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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가 내 몸을 망친다  (최고의 골프닥터가 말하는 내 몸에 나쁜 골프, 내 몸에 좋은 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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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쪽 | A5
ISBN-10 : 8992647301
ISBN-13 : 9788992647304
골프가 내 몸을 망친다 (최고의 골프닥터가 말하는 내 몸에 나쁜 골프, 내 몸에 좋은 골프) [양장] 중고
저자 사이토 마사시 | 역자 김숙이 | 출판사 쌤앤파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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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6월 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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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5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obs*** 2020.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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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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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골프닥터가 말하는‘내 몸에 나쁜 골프’, ‘내 몸에 좋은 골프’

골프를 친 다음날 허리가 아프다고? 비거리는 길면 길수록 좋다고? 골프의 참맛은 아무래도 라운딩 중간에 마시는 시원한 맥주 한 잔? 골프에서의 부상은 전쟁터에서 얻는 훈장과 같다?

잘못 친 골프로 인해 망친 건강을 바로 잡는 방법을 설명한 책. 일본 안티에이징 전문가이자 골프닥터인 저자가 40-50대에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는 골프의 숨겨진 진실과 잘못된 골프 상식을 바로 잡아준다.

《골프가 내 몸을 망친다》는 충분한 준비 운동을 통해 몸을 학대하는 골프가 아닌 10년 젊어지는 운동법으로의 골프 치는 법을 소개하고 시니어들을 위한 건강 골프 클리닉 처방도 함께 수록했다.

저자소개

지은이 사이토 마사시
의학 전문의이자, 영상의학 전문가, 안티에이징 분야의 대가.
NGF(미국골프재단)에서 전문가 과정 레슨을 받은 골프광이면서, 스스로 골프로 몸을 망쳐본 경험이 있는 장본인이기도 하다. 하루에도 수십 명씩 골프로 인해 고통 받는 사람들을 진단하고 치료하면서, 이대로는 안 되겠다는 생각으로 이 책을 집필했다.
필드에서의 경험담, 스스로의 실수담과 함께 해박한 정보와 골프에 대한 지식을 동원해 펼쳐가는 그의 책을 읽노라면 자연스럽고도 손쉽게, 누구나 자신의 골프습관 그리고 그것의 문제점과 해결책을 체크할 수 있다.
일본에서 역시 베스트셀러로 각광받은 이 책은 많은 아마추어 골퍼들의 건강 교본으로 채택되고 있다.

감수자 서경묵
대한민국에서 손에 꼽히는 재활의학 전문의로서 특히 골프 분야에 관한 한 내로라하는 실력자로 인정받고 있다. 여러 프로 골퍼들의 통증 치료와 재활 자문을 해주고 있기도 한 그는 아마추어 골퍼들이 골프에 대해 갖고 있는 오해와 잘못된 정보를 이 책을 통해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
현재 스포츠(특히 골프) 부상과 재활치료를 전문으로 하는 중앙대학교병원 재활의학 과장으로 재임 중이며, 대한골프의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옮긴이 김숙이
1964년 서울에서 태어났고, 이화여자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옮긴 책으로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기적의 화술》, 《유능한 관리자의 조건》, 《No라고 말할 수 있는 여성이 사랑 받는다》, 《최근 100년의 세계사》,《여성의 품격》등 다수가 있다.

목차

감수자의 글_ 멋모르고 시작한 골프, 내 몸 골병든다
프롤로그_ ‘골프로 늙는 사람’, ‘골프로 젊어지는 사람’ 당신은 어느 쪽인가?


제1부 몸을 망치는 골퍼들 : 당신의 몸을 학대하는 7가지 골프 습관
1장. 지금, 당신의 골프가 위험하다!
아마추어 골퍼의 90%가 모르는 ‘독(毒)이 되는 골프’ | 심각한 부상을 부르는 ‘슈퍼 샷’의 환상 | ‘날리는 데 집중하는 골프’가 몸을 망친다 | 타이거 우즈의 스윙을 흉내 내지 마라 | 건강을 위해 골프를 한다면서, 카트를 탄다?
★ 건강한 골퍼가 되는 비결 ❶ 슈퍼 샷의 환상, 비거리라는 유혹을 조심하라!

