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인터넷교보문고22주년

KYOBO 교보문고

40th 40th  생일파티
40주년 생일파티 한정판 굿즈
[이북]삼성북드림
나만의기프트카드
  • 손글씨스타
  • 북모닝 책강 라이브
  • 손글씨풍경
  • 교보인문학석강
  • 교보아트스페이스
  • 교보손글쓰기대회
Eat at home : 오늘, 양식 하다(양장본 HardCover)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44쪽 | 양장
ISBN-10 : 8952794974
ISBN-13 : 9788952794970
Eat at home : 오늘, 양식 하다(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저자 정리나 | 출판사 미호
정가
25,000원
판매가
20,000원 [20%↓, 5,0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8년 11월 26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6,25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22,500원 [10%↓, 2,5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87 좋은 책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che*** 2020.09.23
86 rmfjseofj rhosg ckstmqslek 5점 만점에 5점 jnl*** 2020.09.18
85 깨끗한책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ican7*** 2020.09.17
84 배송 속도, 포장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csc7*** 2020.09.08
83 하루만에 도착했어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tldkqh*** 2020.09.07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홈 쿠커를 위한
스타일이 있는 이탈리안 & 프렌치 레시피 “오늘은 집에서 드세요!”
스타일이 있는 이탈리안 & 프렌치 레시피
일류 요리를 일상 요리로 만드는 ‘리나스 테이블’의 비법
껍질콩과 만가닥버섯을 곁들인 채끝 스테이크, 토마토 소스 주키니 라자냐, 바질페스토를 곁들인 관자 버터구이… 이름만 나열해도 볼에 침이 고이는 양식 요리를 집에서 만든다! 그냥 만드는 것도 아니고, 아주 쉽게. 그리고 마치 고급 레스토랑에라도 온 것 마냥 예쁘게. 집에서 기분 내는 가장 멋진 방법으로 양식 요리를 제안한다!

저자소개

저자 : 정리나
7년 간 잘 다니던 대기업을 그만두고 뒤늦게 요리를 시작했다. 응원보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컸지만, 혼자만의 취미로 남겨두기에는 요리를 향한 열정이 너무 컸다. 요리는 일상을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특별한 선물이라고 생각한다.
편식 없이 제대로 요리를 배우기 위해 Le Cordon Bleu(프랑스 요리) 과정을 포함하여, Nakamura Academy(제빵), 궁중연구원, 사찰요리과정을 수강했다. 이탈리아, 태국, 일본 등 해외에 나갈 기회가 생기면 꼭 현지 셰프들의 쿠킹 클래스를 듣는다.
더 많은 이들에게 요리의 행복을 전파하고 싶어 ‘Lena’s Table’이라는 이름으로 쿠킹 스튜디오를 운영 중이다. 서울과 제주를 오가며 요리 컨텐츠 제작, 레시피 개발, 쿠킹 클래스 진행, 푸드 스타일링 등 쉴 새 없는 활동을 하고 있다.

홈페이지 www.lenastable.com

목차

쉬운 요리가 즐겁다
아름답게 요리한다는 것
계량하기
미장 플라스

01. Salad
아주 쉽게 샐러드드레싱 만드는 공식
색채의 아름다움
베리베리 샐러드
미모사 아스파라거스 샐러드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VS. 일반 올리브오일
시트러스 샐러드
퀴노아 샐러드
꽃 샐러드
오이로 감싼 포도 샐러드
고소하고 부드러운 홈메이드 리코타 치즈
레몬 제스트
수란 베이컨 샐러드
싱싱하게 채소 즐기기
베이컨 로메인 샐러드
새우 아보카도 샐러드
셰프들이 사랑하는 채소
사과 요거트 드레싱을 곁들인 채소 스틱
소스 플레이팅
카프레제 샐러드
샴페인 브런치

