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책 다시 숲
교보문고 북튜버 : 마법상점
청소년브랜드페스티벌
  • 교보아트스페이스
  • 제5회 교보손글쓰기대회 수상작 전시
글루미 선데이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424쪽 | A5
ISBN-10 : 8966476082
ISBN-13 : 9788966476084
글루미 선데이 중고
저자 박샛별 | 출판사 가하
정가
10,000원
판매가
5,000원 [50%↓, 5,000원 할인]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2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3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2013년 5월 13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이 상품 최저가
2,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2,000원 한양중고서점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2,000원 고등어책방 우수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2,000원 한양중고서점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5,000원 규루규루규 새싹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5,000원 치넨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6,000원 호랑이책방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7,000원 라푼젤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7,000원 고래서점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7,000원 고래서점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8,000원 제이에스 우수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새 상품
9,000원 [10%↓, 1,0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최상급 새책입니다. 주문시 가능한 1~2일이내 보내드립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교대근무로 가능한 다음날까지는 보내드리겠습니다.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박샛별의 로맨스 소설 『글루미 선데이』. 신념을 위해 움직이는 변호사, 서경. 너무나도 신사적인, 그리고 냉정한 검사, 하준. 말할 수 없는 비밀을 간직한 소녀, 소영. 그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저자소개

저자 : 박샛별
필명 : 운명지기
해피엔딩과 권선징악을 지향하는 글쟁이.
주로 로망띠끄에 출몰.
연합까페 http://cafe.naver.com/jambijambi

▣ 출간작
시간을 멈추고
사랑찾기
연애의 정석
자존심
팀장님의 사생활
돈 세이 굿바이
너의 색으로 물들다
즉흥곡
부서질 만큼 사랑받고 싶어
프렌치 키스 & 베이비 키스
연을 품은 임금님
당신은 나의 가장 아름다운 愛人
모자람의 축복

목차

Intro
01. Sunday is gloomy
02. Dearest the shadows
03. Would they be angry If I thought of joining you
04. Death is no dream
05. I was only dreaming
06. For in death
07. I’m caressing you
08. With the last breath of my soul
09. I’ll be blessing you
Outro
Bonus track. Fall into a trap set by herself
Post Script

책 속으로

고른 숨소리를 들으며 하준은 찬찬히 서경의 얼굴을 살폈다. 그녀가 아픈 건 원치 않지만 평소보다 긴장을 푼 모습에 마음이 말랑말랑해졌다. 문서경이 뭐라고 이다지도 간단히 웃음이 나올까, 퉁명스레 생각해보기도 하지만 이미 얼굴 전체로 퍼진 미소는 감출 ...

[책 속으로 더 보기]

고른 숨소리를 들으며 하준은 찬찬히 서경의 얼굴을 살폈다. 그녀가 아픈 건 원치 않지만 평소보다 긴장을 푼 모습에 마음이 말랑말랑해졌다. 문서경이 뭐라고 이다지도 간단히 웃음이 나올까, 퉁명스레 생각해보기도 하지만 이미 얼굴 전체로 퍼진 미소는 감출 수 없었다.

“내 뭘 믿고 이렇게 경계를 허물고 자버려?”

하준이 그녀의 뺨을 아프지 않게 잡았다 놓았다.

“너 때문에 미치겠다. 이러니까 자꾸 욕심이 나잖아. 에라 모르겠다 하고 나쁜 새끼로 돌변하면 어떻게 책임지려고?”

“……나쁜 새끼?”

잠결에 하준의 목소리를 들은 서경이 눈을 뜨고 작게 중얼거렸다. 아마 본인이 무슨 소리를 하는지도 모를 것이다. 왠지 웃음이 나오려고 해서 하준은 입을 다물었다. 눈을 깜박깜박하며 시야를 확보하는 서경의 초점이 어느덧 그에게 맞춰졌다.

“선배님, 안 가셨어요?”

“자는 거 확인하고. 그런데 차라리 잘 깼어. 까딱하면 파렴치한이 되려던 참이었거든.”

그 말에 서경이 작게 실소했다. 하준의 입에서 파렴치한이란 단어가 나오는 게 너무나도 어울리지 않았다. 어, 안 믿네. 하준이 혀를 내두르며 그녀에게 몸을 숙였다. 아직 잠에 취해 있는 서경은 그가 가까워지는데도 경계심을 세우지 않았다.

“문서경.”

