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인터넷교보문고22주년

KYOBO 교보문고

40th 40th  생일파티
40주년 생일파티 한정판 굿즈
문장수집+함께
[이북]삼성북드림
  • 손글씨스타
  • 손글씨풍경
  • 교보인문학석강
  • 교보손글쓰기대회
질문하는 한국사. 1: 고대
| | 138*216*17mm
ISBN-10 : 1190275090
ISBN-13 : 9791190275095
질문하는 한국사. 1: 고대 중고
제조자 / 수입자 전덕재 | 출판사 나무를심는사람들
정가
13,000원 신간
판매가
10,910원 [16%↓, 2,09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9년 12월 10일 제조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8,500원 다른가격더보기
  • 8,500원 이차우마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상급 내형 최상
  • 10,910원 책책북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0,920원 책책북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1,700원 [10%↓, 1,3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87 좋은 책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che*** 2020.09.23
86 rmfjseofj rhosg ckstmqslek 5점 만점에 5점 jnl*** 2020.09.18
85 깨끗한책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ican7*** 2020.09.17
84 배송 속도, 포장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csc7*** 2020.09.08
83 하루만에 도착했어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tldkqh*** 2020.09.07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 해당 상품의 상세구성정보를 준비중입니다.
 
상품상세정보
품질인증마크
제품안전인증
KC마크는 이 제품이 공통 안전기준에 적합하였음을 의미합니다.
크기,중량
138mm X 216mm X 17mm, 312g
제조일자
2019/12/10
제조자 (수입자)
전덕재
A/S책임자&연락처
02-3141-2233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정보준비중

이 땅에 나라가 생기고
동맹과 전쟁으로 삼국이 성장해 나가다 『질문하는 한국사 1 고대』는 70만 년 전 이 땅에 처음으로 인류가 살기 시작한 구석기 시대부터 고구려, 백제, 신라 그리고 가야가 힘을 겨루던 삼국 시대를 거쳐 남쪽에 신라, 북쪽에 발해가 문화를 꽃피우던 시기까지를 다룬다. 이 책에서는 사료나 유물들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논쟁들을 논리적 해석과 고고학 발굴을 바탕으로 풀어 나가는 과정을 보여 준다. 이를 통해 역사란 단순히 사실만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해석의 과정이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다. 또한 고대에 쉼 없이 벌어졌던 영토 전쟁과 이를 통해 우리 민족 형성의 기틀이 마련되어지는 과정을 볼 수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전덕재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서울대학교 규장각 책임연구원을 거쳐 경주대학교 문화재학과 교수를 역임했고, 지금은 단국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 『신라 육부 체제 연구』, 『한국 고대 사회의 왕경인과 지방민』, 『한국 고대 사회 경제사』, 『신라 왕경의 역사』, 『삼국사기 본기의 원전과 편찬』, 『이슈와 쟁점으로 읽는 한국 고대사』 등이 있고, 중학교 역사(천재교육)와 고등학교 한국사(씨마스) 교과서를 집필했습니다.

그림 : 장경혜
대학에서 국문학을 공부하고, 그림을 그리는 시간이 가장 행복하게 느껴져서 화가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다양한 장르의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그 사람을 본 적이 있나요?』, 『뒷산에 뭐가 있을까?』, 『둥근 해가 떴습니다』, 『침 묻은 구슬 사탕』, 『욕시험』 등이 있습니다.

목차

prologue 논쟁도 전쟁도 많았던 우리 고대사에서 배우는 지혜

1장 선사 시대, 기록 이전의 역사
1 기록이 없는 고대사는 어떻게 연구해?
2 인류의 삶에 큰 변화를 가져온 계기는?
3 토기에 무슨 음식을 담아 먹었을까?
4 반구대 바위그림에는 왜 동물이 많을까?
5 탁자식 고인돌은 누구의 무덤일까?

2장 고대 국가가 탄생하다
6 비파형 동검이 발견된 지역과 고조선은 무슨 관계일까?
7 고조선의 도읍은 과연 어디였을까?
8 한사군도 우리 역사로 봐야 할까?
9 형이 죽으면 형수와 결혼했다고?