02. Soup
홈메이드 닭 육수
3가지 재료로 만드는 채소 육수
닭고기 스프
셰프들이 사랑하는 식용 꽃
단호박 스프
세 가지 버섯 스프
양파 스프
브로콜리 크림 스프

03. Meat
완벽하게 스테이크 굽는 방법
통마늘 구이
통마늘을 곁들인 안심 스테이크
조금 더 예쁘게 안심을 즐기려면
스테이크 플레이팅
숟가락, 브러시로 소스 플레이팅하기
색색의 퓌레로 플레이팅하기
함께하면 즐거운 가니쉬
껍질콩 땅콩 볶음
껍질콩과 만가닥 버섯을 곁들인 채끝 스테이크
모둠 버섯 오븐 구이
감자 퓌레, 레드와인 소스를 곁들인 등심 스테이크
러프한 스타일의 소고기 감자볶음
소고기 부위별 특징
버섯 크림소스를 곁들인 안심 스테이크
매일 와인 한 잔
허브 버터 로스트 치킨
닭봉 오븐 구이
토마토 소스를 곁들인 닭 볶음
시금치와 모차렐라 치즈를 곁들인 돼지 안심 스테이크
바비큐 폭립
사과 크림을 곁들인 돼지고기
간장 소스 항정살 볶음

04. Seafood
더 신선한 생선과 새우를 고르는 방법
생선 바삭하게 굽는 방법
딜 소스를 곁들인 삼치 스테이크
셰프들이 사랑하는 허브
로즈마리 테이블
해산물 요리에는 화이트와인
화이트와인 홍합찜
가자미 버터구이
알감자 허브 볶음
바질페스토를 곁들인 관자 버터구이
갈릭 버터 새우구이
감바스 알 아히요
오이 샐러드를 곁들인 연어 스테이크
감자 퓌레를 곁들인 농어 스테이크

05. Pasta
완벽하게 파스트 면을 삶는 6가지 방법
파스타 면 계량하기
알리오올리오 파스타0
젓가락을 활용한 파스타 플레이팅
베이컨 크림 파스타
양보할 수 없는 맛, 통후추
토마토 통조림 바로 알기
홈메이드 토마토 소스 만들기
토마토 소스 주키니 라자냐
홈메이드 바질페스토 만들기
바질페스토 새우 파스타
아라비아따 파스타
명란 파스타
토마토 바질 푸실리 파스타
봉골레 파스타
까르보나라
새우 대파 파스타

06. Risotto
리소토를 맛있게 만들기 위해 고려해야 할 5가지
버섯 크림 리소토
토마토 해산물 리소토
틜로 장식하기
새꼬막 화이트와인 리소토
오징어 먹물 크림 리소토
플레이팅 할 때 유용한 채소 필러
베이컨 크림 보리 리소토
해바라기 만개한 날

07. Brunch & Snack
브런치 매쉬업
베샤멜 소스
크로크무슈
가리비 관자 그라탱
베이컨 감자 타르틴
리코타 치즈 과일 타르틴
새송이 타르틴
까망베르 치즈 구이
베이컨 시금치 스크램블 에그
시금치 플랫 브래드
토마토 소스 배추 베이컨롤
해쉬 포테이토
프렌치 토스트
과일에 내리는 ‘눈’

Epilogue
요리 영감

책 속으로

요리 그 자체로 즐거우려면 우선 쉬워야 한다. 우리의 삶은 어렵고 복잡하며 오래 걸리는 요리를 하기엔 너무나 바쁘다. 요리를 업으로 삼은 나조차도, 어떤 메뉴를 준비할 때 시간이 충분하지 않은 경우가 무척 많다. 늦은 퇴근 후에도 만들 수 있는 레시피...

[책 속으로 더 보기]

요리 그 자체로 즐거우려면 우선 쉬워야 한다. 우리의 삶은 어렵고 복잡하며 오래 걸리는 요리를 하기엔 너무나 바쁘다. 요리를 업으로 삼은 나조차도, 어떤 메뉴를 준비할 때 시간이 충분하지 않은 경우가 무척 많다. 늦은 퇴근 후에도 만들 수 있는 레시피, 동시에 여러 가지를 만든대도 꼬이지 않을 쉬운 레시피, 손님을 초대했을 때 능숙하게 뚝딱 차려낼 수 있는 레시피까지, 좀 더 쉽고 즐겁고 재미있는 레시피가 너무나 간절했다.
- p10

