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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쉬운 우주과학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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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쪽 | | 153*211*18mm
ISBN-10 : 118690089X
ISBN-13 : 9791186900895
세상에서 가장 쉬운 우주과학 수업 중고
저자 리먀오 | 역자 고보혜 | 출판사 더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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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2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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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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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아마존, 테슬라, 페이스북…
전 세계 기업은 왜 우주를 공부하는가?
우주를 알면 미래 세상이 보인다!

중국 최고 천체물리학자가 들려주는 청소년을 위한 우주과학 수업 수천 년 동안 인류는 우주를 향한 탐험을 멈추지 않았다. 과거에는 국가적 차원에서 우주 경쟁이 이루어졌다면, 최근에는 민간 기업 주도하에 새로운 먹거리를 찾아 우주 산업이 발전하고 있다. 구글, 아마존, 테슬라, 페이스북은 물론 스페이스X, 블루 오리진, 버진 갤럭틱 등 민간 우주기업까지 등장하며 경쟁적으로 우주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이러한 시대 변화 속에서 청소년들의 우주에 관한 관심을 높이는 일은 국가는 물론 개인의 미래를 위해서 무엇보다 중요하고 시급한 일이다.

‘우주과학’은 《세상에서 가장 쉬운 양자역학 수업》의 저자 리먀오 교수가 청소년들을 위해 선택한 두 번째 주제다. 리먀오 교수는 마윈, 뤄전위, 쉬샤오핑 등 중국의 유명 인사들의 과외선생님으로도 잘 알려져 있는 중국 최고의 천체물리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과학의 대중화를 위해 그는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두루 이해할 수 있는 쉽고 재미있는 과학책을 완성했다.

총 4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지구와 우주의 모양, 우주의 기원부터 종말까지 빠짐없이 정리해내며 우주를 바라보는 큰 그림을 보여준다. 또한 우주 관련 이론과 우주의 역사, 그 속의 과학자들 이야기까지 과학적 사실과 역사가 상세하고 흥미롭게 펼쳐진다. 각 장의 끝에서는 ‘알면 알수록 더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를 통해 보다 호기심 넘치는 우주 지식을 담아낸다. 하나의 수업처럼 전개되는 이 책을 읽어나가다 보면, 우주적인 관점에서 미래를 그려보는 과학적 상상력을 기르게 될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리먀오
중국 최고의 천체물리학자이자 과학 작가. 알리바바의 창업자 마윈과 중국의 유명 소셜네트워크인 ‘논리사유’를 창안한 뤄전위, 중국 1위 벤처투자자 쉬샤오핑의 과학 과외선생님으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현재는 중산대학 천문항공과학연구원 원장이자 기획자로 있다. 1982년 베이징대학 천체물리학과를 졸업하고 1984년 중국 과학기술대학에서 이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89년 덴마크 코펜하겐대학 보어연구소에서 수학하며 1990년에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0년 미국 캘리포니아대학 샌타바버라 캠퍼스와 브라운대학 연구 조교수를 거쳐 1996년 시카고대학 페르미연구소 수석 연구 조교를 역임했다. 1999년 중국으로 귀국한 후 중국과학원 이론물리연구소 연구원, 박사생 지도교수를 역임했다.
쓴 책으로는 《세상에서 가장 쉬운 양자역학 수업》 《어린이를 위한 상대성이론》 《어린이를 위한 시간의 역사》 《우주의 생명》 등이 있다.

역자 : 고보혜
숙명여대 중문과를 졸업하고, 서울외대 통역대학원 한중과를 졸업했다. ICOM 세계 박물관 대회, 한중일 포럼 통역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중국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13가지 질문에 대한 과학적 해답』 『빌 게이츠의 인생수업』 『인생 실험실』 『초등 논술, 일기로 끝내라』 등이 있다.

목차

제1강_지구는 어떤 모양일까?
제2강_우주는 어떤 모양일까?
제3강_우주의 기원은 무엇일까?
제4강_우주에 종말이 올까?

