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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동화(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100편의 동화와 민담) /층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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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4쪽 | 규격外
ISBN-10 : 8972753173
ISBN-13 : 9788972753179
세계의 동화(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100편의 동화와 민담) /층2-1 중고
저자 크리스치안 슈트리히 | 역자 김재혁 | 출판사 현대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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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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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9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bo*** 2020.03.25
758 안전하고 깔금한 포장 및 빠른 배송 감사드립니다. ㅠㅠ 5점 만점에 5점 cowls0*** 2020.03.21
757 좋은 책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bulg*** 2020.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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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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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디오게네스 출판사와 엮은이 크리스치안 슈트리히가 10년이란 오랜 준비기간을 거쳐 세상에 내놓은 아름다운 동화선집.
 

수천 편의 민담 중에서 가려 뽑은 100편의 민담과 동화에,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천재적인 작가 타트야나 하우프트만이 5년 동안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600여 점의 생동감 넘치는 삽화를 담았다. 일반 민중의 애환과 지혜를 담은 채 수수께끼 같은 세계로 우리를 이끄는 이 매혹적인 책은 비단 어린이들만을 위한 책은 아니다. 어른들 역시 어린시절을 회상하며 그 시절에 읽었던 동화의 세계로 들어가 삶의 지혜들을 두둑히 채워 돌아올 수 있다. 이야기 원형 그대로를 되살려 더욱 진한 감동을 맛볼 수 있을 뿐 아니라, 타트야나 하우프트만이 동화 속 거인과 난쟁이, 용감한 왕자와 우아한 공주, 유령과 성, 속을 알 수 없는 신비스러운 숲을 우리의 눈 앞에 살아있는 존재로 살려냄으로써, 몇 시간이고 피곤을 잊고 걸어다닐 수 있는 환상적 세계를 만들어낸다.
 
번역을 맡았던 고려대 김재혁 교수 역시 이 책을 세심하게 번역하고, 유럽 각지의 언어들을 찾아다니며 그 완성도를 높이는 데 1년 반 이상의 시간을 들이는 등의 노력을 기울인 이 책에서, 독자들은 젊은이의 생기발랄함과 노인의 현명함을 함께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지은이 : 크리스치안 슈트리히Chrstian Strich

독자들에게 한 번도 얼굴을 드러내지 않고 있는 베일에 싸인 독일 작가로, 크리스치안 슈트리히라는 이름 역시 필명일 뿐 본명은 알려지지 않고 있다. 그런 신비로운 작가의 대표적인 작업이 된 『세계의 동화』는 그가 10여년에 걸쳐 자료를 수집하고 정리하여 세상에 빛을 보이게 하였다. 세계 최초로 세계에서 가장 방대한 분량의 동화와 민담을 담고 있는 이 선집은 출간 후 전 유럽의 스테디셀러를 기록하며 수많은 언어로 번역되어 출간되고 있다.

알려진 그의 작품으로는 『사람들은 다 그런 거야』『숙녀들과의 유희』『작가들의 밤』『스위스 연애소설』『전세계에서 가려 뽑은 가장 재미있는 성탄절 이야기』『독일의 사랑시』 등이 있으며, 이 이외에도 수많은 저서와 편저서가 있다.



그린이 : 타트야나 하우프트만 Tatjana Hauptmann

현재 독일에서 가장 천재적인 삽화작가로 인정받고 있는 타트야나 하우프트만은 1950년 비스바덴에서 태어났다. 직접 지은 그림책 『도로테아 부츠의 생에서의 하루』(1978)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으며, 『세계의 민담』의 삽화를 맡아서 그렸고, 얼마 전에 출간된 마크 트웨인의 『톰 소여와 허클베리 핀의 모험』의 신판에 그린 삽화로 일약 명성을 떨치게 되었다. 재치와 상상력이 넘치는 그녀의 삽화는 화사하고 섬세하면서도 은근한 분위기를 풍기며, 단순히 이야기를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에 국한하지 않고 이야기를 오히려 앞으로 전개시켜나가는 차원에까지 이르고 있다. 때문에 그녀의 그림은 이야기의 풍경 속으로 들어가는 것에 머물지 않고 주인공들의 내면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기발한 상상력과 천진난만함 그리고 활기찬 소박성이 그녀의 성공의 요소이자 수많은 수상경력의 배경이다.