플레이팅은 요리가 더 돋보일 수 있도록 접시 위를 디자인하는 것이다. 먹는 사람이 눈으로 먼저 음식을 맛보고 침을 꼴깍 삼킬 수 있도록, 실제 맛만큼이나 맛있는 비주얼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그렇다면 더 아름답게, 더 입맛이 돌게 플레이팅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솔직히 말하면 나도 종종 플레이팅에 막막해지곤 한다. 이 음식을 어떤 접시에 어떻게 담아야 가장 최적의 모습을 갖출 수 있을까 하는 것은 끊이지 않는 고민이다. 단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완성된 요리를 어떻게 담아낼지 미리 연상해보고 그것을 시도해보는 과정에서 플레이팅 감각이 자란다는 점이다. 거창할 필요 없다. 간단한 파스타를 만들더라도 파슬리를 다져 토핑으로 올려보거나, 젓가락으로 돌돌 말아 그릇에 깔끔하게 담아보는 아주 작은 시도면 된다.
- p13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쉽고 간단한 방식으로 고급 요리를 만들고 나만의 플레이팅으로 예쁘게 차린다 응용 가능한 기초 조리 기술부터 플레이팅까지! 양식 차림의 모든 것 이 책에서는 샐러드, 스프, 고기, 해산물, 파스타, 리소토, 브런치와 스낵 7가지로 메뉴를 구분하...

[출판사서평 더 보기]

쉽고 간단한 방식으로 고급 요리를 만들고
나만의 플레이팅으로 예쁘게 차린다
응용 가능한 기초 조리 기술부터 플레이팅까지!
양식 차림의 모든 것
이 책에서는 샐러드, 스프, 고기, 해산물, 파스타, 리소토, 브런치와 스낵 7가지로 메뉴를 구분하여 재료를 다루는 방법, 쉽게 조리하는 방법, 예쁘게 차려내는 방법까지 알려준다. 각 챕터는 여러 요리에 사용할 수 있는 기초 조리 팁과(BASIC) 그 팁을 응용하여 메뉴를 차려내는 레시피(APPLY)로 구성되어 있으며, 둘이 합쳐져 최고의 테이블을 차릴 수 있게 도와준다. 가령 가정에서 쉽게 닭 육수 내는 법을 먼저 배우고 뒤이어 나오는 닭고기 스프를 만들어보는 식이다. 344페이지에 꽉 채운 ‘리나스 테이블’의 조리 꿀팁과 레시피는 처음 양식 요리에 도전하는 사람들은 물론 메뉴를 더욱 다양하게 시도해보고 싶은 홈 쿠커에게, 오래 두고 볼 수 있는 참고서가 될 것이다.

가족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
좋은 사람들을 초대해 추억을 만드는 시간
직접 차린 테이블로 마음을 선물하세요
‘집밥’이란 한 가지 모습이 아니다. 보글보글 끓인 김치찌개에 계란말이 하나면 끝내주는 저녁이 되는 것처럼, 파스타 한 가지 만들어 샐러드를 곁들이면 레스토랑의 메뉴가 고스란히 ‘집밥’으로 변한다. 집에서 양식을 조리해 먹는 데 제약이 되었던 생각들, “재료비가 너무 들어, 차라리 사 먹는 게 나아, 조리법이 너무 번거로워”는 옛날 말이다. 이 책은 양식 조리의 어려움을 해소해주고 어느 분위기에도 걸맞게 응용할 수 있는 레시피 책이다. 어떻게 조리해야 더 쉬울지, 이 재료 대신에는 어떤 것을 사용하면 좋을지, 고민해서 하나씩 쌓은 노하우를 모조리 담았다.
이탈리안이나 프렌치 요리를 해보고 싶은 사람, 손님 대접에 메뉴를 고민하는 사람, 분위기 좋은 주말을 보내고 싶은 사람, 혼자서라도 멋진 저녁을 먹고 싶은 사람. 어떤 사람이라도 만족할만한 레시피로 가득 담긴 《오늘, 양식 하다》로 오늘은 집에서 분위기 내보는 건 어떨까?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

     

    001.jpg

     eat! at home.

