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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의 73일 미국. 캐나다 여행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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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쪽 | | 150*222*26mm
ISBN-10 : 1165390426
ISBN-13 : 9791165390426
고딩의 73일 미국. 캐나다 여행일기장 중고
저자 신명 | 출판사 북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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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1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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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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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루터 킹 기념관에서
콜로니얼 윌리엄스버그까지
아버지와 함께한 고등학생의
73일간의 북미 로드 트립 이 책은 미국과 캐나다를 여행하며 문화의 다양성을 경험한 고등학교 1학년생의 관찰 일기이다. 미국 남서부에서 시작하여 캐나다 서부, 미국 중북부, 캐나다 동부, 미국 동부로 이어진 2만6천 킬로미터 여정이 세밀하게 기록되어 있으며, 여행 경로를 지도로 표기하고 여행지마다 생생한 사진을 첨부하여 저자와 함께 북미를 여행한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뉴욕, 시카고, 로스앤젤레스 등의 대도시와 마이크로소프트, 인텔, 보잉 등 세계적인 기업의 본사를 방문한 경험과 미국에서 캐나다,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자동차를 타고 국경을 넘은 특별한 체험을 담은 이 책이 독자와 경험과 공감을 나누는 공간이 되기 바란다.

저자소개

저자 : 신명
- 2002년 창원 출생
- 창원 삼정자초등학교 졸업
- 창원 삼정자중학교 입학, 함안군 호암중학교 졸업
-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호프고등학교 1년 수학
- 현재 마산제일고등학교 1학년 재학 중
- 취미 독서, 종이접기

목차

머리말 6
추천사 9


Ⅰ. 미국 남서부

1. 북미대륙횡단 대장정, 마틴 루터 킹 기념관에서 시작하다 28
애틀란타 1 : 마틴 루터 킹 기념관, 지미 카터 대통령 기념관, 스톤마운틴 공원
2. 세계적 뉴스채널 CNN 32
애틀란타 2 : 조지아 수족관, CNN 센터, 센티니얼 올림픽 공원
3. 세계에서 4번째로 긴 강, 미시시피 35
뉴올리언스 1 : 미시시피강 유람선 투어, 잭슨 광장
4. 박물관에서 본 세계 2차 대전의 이모저모 38
뉴올리언스 2 : 국립 세계 2차 대전 박물관
5. 우주과학기술의 첨단을 달리는 NASA 41
휴스턴 : 휴스턴 우주센터, 건강 박물관
6. 케네디 대통령의 암살에 대한 음모론 45
댈러스 : 6층 박물관, 케네디 기념 광장
7. 황량한 지역에 위치한 자연예술동굴 칼스배드 48
칼스배드 동굴 국립 공원
8. UFO의 신비함이 느껴지는 시골마을 로즈웰 51
화이트 샌즈 국가기념물, UFO 박물관
9. 미국 속에 있는 멕시코 54
산타페 : 성 프랜시스 성당, 총독 청사, 뉴멕시코 역사박물관, 뉴멕시코 예술미술관
10. 세도나의 황색 일몰 57
피닉스 : 아리조나 과학센터, 트리니티 대성당, 에어포트 메사
11. 미국의 석굴암, 성 십자 예배당 59
세도나 : 벨록, 성 십자 예배당, 그래스퍼 포인트, 슬라이드 록 주립공원
12. 자연이 만든 웅장한 조형물 그랜드 캐니언 62
그랜드 캐니언 국립공원
13. 빛에 따라 변하는 협곡 속 아트, 앤털로프 캐니언 65
앤털로프 캐니언, 호스슈 벤드, 브라이스 캐니언
14. 사막 속 오아시스 같은 도시, 라스베가스 68
라스베가스
15. 황량하면서도 자유로움이 느껴지는 모하비 사막 71
로스엔젤레스 1
16. 화면 밖으로 나온 영화, 유니버셜 스튜디오 73
로스엔젤레스 2 : 유니버셜 스튜디오, 헐리우드 거리, 그리피스 천문대
17. 부서진 클레오파트라의 콧대 77
로스엔젤레스 3 : 그레이스톤 맨션, 게티 센터, 산타모니카 해변
18. 기후와 환경을 과학체험으로 느끼다 80
로스엔젤레스 4 : 캘리포니아 과학센터
19. 국방력의 상징 항공모함에 오르다 84
샌디에고 1 : USS 미드웨이 박물관, 라호야 해안
20. 동물들의 낙원, 사파리 공원 87
샌디에고 2 : 샌디에고 사파리 공원
21. 살아있는 세계 최대의 나무 제너럴 셔먼 트리 90
세퀘이아 & 킹스 캐니언 국립공원
22. 바위 틈새에서 자라는 강인한 소나무와 하얀 바위산 94
요세미티 국립공원 1
23. 북미대륙 최고 높이, 요세미티 폭포 97
요세미티 국립공원 2
24. 새가 되어 하늘을 나는 것 같은 VR체험 100
산호세 1 : 기술 혁신 박물관, 윈체스터 미스테리 하우스
25. 실리콘 밸리의 혁신 기업들과 스탠퍼드대 103
산호세 2 : 인텔 박물관, 애플 방문자 센터, 구글 방문자 센터, 스탠퍼드 대학교
샌프란시스코 1 : 트윈 피크스, 차이나 타운
26. 탈옥 불가의 마(魔)의 감옥, 앨커트래즈 107
샌프란시스코 1 : 롬바드 거리, 피어 39, 유람선 투어, 만화 박물관, 금문교
27. 미국의 천지못, 크레이터 호수 111
크레이터 호수 국립공원
28.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로봇들 114
포틀랜드 1 : 오리건 과학 산업 박물관
29. 천의 얼굴을 가진 장미꽃들 117
포틀랜드 2 : 장미정원, 세계 산림 센터
30. 지진에도 끄떡없는 굳건한 탑, 스페이스 니들 121
시애틀 1 : 스타벅스 1호점, 퍼시픽 과학센터, 스페이스 니들
31.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세계를 이어주는 마이크로소프트와 보잉 124
시애틀 2 : 마이크로소프트 방문자 센터, 보잉사


