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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WAR 세트(전15권)
128쪽 | | 128*188mm
ISBN-10 : 1189090139
ISBN-13 : 9791189090135
독도 WAR 세트(전15권) 중고
저자 안철주 | 출판사 봄봄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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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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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3 한국전쟁의 전체적인 윤곽을 잘 알 수 있도록 해주는 도서입니다. 5점 만점에 5점 joylee2*** 2020.10.30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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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땅 독도 앞바다에서 석유가 터져 나왔다!
남의 것을 탐하는 자들에게 또 빼앗길 것인가 ·

저자소개

저자 : 안철주
·‘스포츠서울’ 연재
·‘보물섬’, ‘챔프’, ‘팡팡’ 등 잡지 연재
·‘기독선교신문’ 만화칼럼위원
·‘크리스천투데이’, ‘제주기독신문’ 시사만화가
·대표작
〈농구만화 ‘에어조단’〉 시리즈,
〈히포크라테스의 시〉 등
단행본 800여 권 발표

목차

● 1 권 제 1 장 도화선(導火線)
● 2 권 제 2 장 발화(發火)
● 3 권 제 3 장 태풍의 눈
● 4 권 제 4 장 권모술수(權謀術數)
● 5 권 제 5 장 배달회(倍達會)
● 6 권 제 6 장 독도분쟁(獨島紛爭)
제 7 장 무서운 음모(陰謀)
● 7 권 제 8 장 도발(挑發)
● 8 권 제 9 장 국제재판(國際裁判)
● 9 권 제10장 단군(檀君)의 자손들
제11장 난세(亂世)
● 10 권 제12장 동해(東海)는 푸르고
● 11 권 제13장 죽음으로 지키라
● 12 권 제14장 독도유린(獨島蹂躪)
● 13 권 제15장 한민족의 분노(憤怒)
● 14 권 제16장 폭풍전야(暴風前夜)
제17장 프로젝트 배달대첩(倍達大捷)
● 15 권 제18장 조국(祖國)의 이름으로

책 속으로

◇ 프롤로그 이 작품 ‘독도WAR’는 원제가 ‘대국(大國)’이란 제목으로 1994년에 첫 발행되었었다. 이 작품은 일본이 우리 땅 독도를 침탈해 가려는 야욕에 대항하여 나라의 힘을 기르고 온 민족이 하나 되어 다시는 외침을 당하지 않도록 부국강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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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롤로그
이 작품 ‘독도WAR’는 원제가 ‘대국(大國)’이란 제목으로 1994년에 첫 발행되었었다.
이 작품은 일본이 우리 땅 독도를 침탈해 가려는 야욕에 대항하여 나라의 힘을 기르고 온 민족이 하나 되어 다시는 외침을 당하지 않도록 부국강병(富國强兵)의 나라를 만들어가자는 뜻을 담아 만든 가상의 이야기다.
남북한의 긴장이 해소되고 주민들이 자유 왕래하는 준 통일시대가 작품의 배경이다. 한 ·일간에는 경제, 군사, 문화교류 등 엄청난 변화와 진전이 있었으나 최근 무역장벽이 다시 생기고 군사협정이 파기되는 등 전통적인 적대모드로 복원되고 있다. 일제 강점기에 우리에게 씻을 수 없는 아픔을 안겨준 일본은 지금도 과거에 대한 역사 인식이나 태도가 달라진 것이 전혀 없는 상황이다.
일본의 아베정권은 태평양전쟁 시기에 저질렀던 성노예 문제에 대한 진심어린 사죄와 반성은 물론이고, 강제 징용공들에 대한 우리 대법원의 배상판결에 불복하여 경제보복을 감행하고 있다. 나아가 “전쟁을 해서라도 독도를 찾아와야 한다.”는 정치인들까지 선동하고 있는 현실이다. 실효지배를 하고 있는 우리영토 독도에 대한 침탈의 야욕을 버리지 않고 역사 교과서를 왜곡하며 국제사회에 독도를 분쟁지역으로 만들어 자국 영토화 해가려는 야망은 더욱 치밀해지고 있다. 지금도 극우집단이나 정부 관료들의 바뀌지 않는 과거사에 대한 망언들을 대할 때마다 분노를 넘어 연민까지 들게 한다. 100여 년 전 하얼빈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하고 여순 감옥에서 순국하기 전까지 집필하였던 의사(義士) 안중근(安重根)의 선구자 적 ‘동양평화론’ 과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란 없다.”라던 단재(丹齋) 신채호(申采浩) 선생의 일갈이 생생하게 들려온다. 진실이 왜곡된 역사관으로 공부하며 자라난 저들의 후손들은 아마도 왜곡된 사상의 섬에 갇힌 외톨이가 될 것이다.
‘독도WAR’라는 제목으로 내용 수정 없이 다시 재출간한 이 작품은 25년 전 대한민국의 시대상황과 경제, 문화 발전, 군사력 증강 등을 비교해 볼 수 있는 자료도 될 것이다. 이 작품에 등장하는 이지스(Aegis) 구축함을 보더라도 그 당시 일본 자위대는 미국에 이어 세계 두 번째로 2척이나 보유하고 있었지만 현재는 6척으로 늘어났다. 당시 1척도 없던 우리 해군은 현재 1만 톤급의 세종대왕함, 율곡이이함, 서애류성룡함 3척을 보유하고 있다. 믿기지 않겠지만 군사전문가들 사이에선 우리의 군사력이 일본을 압도한다는 평가가 일반적이다.
또한 우리나라 1인당 국민소득도 1만 달러에서 2019년 현재 3만 2천 달러 수준에 이르렀다. 이 책의 출간을 계기로 우리 땅 독도뿐만 아니라 조국(祖國)의 안녕 속에 남북의 평화 통일을 이루고 아무도 넘보지 못할 대국(大國)이 되어 세계 평화를 주도해 나가길 간절히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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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

