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sam 7.8 출시
[톡소다] 100% 공짜!
매일 500원 복돋움 캐시
아시아문학페스티벌
  • 교보손글쓰기대회 전시
  • 손글씨스타
  • 세이브더칠드런
  • 북모닝 책강
  • 교보인문학석강
  • 북모닝 이벤트
야구교과서
336쪽 | A5
ISBN-10 : 8991360793
ISBN-13 : 9788991360792
야구교과서 중고
저자 잭 햄플 | 역자 문은실 | 출판사 보누스
정가
12,000원
판매가
4,900원 [59%↓, 7,100원 할인] 반품불가상품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5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제주도 추가배송비 : 3,000원
도서산간지역 추가배송비 : 4,000원
배송일정
지금 주문하면 2일 이내 출고 예정
2009년 4월 18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1,000원 펜북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1,000원 펜북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1,500원 토리북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200원 @하은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2,500원 진달래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3,000원 남문서점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3,000원 유니콘북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3,000원 비밀의 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3,000원 firstbo...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3,000원 책읽는 달팽이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0,800원 [10%↓, 1,2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 책 상태 정확하게 안내합니다. 2011년 1판 5쇄 

** 표지: 미세한 보관감.  사용감 없음. 

*** 내용: 보관감 사용감 없음.

*** 미사용. 새책수준의 도서입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2 품질 및 가격 모두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yojo*** 2016.07.08
1 배송빠르고 물건대만족~!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wimpa2*** 2015.12.16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골수팬과 예비선수를 위한 똑똑한 야구 교과서 『야구교과서』는 야구 칼럼니스트인 저자 잭 햄플이 메이저리그 전 구장을 직접 찾아다니며 관전하고 기록한 자료를 바탕으로 저술한 책이다. 치고 달리고 점수 내는 것이 아닌, 수많은 세밀한 기술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만들어가는 게임 야구. 이 책은 투구와 타격에서부터 베이스러닝과 수비에 이르기까지 야구라는 한 편의 드라마를 만들어가는 기술과 전략들을 망라하고 있다.

무슨 구질이 이렇게 다양할까? 들어는 봤지만, 막상 설명해보려고 하면 막막하기만 한 여러 가지 구질들. 이 책에서는 투수가 구사할 수 있는 각종 구질에서 공의 궤도와 그 공을 던지기 위한 그립 등 투구에 관한 모든 것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사인, 투구 선택, 보크, 마운드 전략 등 실전에서 투수와 연관된 광범위한 지식들도 일목요연하게 보여준다. 타격에서의 다양한 기술과 전략에 대해서도 실어 세밀한 기술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야구의 진면목을 보여준다.

또한 야구를 둘러싼 각종 기록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설명한다. 예를 들어 출루율이란 무엇인지, 어떻게 계산하는지, 출루율이 좋은 타자는 몇 번 타순에 배치하는 것이 좋은지 등등 게임을 해석하고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지식들을 제공한다. 기록을 좀 더 정확하게 이해하는 법을 알고 있다면, 상대 선발투수에 맞는 타순을 짜볼 수도 있을 것이다. 또한 상대 타자들의 특성을 고려한 선발투수와 수비진을 생각해 볼 수도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잭 햄플
자타가 공인하고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최고의 메이저리그 전문가다.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나 『양키스 매거진』 등에서도 시즌 중 그의 관전평이나 예상을 칼럼으로 게재할 정도다. 대학 시절 3루수로 활동하기도 했던 그는 이후 메이저리그에 입성하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 방향을 전환해 야구 강사이자 칼럼니스트로 활동해왔다. 그의 글이 쉬우면서도 정확하기로 유명한 까닭은, 그가 시즌 내내 지칠 줄 모르고 야구장을 찾기 때문이다. 그는 배리 본즈의 724번째 홈런 공을 비롯하여 41개 구장에서 2961개의 야구공을 모은 것으로도 유명하다. 1999년에 출간된 첫 책 『메이저리그 야구에 딴죽을 거는 법How to Snag Major League Baseballs』 이후 오랜만에 발간한 이번 책은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뉴욕 타임스』 『피플』등 주요 잡지와 CNN, 팍스 스포츠 등 유명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으며, 야구팬과 예비 선수를 위한 최고의 교과서라는 찬사를 받았다. 그는 현재 minorleaguebaseball.com에 글을 기고하고 있으며, The Baseball Collector라는 블로그를 인기리에 운영하고 있다.

