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2020책점운세보기
선착순 e캐시
[VORA]카카오프렌즈편
  • 낭만서점 독서클럽 5기 회원 모집
  • 교보아트스페이스
한중일 국가기원과 그 역사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442쪽 | A5
ISBN-10 : 8980502214
ISBN-13 : 9788980502219
한중일 국가기원과 그 역사 [양장] 중고
저자 김성호 | 출판사 맑은소리
정가
23,000원
판매가
45,000원 [96%↑]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5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08년 10월 9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40,0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20,700원 [10%↓, 2,3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5-8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218 책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hspa*** 2020.01.20
217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castel*** 2019.11.23
216 기노시타 쇼조 이런책을 구매하다니 그것도 엄청 싸게 단돈 15000원..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minks7*** 2019.10.31
215 상품 상태와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kp1*** 2019.10.18
214 책이 너무 깨끗해서 놀랐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wsl8*** 2019.10.10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아시아의 해상민족은 누구였는가?

『한ㆍ중ㆍ일 국가기원과 그 역사』. 1970~1980년대에 고도로 성장한 싱가포르ㆍ홍콩ㆍ타이완ㆍ한국을 『타임』지는 “아시아의 4룡(四龍)이 몰려온다.”고 질겁하였다. 혹시 이 4룡이 ‘동아시아 해상민족’이 아니었을까? 이 책은 여기서부터 시작되었다. 한ㆍ중ㆍ일 국가기원과 그 역사에 대해 알아본다. [양장본]

저자소개

저자 | 김성호(金聖昊)
1934년 강원도 철원 출생. 서울대 농대 농업경제학과를 졸업. 일본 교토대학에서 농학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소농론ㆍ농업지대론ㆍ농지제도를 전공하였다. 1962년부터 농촌진흥청 농림부의 농림관료였다가 1982년부터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서 근무하였고 현재는 동 연구원의 고문으로 재직 중이다. 1983년에 건국대학교 대학원 사학과를 졸업하고 역사분야 논문과 저술활동을 하였다.
주요논문과 저서로는
1982년 『비류백제와 일본의 국가 기원』
1983년 『고대 조선의 역사 연구』
1989년 『농지개혁사 연구』
1991년 『임나ㆍ삼한ㆍ삼국론 연구』
1992년 『일본서기 기년 연구』
1996년 『중국진출백제인의 해상활동 천오백년』
2000년 『씨성으로 본 한일민족의 기원』 등이 있다.

저자 | 김상한(金相漢)
1949년 대구에서 출생하여 1972년 영남대학교 법정대학 법학과를 졸업하고 1985년 양원물산(주), 1986년 인도네시아 P.T INKO EREMA을 설립했다. 그리고 1988년 중국 텐진에 양원곡물유한공사를 설립하여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목차

Ⅰ부 난생민족 동이를 찾아서
제1장_동이국가와 한족국가의 기원
제2장_푸젠성으로 남하한 동이족(신라인)
제3장_해상민족이 된 동이족

Ⅱ부 천손민족의 후예들
제4장_남?북 서장족과 삼조선 및 일본
제5장_고구려?일본?선비족은 천손민족

Ⅲ부 한반도를 경유한 쿠다라
제6장_남한과 규슈의 여러 나라
제7장_쿠다라 팽창과 백제왕통
제8장_광개토왕과 일본의 국가기원

Ⅳ부 나중일 삼국정립
제9장_한반도 내 쟁패와 중국백제
제10장_수당침공과 광둥인의 기원
제11장_통일신라와 경주 건모라
제12장_「쿠다라나이공정」과 나발일 관계

Ⅴ부 강남해민의 일라진출
제13장_신라번의 대일교역
제14장_당나라 수출대사 장보고
제15장_여송해운과 하카의 기원
제16장_해상관계의 단절과 「단군공정」

Ⅵ부 명대왜구와 서세동점
제17장_명대왜구와 중국 근대화
제18장_명나라 해란과 조선창업
제19장_임진일란과 일조 근현대화

Ⅶ부 중국과 4룡의 현대화
제20장_중국의 토지개혁과 현대화
제21장_아시아 4룡의 현대화
제22장_남북한의 농지개혁과 「정감록」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아시아의 해상민족은 누구였는가?” 1970~1980년대에 고도로 성장한 싱가포르ㆍ홍콩ㆍ타이완ㆍ한국을 『타임』지는 “아시아의 4룡(四龍)이 몰려온다.”고 질겁하였다. 혹시 이 4룡이 ‘동아시아 해상민족’이 아니었을까? 이 책은 여기서부터 시작되었...

