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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앤 프리(love and 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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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8쪽 | A5
ISBN-10 : 8991095488
ISBN-13 : 9788991095489
러브 앤 프리(love and free) 중고
저자 다카하시 아유무 | 역자 양윤옥 | 출판사 에이지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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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1월 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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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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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인 다카하시 아유무가 쓴 전설의 세계 방랑 노트!
지구 저편에서 사랑과 자유를 외치다!


『LOVE & FREE NEW YORK EDITION 러브 앤 프리』. 남극에서 북극까지 수십 개의 나라를 걸어 다닌 저자가 2년 동안의 세계 일주 대모험의 기록한 책이다.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아내와 떠난 다카하시 아유무는 돈이 다 떨어지면 돌아온다는 결정만 한 채 세계 곳곳을 방랑한다.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느낀 것들을 기록하고 찍은 포토 에세이다.

처음 여행지는 오스트레일리아. 와인공장, 장거리 버스, 해변가 등에서 시를 쓰고 사진을 찍는다. 싸구려 임대아파트에서 일주일씩 머물며 여행을 하는 저자는 그렇게 세계의 길 위에서, 카페에서, 해변에서, 버스 정류장에서, 싸구려 여관 침대에서 좋아하는 콜라를 한 손에 들고 담배를 피워가며 시를 써 내려간다.

1998년 11월부터 2000년 7월까지 1년 8개월 남짓한 시간을 저자는 아내와 둘이서 마음이 이끄는 대로 세계 수십 개의 나라 길목 길목을 걸었다. 오스트레일리아에서부터 동남아시아, 유라시아, 유럽, 아프리카, 남미와 북미, 일본까지 독자들은 지구상의 다양한 장소에서 일주일 동안의 삶을 맛보게 된다.

저자소개

다카하시 아유무

작가. 자유인. (주)A-Works, (주)Play earth, (주)아일랜드 프로젝트 대표이사.
1972년 도쿄 출생. 스무 살 때, 영화 <칵테일>에 동경을 품고 대학 중퇴, 친구들과 아메리칸 바 ‘ROCKWELL'S’ 개점. 2년 동안 점포를 네 곳으로 확장하는 한편, 점포 동료들을 중심으로 서클 ‘HEAVEN’ 설립. ‘혹시 죽는다면 미안해 투어’라는 아슬아슬한 이벤트를 다수 개최했지만, 운 좋게 죽지 않았다. 스물세 살 때, 자서전을 출간하기 위해 동료와 출판사 설립. 많은 베스트셀러를 기획했는데, 자서전 <날마다 모험>도 베스트셀러로 기록되었다. 26세에 결혼. 결혼식 3일 후, 모든 직함을 리세트하고 아내와 둘이서 세계일주의 대모험에 나섰다. 2년여 동안 남극에서 북극까지 세계 수십 개국을 방랑한 끝에 귀국. 2000년 12월, 오키나와로 이주. 동료들과 카페 바&해변의 여관 <비치록하우스> 오픈. 현재 오키나와에서 두 아이의 아버지로 육아에 에너지를 불태우며, 도쿄와 뉴욕 오피스를 중심으로 출판 펙토리 , 전 세계에 음식점을 개장하자는 , 오키나와에 음악과 모험과 아트가 넘치는 아일랜드 빌리지를 만든다는 <아일랜드 프로젝트> 대표로서 활동 중. 집필 활동 및 전국 강연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인생의 지도> <어드벤처 라이프> <월드 저니> <산크츄아리> 등 다수가 있다.
A-Works, inc. : http://www.a-works.gr.jp
Island Project, Inc. : http://www.shimapro.com

옮긴이 양윤옥

일본문학 전문번역가. 2005년에 소설 <일식> 번역으로 일본 고단샤의 노마 문예번역상을 수상했다. <슬픈 이상> <그리운 여성모습> <글로 만나는 아이 세상> 등의 책을 썼으며, <철도원> <장미도둑> <칼에 지다> <지금 만나러 갑니다> <겐지와 겐이치로> <붉은 손가락> <꿈을 주다> <남쪽으로 튀어> <도쿄 타워-엄마와 나, 때때로 아버지> <스무 살, 도쿄> <악의> <보이즈 비> 등의 책을 옮겼다.

목차

첫머리에
Journey1_ 오스트레일리아
Journey2_ 동남아시아
Journey3_ 유라시아
Journey4_ 유럽
Journey5_ 아프리카
Journey6_ 남미&북미
Journey Final_일본

책 속으로

나는 지금, 이곳에 있다 지식이 아니라 실감을 버추얼이 아니라 리얼을 내일이 아니라 지금을 주장이 아니라 사랑을 사회적 지위가 아니라 너를 모든 것은 하나. 마음의 근원을 따라 나의 삶 단 한 번의 인생 ...

