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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멜로 두 번째 이야기(양장본 HardCover)
182쪽 | A5
ISBN-10 : 8947526622
ISBN-13 : 9788947526623
마시멜로 두 번째 이야기(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저자 호아킴 데 포사다 | 역자 공경희 | 출판사 한국경제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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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 1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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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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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멜로 이야기』의 감동과 교훈을 다시 한 번!

대학을 졸업하고 본격적인 사회생활을 시작한 찰리. 마시멜로의 교훈에 따라 대학생활을 성공적으로 끝마친 찰리는 기업에 입사하면서 각종 유혹에 빠지게 되고 목표를 잊은 채 방황하게 된다. 눈 앞의 마시멜로를 먹어치우고 파산 직전까지 내몰린 찰리 앞에 현명한 조나단이 나타난다. 그는 찰리에게 6가지 성공 퀴즈를 내 놓는데…

『마시멜로 이야기』『피라니아 이야기』를 연달아 내 놓으며, 딱딱한 이론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커피 한 잔과도 같은 따뜻한 감성을 불러일으키고 동시에 인생을 변화시킬 수 있는 교훈을 선사했던 호아킴 데 포사다. 그가 2006년 자기계발 서적계를 뒤흔들며 '마시멜로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던『마시멜로 이야기』의 두 번째 이야기를 내 놓았다.

전작에서 이야기했던 '마시멜로 법칙'의 구체적인 실천 전략을 제시한다. 위기에 부딪혀 방황하는 찰리, 그에게 변화의 해법을 제공하는 조나단과 주변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변화의 시기에 성공을 유지하는 전략들을 이야기한다. 그래서 변화 속에서 길을 잃었을 때, 애초 계획했던 일이 틀어졌을 때 목표를 재조정하는 지혜를 얻을 수 있다. [양장본]

이 책의 독서 포인트!
즐거운 성공의 비밀을 저자 특유의 글솜씨와 지혜로운 입담으로 재미나게 풀어냈다. 작은 성공에 안주하다가는 머지 않아 이 성공이 실패로 뒤바뀔 수 있다는 점, 위기를 성장과 목표 재조정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목표로 향해 가는 길에 나타나는 수많은 어려움과 유혹을 물리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마시멜로 이야기』와 다른 점!
전작처럼 '찰나의 즐거움을 뒤로 미룬다'는 큰 주제를 가지고 있지만, 더 업그레이드된 내용을 보여준다. 단순한 스토리 구조를 벗어나 몇몇의 새로운 주변인물을 추가하여 흥미로운 스토리를 펼친다.

저자소개

목차

* 호아킴의 말

1. 당신의 특별한 오늘을 붙잡아라
2. 위기의 징후를 예민하게 감지하라
3. 변화에 따른 새로운 목표를 설정하라
4. 성공의 만리장성도 벽돌 한 장에서 시작된다
5. 잘못된 길을 가고 있다면 당장 방향을 바꿔야 한다
6. 세상을 바꾸려 하기 전에 스스로 변화하라
7. 기록은 당신의 행동을 지배한다
8. 목표를 가로막는 선입견을 깨뜨려라
9. 평생 지속되는 성공의 요소를 찾아라
10. 성공은 바로 한 걸음 앞에 있다

* 에필로그

책 속으로

? 추천의 글 내가 오늘의 작은 만족에 안주하지 않고 내일의 더 큰 꿈을 성취할 수 있도록 일깨워준 책이다. 성장과 발전이야말로 인내와 변화를 겪어야만 누릴 수 있는 선물이 아닐까? 기다림과 꾸준함의 미덕을 잊어버린 많은 사람들, 친구들에게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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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의 글

내가 오늘의 작은 만족에 안주하지 않고 내일의 더 큰 꿈을 성취할 수 있도록 일깨워준 책이다. 성장과 발전이야말로 인내와 변화를 겪어야만 누릴 수 있는 선물이 아닐까? 기다림과 꾸준함의 미덕을 잊어버린 많은 사람들, 친구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김연아(피겨 스케이팅 선수)

목적지를 잃고 방황할 때 나를 이끌어주는 북극성처럼, 인생에 있어서 목표는 내가 살아갈 수 있는 동기이자 원동력이다. 에베레스트를 목표로 정하고 인내하여 등정이라는 마시멜로를 맛볼 수 있었던 경험을 한 나에게 이 책은 잔잔한 감동과 깨달음을 준다. 목표를 잃고 방황하는 현대인들에게 살며시 권하고 싶은 책이다. ?엄홍길(산악인)

