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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머스트 리드: AI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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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215*24mm
ISBN-10 : 1164840509
ISBN-13 : 9791164840502
하버드 머스트 리드: AI 경영 중고
저자 마이클 E. 포터 외 | 역자 이은주 | 출판사 매일경제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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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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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잘 받았습니다~ 책이 깨끗해서 남에 듭니다. 5점 만점에 5점 jfk121*** 2020.09.10
40 새책이 온줄 알았네요.. 감사히 잘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woghk*** 2020.08.19
39 좋은책,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inta*** 2020.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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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매우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tikit*** 2020.06.24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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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기술 전쟁, 생존 넘어 필승 공식을 찾는다!
기업 이익을 극대화하는 최신기술 활용 전략 AI, 머신 러닝, 블록체인, 드론, 증강현실…
현장감 넘치는 전문가 분석과 선도기업의 가치창출 전략!

최신 기술을 소개하는 기사에는 언제나 ‘미래’라는 수식이 붙는다. 하지만 산업 현장에선 그 모든 것이 ‘현재’다. 신기술이 세상에 출현함과 동시에 치열한 상용화 경쟁이 벌어진다. 순식간에 효용성과 시장성이 검토되고, 곧이어 새로운 제품이 등장한다. 비단 제품 개발 분야에서만이 아니다. 인간보다 뛰어난 논리력을 갖춘 AI가 경영 전략에 관여하고,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안전한 계약이 진행되며, 증강현실 장비로 효율성을 대폭 높인 직원 교육이 이뤄진다.
이 책에는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에 실렸던 AI 및 최신기술 관련 칼럼 중 가장 뜨거운 주제만을 골라 실었다. AI와 머신 러닝에 의해 주도되고 있는 데이터과학이 비즈니스에 어떤 통찰력을 제공하고 있는지, 블록체인의 경제적 잠재력과 실제 범용될 타이밍은 언제쯤인지, 드론 및 무인차량이 실제 산업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3D 프린팅 기술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은 무엇인지, 유통?제조 전 분야에서 증강현실이 어떻게 사용되는지 등을 폭 넓게 그리고 자세히 다룬다.

저자소개

저자 : 마이클 E. 포터 외
마이클 E. 포터 Michael E. Porter 하버드대학교 석좌 교수

크리스 앤더슨 Chris Anderson 〈와이어드(Wired)〉 편집장 출신, 3DR CEO, 《롱테일 경제학》 저자

폴 R. 도허티 Paul R. Daugherty 액센츄어 최고기술혁신책임자, 《휴먼+머신》 공저자

리처드 A. 다베니 Richard A. D’Aveni 터크스쿨 바칼라 전략 담당 교수, 《넥스트 레볼루션》 저자

토머스 H. 대븐포트 Thomas H. Davenport 뱁슨대학교 정보기술?경영학 석좌교수, 딜로이트애널리틱스 수석 자문가

니라즈 다와르 Niraj Dawar 아이비 경영대학원 마케팅학 교수, 《틸트》 저자

월터 프릭 Walter Frick 〈하버드비즈니스리뷰〉 수석 편집자

제임스 E. 헤플만 James E. Heppelmann 피티씨(PTC) 회장 겸 CEO

마르코 이안시티 Marco Iansiti 하버드 경영대학원 데이비드 사노프 경영학 교수

존 클라인버그 Jon Kleinberg 코넬대학교 컴퓨터 공학과 교수, 《알고리즘 설계》 공동저자

카트리나 레이크 Katrina Lake 스티치픽스 CEO

카림 R. 라카니 Karim R. Lakhani 하버드 경영대학원 경영학 교수, 하버드혁신과학연구소 창립 이사

마이크 루카 Michael Luca 하버드 경영대학원 리 스타이슬링거 3세 경영학 조교수

센딜 멀레이너선 Sendhil Mullainathan 하버드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결핍의 경제학》 공동저자

라지브 로난키 Rajeev Ronanki 딜로이트컨설팅 인지 컴퓨팅과 의료 혁신부 팀장

H. 제임스 윌슨 H. James Wilson 액센츄어 정보기술 및 비즈니스 리서치 담당 총괄 이사

역자 : 이은주
이화여대 법학과를 졸업하였으며,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 《히트 메이커스》 《돈과 힘》 《피터 드러커의 위대한 통찰》 《퀀트 30년의 기록》 《골드(GOLD)》 《금리의 역사》 《워렌버핏 투자노트》 《트럼프의 진실》 《잠이 잘못됐습니다》 등 다수가 있다.

