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소셜리딩 프로모션
  • 교보아트스페이스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피터팬 그놈이 날 데려갔어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64쪽 | A5
ISBN-10 : 8964892011
ISBN-13 : 9788964892015
피터팬 그놈이 날 데려갔어 중고
저자 손진이 | 출판사 생각나눔
정가
13,000원
판매가
11,700원 [10%↓, 1,3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20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3년 4월 1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상태 상세 항목] 선택 해당 사항있음 미선택 해당 사항없음

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130415, 판형 152x223(A5신), 쪽수 264]

이 상품 최저가
2,500원 다른가격더보기
  • 2,500원 유니콘북 전문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3,000원 수원책방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중급 내형 최상
  • 5,000원 청계천헌책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9,000원 잠깬코알라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9,900원 수원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상급 내형 최상
  • 11,700원 스떼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1,700원 [10%↓, 1,3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신간) 피터팬 그놈이 날 데려갔어-철부지 서른살의 인도체험 성장기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370 책의 퀄리티가 좋네요. 5점 만점에 5점 kwonilj*** 2020.04.10
369 12년 지난 새책이네요. 5점 만점에 4점 k1*** 2020.04.05
368 상품 상태 좋구요, 배송도 빠릅니다. 만족. 5점 만점에 5점 mulga*** 2020.04.03
367 감사합니다. 잘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pzp1*** 2020.04.03
366 배송 굿~, 상태 굿굿~~~ 5점 만점에 5점 kyobo*** 2020.04.01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철부지 서른살의 인도 체험 성장기『피터팬 그놈이 날 데려갔어』. 이 책은 피터팬 증후군에 시달리는 사람처럼 책임질 게 많은 결혼에 잔뜩 겁을 먹고, 연애조차 제대로 하지 못해 주변에서 철없다는 소리를 듣는 서른두살 여자가, 어느 날 인도로 떠나면서 시작되는 좌충우돌 인도체험기이자 성장기를 담은 책이다. 7년간 기적과 인내로 버텨왔던 논술강사를 뒤로하고 변화를 찾아 홀연히 인도를 찾은 저자는 이를 여행이기보다는 새로움에 대한 도전이자 체험이었고, 번데기에서 부활하는 나비처럼 내면에 자리 잡은 익숙한 철부지 심리와 이별하는, 드디어 어른으로 진화하는 과정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저자소개

저자 : 손진이
저자 손진이는 문예창작을 전공하고 7년 동안 논술 강사로 일하던 그녀가 갑작스레 학원을 박차고 나온 이유는 엉뚱하게도 영어 어학연수였다. 캐나다 어학연수를 꿈꿨지만 일이 뜻대로 진행되지 않자, 고민에 고민을 거듭한 후 인도행을 결심하게 된다. 약 일 년간 인도에서 좌충우돌한 뒤 한국으로 돌아간 그녀는 한 달 만에 다시 중국으로 건너갔으며, 현재 중국에서 한국 학생들을 대상으로 논술 지도를 하며 또 다른 삶을 꿈꾸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1부 피터팬, 그와 함께 날다
인도로 들어서다
이방인 혹은 주변인
혼돈과 무질서의 도시, 뭄바이
여자이고 싶어
여자이고 싶어 2
영국에서 온 인도인- Fehmina
델리- 관광지의 횡포
카르가르의 시간 여행
사계절의 아름다움
너에게 선행의 기회를 주노니
주어진 운명대로!
주어진 운명대로?

2부 피터팬, 이제 너와 작별할 시간
매일을 여행하는 기분으로
빛나는 문화유산, 타지마할
고아에서 보물찾기
아잔타에서 인도인을 이해하다
자이푸르- 편견에서 벗어나다
이별 공포증
참사랑을 배우다- 인도 현지 교회
물질을 버리니
내일 당장 이별이라는 마음으로
고집불통 서른 살
사랑, 여전히 어려운 과제- 뭄바이에서 만난 사람들
몰디브에서 사랑을 꿈꾸다
하고 싶은 것과 잘할 수 있는 것

에필로그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피터팬 증후군 여자의 인도 체험기이자 성장기」 육체적으로 이미 성인임에도 여전히 아이로 남아있기를 원하며 아이처럼 보호받기를 바라는 심리를 가리켜 ‘피터팬 증후군’이라 한다. 바로 어른 아이를 일컫는 말이다. 『피터팬 그놈이 날 데려갔어』는 피터...