3장 네 나라가 서다
10 나라를 세운 사람들은 왜 알에서 태어날까?
11 백제의 건국 신화가 두 가지로 전하는 이유는?
12 왕의 성이 바뀌어도 계속 신라였다고?
13 금관가야가 ‘쇠’ 나라였다고?
14 이차돈의 목에서 정말 흰 젖이 흘렀을까?
15 법으로 옷 입는 것까지 정했다고?
16 화백 회의가 민주적인 제도라고?
17 삼국 시대가 아니라 사국 시대?

4장 영토를 놓고 치열한 전쟁을 벌이다
18 삼국이 지치지 않고 전쟁을 한 이유는?
19 백제는 왜 수도를 자주 옮겼을까?
20 삼국은 전쟁에서 어떤 무기로 싸웠을까?
21 진흥왕 순수비에서 ‘순수’는 무슨 뜻일까?
22 우리 땅에 일본 식민지가 있었다고?

5장 삼국 시대 사람들의 삶과 교류
23 삼국 사람들끼리 말이 통했을까?
24 고구려 사람들은 왜 무덤에 벽화를 그렸을까?
25 주차장을 만들다가 보물을 발견했다고?
26 서동 설화가 지어낸 이야기라고?
27 첨성대에서 점을 봤다고?
28 고대에도 한류가 있었다고?
29 지중해 유리병이 어떻게 신라까지 왔을까?

6장 북쪽에는 발해, 남쪽에는 신라
30 김춘추와 김유신이 나라를 팔았다고?
31 의자왕 때문에 백제가 망한 걸까?
32 우리 땅에 있으면 우리 역사?
33 여왕 때문에 신라가 망했다고?
34 견훤과 궁예가 실패한 이유는?

7장 문화의 꽃을 피우다
35 골품제에는 집 크기까지 정해져 있어?
36 염불만 외우면 된다고?
37 경주 불국사에는 무슨 뜻이 있을까?
38 신라가 그릇 이름이라고?
39 수석 합격은 신라 사람이 차지했다고?
40 발해를 왜 해동성국이라고 불렀을까?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200개의 핵심 질문으로 한국사를 꿰뚫는다, 『질문하는 한국사 1-5』(전5권) 『질문하는 한국사 1-5』(전5권)는 한국사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주제들을 200가지 핵심 질문으로 구성한 청소년용 한국사 시리...

[출판사서평 더 보기]

200개의 핵심 질문으로 한국사를 꿰뚫는다,
『질문하는 한국사 1-5』(전5권)

『질문하는 한국사 1-5』(전5권)는 한국사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주제들을 200가지 핵심 질문으로 구성한 청소년용 한국사 시리즈이다. 고대ㆍ고려ㆍ조선ㆍ근대ㆍ현대 총 5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분야의 전문가가 집필했다. 흥미로운 에피소드, 참신한 주제, 디테일이 살아 있는 내용으로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다. 권마다 40개의 질문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더 관심이 가는 시대부터, 눈길이 가는 흥미로운 질문을 먼저 뽑아서 읽으면 된다. 역사가 어려운 청소년들도 역사 과목과 친해지게 될 것이다.

기록이 없는 고대사는 어떻게 연구해? / 삼국이 지치지 않고 전쟁을 한 이유는?
고대에도 한류가 있었다고? / 진흥왕 순수비에서 ‘순수’는 무슨 뜻일까?
삼국 사람들끼리 말이 통했을까? / 주차장을 만들다가 보물을 발견했다고?
5천 년 우리 역사의 흐름을 꿰라!
200개의 핵심 질문으로 우리의 과거ㆍ현재ㆍ미래를 생각합니다.