옮긴이 : 김재혁

고려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쾰른대학교에서 수학했다. 현재 고려대학교 독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시인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릴케의 예술과 종교성』『릴케의 작가정신과 예술적 변용』『내 사는 아름다운 동굴에 달이 진다』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기도시집』『형상시집』『내가 사랑한 릴케』『사랑』『루드밀라』『독일 현대시 개론』『사계』『시인』『릴케―영혼의 모험가』『책 읽어주는 남자』 등이 있다.

목차

임금님의 새 옷 한스 크리스치안 안데르센 13
백파이프 부는 꼬마 아일랜드 민담 20
라푼첼 그림 형제 28
아기 새 리하르트 폰 폴크만 레안더 35
그 자식 영국 민담 40
스토이샤와 믈라덴 세르비아-크로아티아 민담 41
도브레 숲의 새끼 고양이 노르웨이 민담 52
미녀와 야수 잔느 마리 레프랑스 데 보몽 54
아기 돼지 삼형제 조셉 제이콥스 66
세뇨라 포르투나와 세뇨르 디네로 스페인 민담 71
서리 왕 알렉산드르 N. 아파나셰프 75
완두콩 공주 한스 크리스치안 안데르센 80
큰 발의 키일리 아일랜드 민담 82
심장 없는 남자 루트비히 베히슈타인 91
스카르파피코 지오바니 프란체스코 스트라파롤라 99
세 가지 소원 요한 페터 헤벨 108
작지만 용감한 재단사 그림 형제 112
현명한 엘레나 공주 알렉산드르 N. 아파나셰프 121
엄지동자 샤를 페로 128
나비 한스 크리스치안 안데르센 138
루스티히 형제 그림 형제 141
씩씩한 장난감 병정 한스 크리스치안 안데르센 155
꾀 많은 그레텔 그림 형제 161
잭과 콩나무 조셉 제이콥스 164
모습이 바뀐 요정들 아일랜드 민담 173
홀레 할머니 그림 형제 179
게으른 잭 조셉 제이콥스 183
쌈지 한스 크리스치안 안데르센 186
상인, 음식점 주인 그리고 수도사 몰타 민담 197
가시장미 그림 형제 203
이반 왕자, 불새, 회색 늑대 알렉산드르 N. 아파나셰프 208
베네치아 총독의 보물창고에 들어간 도둑들 이탈리아 민담 221
의사가 된 농부 프랑스 민담 234
차려라 밥상, 황금당나귀 그리고 몽둥이야 자루에서 나와라 그림 형제 240
참된 공덕은 세상에 알려지는 법이다 세르비아-크로아티아 민담 254
거인을 죽인 잭 조셉 제이콥스 258
대부가 된 죽음의 신 그림 형제 270
파랑새 돌느와 부인 273
터키 사람, 이탈리아 사람 그리고 아르메니아 사람 그리스 민담 285
백장미와 홍장미 그림 형제 288
세 명의 사냥꾼 이탈리아 민담 295
성냥팔이 소녀 한스 크리스치안 안데르센 300
주인과 하인 아일랜드 민담 304
좋은 시절 지오바니 프란체스코 스트라파롤라 312
재판관 솀야크 알렉산드르 N. 아파나셰프 314
오누이 그림 형제 317
거짓말 잘하는 농부 러시아 민담 323
도둑질의 달인 그림 형제 326
빨강모자 그림 형제 334
몽유병 공주 세르비아-크로아티아 민담 338
장화 신은 고양이 샤를 페로 345
노름꾼 데니스 아일랜드 민담 352
털망태기 공주 그림 형제 355
하얀 오리 알렉산드르 N. 아파나셰프 362
등골이 오싹해지는 법'을 배우러 집을 나선 어느 젊은이의 이야기 그림 형제 366
마법사의 제자 조셉 제이콥스 378
룸펠슈틸츠헨 그림 형제 382
게으름뱅이의 천국 이야기 루트비히 베히슈타인 387
고양이의 제왕 시드니 하트랜드 392
어부와 그의 아내 그림 형제 394
유령과의 식사 프랑스 민담 404
마녀 바바 야가와 아름다운 바실리사 알렉산드르 N. 아파나셰프 409
죽음의 신을 놀린 노파 이야기 프랑스 민담 421
미운 오리 새끼 한스 크리스치안 안데르센 424
라틴어 때문에 교수형을 당할 뻔한 세 형제 프랑스 민담 435
신데렐라 그림 형제 437
궤짝 속의 처녀 지오바니 프란체스코 스트라파롤라 446
폭풍의 기사, 암소의 아들 이반 알렉산드르 N. 아파나셰프 454
돼지저금통 한스 크리스치안 안데르센 469
지빠귀부리 왕 그림 형제 472
푸른 수염 샤를 페로 478
은혜 갚은 사자死者 이탈리아 민담 485
늑대와 일곱 마리 아기 염소 그림 형제 492
반쪽이 병아리 스페인 민담 497
브레멘 음악대 그림 형제 502
불사신 코쉬차이 알렉산드르 N. 아파나셰프 507
모르쇠 양반 요한 페터 헤벨 520
소녀와 흡혈귀 불가리아 민담 524
한 되의 지혜 조셉 제이콥스 531
백설공주 그림 형제 538
나무 위의 가물치와 물속의 토끼 러시아 민담 550
노파와 새끼 돼지 조셉 제이콥스 555
토끼와 고슴도치의 달리기 시합 루트비히 베히슈타인 558
나이팅게일 한스 크리스치안 안데르센 563
병甁 아일랜드 민담 574
흑사병 자루 세르비아-크로아티아 민담 586
나귀를 이상하게 타고 가는 사람들 요한 페터 헤벨 590
디기탈리스 아일랜드 민담 591
손발에 편자가 박힌 마녀 세르비아-크로아티아 민담 598
헨젤과 그레텔 그림 형제 601
침례교도 불가리아 민담 609
엄지동자 그림 형제 612
화가 치민 요정들 아일랜드 민담 619
행운아 한스 그림 형제 623
왕비가 된 양치기 소녀 불가리아 민담 629
교수와 방아장이 시드니 하트랜드 632
인어공주 한스 크리스치안 안데르센 636
노간주나무 루트비히 베히슈타인 656
영리한 엘제 그림 형제 668
개구리 왕자 또는 철대를 한 하인리히 그림 형제 672