[출판사서평 더 보기]

「피터팬 증후군 여자의 인도 체험기이자 성장기」
육체적으로 이미 성인임에도 여전히 아이로 남아있기를 원하며 아이처럼 보호받기를 바라는 심리를 가리켜 ‘피터팬 증후군’이라 한다. 바로 어른 아이를 일컫는 말이다.
『피터팬 그놈이 날 데려갔어』는 피터팬 증후군에 시달리는 사람처럼 책임질 게 많은 결혼에 잔뜩 겁을 먹고, 연애조차 제대로 하지 못해 주변에서 철없다는 소리를 듣는 서른두살 여자가, 어느 날 인도로 떠나면서 시작되는 좌충우돌 인도체험기이자 성장기이다.
7년간 기적과 인내로 버텨왔던 논술강사를 뒤로하고 변화를 찾아 홀연히 인도를 찾은 저자는 이를 여행이기보다는 새로움에 대한 도전이자 체험이었고, 번데기에서 부활하는 나비처럼 내면에 자리 잡은 익숙한 철부지 심리와 이별하는, 드디어 어른으로 진화하는 과정으로 그리고 있다. 이러한 생생한 체험과 과정이 문예창작을 전공한 저자의 글에 녹아들어 즐거우면서도 슬프고 아프게 이 책에서 펼쳐진다.
또한 책에는 체험과 성장의 과정뿐 아니라 인도에 관한 여행정보와 문화, 역사 등을 단지 보고 묘사하는 여행기와는 다르게 체험이라는 의미에 걸맞도록 다루고 있어, 여행객에겐 감춰진 인도의 속살마저도 들여다볼 수 있다.

「만만치 않은 나라의 참모습과 가신의 참모습」
저자가 인도를 선택한 건 영어를 공용어로 가지고 있는 나라이며, 여행의 천국이자 죽기 전에 가야 할 나라이고, 20세기와 21세기가 공존하는 나라라는 사실이 가슴 설레게 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자신이 가야 하는 나라는 인도라고 정당화하며 떠난다.
그렇게 찾은 인도는 기다렸다는 듯이 저자에게 새로움을 넘어 놀라움을 안겨주고, 절대 만만치 않은 나라임을 알려주며, 인도에 한발 한발 내디딜수록 혼란스러움은 커진다. 그럴수록 죽비로 후려치듯 상식과 편견은 깨지고, 깨질수록 그녀는 성숙의 크기를 더해간다.
그러면서 저자는 말한다. “나이 들고 어른이 되는 두려움 때문에 아이로 머물고 싶어했던 나는, 눈물 나도록 지치고 힘들었던, 그리고 시간 낭비라고 발걸음을 돌려버린다 해도 미련 없었을 인도 생활의 끝에서, 후회 없이 나를 쓰다듬으며 웃고 있었다. 그것은 어느새 훌쩍 성장해서 철부지 서른둘과의 이별을 보았기 때문이다.”
이처럼 그녀는 홀연히 찾은 인도에서 버리고 깨지는 체험이라는 과정을 통해 인도의 참모습도 만났을 뿐만 아니라 자신의 참모습도 마주하게 된다.
제대로 된 여행을 통해 온전히 한 나라를 만나고 자신의 참모습을 찾길 바란다면 이 책을 펴라. 저자의 체험과 성장에 공감하며 새로운 출발점에 서게 할 것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철들지 않은 한 30대 여성이 글을 썼다. 인도 체험 수기로 이루어진 이 책은 『피터팬, 그놈이 날 데려갔어』이며,...

