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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 머리 만들기(비즈니스에서 차이를 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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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쪽 | 규격外
ISBN-10 : 8993354804
ISBN-13 : 9788993354805
논리 머리 만들기(비즈니스에서 차이를 만드는) 중고
저자 히라이 모토유키 | 역자 김소영 | 출판사 한국능률협회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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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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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빠른배송 매우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dldu*** 2019.07.10
4 책 상태도 좋고 배송도 생각보다 일찍 도착했어요. 5점 만점에 5점 requiem*** 2019.06.27
3 주문 담날 도착했어요..포장 깨끗했고..상품도 새책이네요...수고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yhj0*** 2018.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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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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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의 어려운 논리는 잊어라.
세 가지만 생각하면 논리사고 끝! 공통점, 차이점, 순서
비즈니스에서 차이를 만들어 내는 신개념 논리 학습법!

이 책은 논리 사고를 익힘으로서 평가 받는 사람이 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소개한 책이다. 저자 히라이 모토유키는 일본 최고의 명문 도쿄대를 문과, 이과로 2번 합격한 수험 전문학원 경영자로서 30세가 넘은 나이에도 동경대를 합격함으로서 논리사고의 중요성과 이를 위한 학습법을 쉽고 독특한 방법으로 소개한다. 이 책은 쉬운 논리 사고를 표방한다. 이를 통해 ‘논리머리 만들기’를 하면 다양한 목표를 최소한의 노력으로 달성할 수 있게 된다고 한다. 또한 이뿐만 아니라 독해력, 의사소통력, 문제 해결력 등 복잡한 문제를 안고 있는 현대 사회에 빠질 수 없는 능력을 무척 간단히 배울 수 있다.

논리사고나 논리력이 중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고, 이를 다루는 콘텐츠와 책들 또한 많다. 하지만 ‘로지컬 싱킹 logical thinking ’과 같은 거창한 단어와 같이 무언가 있어 보이지만 정작 이해는 어렵고 논리력이 아닌 대단한 집중력과 인내심을 요구만 하다가 그치는 경우가 많다는 문제가 있었다.
이 책의 차별점은 이전에는 없었던 쉬운 방법과 중1수학을 교재로 사용했다는 점입니다. 저자는 정말 간단하게 딱 세 가지만 알면 된다고 한다.‘공통점’, ‘차이점’, ‘순서’이 세 가지만 알면 논리적인 머리를 만들 수 있고, 그것을 간단한 중1 수학으로 익힐 수 있다고 한다. 즉, 사회에서 좋은 평가를 받는 사람이 되기 위한 방법을 모두 중1 수학으로 배울 수 있다는 것이다. 단순히 식을 풀거나 하는 것이 아니라 그런 과정을 겪으면서 업무에 도움이 되는 스킬을 자연스레 익히게 된다는 것이다. 모두가 이미 배운 간단한 중1 수학이지만 ‘수학’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싫어할 필요는 없다. 양수와 음수, 더하기와 빼기만 알고 있으면 된다. 무엇보다도 이 책에는 시험이 없기 때문에 학창 시절의 수학을 떠올릴 필요는 없다.

이제 정말 간단한 쉬.운.논.리로 내 삶에서 다른 성과를 만들어 보자.

저자소개

저자 : 히라이 모토유키
수험 전략가, 도쿄대 문과와 이과에 모두 합격한 남자다. 도쿄대 합격 전문 학원인 ‘게이텐 학원’을 경영하고 있다. 혼자서 전과목을 지도하는 ‘게이텐 학원’을 설립한 후 첫 해부터 도쿄대 합격자를 배출했다(합격률 100%). 현역으로 도쿄대 이과 일류에 합격하고 졸업 후에는 유명 학습 학원의 도쿄대 수험자 전문 코스나 사립 고교 의 들어가기 어려운 대학 수험자 전문 클래스 통괄 책임자를 경험했고, 그 후 30세가 넘은 나이에 마음을 다잡아 1년 만에 도쿄대 문과 삼류 시험에 합격했다. 센터 시험(수능)에서는 목표 점수와 완전히 똑같은 점수를 달성했고, 도쿄대 입시 때는 목표점에서 딱 1점 벗어난 점수를 얻었다. 공식 블로그는 도쿄대 수험자들 사이에서 화제를 불러
모았고, 최대 월간 접속자 수는1 7만을 달성했다.

역자 : 김소영
어릴 적부터 독서를 좋아했던 역자는 일본에서 일하던 중 다른 나라 언어로 쓰인 책의 재미를 우리나라 독자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번역을 시작했으며, 저자의 색깔에 녹아든 번역을 추구한다. 옮긴 책으로는 《컨디션만 관리했을 뿐인데》 《심리학 용어 도감》 《재밌어서 밤새 읽는 유전자 이야기》 《슬기로운 수학 생활》등이 있다.