Ⅱ. 캐나다 서부

32. 전시관 속의 또 다른 세상, 미니어처 박물관 128
벤쿠버 1 : 부차트 가든, 미니어처 월드, 주의사당
33. 애니메이션 영화 속에 숨어있는 과학의 원리 132
벤쿠버 2 : 사이언스 월드 & 옴니맥스 극장, 캐나다 플레이스, 개스타운
34. 아기자기한 폭포와 협곡이 어우러진 재스퍼 국립공원 136
재스퍼 국립공원
35. 한여름, 만년설위에 발을 딛다 139
아이스필드 파크웨이
36. 빙하 덮힌 바위산이 호수를 감싸는 절경, 루이스 호수 142
밴프 국립공원
37. 신나는 루지 타기, 아찔한 사고 145
캘거리 : 캘거리 텔러스 과학센터, 캐나다 올림픽공원


Ⅲ. 미국 중북부

38. 꽃과 눈이 공존하는 공간, 글레이셔 국립공원 150
글레이셔 국립공원
39. 사슴인가 말인가, 지록위마(指鹿爲馬) 154
옐로톤 국립공원 1
40. 자연이 빚어낸 거대한 온천분수, 올드 페이스풀 158
옐로우스톤 국립공원 2
41. 큰바위 얼굴의 대통령, 마운트 러시모어 161
데블스 타워 국가기념물, 크레이지 호스, 마운트 러쉬모어 국가기념물
42. 미·소 냉전의 흔적, 대륙간 탄도 미사일 격납고 165
배드랜드스 국립공원, 미닛맨 미사일 국립사적지
43. 안전사고 조심 또 조심, 하인리히 법칙 168
미니애폴리스 : 미네하하 공원
44. 고급 오토바이의 대표주자 할리 데이비슨 171
밀워키 : 할리 데이비슨 공장 & 박물관
45. 교과서에 나오는 거장들의 미술품을 만나다 174
시카고 1 : 해밍웨이 생가, 시카고 불스 경기장, 윌리스 타워, 시카고 미술관
46. 망원경의 역사: 고대부터 현대까지 178
시카고 2 : 애들러 천문관, 필드 박물관, 익스트림 보트 체험
47. 자동차 산업과 운명을 같이하는 도시, 디트로이트 183
디트로이트 : 헨리 포드 박물관, 제너럴 모터스 월드


