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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은 어디에 있나요?(냉장고 그림책 1)(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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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장
ISBN-10 : 1188087061
ISBN-13 : 9791188087068
우리 집은 어디에 있나요?(냉장고 그림책 1)(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제조자 / 수입자 진주니 | 출판사 펭귄랜덤하우스코리아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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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28일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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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중고책인줄 알고주문했는데, 아주 깨끗한 새책을 보내줘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무슨 까닭인가 싶어서 전화했더니 전화는 안 받는군요. 참궁금해요. 5점 만점에 5점 co*** 2020.02.19
41 좋습니다!좋습니다!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dot*** 2020.02.19
40 감사해요 상태가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manja1*** 2020.02.18
39 자세한 정보가 적혀있고 아쉬운점은 이미지가 한장도 없어요 5점 만점에 3점 sujen*** 2020.02.18
38 배송이 빠르고 책 상태도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hoogl*** 202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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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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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249mm X 151mm X 25mm, 690g
제조일자
2019/6/28
제조국
China
색상
이미지참고
제조자 (수입자)
진주니
재질
지류
A/S책임자&연락처
02-6964-8874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책을 던지거나 떨어뜨려 다치지 않게 주의하세요.

집을 잃은 펭귄 가족과 온도에 반응하는 책을 통해서 지구 환경을 경험하는 책! 이 책은 온도에 반응하는 신기한 그림책입니다. 차가워지면 글과 그림이 보이다가
따뜻해지면 사라집니다. 언젠가부터 남극에 빙하가 녹아 흐르는 강이 생겼났습니다.
평화롭게 살던 펭귄 가족은 집을 잃고 새집을 찾아 떠나게 됩니다. 펭귄 가족 이야기를
읽으면서 온도에 반응하는 책의 변화도 직접 경험해 보세요.

[특징]
1.온도에 따라 글과 그림의 컬러가 변하는 온도 감지 그림책!
2.따뜻하면 글과 그림이 사라지고, 차가워지면 글과 그림이 나타나는 신기한 그림책!
3.빙하가 녹은 강 때문에 살던 곳을 떠나야 하는 펭귄 가족 이야기!
4.온도 변화를 직접 체험하며 지구 환경을 생각하게 하는 그림책!

저자소개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냉동실에 꽁꽁 얼리면 글과 그림이 선명하게 보이는 신기한 그림책! 펭귄 가족은 왜 살던 곳을 떠나야 했을까요? 냉장고 그림책은 기존 책에서는 경험하지 못한 새로움을 경험하게 해 주는 시리즈입니다. 그 첫 그림책으로 지구 환경 변화에 대해 생각하...

[출판사서평 더 보기]

냉동실에 꽁꽁 얼리면 글과 그림이 선명하게 보이는 신기한 그림책!
펭귄 가족은 왜 살던 곳을 떠나야 했을까요?
냉장고 그림책은 기존 책에서는 경험하지 못한 새로움을 경험하게 해 주는 시리즈입니다.
그 첫 그림책으로 지구 환경 변화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펭귄 가족 이야기를 담아냈습니다.
펭귄 가족은 남극에서 평화롭게 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집 앞으로 빙하가 녹은 강이
생겨납니다. 어린 펭귄은 깜짝 놀라고 엄마는 이사를 가기로 합니다. 하지만 남극 어디를 가도
튼튼한 얼음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결국 펭귄 가족은 북극을 향해 길을 떠납니다. 가는 길에 펭귄 가족은 쓰레기로 덮힌 바다로 지나고
빌딩으로 가득찬 도시에서 길을 잃고, 더위에 쓰러지기도 합니다. 다행히 펭귄 가족을 발견한 아이의
도움으로 북극으로 가게된 펭귄 가족! 펭귄 가족은 과연 북극에서 안전한 집을 찾을 수 있을까요?