목적의식 없는 노력은 그저 노력일 뿐이다. 최종 목적지를 알고 길을 가는 것은 즐거운 여행이지만 목적도 없이 걷는 것은 방황이다. 이 책에서의 교훈은 단순하고도 명쾌한 해답을 가지고 있다. 열심히는 살지만 뚜렷한 목표가 없는 현대인들이 꼭 읽어보아야 할 이야기이다. ?정태영(현대캐피탈 ? 현대카드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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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200만 독자의 인생을 바꾼 마시멜로 법칙 2006년 출판가를 뒤흔들면서 독자들 사이에서 ‘마시멜로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마시멜로 이야기》 그 두번째 이야기가 나왔다. 《마시멜로 두번째 이야기》는 밀리언셀러 반열에 오른 전작의 감동과 교훈을 잇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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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만 독자의 인생을 바꾼 마시멜로 법칙
2006년 출판가를 뒤흔들면서 독자들 사이에서 ‘마시멜로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마시멜로 이야기》 그 두번째 이야기가 나왔다. 《마시멜로 두번째 이야기》는 밀리언셀러 반열에 오른 전작의 감동과 교훈을 잇는 동시에 ‘마시멜로 법칙’의 구체적인 실천전략을 제시한다.
2005년 11월 발행한 전작 《마시멜로 이야기》는 누구나 알고 있을 법한 간단한 메시지를 신선한 방법으로 조명해 큰 반향을 일으켰다. 오늘날 경쟁 사회에서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어온 ‘성공’이라는 단어를 그처럼 새롭고 특별한 차원에서 조명한 책은 없었다. 그에 따르면 성공으로 가는 길목에는 수많은 유혹이 존재하는데, 이 같은 유혹을 참고 견디면 ‘눈부신 성공’에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얼핏 진부하기까지 한 이야기지만 200만에 이르는 수많은 독자가 《마시멜로 이야기》에 열광한 이유는 무엇일까? 《마시멜로 이야기》는 누구나 알지만 삶에서 간과하기 쉬운 전통적 가치에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었다. 누구나 오늘을 저축하면 더 나은 내일을 맞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안다. 하지만 그것을 실천하기란 어렵다. 그렇게 우리가 애써 외면했던 가치를 다시 돌아보고 스스로 동기부여를 할 수 있도록 만든 것이 바로 《마시멜로 이야기》의 진정한 힘이다.
작지만 소중한 지혜를 담아 깊은 감명을 주었던 《마시멜로 이야기》가 2년 만에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지혜를 가지고 돌아왔다. 《마시멜로 두번째 이야기》는 전작에서 이야기했던 ‘마시멜로 법칙’의 구체적인 실천전략을 제시한다. 또 작은 성공에 안주하다가 성공이 실패로 뒤바뀔 수 있다고 경고한다. 변화의 시기에 성공을 유지하려면 ‘위기’를 ‘성장’과 ‘목표’재조정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것이다. 목표를 향해 가는 길에는 수많은 어려움과 유혹이 존재한다. 《마시멜로 두번째 이야기》는 다시 한번 ‘특별한 오늘’을 붙잡는 즐거운 깨달음을 독자들에게 선물할 것이다.

때로는 성공이 실패로 뒤바뀌는 끔찍한 경험을 이겨내야 한다
《마시멜로 두번째 이야기》는 ‘찰나의 즐거움을 뒤로 미룬다’라는 전작의 주제와 일맥상통하지만 내용은 완전히 다르다. 전작에서 운전기사였던 찰리는 멘토 조나단 회장으로부터 마시멜로의 교훈을 접하고 깨달음을 얻는다. 이때부터 마시멜로를 먹어치우는데 열중하던 찰리는 마시멜로를 모으기 시작하고 결국 원하는 대학에 입학하면서 끝이 난다.
《마시멜로 두번째 이야기》는 찰리가 4년의 대학생활을 마친 후 기업에 입사하면서 시작된다. 조나단이 알려준 마시멜로의 교훈에 따라 성공적인 캠퍼스 생활을 보내며 승승장구하던 찰리는 새로운 인생의 출발점에서 한순간 ‘마시멜로 법칙’을 망각하고 ‘유혹’에 빠지고 만다. ‘만족을 뒤로 미루라’는 마시멜로의 법칙을 잊고 찰리는 변화 앞에 흔들린다.
누구나 인생이라는 바다 위에서 출렁이다 보면 목표를 잃고 방황할 때가 있다. 찰리는 첫 성공의 달콤함에 취해 형편에 비해 과도한 소비를 한다. 눈앞의 마시멜로를 먹어치운 것이다. 찰리가 작은 성공에 만족하고 변화의 징후를 감지하지 못한 대가는 혹독했다. 연봉 ‘10만 달러의 사나이’에서 많은 빚을 지며 파산 일보 직전까지 내몰리게 된 것이다.
마시멜로의 교훈을 잊어버린 대가로 한순간에 나락으로 떨어진 찰리는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조나단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현명한 조나단은 찰리의 문제를 알아차리고 그에게 여섯 가지 성공 퀴즈를 풀어보라고 제안한다. <뉴욕 타임즈>의 십자말풀이에는 일가견이 있는 찰리지만 조나단의 수수께끼는 그리 만만하게 풀 수 있는 것이 아니었다. 그것은 마시멜로 법칙의 구체적인 실천방법을 묻는 것이기도 하다.
한편, 《마시멜로 두번째 이야기》에는 조나단과 찰리 외에 찰리의 대학 시절 친구이자 웨이트리스인 제니퍼, 하버드 진학과 뮤지션의 꿈 사이에서 갈등하는 브라이언 등 몇몇 흥미로운 인물들이 추가되었다. 비교적 단순한 스토리 구조를 가지고 있는 <마시멜로 이야기>이지만 그 두번째 이야기에서는 좀더 흥미로운 스토리 전개와 또 다른 감동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변화는 위기와 도전이 아니라 ‘성장’과 ‘목표’ 재조정의 기회!
《마시멜로 두번째 이야기》는 더욱 흥미로운 스토리와 인생에서 꼭 필요한 가치 있는 조언으로 가득하다. 찰리는 위기를 극복하는 과정을 통해 변화의 시기에 성공을 유지할 수 있는 마시멜로 플랜을 완성해 나간다. 《마시멜로 두번째 이야기》는 변화의 상황 속에서 길을 잃었을 때, 인생의 계획이 틀어졌을 때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목표를 재조정하는 지혜를 알려준다.
인생은 항상 선택하기를 강요한다. 변명을 할 것인가? 결과를 선택할 것인가? 변화에 적응하면서 흔들림 없이 우리의 삶을 지탱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당대 최고의 이야기꾼이자 동기부여 전문가이기도 한 저자 포사다는 전작의 교훈에서 한 단계 나아가 ‘즐거운 성공의 비밀’을 특유의 울림을 담아 지혜로운 입담으로 풀어낸다. 《마시멜로 두번째 이야기》는 흔들리지 않는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오늘의 위기는 ‘성장’과 ‘목표’ 재조정을 위한 즐거운 기회라는 사실을 일깨워준다.