하준의 바리톤 음성으로 이름을 부르는 나직한 어투가 귀를 간질였다. 서경은 그를 응시하며 귓불에 손을 가져갔다.

“서경아.”

현실을 직시할 자신이 없어 그의 부름에 차마 대답하지 못하면서 계속해서 자신의 이름을 듣고 싶었다. 지금이 꿈인지, 현실인지 잘 분간이 가지 않았다. 단지 저를 똑바로 보고 제 이름을 불러주는 상황이 머릿속에서 무척이나 달았다.

눈을 떼지 않고 자신을 바라보는 서경에게 하준은 부드럽게 웃고는 작게 속삭였다.

“틈 보이지 마.”

서경의 눈에 의아함이 떠올랐다. 위험하다니까. 하준이 중얼거리며 그녀에게 입술을 겹쳤다. 처음엔 신사답게 놀란 그녀를 기다려주었다. 그러나 그것은 단지 보기 좋은 위장에 불과했다.

곧 본색을 드러낸 하준은 허기진 짐승처럼 서경의 입술을 깨물었다. 마치 그에게 삼켜지는 기분에 눈동자가 불안하게 흔들렸다.

잠은 빠르게 달아났다. 그가 몸을 누르고 팔을 억압하는 것은 아니었지만 서경은 손끝 하나 움직이지 못했다. 하준을 밀어내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붙잡지도 못한 채 어정쩡한 위치에 있었다.

입술을 벌리며 하준의 혀가 난폭하게 안으로 들어왔다. 그녀의 입술이 설탕으로 빚어진 양, 천장, 볼, 혀 밑을 가리지 않고 혀로 문질러댔다. 하지만 그도 모자라다는 듯이 하준은 더 깊숙이 파고들 틈을 찾았다. 그녀에 대한 탐욕이 여실히 담겨 있었다.

꾸밈없이 드러난 욕망의 실체에 서경의 머릿속이 비워졌다. 그의 얼굴이 지나치게 가까웠다. 속눈썹 하나까지도 모두 셀 수 있을 것 같은 거리였다.

서경은 아이 같은 순수한 호기심에서 그의 속눈썹에 손가락을 가져갔다. 눈을 감고 있어서 긴 속눈썹이 볼에 그림자를 그리고 있었다. 조심스럽게 속눈썹을 건드리는 순간, 하준이 감고 있던 눈을 떴다. 검은 눈동자에 차올라 있는 욕망이 읽히자 순간 머리가 아찔했다.

하준은 너무나도 손쉽게 빗장을 부수고 들어왔다.

키스와는 사뭇 다른 부드러운 손길로 그녀의 뺨을 쓰다듬었다. 맞닿은 체온에 서경은 이상토록 가슴이 술렁거렸다. 그에게서 떼어낸 손을 내리지 못하고 움츠리고만 있었다. 하준이 고개를 들고 그녀를 물끄러미 응시했다. 서경은 집요한 시선을 피하지 않았다.

오랫동안 눈을 마주치다가 하준은 곤란하다는 미소를 지었다. 그는 여전히 미열이 느껴지는 서경의 이마에 고개를 숙였다. 얼굴을 가린 머리카락을 쓸어 넘기고 살갗에 입술을 내렸다.

“거봐. 위험할 거라고 했지?”

“왜…….”

서경의 눈동자가 일렁거렸다. 문장을 이루는 단어들은 입안에서 흩어져버렸다. 하준은 미처 제대로 문장이 되지 못한 그녀의 말의 요지를 단숨에 이해했다. 왜 그녀일까?

“글쎄, 왜 이럴까? 이유를 알았다면 차라리 원인을 아예 없애버렸을지도. 그랬다면 이 긴 괴로움을 겪지 않았을 테지.”

하준은 가만히 고개를 흔들었다.

“정작 그런 기회가 있더라도 잡지 않았을 거야. 너 때문에 아무리 속을 애태우게 돼도 네가 아닌 다른 선택지는 보이지가 않는다.”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비겁한 사람이 되고 싶지는 않아요. 그래서 제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제 정의를 위해 지는 싸움은 하지 않을 겁니다. - 신념을 위해 움직이는 변호사, 서경. 너 때문에 아무리 속을 애태우게 돼도, 네가 아닌 다른 선택지는 ...

[출판사서평 더 보기]

비겁한 사람이 되고 싶지는 않아요.
그래서 제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제 정의를 위해 지는 싸움은 하지 않을 겁니다.
- 신념을 위해 움직이는 변호사, 서경.