2장. 아마추어 골퍼의 위험한 라운드
술 마시는 골퍼들 | 수면 부족이 플레이에 미치는 영향 | 아침식사를 거른 플레이가 위험한 두 가지 이유 | 스트레칭 없는 제1타, 탈장까지 부른다 | 스코어만을 의식하는 습관을 버리자
★ 건강한 골퍼가 되는 비결 ❷ ‘잘 치는 골프’ 이전에 ‘기본이 갖춰진 골프’를 하라


제2부 10년 젊어지는 건강한 골프 습관 : 당신이 알고 있던 ‘어설픈 골프 상식’을 버려라3장. 풀스윙 연습할 시간에 스킬을 길러라
골프 치고 나서 허리가 아픈 건 당연? | ‘나이스 샷!’이라는 칭찬에 혹하지 마라 | 비거리가 아니라 정확한 타깃이 목표다 | 몇 야드를 날았는가가 아니라, 앞으로 몇 야드 남았는가를 생각하라 | 스코어가 들쭉날쭉? 재현성을 높여라 | ‘20%의 힘으로 치라’는 것의 의미 | 몸을 완전히 실어 때리지 않는 연습을 반복하라 | 스트레이트 볼을 목표로 하는 아마추어 골퍼들 | 척추에 나쁜 스윙, 10년 후 자리보전한다
★ 건강한 골퍼가 되는 비결 ❸ 몸의 힘을 빼고, ‘20%의 힘’으로

4장. 생각하는 골프로 건강한 뇌를 만들어라
전략을 구사하는 골프, 10배 더 재밌다 | 나만의 타구 메모를 만든다 | 귀가하면 그날의 라운드를 복습하라 | 네 가지 이상의 취미를 가지면 뇌가 젊어진다 | 일상에서 거리감각을 키우는 트레이닝 | 긍정적이고 도전적인 유스트레스를 즐겨라 | 퍼팅은 감각이 아니라, 데이터 분석으로 | 제일 먼저 도착해 그린을 읽어라
★ 건강한 골퍼가 되는 비결 ❹ 골프, 몸을 쓰기 전에 머리를 활용하라

5장. 내 몸 건강해지는 라운드 습관
성장호르몬을 분비시키는 플레이를 하라 | 하루에 한 번 체온을 1℃ 올려라 | 저체온은 어떤 의미에서도 좋지 않다 | 잠들기 전 4시간, 배를 비워라 | 목이 마를 때 마시는 맥주는 독약 | 미네랄을 충분히 보충하라 | 화장실에 갈 때마다 소변의 색을 확인하라 | 플레이 전에 적합한 음식들
★ 건강한 골퍼가 되는 비결 ❺ 건강해지는 ‘라운드 습관’을 정착시켜라


제3부 시니어들을 위한 건강 골프 클리닉 : 건강한 몸 만드는 골프, 골프 즐기는 건강한 몸
6장. 오랫동안 즐기는 건강한 골프, 이것만은 꼭!
겨울철 골프에는 더 섬세한 준비가 필요하다 | 눈의 노화 역시, 무시 못 할 요인임을 잊지 말자 | 공에 맞는 일, 남의 얘기가 아니다 | 뼈를 튼튼히 하려면 실외에서 운동하라 | 하체를 단련해야 몸이 나이 들지 않는다 | 남성에게도 갱년기 장애가 있다
★ 건강한 골퍼가 되는 비결 ❻ 오랫동안 골프를 즐기려면 노화로부터 자유로워져라

7장. 몸의 나이를 늦추는 안티에이징 골프 처방
당신의 호르몬 나이가 곧 당신의 나이 | 헬스클럽에서 단련한 근육, 노화 방지에 도움 안 된다 | 신경 나이를 젊어지게 하는 명상과 심호흡 | 샷과 퍼팅이 혈관 나이에 미치는 영향 | 뼈 나이를 젊게 하는 데는 산책이 최고
★ 건강한 골퍼가 되는 비결 ❼ ‘5가지 몸 나이’ 젊어지게 하는 안티에이징 비법

