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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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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쪽 | B6
ISBN-10 : 8995315067
ISBN-13 : 9788995315064
아 그거 중고
저자 엔사이클로넷 | 출판사 보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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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2월 26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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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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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 수준 세계1위. 자랑스런 대한믹국 상식 짱을 위한 상식 사전! 인터넷 검색에서도 찾을 수 없는 속 시원한 해답 358가지!백골 사체의 사망연령은 어떻게 알아낼까? 왜 배가 고프다가 한 고비를 넘기면 더 이상 배가 고프지 않을까? 개미는 대부분 게으름 뱅이다? 등 여러분야에 걸친 상식들을 가르쳐준다.

저자소개

목차

chapter 1 알아도 알아도 끝이 없는 몸과 마음의 세계
맥주 3,000cc는 마셔도 물 3,000cc는 못 마신다
왜 사람의 얼굴은 짝짝이일까?
불안하면 왜 다리를 떨까?
왜 쫄쫄 배를 곯다가 한 고비를 넘기면 더 이상 배가 고프지 않을까?
사랑에 빠진 여자는 왜 예뻐질까?
왜 사람들은 술을 마시면 세월아 네월아,가 될까?
엘리베이터를 타면 왜 하나같이 층수 표시 램프를 쳐다볼까?
왜 화가 나면 폭식, 폭음을 하게 될까?
낮술은 취하면 부모도 몰라본다, 왜?
핸들만 잡으면 다른 사람이 되는 이유는?
여성지에는 왜 섹스 기사가 많을까?

......

chapter 2 알아두면 손해날 것 없는 생활상식
범인은 왜 범행 현장에 다시 나타날까?
왜 수요일에 도둑이 많을까?
바람피운 남편과 아내, 뒷조사 수수료에는 어느 쪽이 더 드나?
외국 동전은 환전해 드리지 않습니다?
조개껍데기 화폐를 사용하던 시대의 위조 방지책은?
베테랑 간호사는 환자의 임종시기를 어떻게 아는 걸까?
야쿠자는 왜 왼쪽 새끼손가락 끝마디를 자를까?
살인 사건의 공소시효는 왜 15년일까?
편의점에서 삼각 김밥은 왜 안쪽 진열대에 있을까?
‘스위스 은행’에 구좌를 트고 싶다고?
......

chapter 3 뒤집어 본 물건의 비빌
롤러코스터에서 가장 무서운 자리는?
트럼프의 ‘스페이드 A’는 왜 혼자만 그림이 클까?
방탄조끼는 어떻게 총알을 막나?
폭죽의 불꽃 색깔은 어떻게 만들어낼까?
왜 차종마다 주유구의 위치가 다를까?
에스컬레이터 밑에서 빛이 나오는 이유는?
권총 구경의 숫자단위는 무엇을 뜻할까?
......

chapter 4 음식, 아는 만큼 맛있다
컵라면의 조리 시간은 왜 3분일까?
‘r'이 안 들어 있는 달에는 굴을 먹지 마라?
맥주 병 뚜껑의 톱니는 왜 21개 일까?
회전 초밥의 기원은?
밀크셰이크에 숨은 상술
......

chapter 5 스포츠의 별나고 흥미로운 뒷이야기
용기 있는 자만이 즐기는 번지점프의 유래
겨울 스포츠의 대명사 스노보드의 유래
왼손잡이 투수를 왜 사우스포라고 할까?
야구의 홈 플레이트는 왜 오각형일까?
사이클 스프린트경기에서는 왜 처음부터 전력질주를 하지 않을까?
테니스에서 상대방이 부서져라 내리치는 첫 공에 왜 ‘서비스’라는 이름이 붙었을까?
...... 

chapter 6 세계는 넓고 궁금증은 많다
올리브나무 잎사귀를 입에 문 비둘기가 평화의 상징이 된 이유는?
3색 국기가 많은 이유는?
북한사람들은 왜 매스게임을 그렇게 잘할까?
유럽인이 13을 싫어하고 7을 좋아하는 이유는?
베네치아의 곤돌라는 왜 모두 검은색일까?
일본 남자 중에는 왜 치한과 속옷 도둑이 많을까?
사무라이에게 할복이 명예로운 이유는?
......