    오늘, 양식하다 - 정리나

     

    ★레스토랑의 메뉴를 집에서 쉽게 만드는 리나스 테이블 레시피!

     

    연말에 크리스마스 선물처럼 도착해서 더 반가웠던 요 책! 저를 비롯해 식구들 모두 평소엔 한식파지만 한가한 주말이나 특별한 날엔 또 기분파라 한 번씩 분위기를 내고 싶을 땐 양식 요리도 좋아해서 자주 즐겨먹어요. 대신에 손 느린 요리초보라 자신 있게 할 줄 아는 메뉴가 몇 가지 없으니 맘 편하게 외식을 하게 되는데 요즘 물가가 너무 올라서 식구 수대로 음료나 주류를 포함해 한두 가지씩만 주문해도 외식비가 정말 만만치 않더라고요.

     

    물론, 비싼 만큼 집에서 차려 먹는 음식보다 휠씬 예쁘고 맛도 더 좋지만 잘 먹는 식구들 식성엔 감질나게 양이 적어서 한식처럼 든든하게 한 끼 식사를 한 느낌은 아니기에 살짝 배부른 듯하다가 금방 소화가 된다죠. 그래서 집에 도착할 때면 허기 지거나 느끼한 속을 달래기 위해 뭐라도 바로 또 찾아서 먹게 되는 것 같아요.

     

    이제 새해도 됐으니 줄일 수 있는 외식비 지출은 최대한 아끼고, 식구들 입맛대로 푸짐하고 근사하게 맛볼 수 있는 다양한 양식 요리 레시피와 같은 음식이라도 더 돋보이고 없던 입맛도 살려 줄 예쁘게 플레이팅 하는 법을 하나씩 배워보고 싶어 설레는 맘으로 펼쳐봤어요.

     
    002.jpg
     

    7년간 잘 다니던 대기업을 그만두고 뒤늦게 요리를 시작하셨다는 정리나 님! 사진만 봐도 정말 한미모 하시더라고요. 예쁜 얼굴만큼 완성된 음식들도 고급 레스토랑에서나 볼 수 있을 만큼 먹기 아까울 정도로 완전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을 뽐내니 심쿵했네요. 곰손인 저와 다르게 너무 솜씨가 좋으셔서 부러움 반 설렘 반으로 군침 흘리며 신나게 구경했답니다.

     

    과연 똑같은 맛과 비주얼 그대로 누구나 손쉽게 따라 만들 수 있을까? 그런 고민은 NO! "레시피에 맞춰 샐러드, 스프, 스테이크 등 각 요리에 어울리는 공통적인 플레이팅 요소를 분석해서 정리한 정리나 님만의 공식이 이 책에 전부 담겨 있다"라고 해서 부담을 덜어주니 넘 든든하더라고요. 페이지를 넘길수록 일반인 만든 평범한 요리책이 아닌 유명 셰프가 공을 들여 만든 전문서적의 요리잡지를 마주한 느낌! 그럼 어떤 메뉴가 소개되어 있는지 궁금하시죠? 제가 찜한 아이들 하나씩 구경해 보세요.

     
    003.jpg
    베리베리 샐러드 / 미모사 아스파라거스 샐러드

     

    블루베리와 딸기로 만든 베리베리 샐러드를 정리나 님은 'Very Good! 샐러드'라고 부르기도 한대요. 진짜 센스 있으시죠? 알록달록 색도 이쁘고 요거트 드레싱과 궁합이 환상이라 부드럽고 달콤하게 샐러드를 즐길 수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미모사 아스파라거스 샐러드는 이탈리아 시칠리아 섬을 여행하던 중 푸른 언덕에 흐드러지게 핀 노란 미모사 꽃을 '달걀노른자'로 그때의 풍경을 표현해 색다르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든 레시피라고 해요.

     

    레시피마다 정리나 님만의 소소한 이야기와 꿀팁이 같이 담겨 있어서 책을 보는 재미가 배가 되더라고요. 아이디어도 너무 좋으시고, 어렵고 복잡하게 생각했던 양식 요리 레시피가 정말 쉽고 간단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요리초보도 편하게 참고하기 좋답니다.

