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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의 말공부(무조건 성공하는 회사를 만드는)
208쪽 | | 139*206*25mm
ISBN-10 : 8901230550
ISBN-13 : 9788901230559
사장의 말공부(무조건 성공하는 회사를 만드는) 중고
저자 고야마 노보루 | 역자 안소현 | 출판사 리더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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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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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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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미래는 ‘사장의 말’에 달려 있다!
600개 기업을 살려낸 일본 최고 사업가의 ‘돈이 되는 말’ 매출의 신, 현장 경영의 1인자, 경영의 달인, 사장 9단. 무사시노의 대표이사이자 경영 컨설턴트인 고야마 노보루 사장 앞에 붙는 말이다. 그는 사장으로 취임할 당시 적자만 내던 무사시노를 연 매출 350억 원까지 끌어올리며, 15년 연속 수익 성장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웠다. 또한 무사시노의 경영 전략을 벤치마킹하려는 기업이 늘어나자 2001년부터 기업 컨설팅을 진행하며, 600개 기업을 살려낸 최고의 컨설턴트로 평가받고 있다. 내리막길을 걷던 컨설팅 의뢰 회사들 가운데 파산한 곳은 지금껏 한 군데도 없으며, 그중 20퍼센트는 현재 역대 최고의 이익을 올리고 있다. 손만 대면 무조건 성공하는 회사를 만드는 고야마 노보루. 그의 성공 비결은 무엇일까?

그는 회사의 가장 강력한 경영 무기로 ‘사장의 말’을 꼽는다. 사장의 말에는 회사의 경영 원칙과 철학이 담겨 있고, 이는 조직의 방향과 분위기를 결정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가 사장을 대상으로 기업 컨설팅을 할 때 가장 강조하는 부분 역시 사장의 말하기이다.

이 책은 저자의 30년 경영 노하우와 수많은 기업 컨설팅 사례를 바탕으로 회사를 살리기도, 죽이기도 하는 사장의 말 습관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제시한다. 마케팅, 영업, 회계, 자금 관리에 꼭 필요한 워딩부터 조직과 인재를 키우는 구체적인 스킬까지 말로 돈과 사람을 끌어당기는 실용적인 지침이 담겨 있다. 경험으로 증명된 카리스마 넘치는 주장과 현장의 팁들이 가득한 이 책은 대한민국 사업가, 특히 중소기업 사장들에게 그동안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사장 수업일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고야마 노보루
주식회사 무사시노의 사장이자 기업 컨설턴트. 도쿄경제대학교를 졸업하고 무사시노에 입사했다. 한때 독립해서 자신의 회사를 경영하다가 1987년에 무사시노에 복귀하여 2년 만에 사장으로 승진한 후 현재까지 회사를 책임지고 있다. 뛰어난 경영 능력으로 취임 당시 적자만 내던 회사를 연 매출 350억 원으로 끌어올렸으며, 매년 수익 성장 행진을 이어오고 있다. 2001년부터 무사시노의 경영 기법을 알리는 경영 컨설팅 사업을 시작해 현재까지 600개 이상의 기업을 지도해오고 있다. 전국 각지에서 개최하는 그의 강연과 세미나는 최강의 현장 전략으로 정평이 나 있다. 전자메시징협의회 회장상(1999), 경제산업장관상(2001), IT
경영백선 최우수상(2004) 등 경제 부문의 권위 있는 상들을 휩쓸었으며, 일본 기업으로는 최초로 일본경영품질상(2000, 2010)을 두 번이나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야근 없는 회사가 정답이다』, 『하루 수업료 350만 원!! 삼류 사장이 일류가 되는 40가지 비법』, 『사장은 왜 당신을 간부로 임명하지 않는가』, 『매출이 200퍼센트 오르는 아침 청소의 힘』, 『돈 잘 버는 사장의 숫자 경영법』, 『경영은 전쟁이다』 등이 있다.

역자 : 안소현
중앙대학교 일본어학과를 졸업한 뒤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좋은 책을 아름다운 우리말로 바르게 번역하고 싶은 꿈이 있다. 옮긴 책으로 『어떻게 나를 지켜낼 것인가』, 『왜 나는 사소한 것까지 기억하려 하는가』, 『존재하나 존재하지 않는 소실형』, 『오늘은 고양이처럼 살아봅시다』, 『발상의 전환으로 살아남기』, 『집착에서 벗어나기』, 『굿바이 마이 러브』, 『인간 실격』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회사는 사장이 말하는 대로 굴러간다

1장 돈을 부르는 사장의 말 공부
“모두 사장인 내 탓입니다”
사장의 각오부터 잘 전달한다
사장이 빨리 결정하고 빨리 말해야 하는 이유
5년 후 미래를 역산하면 오늘 시킬 일이 보인다
똑같은 말을 반복하는 사장
회의할 때는 다섯 가지 정보만 언급한다
사원이 부정을 저지르는 것은 사장이 바보여서다
사장의 성적은 결산서로 말한다
오너의 자리에 앉아 말하는 법