      


    독도 WAR 세트

    작가
    안철주
    출판
    봄봄스토리
    발매
    2019.12.20.
    평점

    리뷰보기


     이 책은 독도를 모티브로한 만화다. 보통 만화는 작가의 머릿속에서 나온 허구가 맞지만, 이상하게 무언가 빠져드는 느낌이 들었다. 독도라서 그런건가...? 그런데 어쩌면 이런 현실이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는 보장도 없다고본다. 나도 내 나라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한 국민으로서 자랑스럽기도하고, 약간은 우려스럽기도 하기때문이다. 솔직히 이게 만화로 끝나는 건 아니다. 역사의식을 고취시키는 만화라고 본다. 일본은 지금까지도 독도가 자기 땅이라고 우기는 복잡한 국제관계를 주장하고 있다. 우리 땅을 우리 스스로 지키려면 우리가 먼저 강해져야한다. 그래서 진정한 평화는 강력한 군사력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안철주 작가님의 프롤로그가 나는 이 책의 중요한 메세지라고 보기에 사진을 꼽아보았다. 하나하나 틀린말이 없으시다. 우리 것을 빼앗기면 나는 정말로 화가 날 것 같다. 거짓말처럼 이 만화책을 보면서 내 가슴속에 무언가 불타오르는 감동을 느꼈다.

     


     역사를 잊으면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고 본다. 역사는 항상 반복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올바른 변화로 가고 있나? 잘못된 것은 반성을 하고있나? 살펴봐야한다고 본다. 만화는 만화로 이해하되, 재미있게 보되, '우리' '대한민국'은 항상 머리와 가슴속에 담아두면좋겠다. 흥미로운 이야기가 펼쳐지면서 정말로 재미있게 읽었다. 만화책을 읽어보는게 어릴 때 이후로는 정말로 오랜만이다. 해서 더 재미있었다고 생각한다.

  • 독도 WAR 1~15 세트 | so**ie307 | 2020.10.3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독도 WAR 1~15 세트

    만화,라이트노블 / 안철주 / 봄봄스토리


     

    우리땅 독도 앞바다에서 석유가 터져 나왔다!

    남의 것을 탐하는 자들에게 또 빼앗길 것인가?

    특명! 독도를 사수하라!!

