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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성의 또다른 이름 트리즈(TRIZ)(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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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쪽 | A5
ISBN-10 : 8992649193
ISBN-13 : 9788992649193
창의성의 또다른 이름 트리즈(TRIZ)(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저자 김효준 | 출판사 인피니티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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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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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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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적인 사고를 위한 창의적 아이디어!

이 책은 아이디어 발상에 관해 체계적으로 정리한 이론 '트리즈'를 소개한다. 트리즈는 구 소련에서 200만 건이 넘는 특허를 분석하여 창조적 문제 해결에 사용되는 공통 원리를 추출 분석한 후, 창조적 문제 해결의 원리로서 정리해 놓은 것이다. 최근에 이 트리즈를 비즈니스와 접목한 시도들이 많았다.

새로운 발상을 통하여 획기적인 대안을 도출해야 할 때 구체적으로 적용해볼 만한 창의의 원리들과 분명한 기준을 동시에 제시한다. 저자는 이런 점을 강조하며 트리즈가 위기의 시대에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실제 삼성종합기술원에서 트리즈를 적용하면서 터득한 지식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트리즈에 관한 개념과 실제 적용에 관해 설명한다. 비즈니스뿐만 아니라 생활(정치, 외교, 문화…) 속에 트리즈를 적용하는 것도 이야기한다. [양장본]

저자소개

목차

Chapter 01. 하면 된다
Chapter 02. 남보다 먼저 생각하자
Chapter 03. 대표적인 창의성 방법론에는?
Chapter 04. 모순은 해결할 수 있다!
Chapter 05. 이래야 되면서도 저래야 된다
Chapter 06. 어느 하나가 좋아지면 어느 하나가 나빠진다
Chapter 07. 생각의 틀을 깨자
Chapter 08. 자원을 활용하여 구체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라
Chapter 09. 한 번 더 고민해 보자
Chapter 10. 생활 속에서 적용해보는 트리즈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TRIZ는 구 소련에서 200만건이 넘는 특허를 분석하여 창조적 문제 해결에 사용되는 공통 원리를 추출, 분석한 후 창조적 문제 해결의 원리로서 정리해 놓은 것이다. 새로운 발상을 통하여 획기적인 대안을 도출해야 할 때, 구체적으로 적용해볼 만한 창의...

[출판사서평 더 보기]

TRIZ는 구 소련에서 200만건이 넘는 특허를 분석하여 창조적 문제 해결에 사용되는 공통 원리를 추출, 분석한 후 창조적 문제 해결의 원리로서 정리해 놓은 것이다. 새로운 발상을 통하여 획기적인 대안을 도출해야 할 때, 구체적으로 적용해볼 만한 창의의 원리들과 함께 분명한 기준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트리즈는 위기의 시대에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다.

50여년 전부터 체계회된 트리즈 이론은 현재 많은 선진 기업들이 채택, 적용하여 가시적인 성과를 거둠으로써 그 효용성을 입증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한 일류 기업은 창조경영이라는 경영방침을 세우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인텔, 포드, BMW, 필립스, 파나소닉 등 세계의 일류 기업들이 트리즈 방법론을 채택하여 자사의 기술 개발에 적용하고 있다. 더불어 대학에서도 공학인증교과목에 창의공학설계를 필수로 포함하여 트리즈 방법론을 다루고 있다.

이 책은 단순한 이론을 나열한 것이 아니라 저자가 실제로 삼성종합기술원에서 트리즈를 적용하면서 터득한 지식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집필하였다는 점에서 독자들에게 독창적이고 실천적인 대안을 제시해 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특히 실제 적용을 원하는 기업 실무자들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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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 차향만 님 2010.10.18

