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책들고여행
2020다이어리
  • 교보아트스페이스
  • 제5회 교보손글쓰기대회 수상작 전시
안거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31쪽 | A5
ISBN-10 : 8995949007
ISBN-13 : 9788995949009
안거 중고
저자 봉문 | 출판사 법보신문사
정가
12,000원
판매가
5,000원 [58%↓, 7,000원 할인]
배송비
3,000원 (판매자 직접배송)
3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07년 5월 7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상태 상세 항목] 선택 해당 사항있음 미선택 해당 사항없음

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도서관,자료실 직인 /]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도서관,자료실 직인 /]

새 상품
10,800원 [10%↓, 1,2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반품은 상품수령후 일주일 지난 뒤에는 불가합니다. (제주도 지역 제외) 섬 지역 배송비는 5000~10000원입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2,050 배송빠르고 저렴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leehh*** 2019.12.09
2,049 잘 받았습니다. 포장도 깔끔히 처리해 주셨네요. 5점 만점에 4점 mulga*** 2019.11.27
2,048 착한 가격에 너무 필요한 책을 구입했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suky*** 2019.11.14
2,047 절판된 도서를 구입할 수 있어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4점 herbt*** 2019.11.11
2,046 111111111111111 5점 만점에 5점 tigerm*** 2019.11.06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최초로 공개되는 백담사 무금선원의 선방 풍경, 『안거』. 스님들이 밤낮 없이 용맹정진하는 치열한 수행 모습부터 천진난만한 아이처럼 장난치고 수다떠는 순박한 일상 모습까지, 글과 사진으로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다.

이 책은 천년간 침묵을 지켜온 전통을 깨고, 지리산 실상사 등 구산선문을 직접 답사하여 우리나라의 선의 역사를 보여주는 것을 시작으로, 효림 스님을 통해 백담사 무금선원의 안거 생활을 강렬하고 솔직하게 잡아내 생동감 있게 보여주고 있다.

깨달음은 우리가 언제나 접하는 일상생활에 있다고 강조하는 저자의 생각이 그대로 반영된 스님들의 사진도 곳곳에 담아내 선방 풍경은 물론, 안거 생활에 대한 이해를 도와준다.

저자소개

봉문 스님 약력

경일대학교 조형학부 사진영상학과를 졸업했다. 내설악 백담사에서 수행하면서 중광 스님을 시봉했고, 무산 오현 큰스님으로부터 법명을 받았다. 선禪 사진을 파인더에 담아온 스님은 만해축전에 초대작가로 선임되어 전시회를 열었으며,󰡐불교 아울라󰡑, 󰡐무얼 하러 오셨는가󰡑,󰡐산에 사는 날에󰡑, 󰡐옥에도 영혼은 있는가󰡑, 󰡐백담사에서󰡑 등 다수의 개인전을 열었다. <<시와 시학>>에 시가 추천, 당선되어 시인으로도 활동중이다.
현재는 파주 보광사 수구암에서 시를 쓰고 사진을 찍으며 마음 공부에 전념하고 있다.
photozen@hanmail.net

목차

추천사
대중과 소통하는 새 오솔길 / 조정래
마음으로 찍는 사진쟁이 / 효림 스님

엮은이 서문
산문을 들어서며

1부 구산선문 답사기
지리산 실상사
가지산 보림사
사굴산 굴산사지
동리산 태안사
성주산 성주사지
사자산 법흥사
봉림산 봉림사지
희양산 봉암사
수미산 광조사지

2부 효림 스님이 들려주는 안거 이야기
안거
입방
객실
목욕 삭발
용상방
결제법회
대중공양
울력

3부 적멸로 가는 길
무문관
간화선
용맹정진
포행
우안거

엮은이 후기
산문을 나서며

부록
색과 공의 끝없는 사진적 메아리 / 이경률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불철주야 치열하게 용맹정진하는 스님들의 준엄한 수행 모습부터 천진난만한 어린아이처럼 장난치고 수다 떠는 소박한 일상까지 생생한 사진으로 만나볼 수 있다. 백담사 무금선원의 안거 이야기와 그 풍경 우리 나라 사람들의 머릿속에 불교 하면 가장 ...

[출판사서평 더 보기]

불철주야 치열하게 용맹정진하는 스님들의 준엄한 수행 모습부터 천진난만한 어린아이처럼 장난치고 수다 떠는 소박한 일상까지 생생한 사진으로 만나볼 수 있다.

