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이북]갤럭시탭
[VORA]유튜브구독
숨겨진독립자금을찾아서
  • 교보인문학석강
  • 교보아트스페이스
  • 손글씨스타
  • 교보 손글씨 2019
  • 손글씨풍경
하나님의 일꾼
151쪽 | A5
ISBN-10 : 8977822122
ISBN-13 : 9788977822122
하나님의 일꾼 중고
저자 오스왈드 챔버스 | 역자 스데반 황 | 출판사 토기장이
정가
8,000원
판매가
4,000원 [50%↓, 4,000원 할인] 반품불가상품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4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제주도 추가배송비 : 3,000원
도서산간지역 추가배송비 : 4,000원
배송일정
지금 주문하면 2일 이내 출고 예정
2010년 11월 1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4,0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7,200원 [10%↓, 8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4 책 상태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lhc7*** 2018.04.15
13 빠른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sj*** 2017.12.12
12 빠른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sj*** 2017.12.12
11 빠른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sj*** 2017.12.12
10 빠른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sj*** 2017.12.12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당신은 영혼을 치유하는 하나님의 일꾼으로 부름받았다! 오스왈드 챔버스의 「토기장이 고전시리즈」제 16권 『하나님의 일꾼』. ‘하나님의 일꾼은 영혼 치료자’라고 단언하는 오스왈드 챔버스는 그리스도인이라면 개인적 신앙 체험과 성령의 능력으로 상하고 목마른 영혼을 치유해야 한다고 말한다. 영혼의 치유자인 사나님의 일꾼 자신이 먼저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 속에 있어야 함을 강조하며 자신의 영적 상태를 철저하게 점검할 것을 권한다. 또한 모든 영혼을 대할 때마다 성령의 인도하심을 철저하게 의지하는 것을 기본적인 원칙으로 할 것을 강조한다. 또한 구원 받지 못한 영혼들에게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를 다루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오스왈드 챔버스
저자 오스왈드 챔버스는 찰스 스펄전의 설교를 듣고 십대에 회심했다. 에딘버그(Edinburgh) 대학에서 예술과 고고학을 공부했지만 부르심을 받고 더눈(Dunoon) 대학에서 신학을 공부한 후 목사가 되었다. 1906년부터 1910년까지 미국, 영국, 일본 등지를 순회하며 성경을 가르치는 사역을 하였다. 1910년에 거트루드 홉스(Gertrude Hobbs)와 결혼해서, 캐스린 이라는 딸 하나를 두었다. 1911년 런던의 클래펌(Clapham)에 성경대학(the Bible College)을 세우고 그곳에서 강의를 했다. 1915년 10월에 근는 YMCA 소속 목사로 이집트의 자이툰(Zeitoun, 카이로 근처)으로 가서, 그곳에 주둔해 있던 호주와 뉴질랜드 군대를 위해 목회 사역을 하다가, 맹장이 파열되어 수술을 받은 후에 1917년 11월 15일에 소천하였다. 43세의 젊은 나이에 소천했지만 그가 기독교역사에 남긴 흔적은 실로 놀랍다. 특히「주님은 나의 최고봉」은 출간 이후 전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으면서 기독교의 고전 중에 고전이 되었다.

역자 : 스데반 황
역자 스데반 황은 미국 필라 웨스트민스터 목회학 석사와 펜실베니아 비블리컬 신학 석사를 받았고 필라 KITE 구약학 교수를 역임했다. 미국에서 7년간 청년 및 유학생 중심으로 목회를 했고, 지금은 오스왈드 챔버스를 한국에 알리고자 하나님께로부터 소명을 받고 토기장이와 함께 이 사역을 위해 수고하고 있다. 역서로 「주님은 나의 최고봉」, 「오스왈드 챔버스의 산상수훈」, 「오스왈드 챔버스의 기도」, 「그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라」외에 다수가 있다.