에필로그_ “즐거운 골프인생을 위하여”

책 속으로

“골프만큼 몸에 나쁜 스포츠는 없다!” 수많은 골프 애호가들에게 혼이 날 각오를 하고 내세운 저자의 발언은 매우 반갑고 적절한 것이다. 책은 골퍼들의 ‘몸을 망치는 여러 가지 라운딩 행태’를 열거한 후, 다양한 의학정보와 자료를 토대로 ‘내 몸이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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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만큼 몸에 나쁜 스포츠는 없다!”
수많은 골프 애호가들에게 혼이 날 각오를 하고 내세운 저자의 발언은 매우 반갑고 적절한 것이다. 책은 골퍼들의 ‘몸을 망치는 여러 가지 라운딩 행태’를 열거한 후, 다양한 의학정보와 자료를 토대로 ‘내 몸이 건강하고 젊어지는 라운딩 습관’을 조목조목 설명하고 있다. 그래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듯 글을 따라가는 동안, 자연스레 고개를 끄덕이고 공감하며 자신의 골프 습관을 체크하고 문제점을 보강할 수 있게 된다.
- 중앙대학교 재활의학 과장, 대한골프의학회 회장 서경묵

40~50대 골프 입문자 중에는 “어차피 천천히 걸으며 하는 운동인데 뭐” 하는 심정으로 별 생각 없이 골프를 시작했다가 큰 낭패를 보는 경우가 많다. 특히 재활의학 전문의인 나를 찾아오는 환자 중에는 ‘쉽게 생각했던 바로 그 골프 때문에’ 허리, 손목, 팔꿈치 통증에 시달리는 사람, 라운드 다음날 몸을 운신하기 힘들 정도로 온몸의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 그리고 심지어 갈비뼈에 금이 가거나 부러지는 심각한 부상을 입는 사람들도 많다. - 8쪽

왜 골프에는 ‘기적의 슈퍼 샷’이라는 게 존재하는가?
그 비밀은 골프의 스윙 구조에 있다. 골프에서는 ‘마이너스(-)×마이너스(-)=플러스(+)’가 되어 프로 뺨치는 슈퍼 샷이 나올 수도 있다는 얘기다. 스윙 상의 문제점이 한 가지였다면 원래 미스 샷이었겠지만, 두 가지 마이너스 요인이 서로 상쇄되어 결과적으로 좋은 결과를 낳게 된 것이다. 결과적으로는 목표 지점에 떨어지는 슈퍼 샷이 되었지만, 샷을 다시 치기 위해 이런 자세의 스윙을 반복한다면 어떻게 될까? 당연히 몸의 구조에 맞지 않는 것이니, 계속하다가는 허리와 팔꿈치, 목 등에 커다란 부담을 주게 된다. - 36쪽

아침에 제일 먼저 친 샷이 평소보다 왼쪽으로 날아가는 사람은 ‘스트레칭이 충분하지 못했다’고 생각해야 한다. 그렇게 몸을 풀어줌으로써 관절을 유연하게 해주지 않고, 그저 샷이 왼쪽으로 치우치는 것만 방지하기 위해 의식적으로 오른쪽으로 치려 한다면 곧바로 허리에 부담을 주게 된다. - 60쪽

“Use only 20% of your Power!"
즉 내가 가진 최대한의 힘의 20%만 사용해 치라는 것이다. 그 이유는 매번 똑같은 스윙을 해서 재현성을 높이기 위해서다. NGF 골프 레슨을 시작하기 전까지, 나 역시 연습장에서나 필드에서나 풀스윙만을 일삼았다. 그러나 20%의 힘으로 스윙을 하려니 잘 쳤을 때의 잔상에 비하면 비거리가 전혀 만족스럽지 못했다. 코치는 “그래도 괜찮다”며 계속 반복하라고 했다. - 87쪽

