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sam 7.8 출시
[톡소다] 100% 공짜!
매일 500원 복돋움 캐시
아시아문학페스티벌
  • 교보손글쓰기대회 전시
  • 손글씨스타
  • 세이브더칠드런
  • 손글씨풍경
  • 북모닝 이벤트
이왕이면 확실하게 행복하기로 했다
240쪽 | | 138*210*21mm
ISBN-10 : 1161950761
ISBN-13 : 9791161950761
이왕이면 확실하게 행복하기로 했다 중고
저자 이시카와 요시키,요시다 히사노리 | 출판사 느낌이있는책
정가
13,800원
판매가
7,500원 [46%↓, 6,300원 할인]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제주도 추가배송비 : 3,000원
도서산간지역 추가배송비 : 4,000원
배송일정
지금 주문하면 2일 이내 출고 예정
2018년 11월 26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7,500원 다른가격더보기
  • 7,500원 김씨책방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8,500원 이차우마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상급
  • 11,030원 책책북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2,420원 스떼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2,420원 종이밥책벌레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2,420원 종이밥책벌레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2,420원 우주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2,420원 북인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2,420원 [10%↓, 1,38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4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ji*** 2020.10.10
3 깨끗하고 배송도 깔끔. 잘 받았어요^^ 5점 만점에 5점 chemd*** 2020.09.11
2 배송이 빠르고 책 상태 매우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questth*** 2020.07.01
1 책 상태도 깨끗하고, 배송도 빨리 진행되서 만족합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cur*** 2019.07.01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행복이 순간이라면, 순간들을 이어보는 방법은 없을까?

두근거리며 눈뜨고 흡족하기 잠들기 위한 방법을 찾는 과학자!
항상 기분 좋게 살고 싶고 재미를 놓치기 싫은 닛폰방송 아나운서!
이 둘이 모여 과연 ‘행복’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하면 좀 더 확실하게 행복을 느낄 수 있을지 끝장 토론을 펼쳤다. 총 5장으로 구성된 이 책에는 감정, 욕망, 관계, 다양성, 인생이란 출발점에서 행복이란 도착점을 향해 걸으며 ‘쿨’하고도 활기차게 인생 스킬을 소개한다.
내가 가장 행복한 순간들을 찾고, 그 순간이 자주 찾아오도록 환경을 조성하며, 마지막으로 그 순간들을 이어보는 방법을 알려준다.

★★★★★
인생에 대한 다양한 지견과 과학이 발견한 여러 가지 사실이 담긴, 굉장히 정보량이 많은 책이다. ‘인생의 지침’을 원하는 사람에게는 큰 힘이 되어줄 책이라 생각한다.
★★★★★
아주 술술 읽히는 책이라 하루 만에 다 읽었고 웬만한 인문서적을 읽은 것 같은 포만감이 느껴졌다. 근거 없는 정신론은 전혀 없으며, 용기를 북돋아주는 책이다. 그중에서도 백미는 ‘에필로그’이다.
(아마존 재팬 서평 중에서)

저자소개

저자 : 이시카와 요시키
도쿄대학교 건강과학과를 졸업한 후 하버드대학교 공중위생대학원 석사과정을 거쳐 자치의과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사람이 더 잘 산다는 의미는 무엇인가?’를 주제로 기업, 대학과 함께 연구를 하고 있다. 전문 분야는 예방의학, 행동과학 등이다. 저서로는 《친구의 수로 수명이 결정된다》, 《지치지 않는 뇌를 만드는 생활습관》, 《최후의 다이어트》 등이 있다.

저자 : 요시다 히사노리
게이오기주쿠대학교 문학부를 졸업하고 닛폰방송 아나운서가 되었다. 2012년에 제49회 갤럭시상 라디오 진행자 부문을 수상했고 현재 라디오 ‘뮤~코미+플러스’ 등의 진행자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내가 입만 열면 왜 어색해질까?》, 《아들러식 ‘하지 않는’ 육아》(공저) 등이 있다.

역자 : 이현욱
성균관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쓰쿠바대학교대학원 인문사회과학연구과와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통역학과에서 석사과정을 밟았다. 현재 프리랜서 일본어 통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빅데이터 분석 마케팅》, 《뉴요커의 삶》, 《블록체인의 미래》 외 다수가 있다.