목차

서문

1장 영혼을 치유하는 방법
2장 비정상적인 영혼을 대할 때
3장 거듭나지 않은 도덕적인 영혼을 대할 때
4장 타락한 영혼을 대할 때
5장 이중인격의 영혼을 대할 때
6장 병든 영혼을 대할 때
7장 어리석은 영혼을 대할 때
8장 영혼을 향한 열정을 가진 일꾼
9장 하나님께 인정받는 일꾼
10장 거룩한 일꾼

역자후기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오스왈드 챔버스는 이 책「하나님의 일꾼」에서 ‘그리스도인들은 모두 영혼의 치료자’로 부름 받았다고 단언한다.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개인적 신앙 체험과 성령의 능력으로 상하고 목마른 영혼들을 치유할 있기 때문이다. 다만 영혼의 치유자인 하나님의 일꾼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오스왈드 챔버스는 이 책「하나님의 일꾼」에서 ‘그리스도인들은 모두 영혼의 치료자’로 부름 받았다고 단언한다.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개인적 신앙 체험과 성령의 능력으로 상하고 목마른 영혼들을 치유할 있기 때문이다. 다만 영혼의 치유자인 하나님의 일꾼 자신이 먼저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 속에 있어야 함을 강조하며 자신의 영적 상태를 철저하게 점검할 것을 권면한다. 그렇지 못할 때 다른 영혼을 치유하기보다 오히려 그 영혼의 질병에 전염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모든 영혼을 대할 때마다 성령의 인도하심을 철저하게 의지하는 것을 기본적인 원칙으로 할 것을 강조한다.

챔버스는 이 책에서 구원 받지 못한 영혼들에게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를 다룬다. 그리고 다양한 영적 질병으로 고생하는 그리스도인들 즉 비정상적인 영혼, 거듭나지 않은 도덕적인 영혼, 타락한 영혼, 이중인격의 영혼, 병든 영혼, 어리석은 영혼 등을 어떻게 치유할 수 있는지를 성경적 원칙에 근거해서 다룬다. 여러가지 문제의 영혼들을 다루는 방법을 「하나님의 일꾼」처럼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책은 아마 없을 것이다. 이 점에서 이 책은 매우 유용하고 의미 있는 책이다.
어떤 의미에서는 우리 모두 영혼의 문제를 가지고 있는데 그 사실을 인식하지 못하고 살고 있다는 것이 커다란 위기일 수 있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 많은 독자들이 자신의 내면의 문제들을 인식하게 되고 또한 주님 앞에 문제를 들어내서 치유 받을 수 있는 길들이 열리게 될 것을 믿는다.
또한 이 책은 교회 내에 다양한 영적인 질병이 파고드는 이 시대에 그러한 질병을 조기에 찾아내어 차단하는 역할을 해줄 것이다. 그래서 교역자를 비롯해서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 김보름 님 2013.08.02

    하나님과 건강하고 활기찬 관계 안에 거하지 않으면, 당신은 다른 영혼을 치유하기보다 오히려 그 영혼의 질병에 전염될 것이다. 성경 안의 하나님의 엄청난 계시 사건들 가운데 철저히

  • 김보름 님 2013.08.02

    하나님과 건강하고 활기찬 관계 안에 거하지 않으면, 당신은 다른 영혼을 치유하기보다 오히려 그 영혼의 질병에 전염될 것이다. 성경 안의 하나님의 엄청난 계시 사건들 가운데 철저히 거하라. 성경을 완벽하게 알아 익숙하게 다룰 수 있도록 자신을 훈련하라. 하나님 나라에 오르내리고 하나님의 동산의 공기를 마시면서 성경의 사실들 속에 계속 거하며 영적으로 강건해지라. 그렇지 않으면, 당신은 오히려 당신이 대하는 그 영혼의 질병에 전염될 것이다

회원리뷰

  • 하나님의 일꾼 | ad**023 | 2010.12.16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오스왈드 챔버스의 「하나님의 일꾼」 처음에 이 책을 읽기 전에 하나님의 일꾼으로써 해야 될 역할이나 사역의 방법론, 또는...
    오스왈드 챔버스의 「하나님의 일꾼」

    처음에 이 책을 읽기 전에 하나님의 일꾼으로써 해야 될 역할이나 사역의 방법론, 또는 사역의 영역과 절차들에 대해서 알기를 희망했고, 또 그렇게 쓰여 있었으리라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나 책을 읽어 나가면서, 계속적으로 드는 의문은 하나님의 일꾼은 무엇을 하는가에 대한 문제가 아닌, 하나님의 일꾼을 어떻게 정의하며 그 존재적 실체에 대한 고민과 생각을 계속적으로 하게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일꾼은 교회를 세우고 사랑을 실천하며, 각종 사역을 진행하는 땀을 흘리는 이미지가 아닌, 영혼을 치료하고 말씀을 전하고 중보로 교통하는 영적인 사람으로 정의하는 것에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이는 마치 「하나님의 일꾼」을 목회자로 인식되는 「하나님의 종」과 혼동하여 오스왈드 챔버스 목사님이 사용하시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문이 들게 합니다.
    우리 같은 일반신자도 하나님의 종 소위 성자의 수준에 까지 다다를 수 있음과 그래야 함을 동시에 요구하는 것에 우리 같은 일반인 신자(?)에게 과한 것을 요구하는 것은 아닌지...