눈대중으로 거리를 재보는 습관을 키우는 데는 골프장이 아니라도 여러 곳을 활용할 수 있다. 그리고 이렇듯 거리감각을 단련하는 트레이닝을 일상생활에 적용시키면, 그만큼 뇌를 쓸 기회가 늘어나게 되어 도움이 된다. - 114쪽

골프 같은 스포츠를 하고 있을 때 짙은 노란색 소변이 나오면 이는 탈수의 신호이므로, 이온음료를 마셔야 할 타이밍이다. 일반적으로 골프장에서는 쇼트홀마다 화장실이 구비되어 있다. 수분 보충을 충분히 하는데 그 빈도와 양은 플레이를 하면서 화장실이 있을 때마다 가고 싶은 정도가 딱 좋다. 라운드 중에 한 번도 화장실에 가지 않는다는 것은 이미 탈수에 접어든 상태이므로 특히 주의해야 한다. - 145쪽

남성에게도 갱년기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남성의 갱년기는 매우 완만한 곡선을 그리면서 서서히 진행되기 때문에 자각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 여성의 갱년기 장애와 다른 점이다.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은 이르면 30세 무렵부터 1년에 1%씩 감소한다. 이 감소량 수치는 극히 적은 수준에 해당하므로 처음에는 전혀 자각하지 못한다. 그러다가 자각 증세가 나타나기 시작하는 때는, 호르몬의 감소가 시작된 지 15년이나 20년이 지날 무렵인 40대 후반에서 50대부터다. - 174쪽

프리 샷 루틴의 목적은 그전에 있었던 모든 일을 지우고 평상심을 되찾아 집중력을 높이는 데 있다. 이전 홀에서 실수를 해 트리플 보기(triple bogie)로 주저앉았다고 해도 프리 샷 루틴을 하면 새롭게 기분전환을 할 수 있다. 이러한 프리 샷 루틴을 대신해 명상과 심호흡을 꼭 해보자는 것이다. - 191쪽

골프도 인생과 비슷한 면이 있다. 필드에 들어선 순간 마주해야 할 코스를 바라보며 어떻게 공략할 것인가를 생각한다. 자신이 마주해야 할 방향을 정하면 타깃을 향해 볼을 치고 자신의 두 다리로 걸어간다. 순조로울 때도 있고 실패할 때도 있다. 갑자기 풍향이 달라져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가는 일도 있다. 그야말로 인생의 오르막과 내리막, 실패와 성공의 맛과 똑같다. - 21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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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아래 항목 중에 5개 이상 해당된다면, 당신도 골프로 몸을 망치는 사람! “지금 당장, 당신의 골프 습관을 바꿔라!” □ 골프 친 다음날엔 허리가 아프다 □ 골프 전날, 술 약속을 피하기가 힘들다 □ 골프와는 상극이므로, 근력운동을 피하고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아래 항목 중에 5개 이상 해당된다면, 당신도 골프로 몸을 망치는 사람!
“지금 당장, 당신의 골프 습관을 바꿔라!”

□ 골프 친 다음날엔 허리가 아프다
□ 골프 전날, 술 약속을 피하기가 힘들다
□ 골프와는 상극이므로, 근력운동을 피하고 있다
□ 라운딩 중에는 카트를 타는 편이 효율적이다
□ 비거리는 길면 길수록 좋다고 생각한다
□ 첫 홀의 1타에서 갤러리들의 눈치가 보여 실력보다 무리해 친 적이 꽤 있다
□ 골프 치기 전, 내 혈압이나 체온에 대해 신경 써본 적 없다
□ 골프의 참맛은 누가 뭐래도 라운딩 중간의 맥주 한 잔이다
□ 연습장에서 늘 하루에 200구 정도의 드라이버 샷을 친다
□ 골프에서의 부상은 전쟁터에서 얻는 훈장과도 같다
□ 골프장에서의 돌연사 따위는 남의 얘기다
□ 내 골프의 궁극적 롤 모델은 타이거 우즈다
이제까지 당신이 몰랐던, 혹은 아무렇지 않게 생각했던 골프세계의 진실이 당신을 찾아간다!