목차

프롤로그 / 인생을 ‘그냥저냥’ 살지 않기 위하여

1장. 감정 바라보기: 두근거리며 눈뜨고 흡족하게 잠들기 위하여

누구에게나 통하는 행복 스킬이 있을까?
두근거리며 눈을 뜨고 흡족한 기분으로 잠들기
긍정과 부정 모두 역할과 의미가 있어
사람들은 살아남기 위해 긍정을 사랑해왔다
시시때때로 나를 지켜주는 불편한 감정
하버드대학교의 ‘감정 체크리스트’
절망이란 경험 후에 ‘희망’의 힘은 세진다
창의력이 필요할 때는 긍정이 전략을 짤 때는 부정이
나를 움직이게 하는 진짜 ‘감정’은 무엇일까
‘이성’이 자리 잡으면 호기심은 문을 닫고 떠나지
빛나는 시기는 늦을수록 좋아
도전 속에서 단단해지는 진짜 자신감
인생을 해석하는데 과학이란 무엇일까
긍정적인 성격은 타고나는 것일까

2장. 욕망 바라보기: 사람들은 자꾸 행복을 미루려고 한다

행복이란 쾌락, 의미, 몰입의 균형
우리는 자주 분위기 파악하는 훈련을 받고 있어
사람들은 자꾸 행복을 미루려고 한다
내 속에서 아우성치는 욕망 따라가기
통장잔고에 집중하다 보면 현재의 행복이 스쳐 지나가
나와 마주보기조차 어려운데 행복을 느낄 수 있을까?
사회의 욕망과 나의 욕망 조합하기
사람에게는 의사결정의 총량이 정해져 있다
편리한 생활 속에서 커지는 ‘편안함’이란 욕망
행복은 아마도 나만의 축제를 발견하는 것
좋아하는 것만 좋아하면 그 속에 갇혀버리지

3장. 관계 바라보기: 이 사람 ‘이면’ 괜찮아

먹이를 나눠주는 인간의 마음이란
위험하더라도 지금 ‘이곳’을 떠나고 싶어
연애를 책으로 배운 과학자의 헛발질
일부일처제는 다양성을 위한 것이야
이성과 감성을 무한 왕복하는 연애
결혼이란, 이 사람 ‘이면’ 괜찮아
사랑의 표현은 왜 필요할까?
원래 ‘없다’고 생각하면 모든 것이 고마워져

4장. 다양성 바라보기: 행복에도 ‘유행’이 있을까?

세상은 다양하라 말하면서도 유행을 만들지
친구의 권유보다 강력한 SNS의 입소문
‘핫’한 것은 최소 3개 커뮤니티의 동의가 필요해
익숙함에 새로움을 더하는 것이 창의력 아닐까
나이를 먹을수록 새로움이 두려워져
‘핫’한 것이 ‘옳은’ 것은 아니야

5장. 인생 바라보기: 행복이란 순간순간의 행복점을 연결하는 것

불안한 시대의 뒷면을 볼 ‘시각’이 필요해
다른 듯 보여도 같은 너와 나의 상식
과학도 직감을 뒤집기 위한 방법론이야
진정한 이해에는 5단계가 필요해
‘새로움’에는 ‘이해’가 따라와야 한다
삶의 ‘틀’을 조정하는 것은 행복점을 찍어가는 여정
행복하려는 ‘의지’가 행복한 결과보다 소중해
세상을 바꾸기 위해 주변 30cm를 바꾸기
진짜 원하는 것을 찾을 때까지 차근차근 행복점 찍기
나만의 행복 리스트를 ‘만드는’ 것이 시작점
내 묘비명을 생각하면 살아갈 이유를 찾을 수 있어

에필로그 / 나만의 행복을 찾아내고 가꾸길 소망하며

책 속으로

이시카와 : 어떤 시점에서 ‘자신의 인생’을 걷기 시작할지는 ‘결정’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50세 정도가 좋다고 생각해요. 인생, 진짜 길잖아요. 50살까지는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 아무래도 좋은 것 등등 여러 가지를 다 해보면서 삶의 폭...