후기 크리스치안 슈트리히 677
온종일 걸어도 다리가 아프지 않은 동화 세계 속으로의 산책 김재혁 679

책 속으로

저자 후기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민담을 두 번에 걸쳐 두 가지 방식으로 읽게 된다. 첫 번째는 어릴 적에, 온갖 다채롭고 생생한 이야기들이 펼쳐지는 세계가 진짜라는 믿음을 가지고 소박하게 읽는 것이고, 그 다음엔 훨씬 어른이 되어서 그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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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후기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민담을 두 번에 걸쳐 두 가지 방식으로 읽게 된다. 첫 번째는 어릴 적에, 온갖 다채롭고 생생한 이야기들이 펼쳐지는 세계가 진짜라는 믿음을 가지고 소박하게 읽는 것이고, 그 다음엔 훨씬 어른이 되어서 그 이야기들이 모두 꾸며낸 것이라는 점을 뚜렷이 의식하면서 읽는 것이다.” 이것은 훌륭한 이야기꾼인 슈테판 츠바이크의 말이다. 이러한 의미에서 나는 이 책을 만들기 위해 유럽의 민담들을 샅샅이 조사하였으며 수천 편의 민담들 중에서 내가 생각하기에 가장 문학적이고 가장 긴장감 넘치고 가장 재미있는 백 편의 민담을 골라냈다. 나는 이 백 편의 민담들을 학술적인 방법으로 배열하지 않고 의식적으로 뒤섞어 놓았다. 무엇보다도 이 책을 읽는 독자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그렇게 해서 혹시라도 독자의 기운을 북돋아 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이다. 또한 일부러 창작동화와 전래 민담을 뒤섞어놓았다. 시인들은 늘 백성들의 것을 “슬쩍 훔쳤으며” 그 반대의 경우도 허다하다. 텍스트를 선정함에 있어 나는 가장 정통한 것을 택했으며 필요한 경우 약간 수정을 가했으며 부분적으로는 새롭게 번역했다. 다만 그림 형제가 수집한, 이미 오래 전부터 고전이 되어버린 민담들에 대해서는 전혀 손을 대지 않았다. 심지어 문장부호조차 건드리지 않았다.

