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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세계사 넓게 보기 세트
페이지 : 정보준비중 | | 상품사이즈 : 정보준비중
ISBN-10 : 8994780033
ISBN-13 : 9788994780030
만화 세계사 넓게 보기 세트 중고
저자 강주현,전영신,김기정 | 출판사 녹색지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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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1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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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책 깨끗하니 좋네요..감사해요 5점 만점에 5점 ccr*** 201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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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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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서 10권까지 《만화 세계사 넓게 보기》는 고대 문명의 시작에서부터 오늘날의 국가가 탄생하기까지 기나긴 인류의 여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고대와 중세를 거쳐 근대에 이르는 동안 동서양의 사회와 문화, 세계를 바꾼 사건 등이 생생하게 펼쳐집니다.

저자소개

저자 : 강주현
저자 강주현은 1999년 만화 잡지 《케이크》에 <적루>를 연재하면서 스토리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만화로 보는 북유럽 신화》《행복한 세상 따뜻한 이야기》《친구를 생각하는 배려 있는 아이, 나만 생각하는 배려 없는 아이》 등이 있습니다.

저자 : 전영신
저자 전영신은 1999년 《열일곱》으로 만화계에 데뷔해 스토리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만화로 보는 북유럽 신화》《초등공부백과》《도전하는 아이 포기하는 아이》 등이 있습니다.

저자 : 김기정
저자 김기정은 고려대학교 한문학과를 졸업하고 <용하다 용해> 만화 스토리를 신문에 연재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다윈의 생물 노트》《갈릴레이의 물리 노트》《아르키메데스의 수학 노트》《보일의 화학 노트》《뉴턴의 물리 노트》《패러데이의 물리 노트》 등이 있습니다.

그림 : 이현세
그린이 이현세는 만든 작품마다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우리나라 만화계의 거장입니다. 1982년 《공포의 외인구단》으로 ‘이현세 붐’을 일으켰고, 최근에는 베스트셀러 《만화 한국사 바로 보기》 등으로 어린이 학습 만화의 새 지평을 열어 가고 있습니다.《지옥의 링》《남벌》《아마게돈》《며느리 밥풀꽃에 대한 보고서》《천국의 신화》 등 많은 대작을 그렸습니다. 현재 세종대학교 영상만화학과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감수 : 구학서
감수자 구학서(역사교육연구회)는 서울대학교 역사교육학과를 졸업했고, 역사교육연구회?한국서양사학회 회원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강릉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이야기 세계사 2》가 있습니다.

감수 : 정하현
감수자 정하현(역사교육연구회)은 서울대학교 역사교육학과를 졸업했고, 역사교육연구회 회원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공주대학교 역사교육학과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목차

1권 문명의 새벽
2권 고대 국가와 세계 종교
3권 동아시아 문화권의 형성
4권 고대 그리스와 로마
5권 중세 유럽과 십자군 전쟁
6권 아시아의 확대와 동서 교류
7권 아시아 전통 사회의 성장
8권 르네상스와 산업 혁명
9권 아메리카의 수난과 발전
10권 유럽 민족 국가와 시민 사회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문명의 탄생에서부터 오늘날의 국가가 생기기까지, 고대에서 근대에 이르는 인류의 여정을 실감나게 체험한다! 서기전 3천 년경에 고대 문명이 형성되면서 국가가 생겨났습니다. 고대 국가는 노예의 노동력을 바탕으로 하는 신분제 사회였습니다. 중세의...

[출판사서평 더 보기]

문명의 탄생에서부터 오늘날의 국가가 생기기까지,
고대에서 근대에 이르는 인류의 여정을 실감나게 체험한다!