[책 속으로 더 보기]

이시카와 : 어떤 시점에서 ‘자신의 인생’을 걷기 시작할지는 ‘결정’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50세 정도가 좋다고 생각해요. 인생, 진짜 길잖아요. 50살까지는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 아무래도 좋은 것 등등 여러 가지를 다 해보면서 삶의 폭을 넓히다가 50살이 되어서 ‘커넥팅 더 도트’를 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중략) ‘점(도트)을 잇는다(커넥트)’, 자신의 인생을 되돌아보면서 각각 따로 존재하는 흥미나 관심(도트)을 이어보는 거죠.
요시다 : 50세 정도가 되면 점을 더 이상 늘릴 필요가 없다는 거죠?
이시카와 : 그때는 잘 이어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요시다 : 흔히 행복을 방해하는 요소로 ‘부정적인 감정’을 꼽습니다. (중략) 저는 ‘슬픔’ ‘분노’ ‘억울함’ 같은 부정적인 감정이 들면 ‘내가 졌다’ ‘실패했다’ 같은 패배감이 찾아와서 마음이 불편해집니다. 인생이 꼭 이기고 지는 건 아니지만요.
이시카와 : 그럴까요? 부정적인 감정이 필요할 때도 많습니다. (중략) 감정은 모두 역할이 있고 부정적 감정 뒤에 행복을 느끼는 경우도 많습니다. (중략) 저는 인생에서 반드시 습득해야 할 기술이 감정 조절이라고 생각합니다. 부정적인 감정은 수시로 찾아옵니다. 영원히 없앨 수는 없어요. 그렇다면 잘 다독여서 에너지로 써야 합니다. 이 감정 조절만 어느 정도 할 수 있다면 살아가는 데 자신감도 생길 거라 생각해요.


이시카와 : 무엇에 관심이 있고 무엇에 분노를 느끼는지는 모두 각각 달라요. 저처럼 ‘재미’로 일을 진행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분노’를 원동력으로 삼아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도 있을 수 있습니다. 남을 시기하고 의심하는 마음이 동기가 되는 사람도 있어요. 그러니까 진짜 나를 움직이게 만드는 감정을 알아두면 살아가는 데 큰 도움이 될 거예요. 행복의 한 축인 만족 면에서도 도움이 될 거고요.

요시다 : 인생을 이야기하는데 과학이란 무엇일까요?
이시카와 : 과학이란 삶에서 다른 면을 발견하도록 돕는 것이죠. 그리고 인간이 가지고 있는 원초적 데이터가 인생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도 알려줍니다. 의사가 약물이나 수술의 부작용을 설명하는 것처럼, 그리고 유전자가 삶에 어떤 방향을 설정하는지 알려주는 것처럼, 또는 통계에 근거한 이야기를 알려주는 것처럼 말입니다. 아직 밝혀지지 않은 것에는 답하지 않고 모른다고 겸허하게 인정하지요.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이왕이면 그냥저냥 살아내기는 그만둘 것 내가 행복한 순간을 찾을 것 그리고 그 순간들을 이어볼 것 행복은 ‘지금’ 내 곁에 있으며 그것을 얼마나 잘 ‘발견’하는지가 중요하다고 말한다. 하지만 ‘어떻게’ 발견할지에 대해서는 모호하다. 그럴 때...

[출판사서평 더 보기]

이왕이면
그냥저냥 살아내기는 그만둘 것
내가 행복한 순간을 찾을 것
그리고 그 순간들을 이어볼 것

행복은 ‘지금’ 내 곁에 있으며 그것을 얼마나 잘 ‘발견’하는지가 중요하다고 말한다. 하지만 ‘어떻게’ 발견할지에 대해서는 모호하다. 그럴 때 가장 쉽게, 그리고 누구나 쓸 수 있는 일종의 ‘기술’은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보편적이면서도 증명된 과학이다.
<이왕이면 확실하게 행복하기로 했다>에서는 항상 재미있게 살고 싶은 아나운서와 세상 모든 것에는 ‘쓸모’가 있다고 여기는 과학자가 과학이란 안경을 쓰고 종횡무진 행복을 탐구한 대담집이다. 인생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문제를 객관적으로 살펴보며 지금 현재의 행복을 발견하고 보다 자주 느낄 수 있는 스킬을 소개한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이제 그만, 부정에도 의미가 있어

그동안 행복론을 지배했던 것은 ‘긍정적’ 마음가짐의 스킬이었다. 어려움 속에서도 교훈을 발견하고 헤쳐나가면서 긍정적 힘을 충전하라 권했다. 하지만 현실에 지쳐 번아웃 상태인 이들에게 ‘긍정’은 더는 공감하기 어려운 말이 되어가고 있다.
이 책에서는 ‘긍정적 마음가짐’에 집중하기보다 삶에서 벌어지는 부정적 상황, 욕망, 시대의 요구를 다양한 각도로 살펴보라 권한다. 분노와 공포가 가져다주는 이점과 내 속에 눌려진 욕망의 메시지를 들여다보며 진정 원하는 삶과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을 살펴보도록 안내한다. 그러면서 어느 순간 내가 진정 ‘행복’한지를 찾아낼 수 있도록 돕는다.

