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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 개발의 비밀을 알고 싶니: 약학(주니어 대학 5)
160쪽 | 규격外
ISBN-10 : 8949153556
ISBN-13 : 9788949153551
신약 개발의 비밀을 알고 싶니: 약학(주니어 대학 5) 중고
저자 김선 | 출판사 비룡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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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1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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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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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분야의 전문가가 핵심만을 알려주는 청소년 인문 길잡이! 각 분야의 전문가가 전공 학문을 소개하는 청소년 인문 교양서 「주니어 대학」시리즈. 우리 사회의 기반이 되는 여러 학문들의 흥미로운 진면모를 풍부한 사례를 통해서 소개한 시리즈로, 청소년들이 이해하기 쉽게 풀어 낸 인문학 입문서이다. 3부로 이루어진 각 권은 1부에서 학문이 추구하는 앎의 지향점과 중요하게 탐구하는 주제가 무엇인지 살펴본다. 2부에서는 대표적인 학자나 전문가들을 소개해 학문을 펼치는 활약상을 재미있는 인물 이야기로 제시하며, 3부는 10가지 질문과 답변을 통해 학문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준다.

제 5권 『신약개발의 비밀을 알고 싶니: 약학』은 약사 김선이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약학의 기본 개념을 쉽고 명쾌하게 풀어낸다. 개성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이경석이 약의 원리를이해하기 쉽게 그려냈다. 이 책은 우리 몸의 병을 치료하는 약을 만들고 사용하기 위한 지식과 기술을 연구하는 약학을 다룬다. 건강한 몸과 병든 몸에 대한 인류의 견해가 역사적으로 어떻게 발전해왔는지부터 시작해서 항상성과 면역력같은 인체의 원리와 약의 역사, 약이 우리 몸에서 작용하는 원리 등을 살펴본다.

저자소개

저자 : 김선
저자 김선은 이화여자대학교 및 동 대학원에서 약학을 전공했다. 졸업 후엔 작은 약국의 약사로 근무하기도 했고, 보건복지부 의약품 정책과에서 의약품 안전 관리 업무를 하기도 했다. 지금은 서울대학교에서 보건정책관리학 박사 과정을 밟고 있으며, ‘의약품의 공공성’을 주제로 학위 논문을 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 『우리는 모두 건강할 권리가 있다!』가 있다.

그림 : 이경석
그린이 이경석은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이다. 톡톡 튀는 남다른 이야기를 찾고자 오늘도 작업에 열중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 『최무선』, 『안녕, 외계인』, 『빨간 날이 제일 좋아!』, 『오메 돈 벌자고?』 등이 있으며, 쓰고 그린 책으로 『을식이는 재수 없어』, 『좀비의 시간』, 『전원교향곡』, 『속주패王전』 등이 있다.

목차

들어가는 글

1부 신비한 약의 세계
01 약만 먹는다고 병이 나을까?
건강하다는 것과 병이 들었다는 것/ 추워도 더워도 체온은 똑같아/ 고혈압 치료제는 없을까?
02 머리뼈에 구멍을 뚫었다고?
약이 사용된 건 언제부터일까?/ 약은 우리 몸에서 어떻게 작용할까?/ 현대의 약은 상품의 일종?
03 새로운 약은 어떻게 만들까?
전체 항암제의 3분의 1은 우연히 발견된 약이다/ 하늘 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
효과가 좋아도 약이 될 수 없다고?
04 약은 왜 하루에 세 번 먹을까?
하루 세 번, 식후 30분에 드세요!/ 주사를 꼭 맞아야 하나요?/ 함께 먹으면 안 돼요!
05 약물 중독은 너무 무서워!
모든 약은 독이다/ 내성과 중독, 나의 문제이자 사회의 문제/ 나만 생각하면 나도 건강할 수 없다

2부 생명을 살린 과학자들
01 페니실린을 발견한 플레밍
항생제 내성의 위험을 경고한 과학자/ 우연히 발견한 페니실린/ 2차 세계 대전이 살려 낸 약?
02 당뇨병 환자를 구한 밴팅
인슐린 특허를 단돈 1달러에 넘기다/ 밴팅 이전, 당뇨병과 인슐린의 역사/
비어 있던 마지막 퍼즐 조각을 맞추다

3부 약학, 뭐가 궁금한가요?
01 약학자는 무슨 일을 하나요?
02 약사는 어떻게 해야 될 수 있나요?
03 약학을 공부하면 무슨 일을 할 수 있을까요?
04 영양제는 과연 몸에 좋을까요?
05 공부 잘하는 약, 믿을 수 있을까요?
06 아토피를 고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07 감기에 걸렸을 때 약을 먹는 게 좋은가요?
08 특허 제도는 왜 있나요?
09 약이 필요한 가난한 나라 사람들을 어떻게 돕나요?
10 약을 먹을 권리를 위해 정부는 어떤 역할을 하나요?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전공은 무엇을 선택하지?” 대학에서 배우는 학문을 재미나게 소개하는 새로운 청소년 인문 교양서 각 분야의 전문가가 전공 학문을 소개하는 청소년 인문 교양서 「주니어 대학」 시리즈의 5권 『신약 개발의 비밀을 알고 싶니?(약학)』가 (주)비...