     

    004.jpg
    수란 베이컨 샐러드

     

    샐러드라고 매일 풀떼기만 먹으라고 하면 아무리 예쁘고 맛나도 질려서 손이 잘 안 간다죠. 고소하고 짭조름한 베이컨과 파스타, 브런치 메뉴 등 어디에 넣어도 잘 어울리는 고소한 맛과 부드러운 풍미를 선사하는 신선한 수란을 같이 맛볼 수 있어 굿! 요거 좋아하는 재료로 한 번씩 대체해 더 자주 만들어 먹을 것 같아요.

     
    005.jpg
    단호박 스프 / 세 가지 버섯 스프

     

    둘 다 제가 좋아하는 스프라 냉큼 찜했어요. 특히 부드럽고 달달한 단호박 스프를 엄청 좋아하는데 식용 꽃과 크림으로 사랑스럽게 장식한 비주얼이 완전 취향저격이더라고요. 단호박에는 비타민C와 비타민E가 풍부해서 면역력을 높여주고 혈류를 좋게 한다고 해요. 어릴 때부터 저희 엄마가 입맛이 없거나 기운이 없으면 단호박 스프를 자주 끓여 주셨는데 이젠 먹고플 때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겠어요. 특히 요즘처럼 날씨가 춥거나 감기가 걸리면 따뜻한 스프가 꼭 생각나더라요.

     
    006.jpg
    양파 스프 / 브로콜리 크림 스프

     

    양파나 브로콜리를 별로 안 좋아하시는 분도 반할만한 메뉴에요. 특히 바게트와 치즈랑 볶은 양파를 함께 오븐에서 구운 양파 스프 너무 맛나겠더라고요. 브로콜리 스프는 아침이나 간식 메뉴로 즐길 수 있는 초간단 레시피라 좋은 것 같아요.

     

    스프에 사용되는 육수를 끓일 때 가장 중요한 팁은 팔팔 끓이면 국물이 탁해질 수 있대요. 거를 때도 채소나 닭을 절대 누르지 말고 자연스럽게 육수가 흘러나오도록 가만히 두는 게 좋다고 하네요. 따로 육수 낼 시간이 없거나 귀찮고 번거롭다면 시중에 판매되는 치킨스톡 제품을 바로 사용하면 된다고 하니까 편하겠죠.

     
    007.jpg
    통마늘을 곁들인 안심 스테이크 / 껍질콩과 만가닥버섯을 곁들인 채끝 스테이크

     

    양식 메뉴를 떠올리면 스테이크가 빠질 수 없죠?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로 만든 끝판 대장 요리들이 총집합되어 오랜만에 입맛 다시며 제대로 눈 호강했어요. 진짜 인스타그램 핫플레이스 맛집 음식 사진이나 고급 일류 레스토랑 메뉴와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더라고요. 특히 부드럽고 담백한 안심, 부드러우면서 육즙도 느낄 수 있는 채끝, 육즙과 향이 풍부한 등심 부위로 만든 소고기 스테이크는 맛없음 반칙이겠죠.

     
    008.jpg
    감자 퓌레, 레드와인 소스를 곁들인 등심 스테이크 / 소고기 감자볶음

     

    아공! 비주얼 정말 끝내주죠? 역시나 스테이크는 살짝 감질날 것 같은 양이지만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음 그런 걱정 할 필요가 1도 없어 좋은 것 같아요. 완벽하게 스테이크 굽는 방법과 소스, 퓌레, 가니쉬를 다양하게 조합해 스테이크를 멋지게 플레이팅 하는 방법도 친절하게 알려줘서 유익하더라고요. 하나하나 다 맛나게 보여서 뭐부터 만들어 먹어야 될지 행복한 고민을 했던 파트네요.