목차

Lesson 01 실생활 속 AI
ARTIFICIAL INTELLIGENCE FOR THE REAL WORLD
- 토머스 H. 대븐포트 & 라지브 로난키

Lesson 02 스티치픽스 CEO가 직접 말하는, AI 스타일링 기술
STITCH FIX’ CEO ON SELLING PERSONAL STYLE TO THE MASS MARKET
- 카트리나 레이크

Lesson 03 알고리즘도 관리자가 필요하다
ALGORITHMS NEED MANAGERS, TOO
- 마이클 루카 & 존 클라인버그 & 센딜 멀레이너선

Lesson 04 알렉사 시대의 마케팅
MARKETING IN THE AGE OF ALEXA
- 니라즈 다와르

Lesson 05 모든 조직에 증강현실 전략이 필요한 이유
WHY EVERY ORGANIZATION NEEDS AN AUGMENTED REALITY STRATEGY
- 마이클 E. 포터 & 제임스 E. 헤플만

Lesson 06 드론, 일터로 가다
DRONES GO TO WORK
- 크리스 앤더슨

Lesson 07 블록체인에 관한 진실
THE TRUTH ABOUT BLOCKCHAIN
- 마르코 이안시티 & 카림 R. 라카니

Lesson 08 3D 프린팅 전략 교본
THE 3-D PRINTING PLAYBOOK
- 리처드 A. 다베니

Lesson 09 협업지능: 인간과 AI가 힘을 합치다
COLLABORATIVE INTELLIGENCE: HUMANS AND AI ARE JOINING FORCES
- H. 제임스 윌슨 & 폴 R. 도허티

Lesson 10 상사가 로봇이라면
WHEN YOUR BOSS WEARS METAL PANTS
- 월터 프릭

Lesson 11 허브 경제의 관리
MANAGING OUR HUB ECONOMY
- 마르코 이안시티 & 카림 R. 라카니

책 속으로

[AI, 지금 이 순간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 언젠가 때가 되면 인지 기술이 기업의 사업 방식을 크게 변화시킬 것이다. 그러나 현재로서는 지금 이용할 수 있는 기술을 활용해 차분히 단계를 밟아나가는 한편 머지않은 장래에 혁신적 변화를 꾀하는 것이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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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지금 이 순간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 언젠가 때가 되면 인지 기술이 기업의 사업 방식을 크게 변화시킬 것이다. 그러나 현재로서는 지금 이용할 수 있는 기술을 활용해 차분히 단계를 밟아나가는 한편 머지않은 장래에 혁신적 변화를 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예를 들어 최종적으로 고객과의 상호작용 업무는 로봇에 맡기고 싶을 테지만, 지금으로서는 이 최종 목표를 향해 가는 한 단계로서 IT 부서 내 업무 지원 서비스를 자동화하는 쪽이 더 현실적이고 또 더 합리적이라 하겠다
- Lesson 1. 실생활 속 AI 中

[데이터는 ‘길이’보다 ‘넓이’가 중요하다] 고객 정보를 표로 만들어 정리한다고 가정하자. 표에서 가로행으로 표시되는 항목이 고객이고 고객이 많을수록 세로 줄이 늘어나면서 표가 길어진다. 그리고 각 고객에 대한 정보가 많을수록 각 정보 유형이 세로 열 하나씩을 차지하면서 표의 가로 폭이 넓어진다. 데이터의 길이, 즉 데이터의 양이 늘어나도 예측력이 증가하지만, 빅데이터의 위력은 데이터의 폭, 즉 폭넓은 데이터 수집에서 나온다. 포괄적인 정보의 활용이야말로 예측력의 핵심이다. 상세 정보가 하나둘 늘 때마다 예측 단서가 하나둘 추가되는 셈이고 그 하나하나가 또 이미 수집한 단서와 결합된다. 문자 정보는 폭넓은 데이터 수집의 주요 원천이다. 말하자면 단어 하나하나가 하나의 단서가 된다.
- Lesson 3. 알고리즘도 관리자가 필요하다 中