[출판사서평 더 보기]

“전공은 무엇을 선택하지?”
대학에서 배우는 학문을 재미나게 소개하는
새로운 청소년 인문 교양서


각 분야의 전문가가 전공 학문을 소개하는 청소년 인문 교양서 「주니어 대학」 시리즈의 5권 『신약 개발의 비밀을 알고 싶니?(약학)』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주니어 대학」 시리즈는 청소년들이 앞으로 공부하고자 하는 학문의 핵심 주제를 흥미로운 사례로써 소개하여 배움의 즐거움을 일깨워 주고 미래 설계에 도움을 주는 책이다.

『신약 개발의 비밀을 알고 싶니?』는 우리 몸의 병을 치료하는 약을 만들고 사용하기 위한 지식과 기술을 연구하는 약학을 다룬다. 건강한 몸과 병든 몸에 대한 인류의 견해가 역사적으로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부터 시작해서 항상성과 면역력 같은 인체의 원리와 약의 역사, 약이 우리 몸에서 작용하는 원리를 살펴본다. 나아가 새로운 약이 개발되는 과정과 약을 사용하는 여러 가지 방법, 약을 사용법을 지켜야 하는 이유 등 약을 제대로 쓰기 위해 필요한 지식을 알려 준다. 또한 페니실린을 발견한 플레밍과 인슐린을 당뇨병 약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한 밴팅의 연구가 인류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도 알아본다. 마지막으로 약학자는 무슨 일을 하는지, 약학을 배운 뒤의 진로는 무엇인지, 영양제나 공부 잘하는 약은 효과가 있는지, 감기 걸릴 때 약을 먹는 게 좋은지 등 약학에 관련한 궁금증을 풀어 본다.

저자 김선은 약사로 일하고 보건복지부에서 의약품 안전 관리 업무를 맡았던 지식과 경험을 살려 약학의 기본 개념을 쉽고 명쾌하게 풀어냈으며, 개성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이경석이 약의 원리를 이해하기 쉽게 그려 냈다.

‘OO학은 뭘 배우는 학문이지?’
대학 전공과목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주는 책

「주니어 대학」은 우리 사회를 떠받치는 여러 학문들의 흥미로운 진면모를 풍부한 사례를 통해서 청소년들이 이해하기 쉽게 풀어 낸 인문학 입문서이다. 일반적인 개론서가 학문의 기원부터 현대에 이르는 역사를 통해 복잡한 이론의 발전상을 제시하는 것과 달리 주요 주제를 통해 학문의 핵심을 전달하고 있다. 새로운 지식을 처음 만나는 청소년을 위해 학문의 본질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 쓴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지적 탐구심이 왕성해지는 청소년기에 다양한 학문을 직접 만나 보고, 스스로 자신이 알고자 하는 것을 찾아볼 수 있도록 친절한 길잡이 역할을 해 주는 책이다. 청소년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관심이 높은 심리학, 문화 인류학, 신문 방송학, 건축학, 약학 등 지식과 교양의 근간이 되는 학문을 다루며, 각각의 학문에 대해 청소년들이 궁금해 할 만한 내용을 전문가가 직접 나서서 명쾌하게 설명하여 앎을 향한 의욕을 북돋울 수 있게 쓰였다.

◎시리즈 특징
인문학적 호기심과 지적 탐구심을 북돋워 주는 구성

「주니어 대학」 시리즈의 각 권은 3부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심리학, 문화 인류학, 신문 방송학, 건축학, 약학 등 전공 학문의 핵심 주제를 다양한 실험과 흥미로운 사례를 통해 소개한다. 역사적인 실험이나 일상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상황에서 포착해 낸 진리 또는 놀라운 사실들이 지적 호기심을 끊임없이 자극한다. 어렵지 않고 친근하게 서술된 글이 독자들을 배움의 세계로 이끈다. 2부에서는 대표적인 학자나 전문가의 삶과 그들이 이룬 학문적 업적을 소개한다. 심리학을 대표하는 프로이드와 스키너, 문화 인류학의 대가 레비스트로스와 루스 베네딕트 같은 학자들과 신문 방송학의 카를 폰 오시에츠키, 오리아나 팔라치 같은 언론인, 건축가 가우디와 르코르뷔지에, 안도 다다오를 비롯해 인류의 건강을 위한 약의 개발에 기여한 플레밍과 밴팅 등 배움을 발전시켜 사회에 기여한 인물을 롤모델로서 제시하고 있다. 3부는 10가지 질문과 답변의 형식으로 각 학문에 대해서 궁금해 하는 부분을 시원하게 풀어 주며, 학문에 대한 선입견이나 오해를 바로잡고 본 모습을 보여 준다.