목차

머리말 ... 5

제1장 논리사고로 세 가지 힘 기르기
이과 머리로 생각하면 업무도 척척 … 16
‘일석사조’가 목표! … 18
논리사고를 익히면 도쿄 대학 합격도 가능하다 … 20
논리사고를 하면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 … 23
왜 수학을 싫어하는 사람이 생길까? … 25
논리와 수학만큼 재미난 세상은 없다! … 27

제2장 중1수학으로 논리력 단련하기
‘공통점’, ‘차이점’, ‘순서’로 논리사고를 마스터할 수 있다 … 32
미키마우스와 피카추의 ‘공통점’, ‘차이점’, ‘순서’ … 37
‘공통점’, ‘차이점’, ‘순서’가 논리사고의 본질 … 40
양수와 음수는 ‘공통점’, ‘차이점’, ‘순서’가 어떻게 될까? … 44
같은 것은 외우지 않아도 되는 법칙 … 47
스토리로 만들면 어려운 것도 간단해진다 … 51
마이너스와 마이너스를 곱하면 왜 플러스가 될까? … 54
양수와 음수의 계산 법칙을 보자 … 57
작은 법칙에서 큰 법칙을 찾자! … 59
중1 도형이 간단한 이유 … 62
‘공통점’, ‘차이점’, ‘순서’의 실천 사례 ?결과 이끌어내기 … 66
논리적으로 행동을 결정하자! … 69

제3장 중1수학으로 언어력 단련하기
충격의 ‘2+3=5’ … 74
섹시한 소수를 아시나요? … 76
수학에도 문법 공부가 있다 … 79
수학 문법은 복잡하다? … 82
너무 편리해서 놓고 싶지 않은 문자식 … 86
법칙은 점점 간단해진다 … 90
이유를 생각하는 법칙 … 93
간단한 것이 최고! … 96
중1 수학으로 ‘표현력’도 배울 수 있다 … 100
표현력 예시 ① 교환법칙 … 103
문자식의 덧셈·뺄셈도 간단히 … 106
표현력 예시 ② 공식이나 법칙을 표현할 수 있다 … 109
표현 방법이 운명을 좌우한다 … 112
문자식의 어마어마한 위력 … 117
·온갖 짝수를 단 두 글자로 나타내기 … 119
‘짝수+짝수=짝수’를 단 한 줄로 증명하기 … 121
우리 생활에 넘치는 언어로서의 수학 … 124

제4장 중1수학으로 암기력 단련하기
암기력이 필요 없는 곳은 없다 … 132
암기 연습은 중1 수학이 적당하다 … 135
‘암기는 적어야 편하다’는 오해, 한 번에 대량으로 암기해야 편하다 … 137
원뿔이란 무슨 뜻일까? … 139
암기력을 높이려면 어원을 알아보자 … 142
원뿔을 시작으로 끝없이 펼쳐지는 이야기! … 144
‘住’의 뜻은? … 149
암기의 비결은 관련짓기 … 151
노선도처럼 암기하자 … 154
두 종류의 암기력-의미 기억과 절차 기억 … 157
기억은 스마트폰과 애플리케이션의 관계와 같다 … 159
자전거를 탈 줄 알면 계산을 마스터할 수 있다 … 162
일차방정식 계산이 이렇게 간단해! … 164
이항도 이미 아는 방법과 ‘같다’ … 166
카레 레시피를 외우듯 수학 문제를 풀자 … 169
최강이 되려면? … 173
믿을 수 없는 수준에 도달한 사람들의 사례 … 177
눈사람 법칙 … 179

제5장 세 가지 힘을 통합하기
논리력과 언어력과 암기력을 섞은 통합력 기르기 … 186
방정식의 문장제를 레시피로 만들기 … 188
방정식의 문장제는 ‘번역’ 작업 … 191
‘번역’의 힘이야말로 비즈니스에서 유용하다 … 193
약속할 때 필요한 것 … 196
길 안내를 잘하려면 … 198
좌표는 심플하고 편리한 언어 … 200
우리 일상에 넘치는 χУ 좌표 … 203
수학은 논리적인 사실의 표현에 능하다 … 207
그래프는 사람에게 감동을 준다 … 209
어른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통계의 기초 … 211
데이터를 바꿔서 정렬하기만 해도 분석이 가능하다 … 214
범위와 도수분포표로 분산 정도 알아보기 … 218
한눈에 알 수 있는 막대그래프와 꺾은선 그래프 … 223
‘평균=중간’이라는 환상에 속지 마라 … 228
평균 연봉 그래프 읽는 법 … 233