‘내 몸이 점점 좋아지는 골프’ 100배 즐기기

Rule 1. 골프는 반복적 회전운동, 척추와 관절에 좋은 샷 방법을 익히자
NGF의 연습 방법, ‘북 스윙 드릴(book swing drill)’을 익힌다
최대 70%의 힘만 사용하는 법을 습관화한다
통증은 운동으로 풀어야 한다는 말은 거짓말이다

Rule 2. 내 몸 학대하는 습관, 비거리와 스코어의 마수에서 벗어나자
확실한 타깃을 공략하는 ‘쪼개기 골프’를 즐기자
목표 거리보다 ‘멀리’ 날아가면 실패한 샷이다
힘껏 친 스트레이트 볼은 목표지점을 공략할 수 없다

Rule 3. 골프 역시 매우 강도 높은 ‘운동’임을 잊지 말자
게임 전후 금주와 숙면으로 컨디션을 최상으로 만들자
탈수와 미네랄 부족이 생겨나지 않게 하자
샷과 퍼팅 전후에 틈틈이 체온을 올려둔다

Rule 4. 생각하는 골프로 점점 젊어지는 뇌를 만들자
기억력은 회상으로 강화된다, 타구 메모를 만들자
캐디나 코스 표시에 의존하지 않고 거리감각을 키운다
교묘하게 설계된 골프 코스의 장애물을 퍼즐처럼 즐겨라

Rule 5. 즐기는 골프를 넘어, 10년 더 젊어지는 골프의 세계로
성장호르몬 분비를 촉진하는 플레이 방법을 익히자
5가지 몸 나이, 안티에이징 도크(anti-aging dock)를 높이자
구연산 사이클을 활성화하는 골프 음식을 준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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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골프가 내몸을 망친다 | bo**1111 | 2010.01.04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그동안 무식하게 골프공을 휘둘렀던 내가 참 한심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루에 무려 1000개가 넘는 공을 있는힘을 다해 때렸...

    그동안 무식하게 골프공을 휘둘렀던 내가 참 한심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루에 무려 1000개가 넘는 공을 있는힘을 다해 때렸으니..손목을 비롯해 관절이 아픈게 당연한 것이다.

    기억에 남는 부분은...

    1.정확히 스퀘어로 스트레이트 볼을 칠수 없으므로 인-아웃 스윙으로 약간의 훅성 볼을 치는것이 관절에 좋다.

    2.잠들기 4시간전 배를 비워라.

    3.라운딩 전날 술을 마시지 말고 푹 자라.

    4.라운딩중에 술을 마시지 마라.

    5.하체를 단련해야 몸이 나이가 들지 않는다.

    6.20%의 힘으로 치라

    7.귀가하면 그날의 라운딩을 복습하라.

  • 골프 알고나면 좋은 운동 | YO**G2 | 2009.08.20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골프는 참으로 골치 아픈 운동이다. 연습이라면 모르되 라운딩이라도 한번 하려면 큰 전쟁을 치루는 기분이다. 부킹에서 뒷풀이 까...

    골프는 참으로 골치 아픈 운동이다. 연습이라면 모르되 라운딩이라도 한번 하려면 큰 전쟁을 치루는 기분이다. 부킹에서 뒷풀이 까지 만만한 운동이 아니다.  그래서 골프에 빠져드는가 보다.

     

     골프장비도 만만치 않다. 개인이 구비해야 할 장비의 숫자와 가격도 보통의 운동과는 비교가 안되는 데다가 연습시간과 비용도 장난이 아니다. 골프가 몸을 망치기 전에 마음을 망치기 십상이다.