[책 속으로 더 보기]


나는 지금, 이곳에 있다

지식이 아니라 실감을
버추얼이 아니라 리얼을
내일이 아니라 지금을
주장이 아니라 사랑을
사회적 지위가 아니라 너를

모든 것은 하나.
마음의 근원을 따라

나의 삶
단 한 번의 인생
타오르는 생명
튀어오르는 생명력
영혼의 포커스
심플한 파워풀
영혼의 라인
하늘의 사인

나는 지금 이곳에 있다.
나는 지금 사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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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남극에서 북극까지 마음 가는 대로 수십 개 나라를 걸어다닌 2년 동안의 세계일주 대모험의 기록! One Love One Soul One Heart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아내와 둘이서 오스트레일리아를 출발하여 돈이 다 떨어지면 돌아온다는 것만 ...

[출판사서평 더 보기]

남극에서 북극까지 마음 가는 대로 수십 개 나라를 걸어다닌 2년 동안의 세계일주 대모험의 기록!

One Love One Soul One Heart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아내와 둘이서 오스트레일리아를 출발하여 돈이 다 떨어지면 돌아온다는 것만 결정한 채 오스트레일리아, 동남아시아, 유라시아, 유럽, 아프리카, 남미&북미를 방랑했다. 일주일마다 장소를 옮겨다니며 지은이가 느낀 것들을 사진과 함께 기록한 포토 에세이.
이 책은 단순한 여행기 이상이다. 이 안에는 벽에 부딪힌 이, 길을 잃어버린 이, 자신의 존재를 상실한 이의 마음을 울리는 글들로 가득하다. 때로는 부드럽게, 때로는 강하게, 때로는 따스함을 독자들에게 전한다.
왜 떠나는데? 어디로 떠나는데? 언제까지? 비용은? 누구랑?
이런 온갖 물음에 미처 답을 듣기도 전에 우리의 인생은 긴 여행을 시작한다.
대답은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는 동안에 스스로 찾아내는 것.
인생의 여행길에, 혹은 자신의 발로 걸어가는 길목에서 이 책은 좋은 친구가 되어 준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 심혜미 님 2009.11.23

    비가 오기 때문에 무지개도 뜬다.

회원리뷰

  • 표지의 도발하는 듯한 "방랑해버려?"라는 문구와 그렇게 묻는듯한 아이의 표정이 인상적이어서 읽게 된 책. 처음 접한지 몇년 ...

    표지의 도발하는 듯한 "방랑해버려?"라는 문구와 그렇게 묻는듯한 아이의 표정이 인상적이어서 읽게 된 책.

    처음 접한지 몇년 되었지만 사고 또 사도 아깝지 않은 책이다.

    특히 이 뉴욕 에디션은 누구에게나 추천하게 되는데, 책의 구성이 다채롭고 전문 사진작가가 아닌 그저 툭툭 찍은 듯한 사진과 문장의 콜라주가 예술적이고 감각적이어서 훨씬 감성을 풍부하게 만들어주기 때문이다.

    또한 영문으로 느끼는 작가의 감정도 한글과는 색다르다.


    누구나 하고싶지만 아무나 하지는 못하는 신혼여행겸, 세계일주...
    여행의 시작 자체가 나에게 너무 매력적으로 다가와서 첫장에서 톰소여를 부를때 부터 손을 놓을 수 없었던 정말 매력적인 책이었고 그저 관광지의 가이드처럼 쏟아져 나오는 여행책이 식상하다면 꼭 한번 읽어볼만한 가치가 있을 것이다.

    단순히 여행이 "구경"을 위함이 아닌, "느낌"을 위한 과정이며 휴양지에서의 여유보다 몽골 초원에서 볼일을 보는 여유가 더 짜릿하다는걸 몇줄의 글과 끄적거린 그림만으로 깨달을 수 있는 괴짜같은 책이기도 하다.

     

  • 이 책을 덮고 나서 든 생각이 있었다.나의 인생에 있어서 모험은 무엇이 있었을까..실패한 모험, 옹졸한 모험, 굉장한 모험, ...
    이 책을 덮고 나서 든 생각이 있었다.
    나의 인생에 있어서 모험은 무엇이 있었을까..
    실패한 모험, 옹졸한 모험, 굉장한 모험, 자랑스러운 모험, 아쉬운 모험..
    많은 모험들이 있었지만 가슴 후련한 경우는 별로 없었다.