[Pull 마케팅보다 Push 마케팅이 더 중요해진다]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 기업이라면 AI 플랫폼이 고객과의 관계를 획기적으로 변화시키리라는 예측이 가능할 것이다. 소비자의 관심이 AI 비서 쪽으로 옮겨짐에 따라 제조 역량이나 브랜드 같이 전통적으로 중요시해온 자산의 중요성은 줄어드는 반면 소비자 데이터와 AI의 예측력에 대한 가치는 급등할 것이다. 또 플랫폼에 제품의 판매를 맡기는 ‘푸시 마케팅Push Marketing(기업 위주로 진행하는 밀어붙이기 식의 고압적인 마케팅-역주)’은 더 중요해지고 반면 자사 제품을 사달라고 소비자를 설득하는 ‘풀 마케팅Pull Marketing(고객 위주의 마케팅 전략으로서 최종 소비자를 대상으로 적극적 판촉을 벌여 소비자가 자사 제품을 찾게 만드는 방식-역주)’의 중요성은 그만큼 줄어들 것이다.
- Lesson 4. 알렉사 시대의 마케팅 中

[블록체인, 아직 시간 있다] 블록체인은 기반(Foundational) 기술로서 우리의 경제적·사회적 체계의 새로운 토대를 만들어낼 잠재력이 있다. 그러나 그 잠재력이 엄청나다 하더라도 블록체인이 경제·사회적 기반 시설에 확실히 스며들기까지는 수십 년이 걸리리라 본다. 기술적 그리고 제도적 변화 추세에 가속도가 붙으면서 블록체인 체계를 돌연 채택한다기보다는 점진적으로 서서히 도입하는 상황이 전개될 것이다.
- Lesson 7. 블록체인에 관한 진실 中

[3D 프린팅, 어디까지 왔나] 수많은 기업이 적층 가공의 잠재력에 주목하면서도 그에 따른 위험 요소를 경계하는 상황이다. 그래서 현재는 주로 시제품과 틈새시장을 노린 소량 제조품에 적용하는 정도다. 그러나 이제 대규모 상업용 제품으로 적용 범위를 넓히는 방안을 고려해야 할 시점이다. 요컨대 적층 가공을 대규모 상용 제품을 생산하는 또 하나의 방식으로 채택하는 것을 진지하게 생각해봐야 한다. 기업은 이제 강 건너 불구경하듯 방관만 할 것이 아니라, 새로운 기술을 익혀서 경쟁 판도를 어떻게 바꿔나갈지 방법을 적극 모색해야 한다.
- Lesson 9. 3D 프린팅 전략 교본 中

[더욱 격화하는 허브 권력] 아이러니하게도 세계 경제 전반에 걸쳐 유례없는 기회를 창출했던 디지털화 그리고 디지털화가 만들어낸 추세가 이제는 이미 위험 수준에 이른 소득 불평등을 더욱 악화시키고, 경제 기반을 약화시키며, 심지어 사회적 불안을 초래하는 상황에까지 이를지 모른다. 이러한 추세가 반전될 수 있을까? 그렇지 않으리라 생각한다. 앞으로 설명하겠지만, ‘허브 경제’는 아마도 당분간은 계속되리라 본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허브가 되지 못할 기업이 대다수이므로 점점 격화하는 허브 권력의 집중화에 기민하게 대응해야 한다. 운영 역량의 디지털화만으로는 충분치 않다.
- Lesson 11. 허브경제의 관리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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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하버드 머스트 리드 시리즈〉가 5년 만에 돌아왔다 세계적인 경영 구루들의 인사이트를 한 권에! 〈하버드 머스트 리드 플래티넘〉 경영자는 물론 소비자마저 당혹케 할 정도로 빠른 신기술의 등장과 소멸 무엇이 진짜 돈 될 만한 기술이며,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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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머스트 리드 시리즈〉가 5년 만에 돌아왔다
세계적인 경영 구루들의 인사이트를 한 권에!
〈하버드 머스트 리드 플래티넘〉

경영자는 물론 소비자마저 당혹케 할 정도로 빠른 신기술의 등장과 소멸
무엇이 진짜 돈 될 만한 기술이며, 기업은 이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나?