『질문하는 한국사 1-5』 시리즈의 특징

1. 역사는 외울 게 넘 많은 과목? 흐름을 잡으면 돼!
청소년들은 역사를 어려워한다. 역사는 외울 게 너무 많아서 지루하고 힘든 과목이라고 느낀다. 사실 재미도 없는 고려, 조선의 정치 제도 등을 달달 외우는 게 쉬울 리가 없다. 역사 과목은 구체적인 사실, 지엽적인 정보에 매달릴 필요가 없으며 흐름을 잡는 게 중요하다. 흐름을 잡아서 전체적인 상을 꿰뚫고 있으면 자신감이 생기며, 자신감을 가져야 앞으로도 더욱 재미나게 역사 공부를 할 수 있다. 이 시리즈는 5천 년 역사의 흐름을 꿸 수 있도록 시기별로 굵직한 사건들을 배치하여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2. 역사는 지루한 과목? 흥미진진한 에피소드가 가득!
이 시리즈는 총 200개의 질문과 다양한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다. 정보를 많이 제공하는 것을 지양하고, 재미있는 스토리를 담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지식과 정보는 기억에서 사라지기 쉽지만, 극적인 스토리는 두고두고 기억에 남는다. 차례대로 읽을 필요가 없으며, 더 관심이 가는 시대부터, 눈길이 가는 흥미로운 질문부터 먼저 뽑아서 읽으면 된다. 청소년들의 머릿속에 다양한 스토리가 질문과 함께 오래 남게 될 것이다.

3. 역사는 다 똑같은 거 아냐? 전문가의 디테일을 믿어 봐!
중요한 역사적 사실은 물론 똑같다. 신라가 삼국 통일을 이루고, 왕건이 고려를 세우고, 이성계가 위화도에서 회군한 사실이 다를 수는 없다. 하지만 전문가가 집필을 하였기에 훨씬 더 디테일이 뛰어나며, 역사학자의 관점도 명확히 드러난다. 이 시리즈에는 전문가만이 쓸 수 있는 참신한 내용이 많이 담겨 있어, 청소년뿐 아니라 성인이 보아도 새롭고 흥미롭다.

4. 외워도 자꾸만 까먹는데? 그래서 “왜?”가 중요해!
객관적인 사실도 중요하지만, 맥락을 살피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윤관이 쌓은 동북 9성을 여진족에게 돌려주었다는 사실만을 암기하면 지루한 역사 공부가 된다. 게다가 단순 암기는 금방 잊어버리기 쉽다. 윤관이 힘들게 쌓은 동북 9성을 왜 돌려주었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이 경험이 세종 대왕 시대에 어떻게 도움이 되었는지를 알게 되면 이 지식은 자신의 것으로 체화된다. 동북 9성의 위치를 현재 알 수 있는지 팁으로 다뤄 주면 더욱 흥미로운 지식으로 남게 된다. 청소년들이 단순 사실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왜?”에 대해 궁금증을 가질 수 있도록 격려하고, 명쾌한 해답을 준다.

5. 과거 일을 왜 알아야 해? 현재와 미래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
역사가 중요하다고 하는데 청소년들의 입장에서는 실제로 왜 공부해야 하는지 잘 모르는 과목이기도 하다. 과거의 일을 현재를 살아가는 내가 왜 낱낱이 알아야 하는지 알 수 없는 것이다. 그런데 과거에 살았던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고, 시련에 어떻게 대응했는지를 잘 알아야 불행한 역사를 되풀이하지 않을 수 있다. 과거를 배운다는 것은 이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익힌다는 뜻이다. 이 시리즈는 특히 현재와의 연관성을 중요하게 느낄 수 있도록 서술하였으며, 어떤 미래를 꿈꾸어야 하는지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했다.

6. 사실적인 그림은 똑같아 보인다고? 상상력이 풍부한 재미난 그림
이 시리즈는 질문과 함께 상상력이 풍부한 재미난 그림이 등장한다. 독자는 그림을 통해 질문의 답을 유추해 볼 수 있고, 본문 내용을 그림 이미지와 함께 오래 기억할 수 있다. 또 각각의 장마다 역사의 주요 사건을 파악할 수 있도록 도입을 구성하여, 한눈에 역사의 흐름을 꿸 수 있다.

『질문하는 한국사 1~5권』

5천 년 우리 역사의 흐름을 꿰라!
200개의 핵심 질문으로 우리의 과거ㆍ현재ㆍ미래를 생각합니다.

