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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구아나(김태수 희곡집 4)
315쪽 | A5
ISBN-10 : 8957861777
ISBN-13 : 9788957861776
이구아나(김태수 희곡집 4) 중고
저자 김태수 | 출판사 연극과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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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1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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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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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061120, 판형 152x225, 쪽수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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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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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수의 네 번째 희곡집 <이구아나>. 저자가 2001년 10월에 희곡집 1, 2, 3집을 한꺼번에 낸 이후로 5년만에 다시 낸 4집이다. 모두 다섯 편의 희곡을 수록하였으며, 공연되었던 순서에 상관없이 저자가 느낌이 닿는 대로 배열하였다.

태종 이방원과 현대 신군부 정권을 병치시켜 비판한 <이구아나>를 비롯하여, 70년대 우리나라 젊은 지성인들이 겪었던 번뇌와 방황을 그린 <베아트리체는 순수의 시대로 떠났다>, 고대설화를 바탕으로 해서 뮤지컬 형식으로 다룬 가족극 <효녀무사 바리>, 한 여배우의 심리적 갈등을 심도 있게 파헤친 <그 여자의 바다>, 고전소설 춘향전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구성한 마당놀이극 <굿모닝 춘향>을 만날 수 있다.

저자소개

목차

좋은 희곡을 써내는 일에 모든 걸 걸며…김태수
행복한 극작가 김태수…권오일

이구아나
베아트리체는 순수의 시대로 떠났다
효녀무사 바리
그 여자의 바다
(마당놀이) 굿모닝 춘향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이 책은 저자가 2001년 10월에 희곡집 1, 2, 3집을 한꺼번에 낸 이후로 5년만에 다시 4, 5집을 낸다. 이번엔 다섯 편씩 총 10편을 실었다. 공연되어졌던 순서에 상관없이 느낌이 닿는 대로 배열하였다. 최근작도 있고 20년 전 작품이 발...

[출판사서평 더 보기]

이 책은 저자가 2001년 10월에 희곡집 1, 2, 3집을 한꺼번에 낸 이후로 5년만에 다시 4, 5집을 낸다.
이번엔 다섯 편씩 총 10편을 실었다. 공연되어졌던 순서에 상관없이 느낌이 닿는 대로 배열하였다. 최근작도 있고 20년 전 작품이 발견되어 이 기회에 싣기도 하였다. 1, 2, 3권이 그러했듯 작가의 시대적 흐름을 애당초 파악하지 못하게 하려는 의도된 중구난방이다. 그럼에도 아직 희곡집에 실리지 못한 10편의 작품이 시간의 흐름을 거역한 채 또 남아있으니 그런 의도는 계속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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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자
스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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