역자 : 문은실
홍익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했다. 국내 리그는 물론 메이저리그 야구 마니아로, 보스턴 레드삭스의 열혈 팬이다. 특히 외계인 페드로 마르티네스를 좋아해, 그의 플레이를 보기 위해 미국으로 건너가 메이저리그 풀 시즌을 관전하기도 했다. 한편 보스턴에 머물며 10여 년간 출판기획과 취재를 하면서 대중문화 자유기고가이자 영미권 도서 번역가로도 활동해왔다. 〈프리즌 브레이크〉 〈웨스트 윙〉 〈그레이 아나토미〉 〈CSI〉 등 미국 드라마 시리즈에 대해서 그녀만큼 깊이 있으면서 재미있게 쓰고 얘기할 수 있는 사람이 또 있을까 싶을 만큼 자타가 인정하는 우리나라 최고의 미드 평론가이기도 하다. 직접 쓴 책으로는 『미드 100배 즐기기 시즌 1』 『위트 상식사전 프라임』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호모 사피엔스 퀴즈를 풀다』 『종이 한 장의 차이』 『뼈 모으는 소녀』 『유쾌한 깨달음』 『자연과학 상식사전』 『디자인이 만든 세상』 『하버드가 지배한다』 『마이 히어로』 등이 있다.

목차

머리말

chapter 1. 투수와 포수
구질의 종류 | 패스트볼 | 커브볼 | 슬라이더 | 체인지업 | 스플릿핑거 패스트볼 | 너클볼 | 스크루볼 | 스핏볼 | 이퍼스 | 자이로볼 | 사인 | 투구 선택 | 로케이션 | 볼 카운트 | 보크 | 비번인 날의 투수 | 차트와 비디오 | 몸 유지하기 | 완투 | 완봉 | 중간계투 | 셋업맨 | 마무리투수 | 마운드에서 나누는 이야기 | 토미 존 | 사이영상

chapter 2. 타격
라인업 | 홈런 | 히트앤드런 | 희생번트 | 클린업 타자 | 대기타석 | 송진 | 기본기 | 스탠스 | 그립 | 중심 이동 | 스윙 | 폴로스루 | 부처보이 | 스위치히터 | 투 스트라이크에서의 타격 | 파워 히터 | 득점 제조 | 몸에 맞는 볼 | 부러진 방망이와 날아가는 방망이

chapter 3. 베이스러닝
룰 | 포스아웃 | 태그아웃 | 플라이볼 | 베이스라인 | 전략 | 한 베이스에 두 주자 | 앞선 주자 지나치기 | 타구에 맞았을 때 | 투아웃 풀 카운트 | 오버슬라이딩 | 후크 슬라이딩 | 팝업 슬라이딩 | 테이크아웃 슬라이딩 | 슬라이딩을 하지 말아야 할 때 | 대주자 | 사인 | 스피드의 가치 | 도루 | 런앤드히트 | 세이프티 스퀴즈 | 수이사이드 스퀴즈 | 허슬

chapter 4. 수비
수비대형 | 테드 윌리엄스 시프트 | 휠 플레이 | 노더블 디펜스 | 오른손잡이와 왼손잡이 | 몇 아웃? | 베이스 백업 | 햇빛에 가려진 공 | 버뮤다 트라이앵글 | 인필드 플라이 규칙 | 무관심 도루 | 어필 | 외야 수비 | 내야 수비 | 룸 서비스 합 | 쇼트 합 | 인비트윈 합 | 투수 | 포수 | 1루수 | 2루수 | 3루수 | 유격수 | 골드글러브상

chapter 5. 구장
독특한 구장들 | 펜웨이 파크 | 리글리 필드 | 양키 스타디움 | 매커피 콜리시엄 | 쿠어스 필드 | 미닛메이드 파크 | 코메리카 파크 | 메트로돔 | 구장 관리인 | 애스트로터프(인조잔디) | 태양 | 야구장의 규격과 배치

chapter 6. 심판
어려운 직업 | 페어 볼 퀴즈 | 스트라이크 존 | 세이프 | 아웃 | 파울 팁 | 히트 바이 피치 | 페어 볼 | 그라운드룰 더블 | 노 캐치 | 노 피치 | 그라운드룰 더블 | 체크 스윙 | 퇴장 | 애매한 판정 | 항의 | 심판에 관한 요모조모

chapter 7. 기록
숫자 놀음 | 통계의 역사 | 출루율 | 장타율 | 도루성공률 | 승률 | 수비율 | 타율 | 마지막 4할 타자 | 타율 계산 | 방어율 | 자책점 | 방어율 계산 | 극과 극의 투수 기록 | 구원 | 공식기록원 | 게임 따라잡기 | 포지션과 약어 | 박스 스코어 읽기 | 리그 선두 타이틀의 자격 | 놀라운 업적들 | 퍼펙트 게임 | 노히트 게임 | 사이클 히트 | 인사이드파크 홈런 | 한 게임에 4홈런 | 30-30 클럽 | 타격 3관왕 | 투수 3관왕 | 연속 안타 | 연속 이닝 무실점 | 연속 출장 기록