제6장 논리사고를 하면 결과를 내는 사람이 될 수 있다
학원에 다니지 않고 전교 1등을 놓치지 않았던 소녀 이야기 … 242
인풋과 아웃풋 … 244
쓰레기더미에서는 목적을 찾지 못한다 … 248
‘인풋→머릿속 정리→아웃풋’ 순서로 배우자 … 251
절차 기억을 할 때도 ‘인풋→머릿속 정리→아웃풋’이 효과적 … 254
‘양 늘리기’는 나쁜 작전 … 257
책상을 보고 공부하지 말자 … 260
입시 대책을 세워도 어른이 되었을 때 필요한 힘을 얻지 못한다 … 263
What 사고에서 How 사고로 전환하자 … 266

책 속으로

이 책의 주제는 논리사고입니다. 그러나 논리사고의 힘만 키우려는 것은 아닙니다. 논리사고를 익히면 다른 다양한 능력이 동시에 오릅니다. 과목들이 서로 전혀 관계없지는 않습니다. 국어와 영어는 언어라는 점에서 닮았고, 수학과 과학은 모두 계산이 필요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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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는 논리사고입니다. 그러나 논리사고의 힘만 키우려는 것은 아닙니다. 논리사고를 익히면 다른 다양한 능력이 동시에 오릅니다. 과목들이 서로 전혀 관계없지는 않습니다. 국어와 영어는 언어라는 점에서 닮았고, 수학과 과학은 모두 계산이 필요합니다. 이처럼 공통점을 찾아서 더 근본적인 힘이 무엇인지 파헤쳐보면, 놀랍게도 그 안에 세 가지 요소밖에 없습니다.
p18

상사나 고객에게 알기 쉽게 설명하지 못하고 하고 싶은 말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그럴 때 논리적으로 말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논리적 사고를 활용해 비즈니스 플랜을
생각하고 메일이나 문장의 작성 시간을 단축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암기력이 향상되면 상품 지식이나 고객 정보도 쉽게 파악할 수 있고, 언어력이 향상되면 프레젠테이션을 간단하고 명쾌하
게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 밖에 자격시험 공부를 할 때도 수월합니다. 공부에 필요한
세 가지 힘이 향상되니 당연하지요. 육아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부모의 수준이 올라가면 자녀
의 수준도 올라갑니다. 부모가 끊임없이 수준을 올리고자 하는 가정의 자녀는 부모를 존경하고 말을 잘 듣는 경향이 아주 강합니다. 이처럼 논리사고를 익히면 주변의 다양한 것이 변화할 가능
성이 있습니다. 틀림없이 세상이 다르게 보일 것입니다.
p23

이미 논리사고, 논리력, 로지컬 싱킹logical thinking 등 다양한 책이 나와 있습니다. 저도 몇 권 애독하고 있지만, 노하우가 너무 많아 오히려 써먹기 힘들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더 심플하게, 되도록 간단하게, 그리고 아이들도 알 수 있는 언어로 표현할 수 없을까 고민하며 시행착오를 겪던 중,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힌트를 얻었습니다.
이 책은 수학을 통해 논리력을 습득하기 위해 쓴 것입니다. 독자 여러분도 논리가 일상생활이나 업무 현장에서만 통하리라고는 생각하지 않겠지요.
p32

살다보면 결과만 지시하고 과정을 설명해주지 않는 일이 흔합니다.
어른이 되고 나서도 “머리를 써서 생각해라” 하면서
정작 머리 쓰는 법은 가르쳐주지 않습니다.
그럴 때 ‘공통점’, ‘차이점’, ‘순서’를 활용해 생각해보세요.
이 세 가지 요소를 항상 의식하면서 사물을 보면
논리력이 쑥쑥 올라갈 것입니다.
흐릿하게 보거나 듣는 것이 아니라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르며
무엇이 먼저인지 정리하는 것이 논리사고입니다.
p36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했으니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미키마우스와 피카추의 ‘공통점’, ‘차이점’, 순서‘는 무엇일까요. 일단 ‘공통점’은 둘 다 가상의 캐릭터라는 점입니다. 귀엽다, 인기가 있다, 어린이가 좋아한다 등을 ‘공통점’에 포함해도 좋을
것입니다. 그런데 둘 다 쥐를 모티브로 한 캐릭터라는 사실은 의외로 사람들이 잘 모르는 점입니다. 둘 다 캐릭터로 만들어져
우리 생활 속에 녹아들어 있기 때문에 잘 알아차리지 못하는 거지요. 그럼 ‘차이점’은 무엇이 있을까요? 미키마우스는 미국에서 탄생했고 피카추는 일본에서 태어났습니다. 미키마우스는 영화의 애니메이션 캐릭터에서 나왔지만 피카추는 게임 캐릭터입니다. 그리고 미키마우스는 인간의 언어를 구사하지만 피카추는 말을 하지 못합니다.
p37

