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sam 그리고 책 오픈
2020책점운세보기
선착순 e캐시
[VORA]카카오프렌즈편
  • 한국출판문화상 북콘서트
  • 북모닝 책강
  • 낭만서점 독서클럽 5기 회원 모집
지혜를 밝혀주는 이솝의 말 한마디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16쪽 | A5
ISBN-10 : 8990441188
ISBN-13 : 9788990441188
지혜를 밝혀주는 이솝의 말 한마디 중고
저자 이솝 | 출판사 도원미디어
정가
9,000원
판매가
4,500원 [50%↓, 4,5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3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4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07년 1월 1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4,500원 다른가격더보기
  • 4,500원 청계천헌책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5,000원 청계천헌책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8,100원 우주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8,100원 우주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8,100원 [10%↓, 9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1.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3. 제주 산간지역에는 추가배송비용이 부과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731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paek7*** 2020.01.16
730 이런책을 상품이라고 돈받고 팔아먹나? 기가찬다. 5점 만점에 1점 moon*** 2020.01.15
729 빠른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DISC*** 2020.01.14
728 빠르게 왔습니다! 상태도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gksthf0*** 2020.01.12
727 빠르게 배송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sjlee*** 2020.01.10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고대 그리스의 우화작가 이솝의 우화집. 자신의 모든 콤플렉스를 극복하고, 인류 최고의 현자가 된 저자의 우화집으로, 차가워진 우리의 인간관계를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삶의 지침서다. 해학적인 우화 속에는 우리의 삶을 이끌어주는 교훈적인 메시지가 가득하다.

저자소개

지은이 : 이솝
고대 그리스의 우화작가. 이솝은 아이소포스(Aisopos)의 영어식 표기인데, BC 5세기의 헤로도토스에 따르면 이솝은 BC 6세기 사람으로 사모스 사람 이아도몬의 노예였으며, 델포이에서 살해되었다고 한다. AD 1세기의 플루타르코스는 이솝이 BC 6세기 때 리디아의 왕이였던 크로이소스의 조언자였다고 했다. 그가 트라키아 출신이라고 하는 설도 있고, 프리지아 사람이라는 설도 있다. 작품에 우화집『이솝이야기』가 있으며 우화의 중요성은 이야기의 줄거리보다 이야기가 주는 교훈에 있다.

엮은이 : 윤상원
한국외국어대 영어과를 졸업했으며, 대기업 홍보실과 단행본 출판사에서 근무했다. 오래전부터 영어권 문학에 관심을 가져왔으며, 제인 오스틴의『오만과 편견』을 번역했다.

목차

1 겸손만큼 커다란 밑천은 없다 9

야비한 사람일수록 약자에게 무례하게 군다
겸손은 오히려 아주 큰 힘을 발휘한다
겸손만큼 설득력 있는 자기광고가 없다
세상에는 상대하지 않는 게 좋은 무뢰한들이 있다
남을 망가뜨리려다 보면 함께 망가지는 수가 있다
몰상식한 사람에게서 상식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무례한 자에게 베푼 친절은 곧잘 배신당한다
세상에는 은혜를 원수로 갚는 족속들이 있다
어처구니없는 행동은 비웃음을 산다
아무런 근거도 없이 남을 의심해서는 곤란하다
사람은 잘나갈수록 더 겸손해야 한다
지은 잘못이 많으면 아무 기대할 바가 없다
성격이 모진 사람일수록 멀리하라
어리석은 사람일수록 감사할 줄 모른다
남을 탓하기 전에 먼저 자신을 돌아봐야 한다
지나친 배려는 오히려 부담을 줄 수 있다