책 속으로

《천체에 관하여On the Heavens》에서 아리스토텔레스는 처음으로 지구가 둥근 이유를 과학적으로 논증했다. 그는 어떻게 이 사실을 발견했을까? 매우 간단하다. 맑은 날 아침 해가 뜨면 자신의 그림자가 땅에 드리우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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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체에 관하여On the Heavens》에서 아리스토텔레스는 처음으로 지구가 둥근 이유를 과학적으로 논증했다. 그는 어떻게 이 사실을 발견했을까? 매우 간단하다. 맑은 날 아침 해가 뜨면 자신의 그림자가 땅에 드리우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는 우리 몸이 햇빛을 가리면서 그 반대편 땅에 햇빛이 비치지 않기 때문이다. 이때 주의 깊게 살펴보면 그림자 모양이 실제 몸과 조금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거꾸로 말하자면, 한 물체의 그림자 모양으로 이 물체가 어떤 모양인지 대략 판단할 수 있다는 것이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지구의 모양을 정확하게 알 수는 없을지라도 지구 그림자의 모양은 알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했다. 다행히도 하늘에 생긴 지구의 그림자를 볼 수 있었으니, 그것이 바로 ‘월식’이다.
- <제1강 지구는 어떤 모양일까?> 중에서

우주 전체에는 최소 2,000억 개의 은하가 있으며 한 은하가 평균 1,000억 개의 항성을 가지고 있으므로 우주 전체의 항성은 최소 200×1020개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200×1020개는 대체 어떤 개념일까? 지구에 사는 70억 인구가 모두 별을 세고 한 사람이 1초에 1개씩 센다면 우주 전체의 모든 항성을 세는 데 최소 9만 년이 걸린다. 쉽게 말해 호모 사피엔스가 아프리카를 떠난 시점부터 지금까지 쉬지 않고 별을 세야 다 셀 수 있다는 말이다.
- <제2강 우주는 어떤 모양일까?> 중에서

흥미롭게도 감마선 폭발은 천문학자가 발견한 것이 아니다. 1960년대는 미국과 구소련 사이의 경쟁이 치열하던 시대였다. 경쟁은 우주 항공뿐만 아니라 핵무기에서도 나타났다. 소련이 몰래 핵폭발을 시도하지 않았는지 감시하기 위해 미국은 1960년대 총 12대의 벨라 위성을 발사했다. 이 위성은 핵폭발 직후 발사되는 감마선을 탐지할 수 있었다. 결과적으로 벨라 위성이 발견한 것은 핵폭발 직후의 감마선이 아니라 우주 깊은 곳에서 나오는 감마선이었다. 이 감마선이 일정한 방향에서 나왔으므로 어떠한 천체가 발사하는 것이라고 추측할 수 있었다. 감마선 폭발은 이처럼 우연한 계기로 군사 위성에 의해 발견되었다.
- <제3강 우주의 기원은 무엇일까?> 중에서

우주의 모든 곳에는 암흑에너지가 존재하며 척력을 발생시킨다. 암흑에너지의 밀도가 매우 낮아서 발생하는 척력 역시 매우 작다. 그래서 우리는 일상생활 속에서 그 존재를 전혀 느끼지 못한다. 그런데 만약 콜드웰의 이론이 맞는다면 일은 아주 번거롭게 된다. 팬텀 암흑에너지의 밀도가 시간이 흐르면서 계속 커져 그것이 발생시키는 척력도 커지는 반면, 세계를 안정적으로 묶는 중력은 영원히 변하지 않는다면 미래의 어느 날에는 척력이 중력보다 커져서 인력으로 묶인 이 세계의 안정을 파괴하게 될 것이다. 그때가 되면 우주의 모든 구조, 은하계, 태양계, 지구는 물론 우리도 내부의 팬텀 암흑에너지에 의해 산산조각 날 것이라는 이야기다. 이 무시무시한 종말이 ‘빅 립Big Rip(대파열)’이다.
- <제4강 우주에 종말이 올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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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우주의 역사와 함께한 과학자들의 위대한 발견, 그 흥미로운 이야기 에라토스테네스는 처음으로 지구 둘레를 정확하게 측정했고, 에드윈 허블은 은하계가 지구의 중심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아냈으며, 조르주 르메트르는 가장 먼...

[출판사서평 더 보기]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우주의 역사와 함께한 과학자들의 위대한 발견, 그 흥미로운 이야기