큰 수의 부호를 선택하고, 나머지는 초등학교 때 했던 계산과 똑같다.
이렇게 해서 법칙 하나로 모든 계산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공통점’과 ‘차이점’을 나눠 생각해 큰 법칙을 만들었고 머리쓰기도 간단해졌습니다.
이 법칙을 일상생활이나 업무 현장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그때그때 경험한 성공 사례나 실패 사례의 인과관계(순서)를 파악해 공통점을 찾으면 법칙이 조금씩 보입니다.
그리고 법칙을 알아내면 업무가 원활하게 진행되고 직원이나 자녀를 지도하는 실력도 향상됩니다
p60

섹시한 소수를 아시나요?

섹시한 소수란 차가 6이 되는 소수끼리 묶은 것입니다. 앞서 예로 든 소수 중에도 섹시한 소수가 숨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11-5= 6이므로 5와 11은 섹시한 소수입니다. 그
밖에 7과 13, 11과 17, 17과 23도 섹시한 소수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혹시 이런 생각이 들지 않나요
‘그게 왜 섹시해’ 차가 6이라는 데서는 섹시하다는 느낌을 받지 못합니다. 섹시한 이유는 라틴어로 6을 ‘sex’라고 쓰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영어에서 6을 six라고 하는 점으로 미루어 영어의 기원에 해당하는 라틴어로는 six가 아닌 sex였다는 뜻 아닐까요
p77

제2장에서 ‘같은 것은 외우지 않아도 되는 법칙’을 소개했는데, 제3장에서 법칙을 한 개 더 소개하겠습니다. ‘이유를 생각하는 법칙’입니다. 무슨 뜻인지 알 수 없는 것이 나왔을 때, 생각도 하지 않고 ‘음, 그런 게 있구나’ 하고 통째로 암기하는 경우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가능하면 그 배경에 숨어 있는 이유를 생각해보기 바랍니다.

‘공통점’, ‘차이점’, ‘순서’를 사용해 생각하는 것이 힌트입니다.

‘錐(송곳 추)’ 이야기를 하기 전에 암기는 대량으로 해야 편하다는 말을 했습니다. 아무 관련이 없는 것들을 대량으로 기억하기란 매우 어렵습니다. 그러나 ‘어원 알아보기 암기법’이나 ‘연상 펼치기 암기법’을 사용하면 대량의 정보가 잇따라 머리에 들어옵니다. 이 두 가지 암기법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바로 ‘관련짓기’ 입니다.
어원을 알아보면 정보가 연결되어 스토리로 만들어집니다. 또한 연상을 펼치면 각각 다른 정보가 관련지어집니다. 둘 다 정보와 정보를 연결하는 방법입니다.

정보를 무조건 하나하나 머릿속에 집어넣는 것은 고통일 뿐입니다. 그러나 관계없다고 생각했던 지식이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연결되면 재미있기 때문에 기억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읽기 전에 꼬깔콘과 아이스크림을 머릿속에서 연결 지은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그러나 ‘원뿔cone’을 알게 되면 저절로 연결됩니다. ‘錐’에서 부수金를 제외한 한자佳에 주목하면 지금까지 쓸 수 없었던 雀(참새 작)이나 雉(꿩 치)도 쓸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한 가지를 펼쳐 흥미가 가는 대로 지식을 연결하는 것입니다.
p151