현재 동화 일러스트레이터 중에서 가장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천재적인 작가 타트야나 하우프트만은 5년여의 시간을 써가면서 이 모음집에 들어갈 삽화를 그렸다. 그 결과 이렇게 멋진 동화책이 태어나게 되었다. 자, 이제 독자 여러분이 직접 보고 읽기를 바란다. _ 크리스치안 슈트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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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이 책에 들어갈 이야기를 고르기 위해 편저자인 크리스치안 슈트리히는 독일은 물론 이탈리아, 러시아, 영국, 프랑스, 덴마크, 노르웨이, 불가리아, 유고슬라비아, 스페인, 벨기에, 아일랜드, 그리스 등 세상 곳곳을 누비며 놀라운 이야기로 가득 찬 민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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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들어갈 이야기를 고르기 위해 편저자인 크리스치안 슈트리히는 독일은 물론 이탈리아, 러시아, 영국, 프랑스, 덴마크, 노르웨이, 불가리아, 유고슬라비아, 스페인, 벨기에, 아일랜드, 그리스 등 세상 곳곳을 누비며 놀라운 이야기로 가득 찬 민담과 동화를 수집했다. 그가 세계 곳곳을 여행하며 만난 작가들은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다. 그는 16세기에 이탈리아에 살았던 동화작가 지오바니 프란체스코 스트라폴라와 만나 동화의 세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으며, 17세기의 프랑스에서는 「장화 신은 고양이」로 유명한 샤를 페로를, 19세기 러시아에서는 차르와 바바 야가에 얽힌 많은 이야기를 지어낸 알렉산더 아파나셰프, 영국의 민담 수집가로 널리 알려진 조셉 제이콥스, 덴마크의 한스 크리스치안 안데르센, 독일의 동화작가 요한 페터 헤벨, 섬뜩한 이야기 「노간주나무」를 지은 루트비히 베히슈타인, 그리고 독일 동화의 아버지라 할 수 있는 그림 형제를 만났다. 그들로부터 들은 이야기들을 슈트리히는 이 한 권의 책에다 묶고 있다. 이 책은 그들 모두와 함께 찍은 단체 사진인 셈이다.

조그만 엄지동자가 한 쪽 구석에서 보일 듯 말 듯 맑은 눈망울로 우리를 바라보는가 하면, 인어공주가 공기의 요정들과 함께 하늘로 올라가 천사가 되어 훨훨 날고 있고, 푸른 수염의 얼굴에서는 잔인한 빛이 어리는 것이 보인다. 라푼첼은 우리에게 서글픈 아름다움을 전해주고, 벌거벗은 임금님의 모습을 바라보며 우리는 괜히 우쭐대고 뻐기다가 어린아이에게 뒤통수를 맞은 기분을 갖게 된다. 백설공주와 홍장미를 보면 가슴이 아려오지만, 죽음의 신 앞에서 경솔하게 행동하다가 죽은 사내의 모습에서는 오히려 사필귀정을 확인하기도 한다. 이어서 우리는 쌈지에 들어 있는 신비스런 부싯깃을 두드려볼 수도 있고, 유학을 떠났던 세 형제가 라틴어 때문에 죽을 뻔했던 일에서는 허영에 지나지 않는 앎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 된다. 한편 차르의 막내아들이 용을 무찌르고 불을 내뿜던 괴물이 갑자기 왕자의 모습으로 되돌아오는 것을 보고 우리는 새삼스레 경탄을 금치 못한다. 그리고 겁 없는 젊은이가 소름끼치는 것이 무엇인지 배우기 위해 밤을 새웠던 무시무시한 성에서의 삼 일을 통해 공포감이라는 인간 심리가 근거 없을 수 있다는 것에 동의해볼 수도 있을 것이다.

