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이북]NEW 스타트캐시
[점포]오늘배송 프로모션
[전사] 어린이 시화 공모전 응모
  • 교보인문기행
  • 교보인문기행-유튜브
  • 교보인문학석강-조천호 교수
TL 소설 속 시녀가 되었습니다. 3
| 규격外
ISBN-10 : 119078694X
ISBN-13 : 9791190786942
TL 소설 속 시녀가 되었습니다. 3 중고
저자 다나리 |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정가
16,000원 신간
판매가
12,000원 [25%↓, 4,0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4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제주도 추가배송비 : 3,000원
도서산간지역 추가배송비 : 4,000원
배송일정
지금 주문하면 2일 이내 출고 예정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 됩니다. 제주 산간지역에는 추가배송비용이 부과됩니다.
2020년 7월 9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상태 상세 항목] 선택 해당 사항있음 미선택 해당 사항없음

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이 상품 최저가
12,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12,000원 낭만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4,400원 [10%↓, 1,6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 됩니다. 제주 산간지역에는 추가배송비용이 부과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21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ve*** 2021.02.28
120 생각보다 새책, 초보자들을 위한 영어책이라지만, 잘만 공부하면 엄청 도움 될 거임. 5점 만점에 5점 tru*** 2021.02.21
119 잘 받았습니다. 책도 깨끗하고, 포장도 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friend1*** 2021.02.18
118 새책을 보네 셨네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gto*** 2021.02.17
117 상태 좋아서 마음에 듭니다. 5점 만점에 5점 135*** 2021.02.09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로맨스판타지 소설 《TL 소설 속 시녀가 되었습니다》(전3권)가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되었다. 생존이 목표인 조연 시녀로 빙의한 니나의 분투기로, 제2회 코미코 웹소설 공모전 우수상 수상작이다. 동명의 웹툰도 제작되어 코미코에서 베스트셀러 웹툰 1위를 기록하는 등 독자의 반응이 뜨거운 작품이다.

저자소개

저자 : 다나리
굵고 길게 살고 싶습니다.

목차

28. 가까이 와라, 토끼야 7
29. 그 길에 너는 없어 49
30. 반가워요 니나 85
31. 이제 폐하가 하실 건 없어요 125
32. 당연히 성녀다 156
33. 니나 케이지를 제게 주십시오 188
34. 그래도 네가 영원히 변하지 않을까? 229
35. 납치 263
36. 변한 건 짐이더군 301
37. 늦어서 미안하다 326
38. 왕과 반려 348
에필로그 1 360
에필로그 2 374
번외 1. 누가 니나를 죽였나 382
번외 2. 니나는 폐하가 많이 참았다는 걸 알았다 393
외전 1. 그리핀 기사와 시녀 428
외전 2. 의사 선생과 시녀 459
외전 3. 대공과 시녀 480
외전 4. 백금발 아이 516
외전 5. 반가운 편지 551
외전 6. 죄는 대가를 받는다 575
외전 7. 니나의 반려 대관식 600
작가의 말 638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얽혀 있던 비밀이 이야기가 풀리기 시작하고…… 과연 니나와 성력 그리고 마력의 관계는? 로맨스판타지 소설 《TL 소설 속 시녀가 되었습니다》(전3권)가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되었다. 생존이 목표인 조연 시녀로 빙의한 니나의 분투기로, 제2회 코...

[출판사서평 더 보기]

얽혀 있던 비밀이 이야기가 풀리기 시작하고……
과연 니나와 성력 그리고 마력의 관계는?

로맨스판타지 소설 《TL 소설 속 시녀가 되었습니다》(전3권)가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되었다. 생존이 목표인 조연 시녀로 빙의한 니나의 분투기로, 제2회 코미코 웹소설 공모전 우수상 수상작이다. 동명의 웹툰도 제작되어 코미코에서 베스트셀러 웹툰 1위를 기록하는 등 독자의 반응이 뜨거운 작품이다.

현대 한국에서 수술을 받다가 죽은 이화윤은 죽기 전에 읽었던 19금 씬이 넉넉한 TL 소설 《묶인 새》속에 빙의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것도 주인공인 납치된 성녀의 기미시녀이자 성녀의 탈출을 도와준 뒤 형장의 이슬로 사라지는 조연으로.

소설 속에서 성녀를 도와주고 싶은 니나의 마음이야 알지만, 그래도 목숨이 소중한 이화윤은 어떻게든 원작을 피해가고자 노력한다. 그런데 고통을 잊게 해주는 성녀를 납치한 왕이 기미시녀 니나도 만지고 있으면 청량한 느낌이 들면서 기분이 좋아진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뭔가 일이 꼬이게 되는데…….

“참 희한하군. 알 수 없는 짓을 당했는데, 기분이 좋아.”
그는 내 머리카락을 매만지며 속삭였다.
“너라서 그런 걸까?”
등을 두르고 있던 손이 점점 내려갔다. 나는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귀엽고, 또 귀여워서…….”
허리에 있던 손에 더 힘이 들어갔다. 나는 그의 품안에 더 바짝 붙었다.
“네가 뭘 하든 사랑스러워서 큰일이야.”

- 3권 본문 151쪽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TL소설 속 시녀가 되었습나다 3   작가-다나리        ...

    TL소설 속 시녀가 되었습나다 3   작가-다나리      

     

    여주인공-니나 케이지      

     

    남주인공-리카르도    

     

    책구절-짐은 그 아이가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다.

    초록빛 숲이 아래에 펼쳐졌다. 왕은 여전히 그리핀의 속도를 놓치지 않았다.

    -별거 아니라고도 믿었다.

    -나중에는 별거 아니었으면 하고 간곡히 빌게 되더군.

    리카르도가 부드럽게 웃었다. 생각해 보면 정말 별거 아닌 이야기였다.

    -경도 알다시피 모든 것을 머릿속에서 생각하다보면, 진심은 중요하지 않은 법이다. 짐은 그렇게 살았고, 앞으로도 그렇게 살다가 죽을거라 여겼지.

    그 아이를 만나기 전에는 그렇게 생각했다. 아니, 그 아이를 만지면서도 달라지지 않았다. 

    언제든지 버릴수 있는 패라 생각했다. 심지어 성녀 대신 당해도 좋다고 생각했다.

    -언제부터 진심이었을까.

    언제부터 자신이 했던 말에 거짓이 없어졌을까.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낭만책방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6%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