방정식의 문장제는 먼저 수식으로 ‘번역’하지 않으면 풀 수 없는데, 이것은 자신이 잘하는 분야로 끌고 오는 작업입니다. 문장제를 그대로 두면 풀 수 없지만, 수식으로 바꾸면 풀 수 있습니다. 따라서 수식으로 바꾸는 과정에서 고생합니다. 어려운 대학 입시 문제도 이런 패턴이 대부분입니다. 수식으로 바꾸기까지의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지요.
이는 일상생활이나 업무 현장에서도 매우 유용합니다. 자신이 어려움을 겪는 분야에서 싸우지 말고 강점을 살릴 수 있는 분야에서 싸우는 것은 기본 중의 기본입니다. 수학에서는 수식으로 만들면 반드시 풀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니 더 그렇습니다.
주어진 수식의 풀이는 잘하지만 글을 수학어로 번역하는 작업에서 헤맨다는 것은 ‘스스로 문제 설정하는 것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인과 매우 닮았습니다. 학교 수업에서는 반드시 공식이 있고 선생님이 풀이를 보여주기 때문에 학생 입장에서는 수동적으로 배우게 됩니다.
그러나 학교를 마치고 사회인이 되면 문제를 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사회초년생 시절에는 상사가 하는 말을 듣기만 하면 될지도 모르지만, 계속 그럴 수는 없습니다.
눈앞에 닥친 상황에서 문제를 스스로 발견하는 것에서부터 일이 시작됩니다.
p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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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미키마우스와 피카추를 논리적으로 분석해 보시오? 마치 대단한 평가를 위한 서술형 문제스럽다. 정답도 없는 것 같고 시작부터 막막하기만 하다. 미키마우스와 피카추는 남녀노소가 좋아하는 만화영화나 게임 캐릭터 아닌가? 무엇을 어떻게 더 분석하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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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마우스와 피카추를 논리적으로 분석해 보시오?

마치 대단한 평가를 위한 서술형 문제스럽다. 정답도 없는 것 같고 시작부터 막막하기만 하다. 미키마우스와 피카추는 남녀노소가 좋아하는 만화영화나 게임 캐릭터 아닌가? 무엇을 어떻게 더 분석하라는 것일까? 그냥 ‘논리적’이란 말도 어렵고 두 캐릭터를 어떻게 대단하게 분석을 해야하나 막막하다고 느껴질 것이다. 그런데 저자는 누구나 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을 제시한다. 바로 ‘공통점’, ‘차이점’, ‘순서’만 생각하면 된다는 것이다. 이 세 가지를 습득하도록 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고, 논리의 본질이라고 책에서 밝히고 있다.
그냥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무엇이 같은지, 다른 점은 무엇인지, 누가 먼저고 나중인지만 비교하고 나열하거나 표로 만들면 끝이다.

* 미키마우스와 피카추의 논리적 분석

먼저 미키마우스와 피카추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만화영화나 게임에서 만나본 가상의 캐릭터라는 점이다. 그리고 ‘생쥐’를 모티브로 만들었다는 점이 떠오른다. 사고를 거듭할수록 공통점이 여러 가지 떠오를 수 있다. 다음으로 차이점은 무엇인가? 미키마우스는 미국 태생, 피카추는 일본 태생이다. 그리고 미키마우스는 사람의 말을 하지만, 피카추는 소리는 내지만 말을 하지는 못한다. 마지막으로 ‘순서’를 생각해보자. 미키마우스는 1928년생, 피카추는 1996년생이니 미키마우스가 나이가 많다. 크기순으로 나열한다면 미키마우스는 96.5cm 10kg이고, 피카츄는 40cm, 6kg 이다. 나이도 크기도 무게도 미키마우스가 크다는 사실을 비교하여 알 수 있다.
이를 표로 만들거나 텍스트로 정리하는 것은 목적에 맞추어 선택하면 될 것이다.

논리적으로 분석한다는 것은 이렇듯 어려운 것이 아니다.

논리의 본질은 이 세 가지를 의식해서 새로운 사실을 발견해 내는 것이다. 우리가 일상 속에서 난처한 문제에 봉착하거나 업무를 해야 할 때 이 세 가지를 생각해보고 노트에 적어 본다면 마치 전문가가 정리해둔 깔끔한 요약본을 참고하는 것처럼 천군만마를 얻고 시작하는 것과 같을 것이다. 지금 이 순간 업무나 학업, 일상생활에서 결정을 주저하거나 고민하고 있는 부분이 있다면 이 세 가지만 비교해보자. 누구보다, 이전보다 차이를 만들어 내는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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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비즈니스에서 차이를 만든느 논리 머리 만들기 논리력는 복잡한 현대사회를 살아가는데 필수적인 능력이라고 생각한다. 논리...