2 불신은 모든 우호적인 관계를 망가뜨린다 31

시늉만으로 좋은 소리를 들을 수는 없다
얻을 수 없다고 함부로 비난해서는 안 된다
흔히 세상은 감언이설이 진실을 덮을 만큼 어리석다
강압적인 요구에는 아무도 진심으로 따르지 않는다
궁색한 변명은 안 하니만 못하다
겉 다르고 속 다른 관계는 오래가지 않는다
손에 쥐고 있어도 즐기지 못하면 내 것이 아니다
트집 잡자고 덤벼든 사람을 말로 설득할 장사는 없다
어느 누구도 못된 습관에 상을 주지는 않는다
신의가 부족한 자와는 가까이 사귀지 말라
조신하지 못한 언행은 종종 믿음을 깨뜨린다
거짓말도 여럿이 하면 참말처럼 되는 법이다
겉보기만으로는 그 속을 짐작하기 어렵다
언제까지 계속해서 남을 속이지는 못한다
살다보면 이따금씩 맞수를 만나게 된다
진심은 수만금의 돈으로도 살 수 없다
지키지 못할 약속일수록 쉽게 하는 경향이 있다
헛된 기대는 품지 않는 게 좋다
무리한 기대를 걸면 실망하게 된다
상관없는 일에 귀 기울이는 사람은 많지 않다
그럴싸한 핑계만으로는 본심을 감추기 어렵다
실력이 받쳐주지 않은 지위는 오래가지 못한다
약속을 남발하는 사람은 신뢰를 얻기 힘들다
겉보기보다는 실속이 중요하다
중대한 결정에 앞선 조심은 지나쳐도 좋다
비난하기 전에 조심부터 해야 한다
허풍은 자신을 키우는 데 아무런 도움이 못된다
거짓 행동은 오래가지 못한다
정직함도 커다란 자산이 된다

3 욕심에 욕심을 더하면 실패를 얻는다 77

앞뒤 없는 욕심은 큰 화를 불러들인다
실력도 없이 잘난 척하다가는 큰코다치기 십상이다
함부로 잘난 척하다가는 망신당하는 수가 생긴다
분수 넘치는 일을 하다가는 큰 낭패를 볼 수 있다
누구에게나 어울리는 행동거지가 따로 있는 법이다
근거 없는 생색내기는 망신을 부른다
건전하게 경쟁하지 않는 질투심은 자신을 죽인다
큰소리치는 사람일수록 별 볼일 없는 경우가 많다
대체로 명분은 잇속을 가려주는 포장지에 불과하다
실력이 받쳐주지 않은 잘난 체는 금방 들통 나고 만다
남을 해하려다 보면 자신에게도 해가 돌아온다
상반되는 것들이 만나 조화를 이루기는 어렵다
누군가를 속일 수는 있어도 모두를 속일 수는 없다
허풍을 떨면 결국 망신을 당하게 된다
남만 부러워하다 보면 제 장점을 살리지 못한다
근거 없는 자기 자랑은 삼가는 게 좋다
욕심과 질투는 남도 죽이고 나도 죽인다
욕심은 종종 판단력을 흐려놓는다
지나친 욕심은 내 것을 축나게 할 수도 있다
욕심은 곧잘 어리석음을 불러들인다
괜히 남 일에 간섭하다 보면 제 일도 못하게 된다
성급한 비난은 삼가는 게 좋다
능력을 앞지른 욕심은 반드시 실패를 부른다
기회주의적인 행동은 환영받지 못한다
힘만 믿고 덤비다가는 더 힘센 자에게 당할 수 있다
남을 불행하게 하면 자기도 불행해질 수 있다
뒤늦게 후회할 일은 처음부터 하지 않는 게 좋다
허영은 몸에 붙은 불길과 같다
뒤늦은 후회는 아무리 해도 소용없다
쓰지 않는 물건은 아무런 가치가 없다
탐욕은 자주 실패를 부른다
사소한 이권 다툼이 큰 손실을 부를 수 있다
질투심 때문에 제 무덤을 파는 경우가 있다
주제넘은 행동을 하다가는 낭패를 볼 수 있다
신의를 어긴 자가 받을 보답은 비난밖에 없다
지나친 추종은 자신을 허깨비로 만든다
남이 저지른 실수에서 교훈을 얻어라
탐욕스런 자와는 동업하지 말라
때로 주어진 것에 만족할 줄 알아야 한다
계속해서 요행을 바라다가는 낭패를 보게 된다
과분한 대접을 바라다가는 큰코다친다
탐욕스런 지혜만큼 해로운 것도 드물다
억지를 부리면 얻는 것보다 잃는 게 많을 수 있다
호미로 막을 일을 가래로 막지 말라
모든 것을 다 가질 수는 없다
얕은 수를 쓰다가는 되려 당하는 수가 있다
세상에는 힘센 자가 이권을 독식하는 경향이 있다