백담사 무금선원의 안거 이야기와 그 풍경

우리 나라 사람들의 머릿속에 불교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가 무엇일까. 사람마다 견해차는 다소 있겠지만, 아마도 7080세대에게는 빳빳하게 풀 먹인 승복을 입고 고요하게 앉아, 감히 범접할 수 없는 분위기 속에서 참선하고 계신 스님들의 모습이 아닐까 싶다. 그래서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선이라든지 선방은 세속의 삶과와는 전혀 다른 고차원적인 세계라고 지레 치부하고, 마음속으로는 그 세계와 그리도 만나고 싶어하면서도 뭔가 망설이게 하는 보이지 않는 선이 가로막고 있기라도 한 듯 선뜻 다가서지 못한 감이 있다.

그런 벽을 <<안거-침묵을 깨는 천 년의 노래>>의 봉문 스님은 과감히 깨어 대중과 소통하는 오솔길을 뚫고 있다. 스님은 선이 우리 나라에 들어와 산문을 열었던 아홉 개 사찰인 구산선문부터 직접 답사하여 우리나라의 선의 역사를 개괄적으로 크게 보여주고 나서, 백담사 무금선원의 선원 생활을 강렬하면서도 진솔한 시선으로 잡아내어 선의 세계와 선방 생활을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다. 평소 깨달음 혹은 진실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늘 접하는 일상의 모습에 있다고 강조하는 스님의 생각이 사진에도 그대로 반영되어 나타난 것이다. 게다가 그런 사진들과 더불어 실천불교전국승가회 공동의장인 효림 스님이 선원의 입방부터 해제까지 안거 생활의 과정과 소임 등을 재밌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처럼 하나하나 조곤조곤해주고 있어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

스님의 시선에 포착된 무금선원은 엄숙한 수행 장소이자 스님들이 생활하는 편안한󰡐집󰡑과 같은 곳이다. 우리는 불철주야 치열하게 용맹 정진하는 스님들의 수행 모습도 만나볼 수 있고, 좌선을 하고 난 후에 갖는 휴식 시간의 풍경도 감상할 수 있다. 어떤 스님은 도반 스님들과 차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고, 어떤 스님은 산책을 하고 있으며, 또 어떤 스님은 방석을 털고 있다. 우리가 생각하기에 선원에서는 오로지 좌부동의 연속일 것 같지만, 그곳도 한편으론 일상 생활을 영위하는 곳이라 밥 먹고, 목욕 하고, 발톱 깎고, 마당 가꾸고 차도 마시는 그런 곳임을 이 책을 읽다 보면 저절로 알게 될 것이다. 분명 선방 스님들이 걸림없는 자유의 세계를 추구하고 있다. 하지만 그 자유의 세계 역시 저 높은 곳에서만 찾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일상 생활의 연속선상에 있음을 이 책은 말해주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안거>>는 일반인들이 선의 세계 속으로 보다 쉽게 들어갈 수 있도록 인도해주는 미덕도 지니고 있는 셈이다. 적멸로 가는 길은 먼 곳에 있지 않다. 의외로 우리와 아주 가까이에 있음을 이 책을 통해 깨닫는 기회로 삼으면 어떨지.

시도 쓰고 염불도 잘하고 노래도 잘하는 사진쟁이

선禪 사진을 파인더에 담아온 봉문 스님은 유명한 재주꾼이다. 시도 잘 쓰고 염불도 잘하며 노래도 잘한다. 그런데 사진은 더 잘 찍는다. 이렇게 다방면에 걸친 예술적 감성은 천부적이기도 하지만, 10여 년 전 백담사에서 중광 스님의 다큐멘터리 작업을 3년 동안 하면서 하루 24시간을 그림자처럼 함께 생활할 때 중광 스님으로부터 받은 영향이기도 하다. 봉문 스님은 중광 스님을 만나면서 󰡐모든 살아 있는 존재에는 실체가 없다󰡑는 무아의 깨달음을 얻었다고 한다. 어디에도 집착하지 않고 머물지 않는 방하착의 삶을 사는 중광 스님을 시봉하면서 사진의 본성인 󰡐화들짝󰡑 느끼는 순간을 깨닫게 되었고, 사진을 찍는 자와 찍히는 대상에 대한 경계도 사라지면서 사진 세계의 이치를 터득했다니, 과연 그 스승에 그 제자다. 효림 스님의 말마따나, 봉문 스님은 사진을 사진기로 찍는 것이 아니라 그냥 눈으로 찍고 마음으로 찍는다. 그래서 봉문 스님의 사진은 󰡐화들짝󰡑한 느낌으로 다가온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xeroxco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