    비즈니스에서 차이를 만든느 논리 머리 만들기



    논리력는 복잡한 현대사회를 살아가는데 필수적인 능력이라고 생각한다. 논리적인 사람의 반댓말은 감성적인 사람.
    물론 감성도 필요하겠지만, 모든 일들을 감정과 감성으로 처리하는 사람이라고 하면 신뢰도가 떨어지는 반면에
    업무를 처리하는데 있어서 논리적이라는 소리를 들으면 더욱 신뢰가 가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만큼 세상은
    논리적인 사람을 필요로 하고 그 능력 또한 개인에게 있어서 중요하다. 논리적인 사람이라고 말하면 유능한 인상을 줌으로써 회사생활을 하거나 어떤 일을 추진할때 꼭 필요한 능력처럼 보인다 이 책은 논리적 사고를 기를 수 있게하고 비즈니스에서 이를 활용할 수 있게끔 논리 머리만들기를 표방한다. 논리에 대해 배우기 위해 우리가 중학교때 배웠던, 누군가는 싫어하고 이를갈았을 수많은 수포자를 만들어낸 수학이라는 과목을 통해 설명한다. 나 또한 학창시절 수학이라고 하면 논리적이긴 하지만 가까이 하기 싫고 복잡한 수식과 공식들이 떠오르는 과목이다. 하지만 중학1학년의 수학은 누구나 초등학생때 배웠던 수학을 기초로 약간의 응용을 더한 교과 과정이므로 수포자인 나도 쉽게 이해하고 배웠던 기억들이 떠올랐다. 저자는 이러한 중학수학 1학년 과정을 통해 논리력을 기를 수 있도록 책에서 수학을 기초로 공통점, 차이점, 순서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논리력을 먼저 배워 업무에 활용할 수 있으면 언어력과 암기력 또한 같이 상승효과를 거둬 업무를 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능력이 된다. 이 책을 통해 그런것들을 배울수있어 좋았다.

  • 논리 머리 만들기 | kk**dol8 | 2018.12.1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그러나 저는 크게 외치고 싶습니다."수학은 재미있습니다!"세상에는 많은 '수학 광'이 있습니다.그들은 차의 번호판을 보면 사칙...
    그러나 저는 크게 외치고 싶습니다.
    "수학은 재미있습니다!"
    세상에는 많은 '수학 광'이 있습니다.
    그들은 차의 번호판을 보면 사칙연산을 사용해 10이 되도록 계산하고, 소수를 발견하면 기뻐합니다. 가수의 콘서트에 가기 보다는 수식을 보는 것이 즐겁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는 수학이 재미있기 때문입니다. 심오하고 아름다운 수학의 세계를 한번 맛보면 그 매력에서 헤어나오기가 어렵습니다.(P27)


    문득 나는 수학광인가 생각했다. 네자리 차 넘버를 보면 눈으로 소인수분해 한다. 소수와 소수를 곱하는 방식으로 , 먼저 차넘버가 짝수이면, 2로 나누고 ,더 이상 떨어지지 않을 때가지 나눔을 계속하게 된다. 2의 거듭 제곱도 혼자서 계산한다. 이 문장을 읽으면서 뜨끔했던 이유였다. 대한민국에는 수학을 좋아하는 사람과 그런 수학에 대해 무관심 한 사람, 수포자가 있다. 학교 다닐 때부터 수학이 어렵고 지겨워서 수포자의 실을 떠나는 이들을 보면 이해가 안 갈 때도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문득 그런 생각을 하게 된다. 그들이 수학을 포기하는 이유는 다른 곳에 있다는 걸 깨닫게 되었다.


