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샤랄라 견과 선물 증정
  • 교보아트스페이스 5-6월 전시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스타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 손글씨풍경
마음꽃 2002.10.20 초판5쇄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28쪽 | A5
ISBN-10 : 8990317045
ISBN-13 : 9788990317049
마음꽃 2002.10.20 초판5쇄 중고
저자 경허큰스님 | 역자 명정 외 | 출판사 고요아침
정가
11,000원
판매가
10,000원 [9%↓, 1,000원 할인]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5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02년 10월 2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4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9,900원 [10%↓, 1,1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8-6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226 배송 품질 다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mtv*** 2020.05.21
225 배송 빠르고,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gi*** 2020.04.18
224 표지에 먼지가 많이 묻어 있었어요 5점 만점에 3점 mas*** 2020.04.10
223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jdong*** 2020.03.24
222 상품 상태와 배송 모두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anj*** 2020.03.05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근대 한국불교 최대의 고승 경허 스님이 남긴 선문을 우리말로 옮겨 묶었다. 禪詩들을 중심으로 법어 중 하신 말씀, 게송, 스님들과 주고 받은 서신들을 모아 산사의 여러 풍경사진들을 붙여 세속의 찌든 마음에 한 줄기 맑은 바람을 전해주고 있다.

저자소개


경허 대선사 (연보)
1849년 8월 24일 전주 자동리에서 아버지 송두옥, 어머니 밀양 박씨 사이에서 태어나, 9세 때 아버지를 여의고 어머니를 따라 광주군 청계사에서 계허 대사에게 계를 받다. 법명은 성우惺牛, 호는 경허境虛. 1863년 14세 때 처음으로 글을 배우기 위해 계룡산 만화강백에게 가다. 이때 공부를 게을리하지 않아 내외전內外典을 섭렵하다. 1873년 계룡산 동학사에서 개강하다. 사방의 학인들이 가르침을 얻으려고 물밀 듯이 밀려오다. 1880년 계허 스님을 뵙고 처음으로 만행을 나서다. 이때 전염병이 만연하여 거처를 정하지 못하고 떠돌다. 1881년 홍주 천장암에 머물며 대중을 설법하다. 이후 20여 년간 홍주 천장암, 서산의 개심사, 부석사, 수덕사에서 선풍을 날리다. 1890년 합천 해인사의 법주가 되어 팔만대장경 불사와 수선사修禪社를 설치하다. 1893년 동래 범어사, 금강암, 마하사, 나한개분 불사 때 증명 법사를 하다. 1895년 오대산과 금강산을 거쳐서 안변 석왕사에 이르러 오백 나한개분 불사에 참석하다. 1896년 그 뒤로 세상을 파하고 이름을 숨기고자 갑산, 강계 등지로 스스로 자취를 감추고 호를 다시 난주蘭柱라 정하다. 이후 머리를 기르고 선비의 관을 쓰고 만행두타에 나서다. 1912년 임자년 4월 25일 갑산 웅이방 도하동에서 지병 없이 입적하다. 세수 64세, 법랍 56세.

명정 스님 : 근대 선지식의 선구자인 삼소굴 경봉 스님께 17세에 출가한 이래, 현재 통도사 극락선원 방장(方丈)으로서 젊은 선승들과 함께 깊이를 모를 일상 삼매(三昧)에 빠져 있다. 저서로는 『차茶 이야기 선禪 이야기』, 『삼소굴 소식』, 『산사에서 부치는 편지』, 『그대 산목련 향기를 듣는가』, 『꽃은 져도 향기는 그대로일세』, 『편지』 등이 있다.

정성욱 : 1963년 경남 진주에서 출생하였다. 경희대학교 문예장학생으로 1982년 경상남북도 예술상을 수상했으며 1987년 무크지 『지평』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다. 1989년 부산일보 신춘문예에 시조 「겨울바다, 그 몇 개의 구도」와 1992년 시 「반송 가는 길」, 199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조 「겨울 벌판에서」가 각각 당선되었다. 시집으로 『겨울 남도행』이 있으며 1998년 한국문예진흥원 창작기금을 받았다.