     

     서너달이면 충분하다는 거짓아닌 거짓말에 넘어가 골프를 시작해 보면 삼년이 걸려서도 잘 안될 거라는 걸 금방 안다.  주변에 무척 잘 치는 골퍼들이 많고 그들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이다. 일 안하고 골프만 쳤나 하는 생각이 들 때도 있다. 그러나 될 듯 될 듯한 생각에 또는 이번에는 잘 되겠지하는 막연한 기대감에 늘 포기를 못한다. 업무상 꼭 해야하는 분들을 빼놓고는 말이다.

     

     맘대로 안되어 맘은 상했지만 몸만은 상하지 맙시다. 돈내고 시간 버리고 몸마저 버리려면 그만 둡시다. 이 책에서 권장하는 몇가지 행동은 상식적이긴 하지만 즉각 실천도 가능하고 분명히 효과가 있다고 생각한다. 골프가 몸을 살릴 수 있다.

  • 골프가 내 몸을 망친다??   건강을 위해 사회성을 위해 골프를 준비하거나 하고 있는 분들이 많은데, 골프에 관심...

    골프가 내 몸을 망친다??

     

    건강을 위해 사회성을 위해 골프를 준비하거나 하고 있는 분들이 많은데, 골프에 관심을 가지려고 하는 시기에 도서명이 끌려 선택을 

    하게 되었다.

     

    사이토마사시, 의학 전문의, 안티에이징 분야의 대가로 일본에서도 유명한 골프광으로 본인도 골프로 몸을 망쳐본 경험이 있으며 골프로 인해 고통받는 사람들을 치료하면서 골프에 전신을 빠뜨리는 사람들을 위해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한다.

     

    잘못된 골프 습관으로 올 수 있는 폐해와 건강의 취약점을 쉽게 풀이해 알려 주면서면서, 동시에 10년 더 젊어지는 건강한 골프를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과학적으로 풀이한 도서이다. 

    건강을 위해 골프를 시작하였다면 적어도 알아야 할  상식들과 젊은 골프로서 보다 젊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제목만 보면 골프를 치지 말아라 쪽으로 내용이 흘러 간다고 생각하는 독자들이 거의 대부분이겠지만, 내용은 보다 더 젊게 즐기면서

    골프를 치자이다. 

     

    골프를 시작하는 사람이나 지금 즐기고 있는 사람이나 아니면 아예 골프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도 건강을 위한 도서로 한번쯤은 읽어볼 만한 도서이다.

     

     

  • 골프가 자연을 망치다 | sa**tmt | 2008.08.20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골프 자연을 망치다. 골프는 공간이 필요한 운동이다. 긴홀들이 필요하다 그것도 한두개가 아니라 최소 18홀이상이니 그공간의 크...

    골프 자연을 망치다. 골프는 공간이 필요한 운동이다. 긴홀들이 필요하다 그것도 한두개가 아니라 최소 18홀이상이니 그공간의 크기는 조그만 공원이 몇개정도는 들어갈만 공간이다. 골프를 아무리 좋아해소 우리나라의 지형상 골프장을 평지나 완만한 경사지에 짓는것은 우리땅의 환경에선 특이한 일이된다.

    그공간을 자연에서 빼앗아 쓰는것도 황송한데, 그곳에 심기운 잔디를 보호하기위해 엄청난 농약들이 살포된다.

     

    골프 사회를 망치다. 그런데 그곳에서 골프를 즐기는것사람은 원래는 원칙적으로 회원에 한해서 이용하게 된다. 즉 닫혀진 스포츠의 성격이 강하다. 물론 돈이있으면 비회원으로도 예약하고 라운딩을 할수있다는것쯤을 모르는것은 아니다. 그렇지만 원래는 회원들이 즐길수있게 배려하는게 골프장인셈이다. 단지 돈이 많아서라기 보다는 돈으로 할수있는 수많은 스포츠중에서 골프처럼 사회적인 물의를 일으키는것이 없다. 골프장에서 일어나는 일들뿐아니라 골프를 통해서 벌어지는 갖가지 재미있는? 사건들은 골프가 스포츠일까하는 생각을 하게도 된다.

    물론 그것이 골프의 태생적인 한계라기보다는 한국으로 들어와서 왜곡된 골프의 자화상인줄을 또한 잘알지만 그것이 한국적인 현실인것 또한 더 가깝게 느낀다.