2장 불황에도 잘나가는 회사의 언어
회사의 적을 누구라고 말하는가
“회사 일을 누구한테 배웠습니까”
퍼센트가 아니라 금액으로 말한다
경리는 천, 사원은 만, 사장은 천만 원 단위로 생각한다
0에서 1이 아닌, 이미 완성된 1을 흉내 내는 법
하고 싶은 것보다 하지 말아야 할 것을 강조한다
좋은 예감이 들수록 구체적인 숫자로
손익계산서는 견해, 재무상태표는 현실이다
관찰, 가설, 검증의 필승법

3장 절대 흔들리지 않는 조직의 소통법
위에서 아래로만 지시할 시기
A등급 사원은 A등급 사원과 경쟁시킨다
일 못하는 상사와 일 못하는 부하의 만남
제2인자는 사장과 같은 말을 한다
방침을 정할 때는 입 대신 포스트잇으로
정보를 가로 방향으로 보내는 세 가지 방법
안 좋은 상황도 사장의 귀에 들어오게 하는 법
현장의 목소리는 사장이 이끌어낸다
비밀번호가 필요한 사내 컴퓨터는 없다
최악의 불황도 뛰어넘는 아침 청소 30분 효과

4장 일 못하는 신입 사원도 핵심 인재로 키우는 비결
8년간 한 명의 퇴사자도 없는 비밀
사원의 실력은 학력이 아니라 사내 교육이 만든다
사원 교육에 돈을 써서 망한 회사는 없다
중소기업에서 간부 사원을 만드는 법
사원의 회사 만족도를 높이는 비밀
사원의 불만은 규칙이 아니라 금액이다
공평은 차이를 두는 것이다
상사는 부하를 편애하는 것이 옳다
일의 정체를 막는 더블캐스팅 효과
사장도 잘못하면 경위서를 쓴다

5장 돈 잘 버는 사장은 숫자로 말한다
“대출 없는 경영을 하지 않겠습니다”
매출총이익이 회사의 진짜 실력을 말해준다
수비하는 경비와 공격하는 경비
가족이 경리가 되면 돈이 안 샐까?
돈 잘 버는 사장은 돈을 남기지 않는다
지급어음이 있는 한 회사는 망할 수 있다
사원이 주식을 보유하면 능률이 올라갈까?
돈을 잘 번다고 돈을 빌려주는 건 아니다
“원조 자금은 받지 않겠습니다”
차이를 만드는 사장의 투자법

책 속으로

회사에서 회의를 할 때 누가 먼저 이야기를 시작하는가? 사장인가? 그렇다면 일단 그 회사는 위험하다. 현장에 나가지 않는 사장은 고객의 정보도 경쟁자의 정보도 갖고 있지 않다. 그런 사장이 가장 먼저 발언하며 회의를 이끌어가다 보면 현장 상황과 동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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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회의를 할 때 누가 먼저 이야기를 시작하는가? 사장인가? 그렇다면 일단 그 회사는 위험하다. 현장에 나가지 않는 사장은 고객의 정보도 경쟁자의 정보도 갖고 있지 않다. 그런 사장이 가장 먼저 발언하며 회의를 이끌어가다 보면 현장 상황과 동떨어진 지시를 내리게 되고, 회사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다. p. 34

무사시노의 경영계획서 제2장에는 ‘시장에는 고객과 경쟁자밖에 없다’라고 규정해 놓았다. 고객과 경쟁자가 등장하지 않는 회의는 회의가 아니라 악몽이다. p. 36

우리 회사의 월차 결산 정확도는 98퍼센트로 매출 규모에서 볼 때 집계 시 매달 몇 백만 엔 정도의 오차가 발생한다. 하지만 사장에게 필요한 건 앞쪽 두 자리 숫자이지 1엔 단위의 숫자가 아니다. 사장이 꼭 알아야 할 숫자는 ‘약(about)’이면 된다. 백만 엔 단위의 오차는 경영 판단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p. 64

사람은 누구나 다 모방을 하며 살아간다. 그렇기에 “나는 다른 사람을 절대 흉내 내지 않아”라고 주장한다면 그 사람은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럼에도 많은 사장들이 0에서 1을 만들어내려고 한다. 하지만 중소기업에서 새로운 1을 만들어낸다는 것은 매우 힘든 일이다. 대신에 이미 완성된 1을 흉내 내는 것이 회사를 살리는 지름길이다. p. 69

사장들은 이것도 하고 싶고 저것도 하고 싶고, 하고 싶은 게 많다. 그러다 보면 사장이 하고 싶은 일들을 경영계획서에 줄줄이 적어 놓기 마련이다. 하지만 경영계획서에 해야 할 것들이 너무 많으면, 오히려 사원들은 갈피를 못 잡고 방황하기 쉽다. 사장의 생각을 사원들에게 잘 전달하고 싶다면, 사장이 하고 싶은 것들이 아니라 회사가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을 말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을 분명히 할 때 오히려 해야 할 일들이 보이기 때문이다. pp. 70~71

내가 야단치는 것은 사람이 아니라 일이다. 나는 결코 인격을 부정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 “아직 일을 시작하지 않았습니까?” 하고 말하지 “왜 이렇게 게으릅니까!”라고 말하지 않는다. 인성에 대해 부정적인 평가를 받으면, 사람은 의기소침해져 입을 다물게 된다. 하지만 “문제는 당신이 아니라 당신이 한 일이다”라고 선을 그어주면 사원이 보고하기 쉬운 분위기가 된다. p. 114