    여섯색깔 모자기법의 핵심

회원리뷰

  • 1903년 라이트 형제가 비행기를 발명한 이후 비행기 바퀴는 동체에 고정되어 있었다.  바퀴 때문에 공기저항이 발생해 상대적으로 연료 손실이 컸다.  1927년 최고의 발명품이 접히는 비행기 바퀴였다.  이착륙시만 바퀴가 나오고, 비행시에는 바퀴가 접혀 20% 경비를 절감했다.  접히는 바퀴?  누구나 생각할 수 있었던 것이 왜 30년 가까이 걸렸을까?  여기에서 모순은 바퀴가 있어야 하고, 또한 없어야 한다.  이착륙을 위해선 바퀴가 있어야 하고, 연료 효율을 위해선 바퀴가 없어야 한다.  이러한 모순을 해결하는 방법이 트리즈(TRIZ)다.  ...
    1903 라이트 형제가 비행기를 발명한 이후 비행기 바퀴는 동체에 고정되어 있었다.  바퀴 때문에 공기저항이 발생해 상대적으로 연료 손실이 컸다.  1927 최고의 발명품이 접히는 비행기 바퀴였다.  이착륙시만 바퀴가 나오고, 비행시에는 바퀴가 접혀 20% 경비를 절감했다.  접히는 바퀴?  누구나 생각할 있었던 것이 30 가까이 걸렸을까?  여기에서 모순은 바퀴가 있어야 하고, 또한 없어야 한다.  이착륙을 위해선 바퀴가 있어야 하고, 연료 효율을 위해선 바퀴가 없어야 한다.  이러한 모순을 해결하는 방법이 트리즈(TRIZ). 
     
    트리즈는 소련에서 200만건이 넘는 특허를 분석해 창조적 문제해결에 사용되는 공통원리를 추출 분석한 , 창조적 문제해결 원리로 정리해 놓은 것이다.  트리즈는 불가능이란 단어를 모순으로 바꾸라고 한다.  불가능은 해답을 찾는 노력을 중단하지만, 모순은 해결할려는 의지가 내포되어 있기 때문이다. 
     
    15세기 후반 유럽에서 화승총이 발명되어 임진왜란때 조선을 괴롭혔던 무기다.  재장전도 대포처럼 앞에 화약을 장전하고 뒤에서 심지에 불을 붙여 쏘는 대포의 축소판이었다.  탄환을 뒤에서 장전한다는 아이디어는 300년도 지나서 나왔다.  화약은 총구에서 재장전해야 한다는 강력한 생각의 깨는데 300 이상이 걸렸다.  콜롬부스의 달걀 역시 생각의 틀을 깨는 좋은 사례다.
     
    책은 이러한 고정되어 있는 생각의 깨뜨리는 방법과 사례들을 제시한다.  연비가 좋으면서도 출력이 높은 자동차 창조적인 특허들은 모순을 극복했다는 공통점이 있다.  문제를 분석하고 모순을 도출해야 사용할 있는 40가지 발명원리를 하나하나 연습한다면 반드시 아이디어는 도출된다고 주장한다.  왜냐하면 40가지 발명원리는 생각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이란다. 
     
    일반적으로 트리즈 하면 공학에서 많이 사용하지만 일반적인 분야에서도 적용할 있는 사례를 들어준다.  명분과 실리의 구분, 북한의 외교전략인 개방을 하면서 정권을 유지하는 전략, 소고기 수입개방과 FTA 둘러싼 문제분석 사고의 틀을 형성하는데 좋은 사례도 있다.  그런점에서 <2x2 매트릭스> 책과 유사하다.  <2x2 매트릭스>
    [자기계발] 2X2 매트릭스
    알렉스 로위 | 지식노마드
    2005.12.05
    책은 4개의 4분면을 활용해서 문제를 단순하고 명확하게 정의하고, 해결책도 뚜렷이 보여준다는데 최대의 장점이 있는 방법이다. 
     
    문제는 <창의성의 또다른 이름, 트리즈> <2x2 매트릭스> 습관화 할때까지 지겹도록 연습해야 하는데 부분이 어렵다.  방법이 참으로 좋은데 몸에 익히는 습관을 들인다는 것이 쉽지만 어렵다.  이게 책을 읽고 나의 모순이다 ^_^
  • 창의적 문제 해결방법 | dd**gguy | 2009.05.11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지름길이란 무엇일까? 어떻게 하면 남들보다 한 발 앞서 갈수 있을까?   이것은 모든 기업들이...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지름길이란 무엇일까? 어떻게 하면 남들보다 한 발 앞서 갈수 있을까?