chapter 8. 메이저리그란 무엇인가
꿈 | 드래프트 | 메이저리그로 가는 길 | 리그, 디비전, 팀 | 스프링 트레이닝 | 정규 시즌 | 포스트시즌

chapter 9. 메이저리그에 관해 알아야 할 기본
그곳을 잡는 이유 | K | 불문율 | 도시와 구단 이름 | 신인왕 | MVP | 올스타 게임 | 명예의 전당 | 유니폼 번호 | 부정행위 | 관중 수 | 우천 경기 | 7회 스트레치 | 미신 | 더블 스위치 | 매직 넘버 | 로스터, 거래, 계약 | 프리 에이전트 | 메이저리그 스캔들

chapter 10. 현장에서 느끼는 즐거움
언제나 씹는 중 | 입술을 읽어봐 | 흙과의 싸움 | 음악 | 경기 중의 소리 | 아나운서 | 공 돌리기 | 현재 게임 상황 | 모자 | 고의사구 | 워밍업 피치 | 1루수의 공 | 새 공 | 팬도 가지가지 | 깜박이는 눈 | 거꾸로 보기 | 음소거 버튼

용어집: 야구 은어
부록 A: 메이저리그 기록실
부록 B: 유니폼 번호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야구 아이큐를 높여줄 그라운드의 바이블 WBC 대회에서 한국이 준우승의 쾌거를 이루었다. 베이징 올림픽 우승에 이어 2년 연속 국제대회 최상위에 랭크됨으로써 명실 공히 세계 야구의 최강자 반열에 오르게 된 것이다. 메이저리그를 통해 세계 야구의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야구 아이큐를 높여줄 그라운드의 바이블

WBC 대회에서 한국이 준우승의 쾌거를 이루었다. 베이징 올림픽 우승에 이어 2년 연속 국제대회 최상위에 랭크됨으로써 명실 공히 세계 야구의 최강자 반열에 오르게 된 것이다. 메이저리그를 통해 세계 야구의 중심으로 자리 잡고 있는 미국에서는 “인생이란 아버지 손을 잡고 야구장에 가고, 애인과 함께 야구장에 가고, 손자를 데리고 야구장에 가는 것이다”라는 말이 있다고 한다. 비록 그 정도까지는 아닐지 몰라도, 한국에서도 야구는 가장 대중적이고 인기 있는 스포츠로 자리 잡은 지 오래다.
또한 이제는 단지 내가 응원하는 팀이 점수를 내고 승리하는 것에만 의미를 두는 것이 아니라, 야구 자체를 즐기는 문화도 조금씩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하지만 그에 걸맞게 좀 더 체계적으로 야구에 관한 지식을 가르쳐주는 텍스트는 거의 전무한 실정이다. 야구는 그 어떤 스포츠보다 복잡하고 세밀한 규칙들이 숨어 있는 운동이다. 따라서 잘 모르고 관전하면 자칫 지루해질 수도 있지만, 조금만 이해한다면 어떤 종목보다 재미있고 볼거리가 많은 스포츠이기도 하다. 메이저리그 명예에 전당에 들어간 아나운서 레드 바버는 이렇게 말한 바 있다. “야구는 지루한 정신에게만 지루하다.” 함께 뛰고 배우고 이해하려 한다면 지루하기는커녕 가장 재미있는 스포츠가 바로 야구라는 것이다.
이 책은 그런 의미에서 야구를 120퍼센트 즐길 수 있게 만들어줄 최고의 교과서가 되어줄 것이다. 야구 칼럼니스트인 저자 잭 햄플은 메이저리그 전 구장을 직접 찾아다니며 관전하고 기록한 자료를 바탕으로 현장감 있는 야구의 바이블을 만들어냈다. 11번이나 골드글러브를 수상한 바 있는 메이저리거 키스 에르난데스는 이 책이 “통찰력 있고 매력적이며 재미있는 책이며, 야구를 사랑하는 누구에게나 유용한 바이블”이라고 극찬했다.