대부분의 사장은 사원에게 “무슨 일이 있으면 보고하러 와라” 하고 말한다. 하지만 그렇게 말해서는 현장의 목소리가 사장에게 올라가지 않는다. 사실 사원 입장에서 상사에게 보고하는 일은 귀찮은 것이기 때문이다. 사원들이 보고를 하러 가는 경우는 실적을 세워 인정받고
싶거나 불만이 있을 때뿐이다. 따라서 현장의 정보는 사원이 스스로 보고하는 것이 아니라 상사가 부하에게 이끌어내는 것이 정답이다. pp. 115~116

일반적으로 사장은 사원을 편애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것은 시야가 좁은 사고방식이다. 상사는 자신의 말을 잘 따르는 부하를 편애하는 것이 옳다. 원래 회사 경영은 고객이 편애하기를 바라는 활동이다. 경쟁사보다 우리 회사를 편애해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노력하기 때문에 회사 실적이 올라가는 것이다. ‘편애해서는 안 된다’라는 생각은 ‘경쟁사에 고객을 뺏겨도 괜찮다’라고 말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p. 155

나는 무사시노를 경영하면서 적극적으로 대출을 받아서 회사가 대출 없는 상태가 되지 않도록 신경 쓰고 있다. 일반적으로 대출을 받아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고, 대출 없이 회사를 경영하는 사장을 우수한 경영자라고 평가한다. 그러나 중소기업의 경우 이러한 생각은 잘못되었다. 대출은 받으면 좋은 것, 받아야 할 것이다. 대출 없는 경영을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는 사장이 있다면 지금 당장 사장에서 물러나야 한다. pp. 169~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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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 일본 아마존 경제경영 1위★ 적자에서 연 매출 350억 원 달성, 15년 연속 수익 성장의 비결은? “회사를 바꾸고 싶다면, 사장의 말부터 바꿔라” “신중하지 말고 빨리, 정확하게 말고 대략적인 숫자로 말하라.” 저자가 컨설팅받는 사장들에...

[출판사서평 더 보기]

★ 일본 아마존 경제경영 1위★
적자에서 연 매출 350억 원 달성, 15년 연속 수익 성장의 비결은?
“회사를 바꾸고 싶다면, 사장의 말부터 바꿔라”

“신중하지 말고 빨리, 정확하게 말고 대략적인 숫자로 말하라.” 저자가 컨설팅받는 사장들에게 강조하는 내용이다. 회사의 미래는 경영 방식이 아니라 결정 속도, 즉 얼마나 빨리 결정하고 말하는가에 달렸다는 사실을 경험으로 깨달았기 때문이다. 사장이 시간을 끌다 보면, 자연스럽게 직원들의 업무 속도도 느려지고, 그렇게 되면 시장과 경쟁사의 변화 속도를 따라가기 힘들어진다. 이처럼 사장이 하는 말과 말하는 방식은 회사의 성공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따라서 당신이 사장 자리에 앉아 있거나 앉고 싶다면, 다른 경영 수업에 시간을 비용을 투자하는 것처럼 ‘사장의 말 공부’를 시작해야 한다.
이 책에서 저자가 제시하는 주장들은 경영전략서나 화술서 몇 권만 읽으면 누구나 이야기할 수 있는 뻔한 말이 아니다. 그동안 무수한 시행착오를 겪으며 100퍼센트 경영 현장에서 끌어올린 것으로 때로는 일반적인 경영 상식까지 뒤집는다. 일본 경영의 카리스마라 불리는 저자가 그동안의 실패와 성공을 바탕으로 펼치는 거침없는 주장과 현실성 높은 대안들이 “사장은 어떻게 말해야 하는가?”에 대한 속 시원한 해답을 제시할 것이다.

“회사를 살리는 말 vs 회사를 죽이는 말”
마케팅, 영업, 회계, 자금 관리에 꼭 필요한 워딩부터
조직과 인재를 키우는 구체적인 스킬까지
사장이 꼭 알아야 하는 말 습관

사장과 직원, 직원과 직원 간에 소통이 원활하고 정보가 막힘없이 흘러가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사장의 말이 직원에게 제대로 전달돼야 한다. 이 책에서는 사장의 머릿속 생각이 사원들에게 깊이 각인되는 여러 방법에 대해 다룬다. 또한 실질적으로 매출이 늘고 돈이 벌리는 조직을 만들기 위한 사장의 말하기 스킬과 조직 내 정보를 관리하고 소통하는 방법을 무사시노와 수백 개의 경영 사례를 통해 살펴본다. 특히 저자는 돈을 잘 운용하는 사장일수록 ‘숫자로 말한다’라는 사실을 강조하며 회계, 재무, 자금 관리에 필요한 사장의 원칙과 워딩에 대해 명확히 알려준다.

? “모두 사장인 내 탓입니다”
클레임이 발생할 경우 결과적으로 책임을 지고 변상을 하는 일은 사장의 몫이다. 특히 중소기업의 경우 사장 혼자서 99퍼센트 결정하므로, 이익과 관련된 책임을 지는 사람도 오직 사장뿐이라는 사실을 공공연히 해야 한다.