기업들이 이 새로운 비즈니스에서 가치를 발굴해나가는 과정은 어땠을까. 《하버드 머스트 리드 AI 경영》에서는 어떤 가치사슬을 어떤 주체와 구축하고 있는지, 각 사업 단계에서 어떻게 신기술을 적용하고 있는지, 이를 위해 어떤 자원과 사람, 상품, 자본을 투입하고 있는지 등을 구체적으로 알아본다. 이 책의 저자들은 근 몇 년 새 몰아치고 있는 4차 산업혁명 태풍 속 끊임없이 쏟아지는 신기술이 기업 이익에 어떻게 기여하고 있는지 연구했다. 또 각 연구사례뿐 아니라, 실제 관련 기술을 활용해 경영 중인 제조업?서비스업 CEO들의 현장 경험도 생생히 담았다.
△AI가 실생활 속에 어떤 방식으로 스며들지 △실제 AI 기술을 활용해 소비자의 옷을 골라주는 스타일링 로직은 무엇인지 △알고리즘 활용에 있어 이를 관리하는 ‘사람’의 역할은 무엇이 될지 △최근 급속히 확산한 AI비서(알렉사 등)는 어떤 방향으로 발전할지 △증강현실과 드론, 3D 프린팅 등 신기술은 어떤 모습으로 상품화?산업화되어 왔는지 △블록체인은 과대포장된 건지 △아마존?구글 등으로 대표되는 허브 경제는 앞으로도 계속될지 등에 대해 명확한 해답을 내놓는다.
‘최고’와 ‘최신’ 경영학이 조화를 이루다

세상은 변화의 가속도를 더욱 올리고 있다. 그 첨단에서 새롭게 성과를 내는 기업과 경영인들의 면모 역시 점점 더 다양해진다. 경험치 못했던 기술들이 활용되기 시작하고, 사회 · 문화적 변화에 맞춘 새 경영기법들도 등장했다. 경영인들이 떠안아야 할 고민의 종류 역시 기하급수적으로 늘었다. 이런 상황에서 정통 경영학이 더욱 빛을 발하는 건 그리 놀라운 일이 아니다. 새로운 물결과 결합해 뼈대가 되고 철학이 되어 이론적 · 현실적 뒷받침을 해주고 있다. 전설적인 경영학 구루들의 목소리가 여전히 크게 들리는 이유다.
〈하버드 머스트 리드 플래티넘〉은 2014년 베스트셀러 〈하버드 머스트 리드 시리즈〉 이후 5년간 축적된 경영학의 정수를 모은 책이다. 비즈니스계 멘토로 활동해온 경영 석학들과 최신 트렌드 한 가운데서 뛰고 있는 기업가들의 목소리를 한 번에 취득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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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하버드 머스트 리드 AI 경영 | mo**0 | 2019.12.28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얼마전부터 인공지능과 로봇은 우리 사회의 최대 화두가 되었다. 아니 국제사회에서 최대 화두가 되었다. AI 관련 컨퍼...

    얼마전부터 인공지능과 로봇은 우리 사회의 최대 화두가 되었다. 아니 국제사회에서 최대 화두가 되었다. AI 관련 컨퍼런스와 포럼이 종종 개최되고, 비즈니스 세계에서도 AI와의 접목은 이제 기정사실이 되었을 뿐 아니라 이미 그 단계로 넘어가 보다 효율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한 연구들이 이루어지고 있다. 어떤 분야이건 AI와의 연계는 이제 피할 수 없는 일이 되었다. 어떤 분야의 행사이건 간에 인공지능과 로봇 관련 이야기가 나오고, 문화예술분야에서도 점점 구체적인 소재를 다루고 있다.


    <하버드 머스트 리스 AI 경영>은 그런 흐름 속에서 기업, 학계 등 AI 관련 전문가 및 경영인들이 기업의 혁신과 발전, 바람직한 경영을 위해 인공지능 기술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각자의 접근법을 가지고 기록한 글을 모은 글이다. 다양한 시각에서 인공지능 발전 앞에서 기업들이 갖는 어려움, 시행착오,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전문가 및 경력과 노하우를 쌓아온 저자들답게 많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분석적 글쓰기를 하고 있어 배울 점이 매우 많은 도서다. 일상에서, 직장에서 AI가 왜 필요한지, 어떻게 효율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지, 그에 적합하게 개발하고 활용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 지 등이 다양한 상황과 방향으로 전개되고 있다. 성공사례와 실패사례들이 빼곡히 수록되어 있다. 각 챕터마다 현 상황의 문제점, 접근법, 과정을 요약하여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가이드 역할 을 한다.


    인공지능과 로봇의 자리가 점점 확장되면서 무엇보다 인간의 일자리가 사라질 것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크다. 그 외에 증강현실에서 겪게 될 어려움, 사생활 침해 등 많은 우려점이 있다. 우리가 익히 들어온 이야기부터 아주 전문적이라 생소한 것까지 다양한 방향의 글들이 수록되어 있어서 AI에 대해 포괄적으로 알아볼 수 있는 책이다. 꼭 기업 경영 관련자가 아니라도 21세기 최첨단 사회를 살아가는 당신에게 필요한 책이다. 