    - 책 표지 문구 인용 - 


     

    독도에 관한 만화책이 있을줄 몰랐습니다,  책 소개글을 읽고서는 호기심이 생겨서 읽어보고 싶었던 책인데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책을 받자마자 좀 옛스러운 표지와 안의 그림체에 어쩐지 더 정감이 가고 내용도 쏙쏙 더 잘 들어왔던 것 같습니다, 한권이 비교적 얇은 편에 속하지만 종이의 질도 좋고 시원시원하게 큼직한 그림체가 가독성을 좋게 만들어서 잘 읽었습니다,

    우리땅 독도 앞바다에 석유가 터진다면~~~ 아!!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습니다. 해마다 그 수위를 올려가며 독도가 자신의 땅이라고 말도 안되는 거짓을 우기는 일본때문에 열이 받는데 우리땅 독도에서 석유가 터져서 우리나라에도 기름이 나온다면은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며, 이 책의 가상의 상황속에서의 우리나라와 독도의 모습은 어떨지 기대가 됩니다,


    우선 이 책은 1994년에 [ 대국 ]이라는 제목으로 첫 발행이 되었던 만화책을  내용수정 없이 재출간한 책입니다. 

    1994년때보다는 우리나라의 경제나 군사적인 면에서 많이 발전을 가져왔지만 아직까지도 변화없이 독도를 향한 야욕은 끝이 없는 일본을 향해서, 온 국민이 가슴속에 독도를 지키고 나라의 힘을 기르고 하나가 되는 힘을 키우기 위해서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기본적인 배경은 1994년이고, 김일성 사후 김정일은 쿠바로 망명을 했고 인민무력부장을 비롯 김일성 추종 세력들이 모조리 축출되어 남북한의 긴장이 해소되고 주민들이 자유롭게 왕래를 하는 준 통일시대가 배경입니다.

    독도를 두고 한국기업인 미륭그룹과 일본기업인 덴류우그룹은 한국,일본 합작으로 대륙붕 석유 시추 사업을 추진중입니다, 시추를 시작한지 2년이 넘어가지만 아직 기대를 걸만한 유징(징후)조차 없는 상태이지만 만약 석유가 발견된다고 하면은 한국과 일본 양국 모두에게 석유 수입으로 소입되는 년간 수천억 달러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기때문에 강대국으로 한발 나아갈 수 있는 초석이 될지도 모를 것입니다.

    때는 1994년 9월 22일 북위36도 30, 동경 131도 14. 독도 동남방 47Km 시추선 해마 6호..이 큰 시추선 안에는 4명 밖에 없습니다. 추석 명절 연휴로 인해서 전직원이 5일간의 휴가를 떠나고 당직으로 해마 6호에 남은 사람은 일본인 기술자 세명과 한국인 기관실 기술자 노갑택씨 뿐이였습니다. 그런데 하필 이날 드디어 해저의 석유가 용솟음치며 들끓고 있는 것이 마치 지진이 난듯이 진동하며 감지가 되었고 최소한 수억톤이상 매장되어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석유가 분출되었죠. 이것은 한국과 ㅇ리본 양국의 경사라고 함께 기뻐하던 것도 잠시, 일본인 기술자는 본사에 보고를 하게 되고 분출하는 석유는 봉쇄하고 한국인 기관실 기술자를 죽이라는 명을 내립니다. 매장된 석유를 일본이 모두 차지할수만 있다면 일본은 머잖아 미국을 능가하는 초 강개둑이 되어 있을 것이니 나라를 위해서 처리하라는 명이였죠. 이에 노갑택씨는 처리되어 시체는 바다에 버려집니다. 본사에서 급파한 연구팀이 석유의 정확한 매장량을 분석한 뒤 해마6호의 모든 기능을 파괴하고 떠나면 되는 상황에서 빠~~~앙 배 한척이 다가옵니다.

    바로 한국 해군 함정입니다. 대한민국 해군 고산하 대위가 이끌고 있었던 이 해군 함정때문에 일본이 계획된 모든 일들이 틀어지기 시작을 합니다, 이어서 명태잡이 어선에서 그물에 시체 한구가 올라오고, 일본 해상 자위대는 출동하여 우리 해역에서 처들어와 먼저 공격을 하고 도발을 하기 시작하는데.....