에라토스테네스는 처음으로 지구 둘레를 정확하게 측정했고, 에드윈 허블은 은하계가 지구의 중심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아냈으며, 조르주 르메트르는 가장 먼저 우주 팽창을 발견했다. 이처럼 우주에 오랜 역사가 있듯 미지의 영역이었던 우주를 지금과 같이 가시화한 데에는 여러 과학자의 탐구와 발견이 있었다. 《세상에서 가장 쉬운 우주과학 수업》은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천문학사에 등장하는 과학자들과 그들이 이뤄낸 성취를 흥미로운 이야기로 담아낸다.
예를 들어 ‘지구는 평평하지 않고 둥글다’는 사실을 발견하기까지도 여러 가설과 증명의 과정이 있었는데, 처음 지구가 둥글다는 사실을 입증한 사람은 아리스토텔레스였다. 그는 몇 차례의 월식을 관찰하며 달빛을 가리는 검은 그림자가 항상 둥글다는 것을 통해 지구 자체가 둥글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그렇지만 아리스토텔레스의 유추는 직접적인 증거가 될 수 없었다. 뒤이어 마젤란이 지구 한 바퀴를 돌아 원래의 자리를 돌아오는 항해를 함으로써 지구의 모양을 직접적으로 증명했다.
하나의 이론, 한 명의 과학자로 나누어 암기하고자 한다면 과학은 지루한 교과서 공부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이 책은 광대한 우주를 하나의 줄기로 엮어냄으로써 굳이 외울 필요 없이 그 흐름을 짚어준다. 재미있는 이야기책을 읽듯 빠져들면 자연스럽게 과학자들과 발맞추어 생각하게 되고, 그들이 발견해낸 것들을 보다 가깝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1:1 과외를 받듯 친숙하고 명쾌하게 이해하다!
어려웠던 우주를 이해하는 첫 번째 책

우주를 향한 궁금증은 무궁무진하다. 그러나 본격적으로 우주 공부를 시작하면 생각보다 어려운 용어들에 가로막혀 호기심은 온데간데없이 포기하기에 십상이다. 이 책은 처음 우주를 공부하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우주 입문서다. 리먀오 교수는 두꺼운 과학책에서 벗어나 1:1 과외를 하듯 독자의 눈높이에서 차근차근 우주를 읽어나가게 한다. 그 방법으로 2가지 방식을 이용해 이해를 돕는다.
첫째, 독자의 입장에서 의문을 가질 법한 질문을 내놓고, 그 질문을 풀어가며 자칫 어렵게 느껴질 법한 개념들을 일상의 소재를 통해 풀어나간다. ‘지구는 왜 둥근가요?’라는 물음에 인력이 가장 낮은 상태를 유지하고 싶어 하는 만유인력의 원리를 미끄럼틀을 통해 설명한다. ‘우주가 팽창하는 것과 빅뱅이 무슨 상관이죠?’라는 물음에는 우주 팽창을 오븐 속의 커다란 빵에 빗댄다. 가열할수록 빵은 점점 커지고, 이 부푼 빵이 과거 어느 시점에는 작은 입자의 밀가루였다고 설명하며 머릿속으로 쉽게 그려지지 않는 개념을 상상할 수 있도록 한다.
둘째, 이름만 듣고는 도통 감이 오지 않는 이론들을 실험을 통해 직관적으로 그려볼 수 있게 한다. 예를 들어 많은 사람이 이름만 듣고 질겁하는 아인슈타인의 일반상대성이론을 설명하기 위해 한 가지 실험을 제안한다. 매트리스 위에 작은 유리구슬을 굴린 다음 아주 커다란 쇠구슬을 올려놓았을 때 유리구슬의 운동 궤도가 즉시 변하게 된다는 것을 알아보고, 다시 쇠구슬을 태양으로 바꾸어 상상해 ‘공간의 굴곡이 만유인력과 같다’는 일반상대성이론의 가장 핵심 개념을 파악할 수 있게 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는 이전과 다른 눈으로 하늘을 올려다보고 우주를 상상하게 될 것이며, 우주를 향한 궁금증의 답을 스스로 찾아가게 하는 힘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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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한편 고대 인도인은 네 마리의 코끼리가 등으로 지구를 받치고 있으며 이 네마리의 코끼리는 한 마리의 거대한 바다거북 ...

    한편 고대 인도인은 네 마리의 코끼리가 등으로 지구를 받치고 있으며 이 네마리의 코끼리는 한 마리의 거대한 바다거북 위에서 있다고 생각했다. (-12-)


    삼체란 3개의 질량이 있는 물체가 만유인력의 작용에 의해 움직이는 운동 법칙을 말한다. 미노비치는 그중 하나의 특수한 상황에 관심을 가졌다.'지구에서 발사한 우주선이 태양계의 다른 행성을 지나가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라는 300년 동안이나 학술계를 골치 아프게 한 문제다.뉴턴마저 이 문제를 풀지 못했다.그런데 왜 풋네기 대학원생이 이 어려운 문제에 뛰어들었을까? 그에게는 뉴턴에게도 없는 신비한 무기가 있었다.미노비치의 신비한 무기는 바로 캘리포니아대학교 로스엔젤레서 캠퍼스의 IBM-7094 컴퓨터였다.(-36-)