  •   책의뒷면에현재의우리를정확하게설명하는글이나온다. ...

     

    책의뒷면에현재의우리를정확하게설명하는글이나온다. 

    '최신기술을소개하는기사에는언제나 '미래'라는수식어가붙는다. 하지만산업현장에선

    모든것이 '현재'이다.' 급변하는현실은잠시전에일도과거가되며앞의미래가어느새

    현실이되어앞에펼쳐진다. 그래서인지책에는 AI, 머신러닝, 블록체인, 드론, 증강현실,

    3D프린팅, 허브경제같은지금가장핫한(이미과거가현재) 주제들이넓게다뤄진다.


    증강현실(AR, Augmented Reality)디지털데이터와이미지를물리적세계에중첩시키는일련의

    기술로, 아직은걸음마단계(?)불과하지만디지털세계와물리적세계의간극을좁히면서전혀

    경험하지못했던인간특유의잠재적역량이발현되는새로운세상을약속해준다. 이와같은

    증강현실의핵심은데이터나데이터분석내용을이미지나동영상으로전환해실제세계에

    겹쳐놓는다는것이다. AI로봇공학분야의기술적진보가눈부실정도지만, 기계만의능력이나

    인간의단일한능력보다는기계의역량과인간만이지난고유의장점을합했을때생산성의향상과

    고부가가치를창출할있는데이를가능케하는것이 '인간인터페이스'(Human Interface, 인간과

    기계의합리적접점)이며증강현실은새로운디지털지식과기계의역량을최대한활용해인간의

    역량을배가하는데도움을준다. 인류는꾸준히새로운니즈를충족시키는새로운유형의제품과

    서비스를만들어냈고덕분에새로운유형의인력이필요하게현실은증강현실이라는혁신적인

    디지털혁명속에서다른고용창출의기회가될것이다. 


    기계가한낱도구에서동료로진화함에따라이제기계를받아들이는일은신기술을사용하고말고의

    차원을떠나 '기계가우리보다많이때도있다는사실을인정해야하는상황'야기한다.

    기계의알고리즘도실수를하고잘못된선택을하기도한다. 인간의이기적인편협함은이때가차없이

    제재를가한다. 인간의실수와잘못된선택이훨씬많고강함에도기계의실수에는예외없이단호하다.

    아이러니하게도기계의알고리즘을만든것이인간임에도말이다. 


    인간을닮은휴머노이드(Humanoid) 역시대인관계나감정처리면에서문제를일으킨다. 아직은아무리

    기술이발달했다하더라도인간의섬세한감정까지는영역이미치지못하여오히려특정환경에서는

    인간적특성이배제된기계가효율적이라는주장이대두되기도한다. 아직은 '생각하는기계'

    '사람과비슷한로봇'경계에머물고있지만변화무쌍한산업기술은분명이것을능가하게될것이고

    우리는이것을 '혁신'이라고부를것이다. '통제된환경속에서시간을다투어가며생산성을극대화

    하는'기업이원하는경영모습이고여기에는고도의논리력이요구되는데사실이것은감정이

    개입되지않은로봇이가장해내는분야이기도하다. 로봇이있는일을하기에동료로

    인정받기는하나여러모로넘어야과제가많다. 


    책은이미와있는 '미래'만치가버린 '현재'이야기한다. 순식간에시장성과효율성이

    검토되고곧바로검증과변신이이어지는지금의현실속에서살아남기위한최소한의무기라도

    갖춰야하지않을까라는부담감으로읽기시작한하버드마스트리드시리즈는새로운세계를

    맞이하는설레임과생존에관한두려움, 다가올미래에대한기대감을갖게한다. (특별히책의

    부분에서우리나라대학인 '숭실대학교'라는이름을발견하게되어더욱반가웠다.)

     

     

  •   3년 전 이세돌과 알파고의 바둑 대결이 있었다. 

    바둑 대결을 지켜 본 전세계 사람들은

    알파고의 뛰어난 능력을 보면서 

    인공지능 기술이 이렇게까지 발전했나하고 놀라워했었다. 