    와!~~~ 1권 초반부터 긴장감있게 이야기는 흘러갑니다. 매장된 석유를 모두 차지하여 일본이 아시아를 지배할거라는 일본기업인의 야욕이 그 시작이였으나 그 음모와 권모술수가 밝혀지자 이번에는 국제사법 제판소에 독도 반환 청구소송을 일반이 시작하면서 우리는 절대 물러날 수 없는 독도분쟁에 휘말리게 됩니다.  일본구축함이 계속 우리 영해안으로 깊숙이 들어와 먼저 어뢰를 쏘고 싸움을 걸고 할때 그들에 비해서 너무나 약한 해군력과 장비가 책을 읽으면서도 너무나 가슴아프고 조마조마 하더라구요.

    왜 우리는 이렇게 구축함도 약하고 해군력이 약할까? 거기다 사령부에서는 미국을 제외하면 일본 해상자위대가 세계최강의 해군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일본과 국제 분쟁이라도 벌어지면 곤란하다며 자꾸만 문제삼지 않으려 하는데...

    가상의 이야기이지만 너무나 조마조마하고 어쩌면 우리에게 닥쳐 올지도 모를 것도 같다는 생각에 더 깊게 와닿은 이야기였습니다.

     일본과 우리는 기묘한 지정학적 조건에 처해있고 끊임없이 독도를 탐하며 그 야욕을 끊이지 않는 일본때문에 이렇게 첨예한 갈등과 대립을 이해하고 잊지 말아야 할 것 같습니다,

     

     

     

    닥치시오~~~ 싸우기 전에 포기해버리는 당신들의 그 굴욕적인 패배주의를 난 경멸합니다

    이건 해마 6의 소유권 문제를 떠나서 우리 조국 대한민국 자존심이 걸린 일입니다!

    대한민국은 결코 우리의 땅이 아닙니다. 이 땅을 지키고자 순국하신 수천만 선열의 얼이서린 땅이며

    후손 만대로 물려주어야 할 자랑스런 조국인 것입니다.

    그런데 이번 독도 분쟁에서 패 한다면 무슨 자랑으로 후손들에게 물려줄 유산이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난 이번 일에 목숨을 걸고 그들과 싸울 겁니다!

    - 5권 104

  • 독도 War | tk**dsl84 | 2020.10.3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독도의 영유권을 주장하는 일본, 만화의 내용은 독도 전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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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도의 영유권을 주장하는 일본, 만화의 내용은 독도 전쟁이다.  픽션이라고는 하지만, 내용의 대부분이 실제 거론되는 일이다.  상임이사국의 문제가 있는데, 국제사법재판소의 재판관들을 상임이사국 대사들이 선출하기 때문이다. 일본이 안보리 상임이사국이 되면 독도 문제 등 한.일 관련 이슈를 일본에 유리하게 이끌 것으로 우려한다고 말하고 있는데. 안보리는 국제 평화와 안전을 담당하는 유엔의 핵심기구로서 세계경찰과 같은 역할을 한다, 따라서 일본이  영향력을 발휘해 인사권을 장악하는 경우는 큰 문제가 될 소지가 있다. 특히 안보리는 독도와 같은 문제의 국제사법재판소(ICJ) 제소를 권고할 수 있다.



    KakaoTalk_20201028_133843082.jpg


    한 국제관계학과 교수는 일본이 상임이사국이 되면 일본이 외교적 숙원인 독도 문제를 안보리에서 논의 할 수 있는 구도를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충돌이 발생할 수 있다고 우려하기도 했다. 만화 속의 내용은 그저 만들어진 이야기라고 치부할 수 없는 사실들이 많았다. (물론 로맨스를 그리는 주인공들의 이야기는 픽션이다.) 