    이 책은 중학교 1학년 수준의 수학 기본 공식이나 개념을 가지고 있잇다면, 이해할 수 있는 책이다. 문과와 이과로 나뉘고 있었던 대한민국 사회에서 사람들은 문과형 사고방식과 이과형 사고방식으로 나뉘고 있는데, 나는 대체적으로 이과형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다. 책에서는 수학이 가지고 있는 특징 중 하나 공통점, 차이점, 순서가 나오고 있는데, 수학 문제를 풀 때 만나게 되는 여러가지 공식들이나 풀이 과정에서 보여질 수 있는 것들이 소개되고 있다. 특히나 이 책의 특징은 어떤 문제가 등장할 때 공통점, 차이점, 순서, 이 세가지를 염두에 두고 문제를 해결한다면 쉽게 문제가 풀릴 거라는 점이다. 더 나아가 수학적인 사고 방식은 논리력을 기르는 것 뿐 아니라 언어력, 표현력, 암기력, 수리력까지 함께 기를 수 있으며, 대량으로 무언가를 기억해야 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이 가지는 특징을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을 읽다보니 영어 단어 암기가 생각났다. 학창 시절 영어 암기는 지긋지긋했다. 빽빽이라 부르는 영어 암기 방식은 수학적인 사고방식에 따라 암기한다면 쉽게 암기 할 수 있다. 즉 영어 단어 속에서 공통점과 차이점, 순서를 정확하게 이해한다면 영어가 지금보다 더 쉬워지게 되고 내가 원하는 영어 공부 방법을 효율적으로 시작할 수 있게 된다.
  • 논리 머리 만들기 | bl**bloode | 2018.12.1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이 책의 부제는 <비즈니스에서 차이를 만드는 논리 머리 만들기>이다. 내가 이 책에 관심갖게 된 것은 출판한 곳인 한국능률협회...
    이 책의 부제는 <비즈니스에서 차이를 만드는 논리 머리 만들기>이다. 내가 이 책에 관심갖게 된 것은 출판한 곳인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내가 대학생 때 원하던 진로 방향과 관련이 깊었기 때문이다. 컨설팅을 잘 하고 피티나 보고서 작성을 잘하기 위해 kmac에서 권하는 논리적 사고는 무엇일까. 그리고 일본에서 중학교 수준의 수학에 간단 명료하게 대입시켜 친절하게 설명해주었다는 논리적 사고 과정이 궁금했다.
    사실 굳이 구분짓자면 이 책은 컨설팅, 비즈니스 업계에 있는 직장인들보다는 중1 수학을 쉽고 논리적으로 이해하고 싶거나 효율적으로 공부해야 하는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그만큼 이 책에서는 중1 수학의 전체 교과 단원을 구체적으로 짚어가며 설명해준다. 논리를 위한 수학의 활용이라기보다는 수학을 위한 논리의 설명인 셈이다. 음수의 개념부터 일차방정식, 비례와 반비례, 입체도형까지 논리적으로 쉽게 이해하게 해준다. 분명한 것은, 이 책을 읽으면 저자의 머리말처럼 어릴적에는 수학에 자신 없는 수포자였지만, 다시 한번 수학을 쉽게 배워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또는 이제 정말 중학교에 입학하여 수학을 공부하려는 학생들에게 이 책이 효율적인 공부방법을 제시해 주리란 것이다.
    참고로 저자는 일본에서 도쿄대의 문과와 이과에 모두 합격한 사람으로서, 도쿄대 합격 전문 학원을 설립하여 합격자들을 배출해왔다고 한다. 
    책 속의 내용들을 보면 기본 개념에 대해 논리 과정을 끌어들여 설명해주려 한다. 예를 들어 양수와 음수의 개념을 이해할 땐, '공통점, 차이점, 순서' 이 간단하고도 기본적인 논리만으로도 가능하다고 말이다. 절대값의 숫자끼리 더하고 큰 숫자의 부호를 따라간다는 것은 나도 중1때 적용했던 원리이긴 해서 반가웠다. 온갖 짝수를 단 두 문자, 즉 2n으로 나타내는 것, 그리고 두 짝수의 합은 항상 짝수라는 것(2n+2m=2(n+m)) 등 우리가 중학생 때 실제로 공부했던 '증명해라' 문제들에 대한 해설도 많이 볼 수 있다.
    수학은 논리로 이루어진 학문이다. 곱하기라는 기호를 만들기 위해서도 수많은 계산방법과 법칙을 지나 만들었다. 이런 식으로 간단하게 압축된 수많은 문자식, 기호는 수학을 또 다른 언어이자 문법으로 만들었다. 수학은 논리적인 사실의 표현에 능하다는 말에 동의하며, 실제로 비즈니스에서도 수학적 증거, 그래프처럼 다른 사람을 설득시키기에 강한 이미지가 없다. 그런 면에서 논리를 설명하기 위해 수학을 소개하고, 수학을 쉽게 이해시키기 위해 논리적 사고 과정을 강조한 저자의 아이디어는 좋았다고 볼 수 있다.
    수험생에게 추천할 만한 내용들도 있는데, 저자는 책에서 다양한 암기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공통된 것은 중복되니 버리고 다른 것만 외우며 대량으로 암기해야 편하다고 한다. 그리고 어원 알아보기(실제로 나도 어릴 적 영어 단어는 어원을 배우니 쉽게 이해된 바 있다), 콘(cone, 원뿔)을 예시로 든 이미지 연상법, 관련짓기, 지하철 노선도 암기법 등 읽어볼 만한 거리가 많다.
    내가 학창시절에 이 책이 나왔다면 더 재미있게 읽고 쉽게 이해했을 것 같다. 나중에 아이들이 중1이 되면 다시 이 책을 꺼내어 수학은 쉽게 홈스쿨로 가르쳐주고 싶다.

  • 논리머리 만들기 | ms**1 | 2018.12.1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우리는 실제로 논리적인 사고가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지만, 학창시절을 떠올리면 수학점수를 잘 받기 위해서 계산훈련에 집중했던 기...

    우리는 실제로 논리적인 사고가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지만, 학창시절을 떠올리면 수학점수를 잘 받기 위해서 계산훈련에 집중했던 기억이 난다. 그래서 수학과목이 재미가 없었고 어렵게만 느껴졌었다.