왜 참는지 아는 사람만이 진정한 성공을 맛볼 수 있다
《마시멜로 두번째 이야기》는 인생을 살다 보면 마주치게 되는 수많은 변화 앞에서 그동안 지켜오던 원칙이 쉽게 무너질 수도 있다는 사실을 일깨워준다. 변화는 긍정적인 것도 있지만 때로는 피하고 싶은 부정적인 것도 있게 마련이다. 내 의지와 상관없이 세상은 변한다. 문제는 성공의 걸림돌이 되는 이 모든 변화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달려 있다.
‘성공을 위해 눈앞의 마시멜로를 먹어치우지 말라’는 것이 ‘마시멜로 법칙’의 가르침이지만 그렇다고 성공을 위해 인생을 희생하라는 의미는 아니라고 저자는 이야기한다. 도리어 작은 성공을 이루었다면 자신에게 보상하라고 말한다. 마시멜로를 다 먹어치워서는 안 되지만 달콤한 성공의 열매를 조금씩 음미하면서 성공의 과정을 즐기라는 것이 《마시멜로 두번째 이야기》의 또 다른 실천방법이다. 그러려면 변화한 상황에 따라 목표를 재설정하고 왜 참아야 하는지 알아야 한다. 그런 사람만이 진정한 성공을 위해 자신의 노력을 헛되이 하지 않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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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 CP 님 2007.12.13

    작은 성공을 맛본 뒤에도, 큰 성공을 거둔 뒤에도, 작은 실패를 겪은 뒤에도, 큰 실패를 좌절한 뒤에도 인생은 계속된다. 모든 변화의 시기에 지속적인 성공을 가져다 줄 열쇠는 멀리 목표를 향해 눈 앞의 만족을 조금만 더 미루어 두는 것이다. - 178쪽

  • 심혜진 님 2012.01.03

    지금 무엇을 할 것인가. 내일의 행복을 위해 오늘의 나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 이화연 님 2009.12.15

    신념은 목적지며, 행동은 두 다리다. 목적지를 상상하는 비전이 필요하지만, 도달하려면 두 다리로 걸어야 한다. 행동이 따르지 않는 신념은 무의미하다.

회원리뷰

  •      우리들이 삶을 살면서 성공을 위해선 당장 하고 싶은 것을 참고 견뎌야 할 때도 있다...

     

     

     우리들이 삶을 살면서 성공을 위해선 당장 하고 싶은 것을 참고 견뎌야 할 때도 있다. 이렇듯 마시멜로의 핵심은 만족을 미룰 줄 아는 힘을 말한다. 

     

     낯선 길을 떠날 때는 지도가 중요한 동반자이다. 그러나 지도에 의존해 따라가다 보면, 표시된 길에만 집중하게 된다.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목적지인데 우리는 종종 그 사실을 잊는다. 목적지가 확실하면 가는 과정에 무엇을 거치든, 어떤 경험을 하든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결국 마음속으로 목표를 정하고, 목적지를 알아야 도착할 수 있다.

     

     신념은 목적지며, 행동은 두 다리다. 목적지를 상상하는 비전이 필요하지만, 도달하려면 두 다리로 걸어야 한다. 행동이 따르지 않는 신념은 무의미히다.

     

     그래서 신념은 중요하다. 마음속으로 믿고 따르는 원칙이 없으면 줏대 없는 인간이 될 것이다. 그러나 또 한편 생각해 보면, 아무리 근사한 삶의 법칙이 있어도 행동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일주일 내내 앉아서 신념이나 삶의 법칙들에 대한 근사한 생각을 해도, 뭔가 하지 않으면 시간 낭비일 뿐이다.