    하지만 이 책을 보고 깨달은 것은, "나는 끊임없이 자유로움을 추구하려는 의지가 부족했었구나"란 것이었다.
    그 이유야 여러가지가 있다. 직장, 돈, 건강, 위험, 가족, 불안감 기타 여러가지의 이유를 들어가며
    나는 현실에 안주하고 있었다.
    오히려 현실에 나를 잡아먹혔다고나 할까...

    다카하시 아유무의 자유로운 인생이 부럽다.
    다카하시 아유무의 용기있는 선택이 부럽다.
    다카하시 아유무의 삶을 대하는 태도가 부럽다.
    다카하시 아유무의 주변을 돌아보는 안목이 부럽다.

    소심하고 소심한 나에게 이 책의 글은 약간이나마 "인생에 있어서의 모험"에 대해 용기를 가질 수 있게 해줬다.

    해결책은 바로 나에게 달려있겠지...

    꿈만은 청년에서 업무에 치인 성인이 된 자신에게 가슴에 박힌 구절이 있었다.

    어른이 미친 듯이 놀면 그것은 일이 된다는 법칙, 알고 있겠지?


  • 러브앤프리 | da**i51 | 2010.03.0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땡그란 눈으로 뭔가 신기한듯 바라보고 있는 아이를 담고 있는 책, 러브 앤 프리다. 사랑과 자유. 아유무가 추구하는 두가지...

    땡그란 눈으로 뭔가 신기한듯 바라보고 있는 아이를 담고 있는 책, 러브 앤 프리다. 사랑과 자유. 아유무가 추구하는 두가지를 나타내고자 했던 책.  온전한 아유무를 담고 있는 책. 자꾸만 여행을 가고 싶게 만드는 책이다.

     

    당연히, 여행책이라 생각하고 책장을 넘겼고 넘기면 넘길수록 너무나도 내겐 신선한 충격이었다. 1998년 11월부터 2000년 7월까지 1년 8개월 남짓의 시간을 한권에 전부 담고 있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저자가 써내려가는 시들은 상당히 흥미로웠다. 뭔가 어설픈듯하면서도 감각적인 사진, 평범하면서도 평범치 않는 시. 가슴으로 말하고 있는 글들. 그것들은 아유무와 사야카의 여행의 기록이자 그들의 삶 자체였다. 우리들이 꿈꾸는 삶의 일부를 담고 있었고, 순수함을 잃지 않은 때묻지 않은 책이란 느낌이다. 상세한 여행의 기록인 여행서로 보기는 어렵지만, 아유무가 이책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는 분명히 느껴진다.

     

     왼쪽에는 한글을, 오른쪽에는 영문을 동시에 담고 있어 일본인 저자의 원문의 느낌을 최대한 살렸다는 것 역시 이책의 특징이 아닌가 싶다. 일본어, 영어, 한글이 모두 다르듯, 영어와 한글어를 함께 실어 미묘한 어구의 차이를 또 느낄수 있었던 것같다.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시작해 동남아, 유라시아, 유럽, 아프리카, 남미와 북미대륙까지 수십개의 나라를 거치며 먼 길을 향해 한걸음 한걸음 내딛는 아유무. 아내와 함께 그 길을 걸으며 그는 어떤 꿈을 꿨을까? 아유무와 그녀를 바라보는 우리는 이제 무슨 꿈을 꾸고 있을까?

     

    책장 한장이 넘어가는 것이 너무 아쉬운 책이 바로 러브앤 프리다. 딱히 여행서라하기는 조금 어설픈점이 있지 않나싶지만 얻는 점도 상당히 많은 것같다. 언제나 여행이라는 것에 동경을 갖고 살고 있지만 정말 지금 내가 누리고 있는 직업,환경 모든 걸 포기하고 쉽사리 여행을 떠나지 못하는 이들에게 여행의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삶이라는 것이 항상 자신이 원하는대로 흘러가지는 않지만 그 방향을 바꿀수있는 것은 바로 자신인것같다. 여행을 통해 자신을 알아가는 것도 또 하나의 이득이 아닐까? 짧으면서도 많은 생각을 할수 있었던 것같다. 

  • 러브 앤 프리 | yi**2000 | 2009.07.22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책표지에 그려진 아이의 천진 난판한 표정과 함께 "방랑해 버려?" 라는 말이 보는 사람으로 웃음짓게 만든다.  ...

    책표지에 그려진 아이의 천진 난판한 표정과 함께 "방랑해 버려?" 라는 말이 보는 사람으로 웃음짓게 만든다.

     

    그 마음을 알게 된다면 그 물건에 대해서 함부로 이야기 하지 못할 것이다.