    또한 그 무엇보다도 본인이 하나님과의 계속적이고 실질적이고 경험하는 관계성이 부족하거나, 또한 그분에 대한 열정적이고 뜨거운 사랑이 없다면, 그리고 하나님으로부터의 충만한 채우심이 자신 안에 없다면, 하나님의 일꾼되는 것을 일시적으로 포기까지 해야되는 뉴앙스의 발언은 더욱 나를 당황하게 만들었습니다.

    은혜와 감동이 있을 때는
    당장이라도 세상으로 뛰어나가서 무엇이라도 해야되고 할 수 있을 것 같지만,
    오스왈드 챔버스 목사님은 기다리고 스스로 훈련되기를 기다려야한다는 것~!!

    영성의 기본의 기본을 다루는 책이지만,
    그 기본을 마스터하기란 정말 어려운 지침을 제공하는 책

    책을 얇고 분량은 작으나,
    그 내용이 심오하고 자신만의 경험이 없으면 그 내용의 깊이를 절대로 이해할 수 없는 책
    즉, 저자인 오스왈드 챔버스 목사님은 그 모든 것을 깊이 깊이 이해하고 그 경험의 바탕에서 책을 쓴 것 같은 느낌이 팍팍 옵니다.

    마치, 무엇보다도 주님을 제일 최고로 뜨겁게 사랑할 수 있도록 해주시길 기도하는 마더 테레사의 최고 기도제목이 생각나게 합니다.

    몇 번을 다시 읽으면서 하나님의 일꾼에 대한 선제 조전을 다시 묵상해야될 필요가 있을 것 같은 책입니다.
     
     
  • 하나님의 일꾼 | ss**06df | 2010.12.1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세상의 모든 그리스도인...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면 주님이 주신 지상명령을 따라야 하는것은 당연한 일일것이다.그것은 바로 영혼 ...
    세상의 모든 그리스도인...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면 주님이 주신 지상명령을 따라야 하는것은 당연한 일일것이다.
    그것은 바로 영혼 구원.... 주님의 말씀에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라 하신말씀을 
    가슴에 새겨 그것을 해나가야 하는 우리는 주님의 일꾼인 것이다..
    그런데 이 사명을 감당하는 사람들이 과연 몇명이나 될까???
    이책을 읽으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다.. 과연 내가 여지껏 잘 하고 있는 그리스도인인가??
    주님이 너는 나의 일꾼이다라고 인침을 받았는가??? 그래서 주님 앞에서 부끄러움이 없는가?
    나는 참으로 부끄러운 그리스도 인이였다.. 솔찍히 사명을 감당이란 말을 하기 조차 부끄러울만큼 과연 내사명이 무엇인가 조차 깊이 생각 해보지 않았던거 같다...
    세상에는 많은 사람들이 있고 그들을 하나님께서는 각기 다르게 사용하신다..
    모두가 똑같은 은사를 주지 않은셨다라는 말씀처럼 각기 다른은사를 주신것처럼 각기 다른 사명을 주심으로 모두가 전도를 할수 없음을 깨달았다... 늘 막연히 전도를 해야 하는데 나는 말을 못하는데라는 무거운 마음이 자리 잡고 있었다.. 하지만 나는 주님의 어떤 일꾼인지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이 되어서 너무 조았다..
    이책은 모두 10장에 걸쳐 주님의 일꾼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영혼 구원, 영혼 치유,타락하고 병든 영혼을 만났을때? 등등.. 이런일들을 할수 있는 것은 내가 원해서 내가 할수 있기에 하는 것이 아니다.. 아무리 하려고 해도 안되는 것이 바로 주님의 일인 것이다.. 내가 해야 겠다가 아닌 주님이 해야될 그 때에 사용하신다는거... 그래서 내가 지금 해야 할일은 바로 주님께 기도하며 주님의 말씀으로 나를 깨끗이 하고 준비된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나는 할 수 있는데, 나는 준비된자인거 같은데... 이런 나의 생각으로 판단하는 것은 오산... 온전히 주님의 생각되로 주님의 뜻에 맞을때 사용되어 짐을 깨달았다... 그럼 나는 말씀으로 더욱 준비를 해야 겠다라는 생각에 미쳤다.. 말씀이 없이는 영혼구원도 타락한 영혼들 앞에 설수가 없수 없고 오히려 이럴때 내가 도로 넘어지는 결과를 낳기 때문일것이다.  많은 기독교 서적들이 넘쳐나는 요즘... 기독교 서적들을 읽으며 은혜를 받는다... 그런데 나는 대부분의 책들을 읽으면서 얻어지는 결론은 하나라는 것이다..  바로 기도로 무장하고 말씀으로 바로설때 모든 일이 주님안에서 형통하다라는 것... 이번 하나님의 일꾼도 책을 읽는 내내 나의 초점은 기도와 말씀으로 나를 무장시켜야 겠다라는 은혜를 받은 것이였다... 정말 황폐하고 피폐해진 이때에 정말 주님의 사용되어지는 도구가 되길 기도한다
  • 토기장이에서 오스왈드 챔버스 목사님의 다른 서적 '하나님의 일꾼'이 출간되었다. 내용은 모르지만 제목만 봐도 저자인 오스왈드...
    토기장이에서 오스왈드 챔버스 목사님의 다른 서적 '하나님의 일꾼'이 출간되었다.
    내용은 모르지만 제목만 봐도 저자인 오스왈드 챔버스란 이름 만으로도 선뜻 손길이 간다.
    그.리.고... 역시나 이 책을 선택한것이 탁월했음을 알게된다.
     