서기전 3천 년경에 고대 문명이 형성되면서 국가가 생겨났습니다. 고대 국가는 노예의 노동력을 바탕으로 하는 신분제 사회였습니다. 중세의 사회는 교황이나 봉건 군주가 엄격한 신분제를 유지시키며 저마다의 번영을 추구했습니다.
그러나 르네상스와 종교 개혁이 일어나면서 권력과 종교의 지배를 받던 사람들은 점차 자유를 꿈꾸기 시작했습니다. 영국에서 시작된 산업 혁명과 봉건 신분제를 무너뜨린 시민 혁명은 인류가 오늘날과 같은 사회로 나아가는 직접적인 계기가 되었습니다. 마침내 근대에 이르러 평민과 노예들은 신분적 제약에서 벗어나 자유와 평등을 누리게 되었고, 자본주의 체제를 바탕으로 한 민족 중심의 국가도 나타나게 됩니다.
1권에서 10권까지 《만화 세계사 넓게 보기》는 고대 문명의 시작에서부터 오늘날의 국가가 탄생하기까지 기나긴 인류의 여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고대와 중세를 거쳐 근대에 이르는 동안 동서양의 사회와 문화, 세계를 바꾼 사건 등이 생생하게 펼쳐집니다.

이현세가 열어 가는 역사 만화의 새 지평!
열린 마음으로 치우침 없이 바라본 세계사!


《만화 세계사 넓게 보기》는 어린이가 쉽고 재미있게 세계사를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세대를 초월해 모두에게 사랑받는 이현세 만화의 주인공 까치와 엄지 등이 과거와 현재를 드나들며 역사 체험을 즐기는 내용으로 꾸몄습니다. 세계사라면 어렵고 지루하다는 어린이의 생각을 바꿔주는 책입니다.
역사지도를 중간 중간에 곁들여 어떤 사건이 어느 지역에서 펼쳐지는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했고, 중요 제도나 주요 사건의 흐름 등이 머리에 쏙 들어오도록 도표로 만들었습니다. 만화계의 거장 이현세가 박진감 넘치는 그림이 담긴 이 책은 유물이나 유적 등을 실제 모습과 똑같이 재현하면서 그 시대를 실감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마치 영화를 보는 듯한 생생함은 역사의 시간과 공간으로 빠져들게 할 것입니다.

한국사를 바로 본다는 것!
이것은 5천년의 유구한 역사 속에서 겨레 얼과 전통을 지켜온 우리 조상의 삶을 바르게
앎으로써 우리 자신에 대한 자긍심을 갖는 것입니다.

세계사를 넓게 본다는 것!
이것은 세계의 모든 나라를 열린 마음으로 바라보며, 그 나라들과의 관계와 교류 속에서
우리의 위치를 확인하고 자신감을 갖는 것입니다.

우리 어린이가 역사를 깊고 넓게 바라보며 자긍심과 자신감을 가질 때 당당한 한국인,
역사의 주인으로서 밝은 미래를 열어갈 것입니다.

◆『만화 세계사 넓게 보기』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1. 아래에서 위를 바라보는 일상생활에서의 세계사

왕조 중심의 정치사를 강조하기보다 평민들의 삶과 생활문화를 부각시키려고 노력했습니다. 여러 평민들은 이 책의 주인공들과 부대끼면서 왕이나 지배층을 어떻게 생각하고 어떤 일을 감당해야 했는지 그려집니다.

2. 균형 잡힌 시각으로 바라본 세계사
강대국과 유럽 중심의 역사에서 벗어나 그동안 소홀히 다루었던 아시아와 아메리카의 역사에까지 눈을 돌렸습니다. 또 아시아에서는 중국이 중심이라는 생각에서 벗어나 균형 잡힌 시각으로 세계사를 재현했습니다.

3. 한국 만화계의 거장, 이현세가 재현하는 역사
기존의 가벼운 만화체의 학습 만화와 달리 마치 역사 드라마를 보는 듯한 박진감 넘치는 화면, 세밀한 극화체 그림 등 이현세 작가 특유의 감각이 세계 역사 속에 되살아납니다. 또한 인물, 복식, 건축 양식 등 큰 줄기에서부터 각 시대의 생활상 등 세세한 부분에 이르기까지 철저한 고증을 거쳐 사실적으로 묘사했습니다.