     

    골프 건강을 망치다. 이책을 통해서 배우고 깨닫게 되는게 건강에 유해할수있는 골프의 모습이다. 사실 골프가 유해하기보다는 한국식골프 또는 서양의 것을 가져다가 자기것으로 소화할려는 동양삼국의 골프인구들의 모습일것이다. 그냥 양치는 목동의 스포츠에서 프로스포츠가 되기까지의 기업들의 마케팅적인 기여와 제품과 기술개발로 이어지는 산업의 차원으로써 골프는 이미 동양인들에겐 잊혀진것이 되었다. 다만 한국인이든 일본인이든 또 지금의 중국인들이든 골프를 운동의 차원이라기 보다는 앞서도 말한것 처럼 사회적 활동의 배경과 사회적연대를 위한 수단으로써 활용하게되는게 솔직한 모습이다.

     

    골프는 운동이다. 운동은 사람이 추구하는 자연스러운것이어야하고, 거기엔 움직이는데서 얻는 즐거움이 다이어야한다. 얼마나 멀리보내는가를 추구하는 멀리던지기도 아니고, 그저 한홀한홀을 즐기는운동이어야한다는 아주 평범한 사실을 저자의 말을 통해 다시금 되짚게 된다. 골프뿐아니라 자기가 좋아하는 운동이라면 무엇이라도 그것에다 뭘내세우거나 뭘덧입히기위해 억지로 자신의 힘이상으로 하는것이 얼마나 자신에게 유해한지를 돌아보게 한다.

     

    골프를 좋아해서 친다면 말릴사람이 없다. 그정도 사람이라면 아마도 소수에 불과할지도 모르겠다. 한국인의 급한성격상 18홀을 돌기도 전해 하우스에서 맥주로 대신할사람이 더많을지도 모르겠다. 골프가 사회적 지위와 관계를 위한 도구로써 활용되는 시기를 겪으면서 그들을 위해 더좋은 운동을 더비싼스포츠를 권하는게 어떨까하는 생각이 드는것을 막을수없다.

     

    골프보다 더 비싸고 폼나는게 스포츠는 요트이다. 갑부들이 즐기는것은 골프가 아니다. 그것은 양치기쯤이 하는것이고, 돈좀있고 사회적 지위에 맞게 뭔가 남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너무나 속보이는 한국인들이여 이제 바닷바람과 바닷냄새맡으며 바다로 나가길 바란다. 그게 정말 가지고 위대?한 사람들의 스포츠이다.

     

    바다에 나가서 좀 꽉막힌 머리와 가슴을 비어오시길

    그래서 어느한구석에서 자신의 생각으로 남을 재단하고,

    자신이 다옳다는 어리석음을

    조금이라도 비어내시길 바란다.

     

  • 이책은 중장년층이 근래에 선호하는 골프라는 운동을 미끼로 엮은 전형적인 낚시 책이다.   누구나 알고 ...

    이책은 중장년층이 근래에 선호하는 골프라는 운동을 미끼로 엮은

    전형적인 낚시 책이다.

     

    누구나 알고 있는 일반적인 상식만 즐비하고

    어떻게 하면 골프가 내 몸에 좋은 지는 너무나도 단순하고 간략하게

    그저 몸을 망치지 않게 하라는 내용이 대부분이다.

     

    골프뿐만 아니라 모든 운동에, 아니 일상생활에서

    전날 술을 많이 마시면 다음날 힘이 드는 것은 당연하다.

    아침식사를 거르면 건강에 좋지 않은 것은 초등학생들도 알고 있고

    충분한 수면은 건강과 직결되면

    스트레칭은 모든 운동전 후 필수사항이다

     

    대부분이 이런내용이고

    제목과 목차만 그럴싸하고

    작가의 신변잡기, 골프 자랑 또는 경험으로 메운 책이다 

     

    이책의 내용은 sdkim817 님이 리뷰해준 내용이 전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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