    교회에서 19년째 중등부 교사를 하고 있다.
    해마다 체계가 부족함을 안타까워 했는데 매년 교사를 그만두고 또 새로운 교사들이 들어오고를 반복한다.
    물론 오래 지속적으로 봉사하는 교사들도 있다.
    교사라는 자리가 세상의 금전을 받는 직업으로 있는것이 아니라 내 시간, 내 금전을 들여가며 아이들을 위해 기도해주고 사랑으로 관심갖고 가르치며 보듬어주며 함께 하는 사명이 있어야 하는 자리인데 그저 단순하게 봉사로 생각해서 스스로 하는 자리인것처럼 생각하다 1년, 2년 하고는 쉬고 싶다고 자신은 교사의 재목이 아니라고(???) 떠나가는 모습들을 보게된다.
    세상의 교사들처럼 일정한 과정을 거쳐 시험을 보고 인정을 받아서 발령을 받는것은 아니지만 교회 안에서 하나님의 일꾼으로 교사로 서는 사람들은 지식적으로는 좀 부족할수 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하나님이 부르시지 않으면 그 자리에 있을수 없고 감당할수 없다.
    나이가 어려서, 많아서, 성경적 지식이 부족해서 많아서, 사랑이 부족해서 넘쳐서... 이유도 많고 핑계도 많다.
    솔직히 단기간에 교사를 하다 그만두는 경우 보통은 스스로가 게으르다.
    무엇보다 하나님의 일꾼으로 서있는 자리 보다 세상에 대한 비중, 관심이 더 크다.
    그래서 스스로 지치고 자꾸만 부족한 자신을 드러내게 된다.
    사명자로서 결단하지 못하고 말씀을 가까이 하지 않고 성령으로 충만해 있지 않은 교사가 열심을 내거나 힘이나서 충성하기는 어렵다.
    늘 자신은 부족하다, 좀더 공부를 해야한다 ... 핑계가 너무나 많다.
    이 책속에서 오스왈드 챔버스 목사님의 너무나 강력한 한마디 한마디가 그대로 와서 박힌다.
    나도 그러하고 내 주변의 교사들에게 전해주고 싶다.
    우리는 교사다.
    사명자다.
    스스로 선택해서 하는 봉사자가 아니다.
    결단해야 하고 그 결단의 삶으로 하나님의 일꾼이 되어 아이들에게 주변에 영향력을 드러내야 한다.
    일꾼은 주인의 명령에 복종해서 그분이 원하는 하라는 일들에 순종하고 완수하는 것이다.
    그런데 그 일꾼이 주인의 명령을 제대로 듣지 않고 임의로 행동한다면... 하나님과의 관계가 올바르지 않은 세상으로 눈을 돌리고 귀를 열고 관심이 온통 세상에 있는데 어떻게 하나님의 일을 알수 있을까?
    나 자신을 먼저 반성해본다.
    요즘 나의 예배시간은 어떠했는가?
    피곤하다고 말씀이 지루하다고 어느순간 살짝 살짝 졸다가 퍼뜩 정신을 차린다고 눈 부릅뜨고 손 지압해 가는 날들이 늘어가고 있지 않나.
    매일같이 말씀을 가까이 하던 어느 날들에는 피곤해서 지치고 곧 이불속으로 미끄러져 들어가야 할것 같다가도 성경책장을 펼쳐들면 어느새 말씀에 빠져들던 나를 만나곤 했다.
    그리고 왠지 피곤함도 쉬 털어지고 기운이 더 나곤 했다.
    기억은 힘겨운 순간에 고개를 든다.
    하나님이 나에게 힘을 주시던 그 순간, 나와 만나주시던 그 순간... 그래서 힘겹고 피곤해서 지치고 가라앉을 때 " 아~ 주님과의 관계가 소원하구나. 그래, 주님앞에 다시 나아가자. "
    그 기억의 밑바닥 깊은 곳을 책속에서 드러내준다.
     