     

      인생을 살다 보면 누구나 여러 차례 변화와 마주친다. 삶이라는 과정에서 어쩔 수 없이 받아들여야 하는 변화도 있고, 자신의 선택에 따라오는 변화도 있다. 긍정적인 변화도 있고 피하고 싶은 변화도 있다. 내 의지와 상관없이 세상이 달라지기도 한다. 그 모든 변화는 성공으로 향하는 우리의 여정에 걸림돌이 된다. 한동안 철저하게 지켜오던 원칙이 그 앞에서 무기력하게 허물어지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변화에 적응해 나가며 평생토록 성공을 유지하는 방법은 없을까? 그 해답의 열쇠는 목표에 있다. 무조건 마시멜로의 유혹을 참는 것과 왜 참아야 하는지 알고 참는 것은 완전히 다르다. 변화의 시기일수록 발밑만 보지 말고 멀리 있는 목표를 바라보아야 한다. 목표가 희미해졌다면 재조정 해야 한다.

     

     우리는 바보같이 중간에 마시멜로를 마구 먹어 버리지 말고 한 걸음만 더 걸어라. 성공은 바로 한 걸음 앞에 있다.

     

     이 책에는 성공한 이들이 원칙을 잊고 애초의 성공을 이루게 한 일들을 중단하는 내용이 나온다. 우리 중에도 그런 사람이 많다. 이런 상황이 벌어지면 조심해야 한다. 그래야 큰 피해를 입지 않고 빨리 정상궤도에 진입할 수 있다.

     

     이 책에서 우리는 어떤 일에서든 성공할 수 있는 6단계 마시멜로 계획을 검토해볼 것이다. 또한 중요한 삶의 법칙들과 마시멜로 계획이 효과를 발휘하도록 하는 방법도 소개할 것이다. 이 중 한 가지만 적용해도 인생을 바꿀 수 있을 것이다.

     

    ~~~~~~~~~~~~~~~~~~~~~~~~~~~~~~~~~~~~~~~~~~~

     

    [저자소개]

     

    저 : 호아킴 데 포사다

    Joachim de Posada 세계적인 대중연설가이자 자기계발 전문가인 그는 대표작인 『마시멜로 이야기』를 통해 전세계 수많은 기업과 독자들의 삶을 아주 특별하게 바꾸고 있다. 그의 e메일 박스는 세계 곳곳에서 보내오는 감동과 칭찬의 메시지로 가득 차 있다. 사람들의 '내일'을 꿈과 용기의 시간으로 변화시킨 그는 당대 최고의 동기부여가이자 탁월한 이야기꾼임에 틀림없다.

    그는 푸에르토 리코에서 경영학과 심리학을 전공하고 제록스 사에서 판매 훈련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심리업무 등 10년을 근무하였다. 이후 Learning International and Achieve Global사의 컨설턴트로 이직하여 8년간 활동하였다. 이후 자기 계발을 훈련할 수 있는 회사를 차렸으며, 1988년부터 마이애미대학 외래교수로 리더십과 협상론 등을 강의하였다. 씨티은행, 오라클, 펩시 등 다국적 기업체의 컨설턴트로 활동하였고, 기업과 직원의 동기부여를 위한 강의를 하였다. 또한 미 농구 밀워키 팀의 스포츠 심리학 컨설턴트로 선수들에게 참여 동기를 부여하여 더 나은 성적을 얻을 수 있도록 하였다. 그는 학문적인 내용을 실제에 적용할 수 있는 새로운 차원의 동기부여를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의 대표작 『마시멜로 이야기』는 '성공'에 대한 지혜로운 성찰을 다룬 책이다. 마시멜로의 실험 결과를 통해 삶의 행복과 성공의 진정한 의미를 전하면서 독자로 하여금 성공을 향한 꿈과 용기와 열정, 그리고 실천에 대해 깊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안일한 만족과 나태함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에게 평범한 '오늘'을 특별하고 즐거운 '내일'로 만드는 소중한 지혜로 받아들일 수 있게 한다. 우리는 모두 자기만의 인생을 살고 있으며 우리에게는 날개가 있다는 메시지를 담은 『바보 빅터』도 한국 독자의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 산 후안 스타 지의 비즈니스 칼럼과 야후 라틴의 주간 칼럼 등의 매체에 정기적으로 기고하고 있다. 2009년 한국을 처음 방문하여 강연회와 인터뷰를 하면서 한국 팬들을 만났다.

    그외 저서로 『난쟁이 피터』가 있다. 『난쟁이 피터』는 우리가 제대로 살기 위해 가장 필요한 인생의 목적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물질적인 성공이나 자신만의 인생을 사는 것을 넘어서 진정으로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내가 사는 이유, 내가 존재하는 목적을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저 : 엘런 싱어

    Ellen Singer 비즈니스 프로모션과 문학 창작 분야에서 20년 이상 활발한 창작활동을 해왔다. 그 경험을 토대로 문화콘텐츠 회사인 텐세컨드솔루션(TenSecondSolution)을 설립하였으며, 전세계 기업가와 법인 고객을 위해 홍보 활동을 펼치고 북미와 남미, 유럽, 아시아 등지에서 기업의 비용효율 프로모션 캠페인을 제공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흐르는 모래』 등이 있다.