     
    009.jpg
    씨푸드 메뉴 中 감바스 알 아히요 / 갈릭 버터 새우구이

     

    별식이나 술안주로도 완전 잘 어울리는 두 메뉴! 어떤 맛인지 너무 잘 알기에 냉큼 찜했어요. 저희집 식구들이 생선도 좋아하지만 해산물 킬러거든요. 새우로 만든 음식은 뭐든 잘 먹기에 책 속 레시피 따라서 신나게 맛보려고요.

     
    010.jpg
    명란파스타 / 새우 대파 파스타

     

    스테이크 다음으로 파스타나 스파게티 면종류가 빠지면 섭섭하죠? 그나마 젤 만만한 아이라 평소에도 자주 즐겨먹는데 피자 먹을 때도 꼭 땡기더라고요. 책 속에 맘에 드는 파스타 종류가 많았는데 그중에서 냉동실에 왕창 얼려둔 명란을 활용할 수 있는 명란파스타 레시피가 너무 맛나게 보여서 한동안 냉장고 파먹기 잘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011.jpg

    버섯 크림 리소토 / 토마토 해산물 리소토

     

    리조토 메뉴 중 그나마 젤 많이 먹었던 익숙한 두 메뉴가 등장해서 좋더라고요.

    레시피가 궁금했는데 생각보다 간단하고 쉽게 맛을 낼 수 있어 자주 만들어 먹어야겠어요.

     
    012.jpg
    오징어 먹물 리소토 / 새꼬막 화이트와인 리소또

     

    양식이 아무리 맛나도 한식파라 밥 요리가 없음 제대로 밥을 먹은 것 같지 않아요. 촌스러워도 어쩔 수 없는 오리지널 한국인 입맛이니 쌀을 이용해 만든 리소토 레시피도 맛나게 보이는 게 많아서 좋더라고요. 진짜 식당에서 파는 요리랑 전혀 차이가 없는 것 같아요. 평소에 즐겨먹던 토마토 해산물 리소토와 튈로 장식한 오징어 먹물 리소토부터 열심히 도전해봐야겠어요.

     
    013.jpg
    브런치 & 스낵 메뉴 中 시금치 플랫 브레드 / 프렌치 토스트

     

    양식 요리를 집에서도 취향과 입맛에 맞게 상황별 & 코스별로 즐기기 좋은 요 책! 정말 요리할 맛 절로 나겠죠. 그만큼 책 속 메뉴 구성이 기가 막히더라고요. 오븐이 없어도 가능한 조리법도 곳곳에 실려 있으니 본인이 편한 방법을 선택할 수 있어 더 활용도가 높겠어요. 진짜 소장 가치 100%! 이 책 안 봤으면 어쩔 뻔~ 파트별로 탐나는 레시피 한 가지씩만 따라 만들어 먹어도 책값 & 외식비 확실히 뽕 뽑고도 남을 것 같아요.

     

    웬만한 메뉴는 다 있으니까 1년 365일 알차고 실용적인 레시피들 참고해 양식 메뉴 고민 없이 가정에서도 레스토랑 부럽지 않게 분위기 내며 골고루 맛보기 최고겠어요. 이제 이 책 덕분에 따로 칼질하러 외식할 필요가 없어서 좋네요. 진짜 공돈이 생긴 듯 돈 번 느낌! 손 느린 요리초보라 집에서 만들어 먹는 게 귀찮고 버거울 때도 있지만 가성비는 끝내주니까 한식이든 일식이든 중식이든 양식이든 집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요리를 자꾸 찾게 되는 것 같아요.

     

    요리하는 재미도 있고 대충 흉내만 내도 맛보장 하니까 만족도가 높더라고요. 이 책 역시 예쁨으로 열일하며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을 한껏 뽐내는 색다르고 특별한 요리책이라 보자마자 뿅 반했답니다. 제가 소장하고 있는 양식 요리책 중에서 아마도 가장 실용적이고 알찬 도서 같아요. 하나씩 맛보고 싶은 신선한 레시피가 많아 아끼면서 오래오래 자꾸만 펼쳐보고 싶게 유혹하는 <오늘, 양식 하다> 양식 요리를 좋아하시거나 이탈리안 & 프렌치 레시피를 골고루 배워보고 싶은 분들은 꼭 보세요! 대박 추천합니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책책북북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5%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