    1924년 허블은 안드로메다 성운에서 세페이드 변광성을 발견했다.그리고 그 세페이드 변광성의 변광주기와 광도의 관계를 밝힌 리비트의 법칙을 토대로 안드로메다 성운과의 거리가 최소 수백만 광년에 달한다는 것을 계산해냈다. 이 발견으로 4년 전 섀플리와 커티스의 대논쟁은 마무리되었다. (-88-)


    오늘날 과학자즐은 우주가 137억년 전 한 차례의 대폭발에서 기원했으며 맨 처음 3분 동안 가장 간단한 원소인 수소와 헬륨이 합성했다고 믿는다.이것은 왜 항성이 4분의 3이 수소이고 4분의 1이 헬륨인지를 설명해준다. 수소와 헬륨 외 항성에는 미량의 다른 원소가 있는데, 최초로 이러한 기타 원소의 기원을 설명한 사람이 바로 호일이다. (-118-)


    우주는 거대한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 공간에 태양과 지구가 있다.1970년대 보이저 1호,보이저 2호가 발사되고 ,태양계 끝에서 바라본 작은 점 지구의 모습을 우리는 사진속으로 볼 수 있게 되었다.이러한 우주의 신비를 밝혀낼 수 있었던 건 고전 물리학의 대부 뉴턴이었고,이후 수많은 과학자들에 의해서 비밀들이 하나둘 풀리기 시작하게 되었다.그건 그도안 인간의 손으로 풀지 못했던 것들을 과학과 컴퓨터의 도움을 통해 이루어낸 것이며, 여전히 과학자는 우주의 신비와 기원을 찾아내기 위해서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이 책은 과학에 대한 이야기,우주의 신비와 기원,에 대해서 찾아볼 수 있도록 그 과정들을 10대 청소년의 눈높인에 맞춰 설명하고 있다.


    지금은 고대에 인류가 생각했던 과학관,우주관에 대해서 코웃음치고 있다.그건 그 시대의 과학에 대한 인식,인간의 오감으로 느끼기에는 우주는 광대하였고, 거대한 구조였다.그래서 그들은 상상과 직관에 의존한 과학과 우주 모형을 만들어 나갔으며, 우주를 설명하게 된다. 하지만 세상은 달라지게 된다.종교가 먼저였던 중세시대에서,이제 과학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새로운 시대가 열리게 된다.영국에서 시작된 산업혁명은 과학의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게 된다.지구에 대한 이해, 태양게에 대한 이해를 넘어서서 우주 공간에서 태양의 위치에 대한 탐구로 이어지게 되었다. 그 과정에서 지구는 움직이고 있으며, 태양 조차도 은하계의 중심을 따라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 공전 속도와 시간은 지구와 태양은 서로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다.지구는 태양을 도는데,인간이 만든 시간의 개념으로 1년이 걸리게 된다. 태양은 그 이상을 넘어서 2억년 이상의 시간이 걸릴 것이며, 태양의 수명이 다할 때까지 태양은 은하게를 수십차례 공전하게 된다. 과학이 발달하면서,인류는 새로운 꿈을 꾸게 된다. 그건 바로 우주로의 여행이다.자친 우주선이 지구 밖을 벗어날 수 있었던 이유는 지구와 태양,우주에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힘에 대한 이해였다.그걸 만유인력이라 부르며, 중력이라 일컫는다.우주선이 지구 박으로 나가서 중력의 힘으로 추진력을 얻어서 저 먼 곳으로 나아갈 수 있는 방법을 찾아갈 수 있었던 것도 과학자의 오랜 연과와 탐구 과정에서 실마리를 찾게 된 것이다. 또한 우주에 있는 거대한 별의 폭발 초신성과 블랙홀의 존재 가능성도 인류가 가지고 있는 호기심에서 비롯되었다.이 책을 읽으면서,바로 우리의 우주에 대한 호기심과 앞으로의 미래에 대한 탐구를 엿볼 수 있으며, 과학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과학자의 노력,여전히 과학자는 새로운 것을 찾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   중국 아마존 과학 분야 베스트셀러에 올랐다는 이 책은 중국인 저자가 쓴 책인데 비교적 그래도 쉽...