배홍배 (사진) : 1953년 전남 장흥에서 출생하였으며, 2000년 월간 『현대시』 신인상에 당선되었다. 광주교대를 거쳐 한국방송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 현재 번역 프리랜서 및 오디오 평론가, 사진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부천 대명초등학교 교사로 재직중이다.

목차

서문 ... 13

자성 ... 22
나그네 ... 24
슬픔 ... 26
백지 ... 28
이별1 ... 31
...

뜬세상에 앉아서 ... 208
가을 낙엽 ... 210
꿈 속의 일 ... 213

"마음꽃"을 펴내면서 ... 214
경허 대선사 연보 ... 223
스님 연보 ... 225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경허 대선사의 '끝나지 않은 禪의 깊이' 근대 한국불교의 최대 고승 경허 큰스님의 선문과 법문 모음집! 1943년 만해 한용운 선사가 펴낸 [경허집]새롭게 출간되다! 무엇이 헛됨이고 무엇이 참됨인가 / 헛됨과 참됨 모두 참되지 못한 데서 왔...

[출판사서평 더 보기]

경허 대선사의 '끝나지 않은 禪의 깊이'
근대 한국불교의 최대 고승 경허 큰스님의 선문과 법문 모음집!
1943년 만해 한용운 선사가 펴낸 [경허집]새롭게 출간되다!


무엇이 헛됨이고 무엇이 참됨인가 / 헛됨과 참됨 모두 참되지 못한 데서 왔네 / 안개 날리고 낙엽 지는 맑은 가을날 / 의구히 청산이 참모습을 대했네 ― 「청산靑山 1」전문

한국 불교문학의 최고봉 경허 대선사(1849-1912)가 돌아가신 지 올해로 90년 주년을 맞이했다. 이에 일제시대 때 경성부 안국정에 있는 중앙선원에서 전국의 산승들이 뜻을 모아 출판비를 갹출, 만해 한용운 선사가 펴냈던 『경허집』이 '마음꽃'이라는 제목으로 새롭게 재출간되었다. 당시 한용운 선사는 경허 대선사가 거처했던 갑산, 강계, 만주 등지를 샅샅이 뒤져 어렵게 대선사의 법문과 선문들을 수집했는데, 이번에 출간된 『마음꽃』은 그 자체로 근대 한국불교의 역사적인 자료이자 한국 불교문학의 소중한 보배라고 할 수 있다.

1943년 『경허집』을 펴냈던 만해 한용운 선사는 서문을 통해 "술집과 시정에서 읊조렸으되 저속하지 않으며 비바람 눈보라치는 텅 빈 산에서 붓을 잡아도 세간을 벗어난 것만도 아니어서 종횡으로 힘차고 생소하거나 숙달되었거나 걸림 없이 문장마다 선이요 구절마다 법이어서 그 법칙이 어떠한 것을 논할 것도 없이 실로 기이한 글이요 싯구이다"라고 그 가치를 평하고 있다.

이처럼 『마음꽃』은, 조선 말엽의 고승임에도 불구하고 당송시대唐宋時代 오종가풍五宗家風의 종장반열宗匠班列에 끼어도 오히려 빛이 날 경허 대선사의 귀중한 글 모음집인 것이다.

경허 선사가 친필로 써서 남긴 선시 80여 편 실려
경허 대선사가 후세에 남기신 선시는 200여 편으로, 법어만 해도 50여 편에 이른다. 대부분 개심사, 부석사, 천장암, 해인사, 범어사, 수덕사, 마하사, 오대산, 금강산, 석왕사, 강계 등지에 머물면서 남겨놓았던 글들이다. 이번 책은 그 선시들 중에서 80여 편을 골라 펴내었는데, 선사가 거처했던 사찰의 사진들뿐만 아니라 경허 선사의 친필 및 선사의 초상 등도 함께 실려 있다.