    그리고 각종 언론을 통해 인공지능의 발전 상황과 

    인공지능이 바꿀 미래에 대한 전망, 

    인공지능이 앞으로 산업에 어떤 영향을 끼치게 될 것인지 등 

    인공지능 관련 기사들이 끊임없이 나왔고, 

    학계에서는 인공지능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졌다. 

    기업들은 인공지능을 활용한 여러 제품과 서비스를 출시하였다.


    이렇게 인공지능으로 인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시대에 제대로 대응하고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그에 맞는 방법이 필요하다.


    '하버드 머스트 리드 AI 경영' 은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에 실렸던 칼럼 중 

    AI 및 최신기술 관련 칼럼 중 가장 인상적이고

    많은 이슈가 되었던 주제를 골라서 담은 책이다.


    현대 전략 분야의 최고 전문가로 꼽히는 마이클E.포터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경영, 전략 전문가와 함께

    인공지능 분야의 세계적인 전문가들이 쓴

    글들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기대감을 가지고 읽었다.


    AI가 현재 우리 생활 속에 어떤 방식으로 스며들고 있는지,

    현재 인공지능이 사람이 하는 일을 빠르게 대체 하고 있는 사례,

    AI기술을 회사에 어떤 방식으로 적용 할 수 있을지 알 수 있었고,


    인공지능과 로봇 시대가 본격화 됐을 때, 

    대체되지 않기 위해서 인간이 맡아서 해야 할 일은 무엇인지,

    기업의 알고리즘 활용에 있어 이를 관리하는 사람의 역할.

    AI비서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발전하고, 

    AI비서를 활용하여 마케팅을 할 때 

    어떤 방식으로 해야하는지

    쉽게 이해 할 수 있었다.


    증강현실, 드론, 3D프린팅 등 신기술을 활용한

    전략들이 어떻게 경영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지,


    아마존, 구글 등이 만들어내고 있는 허브 경제를

    통해 앞으로 어떤 미래의 모습을 

    맞이하게 될지 알 수 있어서 도움이 됐다.



    인공지능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고,

    인공지능 관련 서비스들이 점차 늘어가게 되면서,

    좀 더 빠르고 편리하고 쉽게 일을 처리 할 수 있다는 장점과 함께

    가까운 미래에 인간과 인공지능이 본격적으로 공존하게 됐을 때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인지에 대해 우려하는 시선이 많아졌다.


    '하버드 머스트 리드 AI 경영' 을 통해

    인공지능과 신기술을에 대해 자세히 배울 수 있었고,

    배운 내용들을 제대로 활용해야겠다. 

     

  •   세상은 이미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접어들었다. 로봇과 인공지능이 문명을 파격적으로 바꿀 것이란 전망이 대...

     

    세상은 이미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접어들었다. 로봇과 인공지능이 문명을 파격적으로 바꿀 것이란 전망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 과연 AI 경영이란 무엇인가? 궁금증으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기업은 기술적 차원보다는 업무 역량이라는 차원에서 AI를 바라보는 편이 훨씬 유용하다. AI는 대체로 업무 처리 자동화, 데이터 분석을 통한 통찰력 획득, 고객과 직원의 참여 강화 등 기업이 요구하는 주용 업무사항을 지원한다. 현재로서는 인지적 관여 애플리케이션이 고객 서비스 업무나 판매직 종사자의 일자리를 위협하지는 않는다. 가장 좋은 사람이나 가장 좋은 알고리즘, 이 두 가지 가운데 하나만 사용할 때보다 좋은 사람과 좋은 알고리즘 두 개를 결합해 사용할 때가 휠씬 효과적이다. 인간과 기계가 서로 경쟁하는 구도를 만들지 않고 이 둘이 협력하는 구도를 원한다.

     AI는 직원들에게 맞춤화된 정보와 가이드를 제공함으로써 더 나은 의사 결정을 하도록 돕는다. 이는 특히 제대로 된 의사결정이 수익에 막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일선 직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맑은 고딕"; font-size: 11pt; line-height: 32.6px;">ϻϻ

    맑은 고딕"; font-size: 11pt; line-height: 32.6px;">이제 우리는 인공지능이 우리 삶과 엮이고 있는 것 정도는 알고 있다.먼 미래에 인공지능이 우리 삶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도 우리는 이미 예측하고 있었다. 자율주행자동차, 빅데이터, 드론, 가상현실,증강현실, 핀테크,클라우드까지 제4차 산업 혁명의 주도적인 기술은 어느새 우리 삶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그 기술이 적용되느냐 안되느냐가 문제가 아닌,인공지능 기술이 언제 어디에서 누구에게 적용되느냐가 문제인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하나의 기술이 사람들 사이에 인식하게 되고, 정착될 때까지 거의 30년 정도의 시간이 필요하고 생각한다면, 컴퓨터와 인터넷이 바로 그런 예이다. 블록체인과 비트코인이 우리 삶과 엮여서 정착되는 것도 그정도는 걸릴 거라고 보면 되는 것이다.