4 힘은 맹수와 같고, 지혜는 덫과 같다 153

오랜 경험이 위험을 피하는 지혜를 낳는다
원칙 없이 쓰는 힘은 결국 무력해지고 만다
충고는 귀찮고 거슬리지만 대체로 유익하다
목적을 이루려면 그에 합당한 수단을 찾아야 한다
무모한 것에는 미련을 두지 않는 게 좋다
어려운 때를 대비하는 습관을 꼭 길러두라
방심이 화를 부른다
위험한 결정일수록 신중하게 내려야 한다
때로 임기응변이 필요한 위기의 순간이 닥쳐든다
불시에 닥친 위기를 내보내려면 임기응변이 필요하다
한두 번의 위기는 임기응변으로 넘길 수 있다
성실하게 흘린 땀만큼 큰 소득을 안겨주는 것은 없다
가망성 없는 일에 정력을 쏟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눈앞의 작은 이익 때문에 위험을 무릅쓰지는 말라
어떤 문제든 그것을 해결할 방도가 있기 마련이다
무턱대고 일을 벌이다가는 곤경에 빠질 수 있다
주위에 조언을 구하면 문제를 쉽게 풀 수 있다
남들의 칭찬에 너무 쉽게 혹하지 말라
신중치 못한 결정은 후회를 부를 수 있다
명백한 위험이 제거된 다음에 일을 추진하라
불리한 상황에서는 모험을 하지 않는 게 좋다
주의 깊게 행동하면 실패를 줄일 수 있다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입으로 흥한 자 입으로 망한다
만일을 위해 최소한의 믿는 구석을 만들어 두어라
못된 버릇은 초장에 고쳐놓아야 한다
경험이 지혜를 낳는다
자신의 잘못을 남의 탓으로 돌리지 말라
합심하면 어떤 환란도 쉽게 극복할 수 있다
큰 것만 쫓다가는 작은 것 때문에 낭패 볼 수 있다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해결되는 문제도 있다
약간의 문제만 없애면 위기는 기회로 돌변한다
쓰임새를 모르면 물건을 버리게 된다
어리석은 결정은 큰 손실을 불러올 수 있다
편안함만을 찾다보면 일을 그르칠 수가 있다
위험에 대한 대비는 평소 해두어야 한다
과거의 실패에서 벗어나려면 미련부터 접어라
두고 보자는 말은 패배자의 넋두리일 뿐이다
상황에 대처하는 적절한 지혜가 필요하다
사악함은 어리석은 믿음을 먹고 자란다
판단력이 흐린 사람은 눈뜬장님과 같다
어리석음은 충고를 흘려듣게 만든다

5 선행은 선행을 낳고, 악행은 악행을 부추긴다 219

남을 해코지하면 자신도 똑같이 해코지당할 수 있다
타인의 자존심을 건드리는 것만큼 위험한 일은 없다
아무리 작아도 남에게 해로운 일은 금하는 게 좋다
뜻밖이거나 과도한 호의는 의심해 보는 게 좋다
타인에게 해를 끼치는 일은 가급적 피하는 게 좋다
무례함은 또 다른 무례함을 낳는 법이다
형편이 어려운 자를 박대하면 원한을 살 수도 있다
남을 함부로 무시하다가는 큰코다치는 수가 있다
어떠한 사정으로도 명백한 잘못을 지우지는 못한다
당면한 불편 때문에 어리석은 결정을 내려선 안 된다
하찮은 선행으로 큰 보답을 받는 경우도 있다
스스로 불러들인 화는 피해갈 도리가 없다
한 번 상처받은 호감은 쉬 회복되지 않는다
무릇 자신이 뿌린 대로 거두는 법이다
죄를 지으면 안심하고 살 수 없다
음모를 꾸미다가는 먼저 함정에 빠지는 수가 있다
배은망덕의 끝은 대체로 어둡다
나쁜 짓을 하면 맘 편히 살기 어려워진다
남이 잘하는 것에 도전해서는 이기기 힘들다
과분한 행동이 받아들여지는 것은 그저 잠시뿐이다
친절은 베푸는 자와 받은 자 모두를 살린다
도움을 주면 자신도 나중에 도움을 받게 된다