     철들지 않은 한 30대 여성이 글을 썼다. 인도 체험 수기로 이루어진 이 책은 『피터팬, 그놈이 날 데려갔어』이며, 이 책을 쓴 작가는 책의 서두에 자신이 피터팬 증후군에 시달리는 어른아이라고 소개한다. 이 책은 그러한 작가의 '성장기(記)'이다.

     

     책은 크게 1부와 2부로 나뉘어져 있다. 1부에는 '피터팬, 그와 함께 날다', 2부에는 '피터팬, 이제 너와 작별할 시간'의 제목이 붙었다. 1부에서 작가는 인도에 가게된 계기와 출발하면서 느꼈던 감정들, 도착해서 인도 여행 초행길의 전반에 대해 말한다. 그 내용은 꽤 부정적이며 어린아이같은 모습을 띤다. 반면 2부에서의 작가는 성장한다. 여행의 중기 이후 인도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자신의 삶을 통찰하며 반성하고 감사할 줄 아는 '어른'의 모습을 보이게 된다. 작가가 정한 1, 2부의 제목이 인도 여행의 기승전결과 일맥상통한다.

     

     우리가 흔히 아는 동화 『피터팬』은 어른이 되는 것을 포기하고 언제까지나 동심으로 남길 바랬던 소년, '피터팬'의 이야기이다. 자신을 피터팬 증후군이 있는 어른이라고 소개한 작가는 결혼에 겁을 먹은 나머지 연애도 제대로 못하고 책임지는 일에는 뒷걸음질 치던, 인도의 소들이 다니는 비포장도로에서도 하이힐을 신고 절뚝거리며 걷던 철부지 '피터팬'이었다. 나이 서른을 먹고도 온갖 불평불만을 쏟아내는 작가를 보며 눈살을 찌푸리고 있던 찰나, 작가는 변하기 시작한다. 신분사회에서 살아가는 인도인들을 보며 주어진 운명에 대한 의구심을 갖고 뭄바이를 여행하면서 마음을 새롭게 다지며, 심각했던 이별공포증을 이겨내고, 마침내 참사랑을 배운다. 서른까지의 작가의 삶을 피터팬이 인도했다면, 서른살, 이여행을 통해 작가는 피터팬에게 작별을 고한다.

     

     피터팬 증후군을 가진 현대인들은 꽤 많다. 특히 20대 후반에서 30대 초중반까지의 사람들은 삶에 치열해야만 했던 과거와는 달리 물질적으로 많은 풍요를 누려왔다. 부모님 세대들은 자신의 어려웠던 시절을 자식들에게 물려주기 싫어하며, 이로 인해 20·30대 청년들은 점점 책임감을 잃고 피터팬 증후군을 앓는 캥거루족으로 살아가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그러한 청·장년층에게 자신의 성장기를 전함으로써 경각심을 일깨우고 따뜻한 마음으로, 그러나 반드시 책임질 수 있는 삶을 살도록 권하고 있다. 글쓴이가 용기를 냈듯, 인도에서 혈혈단신으로 성장했듯, 많은 젊은이들 또한 이제 그만 자기 내부의 피터팬에게 작별을 고할 수 있도록 용기를 준다.

     

     책은 뒤로 갈수록 확실한 클라이막스가 있다. 그러나 앞부분에서 그리고 중간중간 인도에 대한 글쓴이의 부정적인 편견이 드러나며, 여성에 대한 편협한 시각을 내비치기도 한다. 또한 지나치게 그저 흘러가는 듯한 내용 전개도 자칫하면 글쓴이가 아무생각 없이 이 책을 썼다는 인상을 줄 수 있다. 독자들은 인도 여행의 일상과 일정이 아닌 글쓴이의 생각과 깨달음을 읽고 싶어한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조금 아쉽지만 청년들이 본다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성장기(記)'라 할 수 있겠다. 아직도 피터팬에게 이끌려다니는 어른아이들에게 이 책은 신선한 경각심을 불러 일으키는 선물이 될 것 같다.

     

      '나이 들수록 버리기 힘든 것이 고집이라고 하지만, 나는 고집을 버리고 어른이 되었다' 

      - 본문 中 영양실조로 쓰러진 글쓴이의 깨달음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스떼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9%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