    이 책은 인공지능과 경영,비즈니스르 엮어나가고 있다.그동안 제 4차 산업혁명에 관한 다양한 기술이 우리 삶을 어떻게 바꿀 것인지는 예상할 수 있는 수준에 도달하고 있었다.문제는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이다.증강현실이 우리 삶을 바꿀거라고 생각은 했지만, 실생활에 어떻게 쓰여질건지는 추상적인 수준에 머물러 있었던게 그동안 내가 마주한 한계였다.이 책에서 증강현실에 대해 깊이 눈여겨 보았던 것은 바로 내가 명확하게 그림이 그려지지 않았던 증강현실에 관한 기술적인 부분과 가치이다. 돌이켜 보면 지금 현재 우리의 삶은 3차원 세계를 1차원 혹은 2차원 공간으로 바꿔서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전기 배선도, 건축 CAD,모델링, 사람의 모습에 다양한 효과를 주는 것,시나리오까지, 그 과정에서 비효율적인 문제는 불가피하였다. 평면 위의 지도를 보고, 그 지도로 실체를 이해한다면 ,그 사람은 분명 세상을 바라보는 안목이 뛰어나고, 천재임이 분명하다고 말할 수 있다. 하지만 우리는 지도를 통해 실체를 상상하고,해석하면서, 점점 더 실체에 가까워지게 만들어 나가고 있었다.그 과정에서 시행착오가 발생하고,때로는 큰 대형사고가 발생한느 경우도 있다.실제로 우리는 다양한 방식으로 시나리오를 기술하지만,번번히 현실에서 벗어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즉 2차원을 상상을 통해 3차원으로 바꾸려면 시간과 노력이 요구된다. 그게 단순하지 않고 복잡한 구조일 때 문제가 크게 발생하게 된다.


    증강현실의 목적과 의도는 여기에 있다. 사람들은 설계도면을 통해 실제 건축물이나 토목을 만들 때, 극 ㅘ정에서 시간이 필요하고 돈이 필요하며, 시행착오가 필요하다.2차원을 3차원으로 바꾸기 위해서는 인간의 인식을 바꿔야 하는 절차가 요구된다.그 과정을 증강현실은 소거시킨다.3차원을 3차원으로 모방하고, 똑같이 만들어나간다면, 복잡한 구조도 금방 따라할 수 있다. 그런데 그 설계도를 2차원이 아닌 3차원화 한다면,우리는 상상하지 않아도 되고, 해석하지 않아도 되고, 시간과 노력을 절감하게 된다 즉 보여지는 그대로 옮겨놓는 것,그것이 가상현실의 가장 큰 결실이며, 가상현실이 가장 먼저 도입된 곳은 산업 현장일 것이다.드론도 증강현실과 ˩이게 되면 새로운 변화가 나타날 수 있다.


    인공지능과 인간이 가지고 있는 인지능력.지금 우리는 인공지능이 인간의 인지 능력을 따라가지 못한다고 말하고 있다.그러나 자본가는 다르게 생각한다.패턴화되고, 정형화된 것들,단순하고 단답형이고, 정해진 답을 요구할 때, 인공지능이 필요하다.여전히 사람들이 안고 있는 문제들을 해결할 때 사람이 필요하지만,인공지능을 활용한 단순한 인지능력은 규모와 크기에 있어서 확장성을 가져오게 된다 .규모를 키우더라도, 그 과정에서 인력을 추가하지 않아도 되는 상황이 앞으로 우리 앞에 놓여지게 되는 것이다.


    이 책은 인공지능에 대해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보고 있다.중요한 것은 인공지능이 도래하지 않아도 인간은 걱정과 근심을 먼추지 않을 것이며, 인공지능이 등장하고, 실생활 곳곳에 배치되어도 걱정할 가능성이 크다.불가피한 선택과 결정,피할 수 없다면, 즐기면서, 기회를 엿보고 찾아가는 것은 내 삶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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