그대 멀리 떠나 보내는 내 마음 / 눈물이 흐르누나 / 인생은 한백년 나그네 / 어디에 묻힐지 아득하구나 / 먼 산에 조각구름 일고 / 해는 긴 물가로 저무네 / 인간사 손꼽아보니 / 그저 모두가 시름일 뿐이어라 ― 「전송하며」전문


이 시는 경허 대선사가 해인사 원개사에서 만나 함께 수행했던 한암 스님(1876-1951)에게 보낸 전별송으로, 한암 스님을 보내는 경허 스님의 마음이 담긴 글이다. 사람의 눈물을 자아내게 하는 이별이란 그리 많지 않은 법, 백년 나그네 같은 인생을 살아오면서 제 몸 하나 누일 안식처를 찾기보다, "나는 천성이 인간 세상에 섞여 살기를 좋아하고 겸하여 꼬리를 진흙 속에 끌고 다녔다"며 만행두타萬行頭陀의 수행을 자처했던 경허 스님의 뜻이 잘 나타나 있다.

글씨를 쓰는데 지면이 공해지는데 / 한 가닥이 통하여 다하였네 / 한 가닥이 다하지 못하자 / 붉은 해가 선창禪窓에 솟네 ―「백지」전문


흰 여백을 앞에다 두고 공부하기를 날이 오래고 달이 깊으면 자연 그 법을 깨닫는다는 이 시에는, 그러나 여백 앞에 그 한 가닥의 마음이 채워지지 못하면 아침의 붉은 해가 선창에 솟도록 밤을 지새운다는 경허 대선사의 깨달음을 향한 고뇌와 번민이 고스란히 스며 있다. 이렇듯이 경허 선사의 글은 미치도록 아름다우며 미혹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그 무엇이 있다.

이 책은 책이 아니라 그냥 마음이다. 이 책을 읽으면 마음이 고요해진다!
『마음꽃』에는 특히 기생에게 보내는 '이별'의 시도 실려 있는데, 한때 선풍을 날리던 경허 선사가 그 뒤로 세상을 파하고 갑산, 강계, 만주 등지로 스스로 자취를 감춘 뒤 만행두타의 길을 걸으며 만난 인연들을 엿볼 수 있다.

이렇게 한 번 만남도 하늘이 정해 준 인연인 듯 / 향기로운 머릿결에 장식 또한 아름답네 / 양대의 구름비는 조석으로 뿌리고 / 낙포의 기러기 용처럼 아득히 날으네 / 잎이 누렇게 되고 숲이 황폐하니 여름도 늦었고 / 맑은 연기는 물 파란 옛 성터 옆을 흐르네 / 이별이 너무나 아쉬워 술잔을 비웠네 / 뜬 세상이지만 이 자리가 두고두고 여운을 남기리 ―「이별 2」전문

'운파'라는 한 기생의 별장을 찾아가 쓴 이 시는, 어쩌면 사랑도 경허 선사에게는 '고행'의 한 과정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미어지도록 가슴 아픈 사연을 싣고 있다. 경허 선사의 단청불사丹靑佛寺는 이미 최인호의 소설 「길 없는 길」이나 여러 책들을 통해 널리 알려져 있다. 하지만 애석하게도 곡차와 기행이 유명한 것에 비해, 경허 선사가 남기신 글들의 높은 문학적 가치는 제대로 조명되고 있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출간된 『마음꽃』은 선사의 글들을 집대성, 그 문학적 가치를 세상에 널리 알릴 수 있다는 데서 한 층 더한 그 의의를 찾아볼 수 있다.

물은 흘러가니 항상 차 있지 않고 / 불이 치열하게 타더라도 오래 타지 못하며 / 해가 솟으나 잠시 후에 지고 / 달이 둥글어도 다시 이지러지듯이 / 지체가 높아 영화스럽고 부귀를 누린다 해도 / 이들의 덧없음 역시 다시 이와 같이 지나가니라 ― 「죄복보응경罪福報應涇」전문

기해년 섣달 스무날 유희삼매遊戱三昧 중에 쓴 글이다. 사람은 누구나 인과응보에 의해 반드시 죄와 복을 받는다는 것이 '죄복보응경罪福報恩涇'이다. 이 시는 특별히 경허 선사가 가장 좋아하는 자신의 글이다. 이밖에도 수행을 하는 선승답게 깨달음에 대해 설파한 글들도 많이 있다.

