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매일 선착순 2,000원
광주상무점신년이벤트
  • 낭만서점 독서클럽 5기 회원 모집
  • 교보아트스페이스
집 관찰하기(Far Away at Home There is a Prayer)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121쪽 | 규격外
ISBN-10 : 8964562348
ISBN-13 : 9788964562345
집 관찰하기(Far Away at Home There is a Prayer) [양장] 중고
저자 헤렌 편집부 | 출판사 HEREN
정가
25,000원
판매가
13,500원 [46%↓, 11,5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5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4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8년 3월 23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3,500원 다른가격더보기
  • 13,500원 우주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22,500원 우주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22,500원 종이밥책벌레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22,500원 [10%↓, 2,5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739 책 잘 받았어요. 상태도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hoogl*** 2020.02.23
738 빠른 배송 좋은 품질! 잘 보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king1*** 2020.02.07
737 좋소! 아주 좋소! 5점 만점에 5점 cheong*** 2020.02.04
736 책이 깨끗하여 대단히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mooyo*** 2020.01.30
735 좋은 품질, 빠른 배송! 잘 보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king1*** 2020.01.14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독일에 사는 현대미술가 토비아스 레베르거의 집은 당대 최고의 건축가 데이비드 아드자예가 설계를 맡았다. 그의 공간에서 가장 흥미로운 장소는 가족들이 다같이 샤워할 수 있는 공동 욕실 겸 화장실이다.”
'예술작품보다 더 예술에 가까운 예술가들의 집, 그곳에서 발견한 보물들을 소개한다.'

이 책에 실린 예술가, 갤러리스트, 사업가, 패션 디자이너의 집은 지난 3년간 잡지 <헤렌>을 통해 독자들에게 소개된 바 있다. 당대 최고의 패션 디자이너 조나단 앤더슨부터 독일의 유명 갤러리 스프루스 마거스의 창립자 필로메네 마거스의 집까지. 예술작품보다 더 예술에 가까운 예술가들의 집을 조명하고 있다. 입구에 들어서면서부터 그 내부에 전혀 다른 세계가 펼쳐지고 있음을 직감할 수 있는 아름다운 집들. 그곳엔 어김없이 삶과 인간을 향한 물음들이 자리하고 있었다.

저자소개

목차

01 필로메네 마거스 & 얀 슈미트 가레의 집
독일의 유명 갤러리 스프루스 마거스의 창립자 필로메네 마거스의 집은 현대미술의 현재를 관람할 수 있는 장소다.
02 조나단 앤더슨의 집
로에베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나단 앤더슨의 집에는 기묘한 수집벽에 기인한 진귀한 사물들이 존재한다.
03 마시모 비탈리의 집
해변가 혹은 리조트의 풍광과 사람들을 적나라하게 포착해내는 것으로 거장의 반열에 오른 사진가 마시모 비탈리. 고성을 개조한 그의 집은 그의 작품만큼이나 놀랍고 경이롭다.
04 제롬 드 라베르뇰의 집
430년 역사의 크리스털 브랜드 생 루이의 CEO 제롬 드 라베르뇰은 집에서도, 회사에서도 오로지 자신이 맡고 있는 브랜드에 관한 생각들로 가득하다.
05 루도비카 세라피니 & 로베르토 팔롬바의 집
로마 대학 출신으로 세계적 건축가 된 루도비카와 로베르토의 집. 그곳엔 정지된 시간과 풍요로움 그리고 사랑이 넘쳐 흐른다.
06 에스터 쉬퍼의 집
유럽 내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현대미술 갤러리 중 하나로 꼽히는 에스터 쉬퍼 갤러리. 이곳의 오너 에스터 쉬퍼는 정말 멋진 삶을 살고 있다.
07 카린 잔더의 집
함축적이면서도 아름다운 내러티브를 갖춘 예술가 카린 잔더의 작업을 그녀의 공간에서라면 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다.
08 안토니오 스콜라리와 크리스티안 피치니니의 집
이탈리아 출신의 두 남자가 그들 인생 궁극의 보금자리를 마련한 곳은 다름 아닌 살렌토 반도였다.
09 토비아스 레베르거의 집
당대 최고의 건축가 데이비드 아드자예가 설계한 아티스트 토비아스 레베르거의 집엔 가족이 다같이 샤워할 수 있는 '공동 욕실'이 마련돼 있다.