chapter 7 생활 속의 과학, 과학 속의 생활
백골 사체의 사망 연령은 어떻게 알아낼까?
달리는 자동차 바퀴는 왜 거꾸로 돌아가는 것처럼 보일까?
수평선은 해안에서 얼마나 떨어져 있을까?
주유등에 불이 들어오고 나서 더 달릴 수 있는 거리는?
산의 높이는 어디부터 잴까?
우주에서도 라디오를 들을 수 있을까?
한 반 40명 중에 생일이 같은 친구가 있어도 이상하지 않은 이유는?
......

chapter 8 빼놓을 수 없는 우리의 동물 친구 이야기
개미는 대부분 게으름뱅이다!
바다를 건너는 나비는 어디에서 쉴까?
새도 오른발잡이, 왼발잡이가 있을까?
동물은 수혈을 어떻게 할까?
파리는 왜 똥에 꼬일까?
사람을 잘 무는 개의 종류는?
나무늘보는 왜 게으를까?
벌집은 왜 육각형일까?
코끼리 체세포 크기는 개미 체세포의 몇 배일까?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궁금한 건 못 참아, 물어보기 좋아하는 사람은 다 모여라! 인터넷은 좋은 쪽이든, 나쁜 쪽이든 정말로 세상을 바꾸어 놓았다. 직접 얼굴을 마주 대하지는 못해도, 사람들은 인터넷이라는 공간에서 정보를 찾고 자기가 가진...

[출판사서평 더 보기]