? 똑같은 말을 반복할 때의 힘
기업이 인재 육성을 할 때는 열 가지를 가르치기보다 한 가지를 반복하여 교육해야 한다. 사원들이 자꾸 사장이 똑같은 말만 반복한다고 투덜거리는가? 괜찮다. 똑같은 말을 하는 사장이야말로 똑똑한 사장이다.

? 좋은 예감이 들수록 구체적인 숫자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사업 계획, 이익 계획, 설비 계획, 자본금 등을 구체적인 숫자로 표현하라. 숫자는 그 자체만으로도 힘이 있다.

- 퍼센트가 아니라 금액으로 말한다
회사에는 매출총이익, 노동분배율, 성장률, 달성률 등 다양한 비율이 존재한다. 하지만 비율은 어디까지나 금액을 확보하기 위한 활용 수단이다. 중요한 건 “얼마인가?” 하는 금액이다.

- “따라 하기 싫다”는 사장의 거짓말
무사시노 구조는 100퍼센트 다른 회사를 모방했다. 중소기업은 아무리 잘나가는 회사라도 다른 회사나 업계를 따라 하지 않고 존재할 수 없다. 따라서 저자는 “0에서 1을 만들어내라”는 말은 대신에 “이미 완성된 1을 흉내 내라”라고 강조한다.

- 부하 직원을 편애하는 말을 하자
공평하다는 것은 일부에게만 잘해준다는 의미가 아니다. 오히려 그 반대로 차이를 두는 것이다. 성과가 좋은 직원은 고객들이 편애하는 직원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사장과 상사도 그 직원을 편애하는 것이 옳다.

- 방침을 정할 때는 말 대신 포스트잇으로
회의를 할 때 모든 사람이 각자 자신의 의견을 말하면 회의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고 또 직책이 높은 사람의 의견이 통과될 확률이 높다. 그래서 저자는 누구나 사진의 의견을 자유롭게 말할 수 있도록 포스트잇에 써서 커다란 종이에 붙인 후 의견을 통합해서 중점 시책을 결정한다.

이 외에도 『사장의 말 공부』에는 고객의 클레임이 사장의 귀에 들어오도록 하는 노하우, 현장의 목소리를 자연스럽게 끌어내는 법, 회사 정보를 아래에서 위, 옆으로 보내는 방법, 사장이 해야 할 말과 하지 말아야 할 말, 회의에 필요한 5가지 정보 등 베테랑 사장만이 알려줄 수 있는 팁들이 가득하다.
“회사는 사장의 말대로 굴러간다”는 말처럼 사장의 말은 회사의 가장 중요한 경영 전략이다. 따라서 이 책의 내용도 자연스럽게 경영의 원리 원칙과 맞물려 있다. 어떤 전략과 어떤 말로 회사를 이끌어야 할지 고민하는 모든 사장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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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리뷰

  •   사장이 아니더라도 말투와 말을 배워두면 좋을 것 같아 읽게 된 책이다. 쉽게 쓰여서 술술 읽혔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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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장이 아니더라도 말투와 말을 배워두면

    좋을 것 같아 읽게 된 책이다.

    쉽게 쓰여서 술술 읽혔다.

     

    읽은 후 느낀 점을 한마디로 정리하면

    CEO 마인드 공부 (성공하는 인생 경영법)

     

    책추천 : 읽어보면 좋을 사람은

     

    성공하는 기업, 적어도 망하지 않는 기업을 운영하고 싶은 사람

    창업을 준비하거나, 개인 사업에 관심이 있는 사람

    이면 더 재미있게 읽을 책!

     

    취업을 준비하는 취준생이나 사원이 읽어도 좋을 책

    기업, 사장의 마인드를 알게 된다

     

    나는 창업 생각도, CEO가 될 생각도

    (사장이 될 생각도) 없는데도 내용이 좋았다

    내 인생, 내 삶을 기업이라고 생각했을 때도

    적용되는 부분이 많았기 때문이다.

     

    한 기업을 성공적으로 이끄는 사람을 통해

    내 삶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내는 중요한 지침을 배울 수 있다

     

     

    instagram_com_20190411_125427.jpg

     

    내 인생에 적용하고 싶었던 것 중 3 가지를 적어보면

     

    1. 빨리 결정하라

     

    -회사의 미래는 경영 방식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결정 속도로 정해진다 (22p)-

     

    서둘러 결정을 내렸다가 실패할 것이 두려워 선택을 미룬다, 그렇게 검토해서 늦더라도 시작하면 다행인데 세상은 기다려주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저자는 빠른 결정이 가장 중요하다고 한다. 그리고 잘못되었다면 얼마든지 고치면 되니까. 가장 좋은 것을 선택하고 있다는 핑계로 아예 시작하지도 않았던 나의 모습을 반성하게 한 구절이다.