책 속으로

우리는 예술가가 경험한 것을 곧바로 볼 수 없으며 예술가가 체험한 것에 대한 2차 진술을 목격할 수밖에 없다. 이것이 우리가 뮤지엄에 만족할 수 없는 첫 번째 이유다.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그 주변부로 형성되는 것들이 바로 관습과 권위 그리고 ...

[책 속으로 더 보기]

우리는 예술가가 경험한 것을 곧바로 볼 수 없으며 예술가가 체험한 것에 대한 2차 진술을 목격할 수밖에 없다. 이것이 우리가 뮤지엄에 만족할 수 없는 첫 번째 이유다.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그 주변부로 형성되는 것들이 바로 관습과 권위 그리고 때로는 출처가 모호한 오라다. 그리고 이 오라는 때론 너무나 강력해서 뮤지엄은 이 오라의 근거를 찾기 위한 기나긴 행렬로 넘쳐난다. (중략) 그렇다면 예술가가 본 것을 그대로 보여주는, 우리를 작품이 아닌 영속성의 세계로 인도하는 그런 장소는 없을까? 만약 이러한 장소가 가능하다면 그것은 빛을 포착하기 위해 자연 속으로 들어갔던 모네처럼 자연 깊숙한 곳에 자리하고 있어야 할 것이다. (본문 14쪽)

앤더슨이 아이였을 때 첫 번째로 집착한 물건은 과자 상자에 담긴 아주 작은 세라믹 동물들이었다. 그는 그 작은 동물들을 벽걸이 망에 넣어놓았는데 북아일랜드에 있는 어머니 집에 아직도 그대로 있다. 이후로 완벽한 수집에 대한 욕구는 결코 사그라들지 않았고, 오히려 더 다양해졌다. 올여름 그가 살고 있는 런던의 타운하우스에서 멀지 않은 커피숍에서 만났을 때 그는 수많은 물건 중에서도 리처드 터틀의 조각 작품과 '웃긴 얼굴'을 지닌 18세기 주목 호두까기, 중국의 청자 그릇, 마갈리 로이스의 아주 큰 맹꽁이 자물쇠, 이세이 미야케의 의류, 1930년대의 아방가르드 아트 잡지 <서클 Circle>, 영국 도예가 존 워드 John Ward의 식기, 익명의 스코틀랜드 여성 작가가 제2차 세계대전 중에 만든 현대적 은 스푼, 벽지 아티스트 해리 내퍼 Harry Napper가 유일하게 디자인했다고 알려진 의자들을 모으고 있다고 말했다. (본문 32쪽)

이 집에서 좀 특이한 곳은 가장 작은 방인 '쌍둥이 방'인데요. 인간의 뇌처럼 똑같이 생긴 두 개의 방이 좌우로 나란히 있는 구조인데, 한쪽에서는 주로 생각을 하고 반대쪽에서는 글을 씁니다. 어떨 때는 한쪽 방에서 한 생각이나 작업을 반대편 방에 가서 다시 곱씹어보기도 하고요. 이곳에 실제로 쌍둥이가 와서 살아봐도 재미있겠다는 생각도 합니다. (본문 92쪽)

“화장실은 관공서나 학교, 공공시설처럼 디자인했습니다. 공공시설에나 있을 법한 세면기가 보이고 그 앞에 욕조가 놓이는 거죠.” 익숙한 모양의 세면기와 욕조가 함께 있을 수 없는 자리에서 만날 때 그것은 이상해 보이다 초현실적인 영역으로 점차 이동한다. “제가 좋아하는 곳은 여기죠. 공동 샤워실.” 샤워실은 이 집의 가장 특징적인 곳으로 가족 수만큼 샤워기가 구비되어 있다. 매일 가족이 함께 샤워를 하는 것이다. “아직까지는 매일 가족 모두가 함께 샤워를 합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일이에요.” (본문 114쪽)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우주책방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6%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