    오스왈드 챔버스 목사님의 생전에 그분의 설교를 직접 들었다면 어땠을까.
    너무나 직설적이고 대담한 말씀들을 대하면서 늘 도전받고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내년이면 교사로 20년이다.
    남들은 대단하다고 하는데... 솔직히 난 겉으로 드러내지 못한채 스스로에게 너무나 부끄럽다.
    주님앞에도 죄송하다.
    열심을 내고 아이들앞에 너무나 열정을 갖고 사랑으로 함께 했던 시간이 얼마나 되었던가?
    연말이면 늘 내년에는 교사를 그만하겠다고 버릇처럼 이야기하다 꼭 상황때문에 목사님께 잡혀서 그대로 다시 이어지곤 했는데... 몇년전 목사님께 제대로 한방을 맞았다.
    ' 내가 하고 싶어해도 그 자리가 아니라면 하나님이 나를 그 자리에서 밀어내신다.
    내가 그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그만 하라 하시는 그 때가 될때 그만 두는 것이다. '
    그동안 응석처럼 떠들던 내가 그 한 순간에 가슴속에 그대로 박혔다.
    그후 이제까지 몇년간 나는 연말이 되어도 결코 그만두겠다는 이야기를 누구에게도 하지 않는다... 심지어 나 자신에게도 ...
    올해 나는 내 인생에 있어 꽤 큰 일을 벌였다.
    남들은 가게를 운영하면서 어떻게 주일에 교사까지 하느냐며 말리기도 하지만 난 아직 그 자리를 하나님께서 밀어내는것을 느끼지 못한다.
    심지어 여름 수련회때는 가게를 3일간 닫기도 했다.
    ㅋㅋ 주변에서는 뭔 배짱이냐고까지 하는데... 내가 하나님앞에 우선은 주님의 일이라고 정해놓았기에 그것은 내게 당연한 일이었다.
    앞으로도 그렇게 하려한다... 기준... 하나님을 내 삶의 최우선에 두는 하나님의 일꾼이고 싶다.
    그.런.데... 그것이 그저 내 의지만으로 이어지는 것이 되지 않도록 이렇게 나를 자극하고 내 깊은 내면을 건드리며 넌 아직 아니다, 이렇게 해라하며 일침을 주시는 글을 대하며 스스로 반성하고 돌아볼수 있어 감사하다.
    하나님이 맡기신 영혼들을 대하는 일인데... 내 의지, 관심, 지식으로 대하는 일이 없도록 늘 겸손하게 하나님께 물으면서 그분의 도움으로 해야겠다.
    이 책을 통해 함께하는 교사들에게 하나님의 일꾼으로서 어떠해야할지를 독려하는 지혜를 배울수 있었기에 또한 감사하고. 
     
    그러나 무엇보다 성경속에서 직접적으로 만나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이제는 먼저 회복해야겠다.
  • 하나님의 일꾼 | jh**jy | 2010.12.1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처음 하나님의 일을 하기 위해서 신학에 입문하던 때가 있었다. 그때는 한 영혼을 위해서 모든 시간과 나를 바치겠다고 다짐하기도 했었다. 그래서 금전적인 어려움이나 힘든 순간들도 다 감수하며 달리기도 했었다. 그렇게 어렵고 힘들었던 초반 시간이 지나고 이제 사역자로 세워져 하나님의 일을 한다고 감당하고 있다. 그런데 정말 많이 변해있는 나를 이 책을 통해서 발견하게 된다. 저자는 이러한 나의 모습을 진단하면서 이렇게 말을 한다. 영혼의 치료자가 아닌 질병에 감염된 사람이라고.   ...
    처음 하나님의 일을 하기 위해서 신학에 입문하던 때가 있었다. 그때는 한 영혼을 위해서 모든 시간과 나를 바치겠다고 다짐하기도 했었다. 그래서 금전적인 어려움이나 힘든 순간들도 다 감수하며 달리기도 했었다. 그렇게 어렵고 힘들었던 초반 시간이 지나고 이제 사역자로 세워져 하나님의 일을 한다고 감당하고 있다. 그런데 정말 많이 변해있는 나를 이 책을 통해서 발견하게 된다. 저자는 이러한 나의 모습을 진단하면서 이렇게 말을 한다. 영혼의 치료자가 아닌 질병에 감염된 사람이라고.
     