     

    (생명에 위협을 끼치는 위험한 일이 아니라면) 많이 고민하다 선택을 미루지 말고 당장 결정하고 실행해보자. "실수해도 괜찮아, 다시 고치면 되니까"

     

    2. 5년 후 미래를 역산하라- 오늘 할 일이 보인다

     

    -꿈을 품고 행동하는 사람과 꿈이 없이 행동하는 사람은 확실히 다르다.(29p)- 5년 후를 구체적으로 그려보자. 특히 수치화할수록 구체적이 된다. -나쁜 예감이 좋은 예감보다 잘 맞는 이유는 대부분 나쁜 예감은 구체적이고, 좋은 예감은 추상적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좋은 예감도 구체적으로, 즉 숫자로 나타내면 된다(76p)- 5년 후 내가 되고 싶은 모습을 그리고, 그렇게 되기까지 어떻게 해야 할지를 생각해보면 <오늘> 내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알게 된다. 성공하는 기업을 위해 사업 계획서가 필요하듯 성공하는 인생을 위해 나의 계획서가 필요하다.

     

    사실, 이거 중요하다는 이야기는 엄청 들었지만 미래를 구체적으로 생각해보지 않고 막연하게 '잘 되겠지'하는 마음으로 살았다. 좋은 예감이 잘 맞고 싶다면, 구체적으로 계획하자

     

    3. 따라 해도 괜찮아 - 이미 완성된 1 흉내 내기

     

    -모방은 배우는 것이다. 모방은 최고의 창조이자 최고의 전략이다. 많은 사람들이 0에서 1을 만들어 내려고 한다. 하지만 중소기업에서 새로운 1을 만들어 낸다는 것은 매우 힘든 일이다. 대신에 이미 완성된 1을 흉내 내는 것이 회사를 살리는 지름길이다. 혼자 힘으로 노력해서 성과를 내지 못하는 것보다 다른 사람에게 물어가면서 성과를 내는 것이 낫다(69P) - 이 부분을 보면서는 어떤 한 상품이 대박 났을 때 다른 기업에서 똑같이 따라만드는 것을 보며 안 좋게 생각했던 것이 생각났다. 나에게는 '따라 하는 것은 나쁘다'라는 인식이 있어서 무엇을 할 때마다 혹여나 누군가를 따라 하는 것처럼 보일까 봐 의식하거나 일부러 거부하기도 했었다. 그런데 이 부분을 읽으며 모든 사람은 모방할 수밖에 없으며 0에서 1을 만들기 보다 1을 흉내 냄으로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부분을 보고 부정적인 인식을 바꿔야겠다고 생각했다. - 3년 정도 우직하게 계속 모방을 하면 그것은 이제

    원조가 된다(68p) - 지금 내가 가진 가치관, 나의 글씨체도 누군가의 영향을 받고 따라 하고 정착되어가다 보니 내 것이 되었다. 처음부터 온전히 내가 만든 것은 없다고 생각하니 좋아 보이는 것들을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instagram_com_20190411_125409.jpg

     

    그리고 책을 읽으며 신선했던 것! 이것도 3가지만 적어보면,

     

    1. 일 못하는 상사는 일 못하는 직원과 일하게 하라

     

    잘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 비율을 잘 섞어야 기업이 잘 될 거라고 생각하는데 그러면 점점 망한다고 한다. 오히려 못하는 사람은 못하는 사람끼리 잘하는 사람은 잘하는 사람끼리 있어야 기업이 성장한다.

     

    - 비슷한 능력이나 비슷한 수준인 사람끼리 팀을 이루어 일하는 편이 시너지 효과를 내기 쉽다 (97p)-

     

    2. 편애하라

     

    -공평하다는 것은 차이를 두는 것이다 (154p) 성과를 내는 부하를 편애하지 않으면 부하는 의욕을 잃어버리고 만다. 편애하고 싶은 부하를 판단할 때의 포인트는 '부하가 스스로 손을 드느냐 마느냐'에 달렸다. "과장님처럼 되고 싶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라고 적극적으로 말하는 부하를 편애하면 된다 (156p)- 편애하면 성장한다. 5명의 사원이 있다고 한다면 모두를 똑같이 대하기에는 에너지만 소모되고 능률이 없다. 한 명에게 에너지를 쏟으면 성장하게 되고, 그 후 다른 사원을 편애하면 똑같은 에너지를 써도 성장하는 속도가 더 빠르다고 한다.

     

    3. 대출을 받아야 성장한다

     

    -회사의 이익을 위해서 대출을 받는 것은 최악이 아니다. 진짜 최악은 회사를 망하게 하는 것이다. 회사를 망하게 하지 않으려고 대출을 받는 것은 선이다. 모든 회사는 대출을 받아서 성장한다 (171p)- 대출, 빚지는 것도 나쁜 것이라고 생각했던 나의 상식을 깨뜨린 장. 정말 필요할 때 더 많은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현금을 확보한 후 대출을 유지하는 것이 오히려 망하지 않는 방법, 성장을 위한 투자는 손해가 아니고, 성장을 위해 대출을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부분이 신선했다

     

     

    instagram_com_20190411_125441.jpg

     

    저자 고야마 노보루가 운영하는 회사 무사시노의 경영법인데도 참고할만한 좋은 내용들이 많았고 이분 성향이 "쉽게 쉽게, 안 되면 말고" 일 것만 같이 쉽게 쓰여서 읽는 것도 쉬웠다. 그러면서도 배울 점이 많아 좋았던 책

     

    가볍게 읽기 좋아 누구나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z.taku_u

  • "사장의 말 공부" ϻ 책을 보자마자 관심 폭발...기업을 운영하는 사장님들이라...