Ⅳ. 캐나다 동부

48. 나이아가라 폭포를 완벽하게 즐기는 4가지 방법 188
나이아가라 폭포
49. 캐나다 최대의 도시, 토론토 191
토론토 : 토론토 시청, 토론토 대학교 , 카사 로마 성, 온타리오 과학센터
50. 섬 하나에 집 하나, 천 개의 섬 195
천 개의 섬, 오타와 : 리도 폭포, 리도 운하 갑문, 국회의사당, 캐나다 국립 미술관, 노트르담 대성당
51.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영화 제작에 숨겨진 비밀들 198
몬트리올 1 : 몽 후와얄 공원, 지하도시, 몬트리올 과학센터, 노트르담 대성당
52. 몬트리올 의정서가 체결된 환경도시 201
몬트리올 2 : 올림픽 공원, 몬트리올 식물원, 환경박물관
53. 캐나다 속의 프랑스, 퀘벡 205
퀘벡시 : 주의회 의사당, 구가지 도보 투어
54. 오르막이 내리막 같고 내리막이 오르막 같은 마그네틱 힐 208
코우치부곽 국립공원, 마그네틱 힐
55. 타이타닉의 비극이 떠오르는 핼리팩스 항 211
핼리팩스 : 해양박물관, 유람선 투어, 핼리팩스 시타델 국가사적지, 시청
56. 고사리의 천국 215
케이프 브레톤 고원 국립공원 1
57. 먼 바다에서 야생의 고래를 직접 보다 218
케이프 브레톤 고원 국립공원 2
58. 이번 여행 최악의 강행군: 14km 220
케이프 브레톤 고원 국립공원 3
59. 세계 최고의 조수간만의 차가 만들어내는 해안절경 223
쉐디액 자이언트 랍스터, 호프웰 바위 공원
60. 하루에 두 번 국경넘기 226
뉴브런즈위크 박물관, 캄포벨로섬 : 루즈벨트 대통령 별장


Ⅴ. 미국 동부

61. 다양한 지형의 식물들이 공존하는 야생정원 232
아카디아 국립공원 1
62. 천둥소리를 부르는 파도, 썬더 홀 235
아카디아 국립공원 2
63. 위대한 철학이 탄생한 연못가 오두막집 238
보스턴 1 : 보스턴 과학관, 윌던 연못
64. 미국 독립의 발단이 된 보스턴 차 사건 242
보스턴 2 : 보스턴 덕투어, 프리덤 트레일, 보스턴 차 사건 박물관
65. 동부의 명문대 하버드와 MIT 246
보스턴 3 : 하버드 대학교, MIT 공대, 보스턴 도서관
66. ?톰 소여의 모험?의 마크 트웨인,
?톰 아저씨의 오두막집?의 스토 부인은 이웃 250
마크 트웨인 박물관, 해리엇 비처 스토 방문자센터, 예일 대학교
67. 세계에서 사람이 몰려오는 도시 뉴욕 254
뉴욕 1 : UN 본부, 컬럼비아 대학교, 센트럴 파크, 메트로폴리탄 박물관,
브로드웨이, 타임스퀘어, 한인타운
68 발명왕 토마스 에디슨의 위대한 실험실과 생가 259
뉴욕 2 : 토마스 에디슨 국립역사공원, 자유의 여신상
69. 희대의 비극, 9.11테러 262
뉴욕 3 : 국립 수학박물관, 911 기념관, 윌스트리트 황소상
70. 미국 독립선언서와 헌법의 탄생 267
필라델피아 : 미국 혁명 박물관, 독립 기념관, 헌법센터
71. 각양각색의 롤러코스터가 한곳에 271
부시 가든 윌리엄스버그
72. 이색적인 워터슬라이드가 가득한 곳 274
워터 컨트리 USA
73. 북미대륙횡단 대장정의 종착지, 콜로니얼 윌리엄스버그 277
요크타운 국립역사공원, 콜로니얼 윌리엄스버그

책 속으로

미국의 다양한 모습에 대한 현장 학습이 저자의 미래 삶에 건강하고 가치 있는 영향을 주었을 것임은 분명하다. 그리고 이것은 독자에게도 자연스럽게 전해질 것으로 보인다. - 국립창원대학교 명예교수 강정운 대자연의 풍경 앞에서 사색하고 공원에서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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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다양한 모습에 대한 현장 학습이 저자의 미래 삶에 건강하고 가치 있는 영향을 주었을 것임은 분명하다. 그리고 이것은 독자에게도 자연스럽게 전해질 것으로 보인다.
- 국립창원대학교 명예교수 강정운

대자연의 풍경 앞에서 사색하고 공원에서 야영의 경험, 그리고 박물관에서 훌륭한 역사의 삶과 유명한 대학과 기업을 방문하며 느꼈을 경험은 훗날 외적성장은 물론 내적성장을 가늠하기 어려울 것이다. … 이 소년의 앞날이 벌써부터 궁금해진다.
- 워싱턴DC 한인상공회의소 회장 김성찬

한마디로 여행이 두 아들을 더 성장시키고 안목을 키워주고 세상공부를 시켜주는 최고의 선생 역할을 했다는 사실을 실감할 수 있다.
- MBN 부국장 최은수