     

     

    역 : 공경희

    전문 번역가로 1965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성균관대학교 번역대학원 겸임교수를 역임했으며, 서울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 대학원에서 강의했다. 시드니 셀던 『시간의 모래밭』으로 데뷔한 후 『호밀밭의 파수꾼』,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비밀의 화원』, 『메디슨 카운티의 다리』, 『파이 이야기』, 『천국에서 만난 다섯사람』, 『우리는 사랑일까』, 『행복한 사람, 타샤 튜터』, 『우연한 여행자』, 『타샤의 ABC』, 『포그 매직』,『꿈꾸는 아이』, 『매뉴얼』, 『빗속을 질주하는 법』, 『스톨른 차일드』, 『데미지』,『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등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우리말로 옮겼다.

     

  • 마시멜로 두 번째 이야기 | su**22 | 2013.11.1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처음에 이 책을 제목을 들었을때 마시멜로 이야기라~ 내가 아는 그 하얗고 달콤한 마시멜로~ 겨울에 가끔 사 먹는 외국브랜드의...
    처음에 이 책을 제목을 들었을때 마시멜로 이야기라~ 내가 아는 그 하얗고 달콤한 마시멜로~
    겨울에 가끔 사 먹는 외국브랜드의 코코아에 들어있는 그거말인가??
    아니면 그 눈이 일자인 토끼캐릭터인가??
    그렇게 제목도 제대로 알지 못했던 이 책을 이제 이 두번째 이야기를 끝으로 세권다 읽었다
    우연히 서평단으로 읽게된 세번째 이야기를 시작으로 지난주에 첫번째 이야기 그리고 이 두번째 이야기까지 다 읽게 된 셈이다
     
    도서관에서 이 책을 찾았을떄 솔직히 너무 낡고 지저분해서 다른 책이 있었다면 그 책을 빌려왔을 것이다
    지난주에 첫번째 이야기를 빌릴때 이 두번째 이야기를 함께 빌릴 수도 있었지만 책의 상태가 너무 좋지 않아서 컼퓨터상에 있다고 나온 또 다른 한권에 희망을 걸고 1권만 빌렸었다
    하지만 1권을 다 읽고 다시 찾아간 서가에 내가 두고갔던 그 낡고 지저분한 2권만 남아있었다
    직원에게 물어볼까하다가 번거롭다는 생각에 그만두고 이 낡디 낡은 두번쨰 이야기를 빌려왔다
    읽는데만 지장이 없다면 도서관입구에 있는 책소독기에 두번이나 소독을 했지만 여전히 찝찝했다
     
    책을 읽는데는 그리 긴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토요일 밤과 일요일 새벽에 걸쳐 금새 다 읽었다
    책의 시작은 첫번째 이야기에서 조나단의 회사를 그만두고 대학에 들어간 찰리가 졸업을 하는 장면부터 시작된다
    대학을 다니는 동안 마시멜로 전도사로,자신의 꿈을 위해 열심히 공부한 찰리는 졸업생 대표가 되었고 연봉이 높은 회사에 취업도 되었다
    두번째로 높은 연봉을 제시한 슬로우 다운사의 입사했고 신입사원중에 유일하게 개인사무실을 배정받는 행운도 누리게 된다
     
    하지만 내일을 위해 마시멜로를 참으라고 친구들에게 전도하던 찰리는 졸업생 대표가 된 기분을 내느라 어머어마한 경비를 지출한다
    그것도 아직 구경도 하지못한 자신의 연봉을 염두에 두고 고급 아파트와 차를 구매하고 자신이 참아왔던 마시멜로 한꺼번에 너무 많이 먹어버린다
    나중에 회사에 들어가 일을 시작하면서 자신의 연봉이 자신의 계산만큼 많지 않다는 것을 알게되고 일 또한 자신의 생각만큼 쉽게 풀리지 않는다
     
    학생시절 단골로 다니던 식당의 웨이트리스 제니퍼도 찰리의 마시멜로 이야기에 감명을 받고 자신의 꿈을 위해 돈을 모으고 있지만 찰리가 친구들에게 한턱을 쏘는 자리에서 카드가 결재가 되지 않고 이 일을 계기로 두 사람을 내기를 하고 함께 꿈을 이루어가는 동지가 된다
    회사에서는 찰리의 마시멜로 이론을 높이 평가한 사장님이 아들의 진로로 고민중인 자신의 아내와 아들을 찰리에게 보내 상담하게 한다
    상사의 아내와 아들을 상대로 상당하는 것은 학창시절 친구들을 상대로 하는 것과는 달리 그들 힘들게 하고 찰리는 심사숙고한 뒤 그둘의 차이를 알게된다
    그리고 그들의 상담이 자신의 회사생활을 좌지우지할 수 있다는 사실에 더욱 부담은 커진다
     