    다른것에 대해서 욕할 준비가 되어있다면 자신도 욕먹을 준비를 해야한다.

    나도 많은 제품에 대해서 불만이 많다. 좋고 정성이 들어간 물건이라면 말하지 않을수도 있겠으나,

    그 사람이 어떻게 만든것인지 생각을 하니 화가나는 물건들에 대해서는 좋은말이 나오지 않는다.

    욕이 저절로 나온다.

     

    여러곳을 여행다니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는 과정에 대해서.

    넓은곳을 여행하다보면 내 마음도 바다만큼 깊어지고 너그러워질까에 대해 생각해본다.

    어떨땐 너무 좁쌀만한 나의 이기심과 불평들이 어쩌면 아무것도 아닌데 그런것에 연연해 하는 내 자신이 싫어진다.

     

    이 말이 멋지게 느껴졌는데 아마도 나의 편파적인 이미지 역시 내가 직접 겪어봐야 깨질것 같다.

    사람들의 자신만의 틀이 있는데 그 틀을 깨부수기가 쉽지 않다.

    아니 어려운일도 아닌것 같다. 생각을 조금만 바꾸면 되는것이니까.

    작은것에도 행복해 하는 그들을 보면서 난 고마움을 잊고 산 사람이 아닌가 생각하게 된다.

    때론 겉모습만 보고 사람을 지레짐작 해버리는 나쁜 생각.

    이 세상엔 좋은 사람들이 많다는 사실을 잊지말자. 사소한 일에 신경쓰지 말고 더 넓은곳을 바라보자.

    여행서적을 읽어보면서 그들이 느끼는 행복감을 나도 느껴보고 싶어진다.

    나는 어떻게 느낄까? 아마도 난 거기에서도 투덜거리고 있을지 모르겠다. 더운지역에서는 왜 이리 덥냐고 추운곳에서는 춥다고 집에 가고 싶다고~~ 후훗

    여행은 아무나 즐길수 있는것은 아닌듯 싶다. 나같이 불평이 많은 투덜쟁이들은 옆사람을 귀찮게 만들고 말꺼다. 에잇 나도 방랑해 버려~~ 

  • 러브앤프리 | pb**929 | 2009.06.2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시종일관 감성이 앞장서고 자연과 순수의 열정이 가득한 시간이었다. 깊은 사고도 고뇌도 저 멀리 혹 가까운 세상에 버리고 발가...

    시종일관 감성이 앞장서고 자연과 순수의 열정이 가득한 시간이었다. 깊은 사고도 고뇌도 저 멀리

    혹 가까운 세상에 버리고 발가벗은 듯 다가오는 것들이 퍽이나 당혹케하기도 한다.

    본연의 모습으로 다가오는 아유무의 세상에 흠뻑 취할 수 밖에 없었다.

    오스트레일리아의 여행에선 세계를 만난다는 가벼운 흥분과 색다름. 설레임. 의미를 느께게한다.

    동남아시아의 여행에 들어서며 깊이에 부딪히고 고심하는 사야카와 함께 함에 대한 감정, 양심과

    미래 현재를 생각해 보게 한다. 여행의 의미를 절절히 겪어가는 아유무와 사야카.

    유라시아를 간다. 사람보다 자연에 감동하는 아유무. 그 자연속에 살아가는 사람을 새삼 바라본다.

    사야카조차도 유럽의 여행 꽤 오랜 시간의 여행의 고비였을까? 약간의 시니컬한 표현들에 같이

    긴장할 수 있었다. 그리고 다시 정비 어쩔수 없는 아유무의 순수 열정은 다시 피어나는 듯...

    고집과 사랑과 감동이 살짝...아프리카.... 슬며시 부러워지는 작가와 그의 부인 말 그대로 자유로운

    영혼이 내가 될 수 없는 그 무엇들에 찐한 질투심을 느낀다.

    식상해진 아프리카편이 아니었다. 남미와 북미에 갔다. 내 속의 자아를 정리하고 되새겨본다.

    사야카와의 사랑과 그녀에 대한 자신의 의지와 감정도 정돈하는 아유무. 여행의 끝이 오고 있음을

    슬프게 생각나게 한다.

    그리고 일본... 다시 찾아온 일상과 바쁜 현실에 적응을 한다. 여행이 남겨준 일상에 대한 것들을

    담담히 또 겸허히 받아들이는 아유무인듯...

    마음에는 언제나 파란 하늘을 파란 하늘이 펼쳐져 있다.

    무엇이든 담을 수 있다는 듯한 누구에게나 자유는 있다는 것을 강조한 듯 내마음의 파란하늘을

    찾은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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