쉬는 시간을 기록의 시간으로 만들어 자신만의 문장을 모아 한권의 기록으로 남겼다는 것은 자신에 대한 끊임없는 다독임과 채찍질, 의지를 다지기 위한 쉼 없는 노력을 했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기도 하다.
- 문학박사 노현주

73일간, 2만 6천 킬로미터의 로드 트립을 통해 … 함께 보고, 느끼고, 생각하고, 이야기를 나눈 이 여행은 아빠와 두 아들에게 단순한 여행이 아닌 가장 빛나는 추억으로, 앞으로의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 가장 큰 자산으로 기록될 것이다.
- KBS 한국방송 프로듀서 김미노

미국 가족 여행을 계획 중인 분들에게는 이 책이 지도와 나침반처럼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 책의 73일간 여정과 체험을 참고해 1~2주 또는 1~2개월 일정을 꾸려 ‘신명 나는(!)’ 여행을 떠나는 가족이 많아지길 기대합니다.
- 조선일보 사회정책부 기자 곽수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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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놀랍다. 이전에 저자의 동생인 초딩이 쓴 책을 받아서 읽었고, 오늘은 그의 형인 고딩이 쓴 여행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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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랍다. 이전에 저자의 동생인 초딩이 쓴 책을 받아서 읽었고, 오늘은 그의 형인 고딩이 쓴 여행일기장을 읽어본다.

    과연 이것이 진짜로 가능할까?

    동생의 책을 통해서 알고 있었지만 한번더 나에게 물어본다. 아빠와 동생과 함께하는 73일이 얼마나 즐겁고 재밌고 신났을까 라는 놀라움으로 다시 생각이 이어졌다.

    이책은 미국에서 연수중인 아빠와 함께 방학을 맞아서 초딩인 동생과 같이 삼부자가 미국과 캐나다를 자차로 73일간 운전하면서 여행하며 기록한 일기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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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남서부에서 시작해서 캐나다 서부, 미국 중북부, 캐나다 동부, 미국동부로 이어지는 2만 6천킬로미터를 여행하는 동안 정말 많은곳을 방문했다. 긴 시간동안 국립공원, 대학교, 박물관, 미술관등을 방문하며 꼼꼼하게 그의 감정으로 고스란히 기록하며 매일 매일 생생하게 남겨두었다가 책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정말 그의 끈기와 그러한 일이 가능하도록 환경을 만들어준 그의 아버지도 대단하신분이라고 생각된다.

    사실 책을 읽기전에 아이들과 이렇게 긴 시간동안 해외여행을 하려면 비용이 얼마나 들까? 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우리집은 애가 셋이니 엄마없이 네식구만 이동한다하여도 매일 먹는 식비와 숙박비, 입장료, 주차료, 기름값등을 떠올려보니 그냥 입이 떡 하니 벌어지는 금액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은 마음에 미리 겁이나서 불가능할것 같은데..라며 스스로를 위로해본다. 그래서 이렇게 자세하게 기록된 책을 통해서라도 대리만족을 느껴본다. 책장을 덮을때쯤 처음의 생각과는 다르게 언젠가는 나도 아이들을 데리고 함께 여행을 해보고 싶다는 마음을 먹은채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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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보다 이책의 가장 큰 장점은 미국과 캐나다로 이루어진 일정탓에 아주 잘 짜여진 여행코스가 특징이다. 여행사 스케쥴이 아닌 아이들 스스로가 미래에 대해서 생각하고 준비할수 있도록 다양한 캠퍼스 투어 및 유명한 기업들의 방문투어가 다수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런 코스야 말로 아이들의 체험여행으로 최고의 코스가 될것같다.

    만약 아이들과 함께 미국 여행을 준비중인 부모라면 이책을 참고하여 여행코스를 준비하면 큰 도움이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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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미국에 대한 정보는 그동안 뉴스나 드라마등을 통해서 유명한 지명과 도시등은 본적이 있지만 거대한 땅덩어리를 가지고 지역마다 다른 색깔을 가지고 있는 것을 그곳을 직접 여행하며 경험한 책의 기록을 통해서 많은 부분을 자세하게 알수 있어서 좋았던 부분이다.

    마지막으로 여행을 하면서 이동하느라 힘들고 지쳤을텐데 매일매일을 기록한다는것이 정말 놀라웠고, 앞으로 나도 아이들을 데리고 함께 여행을 자주 가보고 싶다는 작은 소망을 갖게 해준 즐거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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