    만화속의 정부 형태나 대동아 공영권, 막부 회의 등등. 많은 단어들은 실제 사용되고 있었다.  관련기사를 보면 만화속에서 거론하는 문제들이 사실적이며 현실적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데, 현재 무적무패를 자랑하는 황제로 군림하고 있는 군마함 이지즈함은 만화에서는 미국에서 가장 강력한 군마함으로  표현되어 있고, 한국의 안보 상황이 매우 취약하게 그려져 있지만. 관련 검색을 해보면.  대한민국에도 강력한 이즈함 훈련을 하고 있으며, 미사일을 동시 발사하거나 해군을 배치하는 등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데 노력하고 있음을 알게 된다.  

    (관련기사: https://news.mt.co.kr/mtview.php?no=2019052413587689746&type=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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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그래왔듯 일본이라는 나라는 표면으로 내세운 수상이 있다. 이는 허수아비에 불과할 뿐 실질적인 세력들은 표면으로 나서지 않는다.  이런 일본의 문화적, 정치적 형태도 만화 속에서 적나라하게 표현한다. 통합막료감부 ( 전신 :통합막료회의) 를 가리키는 이 말들은 만화 속에서  거론하지 않는다면, 정치에 관심을 깊게 가지지 않는다면, 몰랐을 것이다. 그저 재미만 쫓는 형태의 만화가 아니라는 것을 느끼게 한다.


    일본의 주장은 허구성이 많음에도 꾸준하게 독도를 자신의 영유권으로 주장한다. 그런 논리대로 라면. 쓰시마섬은 대한민국의 땅이 될 것이다. 일본 정보가 독도를 자신들의 영토로 편입한 것은 1905년이다. 편입을 하고는 이 사실을 1906년에 통보하였다. 몰래 비밀리에 행동했던 저의가 무엇일까. 일본의 만행은 정신대를 넘어 이제는 뻔뻔하기까지 하다.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출간된 독도 war,  독도의 의미와 함께. 일본의 독도 영유권 야욕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해주는 책이라 큰 의미가 있다. 이 책이 일본어로도 출간되면 좋겠다.  일본인들이 주장하는 독도는 대한민국의 땅이다. 일본은 양심적이지 않은 나라다. 잘못을 사과하지 않을 뿐더러, 이제는 남의 소유물도 자신의 것이라 우긴다.  독도가 우리 영토인 근거를 얼마든지 알려줄 수 있도록, 전 세계에 더 많은 매체와 방송, 미디어에서 더 많이 알려져야 하지 않을까.  

     

    KakaoTalk_20201028_133844014.jpg

     

  • 독도 WAR | do**lh | 2020.10.2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


    독도가 명백한 우리 땅임에도 불구하고 일본이 자기네 땅이라는 말도 안 되는 일을 벌일 때마다 우리는 그것이 사실이 아니라고 부르짖고는 있지만 당연히 우리 땅임에도 불구하고 자꾸만 이렇게 이야기를 해야하나 싶습니다. 이 책은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며 언제든 독도를 차지할 야심에 불타오르고 있는 일본의 이야기를 가상으로 담고 있습니다. 




    총 15권의 이야기로 되어 있는 이 책은 만화로 되어 있어서 술술 읽을 수 있는 책이랍니다. 하지만 만화라고 해서 내용이 전혀 가볍지 않은 그런 책이랍니다. 가뜩이나 일본이 독도를 늘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고 있는데 이런 상황에서 독도 앞바다에 석유가 터져 나왔다고 한다면 그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요?

    그들은 과거는 물론이고 현재에도 그리고 미래에도 독도를 자기네 땅으로 만들려는 야욕을 멈추지 않을 것이란 불길한 생각이 듭니다. 이 작품은 이번에 나온 작품은 아니고 벌써 15년도 더 된 작품이더라고요. 1994년에 ‘대국’이라는 제목으로 발행되었다고 하네요. 시간이 꽤 지난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책을 읽어보면 전혀 그런 것을 느끼지 못할 정도입니다. 




    아시아를 지배할 나라가 일본이라는 터무니없는 이야기는 늘상 일본이 이야기하고 있는 모습이 아닌가 싶습니다. 시대착오적인 발상을 과거는 물론이고 지금도 서슴지 않고 있는 일본의 모습을 볼 때마다 울화가 치밀어 오를 때가 한두번이 아닌데 이 책에서도 그런 일본의 탐욕스런 모습들을 고스란히 볼 수 있었습니다.

