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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요원전 서역편. 6
280쪽 | | 151*210*27mm
ISBN-10 : 1164330101
ISBN-13 : 9791164330102
서유요원전 서역편. 6 중고
저자 Daijiro Morohoshi | 역자 김동욱 | 출판사 애니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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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1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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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190617, 판형 148x210, 쪽수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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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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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크족의 생존을 위해 단신으로 결투를 다짐한 손오공. 그런 오공과 함께 돌궐의 정예 기병에 맞서는 일리시카와 일리크― 드넓은 초원에서 3대 200의 격전이 벌어지려 한다! 한편, 끝나지 않는 혼란 속에 행방이 묘연했던 소년이 모습을 드러내고, 오공은 다시 한번 음모의 배후와 맞서게 되는데…
권말에는 서유요원전 대당편에서 활약했던 ‘요소녀妖少女’의 행적을 담은 단편, 「역려기담逆旅奇談」을 수록했다.

저자소개

저자 : Daijiro Morohoshi
1949년 도쿄 출생. 1970년에 「준코, 공갈」을 발표하면서 데뷔, 1974년에 발표한 단편 「생물도시」로 제7회 데즈카상에 입선했다. 그후 본격적으로 두각을 드러내기 시작하며, 자유로운 발상과 독특한 작풍을 담아낸 독자적인 작품을 다수 발표했다.
_주요작품
「생물도시」『머드맨』『서유요원전』『제괴지이』『사가판 조류도감』『사가판 어류도감』
『요괴헌터』『시오리와 시미코』

역자 : 김동욱
게임 및 IT 기술 번역으로 처음 번역과 연을 맺은 후 애니메이터 등 다방면으로 서브컬처 업계에 종사했다. 출판 번역에 입문한 뒤 전업 번역가로 활동중이며, 주요 번역작으로 『사가판 조류도감』『사가판 어류도감』『죠죠의 기묘한 모험』『시도니아의 기사』『백성귀족』 등이 있다.

목차

제34회 일웅一雄이 홀로 돌궐에 맞서고 삼기三騎가 나란히 호병胡兵을 격퇴하다
제35회 세 영웅이 돌궐을 급습하고 석인원에서 오공이 한바탕 싸움을 벌이다
제36회 세 영웅이 어둠 속에서 돌궐과 싸우고 녹력鹿力이 요술을 부려 오공을 현혹하다
제37회 오공이 사슴을 쫓아 제사장에 당도하고 호랑胡娘이 화살을 날려 결계를 깨뜨리다
서유요원전 이문異聞 「역려기담逆旅奇談」 전편, 후편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 한시도 숨 돌릴 틈 없는 모로호시 다이지로만의 모험 활극! 동서양의 설화, 신화, 동화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그 안에 자기만의 상상력을 녹여내는 모로호시 다이지로. 그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서유요원전』은 중국 4대 기서인 『서유기』를 모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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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시도 숨 돌릴 틈 없는 모로호시 다이지로만의 모험 활극!
동서양의 설화, 신화, 동화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그 안에 자기만의 상상력을 녹여내는 모로호시 다이지로. 그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서유요원전』은 중국 4대 기서인 『서유기』를 모티브로 한 만화이다. 서역의 땅을 지나 이오성에 당도한 오공 일행은 또다시 소동에 휘말리고, 양력대선과 함께 다니는 소녀 아마르카는 오공에게 점점 더 집요하게 접근한다. 이오성을 떠난 오공 일행이 당도한 곳은 광활한 초원― 서역 만리 천축으로 향하는 머나먼 여정의 무대는 이제 드넓은 벌판으로 옮겨지고 다시 한번 모험 활극의 막이 오르려 한다!
모로호시 다이지로는 원작의 스토리뿐 아니라 등장인물에도 독자의 상상력을 가미해 흥미진진하고 개성 있는 캐릭터를 만들어냈다. 4권에 이어 5권에서 등장한 전갈 여인이 대표적인 예인데, 전갈과 흡사한 움직임으로 정체 모를 무술을 구사하며 살아 있는 전갈들을 부린다. 이 여인이 오공과 대결을 벌이는 장면은 실로 박진감 넘쳐서 한시도 눈을 뗄 수 없을 정도이다. 막하연적을 건너고 이오성을 지나, 드넓은 초원으로 무대를 옮긴 『서유요원전 서역편』. 갈 길이 먼 오공 일행은 그곳을 무사히 빠져나가 염원하던 천축의 땅에 당도할 수 있을까? 새로운 인물과 과거 연이 닿았던 인물들이 대거 등장하며 사건을 해결하고 혼란을 잠재우는 한편, 새로운 음모와 연이은 적들의 출현은 긴장의 끊을 놓을 수 없게 한다! 개성 강한 등장인물들이 벌이는 통쾌한 액션과 숨가쁜 추격전. 환상만화의 거장이 그리는 역사 속 모험 활극은 점점 절정을 향해 휘몰아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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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서유기」를 재해석한 작품들은 차고 넘칠 정도로 많고, 「서유기」의 스토리를 따르지는 않더라도 손오공, 사오정, 저팔...