여러 나라의 민담을 한자리에 놓고 읽다보면, 우리는 국경을 넘어서는 공통적인 특징도 볼 수 있고, 민족마다의 두드러진 민족성도 볼 수 있다. 그런가 하면 작품들 곳곳에서 질투심, 욕심, 공명심 등 인간의 약점으로 분류되는 보편 정서도 눈에 띈다. 그리고 그런 정서들은 과장되고 확대되어 표현되기에 다르고 낯설기보다는 우스꽝스럽고 익살스럽게 다가와 우리를 웃고 울게 만든 다음, 한순간 침묵의 공간을 만들어주고 우리 속에 숨은 선과 악을 되짚어보게 만든다.

이 책에 실린 100편의 동화와 민담은 크리스치안 슈트리히가 무작위로 수집한 것도 아니며, 배열 또한 기존의 선집류와는 달리 자유롭게 시적인 직관에 의하여 완벽을 기했다. 그는 책의 짤막한 후기에서 이렇게 밝히고 있다.

“나는 이 백 편의 민담들을 학술적인 방법으로 배열하지 않고 의식적으로 뒤섞어 놓았다. 무엇보다도 이 책을 읽는 독자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그렇게 해서 혹시라도 독자의 기운을 북돋아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이다. 또한 일부러 창작동화와 전래 민담을 뒤섞어놓았다. 시인들은 늘 백성들의 것을 ‘슬쩍 훔쳤으며’ 그 반대의 경우도 허다하다. 텍스트를 선정함에 있어 나는 가장 정통한 것을 택했으며 필요한 경우 약간 수정을 가했으며 부분적으로는 새롭게 번역했다. 다만 그림 형제가 수집한, 이미 오래전부터 고전이 되어버린 민담들에 대해서는 전혀 손을 대지 않았다. 심지어 문장부호조차 건드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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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려한 겉모습만한 알맹이가 없는 것 같다   큰맘먹고 구입했건만 -_ㅠ ...

     

     

      화려한 겉모습만한 알맹이가 없는 것 같다

      큰맘먹고 구입했건만 -_ㅠ

     

      기대를 많이 한 탓인지

      무지

      실망스럽다 ㅍㅍㅍ

  •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민담을 두 번에 걸쳐 두 가지 방식으로 읽게 된다.첫 번째는 어릴 적에, 온갖 다채롭고 생생한 이야...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민담을 두 번에 걸쳐 두 가지 방식으로 읽게 된다.
    첫 번째는 어릴 적에, 온갖 다채롭고 생생한 이야기들이 펼쳐지는 세계가
    진짜라는 믿음을 가지고 소박하게 읽는 것이고, 그 다음엔 훨씬 어른이 되어서
    그 이야기들이 모두 꾸며낸 것이라는 점을 뚜렷이 의식하면서 읽는 것이다.”
    ― 슈테판 츠바이크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동화와 민담 100편을 엮은 동화ㆍ민담의 완결판!


     환상과 상상세계의 비밀한 문을 열고 들어갈 수 있는 아름다운 황금의 열쇠 『세계의 동화』(부제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100편의 동화와 민담)가 현대문학에서 만들어졌다. 이 동화 선집은 독일의 디오게네스 출판사와 크리스치안 슈트리히가 10년이란 오랜 준비기간 동안 수천 편에 달하는 민담과 동화를 수집하여 정리한 뒤 가장 아름답다고 평가되는 100편을 선정하여 세상에 빛을 보였다. 특히 책에 담긴 600여 점 이상에 달하는 생동감 넘치는 삽화는 천재적인 작가 타트야나 하우프트만이 5년 동안 심혈을 기울인 작품들로, 이 책에 날개를 달아주었다. 책의 번역을 맡았던 고려대 김재혁 교수는 이 책을 1년 6개월여의 시간을 들여 세심한 번역을 하였으며, 책에 나오는 유럽 각지의 언어들을 찾아다니며 인명ㆍ지명 등의 표기법을 확인하여 한국어판의 완성도를 높였다.