타격, 투구, 베이스러닝, 수비를 비롯한 야구의 모든 것

야구 중계를 듣다 보면 흔히 들을 수 있는 것이 투수의 구질에 관한 것이다. 예를 들어 이번 WBC 대회에서 한국 투수 김광현의 주무기인 ‘슬라이더’가 노출되어 일본 선수들에게 집중타를 맞았다는 이야기가 있었다. 슬라이더? 그뿐인가? 전성기의 박찬호는 LA 다저스 시절 ‘포심 패스트볼’과 낙차 큰 ‘커브볼’로 명성을 떨쳤다. 그런가 하면 언제나 한국의 호적수인 일본 투수들은 ‘포크볼’을 구사하는 데 능하며, 뉴욕 양키스 제국의 마무리투수로 메이저리그를 호령했던 마리아노 리베라는 ‘커터’를 자유자재로 구사했다.
무슨 구질이 이렇게 다양할까? 들어는 봤지만, 막상 설명해보려 하면 막막하기만 할 것이다. 직접 포수석에 앉아 보지 않는 한 똑바로 날아가는 직구와 휘어 들어가는 변화구라는 정도밖에는 크게 구분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이렇듯 투수가 구사할 수 있는 각종 구질에서 공의 궤도와 그 공을 던지기 위한 그립 등 투구에 관한 모든 것을 알기 쉽게 설명해준다. 또한 사인, 투구 선택, 보크, 마운드 전략 등 실전에서 투수와 연관된 광범위한 지식들도 일목요연하게 보여준다.
그뿐만이 아니다. 타격에서는 또 얼마나 다양한 기술과 전략이 필요한가. 스탠스와 그립은 물론 상대 투수와의 수 싸움, 경기 상황에 따른 타격 방법 등 이루 말할 수 없는 준비가 필요하다. 그뿐인가? 안타를 치고 진루했다고 해서 끝나는 것이 아니다. 어떻게든 홈까지 무사히 도달해 점수를 얻기 위해서는 상대 수비를 교란시키고, 다음 타자의 타격에 도움을 주며, 자신은 생존할 수 있는 수많은 베이스러닝 전술이 필요한 것이다. 이는 수비에서도 마찬가지다. 야구는 ‘투수 싸움’이라고는 하지만, 언제나 위대한 투수의 뒤에는 더 위대한 수비진이 있다는 말이 있다.
이렇듯 이 책에서는 투구와 타격에서 베이스러닝과 수비에 이르기까지 야구라는 한 편의 드라마를 만들어가는 온갖 기술과 전략들을 망라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이 모든 지식들을 섭렵한 사람이라면, 야구가 단지 치고 달리고 점수 내는 것이 아니라 수많은 세밀한 기술들이 유기적으로 만들어내는 예술임을 알게 될 것이다. 야구 보는 차원이 확 달라지지 않겠는가?

똑똑한 야구 관전 가이드북

야구는 기록의 스포츠다. 게임을 둘러싼 온갖 기록들을 알게 된다면 야구를 보는 즐거움이 배가될 것이다. 하지만 그 기록이라는 것이 여간 어려운 게 아니다. 단순히 올해의 홈런왕과 다승왕은 누구인가 정도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다. 출루율, 장타율, 승률, 수비율, 방어율 등 선수들이 시즌 내내 펼친 경기력을 둘러싼 수많은 통계들이 등장한다. 이는 각 팀들이 상대 선수를 분석하고 이겨내기 위한 자료로 쓰일 뿐 아니라 자기 팀 선수를 어디에 배치해 어떻게 기용할 것인지 결정할 때도 긴요하게 쓰인다. 예를 들어, 주자 2루 상황에서 상대 좌완 투수에게 가장 많은 안타를 때려낸 선수가 누구인지 파악해두었다면 그를 즉시 대타로 내보낼 수도 있다. 역으로 상대 팀에서는 이 대타에게 강한 원 포인트 릴리프로 투수 교체를 단행할 수도 있다. 이렇듯 야구는 기록을 바탕으로 한 온갖 전략과 수의 싸움이다.
따라서 만약 우리가 각종 기록을 좀 더 정확하게 이해하는 법을 알고 있다면 야구는 더 재미있어질 수밖에 없다. 스스로 상대 선발투수에 맞은 타순을 짜볼 수도 있을 것이다. 또한 상대 타자들의 특성을 고려한 선발투수와 수비진을 생각해볼 수도 있을 것이다.
이렇듯 이 책에서는 야구를 100배 똑똑하게 즐길 수 있도록 야구를 둘러싼 각종 기록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설명한다. 예를 들어 출루율이란 무엇인지, 어떻게 계산하는지, 출루율이 좋은 타자는 몇 번 타순에 배치하는 것이 좋은지 등등 게임을 해석하고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지식들을 제공하는 것이다.