▶궁금한 건 못 참아, 물어보기 좋아하는 사람은 다 모여라! 인터넷은 좋은 쪽이든, 나쁜 쪽이든 정말로 세상을 바꾸어 놓았다. 직접 얼굴을 마주 대하지는 못해도, 사람들은 인터넷이라는 공간에서 정보를 찾고 자기가 가진 정보를 남에게 전해주느라 분주하다. 지식과 상식뿐만 아니라 실생활에 필요한 정보가 있으면 무조건 하고 검색창을 누르는 것이 일상이 된 사람들도 적지 않다. ‘지식 검색’ 코너를 운영하고 있지 않은 포털 사이트가 없을 정도이다. 포털 사이트마다 ‘지식 검색’의 질과 양을 향상시키느라 경쟁이 치열하다. 학교 수업을 받을 때처럼 부끄러워할 필요도, 주눅이 들 필요도 없는 이 공간에서 그야말로 마음껏 궁금증을 풀고, 또 그것을 키워간다. 꽤 오랫동안 교육을 받아오면서도 우리는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 일상의 문제도 이제껏 쌓아온 지식과 정보를 바탕으로 해서는 풀지 못해 쩔쩔 맬 때가 많다. 일상이란 것이 늘 그저 그래 보여도 60억이 모여 사는 세상에는 별난 이야기가 수없이 쌓여 있고, 우리는 그런 얘기를 들으면서 웃고 즐거워할 수 있으며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도 있다. 이제 우리는 인터넷에서 이런 지식과 정보를 늘 나누면서 살고 있다. ▶ 재미나고 유익한 궁금증의 해답을 내 손 안에 그래도 조금은 아쉬운 점이 있다면? 궁금증이란 풀어가면서 더 부풀어 오르게 마련이다. 이것을 알고 나면 저것이 알고 싶고, 또 저것이 알고 싶고 하면서 꼬리를 무는 것이다. 이 책은 사람들 각자의 작은 세계 안에서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궁금증조차 가지지 않았던 여러 주제의 질문을 간단하고 명쾌하게 풀어준다. 대부분은 많은 사람이 궁금해할 법한 호기심을 다루고 있지만, ‘아, 이런 것도 있었구나’ 하면서 고개를 끄덕이게 하는 흥미로운 주제로 가득 차 있다. ‘별 게 다 궁금하네’ 하면서 우리의 눈은 계속해서 책을 따라가게 된다. 이 책은 벌써 가지고 있었던 궁금증뿐 아니라, 새로운 문제를 던져주고 새로운 호기심을 자극한다. 남의 ‘지식 검색’ 내용을 보고 고개를 끄덕여주는 데서 더 나아가 이 책에 담긴 내용이 세상 사람들 그리고 나 자신이 가질 수 있는 궁금증의 다일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어 더 적극적으로 지식을 사냥하려고 나서게 하는 계기가 이 책 안에 있다. 이 책을 보고 독자들은 아직 ‘지식 검색’에 등록되어 있지 않은 지식 정보를 스스로 올릴 수 있을 것이다. ▶알고 배우는 것에는 나이가 없다 지식은 물론 가설과 추측에서부터 생겨나는 것이지만, 정확함과 정밀함을 필요로 하기도 한다. 이 책의 저자인 ‘엔사이클로넷’이라는 집단은 즐거움을 목적으로 인간의 호기심을 쫓고 있지만, 제대로 된 지식을 알리는 데도 소홀히 하지 않아온 ‘지식 검색의 전문 사냥꾼’들이다. 여러분은 이 책에서 질문의 흥미로움이나 신기함만큼이나 믿음직한 해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지식 검색’은 인터넷 주 사용층인 젊은 층, 즉 20~30대를 주로 해서 이루어져 왔지만, 상식과 지식, 정보를 얻는 목적이 다만 인터넷에 내용을 올리고 읽는 것에만 있지 않다면, 독자층이 반드시 그들만일 필요는 없다는 생각으로 이 책은 제작되었다. 해답의 정확성을 추구하되, 궁금증에 있어서는 성인들보다 당연히 앞서나갈 청소년들도 이 책을 어렵지 않게, 아니 흥미진진하게 읽어낼 수 있을 것이다. 생활하는 데 재미있고 궁금한 게 하나도 없다는 생각에 힘이 빠져 있을지도 모를 나이 지긋한 어른들도 이 책에서 재미와 새로운 활기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내용을 꼼꼼히 숙지한 삽화가의 디테일이 살아 있는 삽화도 책을 읽는 재미를 한껏 더해줄 것이다. ▶상식 수준 세계 1위, 대한민국 상식짱을 위한 상식사전! 인터넷 검색창에 쳐도 나오지 않는 궁금증에 관한 속 시원한 해답 358가지! 이 책에는 우리의 몸과 마음, 알아두면 반드시 유익할 생활상식, 재미난 물건 이야기, 음식, 스포츠, 과학, 세상사에 널린 궁금증, 동물 이야기가 알차게 담겨 있다. 풀리지 않은 수수께끼를 많이 지니고 있는 우리의 몸과 마음, 심리에 대한 이야기는 우리에게 여전히 궁금거리이다. 특히 눈에 띄는 것으로는 ‘왜 세상에는 남자아이가 더 많이 태어나나’로, 우리는 그 주된 이유를 아이를 골라서 낳으려는 남아선호사상 때문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이 책은 다른 비밀을 밝혀낸다. 왜 세상에는 남자아이가 더 많이 태어나나? 최근 90년간을 조사한 통계 자료에 따르면 여자 100 대 남자 106의 비율로 남자아이가 여자아이보다 많이 태어났다. 더욱이 놀라운 것은 한 학자가 유산한 태아의 성별을 조사한 결과인데, 수정란조차 여자 100 대 남자 146으로 남자아이가 압도적으로 많았다고 한다. 왜 남자아이가 여자아이보다 많이 태어나는 것일까? 현재 가장 유력한 학설은 남녀의 성별을 결정하는 염색체의 무게 차이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태아의 성별은 난자와 결합하는 정자에 의해 결정된다. 즉 정자가 Y 염색체를 갖고 있으면 남자, X 염색체를 갖고 있으면 여자아이가 태어난다. 그런데 Y 염색체와 X 염색체의 무게는 서로 조금씩 차이가 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Y(남) 염색체가 X(여) 염색체보다 가볍다는 것이다. 따라서 X 염색체에 비해 가볍고 날렵한 Y 염색체를 가진 ‘남자 정자’가 자궁 안에서 기다리고 있는 난자에게 먼저 도달하여 수정될 확률이 높다는 것이다. 남아선호사상의 영향으로 남아가 많이 태어나는 것도 사실이지만, 남아가 많이 태어나는 데는 생리적 원인도 있다는 것이다. 이런 식으로 이 책은 세상에 약간 잘못되거나 와전되어 알려진 지식 정보를 밝히기도 하고, 잘 몰랐거나 생소한 궁금증에 대해서도 시원스럽게 풀어준다. 음식이나 잠 등과 인간의 몸과 마음에 대한 관계도 그렇거니와, 우리의 영원한 궁금거리인 섹스에 대한 이야기도 다양하다. 우리의 시시콜콜한 처세에 도움을 주는 내용은 2장에 담겨 있다. 일주일 중 도둑이 가장 많다는 수요일에 관한 이야기, 음주운전 사고시 보험보상에 관한 이야기 등과 함께 용의자의 초상화는 누가 그리는지, 요리사의 모자 높이가 높아진 이유 같은 잡학 상식적인 이야기를 흥미롭게 묘사한다. 인류의 역사에서 인간이 만들고 써온 물건에는 눈이 휘둥그래지는 뒷이야기와 신기한 사연을 담은 것이 많다. 3장에서는 이런 물건들의 비밀을 뒤집어 우리에게 보여준다. 이 장에서 우리는 산타가 처음부터 빨간 옷만 입었던 것은 아니며, 트럼프의 스페이드 A가 저 혼자 큰 그림과 글자를 갖게 된 것이 우연에 따른 것임이 아니었음을 알게 된다. 음식 이야기를 다룬 4장에서는 건강하고 맛있게 음식을 즐기는 비결과 함께 음식에 담긴 자잘한 사연을 담았다. 최근에는 계란 박스에도 유통기한을 표시해 놓은 것이 많지만 과연 갓 태어난 계란이 맛이 가장 좋을지는 의문이다. 이 장에서는 계란을 비롯한 활어 등, 음식의 신선도에 대한 맹신을 뒤집는 이야기를 비롯해 컵라면의 조리 시간이 3분이 된 이유까지 확인할 수 있다. 야구에서 홈 플레이트만 오각형이 된 이유, 골퍼에서 미스 샷을 하는 진짜 이유, 스모 선수는 비행기 표를 살 때 한 자리 값만 내면 될까 등등 흥미로운 궁금증과 함께 용어 설명 등이 담겨 있어 경기를 시청하거나 관람할 때 도움을 얻을 수 있다. 이를 비롯해 세계 각지를 아우르는 궁금증을 풀어낸 6장과, 우리의 과학상식을 짚어주는 7장이 역시 알찬 내용으로 독자들을 찾아간다. 마지막으로 동물 이야기를 담은 8장은 우리에게 친근한 개와 고양이의 습성과 행동에 대한 이야기에서부터 태평양 최 서쪽에서부터 미국까지를 쉬지 않고 가르는 참치의 신비로운 이야기 등이 우리의 눈을 떼지 못하게 한다. 전선 위에 유유하게 앉아 있는 참새의 모습이나, 바다를 건너는 나비의 모습에서 우리는 인간의 몸과 마음을 살펴볼 때 확인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자연의 신비를 목격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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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엇 책 표지가 바뀌었군요! | he**oev | 2010.03.25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그럼 내용도 조금 수정이 되었나요? ㅎ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제품들에 대한 의문 등에 대한 상식이야기라서 지루하지 않고 재...