     

     세계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고전이 되다시피 한 동화와 민담은 존재한다. 그리고 그것들에는 불가사의한 생명력이 있어 사라지지 않고 끊임없이 재생되고, 때로는 다른 얼굴로 복제되어 이웃 나라로 전파되기도 한다. 우리 상상력의 고향과도 같은 동화와 민담은 언제 읽어도 새롭고 감동적이다. 이 책 『세계의 동화』는 바로 그런 이야기들의 백과사전이다. 이 책에는 우리에게 익숙한 작품도 있고 알려지지 않았던 작품도 있다. 하지만 모든 작품을 다시금 펼쳐볼 이유가 분명히 있다. 단순히 다시 읽어보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인류가 축적시켜온 지혜라는 보석을 캐낼 수 있기 때문이다.


     민담(동화를 포함하는)에는 민중의 애환과 지혜와 삶 자체가 녹아 있기 때문에 어린이들만을 위한 흥밋거리가 아니다. 어른들도 어린 시절 상상해보았던 세계를 아련히 회상하며, 이제는 그 세계 속으로 들어가 지혜를 채워와 현실의 삶을 보다 더 비옥하게 일굴 수 있을 것이다. 더욱이 이 책에 실린 작품들은 어린이용으로 내용을 축약한 다이제스트 판(어린이판 민담들에서는 공포스럽고 끔찍한 장면들이 거의 삭제되어 있다.)들과는 달리 원형 그대로를 살린 것이어서 원전으로부터 얻을 수 있는 생생한 감동을 느낄 수 있다.

     

     이 책이 지금까지 세상에 나왔던 다른 동화책들과 뚜렷이 차별화 될 수 있는 점은, 수록된 아름다운 작품들 못지않은 타트야나 하우프트만의 이야기의 원형들을 살려내는 놀라운 그림에 있다. 비스바덴에서 러시아 이주민의 후예로 태어나 지금은 취리히에서 살고 있는 그녀는 현재 동화책에 삽화를 그리는 작가 중에서 가장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녀는 5년 동안 오로지 이 책에 매달린 끝에 거인과 난쟁이, 용, 용감한 왕자와 우아한 공주, 유령과 신비스런 숲의 세계를 우리 눈앞에 생생하게 살려냈다. 장화 신은 고양이의 눈빛은 너무도 섬뜩하고, 작지만 용감한 재단사가 상대하는 거인이 얼마나 거대한지는 재단사 앞에 놓여 있는 거인의 장화를 보고 정확하게 알 수 있으며, 머릿속으로만 그려보았던 엄지동자나 라푼첼, 완두공주 등의 모습도 실물처럼 볼 수 있다. 아니 그것은 우리가 상상해보았던 모습보다도, 그리고 이전에 보아왔던 그림들보다도 훨씬 더 멋진 모습이다. 우리는 타트야나 하우프트만의 손과 상상력을 통해 비로소 동화와 민담 속에 등장하는 야수들이 얼마나 끔찍하게 생겼는지, 그리고 아름다운 공주는 얼마나 착한 마음씨를 가졌는지 눈으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그녀의 그림들은 글의 내용 속으로 들어가 내용과 합일을 이룬다. 그녀가 그려 보이는 것은 그녀의 눈이 아닌 주인공의 눈으로 보는 것인데, 바로 이 점이 그녀의 기발한 상상력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다. 그러한 그녀의 놀라운 상상력은 우리가 너무도 잘 알고 있던 이야기마저 다시금 신비하게 읽고 보게끔 만들어준다.