    독도에 대해 잘 알지 못하거나 일본의 탐욕스런 모습들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아이들이 봐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 아이들은 만화로 된 책을 자주 보니까 그런 면에서도 아이들도 쉽게 읽을 수 있으면서 동시에 독도에 대해서도 알고 우리가 힘을 키워야 함을 다시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저자는 이 책의 원래 제목을 ‘대국’이라고 한 것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우리나라가 대국이 되어 일본을 비롯한 어느 나라도 넘보지 못하는 나라가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고 있다고 하네요. 



  • 독도 WAR 세트 | ck**09 | 2020.10.2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올해는 해방 75주년이 되는 해이고 작년은 3.1 운동 100주년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 되는 해였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해방 75주년이 되는 해이고 작년은 3.1 운동 100주년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 되는 해였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일본은 과거에 대한 반성은커녕 오히려 다시 가해자가 되고 있습니다. 일본 강제 징용에 대한 우리나라 대법원의 배상 판결을 트집 잡아서 오히려 우리나라 주력 산업인 반도체의 필수 소재에 대한 수출규제를 단행한 것입니다. 참 어처구니없고 황당한 조치가 아닐 수 없습니다. 미국이나 중국과 같은 강대국들이 일방적으로 자유무역협정 등을 파기할 때는 찍소리도 못하다가 과거 일제의 만행에 대한 타국 대법원의 정당한 판결에 대해서 도리어 성을 냅니다.


    독도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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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도4.jpg


    일본이 이러한 황당한 일을 21세기의 우리에게 저지를수록 우리는 더욱 더 일본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또 경각심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25년 전인 1994년 대국(大國)이라는 제목으로 첫 출간 되었으나 ‘독도WAR’라는 제목으로 내용 수정 없이 다시 발행되었습니다. 당시 일명 ’만화방‘이라 불리는 대본소용으로 출간되면서 가볍게 읽혀지는 만화로 제작된 것인데, 아베정권에서 시작한 무역 분쟁으로 반일감정이 다시 증폭되고 우리영토 독도를 전쟁을 해서라도 빼앗아 와야 한다는 일본 극우세력들이 망언을 토해내는 등 첨예하게 대립되고 있는 최근 상황에 재출간 되었습니다.


     


    이 만화의 줄거리는 현실에 일어날 수도 있는 가상의 이야기로써 남북한의 긴장이 해소되고 주민들의 자유왕래가 이루어진 준 통일시대에 독도 앞바다에서 엄청난 양의 석유가 터져 나며 해저유전 공동개발을 했던 일본이 배신을 하여 시추선의 우리 기술자를 암살하고 독도를 침탈해가는 야욕에 강력히 대응하는 이야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저자는 이 작품을 통해서 과거 일본으로부터 임진왜란과 치욕적인 36년간의 강점기를 통해 씻을 수 없는 아픔을 겪은 우리 민족이 우리 땅 독도를 수호하고 더 이상 주변 국가들로부터 침략당하지 않도록 온 민족이 하나 되어 부국강병의 나라를 만들어가자는 뜻을 전하고 싶었다고 합니다.


     


    이 책은 모두 15권이나 되는 책이지만, 각 권이 재미있는 스토리로 술술 읽혀서 몇 시간만에 다 읽어 내려갔습니다. 110년 전에도 일본의 무력을 동반한 적반하장식 대응과 음모에 따라 일본에 동조하는 친일파들에 의해 나라가 넘겨지는 아픔을 겪은 바 있습니다. 그러한 과거의 아픔을 되풀이 하지 않기 위해서 일본에 대해서 우리가 일심단결하여 대응해야하겠습니다. 이에 이 책을 읽고 이들의 정체를 파악하고 이들의 논리에 대해서 제대로 비판하는 법을 배우는 것으로 작은 동참을 해보시면 어떨까 합니다.


     


    "본 서평은 리앤프리 카페를 통하여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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