    서유기를 재해석한 작품들은 차고 넘칠 정도로 많고, 서유기의 스토리를 따르지는 않더라도 손오공, 사오정, 저팔계라는 캐릭터의 이름을 빌려서 작품화한 경우 역시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중에서도 손오공이라는 캐릭터 성격은 일정정도 정형화 되어 있는 편입니다. 주인공에 걸맞게 정의로운 성격으로 그려지는 편이죠. 잘 생기고, 무력도 세고, 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도와주는 그런 주인공 말입니다. 그러나 한계치를 넘어 분노하게 되면 몸속에 내제되어 있던 괴물이 튀어나오는데 그게 또 매력적이죠.

    일견 이 서유요원전에서 주인공을 하고 있는 손오공도 크게 다르지 않은 것처럼 보입니다만, 결정적인 차이가 있습니다. 이 작품에서의 손오공은 인간적인 윤리나 도덕성은 아예 머릿속에 심어져 있지 않습니다. 무지기라고 불리며, 제천대성이라는 괴수와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그는 인간으로서의 정체성이 모호한데다, 단호하고 비정한 성격으로, 인간보다는 요괴에 가까운, 반인반요의 성격을 가집니다. , 자신이 인정하는 삼장법사를 제외한 나머지한테는 인간이든 요괴든 가차 없죠. 일종의 안티히어로랄까요. 주인공이 그런 성격이다보니, 작품의 성격도 일반적인 궤도에서 꽤나 벗어난 느낌이 강하게 납니다. 하지만 사막에서 아버지를 잃고 가축도 잃고, 어머니와 노비가 되어 박해받던 카마르투브라는 이름의 소년과 만나고, 그와 얽힌 여러 가지 사건들을 겪으면서, 어쩌면 조금은 인간다운 모습을 갖추게 된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마지막에 본편과는 상관없는 외전 역려기담이 실려 있어서 재미있었어요.

  • 서역편 | ru**ia11 | 2019.07.3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무언가 색다른 표지에 스토리가 있을 법같은 느낌이 들어서 구매를 하게 만든 책이다. 또한 테츠카오사무상 수상작품이라는 말에 더...

    무언가 색다른 표지에 스토리가 있을 법같은 느낌이 들어서 구매를 하게 만든 책이다. 또한 테츠카오사무상 수상작품이라는 말에 더 신뢰가 가기도 했다. 서유기를 모티브로 하기도 했는데 전혀다른 진행 역사속 인물들을 끄집어 낸다는 것에 작가의 상상력이 가미가 된 작품이라 호기심이 은근히 더 생겼다. 결코 가볍게 읽지 않을 작품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무언가 어떤 시각과 시야를 적용해야 이 책에 담고자 했던 작가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에서 이 책을 접한다. 무언가 일본작가들의 작품들을 보면 스스로도 놀랍다, 어떻게 그렇게 소재들을 무궁무진하게 가져오는 것인지. 이 작품도 완성도가 아주 높은 작품이고 누군가에게 권하고 싶은 특히 일본만화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권하기 좋은 책인것 같다는 생각이 절로 드는 책이다

  • 서유요원전 | iv**y | 2019.06.2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출간을 기다리고 있었던 서유요원전! 분명 매니아층은 있지만 많이 팔리는 작품은 아니다보니 다음 신간까지의 텀이 꽤 길었던 작...

    출간을 기다리고 있었던 서유요원전! 분명 매니아층은 있지만 많이 팔리는 작품은 아니다보니 다음 신간까지의 텀이

    꽤 길었던 작품입니다. 그래서 몇 개월만의 신간이라 반가움이 앞서지만 한편으로는 일본에서도 6권까지만 나왔기 때문에

    이제는 기약없는 기다림만 남아서 아쉬움이 드는 작품이기도 하네요.. 현재 연재가 부정기로 이뤄지는 것 같아서 7권

    이후는 언제 나올지 모르겠네요. 일본에서 신간이 나와도 한국에 나오려면 최소 1년은 기다려야 하니까 다음 신간을 정발본으로

    보려면 적어도 2~3년은 기다려야 하는 계산이 나오네요. 베르세르크 정도까지는 아닌 듯 하지만 무사히 완결까지 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드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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