펭귄 가족을 만나려면 냉동실에 꽁꽁 얼려야 만날 수 있습니다!
빙하가 녹아서 펭귄 가족이 살던 집이 사라진 것처럼 이 책은 온도가 올라가면 글과 그림이
사라집니다. 하지만 냉장고의 냉동실에 30분 정도 넣었다가 꺼내면 신기하게 글과 그림이 나타납니다.
남극의 환경 변화를 직접 경험하지 못하지만 온도의 변화는 책을 통해서 경험할 수 있습니다.
산업화와 도시의 발달 등 지구 온난화에 영향을 주는 요소는 많이 있습니다. 지구 온난화로
북극과 남극의 빙하가 녹으면서 지구에는 좋지 않은 변화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바닷물이 점점
높아지고 빙하는 더 빨리 녹고 있습니다. 동물들은 살 곳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보기 위해서도 냉장고를 이용해야 하듯이 문명의 기기를 모두 거부할 수는
없습니다. 지구 환경을 살리기 위해서는 많은 사람들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지구를 지키기 위한 실천들을 생각해 보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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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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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펭귄랜덤하우스의 냉장고 그림책1 "우리 집은 어디에 있나요?"를 만나보았습니다. 냉장고 그림책이란 시리즈명...

    펭귄랜덤하우스의 냉장고 그림책1

    "우리 집은 어디에 있나요?"를 만나보았습니다.


    냉장고 그림책이란 시리즈명에 맞게

    냉장고의 냉동실을 활용해서 책을 꽁꽁 얼려주어야

    펭귄 가족을 만날 수 있답니다.


    1.jpg

    2.jpg

     


    냉동고에서 꽁꽁 얼리기 전 아이들과 함께 책을 펼치자

    온통 새하얀 모습에 아이들도 어리둥절ㅎㅎ


    우리가 펭귄 가족(표지)를 만나려면 펭귄들이 덥지 않게

    책 자체를 꽁꽁 얼려서 시원하게 만들어야 만날 수 있음을 알려주었답니다.




    3.jpg


    한 시간 후 마법처럼 펭귄 가족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게 되었어요.

    아이들은 마법과도 같다며 좋아합니다^^


    4.jpg


    여기는 펭귄가족이 사는 남극

    집 앞 빙하가 녹아 강이 생깁니다.


    위험함을 느낀 엄마 펭귄은 이사를 가야겠단 결심을 합니다.

    5.jpg


    남극을 떠나 북극곰이 있는 북극으로 이동 중에 도심지에 들어가게 되는데

    도심지의 뜨거운 열기에 그만 쓰러지고 마는 펭귄 가족.


    펭귄 가족이 도심에서 쓰러진 모습을 발견하고

    냉장고를 가지고와 펭귄 가족을 구해주는 아이도 만나게 됩니다.




    온도 변화에 따라 펭귄들이 살 수가 없게 되는구나를

    백 프로 이해하진 않아도

    펭귄들은 더운 곳에서는 정말 힘들어하는구나~하는 아이들

    6.jpg


    냉장고에서 나와선 고래의 도움을 받아

    이윽고 북극곰이 있는 북극에 도달하지만


    이런...!

    북극도 녹아내리고 있네요!



    7.jpg


    안심하고 살아갈 곳이 없는 남극과 북극의 동물 친구들


    아기 펭귄의 "우리 집은 어디에 있나요?"라는 말 한마디에 많은 생각이 듭니다.

    8.jpg

    책을 두어 번 읽는 동안

    냉동고에서의 찬 기운을 서서히 잃어선지

    펭귄 가족의 이야기도 점점 흐려져갑니다.


    점점 흐릿흐릿 새하얗게 변하는 책을 바라보며

    아이들과 생각해 봅니다.


    북극과 남극의 빙하가 녹으면서 펭귄 가족처럼

    북극과 남극의 동물들이 살 곳이 점점 없어지고 있어.

    어떻게 해야 할까?



    눈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기계를 만들면 어떨까?

    뜨거운 기계를 덜 써야 해!


    등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환경을 위한 작은 실천들을 떠올려보는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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