    이 책을 첫장부터 읽으면서 나는 이런 생각을 했다. 내가 담당하고 있는 교사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라고. 지금 교사들이 학생들을 대할 때 진정 영혼을 사랑하면서 그들과 삶을 같이 나누고 있는가? 그들의 영혼을 치유하는 사람들인가? 라며 이 책이야 말로 그들이 읽어서 그들의 잘못을 낱낱이 캐내어 회개해야한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읽을수록 내 마음이 아려오는 것은 그렇게 판단하고 있는 내가 영혼의 치유자가 아닌 질병에 감염된 사람이라는 것이다.
     
    이 책은 하나님의 일꾼으로서 봉사하고 사역하는 사람들에게 참된 하나님의 일꾼의 모습은 무엇이며, 어떠한 마음을 가지고 임해야 하는지, 다시금 마음을 가다듬고 사명을 위해 힘써 일할 수 있도록 열정을 회복하도록 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하나님의 일꾼은 무엇보다 성령에 사로잡혀서 성령님이 이끄시는 대로 사역을 하여야 한다고 한다. 사실 우리는 하나님의 일을 한다고 하면서 나의 의지대로, 나의 계획을 가지고 열심히 최선을 다해 일을 하는 경향이 없지 않아 있다. 그것이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이고, 하나님이 이끄시는 방법이라고 생각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러한 계획대로 잘 진행이 된다면 그리 큰 문제없이 하나님께 감사하며 일할 수 있지만, 나의 계획대로 되지 않을 경우에는 속상하며 하나님 앞에 기도하며 탄식하기도 한다. 그리고 그제서야 정말 이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역입니까라고 묻곤한다. 사실 지금 내가 그렇다. 온갖 많은 일들을 벌여놓고 있음에도 사역에 확신이 서지 않는다. 정말 이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인지 되묻고 있다. 성령께서 이끄시는 사역이라면 이러한 회의감보다 강한 확신이었을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말이다.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지금이라도 이 사역들을 위해서 하나님의 뜻을 물어야 겠다.
     
    하나님의 일은 우리가 직장에서 일하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다. 직장에서의 일은 나의 발전과 회사의 발전, 그리고 금전적인 부분을 해결하려는데 주목적이 있다면, 하나님의 일은 이러한 것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영혼에 관한 일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일꾼은 영혼을 다루는 자로서 자신의 계획과 의지가 아닌 성령의 이끌림을 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저자는 하나님의 일꾼이 먼저 영적으로 성숙하고 성장되어져 있어야한다고 말한다. 그렇지 않으면 영적 질병에 하나님의 일꾼마저도 감염될 수 있다고 말한다. 지금의 내 상태를 잘 꼬집어 말하고 있다. 나 역시 나태하고 게으르고, 그동안 해왔던 대로만 일을 하려는 경향이 있다. 가장 쉬운 방법만을 찾고 있다. 남들에게 칭찬받을 만한 일들만을 찾고 있다. 남들에게 나타내보이려는 일을 하고 있으며, 내 몸이 편한 일들을 찾고 있다. 나역시 슈퍼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있음이 진단된다.
     
    이 책에서 저자는 하나님의 일꾼은 하나님이 부르신 사람이라고 말한다. 이 내용을 읽으면서 나는 하나님이 부르신 일꾼인가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보았다. 내가 하나님의 일을 하기 위해서 자원하여 온 것인가?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양들을 치게 하시려고 부르신 것인가? 그러고 보면 열두제자이외의 예수님을 따르던 수많은 무리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라는 물음도 함께 던져진다. 열두 제자들은 예수님이 그들을 찾아가 부르신 일꾼들이었으며, 나머지 따르던 무리들은 예수님의 가르침을 듣고 예수님을 따르던 무리들이었다. 나는 하나님이 부르신 일꾼인가? 내가 은혜받고 마음에 뜨거운 열정이 생겨서 하나님의 일을 하겠다고 나선 사람인가? 고민되는 부분이다.
     