너 때문에 아무리 속을 애태우게 돼도,
네가 아닌 다른 선택지는
보이지 않는다.
- 너무나도 신사적인, 그리고 냉정한 검사, 하준.

검사님과 나 둘 중에,
소중한 걸 끝까지 지켜낼 수 있는 사람은
누가 될까요?
- 말할 수 없는 비밀을 간직한 소녀, 소영.

Sunday is gloomy The hours are slumberless.
Dearest the shadows.
I live with are numberless Little white flowers.
Will never awaken you Not where the dark couch Of sorrow has taken you.
Angels have no thought Of ever returning you.
Would they be angry If I thought of joining you?
Gloomy Sunday.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발간된 지 오래된 작품인데 뒤늦게 꽂혀 구입하고 나니 절판. 내가 마지막권을 데려온거라 생각하...

     

     

    발간된 지 오래된 작품인데 뒤늦게 꽂혀 구입하고 나니 절판.

    내가 마지막권을 데려온거라 생각하니 뭔가 짜릿한 느낌.
    역시 품절임박이 소장욕구를 불러일으킨다니까..

    사람의 얄팍한 심리..

     

    뒤늦게 이 작품을 접한 건 남주가 너무 바람직하다는 소문 때문이었다.

    아주 오래 여주를 혼자 짝사랑하다가 그녀가 결별 후 힘들어할때 ˙
    백마탄 왕자 요기있네!!

    물론 이것 뿐이었다면 뒷북구매 안했겠지.

    범죄 스릴러도 섞여 있다길래 오호라 싶어서 이북을 먼저 읽고 바로 구매 클릭클릭!!

    못샀으면 어쩔뻔 ㅠㅠ

     

    여주는 변호사 남주는 검사다.
    여주는 몇년 전 맡은 사건으로 인해 연쇄살인의 타깃이 되고

    이를 막기위해 남주가 고군분투.

    여주의 곧은 성격이 좋긴 한데 갑갑스럽기도 했다.

    남주의 폭풍 자상함과 듬직함으로 다 끌고간 소설.

    구 남친 진짜 발암도 이런 발암이 없다.

    대학 cc였던 여주와 구남친 태우.

    개천용. 아니 용도 아닌 놈을 사법고시 뒷바라지까지 해서 합격시켜놨더니

    맞선 시장에 나가서 학창시절부터 여주와 상극이었던 여우랑 붙어선 결별통보.

    저런 놈이랑 그리 오래 만난 것부터 여주 캐릭 똑똑한 바보다. 답답.

     

    남주와 시댁이 너무나 따수워서 여주는 뭔 복이냐 싶을 정도....
    시아버지, 시외할아버지 어화둥둥 내 며느리.

    바둑두고 이기면 주식주고 건물주고. 소설이다.. 소설이야 증말.

    부러움에 배잡았던 글루미선데이

  • 글루미선데이 | js**1713 | 2013.06.20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생각보다 다작을 하신 작가분이신데 이분의 작품은 [시간을 멈추고]외에는 아직 읽은것이 없는듯하다. 별로 강한 인상을 남기지는...
    생각보다 다작을 하신 작가분이신데 이분의 작품은 [시간을 멈추고]외에는 아직 읽은것이
    없는듯하다. 별로 강한 인상을 남기지는않았던탓에 다른 작품들을 찾아볼 생각을 하지
    않았었다.그런데 요즘 읽는 로설들이 기대치를 밑돌았던탓에 다른분들이 먼저 읽은
    로설들의 평을 보고 구독을 결정하기로 마음먹고 살펴보던중 눈에 띄는 이 작품을 보게
    되었다. 읽으신분들의 평이 대체로 좋았던탓에 망설이지않고 클릭..
    오랫만에 제대로 카리스마 작렬하는 남주의 모습을 보게되었다.
    어쩌면 이렇게 멋있는지..읽는내내 가슴이 쫄깃거리는것이 제대로 빠져들었다.
     
    사귀던 남녀가 헤어지는것이 그리 특별하지않은 일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별에도 예의가
    필요하다는것이 정설일텐데 자그만치 9년이란 시간동안 태우에게 헌신해온 서경에게
    돌아온 이별은 참으로 몰염치한것이었다.태우에게도 마찬가지였지만 친엄마처럼 믿고
    따르던 태우모친의 이중적인 태도는 더욱더 서경을 을씨년스럽게 만들었다.
    축복받지못하고 태어난아이, 어미와 아비에게 수시로 버려져가며 이복동생과 동복동생들에게
    치여가며 혼자라는 자각을 깨쳐야만 했던 서경에게 태우는 마지막 기대같은 것이었다.
    더이상 버려지고싶지않다는..그러나 태우가 선택한 여자를 봤을때 서경은 한줌 미련을
    잘라버릴수 있었다.사람이라면 제가 사람이라면 서경에게 그렇게 나타나는것이 아닌데
    거기에 청첩장까지 직접 찾아와 주는 고마움이라니, 진짜 황송해 몸둘바를 모르겠다.
     