행복을 찾았다면? 그다음엔 이어보자

행복한 순간을 발견했다면 그다음에는 어떻게 해야 할까? 그 순간이 일어나는 환경을 파악해 자주 찾아오도록 환경을 만들고, 마지막으로는 순간들을 이어보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천편일률적인 ‘행복’이 아닌 각자 가진 다양한 행복을 스스로 찾도록 격려하고 그 순간을 일상으로 만들도록 이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

     


    와~ 제목과 표지 좀 보소.  이건 마치 앙마씨를 위한 책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제목과 표지에 혹하는 인간에겐 그야말로 낼름 사서 잡셔야 할 책이 아니겠는가.  딱히, 행복이나 불행에 대해 요즘은 생각하지도 않고 그냥저냥, 그럭저럭 재미지게 살아가는 인생인데 (간혹 스트레스가 있지만) 그래도 이정도면 괜찮게 살아가는 구나 싶은 마음.  그치만 또 사람이라는 게 더 많은 행복을 바라기도 하고 더 좋은 걸 바라는게 욕심이니...... 어찌하면 확실하게 행복해지는 건지 알아보고자, 혹은 저자의 행복에 가까운 이야기를 들어보고자 책을 들었다.

    그니까 이 책도 들려고 든 게 아니라 수많은 책방의 책 중에..... 어느날 갑자기 내 손에 쥐어진 그런 녀석이다.

    2018년 말에 사 놓은 걸 보니 그때는 신간이라 또 룰루랄라 하고 샀나본데... 이제서야 꺼냈네 쩝.

     

    그나저나 이거이거.. 내가 원하던 저자의 행복이야기가 아니쟎아. ㅠㅠ

    요시다라는 아나운서와 이시카와라는 뇌과학자가 서로 대담(?!)식으로 행복에 관한 이야기를 과학과 접목시켜 이야기 하는건데.... 속도는 잘 나가고 책을 읽을때는 고나마 고개를 끄덕거리는 정도는 있었는데 읽고나서 책 덮으니 하나도 기억안나는 이 기분은 뭘까?

    나 또 표지랑 제목에 파닥파닥 낚인거?

    분명히 인생스킬 알려준다고 해서 그런거 알아보려고 들었는데 행복을 과학으로 이야기 하는거.. 신기하고 새롭긴 한데 당최...... 기억에 남는게 없다.

    역시 이런책은 나에게 안되려나.

    그래도 읽으면서는 어떤부분은 오~ 라고 외친적도 있는데...... 그런데 그게 뭔지 기억이 안난다.

    나이를 들어감에 있어 이젠 책 읽은 내용도 기억속에서 사라지려는 것인가.

    분명 행복에 대한 기분도 과학으로 얘기는 하고 있었고 그걸 추구함에 있어서 과학적으로 어떻게 접목하고 접근하는지도 이야기하고 있는데 항~개도 기억안나는거 실화임?

     


    네네..두분의 대담은 정말 잘 읽었습니다.

    하지만 역시 내가 원하던 이야기는 아니였어.

    심지어 만남도 과학적으로 따지고 드는 이시카와씨의 얘기는 혀를 내 둘렀다니까.

    딱 기억나는 건 그거네.  결혼을 위해서 어떻게 아내를 설득하고 그걸 또 어떤 방식으로 풀어갈지..뭐 그런걸 접목했다는 그거..

    그건 기억난다.  너무 만남의 자유스러움을 분명 감정으로 연결지어 만난거긴 한데 과학자는 그걸 또 한번 꼬더라는....

    그게 직업병일 수도...

    그나저나 내가 바란 에세이나 힘을 주는 힐링 이야기..뭐 그런종류는 아니었음

    역시 표지와 제목에 낚인게야. ㅋㅋ

  •  

     

    이왕이면 확실하게 행복하기로 했다

     

     

    20190110_211459_762[1].jpg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

     

    저자 : 이시카와 요시키
    도쿄대학교 건강과학과를 졸업한 후 하버드대학교 공중위생대학원 석사과정을 거쳐 자치의과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사람이 더 잘 산다는 의미는 무엇인가?’를 주제로 기업, 대학과 함께 연구를 하고 있다. 전문 분야는 예방의학, 행동과학 등이다. 저서로는 《친구의 수로 수명이 결정된다》, 《지치지 않는 뇌를 만드는 생활습관》, 《최후의 다이어트》 등이 있다.