    이 책의 저자는 중학교 1학년 수학을 통해서 논리사고를 배울 수 있다고 하는데, 어떻게 논리사고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갈지 궁금했다. 논리의 사전적 정의는 ‘말이나 글에서 사고나 추리 따위를 이치에 맞게 이끌어가는 과정이나 원리’이다. 저자는 논리머리를 만들기 위해서 ‘공통점, 차이점, 순서’를 알아야하며, 중학교 1학년 수학으로 이를 설명하고 있다. 이 세 가지를 철저하게 의식해서 사물을 파악하는 것이 논리사고의 지름길이라고 강조한다. 더 나아가서 논리사고로 ‘논리력, 언어력, 암기력’의 능력을 키울 수 있다고 말한다. 책에는 우리에게 친숙하고 잘 알려진 미키마우스와 피카추의 공통점, 차이점, 순서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또 양수와 음수의 공통점, 차이점, 순서를 비롯해서 이것을 이용한 실천사례도 소개하고 있다. 수학에서 배울 수 있는 언어력은 문법이나 간결함만이 아니라 표현력도 포함된다고 한다. 그리고 암기량이 적어야 편한 것이 아니라, 한 번에 대량으로 암기해야 즐겁게 외울 수 있으며 잘 잊어버리지 않는다고 말한다. 이밖에도 논리력과 언어력과 암기력을 섞은 통합력 기르기 같은 실용적인 내용도 있었다. 마지막 부분에는 학원에 다니지 않았지만 전교 1등을 놓치지 않았던 소녀 이야기는 흥미로웠다. 결국, 시간을 충분히 들을 수 있는 상황이라면 누군가를 가르쳐야 훨씬 더 높은 수준으로 올라갈 수 있다는 것이다. 무언가를 자기 것으로 만드는 데는 인풋보다 아웃풋이 더 효과적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이렇게 이 책은 중학교 1학년 수학을 이용해서 논리머리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이야기하고 있어서 내용이 참신했다고 생각된다. 논리있는 사람이 되면 사회에서도 인정받는 사람이 될 수 있다. 어렵게만 느껴졌던 수학으로 어떻게 논리머리를 만들어 갈 수 있을지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어서 유익한 독서시간이 되었다고 여겨진다.

  • 색다른 논리력 키우기에 관한 이야기가 가득 담긴 책이었다. 논리 있는 사람이 되려면 어떤 훈련법이 필요할까란 고찰을 시원...
    색다른 논리력 키우기에 관한 이야기가 가득 담긴 책이었다.

    논리 있는 사람이 되려면 어떤 훈련법이 필요할까란 고찰을 시원하게 답해주는 책이었다.
    중1 수학으로 논리력을 키우는 방법에 관해 손쉽게 설명하고 있었는데, 논리적사고란 공통점과 차이점, 순서 단계로 논리적 사고를 할 수 있다고 저자는 강조하고 있었다.
    설명으로는 귀납법으로 공통점 찾는 방법과 연역법으로 공통점 적용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었고, 초등학교시절 배운 음수와 양수의 부호를 가지고 설명하거나 중 1과정의 도형을 가지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었다.
    짝수와 소수의 매력을 설명하며 수학에 대한 관심도를 끌어올리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저자는 학생들을 가르치는 학원 설립자로 수학과 논리력 동시에 끌어올리는 뛰어난 교사였다는걸 책을 읽은 후반에 알 수 있었다. 
    데이터분석, 암기의 방법( 절차와 의미기억), 일차방정식의 이해, 눈사람 법칙 등 학습자의 입장에서 가장 쉽고 간단하게 설명하려고 노력한 작가의 마음이 엿보인 이야기가 많았다. 
    수학적 논리력이 생기면 대학도 바뀌고 언어와 암기력이 향상되며 과학과도 가까워질 수 있다는 장점을 책을 통해 한번더 알게 되었고 그만큼 수학에 대한 매력도도 높아졌다.
    그리고 항상 차고 넘치는 정보화 시대에서 인풋만큼의 아웃풋을 내고 싶다면 머릿속 정리가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서도 깨닫게 되었는데 일을 할때 공통점 차이점 순서를 적용해서 인과관계를 적용하고 what이 아닌 how의 방법에 대해 항상 고민하고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책을 읽으며 일찍이 작가님 같은 선생님을 만나 수학을 풀기전 이해부터 했다면 지금 내 장래가 바뀌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시험을 위한 수학이 아니라 일상에서의 논리를 위한 수학의 원리를 배웠다면 어땠을까라는 아쉬움이 들었다. 
    어렵지 않은 논리적 사고를 배울 수 있는 책이라 주변사람들에게도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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