    찰리의 문제점을 느낀 조나단은 찰리에게 직접적인 조언을 하지 읺은 채 그에게 문제를 내준다
    조나단에게서 받은 문제를 풀던 중에 찰리는 자신의 문제점을 명확하게 확인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한다
    처음엔 자신의 이야기를 들으려하지 않던 사모님과 사장님의 아들에게 매번 메세지를 남기고
    그의 노력은 첨엔 전혀 효과가 없으나 나중에 자신들의 꿈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게하는 계기를 주게된다
     
    조나단에게서 배운 마시멜로 이야기에서 자신의 삶을 바꾸고 주변에 있는 사람들의 삶까지 바꾼 찰리는 또 다른 자신의 꿈을 위해 오늘의 마시멜로를 먹지 않고 참으며 내일 자신이 먹을 수 있는 두배의 마시멜로를 기대하며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서 늘 오늘에 안주하고 싶어하는 자신을 보게 된다
    이렇게 세권의 마시멜로 이야기는 다 읽었다
    하지만 다시 세번째 이야기는 다시 읽을 생각이다
    차례대로 읽는다면 처음 읽엇던 세번째 이야기를 좀 더 깊이 이해하고 감동을 받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 인생의 나침반을 만들자! | hj**766 | 2012.08.06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자기개발서가 주는 가장 큰 의미는 ‘행복한 인생 만들기’가 아닐까? &...
      자기개발서가 주는 가장 큰 의미는 ‘행복한 인생 만들기’가 아닐까?
      <마시멜로 두 번째 이야기>는 먼저 출판된 <마시멜로 이야기>의 실천편에 해당한다. <마시멜로 이야기>의 테마는 한마디로 ‘인내는 쓰고 열매는 달다.’다. 그러니 먼저 먹지 말고 나중에 먹기 위해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 것이 옳은지 스스로 물음표를 던지고 옳다고 생각하는 답에 따라 행동하라는 것이다. 물론 <마시멜로 이야기>와 <마시멜로 두 번째 이야기>를 통해 저자는 자기의 답을 말하고 독자들도 따라오기를 기대한다. 전형적인 자기개발서의 내용과 크게 다르지 않다.
      성공학을 주제로 하는 자기개발서의 맹점은 읽을 때면 꿈과 희망이 너무나 가까이 다가오지만, 실천하고자하면 꿈과 희망에 저만치 달아난다는 점이다. 그 어떤 성공학 개발서도 그 간격을 좁히진 못하고 있다. 물론 그것은 독자의 몫이라고 말한다면 할 말은 없다. 내 뜻은 좁히지 못하는 그 무엇을 그 어떤 저자들도 시원하게 좁혀주지 못한다는 점을 말하고 싶을 뿐이다. 그래서 그 책들은 독자들이 바라는 성공이란 도달하기란 어려운 현실이라는 점을 아주 쉽게 간과해버린다는 점이다.

       반면에 실천적인 행동으로 자기를 변화시켜 성공에 가까운 사람이 되도록 인도하는 대표적인 책이 있다. 스티븐 코비의 ‘일곱 가지 이야기들’이다. <성공하는 가족들의 일곱 가지 습관>, <성공하는 사람들의 일곱 가지 습관> 등이 있다. 얼마 전에 타계하셨지만 스티븐 코비의 책이 훨씬 인생을 구체적으로 살게 해준다고 생각한다. 행동변화가 삶의 궤도를 바꾸는 근본임을 깨닫게 하고, 좋은 습관을 길들이게 해서 그것이 모여 좋은 결과를 만들게끔 하는 내용이다. 물론 독서를 싫어하는 사람들에게는 많은 분량을 다루고 있어 끝까지 읽어내기가 쉽지 않았을 것이다. 반면  호아킴 데 포사다의 책은 가볍고 끝까지 읽기가 편하다. 좋지 않다는 말은 아니다.
       다만 전자의 책이 이성을 통해 생각을 바꿔 좋은 습관으로 행동하기를 원하는 내용이라면, 포사다의 마시멜로 이야기는 지극히 감성에 호소한다. 스티븐 코비가 다양하고 구체적인 실천사항들을 요구한다면 <마시멜로 두 번째 이야기>는 단순한 몇 가지에 굵은 선을 긋고 성공으로 도약하기를 바라는 내용이다. 어떤 것이 더 좋은지는 실천하는 사람들의 몫이다.
       사람들이 원하는 성공은 그렇다고 책에서 얻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책과 같다면 모두가 성공할 수 있겠으나 책으로 다 설명할 수 없는 ‘인간의 삶’이라는 묘한 부분이 항상 변수를 만들기에 인생은 어려우면서 즐겁기도 한 것 같다. 어려움이 없다면 그것은 인생이 아니지 않겠는가!
     