[출판사서평 더 보기]

“아시아의 해상민족은 누구였는가?”

1970~1980년대에 고도로 성장한 싱가포르ㆍ홍콩ㆍ타이완ㆍ한국을 『타임』지는 “아시아의 4룡(四龍)이 몰려온다.”고 질겁하였다. 혹시 이 4룡이 ‘동아시아 해상민족’이 아니었을까? 이 책은 여기서부터 시작되었다.

지난 2003년 봄, 사업차 동남아와 중국 전역을 오가던 이 책의 공동저자 김상한은 타이완의 건너편에 위치한 푸젠성(福建省) 룽엔시(龍岩市)에 발길이 닿았다. 그곳은 마침 김성호 박사가 1,700여 년 전 「신라현(282)」이었다고 지적한 곳이었다. 그때 김상한과 함께한 중국 「양청만보」 리우커밍(劉可明) 기자는 이후 2003년 5월 21일자 칼럼에서 그곳에서 기원된 “하카(客家)와 한국인의 혈연관계는 매우 가깝다(客家與韓國人的血緣關係十分相近).”고 이야기하였다. 그의 말대로라면 ‘태평천국’을 세운 홍슈췐과 중국 근현대화의 주역 쑨원?덩샤오핑 및 싱가포르와 타이완 총통 리콴유?리덩후이가 모두 하카여서 그들 모두 한국인과 동족이었던 것이 된다. 과연 그랬을까?
이 궁금증을 풀기 위해 김성호와 김상한이 지인들과 함께 「중국신라조사단」을 구성해 중국으로 떠난 결과, 정말 신라인은 그곳에 살고 있었다. 「푸젠성 룽엔시 신라구 인민정부」. 그곳의 시청 관광과 직원과 현지 사학자들에 따르면, 그곳의 신라어가 타이완 방언 민난어(?南語)로 그들끼리 말할 땐 한국어처럼 동사를 어미로 돌려도 뜻이 통한다고 하며 타이완ㆍ홍콩ㆍ싱가포르인 모두 푸젠ㆍ광둥성 출신이라고 한다. 또한 그들은 한족여인의 전족(纏足)을 하지 않았고 한족이 먹지 않는 개고기를 즐길 뿐더러 추석과 설날, 조상숭배ㆍ풍수지리 및 자녀 교육을 중시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와 그들은 틀림없이 “동조동근(同祖同根)”, 즉 한 조상에 한 뿌리라고 하였다.
그렇다면 아시아의 4룡은 실은 중국 어디선가 함께 살다가 푸젠ㆍ광둥성에서 해민(海民)이 되어 흩어진 것이 아니었을까? 중원 대륙은 모두 동이족의 땅이었고, 한중일 3국의 국가기원과 그 역사는 모두 한 가지에서 시작된 것인가? 이것이 이 책의 화두다.

고대의 항해(航海)는 아무나 배를 탄 것이 아니라 대대손손 배를 만들고 별과 바람을 따라 망망대해를 누빈 특정한 종족의 세습적 생존양식인데, 한중일 정사(正史)에는 이상하게도 북유럽의 ‘바이킹’과 같은 해상민족이 없다. 그러나 정말 없었던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4룡의 실체가 정사에 가려져 왔기 때문이다. 정사란 원래 승자의 기록이므로 단순한 해석대상이기보다 퍼즐 맞추기처럼 진상을 재구성해야 할 복원대상이다.
따라서 이 책에서는 ①중국시조를 황제라 한 「황제공정」, ②하ㆍ상ㆍ은인(人)을 한족이라 한 「사기공정」, ③3세기의 남한을 삼한사회라 한 「삼한공정」, ④중국 신라인 장보고를 한반도 신라인이라 한 「번계공정」, ⑤강남 동이족을 왜구라 한 「명사공정」, ⑥북간도를 중국 땅이라고 한 「동북공정」을 비롯하여 일본의 ⑦「신무공정」과 ⑧「이주갑공정」 및 ⑨「쿠다라나이공정」 그리고 한국의 ⑩「단군공정」과 ⑪김유신 암살을 은폐한 「수로공정」을 바로잡으면서, 항상 맞물려 이야기되는 한중일 민족과 국가기원 및 현재까지의 역사를 공시적(共時的)으로 함께 다루고자 한다.

또한 광개토왕과 얽힌 일본의 국가 기원, 당나라 수출대사였던 장보고, 왜구의 새로운 정립 등 흥미로운 읽을거리가 풍부하게 담겨 있어 동아시아의 역사에 관심이 있다면 한번쯤 꼭 읽어볼 만하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넝쿨
판매등급
우수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0%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