    "사장의 말 공부"


    ϻ


    책을 보자마자 관심 폭발...기업을 운영하는 사장님들이라면 

    "사장의 말공부"라고 하는 

    눈길을 확 끄는 제목에 이책은 

     경제경영1위라고 감히 칭해도 마땅할 

    유용한 정보들이 한가득일거라는 기대감에 찰지도 모른다.

    아니 제목에서만 느껴지는 궁금증이 현실로

    다가와 기업총수 사장님들에 크나큰 도움을 

    줄것이니...이책은 꼭 읽어야하는 필독서라는걸

    아시길 살포시 바래본다.


    책을 받아보면  으레 하는 나에 습관은 작가님에  이력과

    첫장...프롤로그를 펼쳐보는것이다.적어도 책한권을 읽어내려가고자하면

    작가님에 대해 알아야하는건 예의라고 생각하기에...그리고

    어떤분이 책한권속에 어떤 이야기를 써내갔을까하는 

    의구심을 어느정도는 풀어낼수 있기 때문이리라 

    지금 당장 읽을수 있는상황이 아니라고 한다면 

    그렇게 들춰봄이 궁금증을 해결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기 ˖문이다.

    근데..이책은 펼쳐보자마자 끌림이 나를 이끈다.

    난 분명 크나큰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사장님은 아니지만

    그럼에도 분명 이책은 사장이 아니라도 꼭 읽어야하는 

    책한권임에 틀림없으리라.

    .

    .


    회사는 사장이 말하는대로 굴러간다는 알쏭달쏭한 단어들은

    과연 어떤 말을 어떻게해야 성공하는 기업이 될수 있을까하는

    의문을 남기기도 했다.

    자!!그럼 무조건 성공하는 회사를 만드는 "사장의 말공부"

    이책속에서 배우고 깨달아보자.




    이책의 저자 고야마 노보루 사장은 자신이 직접 회사를 경영하고

    600개가 넘는 기업들을 벤치마킹하여 성공으로 이끈 성공에 신화라고

    할수 있다.사람들은 그를 보고 다양한 수식어를 단다.

    매출의 신,현장 경영의 1인자,경영의 달인,사장9단...이 수많은 수식어들이

    그를 칭하는 사람들의 수식어라고  하는데...그는 과연 이런 놀라운 이력을 어떻게 

    만들어낸것일까.흔히들  자신이 아무리 모든걸 다 가지고 있다고 한들

    그 모든것에 만족을 못하고 끊임없이 노력하고 이루고자  한다.

    그것은 회사를 운영하는 사장이라는 직책도 그 회사에 소속되어진 직원들도

    마찬가지이리라.저자는 자신이 직접 경영전선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자신이

    그 경영전선에서 직접 경험하고  컨설팅 또한 직접하면서 무수히 많은

    기업을 보고 성공을 이루어 내었기에 그 기업속에 가장 중요한것이

    사장의 말이라는걸  쉽게 설명하고 있다.사장이 아닌 나조차도 기업에

    총수가 된것처럼 쉽게 스며든다.핵심만을 쉽게 알려준다.

    이것이 바로 이책에 정의이다.

    .

    .

    이제 회사라는 굴레속에서 생활을 위한 생존을 위한 곳이라는

    생각을 하며 직장을 선택하지는 않는다.물론 생존을 위해 선택하는이도 

    있겠지만,자신에 적성을 찾아 선택하는 시대이기도 하다.

    원하는 직장에 능력을 발휘하고자하는것은 그리고 최대에 효과를 볼수 있는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바로 사장의 말이라는것이 저자의 생각이다.

    회사를 운영하는 경영의 철학과 원칙은 사장의 말로써 이루어지고

    그 조직에 분위기뿐만이 아니라 직원들에 사기 또한 결정짓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저자는 자신이 기업을 컨설팅하고자 할때 가장 먼저

    강조하고 깨우쳐주고자하는것이 사장의 말하기라고 알려주고 있는것이다.

    .

    .

    .

    P.69

    사람은 누구나 다 모방을 하며 살아간다,

    그렇기에 "나는 다른 사람을 절대 흉내 내지 아않아"라고 주장한다면

    그 사람은 거짓말을 하고 있는것이다.그럼에도 많은 사장들이 0에서 1을 

    만들어내려고 한다.하지만 중소기업에서 새로운 1을 만들어낸다는 것은

    매우 힘든일이다.대신에 이미 완성된 1을 흉내 내는것이 회사를 살리는 지름길이다.





    나름 경제경영 서적을 그래도 읽어보았지만 이책은 다르다.

    단순한 기업에 대한 연구를 하고 생각을 말하는것이 아니라

    직접 경영을 하는 사장이라는 입장에서 그리고 600여개의 회사를

    컨설팅하면서 매출의신이라는  베테랑 사장님에 글들은 신선하고 새롭다.

    그 이야기는 읽으면서도 지루함을 모른채 읽어내려가진다.

    마음속에 오래토록 머무는  책이 좋은책이 아닐까.