       초코파이 속에 들어간 마시멜로는 맛있지만 그냥 집어 먹도록 파는 마시멜로는 달기만 할 뿐 별 맛이 없다. 이런 마시멜로의 맛처럼 인생도 혼자의 맛이 아니라 어울려야 제 맛이 아닐까?
       작심삼일과 마시멜로 시리즈 뭔가 통하는 입출구가 있어 보인다.
  • 마시멜로 두 번째 이야기 전편인 ‘마시멜로 이야기’에서 주인공 찰리는 멘토 인 조나단...
    마시멜로 두 번째 이야기
    전편인 마시멜로 이야기에서 주인공 찰리는 멘토 인 조나단을 만나 만족을 미루는 마시멜로 법칙을 실천하여 새로운 인생을 맛보게 된다. 그러나 이 책 마시멜로 두 번째 이야기에서 찰리는 변화 앞에 흔들린다.
    무조건 마시멜로의 유혹을 참는 것과 왜 참아야 하는지 알고 참는 것은 완전히 다르다. 변화의 시기일수록 발밑만 보지 말고 멀리 있는 목표를 바라보아야 한다. 인생의 모든 순간에 장애물을 넘어서 흔들림 없이 목표에 집중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당신의 특별한 오늘을 붙잡아라.
    대학 졸업을 하고 난 찰리는 마시멜로 효과에 대한 효과를 대학 시절 전파하여 유명 인사가 되었다. 그 후광으로 좋은 일자리를 얻게 되었다. 찰리의 멘토인 조나단은 충고를 했다.
    그 동안 참아온 덕분에 자네는 아주 특별한 오늘을 만나게 되었네. 내일은 또 다른 날이지 그러나 오늘의 특별함을 내일까지 이어가기 위해서는 방심하면 안되네
    찰리에게 보내는 조나단의 편지에는 성공 퀴즈가 있었다. 찰리가 직장생활을 시작하면서 변화가 생기게 되었다. 찰리가 마시멜로의 길에서 방향을 바꾸었다면 그가 저지른 가장 큰 실수는 무엇일까? 찰리는 오만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길을 잃은 것은 아니다. 잠시 잘못 들어섰을 뿐이다.
    직장 사장의 아들이 대학 진학을 포기 하고 기타를 연주하는 코스로 장래 계획을 세우자 부모님은 반대를 한다. 그에게 찰리는 조언을 한다.
    어린아이들에게 마시멜로를 주고 15분간 방에 혼자 두는 실험이다. 조나단 사장이 어린 시절 참여했던 그 실험에 대해서 아이들에게 마시멜로를 먹지 않고 기다리면 한 개 더 얻게 될 거라고 말해주었지, 네 살배기에게 15분은 성인이 향기 좋은 커피 한잔을 앞에 두고 두 시간 이상 참는 거랑 맞먹을 만큼 쉬운 일이 아니라고 한다. 연구자들은 14년 후 실험에 참여한 아이들이 대학에 다닐 무렵, 마시멜로를 먹지 않은 아이들이 당장 먹어치운 아이들과 어떻게 다르게 성장했는지 조사 했었다. 15분을 참았던 아이들은 곧장 먹어치운 아이들보다 더 좋은 학교에 다니고 인간관계도 좋고 스트레스도 잘 관리하고 있었다. ’
    마시멜로의 핵심은 만족을 미룰 줄 아는 힘이다.
    여행할 때 머릿속에 있는 한 군데 목적지가 중요할까, 트렁크에 든 백장의 지도가 중요할까? 목적지가 확실하면 가는 과정이 무엇을 거치든 어떤 경험을 하든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마음속으로 목표를 정하자. 목적지를 알아야 도착할 수 있다.
    찰리의 목적은 대학 졸업과 취직이었다. 그 목표를 이루었으니 새로운 목표를 설정해야 했다.
    윌 스미스 이야기10대 시절 가수로 연예계에서 인기를 누린 덕분에 호화로운 생활을 하던 윌 스미스는 세금 문제로 가수 활동을 포기하고 고향에 왔지만 방탕한 생활을 했다. 군 인 출신인 윌의 아버지는 어느 날 멀쩡한 냉동 창고의 벽을 무너뜨렸다. 그리고 윌 형제에게 그 벽을 쌓으라고 했다. 길이 45미터 높이 4.2미터 나 되는 벽이었다. 윌은 평생을 해도 이 프로젝트를 끝내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반년이 넘는 시간을 들여서야 형제는 벽을 완성했다. 그의 아버지는 형제에게 이렇게 말했다. “이제 어떤 일이든 내게 못해요.’란 말은 하지 마라.” 윌은 이때 중요한 교훈을 얻었다. 아버지가 그 말을 하기 위해 6개월을 기다렸다는 것을 깨달았다.
    신념과 행동 중 무엇이 더 중요할까? 신념은 목적이지 행동은 두 다리다. 목적지를 상징하는 비전이 필요하지만 도달하려면 두 다리로 걸어야 한다. 행동이 따르지 않는 신념은 무의미 하다. 기록은 당신의 행동을 지배한다. 라이프지에 소개된 40년 후 꿈을 이룬 사나이에서 127개의 꿈 중 106가지를 이룬 사례이다. 마음속으로 기억하는 것보다 말을 하는 것의 힘이 더 크고 말로 하는 것보다 글로 쓰는 것의 힘이 더 강해요. 기록은 행동까지를 지배해요. 시신경과 운동 근육을 동원해 두뇌에 새겨 넣기 때문이다
    머릿속으로 목표를 세우는 것은 물론 좋은 일이에요. 그러나 메모하면 도 다른 효과를 얻을 수 있어요.하버드대의 연구 결과를 보면 목표가 있지만 적어두지 않은 졸업생은 목표가 없는 졸업생 보다 두 배의 수입을 올렸어요. 두렷한 목표를 기록한 졸업생 중 3퍼센트의 수입 총액은 기록하지 않은 97퍼센트가 벌어들인 수입 총액의 열배에 달했다.’
    목표를 가로막는 선입견을 깨뜨려라. 코끼리는 서커스를 증오한다고요 하지만 달아날 수 없다고 믿게 되었기 때문에 탈출 시도를 중단했다는 것이다. 몸이 자라서 조금만 당겨도 자유의 몸이 될 수 있는데도 말이죠. 부라이언은 실패할 거라는 생각조차 못했던 덕분에 sat시험을 꽤 잘 봤다. 밧줄을 당기는 줄도 모르고 당겼다가 얼떨결에 자유의 몸이 된 셈이죠. 헐리우드에 가는 것 외에 아무 계획도 없이 밴드랑 순회공연에 나섰다면 난 안락 지대에 머물렀을 것이다. 코끼리 이야기에서 내가 자신감이 부족해서 위험부담이 큰 중요한 일을 외면한다는 걸 알았다.
    삶에서 멋진 일이 생긴다면 먼저 누구에게 전화하겠는가? 나쁜 일이 생길 때는? 찰리에게는 조나단과 제니퍼가 있다. 위로가 필요할 때는 위로를 , 자만하고 있을 때는 등을 한 대치면서 잔소리를 하고 따끔한 자극을 주기도 한다. 그리고 격려가 필요할 때는 누구보다 따뜻하게 기운을 북돋아 주었다.
    모든 변화의 시기에 지속적인 성공을 가져다 줄 열쇠는 멀리 목표를 향해 만족을 조금만 뒤로 미루어 두는 것이다. 그러면 세상은 어제보다 더 밝은 모습으로 당신을 맞아 줄 것이다. 마시멜로 맨 조나단은 모두에게 자신감 이상을 가르쳐 주었다.
    우리는 일상생활 속에서 종종 마시멜로 효과를 경험한다. 하루 동안에도 더 나은 결과가 확실히 보장되는데 현재의 유혹을 인내하지 못하고 성급한 결정을 내려서 행동으로 옮겨버린다. 사태가 발생한 뒤에 후회 할 때가 많다. 본인의 성급한 판단에 따른 가벼운 말과 행동으로 자신이 실수를 범한다.
  •   "내일의 성공을 위해 나는 오늘 무엇을 할 것인가!"   아프리카에서는 매일 아침 가젤이 잠에서 깬...
     