     

    이것은 모든 기업들이 고민하는 문제이다. 기업뿐만이 아닌 개인의 문제일수도 있다.

     

    TRIZ란 러시아로 Teoriya Resheniya Izobretatelskikh Zadatch의 약자(러시아어)로 겐리히 알츠슐러에

     

    의해서 발명된 창의적 문제해결 방법이다.

     

    알츠슐러가  해군에 복무하면서 수천 건에 특허를 검토하여 이들 특허 건에 공통점을 추출하여 이를

     

    이론화 한것이다. 그 이후 이 트리즈 이론은 창의력 분야에서는 없어서는 안될 획기적인 이론이 되었다.

     

    여러분야에서 트리즈 이론을 바탕으로 창의적 문제 해결방법이 제시되었으며 이를 사용하고 있다.

     

    그렇다면 창의적 문제 해결방법이란 무엇일까? 아니 그렇다면 창의성이란 무엇일까? 이 책에서는

     

    창의성의 정의를 "미처 생각하지 못한 것을 나보다 먼저 생각하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 TRIZ에서 말하는 창의적 문제 해결방법은? 

     

    그것은 꼭 어떻게 해야한다는 형식이 정해져 있지는 않지만 어떠한 하나의 문제점을 기술적 모순 혹은

     

    물리적 모순으로 분류한 뒤에 그 분류에 따른 40가지 발명원리를 이용하여 해결점을 찾는 것이다.

     

    40가지 발명원리를 응용한다고 봐도 될지는 모르겠지만 결론은 그러하다.

     

    문제 해결에 있어서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방향을 제시한다는 점에서는 매우 긍정적이지만

     

    한편으로는 어렵다는 것은 단점인 것이다. 하지만 이 단점이 눈에 보이지 않을만큼 긍정적인면.

     

    즉 우리에게 문제 해결에 잇어서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방향을 제시한다는 면이 너무 크기 때문에

     

    단점은 거의 보이지 않는 것 같다.

     

    TRIZ는 분명히 매력적인 이론이다.  분명 많은 문제점들에 문제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는

     

    가능성을 제공해 주었으며 실제로 많은 문제를 해결하였다.


    또 TRIZ는 그 자체로 보다는 6시그마와 같이 어우러져야 전사적 측면에서 최대의 효율을 낸다고 한다.

     

    일반인에게는 생소한? 이 TRIZ가 요새 부쩍 많이 보인다.


    매력적인 이론인 만큼 심도깊게 배워보고 싶으며 개인적으로 TRIZ 관련해서 좀더 많은 책들이

     

    나왔으면 한다.

     

     

  • 요즘 우리 회사에서 팀장님들이 읽는 책이다. 맨 처음 이 책을 우리 파트장님이 사서 보자고 했을 때는 이 책을 팀장 독서토론회...
    요즘 우리 회사에서 팀장님들이 읽는 책이다. 맨 처음 이 책을 우리 파트장님이 사서 보자고 했을 때는 이 책을 팀장 독서토론회에서 사용하는 줄 전혀 모르고 있었다. 근데 책을 한 70페이지쯤 읽고 회사 팀장님들 책상에서 우연히 이 책을 보고 이 책이 팀장 독서토론회 교재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전에 읽었던 지식의 재구성에서 이면희선생님이 김위찬 교수의 블루오션 전략의 툴이나 성공하는 사람들의 일곱가지 습관을 의 2*2 매트릭스보다 훨씬 실무적이고 구체적인 생각의 프로세스로 개인적으로 뛰어나다고 생각하고 있다는 글귀가 생각나 나름 기대 속에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하지만 이 책에서 제시하는 창의적인 사고라는 이름의 트리즈라는 기법은 미쳐 생각하지 못했던 해결책을 나의 편견을 깨면서 찾아가는 방법을 알려주는 일종의 사고의 기술이라고 할 수 있다. 어찌보면 다 아는 듯하고 별거 아닌 듯 한 내용이지만 이렇게 한다면 이전에 생각하지 못했던 혁신적인 기법들을 아차! 내가 왜 이런 생각을 미쳐 하지 못했을까 하는 해결책으로 제시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일종의 고기 잡는 법을 알려주는 기술의 책이다.