    그 명쾌한 해답은 쉽게 얻어진것이 아니리라


    수많은 경험에서 우러나온 저자에 말속에 회사를 살리는 말과 회사를 죽이는 말은

    분명하다.자신이 경영하는 회사를 살리기도 죽이기도 하는건

    사장에 말에 달려있음을 알아야할것이다.

    직원은 더이상 당신에게 속한 한 인원이 아니라 자신과 함께 회사를 경영하는 

    동반자라 생각하고 고객과 직원들에게 자신이 해야할 말에 대한 공부를 

    해야할것이다.그것은 쉬우면서도 어려운 일일지 모른다.

    어디에서부터 어디까지 해야하는것인지.알아야하는것...

    그것을 통해 답안지를 알려준다.망설인다면 한발 늦는것이다.

    바로 이책을 손에 집어들길 바래본다.




  •     <p> </p>...

     

     

    <p> </p> <p> </p>

     

    사장의 말만 다루는 것이 아니라 시장 변화에 따라 대응하는 법을 비롯해 회사가 망하지 않는 법에 관한 다양한 꿀팁이 담겨 있어요. 저자의 실제 경험과 사례를 바탕으로 회상의 성공에 '사장의 말'이 얼마나 중요한지 명확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읽으면서 경영계획서의 중요성을 깨달았는데요. 여기서 다루는 경영계획서는 중소기업을 주로 이야기 하지만 일반인의 소소한 목표도 계획을 잘 한다면 수월하게 달성할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p> </p> <p> </p>

    또한 저자는 사장의 결정이 빨라야한다는 점를 강조하고 있어요. 왠지 속이 후련해지더군요. 저자는 정말 믿음직스런 사장님입니다. 또, 모방을 하는 것은 배우는 것이다라는 말을 받아들여 많은 분들이 좋은 사례를 바람직하게 모방하여 성공하면 좋겠어요. <p> </p> <p> </p>

    총을 파는 회사인지 총알을 파는 회사인지 정확히 하라는 말이 참 와닿습니다. 어찌보면 당연한 이야긴데 이를 지키기가 왜 어려운 걸까요? 거듭 드는 생각이지만 꼭 내가 사장이 아니더라도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인 것 같아요. <p> </p> <p> </p>

    문장이 간결하여 이해하기 쉽고 잘 읽혀요. 문장만 봐도 사장님의 결단력이 느껴집니다. 이런 사장님 밑에서라면 사원들도 신속명확하게 일을 잘해낼 수밖에 없겠죠? <p> </p> <p> </p>

    저는 정말 금융관련쪽은 무지하고, 가능하면 피하고 싶은 부분이었기 때문에 경제경영서는 읽는 것조차 어려웠어요. 그간 어렵게만 느껴졌던 손익계산서나 재무상태표 같은 개념을 이렇게 쉽게 얘기해주다니... 신기하네요. 매출의 신이라 불리는 베테랑 사장이 알려주는 카리스마 넘치는 주장 중에 신선하고 강력한 것들이 많아요. <p> </p> <p> </p>

    확실히 사장은 아무나 되는 것이 아니죠. 저자가 이렇게나 사장으로 성공하고 지도를 하는 데에는 성격과 성향도 중요해 보입니다. 늘 바삐 움직이고, 파친코 게임을 하더라도 철두철미해 보이는... 적당한 자부심과 자신감이 부럽기도 하네요. <p> </p> <p> </p>

    처음엔 사장의 말공부라 해서 말투나 어휘, 억양 등에 관한 책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경영꿀팁이 가득한 책이에요. 사장님의 하루를 엿본 기분이랄까. 내가 회사를 이끌어가는 사람도 아닌데 흥미로워요. <p> </p> <p> </p>

    사원의 능력보다 중요한 것이 가치관이고, 2인자의 중요성, 섬세하게 사람의 마음을 헤아려 다수결이 좋은 방법이 아님을 말하는 저자가 사람의 힘을 믿고 있음이 느껴졌어요. 웅진 윤석금 회장님이 말씀하셨던 그 ‘사람의 힘’말이에요. 역시 좋은 경영자는 사람을 소중히 여기고 있군요. 뭔가 마음이 훈훈해졌어요.

    천의 내구성에 회사를 비유한 것이 인상적이더라고요. <p> </p> <p> </p> <div style="text-align: justify;"> 컴퓨러에 저장된 정보가 모두 회사의 것이고, 모든 사원이 공유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데이터박스에만 정보를 축적하고 95대의 컴퓨러를 회수한 꼼꼼함에 놀랐어요. 잘된 회사는 역시 뭔가 다르더라고요. 회사 구석구석 모든 것에 관심을 두고 있구나를 새삼 느꼈습니다. 그만큼 저자도 술집에 드나드는 것조차도 숨기지 않고 정보를 사유화하지 않는 것으로 투명한 경영을 하니 사원들의 협력을 얻을 수 있다는 게 멋있네요. </div> <div style="text-align: justify;"> <p> </p> <p> </p> </div>

    책 표지에 금색으로 작은 따옴표인지 반점인지를 넣어놨는데 왠지 고급스럽네요. 검정색과 참 잘 어울려 잘나가는 회사같아요. <p> </p> <p> </p> <p>회사를 다니고 있다면, 여러분의 사장님께 강력 추천해도 좋을만큼 유익한 책입니다. </p> <p> </p>

     

    <p></p> <div style="text-align: justify;"> </div> <p></p> <div style="text-align: justify;"> </div> <p></p> <div style="text-align: justify;"> </div> <p></p> <div style="text-align: justify;" sizcache="18" sizset="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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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 사장의 말공부 | cr**bel | 2019.04.1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600개 기업을 살려낸 일본 최고의 사업가 고야마 노보루는 돈이 되는 말을 성공비결로...