     

     

    ▸ 이 책의 내용은…
     이 책에 들어갈 이야기를 고르기 위해 편저자인 크리스치안 슈트리히는 독일은 물론 이탈리아, 러시아, 영국, 프랑스, 덴마크, 노르웨이, 불가리아, 유고슬라비아, 스페인, 벨기에, 아일랜드, 그리스 등 세상 곳곳을 누비며 놀라운 이야기로 가득 찬 민담과 동화를 수집했다. 그가 세계 곳곳을 여행하며 만난 작가들은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다. 그는 16세기에 이탈리아에 살았던 동화작가 지오바니 프란체스코 스트라폴라와 만나 동화의 세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으며, 17세기의 프랑스에서는 「장화 신은 고양이」로 유명한 샤를 페로를, 19세기 러시아에서는 차르와 바바 야가에 얽힌 많은 이야기를 지어낸 알렉산더 아파나셰프, 영국의 민담 수집가로 널리 알려진 조셉 제이콥스, 덴마크의 한스 크리스치안 안데르센, 독일의 동화작가 요한 페터 헤벨, 섬뜩한 이야기 「노간주나무」를 지은 루트비히 베히슈타인, 그리고 독일 동화의 아버지라 할 수 있는 그림 형제를 만났다. 그들로부터 들은 이야기들을 슈트리히는 이 한 권의 책에다 묶고 있다. 이 책은 그들 모두와 함께 찍은 단체 사진인 셈이다.


     여러 나라의 민담을 한자리에 놓고 읽다보면, 우리는 국경을 넘어서는 공통적인 특징도 볼 수 있고, 민족마다의 두드러진 민족성도 볼 수 있다. 그런가 하면 작품들 곳곳에서 질투심, 욕심, 공명심 등 인간의 약점으로 분류되는 보편적인 정서도 눈에 띈다. 그리고 그런 정서들은 과장되고 확대되어 표현되기에 이질적이기보다는 우스꽝스럽고 익살스럽게 다가와 우리를 웃고 울게 만든 다음, 한순간 침묵의 공간을 만들어주고 우리 속에 숨은 선과 악을 되짚어보게 만든다.

     

     이 책에 실린 100편의 동화와 민담은 크리스치안 슈트리히가 무작위로 수집한 것도 아니며, 배열 또한 기존의 선집류와는 달리 자유롭게 시적인 직관에 의하여 완벽을 기했다. 그는 책의 짤막한 후기에서 이렇게 밝히고 있다.
    “나는 이 백 편의 민담들을 학술적인 방법으로 배열하지 않고 의식적으로 뒤섞어 놓았다. 무엇보다도 이 책을 읽는 독자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그렇게 해서 혹시라도 독자의 기운을 북돋아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이다. 또한 일부러 창작동화와 전래 민담을 뒤섞어놓았다. 시인들은 늘 백성들의 것을 ‘슬쩍 훔쳤으며’ 그 반대의 경우도 허다하다. 텍스트를 선정함에 있어 나는 가장 정통한 것을 택했으며 필요한 경우 약간 수정을 가했으며 부분적으로는 새롭게 번역했다. 다만 그림 형제가 수집한, 이미 오래전부터 고전이 되어버린 민담들에 대해서는 전혀 손을 대지 않았다. 심지어 문장부호조차 건드리지 않았다.”

     

     

    ▸ 지은이 크리스치안 슈트리히Chrstian Strich
    독자들에게 한 번도 얼굴을 드러내지 않고 있는 베일에 싸인 독일 작가로, 크리스치안 슈트리히라는 이름 역시 필명일 뿐 본명은 알려지지 않고 있다. 그런 신비로운 작가의 대표적인 작업이 된 『세계의 동화』는 그가 10여년에 걸쳐 자료를 수집하고 정리하여 세상에 빛을 보이게 하였다. 세계에서 가장 방대한 분량의 동화와 민담을 담고 있는 이 선집은 출간 후 전 유럽의 스테디셀러를 기록하며 수많은 언어로 번역되어 출간되고 있다.
    알려진 그의 작품으로는 『사람들은 다 그런 거야』『숙녀들과의 유희』『작가들의 밤』『스위스 연애소설』『전세계에서 가려 뽑은 가장 재미있는 성탄절 이야기』『독일의 사랑시』 등이 있으며, 이 이외에도 수많은 저서와 편저서가 있다.