    그럼 내용도 조금 수정이 되었나요? ㅎ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제품들에 대한 의문 등에 대한 상식이야기라서

    지루하지 않고 재밌게 읽혔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약간은 불필요한 내용이 들어간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별은 하나 깎았어요 ㅠㅠ

    솔직히 몇가지는 읽다가, '별로 신기하진 않네'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ㅠ

    표지가 바뀐걸 보니, 이제 내용 수정도 조금 하셨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
    앞으로도 재밌고 실생활에 유용한 상식책 자주 출간해주세요 ^^

  • 책상에 붙어앉아 정독할 성질의 책은 아니었고, 지하철이나 버스 안, 이렇게 말하긴 머하지만, 화장실에서 조금씩 읽기에 ...
    책상에 붙어앉아 정독할 성질의 책은 아니었고, 지하철이나 버스 안, 이렇게 말하긴 머하지만, 화장실에서 조금씩 읽기에 딱좋은 책이었다. 평소에 궁금했던 온갖 질문들과 그에 대한 답변들이 쓰여있으니 읽으면서 재미있고, 또 읽으면서 가끔은 '아, 그렇구나~'하고 감탄사가 절로 나오곤 했다. 틈틈히 1-2분씩도 한가지 정도의 의문을 해결할 수 있는 책이라 즐거이 읽었다. ^^ 그런데, 책의 후반부로 갈수록 '혹시 일본어책을 다시 번역한 것아닐까? -.-' 하는 의심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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