    저자 : 요시다 히사노리
    게이오기주쿠대학교 문학부를 졸업하고 닛폰방송 아나운서가 되었다. 2012년에 제49회 갤럭시상 라디오 진행자 부문을 수상했고 현재 라디오 ‘뮤~코미+플러스’ 등의 진행자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내가 입만 열면 왜 어색해질까?》, 《아들러식 ‘하지 않는’ 육아》(공저) 등이 있다.

    역자 : 이현욱
    성균관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쓰쿠바대학교대학원 인문사회과학연구과와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통역학과에서 석사과정을 밟았다. 현재 프리랜서 일본어 통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빅데이터 분석 마케팅》, 《뉴요커의 삶》, 《블록체인의 미래》 외 다수가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20190110_211513_449[1].jpg

    20190110_211521_943[1].jpg





    €지금 내 인생에 나는 만족하며 사는가?

     

    이 책을 보면서 먼저 이 물음에 답해보았다.

     

    사실 그냥저냥 이 정도면 행복이지라고

    애써 행복을 스스로 다짐하는 것처럼 말하지만

    마음은 글쎄라는 말과 함께 좀 더 머리를 굴려보게 된다.

     

    요즘 사람과의 관계로 힘이 든다.

     

    그래서인지 이전보다 행복한 삶에 대한 확신을 세우지 못하는 건

    내 안에 넘치는 행복감이 없다고 말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내 행복을 좀 먹는 불행의 기운들이

    날 파고들어가는 기분 속에서 꽤나 우울한 시간들이

    나를 참 괴롭게 하는 요즘이다.

     

    이 책이 얽힌 관계에 대한 어려움과 두려움에 대해

    좀 더 다른 관점에서 행복의 정의를 다시 내리고

    길을 찾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랬다.

     

    자신이 어떤 감정일 때 최선을 다할 수 있는지

    파악할 수 있어야 합니다.

    또 이것은 내가 어떤 감정을 느꼈을 때

    행복한지 알아내게 해줘요.

    성취감, 새로움, 편안함, 놀라움, 반가움, 연대감, 홀가분함 등

    수많은 감정 중에서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감정이 있을 겁니다.

    이것들을 잘 골라내고 그 조각들이 자주 찾아오도록

    환경을 조성하는 게 행복을 느끼는 방법일 거예요./p69

     

    같은 문제를 두고도 남편과 내가 생각하는 것이 다르다.

     

    훨씬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남편을 보면

    나와는 참 다르다란 생각이 든다.

     

    행복을 느끼는 만족감이 훨씬 더 크게 느껴지고

    그 이유 또한 훨씬 가볍다.

     

    그래서 그런 그를 보면서

    내 불편해 하는 감정들이 너무 싫을 때가 많다.

     

    행복을 느끼는 방법들이 많겠지만

    내가 어떨 때 행복한지를 좀 더 세세하게 나눠서 생각해보면

    그 느낌과 감각에 좀 더 집중하면서

    우울한 기분 속에 있을 때 그 감각을 찾아 나가면 좋겠다.

     

    좀 더 행복감에 대해 집중하다보니

    내가 바라봐야 했던 대상은 내 안에 있었다.

     

    그동안 소모적으로 남들에 이끌려 다녔던 내가 아닌

    이젠 내 안에 행복을 먼저 들여다보고 싶었다.

     

    남들에겐 더 잘보이기 위해

    더 다정하게 말하면서 내 가족들에게

    내 진상들을 다 보였던 민망함들이 생각나면서

    난 왜 솔직하지 못한지도 생각해보게 되었다.

     

    그런 내가 불편해지면서 내 감정에 솔직하지 못함에서 벗어나고 싶었다.

     

    그래서 무엇을 우선순위로 두고

    내가 사랑해야 할 대상을 잘못 생각하고 있었던 것 같아

    지금이라도 이 점을 깨닫게 된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난 이제 나와 내 가족에 좀 더 충실하고 싶다.

     

    다정한 말투와 표정은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더 많이 표현할 수 있는

    솔직한 나라면 더 행복할거라 확신한다.