실전과 이론의 완벽한 조화

한마디로 이 책은 실전과 이론을 완벽하게 조화시킨 책이다. 이는 저자가 단지 도서관에서 야구 이론이나 교본만을 뒤적이면 글을 쓴 것이 아니라, 1년 365일 구장을 찾아다니며 실전을 관전하고 기록하고 분석한 데서 오는 내공이다. 또한 저자는 야구 현장에서 사용되는 ‘야구 용어’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놓음으로써, 야구를 관전하고 이해하는 데 긴요한 자료로 활용할 수 있게 했다. 특히 용어 가운데는 자구 그대로 해석하면 알기 어려운 ‘은어’들까지 포함되어 있다. 더 나아가 보통 영어 약자로 표기되는 각종 기록에 관한 용어 설명들도 포함되어 있다. 예를 들어 요즈음 야구팬들에게는 많이 익숙해진 ‘퀄리티 스타트’는 QS로 표기하며 ‘최소 6이닝을 던지고 3점 이하의 자책점을 허용한 투수의 기록’이라는 식으로 설명을 곁들였다. 여기에 덤으로 유명 선수들의 등번호에 대한 상식도 선사한다. 거기에는 61번 등번호를 달았던 박찬호도 포함되어 있다. 흥미롭게도 이 책에서 박찬호는 미국 야구사상 드래프트를 거치지 않고 메이저리그로 직행한 25명 남짓한 선수에 포함되며, 또 그 선수들 가운데 가장 이름을 날린 선수 가운데 하나로 소개되어 있다.

추천사

야구라는 게임을 이보다 더 잘 설명해놓은 책은 없다. 골수팬들이라면 놀랍도록 명쾌하게 씌어진 설명과 풍부한 내용에 감탄하게 될 것이다.
_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이 책은 야구 용어에서부터 규칙, 세세한 플레이, 그리고 그 모든 것을 묶어주는 전략에 이르기까지 이 흥미진진한 스포츠의 모든 것을 파헤치고 있다.
_ 『양키스 매거진』

통찰력 있고 매력적이며 재미있는 책. 야구를 사랑하는 누구에게나 유용한 바이블.
_ 키스 에르난데스

이 책은 저자 햄플이 그라운드를 누비며 쳐낸 또 하나의 홈런임에 틀림없다. 그는 자칫하면 어려워질 수 있는 야구 이야기를 알기 쉽게 요리해 독자들을 몰입시키는 감각이 있다.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설명, 풍부한 유머와 일화들이 가득 담겨 있는 이 책은 야구의 모든 것을 아우른다.
_ 『시애틀 타임스』

야구 교과서의 새로운 기준을 유감없이 보여주는 책. 이 책은 좌완 투수가 절대로 하지 않는 동작, 만루 상황에서 투수가 던진 공을 더 치기 쉬운 이유 등을 비롯해 야구에 관한 수많은 비전(秘傳)을 알려준다.
_ 『맥심』

환상적이다. 말끔하고, 재기발랄하고 간단명료하다. 햄플은 명랑하고 자신감 넘치는 교사 역할을 해내고 있다. 그는 자신의 가르침을 거추장스럽지 않고 유머러스한 언어로 잘 풀어내고 있다. 야구에 대한 그의 열정은 그의 정통한 지식과 마찬가지로 분명해 보인다. 이 즐겁고도 멋들어지게 유익한 책을 탐험해 보라.”
_ 『마더타운』
왜 선수들이 손톱을 칠하는지, 스플릿-핑거 패스트볼과 포크볼의 차이점은 무엇인지, 1루 코치가 스톱워치로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인지 한 번이라도 궁금해 한 팬이라면 반드시 읽어봐야 할 똑똑하고 환상적인 가이드북.
_ 『스모크』

이 책은 트리비아와 역사로 강력하게 양념이 되어 있고, 야구 은어와 용어를 아우르는 용어집으로 마무리된다. 거기에는 한 게임에서 4번 스트라이크 아웃을 당한다는 뜻의 ‘골든 솜브레로’와 잡기 쉬운 플라이 볼이라는 뜻의 ‘옥수수 캔’이 포함되어 있다. 한껏 즐길 만한 책.
_ 『산타 크루즈 센티넬』

이 책은 당신의 야구 아이큐를 절대적으로 높여줄 것이다. 새로운 기준과 옛날의 전통을 혼합해 사람들이 모르고 있는 사실들을 풍부하게 알려준다.
_ 케빈 베이커, 소설가