질문하는 한국사 1 고대
삼국은 왜 틈만 나면 전쟁을 벌였을까?
전덕재 글ㆍ 장경혜 그림
구석기 시대부터 고구려, 백제, 신라가 힘을 겨루던 시대를 거쳐 남쪽에 신라, 북쪽에 발해가 문화를 꽃피우던 시기까지를 다룬다. 남아 있는 기록이나 유물은 적지만, 유추와 추론으로 파악한 다양한 역사적 사실들로 고대인들의 삶을 엿볼 수 있다.

질문하는 한국사 2 고려
고려 사람들은 일찍 세계화를 경험했다고?
김인호 글 ㆍ오승민 그림
고려의 건국부터 문벌 귀족의 등장, 무신 정변과 몽골의 침입, 왕조의 종말에 이르기까지를 다룬다. ‘고려’ 하면 떠오르는 게 별로 없는 청소년들에게 자유롭고 개방적이고 찬란했던 고려의 진면목을 보여 준다.

질문하는 한국사 3 조선(근간)

질문하는 한국사 4 근대(근간)

질문하는 한국사 5 현대(근간)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서평] 질문하는 한국사 | pi**ary | 2019.12.2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나는 한국사를 잘 모...

    KakaoTalk_20191220_153403824.jpg

     

     

     

    나는 한국사를 잘 모른다.

    한국 사람이 한국사를 잘 모른다니…….

    아무 이유 없이 수능과목이라 공부한 지식이기에 그냥 그런 날짜들이라는 생각뿐이었다.

    부끄럽지만 최근 일본과의 갈등을 겪으며 이제야 역사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처음 내가 공부하기 시작한 것은 근현대사였다.

    일본과의 마찰이 생기면서 관심이 생긴 부분이라 그 근처의 역사부터 배우고 싶었기 때문이다.

    관련서적을 읽다보니 일본과의 마찰은 근현대사뿐만 아니었다.

    삼국시대에도 존재하던 일본과의 마찰.

    너무 오래된 일이기에 그 사실유무를 밝히는 것조차 힘들다는 우리의 오래된 역사.

    아이에게 이런 이야기를 해주고 싶었는데 아이는 그저 재미없는 이야기라는 듯 한 반응이다.

     

    우리나라의 역사에 관심을 가지게 해주고 싶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나라의 역사에 궁금한 것이 생겨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질문하는 한국사.

    이 책은 왜 이제야 나온 것일까?

    나같이 궁금한 것을 찾다가 역사공부를 포기한 사람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꼭 읽어봐야 할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궁금했지만 그 누구도 대답해주지 않았던 역사에 대한 호기심.

    이 책을 통해 대부분의 호기심은 해결이 될 만큼 재미있는 질문들이 가득했다.

     

    내가 역사공부를 하며 제일 궁금했던 것은 왜? 이었다.

    그들은 왜 그런 문화를 가지게 되었는지, 왜 그 시기에 싸우게 되었는지, 왜 그런 설화들이 생겨나고 구전동요가 생겨난 것인지.

    내가 공부했던 것은 역사라기보다는 그저 시간순서대로 나열된 사실들이었다.

    ‘이런 이유로 인해 이런 일이 생겨나고 이런 결과가 나온 것이다’라는 시간적으로 일어나는 이야기를 풀어 설명해 주는 것이 아니었다.

    그렇다보니 오래 기억하지도 못하고, 이 지식 저 지식 그저 단편적으로 기억될 뿐이었다.

    이 책을 읽다보니 아, 그래서 이런 사건이 일어났구나, 아, 이런 시대적 상황 때문에 그런 풍습이 생겨났구나 하고 이해가 되기 시작했다.

    고대사라는 다소 쉬운 역사파트라 더 술술 읽어지기도 했지만 이 부분이 뒤로 가면서 역사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도 예상해 볼 수 있어서 재미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책의 수준은 중고등학생들에게 알맞은 정도였는데 계속 읽다보니 심화부분이 나왔으면 하는 생각도 들었다.

    이 책 하나로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을 것 같았다.

    역사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거나 자신이 가지고 있는 역사에 대한 질문을 해결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은 책.

    아이와 함께 읽으며 우리나라 역사를 알려주기 좋은 책.

    질문하며 알아가는 재미를 깨칠 수 있는 책.

    질문하는 한국사.

    역사가 더 복잡해지는 앞으로의 이야기가 기대된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책책북북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5%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