    "내일의 성공을 위해 나는 오늘 무엇을 할 것인가!"
     
    아프리카에서는 매일 아침 가젤이 잠에서 깬다.
    가젤은 가장 빠른 사자보다 더 빨리 달리지 않느면 죽는 다는 사실을 알고있다.
    그래서 그는 자신의 온힘을 다해 달린다.
    아프리카에서는 매일 아침 사자가 잠에서 깬다.
    사자는 가젤을 앞지르지 못하면 굶어 죽는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그래서 그는 자신의 온힘을 다해 달린다.
    네가 사자이든 가젤이든 마찬가지다.
    해가 떠오르면 달려야 한다.
     
     
     
     
    마시멜로이야기를 읽을 후 나의 좌우명이 된 글귀...
    나는 가젤일까? 사자일까?
    남에게 먹히지 않기 위해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을 보면 난 분명 가젤인가 보다...
    그럼 과연 나는 매일 해가 뜬 후 잡아 먹히지 않기 위해 얼마나 달렸을까...
    달리기나 했을까??
    걸어다닌건 아닌지...
    내일의 성공을 위해 죽도록 달리다 보면 그 끝엔 분명 무언가 있겠지?...
    죽도록 달리는 것이 무엇인지...
    지금 하는것이 걷는것인지... 달리는것인지...
    달리기엔 너무 늦은것은 아닌지...   자신은 없지만...
     
    만일 달리기에 너무 늦었다면...
    앞서 달리는 이들을 추월하기 위해 뒤에 쫒아오는 자들에게 먹히지 않기 위해,
    그들 보다 더 일찍 일어나고 더 늦게 자며, 그들 보다 몇 배 더 죽도록 달리면 되는 것이다.
    적어도 죽도록 달리다 보면 바로 앞의 몇 명은 추월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죽도록 달리면 후회되는 어제는 되지않을것이다...
    오늘도 죽도록 달려보자!!

     
     
     
     
     

    이 리뷰는 사계 백일장 : 봄 응모작 입니다. 백일장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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