    주위의 시선을 한몸에 끌어오는 남자, 외가와 친가의 이름이 아니더라도 그 남자 자체로만
    빛이 나는 하준의 별명은 신사적또라이였다. 왜 그런 별명이 붙었는지는 곁에서 겪어본
    사람이 아니면 절대로 모를일이지만 지금 조서를 꾸미려 들어가는 하준을 지켜보는 계장은
    아주 정말이지 아주 잘 알았다. 경찰들도 손을 못대고 있는 저안의 흉악한 범죄자는 아마도
    스스로 제무덤을 큰삽으로 떠서 파고 있을것이다. 조사중에 검사폭행이라니..
    그런와중에서도 하준보다 피의자에게 더 동정이 가는 현실, 이것이 바로 신사적또라이..
     
    집에서조차 하준은 어려운 자식이었다. 곁을 내주는게 익숙지않은, 거기에 두말할것없이
    자기일 똑부러지게하는데 찬바람이 쌩쌩 부는것이 어머니인 홍여사또한 마찬가지.
    그런 아들이다보니 그저 결혼만 해주면 효도하는것이다 마음을 먹다가도 어느집딸을
    데려다 고생을 지킬까 두려운 마음이 들기도 했는데 알아보니 아들에게 여자가 있었다.
    아무에게도 보여주지않았던 절절매는 모습을 보이는 아들이라니..
    걸리면 바로 무서운 응징이 따르겠지만 호기심이 앞서는걸 일단은 저지르는수밖에..
     
    살인사건이 일어났다. 피해자는 바로 몇년전 서경이 맡았던 가정폭력사건의 피해자.
    용의자는 바로 피해자의 전남편이었고 출소하자마자 저질러진 범죄의 촉이 하준은
    좋지않았다. 용의자가 노릴것이 바로 서경일것이라는 예감이 들었기때문인데..
    주위에서 하준을 두고 별의별 말들이 떠도는것을 알았지만 하준은 늘 사랑중이었다.
    상대가 알아보지못하는 짝사랑이라는것이 문제였지만..처음 만났을때 상처입은 소녀가
    하준의 가슴에 들어왔고 그 다음 그 소녀가 학생이 되어 눈앞에 나타났을때는 이미
    연인이 있는 상태였다. 그런 상황에서 하준이 취할수 있는 방법은 그저 지켜보기만 하는것.
    이제 그 서경의 곁을 지키던 남자가 떨어져나간 상황에서 예전처럼 그렇게 지켜만보는것은
    더이상 미련이 없다. 서경이 당황하더라도 제속도에 맞춰 힘차게 달려갈 예정이다.
     
    하준과 서경의 직업이 검사와 변호사이다보니 정황상 사건이 등장하지않을수없다.
    글루미선데이에서는 그것을 가정폭력에서 시작된 연쇄살인을 집어넣었는데 피해자인
    소영과 소영을 둘러싼 주변인물이 소설의 감정들을 더욱 살려주는것같다.
    찌질하기가 둘째가라면 서러울 태우라는 인물이 하는짓이 어쩌면 그리 뻔한지..
    나는 너를 떠나도 너는 나를 잊으면 안돼..이런 말도 안되는 상황을 보았나.
    그런 태우에게 하준이 보여주는 카리스마..도대체 처음부터 끝까지 왜이렇게 멋있니..
    서경이 모르고 있었지만 하준이 서경을 마음에 둔 상황부터 하준은 늘 서경을 지켜주고
    있었다.,출생에 대한 상처를 가지고 있는 서경에게 더 깊은 상처를 줄 싹을 미연에
    싹 잘라버리는 모습까지..로설을 읽는 이유중에 하나가 바로 이런 남주의 모습을
    보고싶다는 열망때문아니겠나..아무래도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도 찾아봐야할것같다.
    많은 분들의 좋은 평이 허언이 아니었다는 확신을 심어준 소설로 기억될것 같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규루규루규
판매등급
새싹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2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0%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