    ▸ 그린이 타트야나 하우프트만Tatjana Hauptmann
    현재 독일에서 가장 천재적인 삽화작가로 인정받고 있는 타트야나 하우프트만은 1950년 비스바덴에서 태어났다. 직접 지은 그림책 『도로테아 부츠의 생에서의 하루』(1978)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으며, 『세계의 민담』의 삽화를 맡아서 그렸고, 얼마 전에 출간된 마크 트웨인의 『톰 소여와 허클베리 핀의 모험』의 신판에 그린 삽화로 일약 명성을 떨치게 되었다. 재치와 상상력이 넘치는 그녀의 삽화는 화사하고 섬세하면서도 은근한 분위기를 풍기며, 단순히 이야기를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에 국한하지 않고 이야기를 오히려 앞으로 전개시켜나가는 차원에까지 이르고 있다. 때문에 그녀의 그림은 이야기의 풍경 속으로 들어가는 것에 머물지 않고 주인공들의 내면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기발한 상상력과 천진난만함 그리고 활기찬 소박성이 그녀의 성공의 요소이자 수많은 수상경력의 배경이다.

  • 이것이 동화인가? | jf**j | 2006.03.31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조금 무섭다고 표현해야 할까? 동화라고 하기엔 조금은 무서운 구석이 있는 책... 일단은 그림 자체가 아이들을 위한 ...
    조금 무섭다고 표현해야 할까? 동화라고 하기엔 조금은 무서운 구석이 있는 책... 일단은 그림 자체가 아이들을 위한 그림은 아닌 듯 하다.. 그리고 가장 아름다운 동화나 민담은 결코 아니다... 무서운 이야기들.. 물론 아름다운 이야기도 있지만... 내가 알고 있던 내용과 조금 다른 이야기들도 있었고... 그리고 난해한 이야기도 있었다... 그림은 나름대로 고풍스러워 보이기는 하지만...^^ 솔직히 비싼 만큼 소장 가치가 있는 그런 책이긴 하지만... 제목만 보고 아름다운 이야기를 찾는 사람이라면... 비추...
  • 아름다운 동화 | im**8 | 2006.03.0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더이상 어린이가 아닌 다 큰 처자가 동화책을 소일 삼아서 읽는다고 하면 다들 의외라고 생각할 것이다. 뭐 요즘이야 동화읽는 ...
    더이상 어린이가 아닌 다 큰 처자가 동화책을 소일 삼아서 읽는다고 하면 다들 의외라고 생각할 것이다. 뭐 요즘이야 동화읽는 어른들이 늘어나는 추세라서 어떨지는 몰라도..몇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동화책 읽는게 좋은데요..라고 말하면 한번 더 쳐다보곤 하는 시선을 느꼈으니깐.. 한창 동화책에 빠져 지낼때,다락방에서 밤늦도록 책읽다 잠든 기억이 있는 나로서는..정말 만족할 만한 책이다. 라푼젤,벌거벗은 임금님 등등 알려져 있는 작품들에서 알려지지 않은 작품들까지.. 읽을수록 맛이 난다고 해야할까?? 동화책 좋아하는 어느 누구라도 만족할 만한 책인것 같다.
  • 너무나 다양해서 좋아요! | 94**ke | 2005.08.2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1
    다 읽고 나니, 그렇게 무서운 것만 있는 것은 아니고 오히려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것도 많던데요... 그림 동화가 원...
    다 읽고 나니, 그렇게 무서운 것만 있는 것은 아니고 오히려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것도 많던데요... 그림 동화가 원본 그대로 실려 있어서 오히려 리얼하던데요. 그림도 좋고 내용도 좋고, 갈수록 좋아지는 책입니다. 처음에는 책값이 아깝지 않나 하다가 오히려 마음에 자꾸만 드네요. 많은 게 들어 있어서 좋아요. 아름다운 것, 무서운 것, 아쉬운 것, 갖고 싶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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