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1만원 캐시백
책들고여행
2020다이어리
  • 교보아트스페이스
  • 북모닝책강
인문학 공부법 실천편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 규격外
ISBN-10 : 1158150008
ISBN-13 : 9791158150006
인문학 공부법 실천편 중고
저자 안상헌 | 출판사 북포스
정가
15,000원
판매가
13,500원 [10%↓, 1,5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20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6년 5월 2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상태 상세 항목] 선택 해당 사항있음 미선택 해당 사항없음

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160520, 판형 144x210, 쪽수 287]

이 상품 최저가
11,0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3,500원 [10%↓, 1,5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신간) 인문학 공부법 실천편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318 잘 받았습니다. cd 누락되었을까봐 걱정이 조금 되었는데 빠짐없이 잘 왔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lani5*** 2019.12.14
317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3점 daro*** 2019.12.13
316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joong*** 2019.12.13
315 감사합니다 책 잘 수령했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ggoodd*** 2019.12.11
314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magnum8*** 2019.12.05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인문학의 즐거움과 실천적 해결책을 찾을 수 있는 인문학 공부법! 『인문학 공부법 실천편』은 저자가 그동안 인문학 공부를 통해서 경험한 시행착오들과 공부의 결과들을 바탕으로, 생산적인 공부 방법들을 소개한 책이다. 이 책에 실려 있는 인문학 공부법은 크게 다섯 단계로 이루어져 있다. ‘문장과 이야기의 의미를 발견한다’, ‘그 의미가 우리 현실에서 어떻게 작용하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찾는다’, ‘공부한 것으로 자신을 돌아보고 성찰한다’, ‘비판적으로 읽는다’, ‘공부한 것을 자기 방식으로 정리하고 표현하여 활용한다’가 바로 그것이다.

저자는 이 다섯 단계에 따라 공부법을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실제 책을 읽는 것처럼 연습하여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책 속 문장을 통해서 자기를 돌아보는 것은 인성과 품성을 함양할 수 있는 중요한 과정으로, 독서의 깊이를 담보해준다. 창의성과 통찰력을 요구하는 미래 사회에서는 공부한 것들을 현실에 접목하는 힘이 중요한데, 이때 기존의 것을 비판하고 응용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로 적용하는 것은 독서의 확장에 해당한다. 이를 통해 조금씩 변화하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안상헌
저자 안상헌은 중학교 시절부터 역사소설을 읽었다. 덕분에 책 읽기가 재미있음을 알게 되었다. 밤을 새워 읽었던 책들을 통해 자기만이 들어갈 수 있는 내면의 공간을 얻었고, 세상과 관계를 맺는 방법도 배웠다.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생활을 하면서 욕망과 현실적 한계 사이에서 갈등과 좌절을 경험했다. 다행히 예전에 읽던 책들을 다시 들게 되었고 현실에 대한 불만과 갈증을 새로운 삶의 길을 만드는 데 긍정적으로 활용해서 책을 썼다.
책 읽기의 소중함을 알리고 공부의 즐거움을 전파하는 일을 하다 뜻있는 사람들을 만나 청소년에게 인문학을 보급하는 애플인문학당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쓴 책으로는 《생각의 힘을 키우는 고전 공부법》 《인문학 공부법》《청춘의 인문학》 《살아갈 날들을 위한 통찰》 《생산적 책읽기 50》 등 다수가 있으며, 한반도의 삼국시대를 재조명하는 역사소설 《삼국시대》 1, 2권을 내놓았다.