     

    중국 아마존 과학 분야 베스트셀러에 올랐다는 이 책은 중국인 저자가 쓴 책인데 비교적 그래도 쉽게 쓰여진 것 같아 큰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과학 관련 책 중에서도 사실 지구나 우주에 관련된 책들은 다소 전문적인 내용과 용어 때문인지 다소 어렵거나 이해가 잘 가지 않는 부분들도 더러 있는데 이 책은 목차의 구성 때문인지는 몰라도 쉽게 읽을 수 있었답니다.

     

    우선 책은 크게 4강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1강은 지구는 어떤 모습인지 그리고 2강은 우주는 어떤 모습인지, 3강에서는 우주의 기원은 무엇인지 마지막 4강에서는 우주에 종말이 올지에 대해 생각해 보는 것으로 책이 마무리 됩니다.

     

    우선 지구가 어떤 모습이고 우주가 어떤 모습인지 상상해 본 이후에 책을 읽어보면 아이들이 읽어도 조금은 어렵지 않을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설명도 어렵지 않고 이야기 읽듯이 부담을 갖지 않고 책을 읽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처음부터 겁먹고 어려울 것이라 생각하고 읽으면 머리에 잘 들어오지 않을 ˖가 있더라고요.
     



    그림과 사진으로 인하여 책을 읽으면서 하나 하나에 호기심을 더욱 가질 수 있었답니다. 우리 아이는 아직 과학자들에 대해 많이 알지 못하는데 철학자로도 알려져 있는 아리스토텔레스라든지 갈릴레이 등의 모습이 있어 좋았다고 하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그림들이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되어 있어서 이런 부분에서 아이들과 함께 봐도 좋을 것이란 생각이 들었답니다.

     

    지구과학 시간에 배운 것 같은 내용들과 선생님이 칠판에 그려줬던 것 같은 행성의 위치의 모습들이 떠오르기도 하네요. 책 부분 부분마다 '알면 알수록 더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가 있어서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다는 점에서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답니다.

     

    갈릴레이를 비롯한 많은 학자들에 의해 새로운 사실이 또 밝혀지고 검증되고 하는 과정들이 반복되어 온 것 ˋ아서 우주의 기원 역시도 흥미롭게 읽었네요. 다음에 시간 날 때 다시 한 번 더 아이랑 읽어봐야겠어요.  

  • 세상에서 가장 쉬운 우주과학 수업 우주는 어떤 모습일까 .. 그런 상...

    세상에서 가장 쉬운 우주과학 수업

    우주는 어떤 모습일까 .. 그런 상상을 안해본 사람은 아마 없을것입니다.

    고대인들이 상상했던 거북이 네마리가 등으로 지구를 받치고 있다던지, 혹은

    지구가 거대한 달걀 같아서 하늘이 달걀껍데기처럼 노른자위에 해당하는

    땅을 감싸고 있다는  설은 무척 생소하면서도 재미있었다.

    과학에 대한 책을 깊이있게 읽은 기억이 별로 없어서,,

    과학자의 이름을 암기하거나, 과학자와 설을 관련지어 외운거말고는

    크게 우주에 관해 상상을 한다거나 했던 기억이 없는데,

    어렵지 않으면서도 재미나게 접근한 이야기들이

    재미있었다.



    Screenshot_20190715-111448_NAVER.jpg


    지구가 둥글하는 것을 제일 처음 주장한 과학자는

    아리스토텔레스 였는데, 그의 총명함은 어려서부터 눈에 띄었다고 한다.


    20190715_130936_edit.jpg

    과학자의 이야기와 그의 이야기를 따라서

    주장한 주장을 나타냈는데, 주변 이야기가 스토리로 되어있어서 재미있고

    쉽게 쉽게 잘 읽혀서 좋더라구요



     

    20190715_130939_edit.jpg

     

    20190715_130954_edit.jpg

    월식의 발생과정이랄지,

    고대인들이 생각했던 월식은 어떤 것이었는지,,

    그런 이야기도,

    쉽게 접할수 있는 것이 아닌데,

    그림과 함께 설명되어있어서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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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알게된 후에

    그 크기가 얼마나 될까..

    그런 생각은 그다지 해보지 않았는데,

    책에서는 그걸 실험으로 검증한다.




    20190715_131017_edit.jpg

    단락의 마지막엔

    알면 알수록 더 재미있는 과학이야기가 실려있는데,

    마치 요점정리 되어있듯이 재미있게 퀴즈를 내고 맞출수도 있는

    내용으로 되어있다.


