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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달의 일반화학(10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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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8쪽 | 규격外
ISBN-10 : 8962184354
ISBN-13 : 9788962184358
줌달의 일반화학(10판) 중고
저자 Zumdahl | 역자 화학교재연구회 | 출판사 사이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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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1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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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66 좋은 책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vikin*** 2020.08.03
65 잘받았습니다.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austjoh*** 2020.07.15
64 배송은 정말 빨랐어요! 근데 책이 생각한 내용이 아니네요.ㅠㅠ 5점 만점에 3점 fantas*** 2020.07.10
63 깨끗한 책 잘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yojo*** 2020.06.30
62 새책이군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myseo1*** 2020.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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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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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일반화학을 다룬 이론서입니다. 일반화학의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

저자소개

목차

제1장 화학의 기초
제2장 원자, 분자와 이온
제3장 화학량론
제4장 화학반응의 종류와 용액의 화학량론
제5장 기체
제6장 열화학
제7장 원자구조와 주기성
제8장 결합: 일반 개념
제9장 공유 결합:궤도함수
제10장 액체와 고체
제11장 용액의 특성
제12장 화학 반응 속도론
제13장 화학 평형
제14장 산과 염기
제15장 산-염기 평형
제16장 용해도와 착이온 평형
제17장 자발성, 엔트로피 및 자유 에너지
제18장 전기화학
제19장 핵:화학자의 관점
제20장 주족 원소
제21장 전이금속과 배위화학
제22장 유기 및 생물학적 분자
▶ 부록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스토리가 있는 과학책 | cw**ng | 2020.05.0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지난 달 원자를 둘러싼 수천년간의 과학 대하드라마였던 아톰 익스프레스를 재미있게 읽어냈다. 밀레투스의 탈레스나 아낙시...
    지난 달 원자를 둘러싼 수천년간의 과학 대하드라마였던 아톰 익스프레스를 재미있게 읽어냈다. 밀레투스의 탈레스나 아낙시만드로스등의 철학자등이 모든 물질의 근원을 주장하였고, 이는 데모크리토스의 고대 원자론으로 이어졌다. 이 세계의 모든 것이 원자로 이루어져 있으며, 세계는 이 원자와 텅 빈 공간으로 이루어지고 있다고 생각하였다는 것. 이후 돌턴이 다시 원자론을 주장하고 아보가드로가 그를 뒷받침하는 분자 개념을 주장하였으며, 멘델레예프는 원자량 순서대로 배열한 원소들이 독특한 성질을 주기적으로 가진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패러데이의 전기분해와 키르히호프의 분광실험을 통해 전자가 연구되었고, 보일, 베르누이, 뉴턴의 연구는 기체가 운동하는 입자로 이루어져있고, 이는 원자로부터 시작해서 화학이 가는 길을 물리학적 요소로 지지할 수 있게 하였다.원자의 질량이나 크기가 모호한 것이 원자론의 약점이었으나 아인슈타인이 브라운 운동을 통해 원자의 크기와 질량을 구체적으로 계산할 수 있는 방정식을 제시함으로써 원자의 존재는 확인된 것이다. 이 단계 모두가 패러다임적 사고의 전환을 요구하였다는 것. 모든 과학적 발전이 전 단계의 결과 위에서 이루어지는 것이기는 하지만, 모든 물질이 원자라는 결론까지에 이르기 까지의 역사는 가히 대하 드라마라고 할 정도로 흥미진진한 여정이었음을 아톰 익스프레스를 통해서 새삼 느끼게 되었다.

    원자에 대해서 조금 더 들어가 보고 싶어서 인터넷을 찾아 보던 중 전자통신연구소의 박문호 박사를 알게 되었다. 은퇴후 대덕연구단지에서 빅 히스토리 - 모든 것의 역사 - 를 주제로 강의 및 독서 모임을 주최하고 있는 박문호 박사는 열역학, 천체물리학, 양자역학, 생리학, 생화학, 세포생물학, 분자세포생물학, 유전학, 지질학, 암석학, 기후학 등 자연과학 전분야를 박사 수준으로 학습한다. 그러면서 자연과학과 세계사, 예술을 엮는다. 세계사도 자연과학적 시선으로 아우르며 해석하는 것이다.관심있는 자연과학 분야를 정하고 책 구입도 계획적으로 하며 자신이 공부할 관련 책 목록을 미리 정해두어 교과서 중심으로 책을 구입한다. 박박사는"10여년 전에는 일반과학책을 봤지만 5년전부터는 교과서만 보고 있다. 교과서만큼 자연과학을 잘 정리한 책이 없다. 정보량이 일반책의 10배 이상이다. 일반책 10권 읽는것보다 대학교재 1권 읽는게 정확한 정보량을 더 많이 담고 있다.교과서를 중심으로 책을 구입하기 때문에 책 구입을 위해 고민할 필요가 없다". 라고 말하고 있다.

    그래서 대학 1학년 일반화학 교과서로 쓰여지고 있는 줌달의 일반화학을 구매하여 원자구조의 설명들을 중심으로 읽어나갔다. 물리에 비해 화학은 암기과목의 성격이 있기 때문에 학교때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는데, 이 책은 일단 설명이 친절하고 서사(?)가 있어서 생각보다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수학 공식은 거의 없고 스토리를 읽어 나가는 느낌. 학생이라서 시험을 봐야하면 내용을 외우고 문제를 풀어야하니 방대한 양에 부담이 되었겠지만, 공부라고 생각하지 않고 부담없이 읽으니까 도리어 더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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