목차

프롤로그: 삶에서 함께하는 인문학

1장 의미를 발견하라
독서는 의미 해석이다
문장과 이야기의 의미는 무엇인가
공부의 시작, 개념 얻기
문장의 의미 발견, 명언을 활용하라
의미 발견을 훈련하는 이야기 읽기
인간을 이해하는 힘, 신화의 의미
정답은 없다. 그러나
의미 찾기 연습: 《데미안》
고사성어에서 의미를 줍다
고사성어의 포인트 찾기: 《논어》
공부의 작은 혁명, 찾아보는 공부법
■ 의미 발견의 비결

2장 깊이 이해하라
격물치지 공부법
현실의 사례를 찾아라
깊이 이해하기 연습: 《논어》
이야기 깊이 읽기
명언에서 나만의 사례 찾기
자기계발서 깊이 읽기
책을 읽는 세 가지 방법
책과 대화하라
■ 깊은 이해의 비결

3장 나를 들여다보라
독서의 시작과 완성
선비들의 공부, 자기성찰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보이는 문장들
한 문장을 세 번 읽는다
문학과 이야기를 통한 자기성찰
자기성찰을 포기한 학문의 최후
정신적 탄생으로 이끄는 하루 한 문장
■ 자기성찰의 비결

4장 비판적으로 읽으라
내 생각은 없다
두 관점에서 생각한다
순수한 지식은 없다
비판력을 키우는 최고의 공부, 역사
자기 생각이 없으면 다른 사람의 지배를 받게 된다
비판력을 높이는 두 가지 방법
■ 비판적 읽기의 비결

5장 나만의 표현으로 정리하라
미래 세대가 갖추어야 할 세 가지 능력
목적은 가슴에 품고 텍스트는 눈에 담는다
할머니도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해보라
맥락을 놓치지 말라
장별로 정리하라
함께하는 공부의 힘, 나는 어디에 소속되어 있는가?
■ 남다른 정리의 비결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우리는 나이가 들면서 변하는 게 아니다. 보다 자기다워지는 것이다. - 린 홀(Lynn Hall) 인문학 열풍은 우리 삶을 얼마나 바꿔놨을까 아니, 나의 삶은 얼마나 바뀌었을까 열풍이라는 표현이 전혀 무색하지 않을 정...

[출판사서평 더 보기]

우리는 나이가 들면서 변하는 게 아니다.
보다 자기다워지는 것이다.

- 린 홀(Lynn Hall)

인문학 열풍은 우리 삶을 얼마나 바꿔놨을까
아니, 나의 삶은 얼마나 바뀌었을까


열풍이라는 표현이 전혀 무색하지 않을 정도로 인문학에 대한 뜨겁고도 세찬 바람이 우리 사회를 뒤흔든 지도 상당한 시간이 됐다. 출판계와 미디어, 대학가는 물론이고 초·중등 단위에서도 마치 유행어처럼 인문학이라는 말이 돌고 돈다. 기업들도 채용 면접 때 인문학적 소양을 점검하는 문제를 내고, 앞다투어 인문학 강좌를 개설하여 직원들에게 수강을 독려하고 있다. 동아리처럼 운영되는 소규모 독서모임부터 CEO들을 대상으로 한 수백만 만 원짜리 커리큘럼까지 인문학이라는 이름을 붙인 수많은 모임과 강좌가 생겨났다. 너나없이 바쁜 세상, 산더미 같은 일이 쌓여 있는 와중에도 좀더 나은 삶을 살아보겠다는 의지로 그 열풍에 합류한 것이다. 그런데 과연, 인기 있는 강좌를 들으러 다니고 고전문학을 줄줄이 읽고 나서 좀더 나은 삶을 살게 되었을까?
꼭 그렇지만은 않다는 것이 많은 이들의 생각이다. 갑질 논란이 어느 때보다 자주 일어나고, 많은 목숨을 빼앗은 유해 제품을 판매하고서도 법망을 빠져나가기 위해 또 다른 위법을 저지르는 기업이 여전히 승승장구하며, 사람들은 내 문제가 아닌 이상 누군가가 어떤 아픔을 겪든 관심도 두지 않으려 한다. 세상이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저마다 껍데기 속으로 숨어 자기 잇속만 차리려 하고 다른 이들과 공명하려 하지 않으며 파편화되어간다. 만약 인문학이 진정으로 열풍을 일으켰다면 아마도 지난 10여 년 사이 세상은 다른 방향으로 변해왔을 것이다. 인문학은 말 그대로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학문이기 때문이다.