    한국 저자가 적은 책이라 그런지 책은 제법 쉽게 읽을 수 있고 제시하는 논법도 꽤나 명료하다.
    하지만 저자는 꽤나 깊이 사고하도록 독자들에게 독려한다. 트리즈라는 기법이 사고의 틀을 닫히게 하는 또하나의 성벽이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기술적 모순의 해법 자체를 물리적 모순으로 단순화하면서 제한들을 해제하고 이를 풀어가는 인간적인 생각의 창발성을 극대화하라고 말하고 있는 듯 하다.

    기본적으로 트리즈라는 것이 불가능이라는 단어를 거부하는 태도에서 부터 시작되기 때문에 불가능을 모순이라는 단어로 바꾸고 모순이라는 것을 자원-모순-그리고 이상적으로 도달해야 할 해결책의 세 가지고 묶음 속에서 어떤 방식으로 모순을 해결할 것인지를 트리즈의 39가지 방법으로 모델로 자신의 생각 속에서 해결하기를 바란다.

    결국 혁신에 대한 접근은 나의 편견과 선입견을 배제함으로서 혁신을 이루자는 말로 극명하게 단순화할 수 있지 않나 싶다. 쉬운 요점은 생각 속에서 어렵고 난해해지기도 하고 어렵고 힘든 난제도 요점은 나름 명확하고 단순하기 마련이다. 이를 해결하는 것이 필요한 시대에서 이 책은 좋은 도구가 될 수 있다고 본다. 다만 우리나라에서 너무 트리즈가 유행하면서 또 하나의 사고의 함정에 빠지는 것은 아닌지 싶다.
  • 트리즈라는 말은 많이 들어봤지만 대중화 여부는 잘 모르겠다.. 개선이라는 말을 더 많이 들어보고 그와 관련된 책들이 더 많...

    트리즈라는 말은 많이 들어봤지만 대중화 여부는 잘 모르겠다..

    개선이라는 말을 더 많이 들어보고 그와 관련된 책들이 더 많았던것 같다.

     

    트리즈가 조금은 더 정형화된 방법인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익숙해지기까지는 상당히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할 것 같다.

     

    많은 실 사례와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 부분이 좋았던것 같다.

     

    문득 이전에 보았던 책 중에 새로운 세계를 찾는 것보다 새로운 시각으로 보는 세상이 새로운 세상이란 말이 생각났다.

    새로운 세상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닌 가까운 곳에 항상 존재하지만 단지 모르고 있을 뿐이다. 누가 먼저 찾는냐가 관건이고 그것이 기업에 있어 새로운 블루오션이 될 수 있으면, 다른 기업과 차별화 되는 경쟁력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이 책에서는 불가한것 어려운것을 모순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안됨, 불가능이란 부정적인 말 대신 모순이라는 말을 사용함으로써 해결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문제로 바꾸어 놓는다.

     

    표현하는 말하나 바꾸었을 뿐인데.. 

    생각의 변화.. 스스로 제한을 두지 않고 다양하게 생각하고 표현해 보는것.. 그게 창의의 시작이 아닌가 싶다.

     

     

  • 최근 신규직원 교육때 '창의성 코치 정창근 강사'의 트리즈 교육을 재미있게 들었다. 정창근 강사는 'SK'출신이고 HRD업무...

    최근 신규직원 교육때 '창의성 코치 정창근 강사'의 트리즈 교육을 재미있게 들었다.

    정창근 강사는 'SK'출신이고 HRD업무를 했었고, '창의성'이라는 주제에 올인하고 있는 산업교육 강사다. '창의성'분야에서는 그래도 꽤 유명한 분이신 것 같다.

    작년에 직원교육에 왔을 때 몇가지 얘기를 나눈 적이 있었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었다.

    그리고 바빠서 그분의 강의는 제대로 듣지 못했다.

    어쨌든 그분은 생활적으로도 트리즈를 활용하고 있었다.

    예를 들어 가족들 생일 파티를 하는데, 케이크는 일반적으로 크고 맛이 없고 한번 생일 파티를 하고 나면 남게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분께서는 트리즈 중 '쪼개라'는 원칙을 적용해서 생각해본 결과

    조각 케익을 가족수대로 사서 생일 파티를 하게 되었다고 한다.