     

    오늘 밤은 그런 행복감에 편안하게 잠자리에 들고 싶다.

     

     

     

  • "확실하니?" 뭐든지 마지막에 확인하는 말이죠. 그렇다면 확실하게 행복할 방법이 있을까요? 이 책은 아나운서 요시다 ...

    "확실하니?"

    뭐든지 마지막에 확인하는 말이죠.

    그렇다면 확실하게 행복할 방법이 있을까요?


    이 책은 아나운서 요시다 씨와 예방의학 연구자 이시카와 씨의 대담 형태로 되어 있어요.

    두 사람은 '누구에게나 통하는 행복 스킬이 있을까?'라는 주제로 감정, 욕망, 관계, 다양성, 인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요.


    먼저 이시카와 씨는 예방의학 연구자로서 멋진 목표를 가진 것 같아요.

    "저는 '예방의학', 그러니까 인간이 보다 잘 살기 위해 어떻게 하면 되는지 알아내는 학문을 연구해요.

    제 연구의 최종 목표는 '아침에 두근거리며 눈을 뜨고 밤에 흡족한 기분으로 잠드는 것' 입니다." (16p)


    백세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삶의 질과 행복은 굉장히 중요한 주제라고 할 수 있어요.

    그래서 '확실하게'라는 표현으로 강조한 것 같아요.

    막연히, 그냥저냥 사는 게 아니라 좀더 확실하게 행복을 느끼며 살기 위해서 말이죠.

    '이렇게 되고 싶다'라는 욕망이 아니라 어떤 상태이고 싶은지 정하는 게 중요하다고 해요.

    이때 어떤 상태라는 건 사회적인 지위가 아니라 어떤 기분으로 살고 싶은지를 인식하는 거예요.

    당연히 즐거운 기분으로 살고 싶겠죠?

    이시카와 씨는 행복을 느끼려면 '자신의 감정과 마주하는 힘'이 필요하다고 말해요.

    그래야 내가 현재 버려야 할 것, 취해야 할 것 나아갈 것들이 구별되고, 그것이 궁극적으로 행복과 연결된다고요.

    우리는 현재 자신의 환경을 조절할 수 없지만 자신의 감정은 조절할 수 있어요.

    그 감정 조절법이란 결국 우리 일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두근거림을 만들어가는 거예요.

    인생을 과학으로 풀어간다는 게 자칫 딱딱하고 지루해질 수 있는데, 이시키와 씨와의 대화는 즐거웠어요.

    요시다 씨는 라디오 진행자답게 이시카와 씨와의 대화를 즐겁게 이끌어가고 있어요.

    과학은 진실과 마주하기 위한 방법론이라는 점에서 행복도 동일한 관점으로 바라보고 있어요.

    행복하려는 '의지'가 행복한 결과보다 소중해요.

    자신이 행복에 다가가고 있다는 확신만 있다면 기쁘게 나아갈 수 있으니까요.

    결국 나만의 행복을 찾는 방법 중 확실한 건 '나만의 행복 리스트를 만드는 것'이 시작점이라는 거예요.

    그걸 만들 수 있는 사람은 오직 나뿐이고요.

  •   제목을 보면서 마음에 설레임이 생겼습니다. 이왕이면 행복하기로 했다. 그것...

     

    제목을 보면서 마음에 설레임이 생겼습니다.

    이왕이면 행복하기로 했다. 그것도 확실하게 행복하기로 했다.

    인생살이가 힘들다보니 특히나 요즘같이 예측할 수 없는 힘든

    일들이 터지는 시대를 살다보니 하루를 견디며 이겨낸 것도 감사하다라는

    생각을 해 볼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생각을 다 내려놓게 되는 문장입니다.

    이왕이면 행복하기로 했다. 그것도 확실하게 행복하게 살기로 하는 다짐이

    귓가에 멤도는 것처럼 선명해지는 것 같았습니다.

    요시다씨와 이시카씨의 만남으로

    그들이 하는 대화를 통해서 발견하게 되는 행복이라는 보물을

    조금씩 찾아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솔직히 조금은 낯설었습니다.

    이들의 대화를 통해서 내가 사용하는 언어가 아니라

    조금은 낯설기는 했지만 점점 읽어가며

    인생의 의미를 조금씩 깨닫게 되기도 합니다.

    행복을 과학적 방법이라는 관점으로 바라볼 수 있다는 점은

    매우 신선한 자극이 되기도 했던 것 같습니다.