전문가에게 미리 듣는 대학 전공 학문 이야기
「주니어 대학」 시리즈는 각 학문을 전공한 전문가들이 청소년들 눈높이에 맞춰 자신들의 전문 분야를 쉽고 친절하게 알려 주고 있다. 그중에서도 특히 청소년들과 부모님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학문들이 실제로 어떤 내용의 지식을 다루는지 시원하게 보여 준다. 청소년들은 「주니어 대학」 시리즈를 통해 관심이 있는 분야에 대한 보다 상세한 내용을 알아볼 수 있을 뿐 아니라 낯선 분야를 새롭게 만나 교양을 넓힐 수 있다. 전문가들이 소개하는 분야 학문의 정수를 맛보고 알아보는 것은 자신이 가장 배우고 싶은 것,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내는 과정이 된다. 나아가 자신의 미래를 결정하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다.

인문학적 사고를 키워 주는 교양서
「주니어 대학」 시리즈는 단순히 낱낱의 학문을 소개하고 핵심 내용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각 분야 학문의 주요 이슈를 차근차근 살피다 보면 모든 학문이 우리가 사는 세계를 이해하고, 인간을 이해하기 위해 발전해 온 것임을 깨닫게 된다. 사고력을 키워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이끈다. 다양한 분야의 지식은 다채로운 세상을 입체적으로 이해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다. 「주니어 대학」 시리즈는 지식을 쌓아 전문가의 길로 도약하고자 하는 청소년들에게 친절한 안내서 역할을 해 줄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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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약학에 관한 모든것 | yj**0320 | 2013.05.1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비룡소에서 나오는 쥬니어 대학 시리즈는 엄마들의 기대를 충족시켜주는 시리즈이다. 책읽기를 좋아하지않는 요즘 아이들에게 인문교...
    비룡소에서 나오는 쥬니어 대학 시리즈는 엄마들의 기대를 충족시켜주는 시리즈이다.
    책읽기를 좋아하지않는 요즘 아이들에게 인문교양서도 이렇게 흥미로울수 있다는걸 알려준다고 할까?
    요즘 아이들이 흥미있고 관심가질만한 소재를 학문으로 연결해서 다양한 직업소개도 해주고 새로운 학문에 대한 이야기도 들려주어 아이들에게 폭넓은 학문의 세계로 인도하는 쥬니어 대학
    심리학,문화인문학,신문 방송학,건축학,약학등이 나와있는데 앞으로 또 어떤 주제로 학문을 소개해줄지 기대가 된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흔하게 접하는 약학...
    기원전에도 약이 있었을뿐만 아니라 병을 치료하기 위해 특정물질을 사용한것은 기원전 3000년경의 점토판에서도 나와있는데..중동에서 발견된 점토판에는 약 700여종의 생약과 생약을 혼합한 약 800여종의 처방이 있다니 그저 놀라울 따름이다.
    또한 흥미로운것은 항암제의 개발중 1/3이 우연이나 실수로 인해 발견되었다는것이다.
    게다가 처음 개발의도와 달리 다른 부분에서 약의 효능을 인정받고 새롭게 재조명 되는 약도 제법 있다는데 ...알면 알수록 흥미로운 이야기이다.
    너무나 쉽고 간편하게 접할수있는것에 반해 오용의 피해에 대한 이야기나 약도 잘못 쓰면 독이 된다는 사실을 간과할때가 많다.
    특히 모든 약에는 독성이 있다는걸 제다로 아는 사람이 적을 뿐만 아니라 같이 쓰면 절대로 안되는 약물에 대한 정보도 부족한 실정이다.이책에선 모르고 사용하면 위험한 약물 오용에 대한 이야기도 들려준다.
    이렇게 우리생활에 유용하게 쓰이는 약도 조심해야하는것중 하나가 바로 약물중독이다.
    특히 약에 대한 무한한 신뢰로 조금만 아파도 약을 복용하고 이것저것 섞어서 먹는 행위는 그야말로 자살행위와도 같다.
    모두에게 무한 신뢰를 받는 약이지만 사실 병을 고치거나 예방할수 있는 약은 얼마 안된다는 사실은 좀 놀랍다.
    처음에 나왔을때는 신약이라고 각광받고 인기를 끌었던 제품중에 뒤늦게 엄청난 부작용이 있음을 발견하는 경우도 있는데 사람의 목숨을 담보로 하는것이기에 약을 만드는 회사나 개발자는 조금 신중해야할 필요가 있고 사명감을 가지고 있어야하지않을까 생각한다.
    이 책에는 3부로 나눠서 약학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데...
    신비하고 흥미로운 약의 세계와 자신이 애써 만든 약을 인류를 위해 과감하게 특허를 넘긴 과학자 밴팅에 대한 이야기와 페니실린으로 유명한 플레밍에 대한 이야기등 과학자에 대한 소개,그리고 약학에 대한 전반적인 궁금증을 해결할수 있는 파트로 나눠져있다.
    약학이란 무엇을 공부하는 학문인지 ? 약학을 공부할려면 어떤 공부를 하고 어떤일을 하는지등 한창 앞으로의 진로에 대해 궁금한것도 많고 고민도 많은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소해주기도 한다.
    새로운 학문에 대한 폭넓은 정보와 재미있는 해설을 곁들인 `주니어 대학`
    곁에 두고봐야할 시리즈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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