    남지도 않았고, 맛도 본인들이 원하는 케익으로 사서 아주 결과가 좋았다는 것이다.

    이번 1월 초에 2009년을 맞아 생각을 정리하기 위해서 산 책중의 하나가 '창의성의 또다른 이름 트리즈'였다. 그런데 그동안 다른 책을 읽느라 읽지 않다가 이번에 정창근 강사의 강의를 듣고 나서는 읽게 되었다.

    그래서 트리즈가 뭔지 대충 이해하게 되었다.

    트리즈는 구소련에서 200만건의 특허를 분석해서 만든 창의적 사고 기법이다.

    200만건 중에서 기술적 모순 2만건을 분석해서 만든 것이 트리즈 원칙 40가지다.

    그 중에서 기술분야가 아닌 일반적인 분야에서 사용할 수 있는 원칙을 주로 설명한 것이 이 책이다.

    트리즈는 문제를 모순으로 생각하고 그 해결방안으로 제시한 것이 생각의 틀을 깨도록 한 원칙인 것이다. 예를 들어서 비행기에 바퀴가 달려야 하는데 비행중에는 공기저항으로 없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처음에는 바퀴를 감싸두었는데, 접는 바퀴가 나왔을 때는 그해 최고의 발명이었다는 것이다.

    지금은 보편적인 상식이지만 그 아이디어가 나오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걸렸다는 것이다.

    화승총도 마찬가지다. 앞에서 화약을 장전하다보니 장전 시간이 많이 걸리고, 그래서 총신을 짧게 하면 명중률이 낮아지고 이럴수도 없고, 저럴수도 없는 이런 상황이 모순이라는 것이다.

    몇 백년이 지나서 뒤에서 장전한다는 아이디어가 나와서 해결되었다는 것이다.

    이 것은 '거꾸로 생각하라'는 사고의 틀을 적용하면 간단하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창의성을 '미처 생각하지 못한 것을 남보다 먼저 생각하는 것'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그리고 창의성을 향상시키는 방법으로서 트리즈가 가장 좋은 방법으로 각광받고 있는 것은 사람은 누구나 고유한 사고의 틀에 갇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스웨덴인가에서 배 침몰에 의한 커다란 해난사고가 발생했을때도 결과적으로 트리즈 전문가가 제시한 최고의 창의적인 방법은 배 갑판에 구멍을 뚫어서 바닷물이 배안으로 들어와서 균형을 잡아주면 된다는 것이다. 아주 간단한 방법인데, 아주 근본적인 해결방안이라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인 김효준씨도 트리즈에 대해서 삼성연수원에서 강의할 때, 삼성의 보안정책 때문에 PT를 하는데 중간중간 화면보호기가 자동적으로 작동해서 짜증이 났는데 휴식시간에 누가 100원짜리 동전을 F2에 끼워두고 가더라는 것이다.

    아주 간단하지만 해결책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창의성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식상하지만 '하면된다'는 의지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이다. 짜증나는 상황, 즉 모순이 발생하면 어떻게든 해결해 보겠다는 의지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어쨌든 트리즈는 우리가 평소에 가지고 있는 생각의 틀을 깨주는 도구라는 것이다.

    생활속에서 모순이 발생할 때마다 트리즈의 방법을 이렇게도 저렇게도 적용해보는 습관을 가지면 된다는 것이다.

    직접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사람만이 창의적인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정창근 강사는 창의성 코치가 분명한 것 같다. 우리 회사에서 강의한  그날 저녁에 큰 딸이 '창의성'을 주제로 산업교육 강사로서 첫 강의를 한다고 한다.

    부녀가 같은 길을 가게 된 것은 아마도 정창근 강사가 생활 속에서도 꾸준히 '창의성'을, '트리즈'를 활용하는 습관을 갖고 있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한다.

    김효준 씨의 '창의성의 또 다른 이름 트리즈'를 추천하며, 또한 '정창근' 창의성 코치처럼 생활 속에서도 트리즈를 습관적으로 활용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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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wooyup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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