    감정바라보기, 욕망바라보기, 관계바라보기, 다양성바라보기, 인생바라보기

    라는 지금의 행복을 발견하고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시선을

    열어주는 것 같았습니다.

    무엇보다 욕망바라기 관점이 2019년도에 새로운 트렌드와 함께 하는 것 같습니다.

    우리는 때로 행복을 미루려 하는 것 같다는 말에 함께 공감했습니다.

    지금 여기에 있는 행복한 것보다는

    부족한 것에 대한 갈망으로 채우기 위해 살고 있는 것은 아닌가

    했습니다. 그래서 내게 주어진 지금의 행복을 많이 놓치고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소확행이라는 말이 많은 사람들에게 거론 되는 것도 이 때문인 것 같습니다.

    행복이 기쁘다, 좋다 이런 느낌으로만 구성되어지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현재 자신의 삶에 대한 확신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나만의 축제를 발견해야 한다고 합니다. 내가 즐거워 하는 것이 무엇인지 과거의

    경험을 떠올리며 분류해서 추상화하는 작업을 통해 좋아하는 것의 기준으로

    그 다음 어느 정도까지 능숙해지는 지 경험하며 즐거움도, 두려움 없이

    행복도 발견할 수 있게 될 것을 기대해 보게 됩니다.

    나의 흥미를 점으로 인식해서 점과 점을 이어가며

    나만의 도형을 만들어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해 보게 됩니다.

    지금 이 순간 나와 함께 하고 있는 행복이라는 감각을

    찾아 두근거리며 눈을 뜨고 흡족해하며 하루를 마무리하며

    잠들기 위한 인생스킬을 배워갑니다.

  • 행복에 대한 다양한 책자들이 존재하고 강의 또한 많이 존재하고 있지만 어떻게 해야 행복해 질 수 있는지를 토론하는 내용은 지금...

    행복에 대한 다양한 책자들이 존재하고 강의 또한 많이 존재하고 있지만 어떻게 해야
    행복해 질 수 있는지를 토론하는 내용은 지금껏 만나보지 못한것 같다.
    아나운서와 과학자의 행복토론, 생각만해도 즐거울것 같다는 느낌이 물씬 피어오른다.
    우리는 개개인 모두가 바라는 행복과 행복에 대한 가치관을 가지고 있지만 한번도 그
    행복에 관해 타인과 어떻게 행복해 질 수 있는지를 토론하거나 대화해 본적이 없다는
    것을 생각해 보면 홀로 생각하는 행복론이 과연 얼마나 행복할지에 대한 의문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이 책 "이왕이면 확실하게 행복하기로 했다"는 우리가 생각하는 행복에 대한 의식에
    대해 되짚어 보는가 하면 어떻게 행복해 질 수 있는가에 대한 답을 두 저자의 토론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책이다.


    우리 모두는 행복한 인생, 삶을 위한 행보를 하고 있지만 사실 인생에서, 삶에서 행복함을
    느끼는것은 너무나 주관적일뿐만 아니라 극소수에 머무른다고 생각하게 된다.
    그것은 바로 '감정'이라는 존재와 우리가 가진 의지에 따른 차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이다.
    무심히 스쳐지나갈 수도 있는 아주 작은 사소함에서도 행복감은 묻혀 있을수도 있는데
    다만 우리가 그걸 알아채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은 행복에 대한 기대감이 너무 큰 나머지
    우리가 간과하고 있는 사실인지도 모른다.


    우리의 마음을 좌우하는 감정에 의해 그러한 사소함 속에서도 존재하는 행복을 발견하지
    못하는 예는 실로 무수히 많다고 할 수 있다.
    그렇게 생각해 본다면 우리는 행복에 대한 생각이나 마음을 잘못 이해하고 사용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될 수도 있다.
    그것도 아니라면 행복해지기 위한 방향설정이 잘못되었을 수도 있음을 깨달아야 한다.


    누구를 위한 행복이 아니고 누구를 위한 행복일 수도 없다.
    나만을 위한 행복을 찾는 길, 나를 위한 행복을 만드는 법을 구체화 시킬 수 있는가 하면
    두루뭉술함이 아닌 확실한 행복찾기에 대한 방법론을 두 저자의 토론을 통해 만나보고
    자신의 행복만들기에 주춧돌로 활용하기를 고대해 본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김씨책방
판매등급
새싹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7%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