4. 세계사 전문 연구자들의 충실한 감수
역사교육연구회의 전문 연구자들이 시나리오 단계에서부터 책을 완성하기까지 전 과정에 참여해 어린이들이 믿고 읽을 수 있는 책을 만들었습니다.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역사적 오류가 없는지, 잘못된 역사관을 갖고 있지는 않은지 각권의 내용을 철저히 감수했습니다.

5. 통합과 교류의 세계사를 지향
2009년부터 세계사와 국사가 ‘역사’로 통합되는 추세에 따라, 세계사와 한국사의 유기적인 연관성을 인식하고 편견 없이 다른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애썼습니다.

6. ‘세계사 박물관’으로 역사의 흐름과 의미를 정리
만화를 보며 역사의 흐름을 이해하고, ‘세계사 박물관’ 등을 통해 의미를 정리하게 했습니다. 꼭 알아야 할 내용이나 역사적 의미가 있는 사건을 담은 ‘세계사 박물관’은 각권마다 100여 장의 사진 자료와 지도, 도표들을 충분히 활용해 어려운 역사 지식을 쉽게 이해하고 생생하게 기억할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 또 한국사와 세계사를 아우르는 입체적인 비교 연표로 역사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게 했습니다.

◆ 추천의 글

이현세가 그린 만화 세계사는 강대국과 유럽 중심의 역사에서 벗어나 아시아ㆍ아메리카까지 비중 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이들 지역과 나라들은 홀로 뛰어난 문화와 문명을 이룩한 것이 아니라, 서로간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면서 오늘날에 이르렀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세계를 더욱 넓게, 지구상의 모든 나라를 편견 없이 바라보면서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한 큰 지도를 그리기 바랍니다.
-이어령(이화여대 명예 석좌교수, 초대 문화부장관)

이현세는 우리 시대에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만화가이다. 그의 탁월한 기획력과 연출력은 우리의 기대를 한 번도 저버린 적이 없다. 그런 그의 땀들이 어린이 학습만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 나가고 있다. 이 책에서도 역시 그의 붓끝은 세계사의 명장면들을 생생하게 되살리고 있다.
-이두호(만화가, 세종대학교 교수)

◆ 언론사 서평

이현세는 “왕조 중심이 아니라 평민의 시각으로 보는 역사, 인류애와 공동선에 초점 맞춘 역사관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형상화했다”며 “애국심, 단일 민족, 이데올로기적 대립 등 기존 역사관을 극복하는 데 애썼다”고 말했다.
-한국일보

이 시리즈에서 이현세는 강대국에 의한 역사, 왕조사 중심의 역사가 아니라 평민들의 삶과 생활문화를 생생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경향신문

총 15권으로 구성될 《만화 세계사 넓게 보기》는 까치와 엄지, 두산과 동탁 등 네 주인공의 역사여행을 통해 세계사를 설명하는 구성으로 문명의 시작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세계사를 박진감 넘치는 화면과 세밀한 극화체 그림으로 그려냈다.
-연합뉴스

이현세는 "편견이나 지나친 애국심,우리와 남이라는 개념을 떠나 많은 민족이 어떻게 문화를 만들어왔고 파괴해 왔는지를 열린 시선으로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경제

역사학을 전공한 역사교육연구회의 전문 연구자들이 시나리오 단계에서부터 완성할 때까지 전 과정에 참여해 역사적 오류 유무는 물론 잘못된 역사관 등을 걸러냈다. 따라서 책에 묘사된 과거 시대의 인물이나 복식·건축 양식 등 세세한 부분 하나하나도 철저하게 사실적으로 그렸다.
-세계일보

그는 “강대국 위주의 역사에서 벗어나 아시아·중동 쪽에 특히 관심을 기울이고 현재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분쟁의 원인까지 생각할 수 있도록 역사 속에 숨겨진 동기와 본질을 파고들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한겨레

