인데 그의 친구들은 정말 몰입해서 듣고 있었다.
    난 터키 황제와의 내기는 정말 잊어버릴 수가 없을 것같다.
    달리기가 엄청 빠르고 총을 엄청 잘쏘고 귀가 엄청 좋고 콧바람이 엄청 세고 힘이 엄청 세고...
    이런 사람들이 부하라면 얼마나 좋을까?
    멀리서 어떤걸 가져올때 사냥을 할때 듣고 싶은게 있을때 어떤 물건을 날려버리고 싶을때 힘이들때 이용하면 정말 편할 것 같다.
    실제로 이런 사람들은 없지만 상상만 해도 신난다.
    중간에 남작이 해마를 타고 바다로 들어갔을 땐 정말 어이가 없었다.
    어떻게 해마를 자신의 말 처럼 다루면서 바다속을 여행했는지 궁금하기도 하다. 
    만약 이런 일이 있으면 나도 해마를 타고 바다속에 들어가 구경을 해보고 싶다.
    또 나는 허풍선이 남작이 치즈 섬에 갔을 때가 가장 부러웠던것 같다.
    만약 지구에도 치즈 섬이 있고 생크림 바다가 있으면 정말 유명관광지가 될 것 같다.
    이 책에는 정말 진실된 얘기가 단 한가지도 없다.
    하지만 우리가 전혀 상상하지 못한 이야기로 우리를 즐겁게 해준다.
    난 이 책을 책을 싫어하는 학생들에게 소개해주고 싶다.
    책을 싫어해도 이런 책이면 흥미롭게 볼 수 있을 것이다.
     
  • 허풍선이 남작의 허풍떨기는 대단하다. (허풍선이 남작의 모험을 읽고)   ...
    허풍선이 남작의 허풍떨기는 대단하다.
    (허풍선이 남작의 모험을 읽고)
     
    허풍선이 남작의 모험이라고 하면 한 번쯤은 읽어 보았거나 읽지는 않았지만 어떤 내용인지 들어는 보았을 것이다. 비룡소 클래식시리즈라고 하여 우리들이 빨리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글과 그림과 함께 모르는 낱말에 대한 설명도 곁들여져 있는데 허풍선이 남작의 모험도 이 비룡소 클래식 시리즈 중의 한 권이다.
    허풍선이 남작의 모험을 모르는 친구들이라도 제목만 보면 그 내용을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허풍이 심한 남작이 경험한 모험담을 이야기한 책이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허풍선이 남작이라고 부르는 것은 이 책의 주인공인 뮌히하우젠 남작의 이야기인데 뮌히하우젠 남작의 이야기들에 허풍이 많아 허풍선이라고 부르고 거기에 남작을 붙여 허풍선이 남작이라고 부른다.
    뮌히하우젠 남작이 러시아 여행을 가서 타고 가던 말이 늑대에 잡혀 먹여 늑대가 남작이 타고 가던 마차를 끌었다는 이야기, 너무 추워 말을 기둥에 묶어 두고 하룻밤 자고 일어났더니 밤새 눈이 다 녹아 교회 탑 꼭대기에 말이 매달려 있다는 이야기 등 그냥 들어도 황당한 이야기들이지만 뮌히하우젠 남작은 마치 자신이 겪었던 것처럼 실감나게 이야기하고 있다.
    여러 이야기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 것은 터키 황제와의 내기이다. 아무리 빨라도 눈 깜짝할 사이라고 할 수 있는 1시간 안에 터키에서 오스트리아 빈에 가서 포도주를 가져 온다는 이야기는 축지법을 쓰더라도 불가능할 것 같은 일이다. 마술을 쓰면 가능할 것 같은데 이런 조금은 말도 안 되는 이야기들이 뮌히하우젠 남작의 경험담이 되어 친구들을 즐겁게 해 주고 우리에게도 즐거운 상상을 하게 해 준다.
    허풍선이 남작의 모험은 초등학교 때 읽었던 책이었지만 막상 책을 다시 받았을 때는 그 내용이 잘 떠오르지 않고 읽었다는 기억만 있었다. 다시 이 책을 읽으면서 또 중간 중간에 나오는 그림들을 보면서 초등학교 때 읽었던 내용들이 다시 기억나기 시작하고 그래서 더 재미있게 읽은 것 같다.
    이 책을 처음 읽는 친구들이나 이 책을 한 번 이상 읽었던 친구들 모두에게 다시 이 책을 읽어보라고 말해 주고 싶다. 특히 중간 중간에 나오는 그림만 보고 내용을 상상해 보고 나서 읽어도 재미있다고 꼭 이야기해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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