    우리가 하는 사역은 영혼을 대하는 사역이다. 우리가 맞딱뜨리는 모든 일은 영혼과 관련된 일이다. 지금 내가 하는 일도 영혼을 살리기 위한 일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계속적으로 머릿속을 떠나지않는 외침이다. 정말 그렇게 생각하는 가? 정말 그렇게 알고 이 일에 임하고 있는 가?라고 반문도 일어난다. 이 책을 통해 마음이 많이 찔려오고 아려온다. 영혼을 위해 일하기 보다는 여전히 일을 위해 사역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가 말하는 것처럼, 문제의 질병에 오히려 내가 감염되어 있구나라는 생각 때문에 심각하게 나를 고민하게 만드는 책이다.
     
    서평을 쓰려고 컴퓨터를 키고 자판을 두드리는 순간부터 지금까지, 서평보다는 넋두리가 되어지는 것 같다. 이 책이 그렇게 내 삶과 사역을 넋두리하게 만드는 것 같다. 어쩌면 하나님의 참된 일꾼이 아닌 만큼 이러한 넋두리는 더 길어지고 많아질 것만 같다. 날씨 탓인가? 이 책을 평가하기에 나는 너무나 부족한 사람이다.
  •           신학자가 되기를 꿈꾸었던 학부 동기가 있다.&nbs...
     

     
     
     
     
    신학자가 되기를 꿈꾸었던 학부 동기가 있다. 당연하게 대학원 진학을 앞둔 4학년 겨울 방학 때였다. 교회에서 겨울 부흥성회를 마치고 나오는 길에, 그가 신학생인 것을 알고 있는 청년 하나가 친구를 데려와 친구가 귀신에 들렸다며 기도를 요청했다고 한다. 그런 상황에 처음 맞닥뜨린 동기는 좀 당황스러웠지만, 열심을 다해 기도를 해주었다고 한다. 그런데 아무런 능력도 나타나지 않았다. 동기는 큰 충격에 빠져 들었고, 모든 학업을 중단하고 대학원 진학도 보류한 채 개인 기도실을 찾았다. 그리고 그 일을 계기로 어떤 자각이 생겨났다고 했다. 그 동기도 그렇고, 그의 고백을 들었던 나도 처음으로 '목회의 현실'이 눈앞에 그려지기 시작했다. 오랫 동안 신앙생활을 했고, 교회에서 봉사도 했고, 4년 동안 신학을 공부했고, 실천신학도 배웠지만, 목회의 실제가 그렇게 생생하게 자각된 것은 아마도 그때가 처음이었던 것 같다. 신학을 배우는 내내 늘 현장에 있다고 생각했지만, '진짜' 현장에 맞닥뜨렸을 때 우리는 이상하게 4년 동안 아무것도 배운 것이 없는 것처럼 생각되었다. 돌아보니 그동안 우리가 꿈꾸었던 '목회'는 머릿속에서 그려지는 하나의 이상향으로 자리잡고 있었던 것이다.
     
    오스왈드 챔버스의 <하나님의 일꾼>은 실천신학보다 더 실제적인 현장의 가르침이다. 오스왈드 챔버스 목사님은 생생한 목회 현장으로 우리를 인도한다. 보냄 받은 현장에서 하나님의 일꾼이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한 영혼 한 영혼을 대하는 '놀랍도록' 실제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이것은 신학교에서도 가르쳐주지 않고, 목회 현장에서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없는 귀한 가르침이다. 그에게 하나님의 일꾼이란 한마디로 '영혼을 치유하기 위해' 부름받은 사람이다. 하나님의 일꾼에게 가장 큰 어려움은, 사람의 몸을 다루는 의술과는 달리, 하나의 고정되고 일관된 원칙이 없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 기계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어떤 원칙이 없다는 것은 의학적인 지식처럼 암기나 노력으로 터득할 수 있는 고정된 방법이 없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일꾼에게 적용될 원칙이 있다면 그것은 이것이다. 오스왈드 챔버스는 이것을 '하나님의 일꾼이 기억할 세 가지 요소'로 정리한다. "첫째, 하나님의 일꾼은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고 있어야 하고 다른 영혼을 대할 때, 매 순간 성령을 의지해야 한다. 둘째, 하나님의 일꾼은 이론 가운데 사는 것이 아니라 인간사 속에서 살아야 한다. 사람들이 어떠하다는 선입견을 버리고 직접 그들이 어떠한지 발견하라. (...) 셋째, 당신이 아는 가장 실질적인 방법으로 이 오랜 성경책을 샅샅이 연구하라. 성경 사전을 사용하거나 시편을 필사하면서, 성경의 전문자가 되기 위해 모든 실질적인 방법을 총동원하라"(16). 하나님의 일꾼은 이론 가운데 사는 것이 아니라 인간사 속에서 살아야 한다는 가르침이 마음에 부딪힌다. 신학 이론은 넘쳐나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은 희미해지는 우리의 삶을 돌아보게 한다.
     