일체 법을 스스로 배워 알게 되면 / 자성에는 소유가 없도다 / 이와 같이 법의 성품을 알면 / 곧 노사나 부처를 보리라 ― 「자성自性」전문

이 글은 법제자 혜월 스님에게 보낸 글이다. 자성自性이란 본불本佛을 말하는데 이는 사람의 본성을 뜻한다. 인간의 마음은 요사스러운 것이어서 제어하기도 힘들고 소유하기도 힘들다. 그러나 인간이 스스로 이 '마음'을 다스리면 곧 부처가 된다는 뜻이다. 이렇듯이 근대 한국불교 정신을 꿰뚫어볼 수 있는 『마음꽃』은 경허 대선사가 기록한 한국 불교문학의 정수를 직접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저자 소개
경허 대선사 (연보)
1849년 8월 24일 전주 자동리에서 아버지 송두옥, 어머니 밀양 박씨 사이에서 태어나, 9세 때 아버지를 여의고 어머니를 따라 광주군 청계사에서 계허 대사에게 계를 받다. 법명은 성우惺牛, 호는 경허境虛. 1863년 14세 때 처음으로 글을 배우기 위해 계룡산 만화강백에게 가다. 이때 공부를 게을리하지 않아 내외전內外典을 섭렵하다. 1873년 계룡산 동학사에서 개강하다. 사방의 학인들이 가르침을 얻으려고 물밀 듯이 밀려오다. 1880년 계허 스님을 뵙고 처음으로 만행을 나서다. 이때 전염병이 만연하여 거처를 정하지 못하고 떠돌다. 1881년 홍주 천장암에 머물며 대중을 설법하다. 이후 20여 년간 홍주 천장암, 서산의 개심사, 부석사, 수덕사에서 선풍을 날리다. 1890년 합천 해인사의 법주가 되어 팔만대장경 불사와 수선사修禪社를 설치하다. 1893년 동래 범어사, 금강암, 마하사, 나한개분 불사 때 증명 법사를 하다. 1895년 오대산과 금강산을 거쳐서 안변 석왕사에 이르러 오백 나한개분 불사에 참석하다. 1896년 그 뒤로 세상을 파하고 이름을 숨기고자 갑산, 강계 등지로 스스로 자취를 감추고 호를 다시 난주蘭柱라 정하다. 이후 머리를 기르고 선비의 관을 쓰고 만행두타에 나서다. 1912년 임자년 4월 25일 갑산 웅이방 도하동에서 지병 없이 입적하다. 세수 64세, 법랍 56세.

명정 스님 : 근대 선지식의 선구자인 삼소굴 경봉 스님께 17세에 출가한 이래, 현재 통도사 극락선원 방장(方丈)으로서 젊은 선승들과 함께 깊이를 모를 일상 삼매(三昧)에 빠져 있다. 저서로는 『차茶 이야기 선禪 이야기』, 『삼소굴 소식』, 『산사에서 부치는 편지』, 『그대 산목련 향기를 듣는가』, 『꽃은 져도 향기는 그대로일세』, 『편지』 등이 있다.

정성욱 : 1963년 경남 진주에서 출생하였다. 경희대학교 문예장학생으로 1982년 경상남북도 예술상을 수상했으며 1987년 무크지 『지평』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다. 1989년 부산일보 신춘문예에 시조 「겨울바다, 그 몇 개의 구도」와 1992년 시 「반송 가는 길」, 199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조 「겨울 벌판에서」가 각각 당선되었다. 시집으로 『겨울 남도행』이 있으며 1998년 한국문예진흥원 창작기금을 받았다.

배홍배 (사진) : 1953년 전남 장흥에서 출생하였으며, 2000년 월간 『현대시』 신인상에 당선되었다. 광주교대를 거쳐 한국방송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 현재 번역 프리랜서 및 오디오 평론가, 사진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부천 대명초등학교 교사로 재직중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넝쿨
판매등급
우수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