햄플은 이 단순하지만 정보가 풍부한 책으로 ‘올해의 교사상’을 받아도 될 만한 자격을 얻었다. 야구라는 게임을 이보다 더 잘 설명한 책은 거의 없다.
_ Bookreporter.com

이 책은 당신이 야구에 관해 알고 싶어하지만 누구에게 물어볼지 모르는 모든 것을 싣고 있다. 나는 이 책의 매 이닝을 즐겼다. 사실을 말하자면, 책을 덮고 나서 볶은 땅콩 한 봉지와 머스터드소스를 친 핫도그에 대한 근사한 갈망이 생겼다.
_ 페니 마셜, 영화〈그들만의 리그〉의 감독이자 제작자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제대로 야구를 즐기려면... | js**jy | 2011.02.10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중간에 침체기도 좀 있었지만 야구가 국민 스포츠로 자리잡은지 꽤 된 것 같다. 덕분에 주위에 야구에 대한 거부감이 없는 사람...
    중간에 침체기도 좀 있었지만 야구가 국민 스포츠로 자리잡은지 꽤 된 것 같다.
    덕분에 주위에 야구에 대한 거부감이 없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그 사람들에게 왜 야구를 좋아하는지, 아니면 어떤 룰에 대하여 물으면 선뜻 잘 대답하는 사람은 사실 드물다.
    사실 이유를 설명할 수 있는 존재는 이미 본질을 삐딱하게 보거나 계산적으로 보기 시작하였다는 것을 의미할 것이다.
    그래도 더 깊이 알려고 노력하면 좋아할 이유는 훨씬 더 많아질 것이라는 사실 또한 분명할 것이다.
     
    주위에서 야구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책을 찾기가 쉽지 않다.
    그저 룰을 설명한 딱딱한 책이거나, 야구의 역사를 건조하게 써내려간 책 정도가 고작?
    이 책도 그런 범주를 크게 벗어나겠는가 하는 생각으로 펼쳐보았는데... 금방 내 생각이 잘못되었음을 알게 되었다.
    먼저 기본적으로 공을 던질 때의 그립이라던가, 포지션별 역할과 기술 설명이 있고, 그 뒤로 계속 흥미있는 이야기들이 줄을 잇는다.
    야구 역사상 유명했던 일화를 적절하게 섞어가면서 본질을 놓치지 않고 이야기를 풀어가는 저자의 솜씨가 놀랍게 느껴진다.
     
    그리고 꼭 알아두어야 할 각종 기록과 기록지 보는 법 등은 이 책의 최대 장점인 것 같다.
    기록지는 우리가 사용하는 것과 조금 다른 것 같았고, 또 표기 방법도 다른 것 같다.
    그러나 우리가 MLB에 들어가게 되면 가장 우선적으로 참고하는 그날의 박스 스코어 등을 보는 방법 등은 정말 유익한 것 같다.
    대충은 알고 있었지만 이 책을 통해 정확한 용어를 확인하는 기쁨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그리고 몰라도 그만이지만 알아두면 훨씬 유용한 상식들도 많고.
     
    말 그대로 초심자와 전문가를 아우를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바쁜 와중에서도 이 책을 잡는 순간 만큼은 어느 순간 이 책을 읽는 것이 순수한 목표로 바뀌는 것 같았다.
    올 시즌에는 이 책을 곁에 두고 야구를 좀 더 즐기도록 해야할 것 같다.
    정말 좋은 책을 만났다.
    스코어링 포지션에서 적시타를 터뜨린 듯한 느낌이다.
    시즌이 기다려진다...
  • 내용이 매우 좋습니다. | go**kang | 2010.03.19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야구에 대해 알아야 할 많은 지식을 담고 있습니다.   골수팬들은 이미 대부분 다 알만한 내용들이구요, 하지만 ...

    야구에 대해 알아야 할 많은 지식을 담고 있습니다.

     

    골수팬들은 이미 대부분 다 알만한 내용들이구요, 하지만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읽기가 좋습니다.

     

    다만, 심각하지는 않습니다만 원문을 그대로 번역해서 그런지 조금 거슬립니다.

     

    한국어에 맞는 번역이 이루어졌다면 조금 더 나았을거라 생각합니다.

     

    영어 사용에 무리가 없는 분이라면 영어 원문을 구입하셔도 좋을 듯 합니다.

     

     

  • 한 권의 책에 담긴 야구의 모든 것   북경 올림픽과 WBC는 야구의 진가와 묘미를 많은 사람들에게 각인시킨 ...