    오스왈드 챔버스는 "하나님의 일꾼은 상대방이 어떤 부류의 사람이든 어떤 상태에 놓인 사람이든, 그를 예수 그리스도께 연결시키는 법을 알아야 한다"(32)고 말한다. 오스왈드 챔버스는 이것을 "비정상적인 영혼을 대할 때, 거듭나지 않은 도덕적인 영혼을 대할 때, 타락한 영혼을 대할 때, 이중인격의 영혼을 대할 때, 병든 영혼을 대할 때, 어리석은 영혼을 대할 때"로 나누어 구체적인 지침을 제시해준다. 특히 '거듭나지 않은 도덕적인 영혼'에 대한 그의 통찰이 매섭다. 오스왈드 챔버스 목사님의 가르침을 접할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자기 계발', '자아 실현' 안에 숨겨진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이 마음에 경종을 울린다. 거듭나지 않은 도덕적인 영혼을 가진 사람들은 "죄를 무시하라. 더 이상 생각하지 말라. 자아실현을 하라"고 가르친다. 자아 계발이라고 하면 우리는 열심히 살려는 순수한 노력으로 받아들이기 쉬운데, 그것이 목적이 될 때 우리는 얼마나 자주 하나님의 명령을 외면하고 주님께 불순종하고 있는지 모른다. 자기 계발보다 앞서야 할 것은 순종이다!
     
    오스왈드 챔버스 목사님은 여섯 가지 영혼의 상태에 따라 각기 다른 대응 방법을 가르쳐주고 있지만, 그 안에 한 가지 공통점을 찾아볼 수 있다. 그것은 성령을 의지하는 것, 다른 말로 성령의 음성에 순종하고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이다. 그는 우리를 위해 이렇게 기도한다. "하나님께 우리가 성령을 의지함으로써 성령께서 우리의 중보기도의 수고를 통해(이것이 핵심이다.) 살아계신 전능하신 그리스도를 친히 소개하시기를 기도한다"(94).
     
     <하나님의 일꾼>은 영혼을 치유하는 방법 외에도 하나님의 일꾼의 정체성, 즉 '영혼을 향한 열정을 가진 일꾼', '하나님께 인정받는 일꾼', '거룩한 일꾼'이라는 세 가지 범주를 통해 하나님의 일꾼은 어떠해야 하는지를 가르친다. 오스왈드 챔버스 목사님은 하나님의 일꾼이 가진 '영혼을 향한 열정'을 이렇게 설명한다. "그것은 삶의 처음부터 끝까지 밤낮으로 우리의 마음과 머리와 몸의 모든 에너지를 한가지로 집중시켜 소모시키는, 태우고 달구는 살아 있는 열정이다"(114).
     
    오스왈드 챔버스 목사님은 하나님의 일꾼에게 이러한 질문을 던진다. "우리는 왜 영혼 구원을 위해 일하는가? 왜 다른 사람을 위해 물질을 소비하고 우리 자신도 기꺼이 소비되기를 원하는가?"(143-144) 나는 이 물음 앞에 한참을 멈춰서 있어야 했다. 다른 사람을 위해 물질을 소비하고, 그 자신도 소비되는 것이 하나님의 일꾼이라는 증거라면, 나는 감히 "나도 하나님의 일꾼입니다"라고 대답할 수 없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을 위해 내 물질을 소비하고 나를 소비하려 하기보다, 전문 사역자로 살며 물질을 벌고 나를 계발하려는 욕구를 가진 내가 과연 하나님의 일꾼이라 할 수 있을까? 오스왈드 챔버스 목사님의 따끔하고 실제적인 가르침은 언제나 나의 사역 태도와 자세를 돌아보게 하고, 지향하는 방향을 완전히 바꾸어놓는다. '다른 사람을 위해 물질을 얼마나 소비하는가, 나도 소비되고 있는가', 이 두 가지 물음을 사역의 지침으로 삼으려 한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pink23
판매등급
우수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7%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