6 열정적이되 조심하며, 희망하되 만족할 줄 알라 257

먹고살기가 어려우면 신뢰나 신념을 지키기도 어렵다
변화하는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해야 살아남는다
누울 자리를 보고 발을 뻗어야 한다
행운과 불운은 인간의 뜻대로 움직이지 않는다
성격이 안 맞는 사람과는 동업하지 않는 게 좋다
힘을 합치는 것만큼 든든한 보험은 없다
드러난 위험보다 감춰진 위험이 더 무서운 법이다
너무 도드라지면 위험에 쉬 노출되는 법이다
가장 쓸모 있는 돈은 지금 수중에 있는 돈이다
지나친 반발은 더 나쁜 상황을 초래할 수 있다
자신도 지키지 못할 충고는 하지 않는 게 좋다
살다보면 차선을 택해야 하는 경우가 종종 생긴다
눈앞의 면도칼이 먼 곳의 작두보다 위험하다
비싼 것보다는 쓸모 있는 것이 낫다
타협으로는 결코 불의를 없앨 수 없다
쓸모없어도 남 주기는 싫은 게 사람의 심리다
한번 꼬인 일이 내내 풀리지 않는 경우도 있다
내 사정이 어려워져야 진짜 친구가 보인다
세상의 인심은 힘의 향배를 쫓아 표변한다
세상인심은 추억보다는 쓸모를 아낀다
끝끝내 희망을 손에서 놓지 말라
얼마나 고통스러운지는 당해봐야 안다
얼마나 위험한지는 겪어봐야 안다
백 번 떠드는 것보다 한 번 보여주는 게 낫다
밥과 자유를 동시에 얻기는 힘든 법이다
잠시 머물려던 곳에서 평생 살게 되는 수도 있다
물적 풍요보다는 심적 풍요가 더 낫다
세상에는 받고 싶지 않은 도움도 있기 마련이다
일희일비하지 말고 신중하라
일에는 다 순서가 있는 법이다
때로 앉은 무당이 사람을 잡기도 한다
고통도 참다보면 익숙해지게 된다
타고난 기질은 바뀌지 않는다
입장에 따라 생각이 달라진다
몰입이 지나치면 고질이 되고 만다
희망만으로는 당장 끼니를 해결할 수 없다
결국 자신의 문제는 자신이 해결해야 한다
쓸모가 없으면 보호받기 어렵다
위협보다는 관용의 힘이 더 센 법이다
바늘 도둑이 소 도둑 된다
각오를 하고 나면 두려움이 줄어든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이솝우화는 고대 그리스에 살았던 노예이자 이야기꾼이었던 이솝이 지은 우화 모음집이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대로 이솝우화는 동물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인간이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삶의 지혜를 풍자와 해학으로 그려내고 있다. 이솝은 노예 신분의 어려운...

[출판사서평 더 보기]

이솝우화는 고대 그리스에 살았던 노예이자 이야기꾼이었던 이솝이 지은 우화 모음집이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대로 이솝우화는 동물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인간이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삶의 지혜를 풍자와 해학으로 그려내고 있다. 이솝은 노예 신분의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모든 역경을 딛고 인류 최고의 현자로 우리의 삶에 꼭 필요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들려주고 있다. 실재로 자칫 딱딱할 수 있는 교훈적인 메시지를 우화 형식을 빌려 누구나 이해하기 싶도록 묘사했다는 것은 대단한 현자이거나 재담가가 아니면 불가능했을 것이다. 2,500년이 넘어서도 여전히 사랑을 받고 있는 <이솝우화>, 나이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사랑을 받고 있는 이솝우화는 현대인의 비즈니스뿐만 아니라 수험생들의 논술, 유치원생들까지 서가에 꽂아두고 평생 곱씹어 볼 만한 삶의 지혜서로 앞으로도 계속 우리 인간에게 회자되리라 생각된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청계천헌책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9%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