    한 권의 책에 담긴 야구의 모든 것

     

    북경 올림픽과 WBC는 야구의 진가와 묘미를 많은 사람들에게 각인시킨 특별한 대회였다. 매 경기마다 팽팽한 접전과 드라마틱한 역전이 반복되었고, 그 때마다 하나로 똘똘 뭉친 우리 대표팀은 TV 앞에 모인 고국의 모든 팬들에게 짜릿한 승리의 쾌감을 선물했다. 특히 맞수인 일본을 상대할 때에는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했다. 공의 움직임에 한시도 눈을 뗄 수가 없었고, 공격이든 수비든 항상 손에 땀을 쥐었다. 투수가 던지는, 그리고 타자가 친 공 하나도 뚫어져라 쳐다보게 만들었던, 그 긴장감 넘치는 스포츠가 바로 야구다.

     

    야구는 그 어떤 스포츠보다 흐름이 요동치는 경기다. 그래서 찾아온 좋은 찬스를 날려버리면 감수해야 할 위험은 커진다. 제 2회 WBC 결승전, 정규 마지막 이닝에 한국팀이 극적으로 동점을 만들었다. 하지만 이어지는 찬스를 살리지 못했고 연장전으로 접어든 다음 회에 날려버린 기회는 그대로 위기가 되어 찾아왔다. 결국 위기를 넘기지 못한 한국팀은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위기 다음에 기회, 기회 다음에 위기란 표현은 야구에서 즐겨 쓰이는 표현이다. 물론 매번 맞는 말은 아니지만 앞의 경우처럼 딱딱 들어맞는 경우도 많다.

     

    <야구 교과서>는 야구를 더욱 재밌게 즐기려는 사람들에게 좋은 양념이 되는 괜찮은 책이다. 투수가 던지는 공의 구질부터 공격, 수비, 야구기록에 이르기까지 제목처럼 정말 교과서적인 내용이 실려 있다. 다행히도 이 책은 교과서라는 단어가 주는 딱딱함과는 달리 상당히 재치 있고, 재밌는 표현으로 야구의 전반적인 내용을 설명한다. 객관적인 내용에 주관적인 살을 붙여 표현하고, 상황에 맞는 적당한 예를 들며 설명한다. 뿐만 아니라 책에 나오는 거의 모든 표현은 조금이라도 독자의 상상력을 부추기게끔 되어있다.

     

    이 책을 읽으면 적어도 한 번은 야구장의 전경을 머릿속에 그리게 된다. 주자를 의식하며 포수와 사인을 주고받는 투수, 타자에 맞는 수비 위치 신호하는 수비팀 벤치, 호시탐탐 다음 루를 노리는 주자, 어쨌거나 자신에게 온 찬스를 살리고자 투수와 수 싸움하는 타자 등등 카메라에 포착된 장면만 담긴 TV화면을 벗어나 일이 벌어지고 있는 그라운드 곳곳의 모습이 머릿속에 떠오른다. 투수가 마침내 공을 던지고 타자가 그 공을 받아 치는 순간 수비수는 본능적으로 그리고 타자와 주자는 타구에 맞게 움직인다. 여기서 만약 공격하는 팀을 응원한다면 그 타구가 적어도 병살로 이어지지 않길 바랄 것이다.

     

    2007년 6월 13일은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잊을 수 없는 날이다. 바로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야수 단독 트리플플레이’가 나온 날이기 때문이다. 한 명의 수비수가 3 아웃을 시키는 이 경우는 메이저리그에서도 열 번 남짓 나왔을 정도로 아주 보기 드문 기록이다. 이처럼 야구는 승부 외적으로도 즐길 거리가 상당히 많은 매력적인 스포츠다. 이 글을 쓰는 동안에도 양준혁 선수가 우리나라 통산최다홈런을 갈아치우는 기록이 나왔다. 변화무쌍한 승부의 흐름, 한 방에 바뀌는 승리의 명암, 진귀한 장면, 쌓일수록 더 소중한 기록, 이 모두가 바로 야구를 빛내는, 오로지 야구에서만 볼 수 있는 것들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오늘도 내일도 야구장을 찾는 것이다.


  • 일반팬을 위한 | dh**14 | 2009.10.12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야구중계를 좀 더 재미있게 보기를 원하십니까? 해설자가 하는 구질 설명을 다 알아들을 수 있기를 원하십니까? 야구장에서 벌...

    야구중계를 좀 더 재미있게 보기를 원하십니까?

    해설자가 하는 구질 설명을 다 알아들을 수 있기를 원하십니까?

    야구장에서 벌어지는 상황에 대해 옆 사람에게 물을 필요없이 바로 알기를 원하십니까?

     

    골수팬과 예비선수를 위한 야구교과서이지만,

    실은 일반팬을 위해서도 아무런 거리낌이 없다.