    20190715_131026_edit.jpg

    이 책의 장점은 때로는 사진으로 ˖로는 그림으로

    이론을 설명하고 예로드는데

    내용이 어렵지 않게 설명되어있어서

    더 좋습니다.


    지구에 대한 공간적인 개념이 생긴 뒤에는

    다음단락은 우중 대한 개념을 생각해 보게 되는데,

    천동설이 나온다.

    천동설의 우주모델 역시 그림으로 설명되어있어

    이해를 돕는다.

    당시에 우주 관념을 설명하면서, 천동설을 설명하는데

    정말 사람들이 그렇게 믿었구나,,, 싶은게...

    왜 그렇게 생각하게 되었는지도 알수있어서 유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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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에 대한 다양한 설 만큼이나,

    다양한 과학자들이 등장했는데

    하나하나 이야기를 듣고보면 그것같기도하고,

    설도너무 그럴싸해서 당시에는

    누구말을 믿어야할까..그런생각을 했을것같다.^^

    나름 과학자들의 검정을 거치면서 발전하고 발전하고

    발전을 거듭하면서,

    지금 우리의 과학발전이 이루어진거구나,, 싶은게

    과학의 발전이 참 대단하고 많은 분들의 노고가

    누적되어 된것이구나 새삼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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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분들의 과학적 검증과 연구로 오늘날과같은

    과학발전과 이론을 이루신 것이구나 새삼 느꼈고,

    당시에는 그것이 정말 신비로운 이론으로 여겨졌을거같아서,

    놀라웠다.

     
     
     
     
  • 얼마 전 새벽에 미국의 화성탐사선인 인사이트가 화성에 착륙하는 실황을 유튜브를 통해서 직접 보았던 1인입니다. 화성을...

    얼마 전 새벽에 미국의 화성탐사선인 인사이트가 화성에 착륙하는 실황을 유튜브를 통해서 직접 보았던 1인입니다. 화성을 찍은 사진에서 붉은 대기가 아니라 푸른 대기라 상당히 놀랐습니다. 생각보다도 화성이 지구와 유사한 듯합니다. 화성을 제2의 지구라고 말하는 것이 지나치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은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지구와 우주에 대해서 아주 쉽게 설명해주고 있는 책입니다. 크게 네 개의 강의로 나누어져 있는 이 책은 먼저 1강 ‘지구는 어떤 모양일까?’를 통해서 지구의 모양에 대해서 이야기 합니다. 에라토스테네스는 처음으로 지구 둘레를 정확하게 측정했고, 처음 지구가 둥글다는 사실을 입증한 사람은 아리스토텔레스였다. 그는 몇 차례의 월식을 관찰하며 달빛을 가리는 검은 그림자가 항상 둥글다는 것을 통해 지구 자체가 둥글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그렇지만 아리스토텔레스의 유추는 직접적인 증거가 될 수 없었다. 뒤이어 마젤란이 지구 한 바퀴를 돌아 원래의 자리를 돌아오는 항해를 함으로써 지구의 모양을 직접적으로 증명했다.


     


    2강에서는 이제 우주는 어떤 모양일까를 탐구합니다. 에드윈 허블은 은하계가 지구의 중심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아냈으며, 조르주 르메트르는 가장 먼저 우주 팽창을 발견했습니다. 과학기술의 발달에 따라 최근 연구 성과에 의하면 우주 전체에는 최소 2,000억 개의 은하가 있으며 한 은하가 평균 1,000억 개의 항성을 가지고 있으므로 우주 전체의 항성은 최소 200×1020개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고 합니다.


     


    코페르니쿠스의 원리에 따르면 이러한 우주에는 어떠한 중심도 없고 어느 방향으로 보든 우주의 모습은 똑같다고 합니다. 즉 우주에는 어떠한 중심도 없다고 합니다. 나아가 저자는 우주의 모습에 아무 특징이 없는 것이 사실 우주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합니다. 한마디로 우리 우주는 방대하지만 특성이 없는 기묘한 곳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것처럼 우주에 오랜 역사가 있듯 미지의 영역이었던 우주를 지금과 같이 가시화한 데에는 여러 과학자의 탐구와 발견이 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중국 최고의 천체물리학자이자 과학 작가인 저자는 우주와 그 우주의 탐구 과정에 대해서 쉽게 그러나 깊이 있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저자 청소년들을 위해서 썼다고 이야기 하듯이 아이들부터 어른들까지 가족들이 함께 읽기에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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