여느 역사 만화와 달리 《만화 세계사 넓게 보기》는 실사에 가까운 그림체가 특징. 배 한 척, 집 한 채에도 당시 모습을 반영하기 위해 자료 고증과 전문가 감수 등 공을 들였다.
-동아일보

《만화 세계사 넓게 보기》에서도 그의 목표는 그대로 이어진다. 책 서문에 실린 "열린 마음, 열린 생각으로 세계사를 바라보는 지혜를 갖길 바라고, 인류의 찬란한 지혜와 어리석은 파괴적 욕심을 함께 살필 계기가 됐으면 한다"는 문장에서도 이는 강하게 느껴진다.
-매일경제

◆ 독자 서평

《세계사 넓게 보기》 시리즈는 부모가 먼저 읽고 아이에게 권하면 좋을 책 같아요.
아니면 함께 읽는 것도 좋구요. 그리고 미취학 아동이라도 박물관에서 본 것들 찾아보며 읽어 주다 보면, 책과 자연스레 친해질 수 있을 것 같네요.
저처럼 세계사 문외한인 사람, 아니면 4대 문명 발상지가 어디인지 모르는 학생과 부모는 꼭 읽어보시라고 강추!!합니다.
-judievot (교보문고)

역사 과목 중에서도 특히 세계사는 양이 방대하기 때문에 아이들이 어려워한다. 나 또한 역사를 전공했지만 쉽지 않았다. 만화의 가벼움이 결코 묻어나지 않는 깊이 있는 이 책을 꼭 읽어보기를 권하고 싶다.
-kangseo73 (교보문고)

이 책은 마치 만화 하나로 세계사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드는군요. 주인공 엄지와 까치와 함께 떠나는 세계사 탐험 여행… 아이들이 책을 한번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내용을 확실하게 다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이것이 다른 책에서는 볼 수 없는 장점인 것 같다.
-prtfox (리브로)

엄지와 까치가 그 시대의 여러 인물과 조우하고, 역사의 한 페이지 속에서 그 당대 인물이 되어 실감나게 표현하는 설정도 아이들에게 꽤나 실감나고 생동감 넘치게 느낄 것 같습니다.
더불어서 각 역사 시작마다 그 역사에 대해 간단히 코멘트해 줘서 역사의 흐름을 잘 정리하도록 하고 있으며, 세계사박물관 코너를 통해서 세계사의 흐름을 구체적으로 잘 정리하여 이것만 묶어도 정말 훌륭한 세계사 책이 될 것 같습니다.
-전나무숲(인터파크)

이현세 만화 세계사 넓게 보기 시리즈는 초등학교 아이들에게 최적의 역사책이자 사회책인 것 같습니다. 그만큼 아이들에게 다가가기 쉽고 책을 보게끔 하는 마력이 있는 것 같아요. 역시 호기심, 흥미를 일으켜 주는 게 제일 중요한 것이 아닌가 다시 생각해 보게 되더라구요.
-시로쿠로(인터파크)

책속 까치랑 엄지가 직접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시대별 인물들과 만나 이야기를 듣는 형식이 인터뷰하듯 쏙쏙 들어옵니다! 첫 세계사 시작 책으로 강력 추천합니다!
-꼬물이네(예스 24)

◆ 작가의 말

이 책을 통해 우리 어린이들이 내가 가진 것, 내가 아는 것을 뛰어넘어 열린 마음, 열린 생각으로 세계사를 바라보는 지혜를 갖기 바랍니다. 누가 잘나고 누가 못났다는 선입견이나 편견에서 벗어나, 세계의 다양한 국가와 민족이 크고 작은 영향을 서로 미치는 가운데 오늘날의 문명이 이룩되었다는 것을 알았으면 합니다.
찬란한 문명을 이룬 인류의 지혜와 헛된 욕심으로 파괴를 일삼은 어리석음을 함께 살펴보면서,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까지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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