    위 두 대상들을 위해서라면 야구는 무엇인가라는 책을 권한다.

    야구교과서 보다 조금 더 깊이있고, 자세히 야구에 대해 설명해 준다.

     

    다만 그립잡는 법, 구질 등에 대한 설명은 야구교과서에 더 자세히 나와 있으니 그 부분은 보면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야구에 대해 좀 더 심도있고 넓은 부분을 원하신다면 야구는 무엇인가를

    야구에 대한 규칙과 세세한 재미를 원하신다면 야구교과서를 추천합니다.

    단, 야구교과서는 야구는 무엇인가를 읽기 전에 읽으십시오.

  • 야구교과서 | lb**214 | 2009.05.1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사실 스포츠를 그다지 즐겨 보지를 않아 야구에 대해 아는게 많지 않았습니다. 야구시즌에는 야구를 가끔씩 보기는 하지만 좋...

    사실 스포츠를 그다지 즐겨 보지를 않아 야구에 대해 아는게 많지 않았습니다.

    야구시즌에는 야구를 가끔씩 보기는 하지만 좋아하는 선수가 있는 팀이 이기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정도입니다.

    김재박선수가 활동하던 시기에 김재박선수를 무척 좋아했던 기억도 나네요.

    모든 스포츠가 그렇겠지만 규칙을 알고 게임을 보면 그 만큼 경기가 재밌어 집니다.

    그동안 잘 알지 못했던 야구에 대한 경기규칙들을 읽으면서 참 복잡하다는 생각도 들고

    앞으로는 야구경기시에 선수들의 몸동작들을 좀 더 자세히 봐야 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 책은 제목 처럼 야구에 대한 모든 내용들을 친절하게 설명해 주는 교과서 같습니다.

    그동안 잘 모르고 있었던 규칙에 대해서와 선수들의 행동하나하나에 담긴 의미까지 자세히 나와 있어

    야구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라면 흥미롭게 읽을 수 있을것 같고

    흥미가 없는 사람들도 이 책을  읽게 되면 야구에 흥미를 가질 수 있을것 같습니다.

    야구 경기를 보면 타자가 던진 공이 투수가 맞게 되면 자동으로 1루를 가게 되는데

    그동안의 별의미없이 1루로 가는가 보다하는 생각만 했습니다.

    책을 읽다 보니 공에 맞은 타자는 사망에 이를 수 있을 정도의 아픔이 있다고 합니다.

    야구의 규칙만 아는게 아니라 야구선수가 얼마나 힘든 직업인지 그들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도 되었습니다.

    늘 야구팬들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모든 야구선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네요.

    그동안 별로 알지 못했던 야구에 대한 새로운 용어 중 히트앤드런, 스퀴즈, 허슬등에 관한 것들도 알게 되고 앞으로 야구를 시청하게 되면 좀 더 깊이 있고 재미있는 시청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야구경기를 보면서 제일 궁금했던게 스트라이크 존이 정확히 어디인지 궁금했는데

    대부분의 팬들이 생각하고 있는 스트라이크 존의 위치는 홈 플레이트 위, 타자의 무릎에서 가슴 사이라는 정도입니다.

    스트라이크 존은 타자가 스탠스를 취한 다음 결정되는데 타자가 몸을 구부릴수록 투수의 타킷은 더 작아집니다.

    스트라이크 존 꼭대기가 벨트와 어개 윗부분 사이 중간이라면, 가장 아래쪽은 무릎 아랫부분이라고 합니다.

    타자가 벨트를 발목에 차는 것을 금지하는 규정은 없다고 합니다.

    야구 역시 인간이 하는 경기이다 보니 스트라이크 존에 대한 교과서적 규칙이 있기는 하지만 심판의 판단에 따라 조금씩 달라질수도 있다고 하니 경기를 할때 유심히 관찰해서 살펴보는 재미도 누릴 수 있을것 같습니다.

    메이저리그에 관해 알아야 할 기본에 관해서도 나오는데 유니폼의 번호를 어떻게 매길까 그동안 궁금했었는데 초기의 번호는 타순에 따라 할당했다고 합니다.

    이제는 선수들이 선호하는 번호를 팀 동료들끼리 겹치지 않게 선택해서 사용한다고 합니다.

    야구 은어 용어집과 부록으로 메이저리그 기록실등이 실려 있어 야구에 대해 좀 더 많은 이해를 할 수 있습니다.

    야구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는 모든 분들이 읽으면 야구를 더욱 재밌게 관람할 수 있는 책인것 같습니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돌고돌아
판매등급
우수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9%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