    IMG_20190409_202137_917.jpg

     

    600개 기업을 살려낸 일본 최고의 사업가 고야마 노보루는 돈이 되는 말을 성공비결로 꼽는 사람이다. 주식회사 무사시노의 대표이자 기업 컨설턴트로 활동하는 그는 뛰어난 경영능력으로 회사의 성장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특히 지금까지 경영 컨설팅을 통해 600개 이상의 기업을 지도하면서 그의 노하우를 전하고 있다.

     

    그가 달성한 기록은 정말 놀랍다. 적자 상태였던 기업을 연 매출 350억으로, 15년 연속 수익을 증가시켰다. 사람들은 궁금했다. 무엇이 그로 하여금 이런 능력을 가지게 한걸까? 그것은 놀랍게도 말이었다. 사장의 말이 중요하다고 말하는 그는 돈과 사람을 끌어당기는 사장의 말하기 습관을 강조했다.

     

    '회사는 사장이 말하는 대로 굴러간다'


    사장이 어떤 말을 하는지에 따라 회사의 사활이 걸렸다는 것이 과장스럽게 다가왔지만 책의 마지막 페이지까지 읽다보면 왜 그가 그렇게 말을 강조했는지 이해가 되었다.

     

     

    '실적과 관련된 책임은 사원에게 있다. 하지만 이익과 관련된 책임을 지는 사람은 오직 사장뿐이다'(p18)


    '사장의 결정은 속도가 생명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자'(p25)


    '사람은 믿어도 되지만 업무를 신용해서는 안된다'(p41)


    '당신의 회사가 살아남을수 있는가는 시대의 변화에 회사가 대응을 할 수 있느냐, 없느냐에 달려 있다'(p54)


    '가치관이 비슷한 사람이 모이면 같은 우선순위로 행동할 수 있기 때문에 조직력을 강화시킬 수 있다'(p98)


    '어려운 시대일수록 사람에게 돈과 시간을 쏟아야 한다'(p139)


    '사원에게 투자하는 것을 포기해서는 안된다'(p206)


    그의 이야기는 회사를 살리는 전략과 전술을 말의 포인트로 정리한 것이다. 그는 지금까지 회사의 대표자리이 있으면서 매순간 부딪치고 격었던 수많은 일들을 통해 얻어낸 마케팅과 영업, 인사와 자금, 회계에 대한 조언들을 가감없이 말하고 있다. 다분히 일본스타일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다. 사장 뿐만이 아니다. 누구나 말은 중요하다. 말대로 된다는 말이 있지 않은가? 그 말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다.

     

     

  • 사장의 말 공부 | 83**hdus | 2019.04.1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흔히 89년부터 96년까지의 세대를 밀레니얼 세대라고 하는데 특히 이 세대의 퇴사율이 급격히 늘고 있는 추세라고 한다. 여러 가지 이유 중 단연 눈에 띄는 것은 더 이상 회사 일에 자아를 소진시키지 않겠다는 욕구의 발현이다. 여기엔 동료나 상사와의 불협화음도 더는 참지 않겠다는 의지도 포함된다. '자존감', '둔감력', '예민' 같은 요즘 도서 시장을 꽉 잡고 있는 단어들만 봐도 그렇다. 자신을 지키는 것이 돈을 버는 것보다 더 중요해진 시대가 온 것이다.

마케팅, 영업, 회계, 자금 관리에 꼭 필요한 워딩부터 조직과 인재를 키우는 구체적인 스킬까지<br />돈과 사람을 끌어당기는 사장의 말하기 습관!



이 책은 그런 직원들을 이해하기 위해, 그리고 그들의 이탈을 막기 위해 사장으로서 어떻게 말을 해야 하는가를 알려주는 지침서다. 화술에 관한 책은 많지만 경영자의 화술을 다룬 책은 이 책이 거의 유일한 것 같다. 작가이자 일본의 유명 주식회사 무사시노의 사장 고야마 노보루는 이 책에서 '돈을 부르는 사장의' 화술, '불황에도 잘 나가는 회사의 언어', 같은 경영자 위주의 화술은 물론 조직의 소통을 위한 대화법, 신입사원을 교육시키는 대화법 등 조직 운영에 관한 노하우도 숨기지 않고 털어놓는다. 책을 관통하는 공통된 주장은 역시 사람을 소중히 여기고 경영자가 먼저 모범을 보이는 태도다. 그는 '사원이 성장하지 않으면 회사도 성장하지 않는다'고 말하면서 사원에게 투자하고 다양한 경험을 쌓게 하는 것이 사장의 책임과 의무라고 확신한다. 이런 태도는 회사가 아니더라도 조직의 리더에게 꼭 필요한 자질이다. 경영자라면 혹은 앞으로 창업을 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을 꼭 읽어보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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