인문학은 사람을 대상으로 학문이다
곧, ‘나’를 찾아가는 학문인 것이다


이세돌과 알파고(AlphaGo) 간에 벌어진 세기의 반상대결은 인간과 인공지능, 나아가 인간 자체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인공지능은 이미 인간 사회 곳곳에 적용되어 인간이 하던 일을 대체하고 있다. 산업혁명 당시 진행된 기계화의 수준을 넘어 인간의 영역이라 여겨졌던 법조, 의료, 금융 분야에서도 인공지능이 많은 일을 하고 있다. 정해진 법률을 적용하여 형량을 매기거나 어려운 수술을 오차 없이 진행하거나 시뮬레이션을 통해 복잡한 금융상품들에서 최적의 안을 찾아내는 것 등이다. 심지어는 기자들처럼 기사도 작성하고 작가가 되어 소설도 쓴다. 하지만 인공지능에게는, 수많은 우위에도 불구하고, 한 가지 취약점이 있다. 바로, 감정이 없다는 것이다. 인간을 인간이게 하는 바로 그 한 가지를 인공지능은 아무리 진화하더라도 가질 수가 없다. 그래서 인공지능은 스스로에게 물을 수가 없다. ‘나는 어디에서 왔는가.’ ‘나는 어디로 가는가.’ 그리고 ‘나는 누구인가.’ 이것들이야말로 인문학에서 구해야 할 근본적인 물음이다.
지금까지 불어닥친 인문학 열풍은 도리어 인문학을 위기로 몰아가고 있다. 첫째는 인문학을 공부하는 목적이 잘못 설정됐기 때문이고, 둘째는 인문학을 공부하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이다. 인문학을 통해 높은 수능점수를 얻거나 대기업에 취직하거나 남들에게 똑똑한 사람으로 보이고 싶어 한다면 목적이 잘못 설정된 것이다. 기본적인 변화를 이룰 수 없기 때문이다. 좋은 대학, 좋은 회사가 부수적인 성과는 될 수 있을지언정 근본적인 물음에 가까이 가는 길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래서 필요한 것이 올바른 공부법, 즉 인문학과 삶을 이어주는 공부법이다.

인문학이 뜬구름 잡기에 그치지 않고 삶에 녹아들도록 하려면
다음의 다섯 단계를 생활화하라


“첫째, 문장과 이야기의 의미를 발견한다.
둘째, 그 의미가 우리 현실에서 어떻게 작용하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찾는다.
셋째, 공부한 것으로 자신을 돌아보고 성찰한다.
넷째, 비판적으로 읽는다.
다섯째, 공부한 것을 자기 방식으로 정리하고 표현하여 활용한다.”(프롤로그 중)

저자는 학창 시절 이후 현재까지 늘 책과 함께해왔으며, 수많은 이들을 독서의 세계로 이끌었다. 저자의 전작인 《통찰력을 길러주는 인문학 공부법》, 《살아갈 날들을 위한 통찰》, 《흔들리는 영혼을 위한 청춘의 인문학》, 《생각의 힘을 키우는 고전 공부법》은 특히 인문학 입문자들을 위한 안내서로 큰 역할을 했다. 이 책은 전작의 독자들이 보내온 요청과 저자가 강연 과정에서 느낀 필요성을 바탕으로 쓰였다.
문학과 역사와 철학을 공부하지만 그것들이 내 삶과 어떤 연관성을 지니는지를 알 수 없다면, 그저 머릿속에 지식을 쌓아놓은 것일 뿐이다. 인문학을 삶으로 끌어오는 일은 다방면에 통달하지 않더라도 가능하다. 《논어》 속 한 문장, 헤세 소설의 한 문장, 프로이트의 한마디에서 의미를 발견하고, 그 의미를 곱씹으며 내 현실에 적용할 수 있다면 그것이 바로 인문학적 삶이다. 그러한 삶으로 가는 다섯 단계의 공부법을 제시한 것이 이 책이며, 이를 통해 조금씩 변화하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스떼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8%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